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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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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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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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66 | 언니네 이발관 공연합니다>_< 부산 카톨릭대학강연당. 10월 31(일) | D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27463 | 나무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듣는 사람은 더 이상 나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더 이상 자기 이외의 무엇이기를 원치 않는다. 그것이 고향이고 그것이 행복이다.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35210 | 주옥 같은 목소리와 그녀만의 예술 세계에서 음악으로 시를 쓰는 천재가수 이상은과 독자적인 시세계를 갖고 있는 절대음감의 일본 형제 가수 KIRINJI 그들의 감성코드가 접속한다. 때로는 고독하고 때로는 편안하며, 누구보다 진지하다. 2004. 10. 22. 언제나 우리 스스로의 고정관념에 물음표를 던지는 그들을 만난다. < 안내문 > 안녕하세요 ‘이상은’ ‘KIRINJI’의 라이브 콘서트 팬클럽 예매공지 입니다. 일시 : 10월22일 늦은8시 가격 : 45,00… | D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35203 | 11월 7일 일요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초 절정 헤비 사운드, 슬립낫 내한공연 확정!! 지난 2월 공연 연기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하셨던 슬립낫 내한공연이 확정 되었습니다. 공연일 : 2004년 11월 7일(일) 5:00pm 공연장 :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티켓 가격 1층 스탠딩석 88,000원 (부가세 포함) 2,3층 지정좌석 77,000원 (부가세 포함) 티켓 오픈: 2004년 9월 20일(월) 오전 10시부터 1. 인터넷 예매 인터파크 2. 전화 … | D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35194 | 짤막하게는.. 콜링은 9일부터 사흘간 한국에 머물며 2집 'Two' 홍보차 쇼케이스, 팬 사인회, 라디오 및 TV 방송 출연. 제가 입수한 정보는;; 9월 15일 엠비씨 수요예술무대!!! 꼭 보고 말겁니다>_<// | D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7439 | 란 제목으로 전시가 있네요. 뭐..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되지만;; 갤러리 조선(예전에 사간갤러리, 국제갤러리 옆) 박주연, 9.2 -10.9 작가에 대해 잘모르지만, 궁금해서 한번 보러갈 생각입니다. 다행히 전시기간도 넉넉하네요. 음. 시간이 있으시면 pkm Gallery에서 함진이란 작가의 전시(-9.28)도 좋을 듯 그리고 인사동으로 내려오시면서 Galley FISH에서 김을 드로잉전(-9.24)도 강추입니다. 옛 관련 링크: http://www.… | 루크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35163 | Paris Match 10/24 대학로 질러홀 Love Psychedelico 11/13 남대문 메사 팝콘홀 Kiroro 11/28 장소 미정 무려, 서울민국-_- 쳇; | D | 최근 대화 | 조회 76 | |
| 27424 | 오늘의 사실을 오늘에 말하지 않고, 먼 훗날 " 이제는 말할수 있다." 고 비화 읽을거리로 만드는 동안 비리와 횡포는 계속되며, 대중은 암흑을 더듬는 상태를 계속할 수 밖에 없다. ---------------------------------------- 아테네와 함께 교모하게 묻어가고 있는 현, 우리나라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27415 | 다빈치 코드 다들 읽어 보셨나요? 뭐,,명작이라고는 못하겠지만,,재밌던데요? 제가 원래 고대미스테리 같은걸 좋아하거든요. 이 소설도 옛부터 내려오는 신비종교 단체의 비밀을 파헤치는 거잖아요..결국에는. 지루하지도 않고, 질질 끌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고. 후딱 읽어버리기에 딱 인것 같아요.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27402 | 잼있을것 같은데 이 책.........어떤가요???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27393 |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요. 결말이... 범인이 그 꼬마 아이 재키였다는 걸. 근데 그 재키라는 녀석이 왜 루이자를 독살하려고 계란술에 자신이 타놓은 독술을 마시는 실수를 범했을까요??? 그러니까 루이자의 어머님이 살해되기전에 말이죠.......... 이 무더운 조용한 새벽에 스탠드만 켜놓고 읽는 추리소설의 맛이란......... 작은 소리 하나에도 굉장히 민감해서 가슴을 두근두근하며 봤죠.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1,274 | |
| 34980 | 2004. 7. 24(토) 저녁 7시 오프스프링이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합니다. 좌석 등급은 이렇습니다. 아래 표는 인터파크에서만 적용됩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티켓 구입은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와 현장예매가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요청에 따라 입장시 소지품 검사 한답니다. 사이트에 올라온 반입 금지 품목입니다. -공연장 반입 금지 품목- 카메라 (모든 종…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27387 | 사실 다 읽지도 않았지만 - . ' 2 곱하기 2 는 나의 의지가 없더라도 4가 된다 . 자기의 의지란 그런 게 아니란 말이다 ! ' 뭔가 읽을 수록 맞는 얘기라고 느껴지는 책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34973 | 프리로 릴이 됬습니다. 2편의 출시 관계로;;; 관심있으신 분은 하나포스자료실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gc00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27367 | 공동경비구역 JSA 로 이미 내용은 반 이상 알려져 있는 작품이지만 우연히 봤던 서평에 너무나 사실적이라고 표현이 되어있어서 호기심 반 으로 뽑아든 책 . 굳이 따진다면 영화 쪽이 간접적이랄까 . 우리가 풀어야 할 , 음 - 어쩌면 푼다는 건 그냥 쓰는 표현일 뿐, 영원히 풀 수 없고, 다만 시간이 지나서 그것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사라져가게 된다고 하는것이 옳을법한 우리만의 아픔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27360 | 읔..글을 한번 더써야 더밴드 앨범을 구입하는군요.. 그래서..한권더..ㅋ 선물받아서 읽은 책인데.. 조금 어렵게 읽은 고전소설.. 전 7권인데.. 한권으로 묶어서 출판이 된 책이군요.. 정말 시간 남으실때 보세요.. 방학기간에 보심 좋을듯..한 보름은 너끈이 지나갑니다..ㅎㅎ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국일 미디어 출판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27359 | 흠..좀 비겁하지만..더 밴드 앨범을 구입하기 위해서.. 한권 더 올려요.. 제가 책한권을 가장 장시간에 읽은책..(조금 지겨움)인데.. 메디치라는 가문을 통해서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 피렌체 의 시대상을 볼수 있는 책입니다.. 르네상스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권해 드리고 싶네요 크리스토퍼 하버트 지음 생각의 나무 출판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27351 | 피터팬컴플랙스라고 you know i love you. 래디오헤드랑 창법도 노래도 비슷하네염 어쨌든...노래 조타~~~@@ maroon5노래도 괘안코... 에씨드 째즈 never stop. bring it back.(맞나 모르겠군.) 다 근데 넘 유명해서..추천이고 말고도 없겠군여..@@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3,483 | |
| 27349 | 그 책이 집에 있어서 출판사라든지 저자는 생각이 안 나지만 (저자는 52명 -ㅁ-) 괜찮은 것 같다. 글이 짧은데다가 광대한 범위를 다루고 있어서 -굉장히 체계적인 글들이 많다. 읽으면 지식뿐만 아니라 수능 지문 독해 실력에도 + 일듯 호감이 가는 책! 이제까지 세계사나 크리스트교 쪽의 무한대 설명만을 접해서 새롭기도 하고. 단순한 지식전달용이면서도 지루하다거나 물리지 않는다는게 마음에 든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27334 | 나무는 좋다 / 마르크 시몽 . 재니스 메이 우드리 나무 / 옐라 마리 가끔, 혹은 자주 동화책이 너무나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번에도 또 그런 생각이 들게 한 두 책.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27323 | 이외수의 "칼"추천합니다. 특별히 재미있지도 특별히 흥미진진하지도않지만.. 뭐랄까 작가 특유의 문체..정말 매력적입니다.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27306 | 제목 : 빵의 역사 글쓴이 : 하인리히 E. 야콥 출판사 : 우물이 있는 집 빵에 의한... 빵을 위한 역사 2002-03-22 / 한국일보 / 문향란 기자 고대 이집트인은 '빵을 먹는 사람'이었다. 이집트 고분벽화에 남겨진 '람세스 왕의 제빵소'광경이 이를 증명한다. 빵의 역사는 기원전 4,000년 이집트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빵의 역사]의 저자 하인리히 야곱(1889-1967)은 고대 이집트부터 1943년까지 인류 문명에서 빵의 의미를 분석했다. 그는 빵…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072 | |
| 27275 | 이완용 평전 저자 : 윤덕한 출판사 : 중심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로 알려진 이완용을 철저히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 연구한 글. 이 책은 그간 매국행위만을 확대하여 써왔던 이완용 연구 논문들에서 틀린 부분들을 일일이 지적, 역사적 인물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준다. 이 평전에서는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완용의 독립협회 활동은 물론이고 명성황후 시해의 실상, 을사조약에 대한 고종의 책임론, 을사조약 당일 밤 총리대신 한규설의 행동 등에 관해 역사적…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27261 | 에. 여기 회원도 아닌데 글 써도 될지 -_- 아무튼 바흐를 좋아하신다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를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지라 '춤'이 궁금해서 영상물을 보러 갔었다가 바흐의 음악과 나초 두아토의 춤에 완전이 빠져버렸습니다. ㅠ_ㅠ 음악이 마치 살아있는듯. 음악과 대화하는 인간 '바흐'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마 이번주 밥 안먹고 주말에 보러갈듯 합니다. 제가 자세히 소개할 만큼은…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2,387 | |
| 27260 | 예전에 대형문고에 갔다가 책이름보고 아무생각없이 펼쳐서 읽었는데 아니 이책이 오타천지인거에요 좀 괘씸하다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계속 읽었는데 그 오타들은.. 일부러 낸 오타였단걸 알게됐죠 이책은 아이큐70인 빵가게 점원이 아이큐 180이되는 이야기에요 아, 이야기라기 보담도 그사람의 일기죠 아직 전 앞부분만 읽어보았는데요 이거 뒷부분읽는게 상당히 겁이나는게 점점 맞춤법이 교정이 되고있다는 사실 게다가 생각까지 교정이 되고있다는 사실이죠 아이큐지수가 높아지면서 …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27259 | 바다가 어디야? 바다. 콜럼버스가 인도를 찾아 헤맨 곳, 바다는 또한 커다란 배가 가라앉는 곳, 물고기가 눈도 깜박이지 않은 채 빤히 쳐다보는 곳, 마치 달나라에 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 달이 밤하늘에 마치 달걀처럼 덩그마니 떠 있는 곳, 너무나 아름다워서 돌아가야 할지, 돌아가지 말아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곳. 거기는 어디? 그들 중, 숨이 막히는 한 이야기. p.41 숫자소녀 팔레르모(이탈리아에 있는 도시 이름)에는 숫자가 아무리 커도 금방 알…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27258 | 김구의 자서전입니다. 민족주의자, 윤봉길 의거를 지시했던, 진짜 어른의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잼있고 감동적입니다. 일반적인 위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솔직담백한 글입니다. 꼭 보세요.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7254 | 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샤콘느 는 바하 것과 비탈리 것 두개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탈리에 마음이 가는군요. 나름대로는, 강력추천입니다~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033 | |
| 27253 | 트리나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어린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에 휘둘려가며 사는 우리들의 세상... 과연 그게 진신일까요...? 소수의 의견이라도 소신을 가지고 힘차게 뻗어나간다면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모습들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짥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사처넌도 안하네요.... 제가 가진 것도 넘 오래되서 다시 새로 장만할려한다는....ㅋ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27251 | 독주회 있습니다. 굉장히 저명한 분의 연주는 아니지만 제가 알기에 쳄발로 독주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저도 가보려구요. 프로그램은 handel과 bach의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벤션, 프렐류드, 소나타, 파르티타... 다양하게. 김금희 쳄발로 독주회 이번주 토요일(24일),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 pm 3:00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2,364 | |
| 27227 | 나는 운명이다. 지혜의 증가는 불만의 감소에 의해 정확히 측정될 수 있다. 어떻게 이성은 세계에 나타났는가? 당연히, 비이성적인 방식으로, 우연에 의해서이다. 그대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나려 하지 않는가 - 인간의 미래가? 오, 고독이여! 그대 나의 고향인 고독이여! 그대의 목소리는 얼마나 상냥하게 나에게 말하는가! 언젠가 날기를 배우려는 사람은 우선 서고, 걷고, 달리고, 오르고, 춤추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람은 곧 바로 날 수는 없다. 정신은 스스로 삶 속…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3434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월4일 에서 5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에 공연합니다. 1부(1시~2시) 공연 ("아름다운 밤입니다") 2부(2시40분~3시30분) 영화/영상 (제공:모스아일필름&다도리타) 3부(4시~5시) 공연 ("푸른새벽이군요..") 푸른새벽 카페 http://cafe.daum.net/Bluedawn 푸른새벽 홈피 http://bluedawn.er.ro 클럽 빵 카페 http://cafe.daum.net/cafebba…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2721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2.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3. 세상의 끝 4. 夜想曲 (야상곡) 5.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6. 봄이 오면 G 7. Melancholia 8. 미저리 9. 봄이 오면 P 10. 증오는 나의 힘 11. Girl Talk 김윤아, 두번째 솔로 음반 '유리가면' 내 불안과 위험의 미학… 20대 분노·증오 사라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3,428 | |
| 27191 |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피에 예수 에요.. 레퀴엠이에요..진혼곡,장송곡이라고들 하죠.. Andrew Lloyd Webber - Pie Jesu/Requiem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ie Jesu, pie Jesu, pie Jesu, pie Jesu Qui tollis peccata mundi Dona eis requiem, dona eis requiem Pie Jesu, pie Jesu, pie Jesu, pie Jesu Qui…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4,596 | |
| 27189 | 추리소설 번역 전문 회사인 것 같아요 광화 교보에 갔다가 지하철 벽에서 봤더랬죠 옛날 거 번역하는게 아니고, 해외에서 최근에 추리소설 대상받은 작품들 나오는 것 같았어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구하셨을지도. 전 돈을 좀 모아서 다음에 보려고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82 | |
| 34224 | 딥퍼플 내한공연 - 대구 공연일 : 2004/03/26~2004/03/26 관람등급 : 8세이상 공연장 : 대구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5층) S석8만 A석7만 이번 2004 ‘딥퍼플’의 내한공연은 경제개방 정책과 함께 음악시장의 문호를 개방하고 있는 중국 대륙시장 개척에 나선 ‘딥퍼플’이 중국 최고의 록커인 ‘최건’과의 협연 공연에 앞서서 30여년 이상 자신들의 음악세계와 공연활동에 끊임없는 호의와 관심을 보여준 한국의 록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기획되었… | 장원석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4223 | 2004년 4월 28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스탠딩 7만7천 좌석 6만6천 우리나라의 여건상, 해외 아티스트가 2년 간격으로 내한 공연하는 것은 유례없는 일이다. 2000년 Metropolis 2000 Seoul Tour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때마다 한국을 방문했던 드림씨어터는 2004년 4월 28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대망의 3번째 단독 내한공연을 펼친다. 구구한 설명이 필요 없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최고봉, 드림시어터 각 멤버들의 탁월한 테크닉을 바… | 장원석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27175 | EZ2dj 2nd Trax 에 수록되 있던 노래. Drum & Bass. 게인적으로 BGA도 맘에 들고 음악두 귀에 와닿구 해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nytime.wma | Issued | 최근 대화 | 조회 2,539 | |
| 27171 | 지난달 21일 임동혁씨(씨?군?오빠?님?-_-) 공연 갔다와서 쇼팽 장송소나타와 함께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곡이에요. 그다지 클래식을 사랑하는 편도 못되고 해서 프로코피예프 것 아는거라곤 피터와 늑대ㅋㅋ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밖엔 없었는데. 프로코피예프 소나타는 사실 그날 처음 들었어요. 1악장에서 심상찮게 시작을 하긴 하는데 2악장에서는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서 사람 마음을 한껏 안정시켜 놓고는 3악장에 가서 피아노를 다 때려부수듯이 폭발적으로 변하는 곡이에요… | MicroCuts | 최근 대화 | 조회 3,015 | |
| 34186 | 3월 6일 이번 토요일. 고민은 이제 그만. | Jee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34126 | 하바드가 온다네요:) 요즈음- 라이센스 앨범으로 만나고 있는 그. 하바드가. 한국.에 옵니다. 그 뒤에 뭔가 파티.도 한다네요. 가보세요. 게스트도 빵빵하지 않습니까!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ppyrobot.co.kr (근데 왜 다 서울인거예요. 이래서 지방민들은 어떻게살라고!!)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27145 | 파헬벨의 캐논변주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한거래요.. Libera Boy's Choir - Sanctus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3,440 | |
| 27117 | 이번달 21일입니다. 벌써 좌석이 많이 나갔네요.. 티켓파크에서 예매중이구요 어느새 '천재에서 거장으로..'란 수식어가 붙었더군요 임동혁군+_+ 엄마한테 그냥 돈없다고 A석으로 가자고 했더니 쫀심 상한다면서(!) 신용카드를 확 긁어서 R석으로 사버렸지 뭐예요 이래서 신용카드는..안돼... 월간 피아노에서 보니 공연리스트 첫부분은 쇼팽 마주르카였어요.. ㅡㅡ하여튼 엄청 기대중입니다ㅋㅋ | JH | 최근 대화 | 조회 1,676 | |
| 27100 | 영화 파리넬리에 나왔던 곡이죠.. 카스트라토의 삶을 다룬 영화에요..못 보신분들은 한번 봐 보세요.. 파리넬리가 이 노래를 부르는데 헨델이 막 쓰러지데요.. 너무 잘 불러서 감동먹었나..? Lascia Ch'io Pianga (Georg-Friedrich Haendel)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La - scia ch'io pian - ga la du - ra sor - te, e che so--- spi - ri la li - …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2,169 | |
| 27087 | 임동혁군의 연주입니다. -작년 부당심사에 대한 수상거부로 파문이 일었던, 퀸 엘리자베스 콩쿨 중에서 반가운 소식, 곧 서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고 하네요. <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 2004/02/21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PROGRAM : 쇼팽 - 3개의 마주르카 작품 59, 제 1번~3번, 뱃노래, 소나타 제2번 슈베르트 - 소나타 D.664 프로코피에프 - 소나타 제7번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728 | |
| 27048 | 서점에 갔다가, 해문출판사 문고판 책을보고 충동구매해버렸어요 (추리소설은 해문출판사쪽 번역이 괜찮은듯,,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이번에 읽은건 '환상의 여인' 이예요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살인사건 하고 비슷한 설정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답니다^^ (스포일러성 글이 되는건 아니겠죠?) 읽어보시면, 하루 재밌게 보내시는건 책임질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좋은주말 보내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27046 | 요번에 회사 도서관에서 책산다는데 이것저것 추천했는데도 아직도 백여권 정도 더 살수 있다네요. 행복해라..흐..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plz~ | lurgee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27042 | 수능 보기 직전, 100일쯤 남겨둔 때즈음, 수능이 끝나고, 대학생활을 하고, 사회인이 되어 어쩌구저쩌구...하다가 언젠가는 반드시 해보리라 다짐했던 일 중 하나: 내 반드시 과학수사관이 설치고 다니는 추리소설을 써볼테다! ...였다죠.(하하) 어느 정도의 트릭을 만들고, 그것이 얼마나 제대로 된 건지; 본인이야 긁적.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예요. 추리. 요즘은 뤼팽 시리즈를 다시 읽고 있어요. 안 읽었던 것들도 다 찾아 읽고, 읽었던 것들도 다시 읽고. 시간…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27038 | (소모임 중복 상관없죠?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Y의 비극-앨러리 퀸' 을 읽었어요. 평소때 추리소설을 좋아하던 참인데,, 오늘 읽은 책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0시를 향하여 도 추천할게요 (읽으면 소름이 쫙쫙 돋죠^^) 아레치 소모임을 통해서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큰 기쁨이네요 만나서 반갑고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27025 | 슬픈 것이 슬픈 게 아니라, 슬프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슬프다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6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