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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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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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1871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4060219383650534&LinkID=10&NewsSetID=487 ...... 할말없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1870 | 모의고사... 참담... 정말...남은기간은 새로운 인간이 되어야지(응?지금까진 외계인이였잖아-_-;) ㅇ ㅏ ㄱ ! ! 열공!!-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1869 | 정말 최악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아르바이트를 갑작스럽게 잘리게 되고,, 다음주에 몰쳐있는 시험에 대한 공부를 하나도 해놓은게 없고, 수업도 잘 못들어서 2과목이나 F의 위험에 있고,,,친구들하고 만나도 하나도 재미없고,,, 사기 당해서 몇십만원 날리고,,,ㅜㅜ 정말 이게 다 뭔지..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문제는 무엇인가를 할 의지가 하나도 없다는 거에요. 기운이 하나도 안나요,, 아르바이트도 구하고, 시험공부도 밤새도록 하고, 방학 계획도 세우고,,…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1868 | "나 그냥 기다려야지. 기다려도 되지?" "나도 잘 모르겠어." 차도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30분 동안 달콤한 잠을 잤다. 신호등에 점멸하는 노란 불빛이 눈꺼풀에 와닿는 기분이 좋았다. 나는 한손으로 그녀의 두 눈을 감싸고, 다른 한손으론 그녀의 왼손을 꼭 쥐고 있었다. 심장소리가 내 가슴을 타고 전해져온다. 그러면 나는 그녀의 손을 어루만진다. 전율. 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나는 몸을 부르르 떤다. 지금 이 순간, 공기, 냄새, 촉감을 고스란히 병…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867 | 외국어 뷁!!!!!!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1866 | 아~~~ 못입겠네요.... 제가 184/67 인데 XL가 커요...ㅠㅠ 어깨는 많이 길고 총길이는 짧고..목도넓고 ㅋ 대충입으려해도 도저히 안되겠네요..ㅠㅠ 이거 어뜨카죠.. 아까워서.,ㅡ.,ㅡ | 김태성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4736 | 정답 : Let down 문제의 정답에 상관없이 일단 Let Down으로 찍고 풀었는데 정말 답이 Let Down이였습니다. =_=;;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17 | |
| 11865 | 심한 두통이. (ㅡ_-) 원래 잦은 두통을 안고 살아서 머리가 아프면 잘 찡그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한다 게다가 요즘에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런데다 신경쓸 것도 많아서 더욱 상태가 안 좋다보니 방금 수업시간도 험악한 몰골로 있다가 쉬는 시간이 지나고 제 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토론을 펼쳤더니 사람들이 웃더군 (우리과 사람들도 아닌데..;;;) 역시 난... 웃기는 사람인가 보다 재밌는 사람도 아니고 웃기는 사람이라니!!! 나 이거참. 오늘도 지하에서 구…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864 | 정말 여름인가봅니다. 라디오에서도 여름노래들이 많이나오고~ 차안에서는 에어컨들 틀지 않으면 무지 덥더군요~! 여름 좋아하세요? 겨울보다 전 여름을 좋아해서요~! 시원한 음악과 함께 올 무더위를 보내야겠어요~! 최고의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하던디~ ㅋㅋ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1863 | 2시 15분 역시 실컷 자는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1862 | 워낙 급조된 공연이라 (준비 기간 1주일) 참 힘들었는데... 끝나고 나니 힘이 안나요 +_+ 으힛. 시험이 다가 오고있군요... 슬슬 학교도 나가봐야지 같은 반 녀석들이 진지하게 반수하냐고 물어보더군요 ㅎㅎ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1861 | 우리집 우리강아지. 우리엄마우리아빠. 우리세상 그런데. 내 친구. 내 남자친구 내 여자친구 내 가방. 내동생. 우리는 남이고. my 는 나다? 신기하군. 내 집 내 강아지. 왜. 내 동생은 my 이고. 왜 엄마아빠는 우리야. 아무튼. 없는건 없는거고. 맞은편 아파트에서 날 보고있는것 같다.;;;;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1860 | 아하하 ;ㅁ ; 안녕하세요 ; 두..두번째 글.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지금...감기에 걸려서 ... 고생을 하고 이땀니다 ^ 0^-_ -. 모..모두 화이또 한번 외.외..쳐주세요;ㅁ; 그..그럼 .보일러 끄구 와야겠네요 ㅋ 아하핫. 서..성수 안녀엉 // 땀 땀땀땀.서..성수.ㅠㅠ 보..보고 싶어.땀 땀. 막. 그때.땀 많이 낸다고 뭐라 글길래 .ㅋㅋ 땀을.글로 표현해바써 > _< 잘했지. 나.전주 컴백. 17일. 고통스런 시간. ㅋㅋ 17일.남았다. 그럼… | 최희영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1859 | 밑에 쓴글을 토대로.. 술을 먹고왔다... 이놈들..단단히 준비해놓고 불렀다..;; 짧은시간에....엄청난 양을 먹고.. 도망쳤다..ㅠㅠ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858 | 오늘..친구에게 받을돈이 있어서..(5만원;;) 송금하라 했다.. 찾으면서 보니 통장에 50만원이 있었다..;; 이놈이 실수로 잘못 송금을 했나 싶어서 물어보았더니..분명히 5만원 보냈단다.. 이런 낭패스러운 일이... 말로만 듣던..돈세탁인가..쿨럭..;; 암튼..냉큼 찾았다.. 아..가슴이 떨린다..... 도대체..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것인가.. ... 거참..글쓰는 도중에 이사실을 안 친구가.. 술쏴라고 전화가 왔다............. 나보고 어쩌란 말인…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857 | 그동안 무슨 정신으로 여기를 자주 들리지 않았던지 모르겠네여 요즘 바쁜가운데에서도 너무나 공허한 마음에 이 곳을 또 찾게 되네요 편한공간과 좋은 음악이 있는 이 곳~! ㅎ1ㅎ1. 요즘 음악을 들을 여유조차 없는거 같아여 이렇게 살긴 시러여 ㅋ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보려구여.. 응원해주세여 ^^ | 네페르타리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1856 | 평소엔 멀쩡하다가. 내가 생리하는 것도 아닌데. 한달에 한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폭발하는 날. 한달에 한 두번 지독하게 우울한 날. 그리고 일년을 통틀어 손가락에 꼽을만큼 있을까 말까한 친구(라고 내가 그렇게 믿고 있는.)라는 사람들이 보고싶은 날. 오늘은 그런 날. 불규칙적으로 꼬박 꼬박 찾아오는 그런 날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855 | 오늘 드뎌 다 봤어요 몇년 전에 친구한테 받아논 씨디였는데 이제서야 꺼내보기 시작했답니다... 이런 만화 넘 좋아요 주룩 ㅠㅠ 노래도 다 좋더라구요~ 칸노 요코의 음악들.. 장르도 다양하고 극장판도 구해다가 봐야겠어요 그전에 다시 한번 볼까봐요~ 안보신 분들에겐 보라고 감히 추천드리고 싶네요 ^^ㆀ | charity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1854 | 여기 사람들이 글올릴때 옆에 앨범 이미지 나오잖아요 거기에 씨디 모양이 있길래 몬가 싶어 마우스 갖다 대니까 노래 나오네요 세상에 이런거 첨보네 하여간 늙으면 죽어야돼 쿨럭~~ | yorke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853 | 전역했습니다....ㅜ.ㅜ 뭐..관심있는 분이야 안 계시겠지만은.....-.ㅡ;; 그 기분아십니까...... 라됴헤드 음악을 군바리 신분일때 듣는거랑 민간인 신분일때 듣는거랑....ㅋ RHkorea의 예비역들 그렇지 않으오~~??? 예전에 Thom얼굴 반만 나온 홈피를 본게 군입대전이니깐 시간 참 많이 흘렀네요....후후후... 횡설수설....횡설수설.......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이인우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1852 | 나도 시험 보고파. 누가 문제좀 내줘요 ㅠㅠ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1851 | ExCF의 천극J군님의 만화. 취향에 따라 번호를 찍으시라!!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1850 | XL가 너무커서요.. 사이즈때문에 또 주문하긴했는데... ... 이번엔 M으로 했어요-_-;; 이번엔 또 너무 작은거 아닌지 ㅠ_ㅠ 흑..이번에도 안맞으면... 대략 낭패....ㅠ_ㅠ 아...제발 맞기를.. 키 174에 몸무게 55정도 인데... 맞겠죠?-_-; M??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549 | |
| 11849 | 맛있게 구어진 치킨은 나의 뒤에 서서 비웃기 시작한다 그래 얼마든지 가지고 놀라고 얼마든지 말이야 내가 배고파졌을쯤 생각없이 배를 채울수 있게 어제 난 네가 소화되는걸 느껴 이제 나의 위액이 널 녹아내려 이상하게도 난 울고 있다 아직 식사는 끝나지 않았는데 ============================================ 나의공격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 입니다 이건 삶의 저주입니다 난 살아 있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당신을 삼키거나 혹은 나를 삼킬것입니…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1848 | 폰 생겼어요 크흡 ;ㅁ; (이 오랜 투쟁 끝의 감격이란!!!!) 아...정말 힘들었어 ;ㅁ;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847 | 일단 듣기 시작하면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깊은 늪에 빠지는듯한 듣기 시작하면 스스로 제어하기 힘든 멜로디 빨려들어간다 서서히 쪼아가는 멜로디가 자기전에 듣다가 피가 끓어서 잠이 안온다 그래도 또 듣는다 이미지는 마치 강렬하거나 따뜻한 태양같은 집에 오는길에 듣기 시작했는데 세상이 서서히 느려지면서 느릿하게 보이고 행인들에 의식이 안가고 전체를 인식하기 시작헀다 오늘따라 하늘도 예술작품같이 황홀했다 카스하면서 들어야겠다 또 피가 끓는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34723 | 에릭 바나 유태웅(야인시대에서 유지광역) 닮았다 영화보면서 내내 생각하다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 생각 한 사람 나말고 있더라 괜히 기분이 좋은 ㅎㅎ | thedoors | 최근 대화 | 조회 329 | |
| 11846 | 이번 티셔츠 사람들이 목 목 하는데;; 난 좋다 ㅡㅡ;; 2003은 목이 너무 조이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다 ㅡㅡ;; 그래 난 목이 굵다 ㅡㅡ;; 또 짧다;;; 이런 제길;;;;;;;;;;;;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845 | 뒤풀이후 방금들어왔어요 허허 암튼... 그나마 공연 잘된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1844 | 우선 이번 아레치 티셔츠는 여러가지로 에로사항이 많았다. (그렇다고 절대 완성도가 떨어지진 않지만) 일단 티셔츠 계획이 나온건 무려 수달 전이었다. 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늦춰진게 사실이다. 디자인도 하려고하려고 해봤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여의치 않았고 메이드님이 해주신 티셔츠 디자인으로 결정되었다.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완성도가 높은것 또한 사실이다. 메이드님이 기본 디자인을 너무 잘주셨고. 거기에 전문디자이너 시크릿 님이 마무리를 철저하게 해…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1843 | 두달여동안을 사랑인지.. 우정인지를 고민하던 사람이 있었어여 난 분명 그 사람을 좋아했구.. 그 사람두 그걸 알았지만.. 그 사람은 날 친구 이상으로 생각한적이 없다했져.. 우린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두세번 서로 다짐 했었져.. 우린 정말 친구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다. 그러다가 가끔씩 그 사람이 하는 행동과 말들은 나에게 여지를 남겨주고.. 희망을 심어주었져.. 그러다.. 오늘 또 한번.. 우린 정말 친구다..라는 그 사람의 말을 들었어여.. 여… | 몽상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1842 | 볼살이 빠지는 방법을 세상에서 제일 슬픈 영화를 도마뱀이 꼬리를 자르면 피가 떨어지는지 아닌지 기말고사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나면 어떤 기분일지 잃어버린 친구를 되돌아 오게 하는 법을 아빠가 더이상 늙지 않게 하는 법을 어디서도 배우지 못한 멋진 소설을 가장 멋진 엠에쎈 닉네임도 근사한 거절법을 고민하지 않고도 머리속이 텅비지 않는 법을 어려워요, 나이는. 몸으로만 먹었나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841 | 공지에 띄울줄 알았는데 온라인샵이 조용히 오픈했네요 부랴부랴 주문해버렸습니다.^ ^ ;; 이제야 2차구매 시작되었고...주문까지 했으니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아무도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840 | http://kane.egloos.com/532885/ 갑자기 이퀼리브리엄이 생각나는게...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839 | 새겨진 무늬의 디자인은 새로운것도 이쁘고 좋지만 티의 질감이나 티 셔츠 형태의 디자인은 지난번게 훨씬 낫다는 느낌이 드네요 입었을때...이번껀...왠지 지난번가 다른 몬가 허전함과 언발란스가 느껴지는..ㅠ.ㅠ 목 사이즈가 지난번 것 보다 넓고 티의 길이가 짧아요..그래서 좀 어설퍼 보이는.... 물론 제 경우라고 한정해서 얘기 합니다.. 암튼..라됴티 이뿌네요~~ㅡ.ㅡ;; 몬 소리 하는건쥐..음냐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1838 | 제대로 울어봤어요. 진짜. 이렇게 운거... 엄청 오랜만인것 같아요. DVD반납하고 오다가, 멀쩡한 땅에서 넘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엉엉운거 있죠.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그 당시 상황을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참 민망하네요.-_- 거의 그 자리에 앉아서 15분을 운것같아요. 또, 오늘은 감정적으로 좋지 못한 일이 있었던 지라. 학원가서 거의 1시간 울고, 사실.. 지금도 훌쩍 훌쩍 대고 있다죠-_- 조금 아까 엄마한테 전화 왔었는데, "감긴가봐.. 코맹맹…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1837 | 5월의 마지막 날 5월 31일은 언제나 변함없이 돌아온곤 하는데,, 뭔가 변함없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여,, 시간,과거,,,그리고 내년의 5월 30일,,31일,, 이렇게까지만 떠어오릅니다,, 그 이외것들은 변하지않을까요? 어떻게 변할것인가,, 기대될것도 있고,,두려워질만한 것도 있나봄니다,, 내일 유월 어떤 하루가 될까요? ^^ | 물방개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1836 | 담배피는 여자를 보면 나쁘게 생각하며.. 심하면 욕까지 퍼붓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 여성이 담배를 피고 있으면 마치 정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담배가 원래 여자들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까? 그 이름도 모를 여성의 건강을 걱정해서일까? 나중에 아이도 낳을텐데.. 그 훗날 생길 아이에 대한 걱정일까? 아이.. 혼자 낳는 거 아닐텐데;; 그럼 아마 기혼 남자가 담배피는 것도 죄악시해야 할 거다.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 여자가 담배피면 나쁜거라고.. 무의식적…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1,113 | |
| 11835 | 이걸로라도 인해서 한국의 인기가 치솟아서 일본사람들 우리나라 많이많이오면 좋겠어요ㅠ 특히 유명한 사람들 힝 -,.- ... 한심하다 엉엉;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1834 | 각종 연예란을 장식하는 얘기중에 대표적인 것.. 그리고 많은 여성분들이 흥분하며 얘기하는 것 중 하나가 성형수술 이야기다. 어느 여자 연예인이 성형수술을 했느니.. 완전히 싹 고쳤다느니.. 누군가가 성형수술을 해서 얼굴을 말 그대로 '싹' 고쳐서 나왔다고 해서 그 연예인을 욕하는 건 무엇때문일까..? 평범한데 돈 써서 얼굴 고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니까 배아픈 심리일까? 자신은 성형수술이 두려워서든.. 돈이 없어서든.. 그 어떤 이유 때문에 자신은 실행에 옮기지 …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1833 | 일요일 오후에 환기를 시킬 겸 창문을 활짝 열고, 잠시 지친 팔을 창문에 의지하고 있었는데 문득 토요일 밤에 꾼 꿈이 생각이 났다. 비가 아주 많이 와서 창틀에 빗물이 넘쳐나고 있었던 것이다. 혹시 비가 방 안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그걸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빗물 덕분에 더러운 창문이 좀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면서 굵은 빗줄기의 차가운 내음을 맡으며 창문을 닫아버렸다. 아무래도 창문 청소하라는 신의 계시인가보다. 요즘에는 피터팬 컴플렉스의 You know…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1832 | 아하하; 받아가세요;; ;;헤버나이쓰데이!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1831 | 21년동안 살았던 집을 떠나야 하네요. 뭐...국가집(군인관사)이지만 그래도 좀 아쉽네요. 성년의 날 딱 지나니까 떠나는 형국. ;; 유아기와 소년기. 사춘기를 여서 보냈는데.. ㅠ.,ㅠ 휴=3 ^^;; | 아싸!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830 | 왔군... 역시..멋지네...하고있었는데... 우리엄마 옆에서 보고는 그런티를 만오천이나 주고 사냐 =,=;; 대략 낭패.. 내가 맘에들면 되는거자나!!!하고 소리한번 질러주고... 뭐..우리엄마가 라됴헤드를 알리가 없구... 어쨌든 티 맘에 드네요... 아참..글씨..저두 깨질라 그래요..아레치코리아 닷컴 써있는거... 우호님 감사~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829 | 샾이 오픈되길 기다리며 이 사이트에 한 100번은 넘게 들어온거 같네요... 언제 되는겨... ㅠ.ㅠ | 신영세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1828 | 친구랑 길을가는데 어떤 고양이가 쇼핑백 안에 들어가서 자고 있었다... 우리 눈에는 그냥 쇼핑백과 고양이 하반신 + 꼬리 밖에 보이지 않았고... 주위에 날아다니는 파리들로 보았을때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운명하신 고양이 처럼 보였다... 비위가 약한 친구는 토할거 같다고 했고 키우던 강아지 버리는것 이런거 정말 싫어하는 나로써는 정말 보기 싫은 장면이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됬는지... 도둑고양이 들도 다들 옛날에는 이뻐해 주는 주인밑에서 보슬보슬한 털을 부벼…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827 | 저는 한번 글을 올리면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 동시에 복사 붙어넣기 합니다 왜냐하면 좀더 다양한 반응의 대답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하는행동이 않좋은 것일까요? p.s 물론 이글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1826 | 저 라진데 어정쩡하게 맞어서 -_-;; 걍 엑스라지로 바꿔서 누구 주게용!!!!!!!!!! XL가꼬 계신분~~ 티 모양은 뭐냐면.. 그.. 앞에 네모 세개 잇는거가 아닌 디자인 라됴헤드라 써 잇고 아래에 수상한 그림 열개쯤 그려 잇는 그 디자인!!!!!1 되도록이면 우편은 귀찬고... 저히동네(아차산역)나 녹천역쪽이나 창동역이나 충무로역이 조아용!!!!!! 010 3181 3081로 저나나 문자 주세요오오오 근데 티가 수상한 상태로 변햇으면 안되용 'ㅁ'!!!!…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825 | 이대앞 늦은 7시반... 퀸라이브홀 입장료는 아마도 삼천원....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1824 | 과제촬영을 마치고 실습실 소파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시덥잖은 말을 나누다가 4시쯤 집에 들어갔더니 얌전히 티셔츠가 도착해있었다 하하하 예쁘더라고. (ㅡ_-) 이제 끝이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