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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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1823 | 다른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 때 눈물을 흘릴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나는 앵무새죽이기. 전태일평전.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보고 운적이 있는데. (더 많을지도 모르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다.) 여러분이 읽고 눈물을 흘린적이 있는 책이 어떤 책인지 알고 싶어요~ (◑□◑)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822 | 차 라이트를 켜놓고 한나절을 방치한 결과- 밧데리가 나가버렸다 아아,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증기처럼 서서히 밀려오는 울. 의외로 사소한 것들이 원인이 되어 사람은 우울해지는것 같다 나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 그래서 꽤나 대단케나 보이는 울, 그것의 근원이 사소하다는 그 사실이 울을 더 깊어지게 만든다 | 루나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1821 | 아름다움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규정짓고, 학습하는 것이다. 내가 당신을 보았을때 '아름다움'이란 단어를 떠올린 것도 마제파를 들으며 눈물 지은것도 다 '그것은 아름다운 것이야'라고 학습받은 것들이다 나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열차에서 이런 생각들을 했다 그곳은 너무 밝아 나와는 어울리지 않을뿐더러 눈을 뜨고 있기가 어려운 곳이었다 그래도 한 번쯤은 날고 싶었다 눈부실만큼 높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1820 | 사실 이게 사랑인지도 모르겠군요. 제나이는 이제......음..좀 되구요. 암튼, 2년을 관찰해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한결같아요. 내게도 잘해주지만 남에게도 잘하는. 친절함과 매너가 몸에 배어있는. 게다가 인물 훤하고 키 크고 잡기에 능하고 (못하는게 없음) 특히 글씨를 잘쓰고,,,, 항상 시간도 잘 쪼개 쓸줄알고.. 남을 배려할줄 알고. 근데 뭐가 문제냐면 그 사람은 제가 좋아하고 있는지,, 아님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면서 모르는지, 아님 좋아하는거 알지…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819 | 나릇한 취한듯 한 톰요크의 흥얼거림과 섹스폰소리의 조화가 에 나또한 나른해지고 취해간다 ==================================== 그녀는 창문에 종이를 바르고 있다, 그녀는 유리집에 살면서 미소를 띠고 있다 굶주리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소서. 정치 얘기는 하지 말고 돌도 던지지 마소서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818 | http://www.radiohead.com/msgboard/dim.html?ID=136770558 RH 공식홈에 maxk의 한마디로.. 해체설은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maxk는 주로 RH 사이트 관련일로 밴드를 돕고 있는 사람이구요. http://www.radiohead.com/offroad.html 여기에 max kolombia 라는 이름으로 (사이트를 만드는데 도왔다고) 나와있습니다. 공식이라고 봐도 되겠죠?;; 다행이다... 언젠가는 해체할지도 … | zinynano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817 | 어제 새벽에 집에 들어와보니 귀신 나올 듯한 퍼런 분위기에 섬뜩.-_- 알고 봤더니 모기 잡는 유인등을 사서 달았다는.;; 모기 죽는것도 실시간으로 봤음 들어가자마자 불꽃이 퍼버벅!! 나무아미타불.;-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1816 | ' 듣고 있는 여러분이나 공연하고 있는 우리들이나 시간이 지난후에 오늘 공연을 생각했을때 마치 꿈 같다 ..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중독성 강한 꿈.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1815 | 뮤비를 봤는데 뷰티풀 부분 사진이 한 장씩 넘어 가는데 정말 너무 멋지다 순간 아무 생각도 못하고 화면만 보고 있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814 | 정신적 자살 또는 육체적 자살 좌절과 낙담과 함께 다가오는 그러나 모든것에 대한 사랑으로 다시 나를 존제하게 한다 다시 나를 태어나게 한다 무생물과 생물 나와 너 깊은 관심으로 바라보고 있다 다시 존제하고 다시 태어나게 하는 사랑 그매체는 예술의 각성과 신념 축적되고 표출된다 p.s 잘못된 생각??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813 | XL가 저한테 크네요;; L가 작다생각되시는분은 011-1786-3602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김태성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812 | 저는 174의 건장한 남자라서 이 티셔츠 XL 를 주문했는데 너무 커요 -.ㅜ 같은 디자인으로 L 사신 분중에서 저의 XL 와 교환하실 분 계신가요? 엉엉 -.ㅜ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811 | 입고 등짐 두개 지고 개 무거운 손짐 하나 들고 외출 ㅡㅡv 으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810 | 라됴헤드 카페에서 이런글을 봐서 퍼왔는데, 좀 이상한 글이네요-_-;; 사실은 아닐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 퍼왔습니다 -------------------------- Radiohead 팬 사이트중 아주 유명한 ateaseweb이란 곳에서 요즘 저거 때문에 논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그곳 게시판에 어떤 사람이 아직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확실한 정보라고 하면서 글을 남겼는데..............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대충 정황은 라디오헤드는 앞으… | 커트코베인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809 | 티셔츠 삿는데;;; 히잉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808 | 헤드폰이랑 앰프랑 외장형 사운드카드;;; 상자만 몽땅 잃어버렸어요 -_-;;; 짐 옮길 일이 있어서 따로 잘 보관해 뒀더니;;; 이모가 보시고 빈 상자라고 다 버려버리시는 비극적 사태가 -_ㅠ;; 아휴;; 이제 팔 수도 없고;; 막 쓰는 수 밖에 -_ㅜ;;; 이거 별일 아닌데 기분이 상당히 암울하네요 -_-;;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1807 | T-Shirt 정말 잘받았습니다 .. 집에 아무도 없었서 아파트 경비가 갔고 있더군요 .^__^ .. 다 좋은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 세탁후 무늬가 지워지느냐 ? 하는건데 .. 어떤가요 ??? 지금까지의 품질과 디자인은 굿굿 ^^/ 수고하셨어요 .. | 2n2Equal5 | 최근 대화 | 조회 617 | |
| 11806 | 저도 받았는데요~ 기분좋음!! 다른분들은 크다그러는데..난 딱맞네 ㅋㅋ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34696 | 오늘이 토요일인데 아직까지 안온걸 보면.. 내일은 일요일이라고 쉰다고 안올테고... 췟...월요일이나 되야 오겠군...너무해 ㅠ.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20 | |
| 11805 | 애태우더니 드뎌 도착--- 음 클까봐 걱정했는데 큰게 더 좋군요!! (결국은 크다는 말이잖아!) 그런데 티셔츠 글씨 밑에분 말대로 쫌 잘깨지게 생겨서 걱정;;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804 | 립씽크였구나 ㅎㅎㅎ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803 | 왜 저는 안오나요.ㅠ_ㅠ,흑.흑. 빨랑 받고싶은데에에에~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15 | |
| 11802 | 티셔츠가 왔습니다요~! 이번 아레치 티셔츠 맘에 듭니다. 지금 막 배송되어 받아보았는데 면이 좋던데요`^^ ㅎㅎㅎ 우호님 운영자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올 여름 이 티셔츠로 나야겠어용~ ㅋ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1801 | 즐거운 토요일. 미친 듯이 싸 돌아 다 니다. 더위나 먹어보세~ 허허;; 악. 더워요. 정말, 심하게.. 으으. 이런 날에는 청양집에 가서, 발 씻구 마루에 누워서, 수박 한 쪽 먹 으면서. 책 보면서...-_- 그러다 지쳐서 잠들고 싶어요. 정말.. 3교시 수업을 받는데.. 왜 갑자기 눈물이 핑도는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800 | 배고프고 졸립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799 | 벌써 깨졌어요...흑흑 다음엔 음각으로 해요...ㅠ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798 | 음악듣고 춤을 잘 안추는데... 처음으로 몸을 움직인건 Radiohead의 Kid A 1번곡 에부리띵 이었고... 아마...그 다음이 너바나 노래였나... 그리고 그 다음다음이 아마 공부하다가 책상위에 올라가서 슬램을 해버린 Slipknot... 으음... 이정도 였던거 같아요... 오늘 자습을 하는데 뮤즈 앨범으로 들을때는 몰랐는데 친구 MP3를 빌려서 듣는데 Time Is Running Out 듣다가 갑자기 느낌(?)이 와서 마구 춤추다가... 애들한테 X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25 | |
| 11797 | 비는 오는데- 저희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강행했고 비는 오는데- 비맞고 감기에 들어서 콧물찔찔 한겨울처럼 껴입고는 약먹고 잠들었어요. 일어나보니 요가 오줌싼것보다 3배는 많이 젖어있더라고요. 물도 안먹었는데 왠 땀이 그렇게. 허허허허-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796 | 인간은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틀에 맞추려고 할까? 그들에게는 조금의 타협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의 잣대에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시선은 순식간에 혐오와 경멸로 바뀐다. 그리곤 혼자 화를 내겠지. 정말, 멍청한 짓. 세상에 모두에게 적용되는 기준이라는게 있는 것 처럼. 그리고 마치, 그 기준이 자기 자신이 생각해 오던 것인 것처럼, 행동하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나를 지치게 한다. 그리고 가끔씩, 나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어있진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어쩌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795 | 게시판보니까 꽤 많은 분들이 받으신것 같은데 전 아직이네요. 이번주 내내 언제올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희집도 서울인데....혹시 뭐가 잘못된건 아니겠죠? ^^; 빨리 입고싶어요~~^^ | toy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1794 | 우호님이 늦어진다고 하셔서 많이 늦어질줄 알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오늘 벌써 와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촉감이 정말로 부들부들해서, 뺨에 기분좋게 부비부비 했습니다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34690 |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신다. 길을 걷다 문듣 이상한 기분이 들어 발 밑을 보면 짜부러진 지렁이 한마리... 그후로 바닥을 보면서 걷는 버릇이 생겼다... 낭패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22 | |
| 11793 | 티. 드디어 왔어요. 소재도 좋고 디자인도 너무 맘에 들어요 : ) 그런데 ㅠ_ㅠ 좀 크네요. s사이즈로 다시 사야겠어요. 흑흑- 꼭 2차 공구가 있길; + 더불어 이 기회를 놓쳐서 울고 있는 친구의 것도 한장 더; | there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34689 | 내 티셔츠는 내일 올란가 보넹...아직까지 안올걸 보니..흑... 서울에서 삼십분이면 오는 거린데 쩝.. 그나저나 내 씨디살 사람 진정 없는게요... 바이 엔 셀에 올려놨건만...얼렁 사달란 말이오...나 연애사진 디비디 사야대~~~~~~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30 | |
| 11792 | 아악 ㅠㅁㅠ 감격 감격!! 대구에를 다 오다니 이건 나를 위해 온게 틀림없(퍼억) 한시간 전에 갔는데도 줄이 상당하더군요..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음... 어쨌든 이왕 사인받는거 제대로 받고싶어서 그자리에서 시디를 하나 샀지요 ^^ 그리고.. 한참을 기다려서 직접 얼굴도 보고 -ㅂ- 저한테 '고맙습니다' 하고 웃어줬어요 (물론 일어로) 으흥~ 이렇게 좋은날 아레치티가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휘릭)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1791 |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신다. '꺄악~~~~~~~~~~"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리면, 오늘도 난 휴지를 들고 일어선다. 안녕, 집 없는 달팽이씨. 당신을 해칠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지만, 엄마 눈에 띈 이상 어쩔수가 없네요.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1790 | 티셔츠가 왔어요 으하핫 와우 와우!!!! 사실 아직 보지는 못했어요;;;; 택배아저씨한테 집에 아무도 없어서 경비실에 맞겨 놨다고 전화가 왔어요 저도 모르게 전화 끊자마자 회사에서 폴짝!! 한번 뛰었답니다. 으흐흐흐 하지만 야근이라... -_-;;; 아.. 얼른 집에가서 보고 싶어요!!! | 死색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1789 | 딴건 다 좋은데 목부분이 좀-_-;; 전 꽉 조이는게 좋은데;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1788 | 비오는데두 배송하시느라 힘드셨겠어여 겉봉투가 비에 젖어 있었다는 ㅋ 이야~ 옷감 정말 좋네요^^ 부들부들^^ 바로 입어 봤는데 전 여자인데 L이랑 M둘중에 고민하다가 M으루 주문했는데 S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어요 글타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M사이즈가 저기 밑에 후니어리니 님이 얘기하신것처럼 통이 좀 커용;; 길이는 좋아요^^ 디자인도 너무 귀엽게 잘 나왔어요^^ 만족해요^^ 이거 입구 나가믄 알에치 분들이랑 인사할수 있나?ㅋ 혹시 S사이즈 주문하신분들…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625 | |
| 11787 | 몇 번이나 겹쳐 묶인 매듭을 가진 끈이 하나 있었다. 그건 두 남자와 여자 사이를 잇고 있었다. 남녀는 원래부터 신체의 일부분으로 끈을 달고 다녔지만, 끈의 길이가 워낙 길었던 때문에 지난 몇십년의 세월들을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었다. 헌데, 막 봄내음이 시작되던 어느 날에 둘을 잇던 끈은 제멋대로 휘감겨서, 결국엔 행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엄청나게 꼬여버리고 말았다! 매듭은 아주 가까이 얼굴을 들이대야 보일 수 있을정도의 가는 실로 맺어져 있었다. 마치 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1786 | 비오는데 종로가서 엄마는 여자를 조아해 보고 오존갈거에요! 신나겠죵!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1785 | 회색 교복치마가 비에 젖어서 남색으로 변해버리고 ㅇㅁㄴㄻㄶㅁㄴㄻㅇ ㅇ어헝 베스킨라빈스 100원 행사하는데 비 많이온다고 애들도 날 버리고 가고 ㅠ_ㅠ ... 하여튼 나이스 프라이데이 나잇! -,.-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784 | http://www.keben.net/talk/;jsessionid=EECIEJHHGIHK?bc=1&pg=1&total=64&sb=2&sp=30&sc=김성준&code=1663863황당하지만 있을법 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어날 줄이야.. 인터넷에서 욕먹는 사람 유형은 뻔하지만.. 가시돋힌 말로 대응하느니 차라리 무플이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얼마나? 하소연 할 곳이 없었으면 인터넷에서라도 저렇게 망가져가면서;까지 소통하려 했는지를 생각하면 죽은 사람, 너… | R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1783 | 비 때문인지 ..좀 침울해 있었는데ㅋ' 티 정말 좋습니다~~ 뽀송뽀송한게 ㅋㅋ 생각보다 앞면 디자인이 크게 나왔더군요. 근데 옷이 약간;길이는 괜찮은데 옆으로 크네요;;M사이즈가 나을뻔 했나;; 암튼 다른건 맘에 듭니다~ 특히 비단같은 면;;;옷감이 정말 끌리는군요ㅎㅎ; 맛나게 입구 다녀야지~ 티 제작하느라고 힘쓰신 분들 고맙습니다~ 잘 입을게요~ | 후니어리니.?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1782 | 병원 갔다 오는데 홀딱 젖었음;; 그래도 비가 오니 다행 비 안오는 날씨 꾸물니물쭐룩한 날씨 계속되면... 몸과 마음이이 지침... 으흐... 퍼부어라~ 어릴땐 비오면 비 맞으러 매일 나 댕겼는데... 그래서 지금 -_-의 결과가 된건지 흙흙... 암튼 비가 오니깐 시원하고 좋네요... 젖어서 쭈물럭한 기분은 샤워로 날려 버려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781 | 올드보이를 봤어요. 아, 이건 영화얘기에 올려야 하나 망설였지만 그럴만한 경량이 못되고 가벼운 얘기. 제 친구는 그 영화를 벌써 6번인가 7번인가를 반복해서 봤다고 해요. 이제는 대사까지도 외워가는 처지라고 할까나?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그 영화의 주제를 어떻게 잡고 있니? 음...곰곰히 생각하다가 전 " 진정한 복수"가 아닐까? 라고 했어요. 예전에 황세연씨가 쓴 추리소설의 진정한 복수처럼.. 치졸하게, 지독하게, 갚아나간다라는.. 그런데 그녀는 "진정한…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1780 | 끌려 다니는건가. 도저히 뭐를 하고 있는 지도 알수없고. 그냥 문득 정신을 차리면 내방문 앞에 서있다 등뒤로 들리는 따가운 엄마 목소리 항상하는말과같이 늦게 들어온다 뭐 그런이야기들. 학교에서 이것저것 잠시하다가 연습이다 뭐다 이리저리 갔다가 비를맞기도 하고 손이 찢어지기도 하고 팔에 쥐가 나기도 하고 손가락 끝이 갈라지기도 하고 옷은 옷대로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나에게 요구사항을 말한다 그러고 보니 참 소심한 놈이지만... 위로가 없다.. 헤드폰은 망…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34685 | 도데체 언제 온단말인가.. 금요일 배송시작이면 오고도 남았을 기간인데 =.=;; 혹시 나만 안온거?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36 | |
| 11779 | AudioHead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1778 | 군대를 갔길래 책을 보내주니 많이 좋아 하더군요. 휴가 나올 때 돌려 받으려고 했는데, 산다고 하는 걸 보면 걸리버 여행기와, 세계의 끝과 하드 보일드 원더랜드 결 : 군대 간 친구한테 잘 해줍시다.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6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