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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3528

http://www.wickedpissahgames.com/games/gravitypods/GravityPods.html 중력을 이용한 멋진게임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292
27932

토마토는 그냥 이뻐서요. 의자 쌓기 신. 지난 주 로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moF1020021.JPG lomoF1000017.JPG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426
37197

건전한 마음으로 영화 모임 번개를 한다면 모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어디까지나 건전하게 말이죠. 예를 들자면, 영화 관람후 술자리가 아니라 그럼 안녕히, 라는 짧은 인사를 남긴 후 바로 귀가한다. 혹은 보드게임 카페라도 가서 사회자, 반대, 찬성측의 세 갈래의 입장으로 나뉘어서 방금 본 영화에 대한 분석적인 토론을 100분간 펼친다. 그것도 아니라면 노래방에 가서 당 영화에 대한 영화음악을 무반주 허밍으로 10곡 정도 부르고 나온다. 마지막으로는 '같이 영화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
37195

http://blog.naver.com/winyhee2/100042229006 네이버메인화면에 있길래 하나 퍼왔어요. 저는 식객이랑 스카우트가 가장 기대됨.

카카최근 대화 조회 48
37187

TRACY- Why aren't you married, William? MILLS- Tracy… what the hell? SOMERSET- I was close once. It just didn't happen. TRACY- It surprises me. It really does. SOMERSET- Any person who spends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with me finds me... disagreeable. Just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54
37182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가수랑 노래제목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wha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톰과 제리최근 대화 조회 4,834
37169

음악도 좋고, 극장도 좋고. 게다가 함께 본 사람도 좋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27
37166

오랜만이지요? 엄마가 추석 인사하래요. 맛난 송편도 먹고 보름달 보고 소원도 꼭 비세요. 이뤄진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00003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2,347
37161

아흑.. 또 다시 암울한 백수로 돌아오다닛! 장가는 다갔다. ㄷㄷㄷ~ 뭐... 세라비~*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2,296
23527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http://gran-turismo.co.kr아레치에 플2 게임 좋아하시는분이 많을런지 어떨런지 모르지만, 플스1 때부터 레이싱게임의 지존이였던, Gran Turismo (그란 투리스모) 플스3에는 그란 투리스모5가 나올예정인데,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가 없어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레치만큼 방대해질지 (요즘은 좀 조용하지만;;) 놀러오세요. 아직 가입자가 하나도 없다는, http://gran-turi…

우호최근 대화 조회 3,407
23526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큰맘먹고 몇개월전에 지른 플삼이. 최근엔 게임도 게임이지만,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역할이 훨씬 큰 상태. GT5 프롤로그 나오면 그때 다시 로드!

우호최근 대화 조회 3,113
27927

난 참 화초를 잘 못키운다. 어떨땐 물을 너무 안줘서 죽고, 어떨땐 물을 너무 많이줘서 죽고, 어떨땐 병이 생겨죽고,,,등등,,, 보다못한 우리신랑이 발벗고 직접나서서 화초를 키우기 시작한지 음...거진 몇달째. 무슨 내셔널지오그래픽 촬영팀도 아니고 ㅡㅡ;; 관찰카메라까지 찍어주신다...@,@ 그것도 생명이라고 다시 되살아나는걸보면 정말 너무 신기할뿐.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

secret최근 대화 조회 1,360
27926

제품 촬영한답시고 공원에 나갔다가 팔과 목이 시뻘겋게 타버렸다. 열심히 찍다가 메모리 카드가 꽉차서 집으로 복귀. 내일은 비가 온다던데 제품 촬영은 언제 다 하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tst_377.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07
37130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 사토시 감독, 2006년 작 정신병 치료 목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DC미니가 도난당한다. DC미니는 환자의 꿈 속으로 함께 들어가 그곳의 내용을 토대로 정신병을 분석해 낼 수 있는 이른바 '꿈'의 기계이다. 연구원인 미사는 현실 속에선 자신의 본성을 감추고 꿈의 세계에서는 활달한 파프리카로 생활하는 철저한 이중생활을 이루고 있다. 그녀는 DC미니를 찾기 위해 조사를 시작한다. 감독의 이력, 극영화 도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6
37128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맹인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시청각장애 할머니, 상점으로 소일거리 하면서 요리하는 게 유일한 낙인 아버지, 할머니를 인터뷰하는 작가 아들, 짝사랑에 가슴아픈 경비원, 남자에게 자신의 사랑을 빼앗긴 여고생 내 곁에 있어줘는 제목에서부터 벌써 드러나듯 외로움에 가슴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영화의 인물들을 찬찬히 보고 있자면 정말 제목처럼 네 곁에 있어줄게, 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그들은 하루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0
37127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핀란드 헬싱키의 작은 길거리에 일식당 카모메를 차린 사치에는 한달 간 손님이 들지 않는대도 불구하고 야무진 성격 탓인지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어느날 토미라고 하는 핀란드인이 손님으로 찾아와 독수리 오형제의 주제가를 묻지만 사치에는 답을 주지 못한다. 때마침 미도리를 만나는데 그녀는 세계지도를 펼쳐놓은채 눈을 감고 아무곳이나 찍은게 핀란드라서 이곳으로 왔다고 한다. 그녀는 독수리오형제의 주제가를 알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
37115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라이시 요지는 옆공장에서 일하는 사치코라는 여성을 흠모한다. 하지만 자신의 무능력함에 선뜻 말걸지 못하고 점심시간에 담장 너머로 몰래 훔쳐본다거나 간단한 목인사만 나눌 뿐이다. 어느날, 자신의 상사에게 강간당하려던 사치코를 구한 요지는 사치코와 자신의 방에서 사랑을 나누게 되지만 때마침 나타난 외계생명체에게 사치코를 빼앗기고 그녀는 외계인의 숙주로 잡혀 무자비한 살인기계로 변모하게 된다. 고어와 SF와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9
37114

회원분이 펌글은 안되는가 하는 질문이 와서요. 혹 삭제 된적이 있는지 궁금하여 글씁니다.~ 운영진이 활동을 하나? :) ㅋㅋ 암튼 아시는분 답변좀.

우호최근 대화 조회 71
27925

한 1년 전쯤이었나 하늘이 무척 파랗던 날 찍었습니다. 보급디카라 후지레 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크기변환_S5020105.JPG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444
27924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stwofus01.jpg justwofus02.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544
37107

하는것까지는좋은데 펜타포트가서신났던얘기는 하지말기; 약올라 ============================================================= <<< 노땅 모임 공지 >>> 일시 : 2007년 8월 11일 토요일 7시 장소 : 홍대 전철역 5번 출입구 앞 회비 : 15000원 + @ 무료하고 쓸쓸한 노땅 여러분~ 무거운 엉덩이를 띄고 홍대 앞에서 한번 재밌게 놀아봅시다~ 오실 분들 리플달아주세요~ 얏호~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327
27922

잉꼬는 부부 끼리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죠? 완젼 둘이 재잘재잘재잘 딱 붙어서 다정히 있던데요? ㅋ 내가 가까이 가니깐 싹 조용히 하더니 저 큰 눈으로 나를 처다보더라구요. 색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nkk.jpg

차차최근 대화 조회 1,553
37098

주말에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를 다친나는. 병원을 다녀와 잡채만두를 7조각 먹고 한동안 심취 하지 못했던 필름의 삼매경에 빠진다는 흥분에 젖어있었다. 불법 다운로드를 통하여. 몇몇의 코믹과 액션,청춘 영화를 본 나는. 줄리델피의 영화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정보검색을 시작했다. 각종 영화 관련 정보들을 검색하던 중. 며칠전 봤던 츠마부키 사토시의 영화 제목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눈물이 주룩주룩) 일본영화와 일본 최고의 여배우들을 (최고는 아니고..그냥 뭐 이쁜…

녀찬최근 대화 조회 31
27921

티비 캡춰한 것 같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118.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399
37061

다들 잘지내십니까. 보약드세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910
23525

자유도가 높을것같아 기대중입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206
37055

제길 장문썼는데. 욕하나썼다고 글날아가다니. 우호 어떻게좀해줘요; 욕안쓸테니까 복구라도....... 아 눈물나;;;;;;;;;;;;;;;;;;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567
37054

ebs 독립영화극장 .... 오늘은 '그때 걸작이 있었다' 라는 소제목으로 봉준호 감독의 서울영화아카데미 시절 영화 ' 지리멸렬'을 상영해주네요 삼부작으로 나눠진 옴니버스식의 뭐랄까.. ㅋㅋ 허무한 코메디 스타일이네요 10년이 넘은 영화라 그런지.. 마치 러쉬 프린팅 해놓은것 같은. 무성의함이 느껴지는 반면, 위트와 개그만으로, 단순 재미랄까. 보여주는 인간의 내면이.. 지금의 봉준호와는 참 많이 다른 느낌인 듯 싶습니다. 지금보니 김뢰하씨도 나오네요 ㅋㅋ 간결…

녀찬최근 대화 조회 35
27920

피쉬아이2 를 질렀습니당... 엊그제 첫롤 스캔했다가 급 좌절중.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0060005(9367).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640
27919

컨셉 아님,, 겨울이라 추워서 저러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아는 동생에게 찍혔네요. 줏어 쓴 페도라 폭풍간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ug.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702
27918

조금씩 셀카 기술 늘리는중입니다.^--------^ 후훗~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i_X400_012.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752
37036

드럭스토어 카우보이. 디어헌터. 바그다드 까페, 브라질. 언더그라운드. 이지라이더. 차이나타운. 파일로 구하긴 구했는데. 참 더럽게 업더라는.. 고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고전은 고전인.. 그런 영화 파일 갖고 계신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녀찬최근 대화 조회 29
27917

이나영 광고빨에 완전 속았음.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18.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730
37034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로만 폴란스키, 박쥐성의 무도회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교수의 조수로 계속 출연하는 한편 영화가 진행된다. 여기서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샤론 테이트는 폴란스키의 아내였다. 그가 악마의 씨앗을 연출한 이후 샤론 테이트는 사이비종교의 광집단에게 난자당한다. 교수의 슬랩스틱과 적절하게 배치된 상황적 코미디는 40년이 지난 지금 봐도 눈물날 정도로 웃기다. 박쥐성의 무도회답게 무도회가 좀 길게 나와주었으면 좋았겠지만…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8
37033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하일 하네케, 늑대의 시간 안나는 가족들과 함께 휴가차 산속별장을 찾는다. 그러나 별장 안에는 불청객이 자리를 차지한 상태였고, 불청객은 안나의 남편을 쏴죽인다. 안나는 어린 아들과 딸을 데리고 마을로 나간다. 마을은 공황상태다. 물과 식량에 굶주렸고 물물교환으로 생활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들인 베니의 심경에도 뭔가 이상이 생긴다. 자정에서 새벽까지,를 늑대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야행성인 늑대가 활동…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
27916

응 그르케,, 완젼 ㅃㄹㅅ 푸하하하 많이 컸어요 ^^

개골최근 대화 조회 1,584
27915

4쌍의 이란성 쌍둥이들 ㅎ 신발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엄마의 속을 얼마나 썩였던지. 샀다 팔고, 팔아서 사고. 그 때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정도면 양호한거에요"라고 씨도 안먹히는 캐소리를.. 이제 곧 이사가야 되는데 신발이며 박스며 걱정,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eakers.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545
27914

좌: 어젯밤 코디 우: 어제낮 코디 아래: 근심, 걱정 0% + 마리화나 무보정, 온니 리사이징 다리 죠난 짧아 ㅆ ㅑㅇ 나 모하냐 안자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runken_simsim.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1,538
27913

일년정도 일하느라 쉬었는데 탈퇴했다그래서 다시 가입하구 맴버신청두 다시 합니다.~ 갖구있는 기종은 FM2 , LOMO LC-A, 팬탁스, Coolpix4500 이랍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9.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479
37014

윌패럴, 매기 질렌할, 더스틴 홒먼, 앰마 톰슨, 퀸 라티파 .... 국세청 직원인 윌패럴이 너무나도 무미하면서도 건조한, 그리고 수학적인 일상을 살던중 자신이 누군가의 소설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뭐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런 기발한 상상력에 감동하고, 오프닝부터 보여주는 세련된 cg 와, 답답하지않은, 절제된 카메라 워크. 게다가.. 주연공들의 개성있는 완벽한 연기. 놀란 사실 하나. 여주인공 매기 질렌할.. 그 유명한 제이크 질…

녀찬최근 대화 조회 42
37004

코어2 6400 2.13GHz 2.0 GB 메모리 지포스 7600 으로도 자꾸만 멈춘다!!!!!!!!!!!!!!!!!!!!!!!!!!!! 짜증나 쥐!톄!이! 샌!안!드!레!아!수!

녀찬최근 대화 조회 60
36998

가장 최근 글보니까 날짜가 한참 지나있군요! 여기만 죽어있는건가요?!

Evolyn최근 대화 조회 32
36994

오늘 봤습니다. 소설로도 있다고 하던데..잘은 모르겠어요. 배경은 영국(?)인거 같은데.. 한집안의 딸들이 사랑하고 시집가기 위한 그런 이야기죠. 그러면서 어떤 남자와 얽히고 싫어했다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그런.. 간간히 코믹한 내용이 섞여 있어서 가끔 웃음도 짓게되는 참 좋은 영화같아요. 제가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참 잼있게 봤네요. 거기 여주인공이 굉장히 예쁘더군요. 케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여배우던데..굉장히 예뻤어요. ㅎ 내일은 "노트북" 이나 봐야…

리드최근 대화 조회 19
36988

꼭 잘 지내다가 오렴 이런말할 자격이 나에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그래도 걱정되고 슬프고 그렇다 전부 다 잊으라고 했던건 네 눈앞에 펼쳐질 새로운 세상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보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랬던거야 밥 꼭 잘 챙겨서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된다면 우린 참 좋을꺼야 그때까진 너도 나도 있는 힘껏 행복해지자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708
36978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올립니다. 많이 컸죠? 이제 네살됐는데 여우가 따로 없어요. 어찌나 예쁜 짓을 많이 하는지...^^ 물론 가끔 떼를 써서 애를 먹이기도 하지만 얼굴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는 아이예요. 지우야.. 사랑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00003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668
36974

미미언니의 허가하에 노땅동 입성. 오예.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248
23521

말이 필요없는 초대작의 후속작입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333
36969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죠? 요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오늘은 황사가 좀 있네요. 나갔다 왔는데 목이 아파요.ㅜ_ㅜ 지우 데리고 가끔 가는 공원이 있는데 요즘 봄꽃들 정말 예뻐요. 웬만한 꽃들은 벌써 다 피었고 이제 벚꽃만 남았네요. 벚꽃도 머지않아 꽃봉오리를 터뜨리겠죠. 자유게시판에 보니까 이번주 토요일에 정모 공지가 있네요. 밴드공연도 한다는데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저는 꼭 가려구 하는데요.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 노땅님들도 함께 가서 놀아요!^^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2,105
36966

요즘 시네마테크에서 무성영화시절의 배우특집을 하고 있는데 가급적 볼 수 있는 한 다 보려고 하지만 복학도 했고 시간 맞추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고 어쨌든, 하지만 버스터 키튼 영화는 상영작 전편을 다 보고 싶어서 애쓰고 있는데 오늘 항해자 보고 완전 배 찢어지는 줄 알았다 너무 재밌어서 버스터 키튼, 최고인 줄은 알았지만 진정 최고 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4
36960

개강으로 정신없다가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와서 (돈이 궁해서...) 기분도 꿀꿀하겠다, 노래 몇 곡 띄워볼까 했더니만! 추억의 아이디가 방송을 하고 계시군요. 듣고 있는데 -평소 이런 기분이라면 듣지 않았을 노래들이 흘러나오지만- 왠지 기분이 나아져서 만족스럽습니당. 만약에 있다가 끊으실 때까지 제가 있다면 몇 곡 이어보겠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2,74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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