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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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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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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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5288 | 저도 못난 청춘소리 많이 들었어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5287 | 목요일에 제출해야 되는데; 오늘 하루종일 실컷 놀다가 이제 숙제 합니다 다른 건 다 알겠는데 이 문장은 정말 모르겠어요; 영어 잘 하시는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stretch를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될지; 'Crazy drivers'to blame for A34 Crashes Police authority members have hit out at motorost for crazy, intolerant driving on stretch of the A34 in…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5286 | 그냥 오랬만에 글쓰고 싶었어요. 막상 글을쓰려고 생각했을땐 여러가지 생각이 났는데 그다지 쓸말이 없네요. 요즘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이 살아왔다는 것밖엔 머리속에 남는것이 없는듯...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오랬만에 하는 정모의 부흥을 기원하며... 난안가요... 나 나올까봐 못나오는 사람들은 안심하고 가시길... 사실 정모지기님이... ... ...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5285 | 방송 좀 들어주세요. 나름데로 선곡했는뎅,,, 미어미어 ㅜㅜ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5284 | 정말 오랜만이라고 할 정도만에 담배를 태우는데 입술이 말라서 담배를 한모금 빨아내고 입밖으로 내 놓으려다 담배가 입술에 붙어서 손만 떼어내다 손이 뜨거워서 아!하다가 다시 담배로 손을 가져가서 떼어내니깐 입술이 약간 뜯어져서 담배에 피가 묻어있길래 그거 관찰하다가 담뱃재가 눈에 들어가서 아!하다가 담배를 14층에서 떨어뜨렸는데 담배 살 돈이 없어서 그냥 누워서 밥먹었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5283 | 오늘은 기분이 쉣이라서 밖에 나갔습니다. 왕따는 아닌데 "얼른 튀어와"라고 하면 왠만하면 제 앞에 나타나주는 친구도 몇 명있긴한테 왕따같이 혼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혼자서 영화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혼자서 영화보기는 그리 나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할 만한 일은 아니네요-_- 기분 전환하려 나갔는데 '아무도 모른다' 이 영화가 너무 암울해져서 저도 덩달아 더 암울해지고 말았답니다 공부를 해도 그렇고 그렇다고 놀아도 허무하고 허허 이를 어째 그나저나 혼자서 …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27572 | 오늘 날씨 진짜 더움. 울아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렇게 혓바닥으로 온도조절을 하고있습니당.ㅋㅋ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475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93 | |
| 15282 | 봄이 되면 다들 '식욕이 떨어진다' 라고 하던데. 나는 오히려 식욕이 왕창 늘었고. 봄이 되니 다들 '잠이 늘었어'라고 하는데. 아 이건.. 똑같구나. 잠이 더욱 더 늘어버렸다. (안 그래도 누구를 닮아버려서 잠충이가 되어버렸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 군것질도 엄청 많이 늘었어-_ㅠ 으에에엥.. 몸무게가 늘고 있다.. ....살두 쪘다.. 살려줘.. ㅠ_ㅠ | D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281 | 강의 보는 중에 창내리고 이러고 있어요- 음. 11월에 임고 봐야한대요. 모조리 외우는 것인데 토할거 같아요. 초등학교가 6학년까지 있다는 것이 정말 -_-;; 아- 말빠른 강사가 미친듯이 진도나가요. 그럼 마저 강의 들으러.. 날씨도 완전 좋은데 이게 무슨일이람. (사방에 헤드셋 쓰고 강의 듣는 사람들뿐 =_=)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280 | 요즘에 학원 전시회때문에,, 바쁘거든요; 정말, 많이.. 그래서 어제는 밤을 새고 오늘 12시에 들어왔는데,, 지금 거의 몽롱해가지구.. 한 2시간 잤나.. 어깨가 아파서,, 죽겠어요. 음.. 정말,, 입시때가 걱정이군요... 한 3일 한것두 이렇게 힘든데., 근 두달을 어떻게 그렇게 살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35739 | 전날 과음으로 안팎이 엉망진창이지만 친구가 청주에서 몸소 서울까지 오시는데 생일 선물은 커녕 카드도 안 써두었단 사실에 스스로 경악하며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었다. 귀찮고 무거운 걸음을 떼는데(오, 친구 미안해) 재킷 팔에 토한 흔적;으으아악 강아지도 선 보여줄까 하고 잠시 데리고 나와서 올리브영에서 그녀가 필요하다고 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사고 (추천하는 제품의 딱 반 가격의 제품을...오 돈...OTL) 옆에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에서 미식거리는 속 때문에 음…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380 | |
| 15279 | 너무 좋아요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5278 | 기타도 사고 싶고 rhkorea티셔츠도 사고 싶은데 뷁어먹을!!!!!!!! 돈이 없슈 :'( 한푼만....:$:$:$:$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3573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안도 마사노부 마이클매드슨(이사람보다 건달이 어울릴 배우는 없는듯;도니브래스코에서 최고였죠;) 위노라 라이더(비틀쥬스의 마지막 장면은 평생 못잊을껍니다;) 조니뎁(잘생겼죠;) 스티브 부세미 코엔형제(요즈음 좀 망가지긴 했지만서도;) 쿠엔틴 타란티노 기타노 다케시 미야자키 하야오 류승완 이성강(마리이야기 멋졌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주성치 데이빗 린치 팀버튼;(예전의-_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15277 | 오랜만에 OK COM 꺼내듣는중인데, 원래 이 노래가 전 트랙하고 이어지는 곡이었던가요? 제 씨디만 그럴리는 없을텐데,, 트랙처음으로 하면 앞부분이 약간 짤리거든요, 9번이랑 이어 들으면 괜찮구요. 근데 이상한건 네이버 블로그나 이런저런 웹상에서 떠 도는 음원은 앞부분이 온전한 상태로,, 잘 나오더라구요. 이건 뭐죠? --; ???? | 마에노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5276 | http://www.nme.com/news/111910.htm 콜드플레이신보에 대한 뉴스이네요 6월 6일 발매 커버아트웍과 트랙리스트 공개되었습니다; 첫싱글인 스피드오브사운드는 5월 23일 발매예정이군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5275 | 기억하시려나... 재수 학원 속에서 사육...ㅡ,.ㅡ;; 되고 있어서 잘 못들어 오네요... 기숙학원 같은건 아니구... 서초메가...라는 곳인데... 그 주변에 원룸 잡고 살고 있어요 그곳에 컴퓨터가 없어서 아레치 접속은 안되지만... 식목일 기념 집에 오다가 문자가 와서 티 주문하고 글하나 남깁니다.. 음..강남이라니까 원래 집인 (일산) 곳에서는 엄청 멀었는데 지금 사는곳 (교대역)에선 가깝네요.. 한번 가볼까... ㅎㅎ 행복은 언제나 곁에 있고 사소 하기…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5274 | 요즘 완전 푹빠졌어요 ~_~ CD안사신분들은 사시고~ 사신분들은 잘들으세요~ (뭐지;;)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35737 | Damien Rice - The Professor Woman like a man EP에 수록되어있는곡입니다. 이 한곡으로 정규앨범보다 더많이듣게됬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__The_Professor(Li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194 | |
| 15273 | 고등학생일때에도 학교가 그렇게 가기 싫더니만 대학생되어도 별반 다를께 없네 ㅋㅋㅋㅋ 현대사회와 철학 수업을 한달동안 듣고 나니 내가 너무 우매하고 부끄러워서 밖에 못 나가겠다 내가 우습다 철학 교수님은 내가 얼마나 우매하고 우습다고 생각하실까나 난 이제까지 너무 잘못 생각하면서 살아왔어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고작 대학교 1학년인 내가 뭘 그리 알겠어' 내가 우습다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35736 | 며칠 쉬었다가 다시 하네요 이제 봄날이 오는 것 같네요 괜히 마음이 더 싱숭생숭 하네요 참 우울한 솔로 이런 봄날이면 괜히 심술이 더 나는데요 아무튼 모두들 행복한 4월이길 바랍니다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2,481 | |
| 15272 | 어떻게 온거지,, 문자 받고 로그인할려고 왔더니 가입이 안돼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가입하고 글 남기는거거든요. 이거 뭐죠? --; | 마에노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271 | 성격 나빠집니다 -_- 프리스타일 이라는 온라인게임을 하는데 원래 플레이 스타일이 틀리면 게임이 잘 안풀리거든요 거기서 서로 예기하다가 서로 울컥 해가지고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인신공격까지...... 역시 온라인이니까 서로 말 막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저도 잘못했지요) 하~~ 온라인 게임 이것이 문제군요 -_- | 주뇌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35735 | 어제는 이태것 내가 본 영화중 가장 변태적이고 역겨운 영화를 봤다. 핑크 플라맹고. 가히 쓰레기라고 말할 가치를 가진영화이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정말 쓰레기란 말이다. 다시말해 쓰레기라 말할 가치도 없는 영화는 아니라는거다. 이상하게도. 정말 신기하면서도 난생처음보는 장면들에 맏닥들인 나이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굉장히 지루했다. 물론 몇몇의 눈을 땔 수 없는 장면( 디바인과 아들의 오럴섹스라든지. 디바인이 뜨끈뜨끈한 개똥을 먹는 장면이라든지.)도 있었지만 그 외…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15270 | 한 할아버지.. 이 세개를 뽑고.. 고 밑에 볼록 튀어나와 있던 뼈를 띠어내고. 끝난 다음 주위를 보니 옆에 서 있어야 할 누군가가 없기에 찾아가선 " 너 어디갔었어?" "...언니;; 징그러워서 보기가 힘들었어요.." "-_ -;; 그건 징그러운게 아니라 재밌는거야~" "헉! 언니 잔인해!!" "ㅇㅁㅇ;;;"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5269 | 근데;; 고작 33000원 입금하는데 수수료가 1500원 이나 하네요 -_ -;; 입금할려구 대기표 뽑아서 10분기둘려가... 입금할라카니깐 데스크언니가 기계로 하묜 수수료 안들고 조타케서 기계에가 할라했두만 전화번호를 입룍하레잔아요 그래서 다시 대기표 받고 입금하는데 총 40분 걸렸음 그래서 말인데 혹시 입금자 성명말구 전화번호로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럼...... 배송하는 쪽이 힘들겠군아; 사람해요 정모공지나 좀 보셈 -_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27571 | 또 나가고싶은거지? 아니면 아빠 기다리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488.JPG DSC01496.JPG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5268 | 그저껜가부터 오늘 아침에 볼 시험을 준비했음. 그저께 저녁먹고 잠시 자볼 생각으로 이불속으로 스르르 들어갔다. 잠들었다...2시엔가 일어나고 한시간만 자야지 하고 잤는데 6시에 일어났음 6시 일어나서 아침먹고 약리학 공부. (항정신성약물 다 무러보셈.ㅎㅎ) 공부공부공부공부...(빌어먹을 barbiturates ) 밤새고 시험 봤음.-_-b 안 자고 있음 또 섭들으러 가야함 약리학 교수님 쵝오. 아 아까 국소의치도 들었구나... 내 체력에 축복을 나이도 들었는데.…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5267 | 요즘은 너무 심란하군요 몇일전 헤어진 연인때문에? 아니면 봄타는건가 역시 처녀는.. 봄처녀다 ! 으아.. 봄바람을 맞으며 가는 등교길은 가슴속이 뻥뚤린듯한 느낌.. 아레치티 사고싶다.... 기운내는법좀 알려주세요 (아, 아레치티 어떤사이즈가 적당할까요 -_- 건장한 아줌마에게 적당한!)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35734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23456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21 | |
| 27570 | 마실갈때 신을 운동화를 고르는 중.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06.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5266 | 오늘 봤습니다. 그냥 보십시오. 올드보이에 준하는 아우라를 느껴보십시오. 올해 처음 만나는 화제작이라 생각합니다. 꼭 보신분과 얘기 나누고 싶은 영화입니다. 저는 관객들에게 먹을것을 많이 남겨주는 영화가 좋습니다. 이번주중 다시보러 갈 생각입니다. 총도 하나 살 생각입니다.-.,-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5265 | 아...복학하고 나서 학교에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학부제였었고 제가 1년 늦게 복학하는 바람에 완죤 혼자네요 항상 수업도 혼자 듣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밥먹고 그다지 힘든 것은 없는데 왠지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사람사귀는 것은 또 싫구요..허허 내 주위에 배타적오오라가 막 풍겨져 나오나봐요 ^~^ | 암내나헤어져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5264 | 우리 영어선생님을 사랑하게 됐거든요 . 어제는 수업시간에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꽤 잘 부르시더라구요 . 근데 왜 힘드냐면 ... 저말고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애들이 엄청 많은거죠 . 무서울 정도로 . 선생님 시간표를 다 꿰차고 있어서 시간마다 선생님이 보러 다닐 정도더라구요 . 사실 선생님을 좋아한다는건 거짓말이에요. 저는 vegetable이 좋아요 . 아.... 채소나무님과는 상관없구요 . 그냥 갑자기 닉넴이 생각났습니다. 기분 나빠하지 말아주세요 . 제가 이상하…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5263 | 도대체 ......... 어떻게 마음이 아프죠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5262 | 보시는 분? 오늘 처음 봤는데, 게이 5명들의 '멋대가리없는 남자들'을 변신시켜주는 프로더군요. 어찌나 그 5인조들이 멋지던지.. 그 사람들 중 그 금발에 깡총깡총뛰는 귀여운(발랄하다 혹은 방정맞은) 그 카슨? 이였나. 그를 아는 분; (친분이 아닌) 그의 프로필을 던져주세요 부디. ..무플방지!!!!.. 부탁드려요-_ㅠ | D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15261 |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5260 | 사랑과 평화란 참좋은거다 섹스와 폭력의 기쁨은 분노와 불안이 누적되는 기분이다 그에 관련된 모든 매체가 그렇다 사진 음악 영화등 암담한 현실보다 나으며 오히려 그것에 빠져사는것 오타쿠처럼 동떨어져 사는것이 현실을 참되게 보는것 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현실에 있지만 볼수 없는것 볼수 없는걸 보는것 비틀즈 음악을 들으며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 여기서 사랑이란 연인과의 뜨거움보다는 바람에 흔들리는 해변가의 식물의 분위기 이랄까 난 그런거 보면 좋아 죽겠던데 회색도시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5259 | "나는 털이 없는 고양이가 좋아" 그녀가 말했다. "눈은 파란색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말했다. 그러자 그녀가 고개를 숙였다. 하나둘 눈물 방울이 발 밑으로 떨어졌다. 나는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주머니를 뒤적여서 막대사탕을 꺼내 그녀에게 건넸다. "고마워" 그녀가 사탕을 받아들고 분홍 혀를 낼름거렸다. 눈물이 번들거리는 얼굴로 그녀는 사탕을 햝았다. "왜 울었어?" 나는 다시 물었다. "왜 울었지?"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언덕 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5258 | 미리 알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 아니냐구. 자기가 누구를 사랑할지 말이야. 남자를 사랑할지. 여자를 사랑할지. 누구든 사랑할수 있을지. 누구도 사랑하지 못할지. 동성애자이거나 이성애자임을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전에 알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 아니야? 이상해.. 모두들 알고 있다는듯 말하거든. 정말 알고 있는것일까?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35733 | ...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3/Creep_(cover_nel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39 | |
| 35732 | ..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3/Creep_(cover_damien_ri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6 | |
| 35731 | 비디오로 추천해주세요. 돈이 없어 극장가서 보기는 힘들거든요.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비디오도 500원 짜리, 최소 이년 지난걸루. 아 거기다 고딩이니까 19는 말고.. 안그래도 지금 볼려는게 거의 다 19라서 피곤하거든요. 빌릴 때마다 아자씨와의 대화가 길어지는게... 다들 부탁해요~추천추천~ 고전도 얼마든지 환영~ | 도라에몽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35730 | 안녕하세요. 아레치코리아닷컴 입니다. 2005 공구티 주문에 앞서 몇가지 공지를 드립니다. (H) 말씀드린데로 선착순 디자인 각각 1장 이상 (총 2장)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기존 티 (2004년 디자인, 2003년 디자인) 중 한장을 무료로 드리도록하겠습니다. 다만 그 수량이 그리 많지는 않기때문에 몇몇 분께만 드리게 될것같습니다. 또한 사이즈별 수량이 제한되어있는 재고이기 때문에 대충 맞춰서 넣어드리겠습니다만, 선착순 사이즈 랜덤으로 드립니다. 선착순은 주문…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819 | |
| 15257 | 신입사원의 에릭같은 느낌이다 뭐 아직 졸업도 안했고 직장잡을 생각도 없고 구박하는 사람도 없지만 칠백원과 빵집쿠폰 달랑 들고 친구를 만나서 얼굴만 보고 가려고 했어,라고 하다가 결국 잡혀서 밥을 얻어먹는다라든가..-_- 암튼 오늘도 돈이 없긴 매한가지고 근데 서울아트시네마에 안녕 용문객잔이 하지 않는가! 느무 보고 싶다 느무 보고 싶다 느무 보고 싶다!!! 맞다-서랍에 문화상품권 있었지 후후후 하지만 OTL 문화상품권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네. 결국... 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5256 | 공구 시작 언제하나요~ -ㅂ- 이번에 후드티도 걍 같이 사기로... 흑... 밥값이 없어진다 ;ㅁ; 어쨌든 후딱 시작해서 뽀송뽀송한 아레치티를 입고싶으네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35729 | 로딩이 안됩니다. 수동설치를 했어도요. (혹 리붓을 해야하는건지, , ) 암튼 오아시스 노래 커버한거 들어보고 싶은데 ㅠ_ㅠ 나오지도 않고 다운도 안되고 ㅠ_ㅠ (컴에 통합코덱이랑 기본적 코덱들은 다 깔려있다 자신하는데;;;) 암튼. 조금 도와주세요. ㅠ_ㅠ | Kai D. | 최근 대화 | 조회 261 | |
| 15255 | 라디오헤드의 나이스드림 데모버전 가사 좀 구할 수 없을까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ㅠ.ㅠ | dragoN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5254 | 기분도 심히 우울하고 짜증도 나고 머리도 아파서 기분 전환하려 갈겸 영화나 보러 갈껀데; 뭐 요즘 볼만한 영화없나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볼려고했는데; 재미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_- 영화 뭐 볼지 고민하는게 더 머리아프네 흑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5253 | 교양인데 외울게 너무 많다 하지만 선생님이나 학생들이나 의욕이 없어서 널널한 수업보다 빡세고 재미있는 수업이 좋다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불어 이런 유럽 언어를 배워본 적은 없고 거기에 동경만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당장 그런 언어를 못배운다고 해도 라틴어를 배우는게 상당히 만족스럽다 성적 나와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주에 점심을 대강 때우면서 라틴어 숙제를 하는 사태가 드디어 벌어졌는데 시험이 다가올수록 어떻게 될지 두렵다 이순신 싸움 끝나면 다… | 체마 | 최근 대화 | 조회 7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