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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745

이제 여름이니깐! 신나는 걸루 11 댄스곡말고 추천해주세요~ //오늘 날씨 되게좋다 :)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59
12744

콤보나 하고.... 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7
12743

어제 술 마시고 역에서 집까지 맨발로 걸어갔다. 한 7분 걸리는 거리니 그리 멀지는 않다. 힐을 신어서 발이 너무 아팠다. 그리고 물집도 많이 생겼다. 술 취한 상태에서도 그랬고 지금은 공포가 더 한데 ... 파상풍 걸렸을까봐 무섭다. 어렸을 때부터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파상풍이다. 균이 들어갔을만한 상처가 너무 많다. 파상풍 때문에 죽는건 정말 싫다. 이건 정말 싫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21
12742

콤보 한 방. 배가 불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_ㅡ;; 그래도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하여간에 이런 글;; 엄청나게 눈치보여서 ㅡ_ㅡ;; 뷃; 삼국지10 깔았는데 한글판 아닌거 짜증나서 바로 지우고 지금 언리얼2004 깔고 있는데 씨디 6장이나 되고; 파리바게뜨 치즈케잌 맛있고 앞으로 절대 sky 전화기는 안쓸거고 - 이제 거의 맛탱이 갔고 - CC양 첼로 건 미안하고 ㅡㅡ;;;;;;;;;;;;;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Gray최근 대화 조회 713
12741

라고 생각되는 휴가(?)거늘 ㅡ_ㅡ;;;; 개 바쁘게 살았는데;; 오늘 같은 날 가볍게(?) 쏘주 한 잔 할 친구가 없다 젨;; 뭐 다들 군대 가버렸다는 사실로 위안을 삼을 수는 있지만;; 여성의 친구들은 안가지 않는가!!!;; 다시 말해 나는 여성의 친구들이 없다는 거고;; 음;; 뭐 내 생각으로 그건 현재 내 모습과 많이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음....... 얼마 전에 '내 남자의 로맨스' 를 봤는데 그 주인공들의 삶은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언혀! 이 …

Gray최근 대화 조회 704
12740

저두 오프스프링 내한공연 갓었는데요~ 그때 원두님 봤서요~ 전 기뻐서 아는척 했는데... ㅋㅋ 그냥 이말이 하고 싶었서요~ 그날 완전 광란의 밤이 엇죠 ㅋㅋ 슬램하는라 ,,~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697
12739

새벽3시,, 이시간까지 안자고 컴퓨터 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는데 여기와보니 로그인한 회원이 9명,, 난 아무것도 아니다 ㅋ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86
12738

난 또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난 그사람이 다 알아줄줄 알았다. 다 이해해줄거라고 믿었다.. 이기심이었나..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정말 모르는 사이에.. 죽고싶다..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705
12737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콘 롯헤~ 월흐홍~ -_-;;;;;;;; 요즘처럼 더울때는 역시 코엑스가 가장 좋네요;; 센트럴시티도 좋지만; 근데 코엑스몰은 너무 길다는;;;; 만약에 불나면;;; 언제 빠져나가게 될지 대략 난감한 생각이 듭니다 재수없는 소리 했나? 다들 침뱉어~퉤 입도 가셔~푸아아악 -_-; 즐 사랑해요

   s최근 대화 조회 725
12736

....차라리 팔뚝이나 허벅지에 물리면 말을 안하지;;;; 엄청 민망한 부분에 모기가 물려서..:'( 열라 낭패:'( 엉덩이 계곡 사이:'( 열라 가렵다;;;;;;;;;;;;;;;;;;;;;;;;;;;;;;; 물파스 바르기도 민망한;;;;;;;;;;;;;;;;;;;;;;;;;;;;;;;;;;;;;;

D최근 대화 조회 736
12735

대전에도 영화제가 ㅠ.ㅜ 규모나 작품들은 기대 안하고 있지만 , 한다는 사실에 엄청엄청 큰 의미를 부여중 이예요 월요일 시사회 당첨됐으면 좋겠는데 - . ... (중얼중얼) 계속 혼자 감격 중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6
12734

드디어!! 모기가 나의 눈두덩이안의 피를 시식하고 말았다. 두 눈두덩이는 퉁퉁 부어있고 쌍거풀은 게게 풀리다 말아 수술한것처럼 되어있다. 이것은 마치.. 이것은 마치. 17대 1로 싸운 영화주인공의 특수분장같다. 옆모습이 정말 재밌다. 얼굴의 어느 부위보다 심지어 코보다 눈두덩이가 더 튀어나와있다. 눈두덩이에 모기를 물린사람을 보면 발그스래한게 예뻐보였는데 나는 왜이리 흉하단 말이더냐. B형은 모기가 그리 잘 물지 않는다. 맛이 없는지. 해서 나도 잘 모기의 공…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34
12733

고3이라 한달에 한번 기숙사에서 나가 외박하는데 오늘이 그날이에요,, 집에오자마자 스타에 빠져서 아주 폐인모드로 들어갔어요, 호호, 내일은 친구들도 만나고 놀아야죠 날씨만 너무 덥지 않으면 딱 좋을텐데,,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79
12732

귀찮아지게 만드는 날씨 집이 더 더워요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63
12731

이 우리 학교에도 불어서,, 그간 시험기간이고 뭐고 신경 안쓰고 밤낮으로 뚝딱 거린 결과.... 드디어, 에어콘을 달았습니다!!! 시원해죽겠어요-_-;; 크흑.,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8
12730

참 힘들다고들 말한다. 그런말 들을때마다. 난 진짜 행운아라는 생각이 든다. 내 친구들은 착하고. 어쨋든.. 서로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면서 사귀니까.. 나랑 마음도 잘맞고.. 오홍홍.;; 행보개효..ㅋㅋ(대략 염장글?:;;휘릭~)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762
12729

너무 싫어진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의 평판을 좌우한다니 인간의 언어의 한계다 무조건 표현한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따지고 혼자 살수 있는 능력(금전적인것이겠지만/)을 가진 사람들도 결국은 내부는 무지 약하다는 거.. 조금은.. 이해가 간다.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64
12728

삼척... 어제 갔었는데. 정말 한적하고 좋더군요. 맹방해수욕장 추천해주신분께 다시금 감사를... ^^ 에혀... 피부가 넘약해서 몇시간 걸어다닌것 가지고 홀랑 타버렸네요... 따거... -_-;;; 훙.. 좋긴한데 기차로 왕복 10시간의 압박... -ㅂ-;; 다음엔 좀 오래 머물러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잠깐씩이라도 짬을 내서 바다 보구오세요 좋아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3
12727

더워요~~~ 이따 밤에 일나가야 되는데 더워서 잠이안오는군요 몸은 축처지는데.....기운도 없고 한창 힘쓸곳두....축처진체로 나른함니다....고무인간 같아요..... 집에 에컨더 없구 선풍기론 힘들어.... 여러분 닭이든 뭐든 ....몸챙기세요....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635
12726

보고싶던 훌리건 공연을 보러가요.ㅠ_ㅠ 아아아 신난다.신난다!!!!!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86
12725

소리를 많이 듣네요 아주아주 어렸을적부터. 제일 처음 그런 소릴 들었던건 엄마에게서. "넌 내가 죽어도 눈물 안 흘릴 것 같다" 라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정말 그럴지도 몰라요 별 것도 아닌 내 일에만 신경쓰고, 징징짜고 남 일은 어찌된 게 하나도 슬프질 않으니. 사랑에 아파하는 친구를 위로해주며 속으론 따분해, 지겨워, 솔직한 말로 너가 그러는 거 난 이해가 안가. 미안해 나에게 말해도 나는 아무런 답을 줄 수가 없어. 라고 말해서 잃은 친구도 몇 명 있고.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8
12724

주렁주렁 열매가 맺혔어요 ...;) 사과 나무가 말했어요 "안녕?:)" 그 사과나무를 본 소년은 먹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소년은 사과를 납치했답니다. 사과는 말했습니다. "이러시면 아니되와요...:$" 소년은 맞 받아쳤습니다. "이래도 돼...:)" 그러면서 소년은 칼을 들고 사과의 껍질을 한꺼풀씩 깍아내렸죠.. 사과의 껍질이 모두 벗겨지자 사과가 말했습니다. "변태....:'(" 소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사과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7
12723

만약 20년뒤에 내가 바라는데로 딸을 낳던 아들을 낳던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남자건 여자건 이뻐야함-_-) 나의 아이가 20년뒤에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나이탓에 예전같은 춤은 잘 추지 못하는 톰과 그의 일행들의 공연을 보면 "아빠...저 늙은이들은 뭐야??" 음....좀 화가 날거같군요....-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5
12722

http://www.sonypictures.com/movies/residentevilapocalypse/ 음... 게임으로는 바이오 해저드3편의 내용을 따르고 있는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3편에서 거의 학살에 가까운 플레이를 했던 저로써는;; 좀비의 밭으로 변한 라쿤 시티를 어떻게 실사로 옮길지 기대되네요. (트레일러를 보니 너무 밝더군요. 게임에서는 극도로 어두웠는데;) 홈페이지에 가면 유전자를 조합해서 괴물을 만드는 미니 게임을 할 수 있던데 …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684
12721

날을 높여 약간 두껍게 갈아낸 얼음에(씹히는 맛을 위해서~) 직접 푸~~욱 삶은 팥을 넣고, 연유와 후르츠 칵테일을 듬뿍~ 얹은 후에~ 메이플 시럽을 뿌려줌으로 깔끔한 마무리~ 별다른게 재료가 들어가는건 아니지만서도 무척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난답니다~ 후후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72
12720

신촌의 '태'에 갔었는데, 막시의 노래가 두 곡 나오더니.. The Bends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주었어요. 막 나오려던 차에는 there there가 나와서 반가웠더랬어요. 그냥, 모처럼 밖에서 들으니 반가워서- :)

ACDC최근 대화 조회 668
12719

이 시간에 계속 말소리가 들려서 ' 조용히 해주세요 ' 하고 말하고 싶은데 이런 중국말로 말하고 있다 ㅡ,.ㅡ 도대체 이번에 여름캠프 하는거 정체가 뭔지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0
35037

뒤늦게 아주 \'펄프\'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Difference Class 앨범을 구입해서 듣고 있는데, 2주일 내내 집에서, 차에서 끼고 삽니다. 너무 너무 좋아요..하루 종일 흥얼 흥얼. 이 앨범 말고 다른 것도 들어보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을지... 펄프 좋아하시는 분들의 답변 기다려요.

MarineSnow최근 대화 조회 325
12718

뒤늦게 아주 '펄프'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Difference Class 앨범을 구입해서 듣고 있는데, 2주일 내내 집에서, 차에서 끼고 삽니다. 너무 너무 좋아요..하루 종일 흥얼 흥얼. 이 앨범 말고 다른 것도 들어보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을지... 펄프 좋아하시는 분들의 답변 기다려요.

MarineSnow최근 대화 조회 687
12717

일본어학원을 수강을 해서 8월 2일부터 재(...)강 듣습니다;; 혹시;; jpt 치셨던 분들 중에서;;; 얼마동안 공부하시고;; 2급 시험 합격하셨는지 궁금해서요. ......설마 아무도 안 계시면;;;;;;;;;;;;;;;;;;;;;;;;;; 대략 낭패:'(

D최근 대화 조회 678
12716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576 p.s 저 도더 입니다

최근 대화 조회 725
12715

내가 꾸는 꿈이 꿈일 뿐이라는 것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4
12714

아... 이번에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혹시 가시는 분 있나요??

도청장치최근 대화 조회 710
12713

엘로우카드 피더 오프스프링 대략 이정도 아는데(무지해서) 가사는 몰라도 신나는거 하나는 좋음 심장도 쿵쿵 뛰는게 쉽게 질리지만 엘로우카드는 밴드 음악에 맞춰서 바이올린 연주가 신난다(나도 악기 다루고파) 그리니까 추천좀 해줘요(와 논리적이군)

최근 대화 조회 682
12712

사회에서는 라디오헤드 보컬로 집안에서는 한 가족으로 자기 부인에게는 어린 양으로 변할지도 이런표정으로..

최근 대화 조회 709
12711

지X (X랄)병이라고..ㅡㅡ 아 완전 덥네요..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94
12710

어떤 음반이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http://www.nme.com/news/109311.htm 벡+더스트 브라더스+잭 화이트 ㅎㅎ

톰욕최근 대화 조회 708
12709

인터넷 웹셔핑중에 알게되서 벅스서 들었는데요....조으네요 어떤 자료는 랴도헤드랑 가치 음악도 했다던데...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710
12708

불행보단 행복이 더 큰법 알고있지만 더욱 크게 와 닿는법

   s최근 대화 조회 690
12707

시원하군;;;; 아 살 것 같다;;

Gray최근 대화 조회 676
12706

거기 그 펀팅해주는 애(이름이 샘)가 좀 어려서 저랑 동갑같아보였는데 제 친구랑 저랑 또 다른 우리나라일행 4명이랑 같이 탔는데 샘이 처음에는 다른 4명과 얘기하다가 Music얘기가 나오더군요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떤음악 듣냐니까 그사람들이 Korean Pop이라고 그러니까 음 그러냐그래서 그사이에 제가 I love Radiohead라고 한마디해주니까 종일 저랑만 얘기했음~~ 샘이 얘기하는 밴드 다 아는거라 기분 좋았음~ 뮤즈도그렇고 콜드플레이도그렇고 지미핸드릭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77
12705

사람을 쳐지게 만드는것 같아요 특히 열대야는..... 자고싶어도 더워서 자지 못하게되고 자지 않아도 더워서 무언가 할 엄두를 못내게 만들고 그래서 방이랑 주위는 온통 더러워지고 빨랫감은 온통 쌓여만 가고.. 여름엔 위생이 중요하다잖아요 근데 어디 사람이 견딜만한 더위여야 말이죠...-_- 의욕상실의 계절인것 같아요.. 입맛도 떨어지고.. 더워서 나가기도 힘들고 공부도 하기 싫고...아~ 그래도 어떻게 잘 견디고 있는지.. (마치 불구덩이속에서 살고있는 사람처럼 …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01
12704

물에 뜨는 변과 물에 뜨지 않는 변에 차이점 그건 도대체 뭔가요? 몇일전부터 열라리 궁금한거에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770
12703

개 씁쓸한내용...

배추최근 대화 조회 692
12702

내가 모순되었다는것을 절실히 느낀다. 뭐든지 나 편한대로 생각하려 한다. 분명 현실주의자이면서 이상을 추구한다. 세상은 모순에 의해 돌아가나보다. 그런가 보다.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90
12701

1. '고드름' 아이스크림을 산다. (500원) 2. '콜라' 를 산다. (500원) 3. '콜라' 를 '고드름' 아이스크림에 넣는다. 4. 시원하게 즐긴다. 호기심에 한번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 요즘 같이 더운 날에 한번 정도 시도해 볼만한 것 같아서리 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823
12700

레벨 30; 으헤헤헤 (주체가안됨;;) Beatles - Revolver - For no one 오늘 이 노래듣고 무지 많이 울었어요ㅠㅠ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695
12699

뭐.. 가봤자 당일치기로 돌아오지만...;; 삼척에 가려구요. 크흙.. 4시간 기차타고 4시간 놀다가 다시 4시간 기차타고 와야 된다는;;; 이렇게 된이상, 기차나 원없이 타는거라고 생각해야겠군요!!! 하지만 혼자타는 기차가 무슨 재미... :'( 삶은달걀이나 사먹어봐야겠습니다. 진짜로 기차에서 먹으면 맛있나..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9
12698

설레임 커피맛.... 50%세일한당~~ 올 여름은 설레임과 함께~(-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34
12697

EXCF에서 보고 탈진하도록 웃었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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