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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108

뵈기싫어.

Gray최근 대화 조회 680
14107

누가 귀여운 멸치사진쫌

최근 대화 조회 732
14106

힘들었지만 재밌엇습니다 엄마랑 같이 카펜터스 노래들으면서 옛날에는 어떗고 누가 유명했고 노래 얽힌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그러니까 금방 시간이 갔어요 김치가 맛있게 되서 다행 이에요 -_-

Scott최근 대화 조회 804
14105

다시 열었네요.;; 모르고 있었다는.-ㅅ-.히히힛. 어쩐지. 싸이클럽엔 사람이 없더라.;;; 하하하.;;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06
14104

그 사람 마음속엔 추한 동기가 있다

최근 대화 조회 926
14103

Chieftan Mews가 누구죠? 몹시 궁금.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83
35337

헤리포터4 영화에 조니그린우드씨가 출연한다던데..사실일까요?? 네이버 스타토크에서 봤는데... 제 주위에는 그런 이야기 들어본적 있다는 사람이 아직 없어서 걍 헛소리인것 같기도 하고... 근데말이죠,, 진짜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로최근 대화 조회 319
27478

장정일 삼국지가 출간되었네요. 장정일씨가 새로 쓰는 삼국지라... 재밌을 거 같네요. 에단 호크의 소설 '웬즈데이'가 나왔군요. 연기뿐만 아니라 글도 정말 잘 쓴다는데... 재밌을 거 같네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45
14102

2개월 전부터 국제전화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 거의 매일 1시간 이상 통화하는데, 역시나, 전화비가 상당하다. 처음 통화요금 고지서를 받아들었을 때 나는 전화국에서 혹시 0을 더 붙이는 실수를 한게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의심과 놀람이 반복 교차되었었다. 얼른 정신을 차리고 무라도 썰어야겠기에, 궁여지책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하루 벌어서 매어놓은 돈을 그 날 밤에 통화로 다시 풀어버리는 격이 되고 있다. 전화를 하지 않기로 했다. 왠지 돈의 노예가 되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7
14101

내년 계획중 하나가 활동하는 모든 커뮤니티와 뭐 등등의 탈퇴... 할수있을까요? 음... 탈퇴한다음 바로 다른아이디로 바꿔서 들어올지도;; 히히 암튼 내년 계획중의 하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2
14100

눈이 왔었잖아요 . 보셨나요 ?? 오늘 4교시 사회 시간에 눈이 왔었어요 . 그래서 반 애들 순간 난리났죠. 뭐 예쁘게 많이 내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눈 보니까 되게 설레더라구요 . 눈이 좋은 이유가 뭘까요 ? 왜 눈을 보면 설레는 걸까요 ? 근데 왜 눈이 오면 쓸쓸해 질까요 -_- 아무튼 눈이 오니까 정말 겨울이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별로기도 했어요 .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서. 고등학교 처음 입학해서 눈이 좀 쌓여있던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던게 그리…

tjd최근 대화 조회 729
14099

...............,이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순간., 악마가 되는거 같다.,;

104최근 대화 조회 678
14098

오늘이예요 ㅡㅋㅋ 11월 27일 ! 오늘 케잌 5개 받아요 으히히 ㅡㅡㅋㅋ 추카해주세요 ~~ ! ㅡㅡ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8
14097

올해가 윤년인 탓에 일수로는 366일째가 되어서야 맞이하게 된 1주년입니다. 남들 다 세는 기념일이란 녀석에 심드렁해 하던 것이 몇해 전인데, 얼마 전엔 200일이라고 염장글을 올리더니, 지금에 와선 일수까지 꼬박꼬박 챙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흐 앞으로 몇 시간 뒤 출발하는 첫 차를 타고 부산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얼굴 보기도 어려운 처지인 만큼 함께 '기념일'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 앞으로도 많지 않겠지요.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__)

Rayna최근 대화 조회 827
35336

본의아니게 거의 1년을 유령으로 지냈지만..(원래 존재감이 없음^-^;) ......역시 유령이 편해요. Dot Allison의 노래 하나 올려놓고 사라져요. 잠깐 알에취 사라지는줄 알고 무진장 놀랐어요. 알에취 화이팅! 휘리릭~♬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ot_Allison___Did_I_Imagine_You.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동굴최근 대화 조회 50
14096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041123/REVIEWS/41105003/1023 커헝헝 슬프다 기대했는데 봐라 두번봐라 Forgive 이 인장도 이렇게 종말을 맞게 됩니다

최근 대화 조회 731
14095

나는 얼굴이 까만편이었다. 아니 무지 까맿다. 심지어는 혼혈이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 수취인불명의 양동근같은. 하얀옷을 입어본 기억이 별로 없다. 어린애들이 하얀옷을 입으면 천사같고 예쁠듯하지만. 여름 방학이 끝난 후 개학날. 방학때 신나게 놀아놓은 탓에 평소보다 세배는 시커맣게 업그레이드된 나의 얼굴을 보며 엄마는 안됐다는 눈빛으로 엄마의 뽀얀 파우더를 발라주었다. 초등학생주제에 화장까지 하고 학교를 간것이다. 이유는. 너무 까매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산…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85
14094

[뉴스] MBC 하프라이프2 불법으로 돌렸다 26일 새벽에 방송한 MBC의 게임 전문 프로그램 '줌 인 게임 천국'이 하프라이프2 문제로 말썽을 일으켰다. '줌 인 게임 천국'은 그날 FPS(일인칭 액션) 게임 특집 소개란에 하프라이프2의 플레이 영상을 10초 동안 소개하였는데, 여기서 플레이 영상의 AUX POWER(보조전원)가 꽉 차 있음에도 붉은 색이었다는 것에 논란이 일고 있다. 빨간 보조전원 게이지는 불법 버전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으로 정품은 보조전원 게…

최근 대화 조회 814
14093

참혹함을 강조할지도 근데 장르가 폭력물이잖아

최근 대화 조회 831
14092

아햏햏 아름다워라 세상~ ㅡ_ㅡ ㅁ;ㅐ쟈ㅣ언ㄹ 나도 가긴 가는가... 제엔장 참 후련하기도 하고 늦으막히 게으름 피우다 가긴 간다고 기분 참 묘하네 벌써부터;;

Gray최근 대화 조회 688
14091

어디서 사야 싸게 살까 정보를 모으는 중입니다. 옥션이 온라인에선 젤 나은 거 같고, 오프라인은 뭐 용산이 낫겠죠? 근데 문제는 온라인이 나을까? 오프라인이 나을까?입니다. 속시원하게 누가 답을 좀 내려줬으면..ㅋㅋ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27
14090

늘 그렇듯이 어설픈 첫 눈이지만 아침부터 계속 헤헤거리며 다녀요. 노란 더플코트를 처음 꺼내 입었는데 몸이 오히려 가벼워요. 강아지 마냥 좋아하고 있다는.. :)

ACDC최근 대화 조회 719
14089

소닉유스 하고 같이 하는 라이브를 재밌게 보고있는데 몇년도 인지 모르고 봤거든요.... 중간에 1987 년 에 한 라이브라고 자막이 뜨더군요.. 난 그떄 뭐하고있었지 기억도 없는데.. 엄마 젖이나 맛있게 먹고있었겠죠 ㅋㅋㅋ

Scott최근 대화 조회 632
14088

빗방울이 굵어서 비를 맞을때 그 차가운 느낌 좋아라

나무최근 대화 조회 679
14087

나는 자유다... 이제 내 몸 내 마음 모두 내 의지대로 할수 있다... 진정한 자유의 몸이다.. .... 여자친구랑 끝났다... 니미리... ps. 근데 다들 어디 가셨나...;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03
14086

쓸 말이 없으니 낭패 . 눈이 온다던데 .... 과연 ? 지금은 비가 오고 있음

tjd최근 대화 조회 723
14085

라뎌헤드 사이트인데요... 세계지도에 아이콘을 압정으로 대한민국에 찍어놓을수도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라뎌헤드 팬이 있다는게 표시가 되요 ㅎㅎㅎ 재미있는 사이트에요...^^;; 저도 하나 찍어놧어여....(kwang inn) 영어 한줄 적었는데 제대로 쓴건지 몰겟네여 -.+ 흐흐 http://www.spinning-plates.com/map.php

SO최근 대화 조회 722
14084

ㅎ 임시는 가서 글만 읽었는데 여기선 글쓰기.ㅎㅎ ㅋㅋ 아아 시험 밉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65
14083

이제 겨울인데 가을보다 더 센치해지네 ㅡㅡ 뭐지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05
14082

고흐의 나라에 여권없이 살짝 합류한.. 그들의 어울림 팝스갤러리 게시판에서 '박힘찬'님의 사진을 퍼 왔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725
14081

와우 기분좋아라 :)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03
35335

정말 오랜만이예요. 여기... 지난번에 소식 전하려고 왔었는데 잠시 문을 닫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서운하던지...ㅜ_ㅜ 다시 살아났군요. rh!^^ 그동안 아기 낳고 친정에 가 있었어요. 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좀 오래 있었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소식 전합니다. 저는 아주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았어요. 이제 거의 3개월이 다돼가네요. 이름은 김지우예요.(최지우가 아님..^^) 아기 때문에 힘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정말 사랑스러워…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361
14080

오늘 학교에서 다시 열린거 보고 무지 기뻤다는 ;ㅂ; 흑흑 근데 임시도 있었어요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0
14079

혹시 누구 탈퇴하시거나 했어요? 갑자기 별이 달려있네.. 썩 열심히 글을 올리고 그러지도 않았는데 오랜만에 달아보는 별 갑자기 막 답답하고 어디 포근한데 푹 누워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오후 심심해서 이상한 나라의 폴 듣고 핸드폰 부재중전화 삭제하고 엄마가 두고간 핸드폰으로 문자보내고 발신이 정지된 내 핸드폰으로 문자받고 우리집은 어딜 가든 참 먼 곳에 있어서 참 답답한 동네입니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03
35334

새로 태어났군.. 으허허..;;[거의 6개월만에 쓰는글..] 맨날 오는데도 게시판만 오면 쓸말이 없어서 미루다 미루다 미루다 결국 쓰는데. 역시..; 여기 가입[그땐 1979]한게 어제 갔은데. 3년 정도 됬군요;; 알라뷰~ Rh(두가지의미) 내가 죽는한 아니 죽어서도 영원하길.!!!!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54
14078

단단합니다. 정말,, 정신을 잃을 만큼, 단단합니다;; 아무래도 골이 깨졌나봐요. 머리부터 귀까지 아직도 얼얼하네,... 음.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몽롱한게~,, 기분은 좋네요. 땅이 꼭 메모리폼 베게 같아요. ㅎㅎ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2
14077

학교가기 싫다 내가 왜 컴퓨터를 켰는가- 까먹고 있다 빠가난 컴퓨터를 네댓번의 시도로 겨우 켜고선 그 목적성을 상실한 채로 계속 계속 루 리드의 흐늘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주 작게만 아우씨, 빨리 레포트 쓰고 씻고 밥 먹고 학교 가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다 당신에게 따뜻하고 달콤한 카라멜 마끼아또를.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34
14076

요즘 제 컴퓨터 스피커에서는 이 노래가 거의 하루 24시간 내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유치한 가사와 동요(?)를 연상시키는 가락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던 밴드이지만 요즘 따라 필이 꽂혀서 자꾸만 듣게 되는군요. 특히 green 앨범 같은 경우에는 거의 버릴 게 없는 깔끔한 곡들 때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들 중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늙으니 취향이 이제 예전보다 유치해지는 것일까요.... 예전엔 라디오헤드 아니면 모던 락이 아니다라는 투였…

Raul최근 대화 조회 749
14075

우아간떨려 죽는 줄 알았어요. 시동을 한신호에서 4번 꺼뜨려 보신분들은 그심정 아시겠죠?(없으신가?) 신호걸릴때마다 시동을 2~4번씩 꺼뜨리니.. 뒤에 차들 참 미칠려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어쩝니까? 초보인걸!~ㅎㅎ 이런문구를 뒤에 붙힐까 합니다.. "성질 더럽고 인상더러운 아저씨가 타고있어요" 효과 만점일듯..;;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705
14074

다시 돌아온 게 반가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아레치코리아 바이오그래피라는 메뉴가 있어서 들어가봤어요. 아레치의 변천사를 보면서 이런 때도 있었구나....... 2기, 3기 (두 개가 한 시즌인지도) 를 보다가 마우스로 눌러보래서 눌러봤는데...... 그 이후는 상상에 혹은 경험에 맡기겠음... OTL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38
14073

되, 되네요 ;ㅁ; 뒷북 흥분해서 로긴 두번이나 비번 틀렸어요;

달리최근 대화 조회 735
14072

두 유 원 잇?

Scott최근 대화 조회 690
14071

내가 나중에 커서 해먹을 직업 드럽게 없는거 같다. 이런 젠장찌개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7
27477

서울 간 김에 연대 다니는 친구놈 찾아갔더니 뭐 얻어먹을 일 있으면 오는 데라면서 사주더군요 ^^ 캘리포니안 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480.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80
14070

빠이빠이 입니까? 흐음..

D최근 대화 조회 740
14069

기분이 좋네요.... ㅠㅠ 다시 열려있어서... 많이 허전했는데 크하하하하

B&B최근 대화 조회 757
14068

다시 들어오니 좋군요. 뭔가 꽉 막혔다가 터진 느낌이 듭니다. rhkorea를 자주 들어오진 못했지만, 참 답답했어요. 다시 살아나서 기뻐요~*

10820최근 대화 조회 676
14067

에서 썼던 글..댓글.. 점수 옮겨주세요 솔식은 한번도 못써봤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8
14066

누군가와 타협하는 것은 쉽지 않다. 더욱이 그 타협이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소실쩍에,. 앞으로 나의 행보에 대해서 끊임없는 성찰을 하던 시기에도 나는 절대 타협이란걸 말하지 아니하였다. 어쩔 수 없이 자신을 버리고 사사로운 사회의 규칙에 말려들어 가는 많은 친구들을 보면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더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사회라는 곳에 얶매여 결…

104최근 대화 조회 735
27476

역쉬 파리는 야경이 최고~! (야경 빼고는 다 별로임 내생각 ㅡ,ㅡ) 포토동아리 넘 열씨미 하는것 같은데...저 상같은거 안주나여? 움하하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028.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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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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