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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503

수첩을 읽어 보았다. 거의 다 써내려간 수첩... 뭐 이리 잡다한게 많은지... 5월 언제인가 끄적인 게 있더라... '5월의 바람은 나를 설레가 한다. 찰랑이는 머리칼에 간지러움, 연두빛 어린 나뭇잎들의 춤, 그들의 노랫소리... 쌀쌀한 새벽녘의 쓸쓸함 만큼 아름다운... 잔인한 계절의 여왕 5월.....' 아마도 내 차가 2,000km를 돌파했을 무렵, 황냥한 모래바다 한가운데 였던 것 같다.... 무작정 모래바다를 돌파하던 내게 날자개념은 거의 없는 상태였…

최근 대화 조회 672
12502

짜증난다 -_- 자습서에 이주일전에 국어 다 정리해놓고 살포시 공부해주면 되는데 -_- 그걸 일주일전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이 "이거 니꺼야?" 물어보고서는 잠깐 볼께 하더니.. 오늘 시험보는 날까지 그걸 돌려주지 않았다 -_-. 내가 주라고 해서야 미안하다며 돌려주더라. 대략 섭씨 100도의 정열이 나를 휘감을뻔 했다. 강력한 인내심이 아니였다면 -_-; 으어어; 왜 웃는얼굴로 괜찮아라고했을까; 제일 점수 잘 뽑을수있는 국어에서.. 78점이...하아.....…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717
12501

지금 이 더위도 내가 느끼기엔 폭염인데 유럽을 강타한 폭염은 어느정도란 거지-_-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69
12500

등교~ 좋쿠료~ 허허-ㅅ-.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3
12499

오랜만에 밤새서 카스를했는데.. 음..... 실력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쩝쩝. 그보다 머리가 너무아픈데 자고싶은데 연습가야하네. 뷁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13
12498

24일동안 영국여행하는데 오늘로 두번째날 저녁을 지나고있군요 제가 라디오헤드코리아를 세계적으로 알리기위해(!!!!) rhkorea 티셔츠를 두개 들고가서 오늘 입고다녔습죠 런던 닐스트리트 근처에 있는(맞는지 모르겠네) spunky.co.uk라는 펑키웨어 샵에 가서 모두가 yes할때 혼자 no하는 옷이 필에 꽃혀서 하나 사는데 점원이 제 티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며 어디서 산거냐고 묻길래 rhkorea라는사이트에서 만든 티라고 해주니 자기는 98년도에 라됴헤드의 콘…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33
12497

정말이다;; 게다가 거뭇거뭇 수염까지 비슷하다 근데 난 양키즈가 싫다 양키 스테디움도 싫다 너무 높아서 아찔하더라;; 그래서 싫다 게다가 지터도 싫다 로드리게즈도 싫다 너무 강한팀이라 싫다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를 싫어하듯 농구의 엘에이 레이커스를 싫어하듯 하키의 토론토 메이플립스를 싫어하듯 풋볼의 댈라스 카우보이즈를 싫어하듯 그러므로 문방구 아저씨도 싫다 짙허 뷁;

   s최근 대화 조회 710
12496

부천 가서 알트라 보다 쓰러졌다; 그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원래는 인터넷 예매가 안 되서 익일 예매하러 간건데 거기선 익일 예매는 인터넷 수량이 남아 있을 때만 가능 한다더군. -_- 그래서 일단 녹차의 맛 예매만 끊어오고. 힘들게 달려왔는데 너무 허무해서 알트라라도 보고와야겠다 이 생각으로 표를 끊었지. 그러곤 잠깐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서 분식집 갔는데 30분밖에 안 남은거야; 급하게 라면(원래는 떡볶이 먹고싶었단 말이다!)을 꾸역꾸역 쳐먹고; (한 5분도…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53
12495

너무 외로워서 토나온다 젠장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88
12494

악 도대체 이 생활패턴은 뭘까 .; 기숙사에서만 매번 이러는데 룸메이트를 보면 긴장이 돼서 못자는 것도 아닐테고 -_- 자고 싶어 ㅠㅜ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
12493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했는데...넘 늦은감ㄷ 있지만 군대갔다 온지 얼마 되지않은 지라 알바도중에 돌아다니다가 큰맘먹고 가입했습니다... 여기서 항상 라디오 헤드 음악만 듣거든요 싫어하는 손님도 계신데... 대중성을 생각해 크립이나 ㄴno surprise즈 자주틀고하는데 제귀에는 자꾸 거슬리는군요 돈받고 일하는 처지라 어쩔수없이 사람들 한적한 새벽에 지가 조아하는거 틈다 그럼 부탁드릴게요... 라디오헤드를 쪼개 뇌를 구경하고 싶군요...ㅋㅋㅋ 많이 보여주셈..…

이상용최근 대화 조회 702
12492

별 보인다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니 정말 오래된 듯 . 예뻐예뻐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45
12491

잘생기고.... 이쁘려면... 뭐 다른 조건도 많겠지만.... ..... 코가 이뻐야 하는듯-_-;; (쿨럭...사실은 이런글이 아니었는데....)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3
12490

오늘, 아니 어제는 초복! 이였지요. 저희 가족은 밥차릴 힘도 설거지할 힘도 없이 터덜터덜 밖으로 나와. 삼계탕을 사먹기로 했었더랬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 양사이드에 삼계탕 집 두군데가 다 바글바글해서 자리가 없는 게 아닙니까. 결국 몇발만 더 가면 있는 고기집으로 가서. 갈비를 뜯어버린:$ 오늘 초복이라 그런지 텅텅- 비었더군요. 거기 고기가 좋아서 항상 바글바글했던 곳인데, 초복이 고기집을 잡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그 곳이 중학교 동창 어머니네 …

D최근 대화 조회 781
12489

살기 위해선 이 부드러운 뻘을 박차고 수면을 향해 솟구쳐야 하겠지만... 그게 잘 될까?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3
12488

http://db1.chosun.com/cgi-bin/gisa/artFullText.cgi?where=PD=20040719&ID=0407193103 http://db1.chosun.com/cgi-bin/gisa/artFullText.cgi?where=PD=20040719&ID=0407190801 아무리 용의자라도 아직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일반 시민으로 대우해야 함은 법으로도 규정되어 있는 터이고 또 유죄가 확정된다 하더라도 하나의 인격체로 여겨야 하…

elec최근 대화 조회 710
12487

티셔츠 때문에 아직도 속상해서; 아레치에 오기가 미안해져버렸다는.... 포토동에나 가끔가곤 자게에는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음;. ㅡ,.ㅡ 다들 잘지내죠?

우호최근 대화 조회 659
34975

조직폭력을 소재로 한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영화는 무언가요. 어떤 인상적인 씬도 좋고... 우리나라에도 \'대부\'나 \'좋은친구들\' 처럼 핍진성을 지닌, 제대로 된 조폭세계를 담은 영화가 나온다면 \'조폭\'영화에 대한 거부감이나 식상함을 떨쳐 버리고 보러 가겠죠? 시나리오를 한편 쓸 예정인데 대답해주심 감사^^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37
12486

오늘 그냥 CD나 한장 살까하고 레코드가게를 어슬렁 거리다가 라디오헤드 음반중에 저한테 없는게 있더라고요.. 일본 2004 투어 앨범인데요;수입판.. 죄다 일본어로 써있어서 뭐라 써있는지 해서 목하겠어요..-_- 혹시 사신분 계시면.. 대충 뭐라고 써있는지 귀뜸좀 해주세요..-_- 그럼^^

보노최근 대화 조회 710
12485

햇살좋은 날 친구들과 족발 모으고 김치 _^_ 엑. 친구가 디카 들고온 날 찍었는데, 저 중에 제 발은 어떤 거게요. 노란 개구리 양말이여요 :$

개미최근 대화 조회 451
12484

세상 돌아가는 대로 나몰라라 하고 살다 보니 학원에서 제공하는 저녁 급식을 신청 못하게 돼서 요즘 저녁은 삼각김밥..-_-;; 컵라면도 있지 않느냐? 하는데 컵라면은 점심 급식으로..(대체..;;) 돈가스 삼각김밥 맛있군요. 그냥 돈가스 소스만 바른 줄 알았는데 실제로 삼각형의 돈가스가 얹혀 있어서 화들짝 놀랐다는;; 진짜 고기라구요, 고기! 이게 700원이라니 믿기지 않는 가격! 그리고 참치마요네즈도 맛있고 고전적으로 쇠고기고추장도 맛있고.. 하지만 역시...…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6
12483

이번주에 여행을 갈까 하는데 우이도라는 섬을 가야 할지 서울이라는 사람 많고 복잡한곳을 가야할지 망설여지네요 ㅎㅎ 친구놈은 집에서 허락 안해준다길래 그냥 혼자 갈건데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_+ 혹시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한 20~30만원 들고 갈겁니다~ 그럼 이만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6
12482

똥개다... 얼굴을 봐도 길죽꾸리하게 생기고 주인말도 더럽게 안듣고 겁도 겁나 많아서 아무나 보고 짖어대고 지 어미랑도 으르렁 거리면서 대든다. 주인아저씨가 매일 교육시키는데도 진짜 말안듣는다. 가만히있어 하면 저기 옆에 있는 살가마니로 가서 앉아 버린다. 앉아 라고 말해도 열다섯번은 말해야 뒤로 누워 버린다. 암튼 내가 이렇게 그 똥개 자식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씨끄럽다이거다. 하루종일 짖어대고 새벽에도 짖어댄다. 또 지어미랑 싸운다-_-; 암튼 하느님이 …

배추최근 대화 조회 742
12481

몸이 왜이러지 .. 완전 짜증나게 . 안씻는것도 아니고 . 그렇다고 더러운걸 만지는것도 아닌데 . . 이상해. 피부병인가 . 살짝 빨간걸 약간은 넘어선듯 한데 . 왜이러지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62
12480

모든건 돈탓이다 돈은 자유의 상징이다 돈은 명령을 내릴수있는 권위이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기위해 학교로 갔다 점수가 높을수록 좋은대학을 가고 좋은회사에 취직하여 돈을 많이 벌기위해 사람들은 그래서 학교로 왔다 짐승의 우리 그냥 그속에 있을때 생각나는 단어였다 죽음에 대한 공포에 미쳐갈쯤 나는 이사실을 깨달았다 15년이든 20년이든 잊어버릴 문제들을 외운다 15년이든 20년이든 잊어버릴 나의 시간을 태운다 이상과 꿈 희망 모든건 돈의 뿌리에서 뼈저더 나왔다 나는…

최근 대화 조회 720
12479

E.T 영화 말만 듣고 손가락 마주대는 장면이랑 그 자전거 타고 하늘 나는 장면만 TV에서 봤지 보지는 못했었거든요. 신프로 쪽에 있길래 이게 왜 신프로지.....라고 생각하면서 빌렸는데 보고 검색해보니 몇 분 정도 추가된 장면이 있다네요. ET가 목욕물에 빠져서 꿈뻑꿈뻑 하는 거랑 등등 ; 어쨌든 E.T 죽으려고 할 때랑 마지막 떠날 때 너무 슬퍼서 눈물을 징징징 :'( :'( :'( 자전거 타고 하늘 나는 장면과 음악, 감동 이빠이.. 그리고 드류 배리모어 …

Ameise최근 대화 조회 422
12478

정도로 해두면 맞으려낭?aa 어제 하루는 한끼도 안먹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많이먹기 =_=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네요 -_- 많이 먹었다 그래봤자 밥은 아니고요a 과자 요구르트 빵 -_-) 방학때라서 앞으로 더 심해질 전망 에헤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8
12477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피씨방에 난입하여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에어콘바람을 쐬니 무쟈게 추워서 몸이 덜덜덜 떨리네요...ㅠ _ㅠ 으...얼우주게따.....ㅠ _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53
12476

블루베리치즈케익맛없다우웩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9
12475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정말 친한 한 남자가 내가 좋아하게된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 그사람과의 통화에서 알게된 사실은 그남자가 그사람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 하지만 그사람은 그 남자에게 마음이 없다 하였다 'NO'라는 대답을 이미 준비해두었다 한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 남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한다 그 남자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바로 그사람 자신이라는 것이다 나는 그사람에게 말한다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다 그 남자가 선택한 길이고, 그 남…

   s최근 대화 조회 741
34974

그리고 오랜만에 글쓰네 . Rh인 과의 일이라 . 여기다가 올려봐요 . 지나와 msn 을 나누었죠 . 지나를 제가 처음본게... 지나 중학교때였어요 . 전 성인이었구요; Rh 정모에서였죠 . 고등학교 입학할때에 책가방사준다고했었는데 . 안타깝게 지나쳐버렸네 . 중요한건 전... 지나를 정말 애기처럼본답니다;;; 제성격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 전 장난을 굉장히좋아라 하고 . 장난도 저를 따르라 하고 그런답니다 . 지금은 Rh 유저들이 좀 바뀌어서 절 모르시는분들이…

`상Q,최근 대화 조회 520
12474

열 게임하면서 더위를 잊자! 하지만 지면... 지면;; 더위가 오십육만삼천칠십칠배정도 증가하니; 조심하자;;!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3
12473

덥죠? 열대야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던 "불면증"의 희진이 생각나네요.. 내일 보충수업있는데 더러 술까지 마셔가지고.. 멜랑꼬리에 고온다습의 촉감에 Knives out의 톰욕의 .... 목소리와 스탠드의 희미한 불빛 멜랑꼬리 천지까리구만 술은 가장 좋은 친구이자 성격좋은 상담자죠...... 더 좋은건 배반하지 않는다는데 허허 부산의 시원소주 강추! 자고싶어요 ㅠㅠ]

유토피안최근 대화 조회 704
12472

바로 아래에 있는 글 읽다가 생각난 건데, 나도 나이 먹는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스무살 초반인데, (중반에 드신 분은 화나실테지만 참아주셔요. ^^;) 젊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이 먹고 있다는 생각은 계속 든다. (아, 이게 뭔말이지) 아무튼 돌이켜 보면 옛날이 편했고 지금은 늘 힘든 것 같은데 이것은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라서 에쒸. 초딩때가 좋았지 .. 하다가. 요즘은 에쒸, 고딩때가 좋았어 .. 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변덕스런 내가 싫어져서 아예 에쒸,…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06
12471

밤 망상 갓뎀들이다. 늙는것도 역시 빌어먹을갓뎀 신이시여.. 씨바ㄹ

tender최근 대화 조회 731
12470

인간관계라는게 너무 슬픈것 같애요 공간적 거리에 제약을 많이 받는 것 같애요 특히 저는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 역시 아닌 관계도 있지만 고등학교때 그냥 학교에서 친했던 애들도 어쩌다가 한번 술마시러 만나자 이럴때만 보고 마음만 먹으면(?) 평생 못 보잖아요 재수학원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도 대학가면 몇이나 계속 만날지 원 아 근데 왜 존댓말을 하고 난리지 나이쳐먹더니 자꾸 변하네 짜증나게 후후후후후

tender최근 대화 조회 700
12469

저는 대구 살죠. 대구에는 강(이라기보다 그냥 물이 흐르는)이 두 줄기 있는데.. 금호강과 신천이 그것입니다. 제가 집에서 학원을 가려면 두 개를 다 지나지요. 신천은 바로 옆에 '칠성시장'이 있어서 신천인지 구천인지, 개천인지 뭐 강 삘이 오지 않고. 금호강은 상당히 괜찮아요. 제가 문희준 안티팬 나이(초중등)때 '금호강 살리기 운동' 열심히 한 덕분인지 (너만 한 게 아니잖아 어이!) 요즘은 거기서 조정 연습도 하고 오리배도(원래 있었음) 타고 무엇보다도 제…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2
12468

말잘듣고 착한아이 반항하고 거부하는아이 착한아이는 거짓말을 잘한다 착한아이는 스스로 부모와 벽을 쌓는다

최근 대화 조회 658
12467

고3은 체력장도 안하는 줄 알았더니 오늘 오전에는 졸업사진 찍고 오후에는 운동장 완전 땡볕 아래서 체력장 했는데 선크림 발랐는데도 얼굴 벌겋게 익고 하여튼 더워서 정말 그대로 익는 줄 알았어요. 윗몸 일으키기는 6개 유연성 테스트는 -13cm 오래 매달리기는 1초 50m 달리기는 11.5초 멀리뛰기는 1m 40cm -"- + 체력장하면 언제나 저 정도는 유지해왔었는데 덕분에 언제나 아이들의 놀림감과 선생님들의 경악을 한몸에 받았던 유연성 테스트도 이제 마지막이었…

Ameise최근 대화 조회 424
12466

제가 이군(이동건)보다 박군(박신양)을 더 좋아하는데요;; 박신양은 아줌마취향이고;;;;; 이군은 여고생취향이라고 책방 아줌마가 그러더군요-_ㅠ 전 박군을 좋아하는데 벌써 아줌마삘!?;;; 가녀리고 어여쁜 꽃띠(!?) 에게 아줌마삘을 선사하신 울 어무이가 미워지고 있어요....:'( 박신양이 정말 아줌마취향인건가요?ㅠ

D최근 대화 조회 671
12465

http://weiv.cafe24.com/zeroboard/view.php?id=music&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62&PHPSESSID=71412cef2e42910bc0e1ead5a9deb693 전 이미 중독 상태 -_-; 무단링크;

톰욕최근 대화 조회 695
12464

닉네임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모임 순간까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아무튼...nadia 로 쓰기로 마음을 먹고... 대게 모임 때 시간을 일부러 일찍 잡는 이유가 있죠. 다 코리아 타임 때문이 아닙니까... 뭐 정모하고 기다리시는 운영자분의 심정을 잘 알기 때문에 저도 그 날 일찍 나갔죠. 한 5시 50분에 도착했는데 커피군님은 1시간 전부터 기다리시고 계시더군요. 감동도 했지만 다른 분들 기다리는 시간은 거의 2시간이라고 볼 수 있죠. 다음 모임때는 다들 그런 …

nadia최근 대화 조회 720
12463

근무시간이지요.. 다른사람들은 일하는데 저는 이너넷질중이지요.흐흐흐흐-_- 사실은 열심히 일하다 잠깐 쉬는거랍니다. 흐흥- 믿거나 말거나- 그나저나 무지 덥네요.. 에어컨바람을 넘 조아라하다가 또 냉방병이 걸리는건 아닌지 걱정-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712
12462

아오 재밌었어요 정말 일찍 집에 갔지 뭐에요 다음날 일어나서 점심으로 또 삼겹살 먹었어요 목요일에 그레이형 공연한대요 많이들 가보아요 절룩거리네 좋더라구요 엄마가 가사 웃긴다고 막 웃었어요

아침최근 대화 조회 699
12461

잠을 많이 자니까 꿈도 많이 꾸는 거겠지만 어떤 날은 하루에 서 너개의 꿈을 꾼다. 그러니까 한번 꿈을 꾸고 끝난다, 단막극 끝나듯이 그리고 또 다른 꿈이 시작되어서, 또 끝나고 또 다른 꿈을 꾸고 ..... . 꿈내용도 이상하다. 예전에는 액션 꿈을 많이 꿨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굉장히 정적이다. 꿈에서 나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다. 전에는 모르는 남과 쫓고 쫓기는 추격씬의 꿈이 많았는데. -가장 많이 꿨던 것은 터미네이터2의 엘레베이터 씬과 매트릭스2의…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32
12460

아자아자 오늘부터 8월 24일까지 논답니다~ ^^~ 밖에 매미소리가 들리네요~ 여름이닷~!!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2
12459

요즘 서울 공기는 차마 콧구멍을 들이대고 숨쉬기가 무안할 정도로 처참하게 오염되 있다. 정말이지 숨을 못쉬겠다. 내 날숨이 고대로 들숨이 되어 돌아온대도 차라리 그게 나을성 싶다. 목구멍이 켁켁 막힌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것 같다. 내가 늙어서 일까 서울의 공기가 지구의 공기가 한층 오염되었기 때문일까. 둘다겠지. 내가 사는 동네엔 홍제천이 흐르고 있다. 며칠 장마로 인해 개천물이 계곡처럼 불어나 있는데 아이들이 튜브까지 들고나와 수영을 한다. 물론 빗물이 그정…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35
12458

뭔가에 '얽매여'산다는게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은 몰랐다. 사람들을, 친구들을, 부모를 속인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할 수 없는 것, 항상 고민을 한다 나는. 옳고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고, 가치문제도 아니다. 그저 내가 어딘가에 '얽매여' 있다는게 지겨울 뿐이다. '아니지, 아니야 아닐거야, 난 할 수 있어' 하고 떨쳐버리려해도 뿌리는 그대로 남아 새싹을 뿜어낸다. 난 얽매여있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Nothing 그래. 결국엔 이건 나 자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3
12457

멋모르고 그 티입고 고깃집 알바하러감 일 끝나고 보니 새하얀티에 곳곳에 묻은 기름때 너무 마음이 아픔 지워지지도 않을것 같어 ㅡㅡ 이런~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714
12456

저희 집은 일산이구요... 호수공원 앞이랍니다... 요즘 제방앞 마당-_-;에... 아 요즘은 아니고 예전부터 "노래하는 분수대"라는걸 만들었어요 분수대가 정말 크고 이쁘더군요... 공사할때는 돈잡아먹는 분수대라고 욕했지만-_-;; 근데 오늘 그 분수대에서 러브레터...그 윤도현 나오는걸 공개 방송(?) 공개녹화?? 그런걸 하더군요... 그래서 가족들끼리 가서봤는데 사람들 정말 많이왔고... 음... 맨처음에 보아나오고 그다음에 김..아 김장훈 그리고 나서 강산…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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