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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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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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992 | 볼이 쏘-옥 들어온 느낌이 드는것이 참..좋네요..흐흐흐.=ㅅ=a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2991 | 쓰다가 정신사나워져서 취소;;;; 카페인의 위력;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2990 | 개최 도데체 언제하는거야 ㅡㅡㅡㅡㅡㅡ 성화 붙이는것좀 보려니깐 ㅡㅡ. 영화나 해주고 올림픽얘기하구 .. ㅡㅡ 언제시작하는거예요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989 | 더위가요 허허 곧 있음 시원한 가을이 올것같아요 그럼 사람들은 조금씩 옷들을 겹쳐 입을거고 그럼 또 겨울이 올거고.. 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것을 잃어버린채 여름이 올테고.. 내년의 여름에는 내가 무얼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을 자주해요 이제 세달만 있으면 수능인데 아무것도 이루어 놓지 못할것 같아서 두려워지는 이 더운 여름밤 그때가 되면 아, 그때 그랬었지 허허 하며 여유의 미소를 갖고 있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 내일 전국적으로 비온다는데 모두들 외출하실때 …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988 | 여장을 하고 로또를 샀더니 일등에 당첨되었다. 그럼 이번주엔 로또방에갈때 여장하고 가야하나; 여장남자한텐 안팔면 어쩌지... 근데 중요한건 여장한 내 모습이 꽤 이뻣다; fuck! 배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2987 | 학원에서 쉬는시간에 졸다가 이천수가 후반 인저리타임에 약 25미터 지점에서 절묘한 감아차기로 좌측 하단부에 꽂히는 프리킥을 성공시키는 꿈을 꾸었답니다 -_-;;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2986 | 라디오헤드를 알게된지 이틀된 고딩입니다 가입인사겸 글 올리네요 제가 평소에 가요나 일본음악만 듣다가 노래듣는 폭?을 좀 넑혀볼려고 이쪽 -_-;? 으로 잘아는 애들한테 물어보니깐 라디오헤드를 알켜줬거든요. 그래서 좀더 자세히 알고 듣자해서 이것저곳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여길 기회로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p.s 제가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2004,5,1 미국캘리포니아Coachella 부틀렉을 구하게 됐는데 부틀렉은 비공식?이라는데 그런거 올려도 돼나요 … | 꽃을먹는살인마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35108 | 조회수 100 ↑ 예상; RHkorea Radiohead 란 닉을 갖은분의 생일입니다 . 참 탐나는 계정이로군요 . 작년에도 Rh 에다가 축하해준기억이있는데 . 새롭군 . 축하해요 . 멋진 14일 보내길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457 | |
| 12985 | 없으면 허전한 손톱 위에 까만매니큐어가 지워졌길래 덧칠하려구. 학원다녀와서 책상에 앉아서 살살 발라주었지요 근데 선풍기를 틀려고 하다가 선풍기 코드에 덜마른 얘가 묻은 거에요 그래서 그 잘못삐친 손톱 하나 지우고 다시 바르려고 보니깐 네일리무버 묻힌 휴지때문에 다른 손톱도 삑사리가 난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다 지우고 비닐장갑 끼고 다 바르고 장갑을 벗고 왔다갔다 하다가 얼굴이 근질근질 하길래 입술주위를 손으로 슥 문질렀는데 아차 . 거울을 보니 입술에 까만색이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2984 | 유감 생일~~ 리플은 필수고 선물은 라됴헤드 부틀렉으로 만 받겠사와요~ 퍼퍼퍽 퍽퍽...-,-;;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2983 | Rh티를 1차구매할때 사이즈를 전에 L샀는데 XL샀는줄 알고 XL로 샀다가 너무 커서 못입었어요 근데 티가 너무 이뻐서 2차구매에 또 샀답니다-_-ㅋ 2차구매에서는 L이랑 M샀는데요 XL 두개 가 써있는 봉투가 왔답니다 ㅠ_ㅠ 근데 우호님이 그냥 가지라구 하셔서 온지 한달(?)만에 열어 받는데 잘못온 티에 잘못들어가 있는 수량 ㅎㅎ 정말 티셔츠 풍년 ㅎ_ㅎ 미노티에다가 뱃지는 추가 선물 인가봐요 :$ 문제는 전부 XL ㅠ_ㅠ 으음 착한일이나 해볼까...-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2982 | 애가 워낙에 꾸밈없는 아이라, 가끔은 툭툭 나오는 말때문에 오해를 사고는 하죠. 항상 곁에서 바라보기 위태위태했는데,, 결국엔 오늘 일이 터지고 날았네요. 오늘 된통 혼났거든요. 그것때문에, 그 활발하던 녀석이, 오후 내내 축쳐져서는, 시무룩- 해있는걸 보니까, 왠지 맘이 좋지 않네요. 녀석,, B형 답지 않게 소심해서는. 그런거 엄청 오래 기억하는데,, 걱정이에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981 | 오늘 낼름 사다가 설치했어요 . 머, 별로 어렵지도 않더군요 역시 ㅡ 쉬워 ㅡㅡ 그런데요 이거 스타할때 IPX 되요?? 음. 그냥 궁금하네요 ㅡㅡ 공유해놔도 LCD 걸어놔야 하나봐요.. 씨디넣으라고 하네요 귀찮은 녀석 ㅡ 아 끈적 끈적한거 정말 싫은데 온몸이 끈적 거려서 죽겠어요 . 머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나 그런거 없을까요 ? 아니면 정기적으로 가서 놀 수 있는 재미난 싸이트. 물론 Rh 가 최고지만. 웃긴거나 하여간 그런거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980 | 가만히..정말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땀이 흐르고 따가운 이유는? 바로 찬물로 샤워 해야겠네 머리 뒤 창문 활짝,얼굴 앞 방문 활짝, 선풍기 회전으로 돌려놓고~~ 으~~요즘에 학자금 대출문제로 머리아파 죽겠어요. 장학금 받는 바람에 반으로 팍 줄어서 내가 내볼까 했는데, 좀 모자라서~ 담달 초에 내는거면 대출 안받고 내가 마련할 수 있는데,,아까워 죽겠네. 전번에도 등록금 탈탈 털어서 내고 거지 됐는데,,ㅜㅜ 무슨무슨 인문대 등록금이 그리 비싼지,,,에잇,,도둑들…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12979 | 거실 바닥에 물을 약간 쏟았는데, 아빠는 행주를 가져와서 닦았다. 엄마였다면 물을 꼭 짠 걸레나, 마른 수건으로 닦았을 것이다. 물 쏟은 양보다 행주에서 나온 물이 더 많았다. 행주는 행주대로 더려워졌고, 바닥에는 물이 더 흥건했다. 그래도 아빠는 그 옆에 아무렇지 않게 누워 티비를 보셨다. 아빠하고 나는 빨래통에 색깔별로 분류를 잘 못하고 아무렇게나 넣어서 혼난다. 양말도 아무데나 벗어놓고, 심지어 침대 밑에 숨겨놓기도 한다. 외출했다가 옷 갈아입으면 벗은 옷…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2978 | 거울을 자주 비춰봐야 겠다.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사람들은 많지만 그 중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조차도 돌보지 못하나보다. 불행인지...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너무나 많다.... 완벽하지 못한 완벽주의자만큼 슬픈 사람이 있을까마는 그래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나이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12977 | 많이 내릴줄 알았는데... 기본료에서 천원 내린다는 군요.. 모든 물가가 올라서 저 같은 자취생.. 참 살기 힘듭니다 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2976 | 3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975 | 삶의 의문점.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가는지 왜 여기에 있는지 등등 수 많은것들 그냥 태어낫으니 태어난거고 그냥 살아있으니 살아가는거고 그냥 여기에 있으니 있는거겠지만 그래도 가끔 혹은 자주 그 모든 이유가 궁금하다 어쩌면 이유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모든게 다 우연의 결과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이대로 의문점 혹은 물음표를 계속 안고 살아간다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혹은 더더욱 나약해질것이고 꿈속에서나마 잠시 안정을 되찾는 현실도피성이 짙은 그런 인간이 될것이다.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974 | ㅡ,.ㅡ; 우선 다들 아는 네이트온. 네이트온은 실명인증 필수. 서초구청. http://www.sclife.net 중복가입됨. 아이디당 한달 100건. 고로 무한대로 보낼수도? 있음. 많이쓰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2973 | 어제 이상한꿈을 꿧어요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를 가려고하는데 백화점 광고지를 보니깐 앞면에 바퀴벌레에대해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수중바퀴벌레(물에사는바퀴벌레)도 있는데 전세계에 단 2마리 밖에 없다.' 색깔이 무슨 살색같고요 무슨 태아같이 생겼어요 / 한마리는 제친구가 갖고잇다 죽였어요 ㅡㅡ 그리고 나머지 한마리는 가나의 어떤 부자가 갖고 있다하던데 ㅡㅡ...... 그 광고지를 다 보고 학교를 가려고 하는데 아빠가 차를 가져왔어요 차타고 학교에 가려고하는데…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972 | 쩝.. 개장한지가 언젠데 이제야 보러가다니.. 내일 시간 있으신 분들중에 달리 전시회 가실분 댓글 달아주세요. 할인권이 있는데.(사실 별 도움은 아니 되는듯. -_) 2사람까지라네요. 음 몇명이나 오겠냐만은(사실 나 혼자 갈 가능성이 많다. ...) 한사람까진 제가 지원해드릴태니 -_; 음. 별로 밥 먹거나 그런건 뒤에 생각해보고. 그냥 가서 저랑 미술품들에 대한 잡담이나 떠실분.. -_;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2971 | 동생 曰 : "이름이 톰욕이야?" 나 : 응, 톰요크도 되고 톰욕도 되고 허허 그러자 내동생 관심없다는 듯이 뒤돌아서며.. . . . . . . . . . . . "거 이름 참 '욕'같네" 아, 황당하다 ㅡㅡ 아니 당혹스럽다 가서 줘 패고 싶지만 나보다 크다...............(키가;) 작은것들은 죽어야지.... 몇일전 나나님이 눈이 아프시더만 오늘은 내가 아프다 아레치에 같이 있으면 옮나봐요ㅠ 피곤하네요 허허 모두들 굿나잇 :) ;;;;;;;;;;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970 | 부산에 살면 바다가 가까워요 그래서 갔습니다 놀다보니 엄마 아빠가 단 둘이 우리 노는 근처에서 데이트를 하더군요 친구들 데리고 인사 했더니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3만원 주셨습니다 기분 좋았어요 6시되니까 바다에서 다 나오라더군요 당연히 나왔죠 우리아빠는 원칙대장이니까 그리고 엄마랑 아빠는 갔어요 가는거 보고 우리는 다시 바다로 들어갔어요 안전요원도 퇴근한 상태 근데 아빠가 마침 저한테 할 말 있다고 오는거예요 혼났죠 뭐 그리고 우리동네로 들어왔어요 재밌었다구요 한…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2969 | 여기 multimedia에 other files 속에(에고 힘들어) 라됴헤드 노래방 버전이 있던데여... 이거 만드신분이 직접 녹음하신건가요??? 아님 이런 싱글이 따로있을까요??? 아님 노래에서 목소리만 뺐나요???(그런 기술이 있나??) 갑자기 삽질하다 생각났어요... 암튼 대단해요~~~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968 | RH 라는 라이브 클럽 만들께요 진짜.. 돈에 묻혀 죽기보단 기타에 묻혀 죽고 싶다.ㅋㅋㅋ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2967 | '왜 우니?' 또는 '왜 울지 않니?' 두 질문에 나의 답은 동일하다 '몰라.' 무슨 책에서 봤던 그림처럼 문 잠궈놓고 울면 눈물에 빠져서 죽을 것 같은 날이다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966 | 다른 악기 기타등등 있으신 분들께, 아니 악기에 정보 많으신 분들께 머리숙여 여쭤봅니다. 실은. 디지털피아노를 사려는데 조언 좀 받았으면 해서요.. 전 이제 어린이 바이엘을 배우고 있는 초보자랍니다.. 지금, 그냥 아는 사람한테 피아노를 배우고 있긴한데. 집에 피아노도 없으니까 연습도 마음대로 못하고. 그래서 피아노는 너무 무리고(비쌀뿐더러 집이 좁아서 놓을 공간이 없어요) 전자키보드와 디지털피아노를 생각끝에. 디지털 피아노를 사려고 합니다.. 가격은 30만원에…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965 | 누가 재롱 좀 부려봐-_- ...(죄송..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2964 | 오랜만에 하니;; 무지 잼있군요. 참;; 표현력이 중요한 게임. 암튼;; 오늘은 이런저런일로 학교도 땡땡이치고, 집에서 이러구 있네요. 요즘 이런저런 생각으로, 기가 다 빠졌다고나 할까.. 정말,, 뇌가 썩은 것 같아요. 이것두 저것두 싫구, 귀찮구...=_= 그나마 방학이니 다행이죠. 그래서, 스스로 일거리를 만들어가며, 살고 있는데, 그것두 그닥 힘이 되지는 못하네요. 끙... 여행이나 다녀올까,,-_- 그러자니, 고3인 언니가 안쓰러워서 못가고 있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2963 | 내 안의 어디엔가 새고 이쓴ㄴ 오래 전 잠궈 버린 눈물 꼭지 이런 날 안아 줄 수 있는지 그대 까지도 젖게 만들 날 이런 날 잡아 줄 수 있는지 녹슬고 고장나 버린 날 낡고 더러운 내 신발 속으로 어느새 차 오르는 눈물 눈물 이런 날 안아 줄 수 있는지 그대 까지도 젖게 만들 날 이런 날 압아 줄 수 있는지 녹슬고 고장나 버린 날 따뜻한 햇볕아래 빨래를 널듯 푹 젖은 내 영혼 말릴 수 있다면 내안의 눈물이 넘쳐 나를 삼쳐 나는 그 속에 잠겨 네게로 가 이런 날 …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962 | 글제목이 참; 6시반. 신촌신나라 레콛 앞. 뭐.. 오실분은 몇은 될꺼라고 믿어요 한가한 목요일저녁 술한잔 하실분.~! 011-1733-7829 설마 나혼자 나오기야하겠어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2961 | http://color.egloos.com/615037#none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2960 | 축하해 주실거죠? 아이구 쑥스러워라. 오늘 제 생일이거든요. 누구는 꺾인 쉰살이라고도 하고 이십대 후반의 길목이라고도 하지만. (실은 저도 그런단어들에 많이 현혹되고 마음아파 합니다만..^^;) 나이는 의식할수록; 더 나를 옭아매는거 같아요. 아자아자; 열심히 살자!!! ㅡ_+ 이렇게 자축글도 쓰고 축하조르기; 모드로 나가는것 보면 뻔뻔해 진건 확실하네요. 흐흑. | 람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959 | 2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2958 | 지금! 번개 쳐요 너무 심심해 정말 심심해 잇힁 심심해 빨리!!!!!!!!!! | s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2957 | 것참 옴팡지게 할일없는 오후로군요 -0-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2956 | 나 오늘 너무 한가해요 ㅡ,.ㅡ; 너무한가? -_-; 말장난 즐; 웨날뷁 잇힁~ 정말 심심하3 할일 있는 사람들이 너무부럽님하부럽 락앤롤 베이베~~ | s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2955 | 젋은이들 사이에서 노는것 보다는 양로원에 그늘밑에 바둑 뚜고 있는 노인 들이 인생 타령하고 있는게 더 좋다 그래서 책 읽을때마다 그늘 옆에 앉아서 조용히 읽고 간다 노인이 되면 남자는 여성호르몬이 여자는 남성호른몬이 분비되어 남자는 온순해지고 여자는 남성다워 진다던가.. 왠지 쭈글쭈글 절뚝절뚝 걸어가는 노인이 귀엽게 보일때도 있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12954 | 1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36 | |
| 12953 | 내가 동물을 구경하고 있는건지 혹은 , 동물이 나를 구경하고 있는건지 구분이 가지 않는 것 . 가끔씩 자주 동물원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것 때문일지도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2952 | 음 확실히 영국이 볼게 옴팡지게 많고 인물들도 백번보면 눈이 멀게 잘생기고 이쁜데다가 예의바른 그런 사람들만 모여있다고 느꼈지만 하지만 역시 우리집 우리나라가 쵝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2951 | 다시는 안써! 얼마짜리 카드인데 3년간 xp에서 본 블루스크린의 원인이 다 이 카드 드라이버냐! ㅡ_ㅡ 스펙이 좋으면 뭐해 제어기가 쉣더퍼커 인데! 퉤퉤! 앞으로는 절대로 훈테크 안쓴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2950 | 돈이 뭔지..-_- 저도 하고 싶은거 평생 하면서 살 수 있을 정도로 부자였음 좋겠어요. 학생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은 어떤게 있을까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2949 | 미치도록 우울한 음악 추천좀 해주세요... street spirit 같은... | rhmania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948 | 장학금 짤렸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핑계 대지 -_- "엄마 이번엔 장학금을 2명한테만 준데요" 뷁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2947 | 이런 질문을 받았을때 뭐라고 대답하실수 있겠어요? 이 질문에 답을한다면...? 자기의 행복이 작건 크건 몽상이건 어쩌건 저쩌건간에.... 자기의 이기적 욕심이 행복을 앗아가는것같아요. 요즘은 슬픈노래를 들어도 즐거운 노래들들어도 아무느낌이 없네요. 내일조차 알지 못하는데 ... 더러운꼴도 많지만.... 그래도 자신의 행복을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죠? 열심히좀 살아보자 배추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946 | 근 몇달동안 내 인생 최고의 나날이었어요. 오르막길 오르다가 봉우리에서 소리도 쳤으니 이젠 내려갈 일만 남았네요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2945 | 바람구두 님(http://windshoes.new21.org/)의 망명자 대회에선 자신의 소장품을 가지고 나와 소장품에 대해 설명하고(?) 이것을 경매...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싶은 분은 꼭 가져야 하는 이유를 대고 그것이 합당하다 라고 한 분께 많이 동의하면, 주는 행사가 있습니다. 우리도 한번 그것을 벤치마킹해 보는 게 어떨까요?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2944 | explosions in the sky 앨범이 두개씩이나 라이센스 됐었군요 ㅠㅠ 그 것도 디지팩으로... 한장은 수입반 들어올 때 샀었는데 디지팩이란 옵션 때문에 하나 더 살까 고민중 ㅠㅠ 가뜩이나 시디피도 팔아서 없는데 이런 ㅠㅠ 어쨌건 이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어~~~~~~~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