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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151

요즘 웃대 나도는 그 차차의 뭐시기 하는 그 만화 여기 차차가 만든건가요 혹시나해서.... 설마?????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35
14150

우리 이와이 슈~~운지~~ 참 좋아하는데, 이 감독의 영화는 극장에서 본적은 없어서 '아! 실례입니다. 이와이 슈~~운지상..' 새 영화 개봉만을 기다리던 찰나.. 무슨무슨 영화제에 대한 기사중 어떤 연예인이 xx거와 이와이 슈~~운지~~거 볼 생각이다.'라는 멘트를.. '.....................올것이.....온것인가?' 얼핏 들어버린 하나 앨리 뭐라는 '두사람의 이름' 같은 영화제목만 기억후 절대 간략한 줄거리는 물론이오 그 어떤 정보도 얻지 않…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849
14149

구차한 인생 아직 안죽고 살아있었오...=_=)//

★★★★☆최근 대화 조회 740
14148

머리만 따듯해도 별로 안춥다는걸 느꼇어요 머리로 나가는 열이 80%라던데 제머리는 크니까 90% 겠죠. 목도리도 좋아요 @_@

Scott최근 대화 조회 669
14147

여기 다시 생겨났네요 ;ㅁ;;;;;;; 아이디두 point도 그대루 있고요 +_+ 흠;;; 벨굿!!!!!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03
14146

의 피로가 한번에 몰아치네요;; 아아,, 정말 눈을 떠도 눈을 뜬게 아니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어요-_- 눈으로 보긴 보는데,, 그게 뇌까지 전달이 안되는 느낌;;ㅎ 아,, 죽갔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43
14145

오래간만이네요, 수능보고 음 한 일주일 쉬고 논술과 심층면접때문에 서울왔어요, 지금은 대치동에서 원룸에서 저희학교친구들과 같이 자취하면서 학원다녀요 전주 촌사람이 서울오니깐 ㅋㅋ 계속 두리번 두리번, 앞으로는 여기서 생활해야하는데, 좀더 돌아다녀봐야겠어요 인제 곧있으면 동네돌아다니듯이 돌아다니겠죠? 아무튼 6주간 열심히 공부해야겟네요 비싼돈 주고 온만큼 열심히 해야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06
14144

버스보단 KTX 학교보단 노는게..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3
35344

작년 8월말쯤에 캐나다에서 공연본거 푠데... 사진은 그때 없어서 못올리고.... 얼마전에 스케너 샀거든요 지금올려서 죄송합니다...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icke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1,800
14143

왓더니 다시 열렸군요 고맙습니다

엠홀릭최근 대화 조회 706
14142

접속을 못했어염. 컴터가 뱅신이 되었거든요. 지금도 윈도우 까는중. 어렵게 공수한 윈도우 엑스피시디. 그래서 지금은 '랩탑'으로 접속을. '랩탑'이죠. 네 맞습니다 '랩탑'이요. 샀냐구요? 아니요. 원래 있었어요. '랩탑' 외장하드까지 껴서 100기가를 자랑하는 머쉰이죠 아~'랩탑'마우스가 마음에 무지 안드네요. 이 '랩탑'녀석 조금 무겁네요. 하지만 침대에 누워서 사용할수 있으니 좋쿤요. '랩탑'.. 이정도면 언더스탠?

   s최근 대화 조회 700
14141

사라져라.

Gray최근 대화 조회 663
14140

여기 하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 다니는 여자분 안 계신지 -_- 시험 다 친 고3이면 좋겠는데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12
14139

이라 부르는 친구가 있다. 단짝친구이다. 연애하더니 연락하는 횟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아니 거의 하지 않는다. ㅠ.ㅠ 그래서 붙인 이름이 "의리상실" 나는 생겨먹은자체가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인간이라 ㅡ..ㅡ ㅎ 이친구가 거의 먼저 연락을 하곤 했다. 그래서 난.... "이자식! 요즘은 연락이 통없고 ~ 연애하면 친구는 다 필요없는 거시란 말랴! 하면서 투정아닌 투정을(이나이에;;;ㅡ.ㅡ) 부렸더니 "그래 이제 친구의 소중함을 알겠니? 이젠 네가 먼저 연락좀 …

최근 대화 조회 766
14138

담배를 마구 먹는다., 이거 미치겠다.

104최근 대화 조회 716
14137

은 4층 건물의 '꼭대기' 4층 오늘도 그 곳에서 일 마치고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는데 어떤 예리한 놈이 '내려가는' 버튼에 껌 붙여놓았다 그의 현명함에 갈채를 보낸다 짝짝

지낙최근 대화 조회 679
14136

터질거같아요

KIDB최근 대화 조회 723
14135

요즘 심심하고 시간 남아돈다. 그리고 마이크는 상규가 사주겠지. ;;; 그리고. 내 컴퓨터 업그레이드 됐다. 그리고. 엠피도 그럭저럭 모았네. 근데. 여기 방송은 할 수 있는건가?

placebo최근 대화 조회 790
14134

기분이 우울해서 삭발을 한건아닌데 삭발을 하고나니 우울해지는군요 아니면 우울한걸 모르고 삭발을했나 꼭 우울해야 삭발하나 삭발한다고 꼭우울하나 삭발이 자랑이냐 머리가 시린건 어쩔수가 없구요 우울해서 머리를 삭발했는데 머리가시린건 썜통이라고 해야하는 걸까? 요컨데. 머리가 굉장히 시리다는겁니다. 헛

Scott최근 대화 조회 735
14133

올드 유저 부터 탄탄 한 문화로 자리잡게 될것이다 분명히 분명히 인간이 상상력만큼 넓은 부가 가치가 높은 시장일것이다 그래서 미래의 돈벌이 유망직업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개발사를 포기했다 이젠 게임은 앞으로 돈으로 만드는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이 많다면 톰클랜시 아저씨처럼 나의 상상력으로 만으로 작품을 만들겠다 p.s 별로 논리적이지도 않은 어느 개인의 생각입니다

최근 대화 조회 798
14132

나리게시판에 스크린샷 재미있는게 많네요

최근 대화 조회 787
14131

오늘은 김장방학 이었는데,, 그냥,, 또 어떻게 하루 놀다 끝나버렸네요. 우리 집은 김장, 조금 늦게 하는 편이거든요. 다들, 집에 김장들은 하셨어요? 보통 요번주에 많이 한다고들 하던데,, 우리집, 겨울 내내 김치만 먹나... 김치를 150포기나 담는다네요;; 워낙에 할머니가 손이 크시기도 하지만,, 150포기는 좀 과한 듯-_- 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자취방에도 싱싱한 김치가 들어 오겠군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7
35343

mimi placebo kashina   chul chun yacha SangQ noname Radiohead embi Nacho 104

`상Q,최근 대화 조회 1,101
14130

요즘 알바하러가기 서너시간전에 꺠면 짜증난다;; 딱 준비하러 갈때까지 주욱 자고싶은데 랄지맞은 동네 개들과 담넘어가 동네 놀이터인 지리적 압박... 젠장!! 그래도 가게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좋아서 다행... 영업부장 뷁!

배추최근 대화 조회 711
35342

1994년 9월 자껀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U2_ngph.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1,566
14129

.

Bono최근 대화 조회 718
35341

얼마전에 새 엘범 발표 했다는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01711395/untitled.bmp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1,303
14128

멀티미디어 오디오자료실에 있는 곡들이 한번에 재생이 안되고 몇 번이나 새로고침을 해야 재생이 되네요.. 다른 분들도 다 그런건지 저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예전엔 몇 곡 빼고 한번에 다 재생됐었는데.. 뭐가 문제인지 혹시 아시는 분 답변 좀...부탁해요~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800
14127

미쳤나보다. 아주. 노골적이고 직선적이고 공격적이다 뭐 여기다 대고 원래 그랬다고 말하면 깨갱이지만. 요즘 들어 특히나; 대놓고 대든다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726
14126

매우 감상적이 되곤 한다. 내가 감상적이 되었다는 걸 서서히 몸으로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 같이 한 순간 확. 느껴질 때도 있다 뭐 언제나 처럼 똑같은 일상. 오늘은 누가 내 싸이에 왔다 가셨나;; 물론 매번 왔던 사람들이 남기는 비슷한 인사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 아주 잘 살고 있다는 것. 이려나? ㅡㅡa 흐; 이런 미니홈, 온라인, 채팅, 문자메세지, 전화;; 그런 것들에 얼마나 속마음을 싣겠는가. 매일 얼굴을 맞대도 …

Gray최근 대화 조회 801
14125

동아리 선배들 쥑여버리고싶다 1학기때는 하지말라고 했던짓들을 지들이 하고있다 10일안에 기타 5곡 습득해아함...쌰갈...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73
14124

영국서는 다른나라가 가기가 쉬워서... 첨으로 유럽으로 나갔더랬지요. 어릴때부터 퐁네프의 연인들을 좋아한터라 기대 삼빠시. 파리 도착~ 왕 실망~ (낙후된 지하철을 첨보고 앤드 더럽다.) 나름데로 분위기 있다 생각했지만,,, 두번씩이나 소매치기 당하고,,,(다행이 훔쳐가진 못했다. 든게 없으니까. ㅡㅡ;;) 또다시 왕실망~ 열라 불친절 대부분 또 왕실망~ 도대체가 나쁜기억만 잔뜩 생긴듯 해염.. 프랑스 미어. 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760
14123

자고 싶은데 못 자는 것도 힘들지만,,, 잠안오는 데, 자고 싶은 건.. 정말 미치겠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8
14122

어제의 이야기. " 아저씨, 자리가 없네요." " 네. 서서 가셔야 돼요." " -_ - . 다음 차는 몇시에 있는데요?" " 여섯시요. 서서가는 거 싫으면 그 차 타세요." 이 때가 오후 세 시 대전에서 성남까지 서서 왔음 좌석 수보다 표를 많이 끊어주면 어쩌자는거야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0
35340

우헤헷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_39664243_rhead20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1,809
14121

내일부터...2박 3일간 가는데.. 학교에서 가는데 비행기를 타네요... 음..오랜만에 타보는 비행기...-_- 별로 갈 기분은 안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다와야겠죠..;; 아...해외로 가는건 아니구요-_-;; 제주도로 갑니다... 추울려나.. 제주도 같은곳은 비성수기일떄 가야 좋은데.. 음..요즘이 그땐가-_-;; 암튼...;; 잘 놀다올께요-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4
14120

문닫은줄 알고 놀랬어요 ㅠㅠ 유령이라면 유령이지만 나름대로 정말 좋아하는 곳이 갑자기 싹 없어져버리니까; ㅠㅠ 문닫지말아요 ㅠㅠ 오늘도 허무하게 당연히 닫았겠지라고 생각하면 다시 쓸쓸하게 싹 클릭햇는데 다시 열다니 감사해요...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08
14119

같이 오니깐.. 아아 완전 폐인이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19
14118

얼마전부터 이게 나오는겁니다. 자막도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제 자막이 안나와요-_-;; 그래도 오랜만에 어릴적에 비디오로 보던 놈들을 만나니까 반갑더군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765
14117

삭발 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15
14116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물론 저를 아시는분은 rhkorea 1%도 안되겠지만, 그동안 심심찮게, 많은 이들의 노크에도 빗장을 걸어잠그 고 묵묵부답을 일관했던 이곳도 이렇게 다시 두팔을 양옆으로 길게 벌리고 설사 '너의 모든것을 용서할테니 돌아오라'는 의미는 아니겠지만 저는 결국 이렇게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제가 이곳을 접속했든 또는 글을 남겼든 어련히 알아서 잘 돌아갔을 이곳이지만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부 디 radiohead가 하이틴 스타는 …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3,147
35339

조니랑 톰은 보면....너무 자주 붙어있단말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ioheadn.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2,089
35338

옷이 너무크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20040330173644_0_Radiohea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2,017
14115

지금에서야 들어와버렸네요 우호님 다시 문닫지마세요 으.. 몇 안되든 소속감을 느끼고싶은 커뮤니티인데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09
14114

눈같은건 이제 좀 안왔으면 좋겠다 혼자 눈맞는건 싫어이잉∼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8
14113

리플 달아주지 말란 말이야!!!

Gray최근 대화 조회 684
14112

Anne Murray 앨범을 정말로 몇년만에 꺼내 들어보는데 역시 첫곡 Cotton jenny. 감동 ㅠ_ㅠ

Scott최근 대화 조회 737
14111

엑스트라는 항상 수적으로 모자라게 되어 있는건가 오늘도 밤샘작업 울렁증.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0
14110

올해 초 3월달에 라디오헤드를 알고부터 ok com -> kid A -> the bends ->amnesiac -> hail to the thief 순으로 다 모았어요 pablo honey는 오늘 생일 선물로 !! >< 으흐흐 ㅋㅋ 쭈루루루루룩 오늘 밤새도록 파블로허니만 들어야겠어요 ㅋ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35
14109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이제 못본다구 생각하니깐, 정말 슬프더라구요. 음, 오늘 아는 사람 하나가 서울로 가버렸는데,, 이제 못본다구 생각하니까,, 정말 맘이 좀 그렇더라구요. 알게 된지 1년 정도 됐는데,, 그새 정이 들었나봐요. 음,, 소심한 A형이여서 그런진 몰라두.. 전 사람을 잘 못사귀는 편이라.. 알고 지내던 사람이 떠나거나 하는 거 정말 싫어요. 그래두.. 영영 못 보는게 아니니,, 다행이죠, 뭐.. 음, 그 사람이 안힘들구 건강하구 행복했으면 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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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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