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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638

Ed가 단독으로 부르는 부분이 있나요? Ed목소리를 정확히 모르겠어서... 어느곡의어느 부분에 있죠? 없나?

Abraxas최근 대화 조회 606
11637

모두가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필요 이상의 방어가 오히려 그들 자신을 초라하고 구차하게 만들 뿐이라는 걸 알지 못하는 듯 하다 의심이 많고 자신의 생각에서 벗어나면 인정하려 들지 않고 남에게 자신은 꽤나 젠틀하고 쿨한 이미지로 보일 거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착각 속에 갇혀 사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더럽고 치사하고 잔인한 인간 속내를 감추지 못하는 자신을 솔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그에 질려가는 그 주위의 사람들은 이…

Gray최근 대화 조회 694
11636

엄청난 응원;;;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634
11635

이거 보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매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 때마다......눈에 물이 샘솟더라구요...솟구친다고 해야겠군요;; 오늘도..그랬고..지금 눈이 벌겆다 못해 약간 따갑군요;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또 그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현실이.. 참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너무나 슬프네요..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말이 좀 심했나요? '…

후니어리니.?최근 대화 조회 749
11634

자막도 없고 더빙도 안되있는 닉 오브 타임 원본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_-

Issued최근 대화 조회 647
11633

200*200 이하여야합니다! 아 왜이런다지. 괜시리 싱숭생숭한 마음, 사진으로 달래보려하는데, 이 또한 만만치 않구나. 달빛은 진하게 노래서 그저 그윽하기만 하다. 너는 이토록 빛나는데, 나는 과연 무엇이더냐. 처지가 다름을 한탄하며 한숨만 내쉬어 보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5
11632

6천원 받았음 누가 나 좀 위로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87
11631

어떤날은 내 CD장 안의 음반들이 하나같이 쓸데없고, 하나같이 안좋게 느껴져서 자리만 차지하는 잡동사니로 여겨질때도 있다. 또 어떤날은 반대로 CD장 안의 음반들이 하나같이 다 좋게 느껴져서 뭘 들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기도 한다. 정말 재밌다. 그 날의 최고의 음악은 그 날의 감성에 딱 맞는 분위기의 음악인 것 같다. 오늘 Porcupine Tree의 음악을 들으며 느꼈따. [Lightbulb Sun] 이 음반은 벌써 구입한지 1,2년 정도가 지났다.…

달이☆최근 대화 조회 700
11630

이 드라마 특성상(게이들의 생활을 다룸.리얼한-_-삐리리묘사.19금;) 새벽에 재방송을 한다 평일은 피곤한 관계로 나는 주말 재방송을 애용한다 어제(인지오늘인지)도 여느때와같이 qaf재방송을 보고 있었는데 코피터졌다-ㅛ-; 딱 마이키가 활짝 웃는장면에서;;;; 평소에 마이키가 웃는장면을 볼때마다 '이야 귀엽네그려 코피터지것다' 라고 생각했던지라 깜짝;놀랬다 설마;; 피곤해서그런걸게야-_-;;;;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54
11629

안개 맞으면서 걸어다니다가 부우연 가로등 불빛도 좀 받아주시고 하다가 분위기 좋은 바에 들러서 노래듣고 싶네요. 좋은 친구가 같이 있어도 좋고 혼자 있어도 좋고. 아 밤안개 좋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4
11628

계속 같은노래를 '무한번 반복' 해서 듣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뭘 하려든지간에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밥을 먹거나 하여튼 뭔가를 하려하면 계속 그노래가 머릿속에서 맴맴맴맴맴맴맴맴∼ 아이쿠 이런 라디오헤드도 뮤즈도 팽개쳐놓고 일본노래에 정말 심각하게 빠져버렸어요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7
11627

Estatic Fear - Sombre Dance 이후로 두번째네요.. 라디오헤드의 오케이컴퓨터.. 특히 2번트랙 paranoid android 들으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음악듣고 감동 가사보고 감동 라이브도 감동 뮤비도 감동이군요 최고입니다 -_-b 어제 모의고사를 제대로 망쳐서 -_-;; 기분이 아주 우울했는데 좀 울고나니 괜찮아지네요 하핫.. 제얘기는 이만 하고..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 가사해석도 있고 뮤비도 있고 이싸이트 정말 좋군 요

Xerodis최근 대화 조회 676
11626

어제 막 몰아서 오더군요.. 하하 짜증나-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27
34612

조기...;요 온라인 입금 이란것이 제가 직접 은행에 찾아가서 입금을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엄마;;) 신용카드를 사용하든가.. 아님 핸드폰으로 돈을 보내는건가요? 갈켜주세요.. 왜냐면요..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핸드폰으로 돈을 보내는거면 전 하는 방법을 몰르거든요 초딩이라...ㅡㅡ;;(진짜아님) 한가지 질문더요.. 보관을... 하면 남들이 다 사가도  내가 보관한 하난 남는 건가요? 거의 1년반만에 글쓰는데. 이런글이라뉘..ㅡㅡ. 질문…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34
11625

5월14일 데미갓님 생일 늦었지만 추카해여^^

secret최근 대화 조회 655
11624

01/12날 에 EXCF 창게에 올렸던 작품 그나마 봐줄만 하다는;

최근 대화 조회 650
11620

안뇽 희영씨 -_-;; 내가 가입하면 글 남기라고 했는데 -_- 글을 그렇게 심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 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를 남발하시다니 -_-;;; 허허.. 어쨋든간에 라디오헤드노래 많이 듣고 노래에 심취해 보라구 >ㅁ<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59
11623

kid a 미국 한정반이요 시디라벨이 어떻게 생겼나요? 위에 조그맜게 RADIOHEAD KID A 아래에 캐피탈 이라구 동그라미 안에 들어있고요 이거 맞나요?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731
11622

피곤하다는것을.. 자고 일어나서 느꼇다 왼쪽어꺠는 도저히 풀리지 않고 손가락 물집은 점점 더 아파만 오는데 그래도 얻어먹는건 즐거워 으흐흐 쵝오~! 쵝오~!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88
11621

오늘;새로 가입한. ㅎㅎ 인증까지 -0- ! 받은. ㅎㅎ 새내기;ㅁ; 에요 ㅎㅎ 아하핫;; 흐흐흐;;아하핫;;;; 그.그럼;;ㅠ 흐흠;; 아;이런.; 흠;;홈피가 있다는것에 .ㅠ 감사하께요 ㅠㅅㅠ ; 성수씨~안녕~ㅋㅋㅋㅋㅋ 그냥..ㅋㅋㅋ 인사 하고 싶었어~ㅋㅋㅋㅋㅋ

최희영최근 대화 조회 671
11619

싸이미니홈피를 다시 여는 불상사를 저지르고 말았다. 고통받던 영혼이여, 편히 쉬소서. oh my god.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59
11618

노래 제목입니다... 어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보니깐 마지막 곡으로 이게 나오더군요... 가만히 들어보니 너무 좋아서...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ㅋ

레옹최근 대화 조회 3,833
34608

&nbsp;&nbsp; &nbsp;&nbsp; 나른함을 떨치기 위해 일단 샤워부터 하고, &nbsp;&nbsp; 어젯밤에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치즈 케이크 한 조각을 꺼내고, &nbsp;&nbsp; 찻장에 들어있는 얼 그레이 홍차 잎을 꺼내 찾잔에 넣은 뒤 뜨거운 물에 우려내고, &nbsp;&nbsp; 푹신한 소파에 앉아, &nbsp;&nbsp; 하이 앤 드라이와 페이크 플라스틱 트리를 들으며, &nbsp;&nbsp; 간간히 내리는 가랑비를 보며, &nbsp;&…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37
11617

친구들한테 라됴헤드좀 소개해 줄랍신다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랴됴헤드 뮤비들을 링크시켜 볼까 했더니 거의 전무한 지식 탓에 후줄그레하게 실패해 버렸네요 -_ㅜ 어찌어찌 게시판에서 직접 열어서 재생시키는 태그는 알았는데 이거 웹상에 저장되있는 동영상을 구하기 힘드니 이거 원 -_ㅜ;;;;;;; 무료계정으로 40메가짜리 동영상 파일을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흑흑;; 혹시 Fake plastic trees나 no suprises 뮤비 올려져 있는 곳 아시는분 계신가요…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58
11616

let down을 들으며 쉬는시간에 생각한것들 =============== 가장 사악한 기운은 빌딩에 포위되어 뱉어내는 욕설과 비웃음 그것에 짓눌려 호흡조차 버겁다 수학을 못하는 음악지망생 0.236567점이 부족하니 수학에 미친체 236567명의 지망생과 시간을 죽인다 동지가 적이 되는날 1년은 2년이 되고 2년은 3년이 된다 발정난개처럼 돌변한다 서로웃으며 도둑질한다 끓임없이 구두로 얼굴을 찌그러트리고 가래침을 뱉어야하는 음악지망생 이제 한낱 지방덩어리에 불…

최근 대화 조회 706
11615

고장난 이어폰처럼 들리다가 말다가 칠판에는 쓸때없는 소리를 또다시 칠판에 저장했다가 시험에 추력하는 풍선처럼 머리가 터질것 같아 역류하는 혈관 거부하는 뇌 살아있는게 아닌 시간을 죽일뿐 가치 없는것들은 잊허질게 뻔한데 시간마저 가치가 없네 나의 근육은 노화되고 퇴화한다는 되고싶지만 돈을 못번다던 되기싫었지만 돈을 잘번다던 인생을 이런곳에서 태운다 1년도 3년도 4년도 잘탄다 이건 재물인가

최근 대화 조회 699
11614

45년이었던가 46년이였던가 연기에선 살아있던게 아니라고 기도차지 않을 유형들 그게 공부라고 유형만 달달외워 1234번언제나 같지 여기서 수명을 죽여 몸도 막힐 공간속에서 나의 뇌에는 유형들로 가득하다 자만하는 노인 그리고 변덕스러운 청년들의 사상이 날 서서히 감염시켜 머릿속에 듣것은 모두 포멧하고 깨끗하게 입력하는거야 이자는 쓰레기다 이것은 이런 뜻이라고 괜찮아 부질없는 화학반응이지 에너지를 투자하는거야 개같은사상을 입력하는거야 칠판을 캡쳐하고 잡담을 녹음해봐…

최근 대화 조회 757
11613

자기일만 하는 기계 작동과꺼짐만 있는 딱딱함 낯설고 혼란스워 마실수밖에 축늘어진근육 개처럼 끌러다니는 그래도 천국을 그리겠지 그건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 널 터트리면 도취되어 기어다니는 저주받은 악순환

최근 대화 조회 677
11612

지금 나와 함께 계시다. 우훗. 좋아라. 학원갔다 오면서, 문득 자취방을 바라봤는데, 불이 환하더군요. 그래서, 아.. 이 바보가 또 불을 안끄고 갔구나.. 했는데, 엄마가 왔어요!! 음, 은근히 기분 좋은데요. 현관에서 누가 맞아 주는거, 꽤 오랜만이에요. 뭔가, 완벽한 가정으로 돌아간 느낌. 아-.. 좋아요.너무. 엄마, 맨날 여기 와있으면 좋겠다. (아빠, 미안.) 음., 가장 좋은 건, 집이 무척이나(!) 깨끗해졌다는 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9
11611

논문을 일주일 안에 다 쓰는 게 가능할까요 -_-;; 월욜에 과사 가서 계획서 작성하고 교수 만나라는데...과사언니들이 날 얼마나 비웃을까 ㅡㅜ 과연 나는 졸업할 수 있을 것인가 ㅡ,.ㅡ;;;이번에도 학점 다 못채워서 한 학기 더 등록하고 다닌 건데.. 아무래도 휴학을 하는 건데 그랬나봐요... 졸업인증땜에 봐야하는 토익이랑 논문 생각만 했어도 시간이 좀 필요한 걸 느꼈을 텐데;;; 18학점 들으면서 다 하는 게 힘들다는 걸 왜 잊고 있었을까!!!!!!! 23일…

포티최근 대화 조회 659
34602

&nbsp;&nbsp;마땅히 대단히 좋아하는 노래는 아니지만서도, &nbsp;&nbsp;이제 와서 첫사랑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니까. &nbsp;&nbsp;정말 마음의 사치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nbsp;&nbsp;오랜시간동안 왜 사랑한건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안되는 것 같고, &nbsp;&nbsp;단지 집착과 환상이 빛어낸 웃기는 쇼 같기도 하고. &nbsp;&nbsp;다시 되돌아보니까, 왜 이루지도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들고. &nbs…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0
11610

이게 없다!! 어디있는거야!!-_- (Multimedia - Other Files 6번게시물 참고)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700
11609

정말, 다른학교들 다 놀고 있는데, 시험기간이 하도 늦게 잡혀 있어가지고 이제서야 끝나고 놀고 있어요 ㅎ 노무현씨 탄핵 기각된것두 여기와서 처음 알았고,,ㅎ 근데 선생님들, 스승의 날은 절대 시험기간엔 안집어 넣으시더라구요// 어버이 날은 집어넣더니만..;

정민최근 대화 조회 659
11608

★탄핵기각!!!★ 함께 축하자구요!!! 힘내자구요!!! http://www.cyworld.com/kbs7890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626
11607

매일 가는 이유는 오늘의 식당 메뉴는 무엇인가, 확인차. 그런데 꼭- 한번씩 비밀번호를 잘못 친다 (ㅡ_-) 그리고 로그인해서는 오늘의 메뉴,만 살짜쿵 보고 공지같은 게 있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괜히 두개의 교사 식단이 너무 다른거 아냐? 투덜거리고 아 씻고 학교가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버려서 놀러가고만 싶다 (-_ㅜ) 오늘은 햄섞어찌개 맛날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45
11606

혹시 전체 문자가 아니라 입금안한 '밀키스'한테만 온거라면 쪽팔림보다는 관심에 감사를 :'( 음...근데 이 번호 우호님 번호인가요??ㅋㅋ 01093XX48XX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2
11605

세계는 넓어서, 여러가지 좋지 못한 일들이 많을거라고, 어릴 적부터 생각해왔다. 그 생각은 점점 크게 굳어져서, 지금은 더이상 부정을 의심하지 않을 지경에 다다랐는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이젠, 여태까지 굳혔던 생각 이상의 것을 생각해 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단지 생각, 상상으로만 그쳤던 일들이 어제 본 영상에 생생하게 살아움직이고 있었다. 뭐, 미국과 이라크를 모두 사람으로 보자면, 나쁜일의 도수정도로 누가 악마인지를 가려내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9
11604

아무리 따뜻한 사랑과 깊은 애정 그리고 끝없는 관심과 배려가 있더라도 결국 받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짜증으로 변해버릴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44
11603

GRADO GR-60 으로 주문햇는데... 오늘 왔더라구요 캬... 바로 뜯어서 okcomputer와 kid a를 들었는데.. 몇가지 음이 새롭게 들리는 거 말고는 별로 없더라구요.. 그냥 처음이어서 그런가봐요.. 세번째로 dream theater의 scenes form a memory.. ㅇ ㅏ ㅗ 들으면서 속이 울렁거렸어요 정말 그 음악에 배경이라고 할까..? 받쳐주는 음을 끝내주게 잘살려주네요 처음들어봤어요 캬~ 여하튼 죽임 ㅋㅋ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29
11602

야마다 주니어 실종, 1주일째. 그의 모습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 아아. 어디간거니..-_- 네가 없으니까, 매점에 가기가 시려.. 돌아와 다오. 집에 참치 두캔있으니까, 하나 너 줄게. 야마다가 사라졌어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_- 죽었다던데.. 아닐 거에요.(...) 야마다 주니어가 사리진 대신, 학원 뒷마당(?)에서.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게 됐습니다. 시내에 떠돌아 다니던 갠데, 녀석, 럭셔리하게 생긴게, 범상치 않은 녀석. 학원사람들마다 부르는 이름…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3
11601

잊을만- 하면 걸려오는 전화가 있다 일하는 도중에도. (유난히도 내자리는 전화가 안터져서; 부재중 문자가 오는데, 이럴때일수록 집요하게 몇번이고 전화를 더 걸어온다) 뜬금없는 휴일 아침 같은 때도.. 걸려오는 번호는 주로 031-7XX-XXXX, 053-YYY-YYYY 항상 거는 사람은 느릿한 목소리의 아줌마? 혹은 아저씨. 걸어서 찾는 사람은 "누구엄마" 혹은 "무슨상사" 혹은 ‥‥ 혹은 이 모氏. 귀찮기는 했지만,... "2002년 9월부터 쓴 번호인데 그쪽…

R최근 대화 조회 663
11600

내일은 심판의 날이군요~! 사안이 중대한지라 생중계까지 한다는 군요~! 두달동안... 정지되었던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745
11599

우주 동물원의 백미는 8년조기교육,16년학교,3년군대,30년회사 분리수거도 잘하지... 30년만 꿔달라고 UFO주인이 말한다 너에게 A를 물으면 주저없이 B를 답하지 저장과 출력 그게 70억노예의 약속 콘크리트속 구석구석 쑤서박고 해가 떴는지 비가 내렸는지 모를 숨도 쉬지못할 침묵속에 시간을 죽인다 그래 돈 실컷 벌라고! 그래 그 잘란 유행에 미쳐라고 그래 A는 B라고! 빅뱅보다 평온한날들 언제나 했던것처럼 낙천적인 나날들 좋은 인생이라고 과로사로 되저라고 ==…

최근 대화 조회 985
11598

시민 윤리 시간에 경매를 했다.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가치관 목록을 가지고 그 가치관을 경매했던 것이다. 선생님께서 미리 나누어주신 3000만원을 가지고 (물론물론 가상의 돈) 경매를 붙였다. 진실한 사랑, 완벽한 결혼, 완벽한 외모, 직업에서의 유동성, 직업의 성공, 병 없이 오래 살기, 평등, 자유 등등 참 여러가지가 있었다. (안타깝게도 라디오헤드 관련 항목은 없었다) 난 그 중에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거의 다 지웠는데 경매 방식을 잘 몰라서 3…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6
11597

베이스 이번에 처음 해서 공연하는데.... 어제는물집 오늘은 피가나네요 으허허ㅓㅜ.,ㅜ 난 원래 드럼이라고오오 -_- 으흥~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44
11596

와따!! 편지 쓴다던 별이란 사람은 한통도 안썼다.. 글읽어 보니 인쇄한다고 하더니!!쀍 여튼 여러분 백일 휴가 나왔습니다.. 이제 아레치 노래 실컷들어야지~~ 별이는 즐!!

악!!최근 대화 조회 670
11595

우리 파리스 매치씨들의 4집에 있는 (일본가서 샀어요! 자랑;;; ) 남의 노래; Arthe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요노래가 지금 김씨의 음악살롱에서 나오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으아. 아침부터 감격;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97
11594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딴지일보 기사를 볼때가있다 세상의 모든 부정한 것들에 대한 딴지를 거는 곳이다. 아마 다들 잘아실듯..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들또한 그들의 잣대로만 세상을 재고 있다고.. 딴지일보에 대해 딴지를 걸어보았다.. ps-오늘 학원에서 학생들앞에서 피라미드 송을 언급하였다.. 학생들은 그건 무슨송이냐고..엽기송이냐고 물었다.. 기분이 심히 상했지만 참았다..그들은 순수한 학생들이기에..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55
11593

겨우 와본게... 얼마만인지 기억이 안난다늉~~ 이런...ㅠ_ㅠ.. 갑자기 반성스러워 진다.. 고작 간만에 들른 이유가 티셔츠 때문이라니...원. 나의 이 못남을 어찌 탓하리오나~ 난 너무 이기적이란 말인가. 그나저나, 역시나, 간만에 와본...아레치 홈피는.. 여전히 나를 반가이 맞아준다는..(혼자만의 착각인가..쿨럭....-_-;;) 앞으로 자주 들러줘야 게따. 홍냥..티셔츠 너모 너모..+_+ 이쁘다눈.. 돈더 없는데 사버려따는~ 대견스럽다뇨~ 괜시리 한짝…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33
11592

흑... 같은 동아리인데.. 자연스럽게 다가갈방법이 없을까요? 괴롭다 괴로워~~흑~!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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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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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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