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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177

(뒷북뒷북뒷북뒷북) 이제야 문을 열었단걸..알게되었네요 진짜 오랫만!! 원츄 몇주전만해도 아레치를 시작페이지로해놨었는데 왜 몰랐을까.. 아시는 분들도 많이 없어진듯 - -; 요즘 게임에 빠진지라...; 수능도 잘봤고 (나름대로) 아참, 저 이를 4개나 뽑았어요;ㅁ; 시상에.. 아파죽겠구먼유... 온얼굴이 퉁퉁부어있음 보고싶었어요 아레치~♡(뒷북뒷북) 뇽뇽 나나님 어디계신거야..ㅜ ㅜ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22
27481

공공근로 아르바이트로 공무원 밑에서 복사질만 해대고 도서관에서 폴오스터씨 책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싶은 이지훈입니다 그동안 몰랐는데 저희 옆동네에 멋진 도서관이있어서 거기서 푹 살고있어요 사람도 별로없고 책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무료고 사진관련서적도 100권가까이있는거같고 신간등도 많아서 폭..  일없을때는 하루두권정도 지금은 교회에 관련된 책을 보고있어요 아 그리고 저희동네 읍민회관이 20억경매로 나왔는데 시내 정 중앙에 위치해있어…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42
14176

에 엠플로, 각트 가 나온다네요!!!!!! 작년엔 하이도가 나왔었는데 올해는 각트-_ㅠ ...KM이랑 M.NET 안 나오지만 CJ 계열사니 그 쪽으로 채널을 마구마구 돌릴 예정+_+ 서울에서 태어나지 못한 게 한이 되는;ㅁ;

D최근 대화 조회 740
14175

늑대개가 묶여있는 걸 봤다 주인이 뭐 알아서 잘해주고 있겠지만 괜히 내 눈에 힘이 없어보이길래 묶여있던 그 아이가 달려야 될 것 같은데 정작 그 아이는 가만히 엎드려있어야만 되고 옆 하상도로에서 빠져나오는 자동차들은 진공청소기가 빨아들이는 것처럼 달려대는데 어차피 내가 자동차 안타는 것도 아니고 안탈것도 아닌데 왜 괜히 자동차가 재수없지

나무최근 대화 조회 777
14174

어차피 인생은 혼자사는거다... 혼자왔다가.... 결국 혼자 가는거... 친구, 애인... 전부... 결국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옆에 두는것 뿐... 혼자사는 인생... 그 누구한테도 의지해서는 안된다는거... 저 아무래도 우울증 초기증상 같죠?;; 말긴가ㅡㅡ;

croxt44최근 대화 조회 746
35365

요번에 아는분이 일본에 갔다온다길래 뮤즈 앨범을 죄다 부탁했는데 개인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팔려구요ㅠ 이틀전에 받아서 비밀만 벗기고 말 그대로 완전 새거 상태에요 쇼비즈랑 훌라발루랑 앱솔루션이랑 오리진오브시머트리 요렇게 네개에요... 서울에선 직거래도 가능하구요 사실분은 원하시는 가격 적어 메일 주세요... 멜 주소는 a***@hanmail.net이에요... 아! 글구 뮤즈일본반에도 라디오헤드처럼 일본반에만 있는 보너스 트랙이 있답니다...

안채현최근 대화 조회 871
35364

7 TV Commercials 캡쳐했습니다~ 화질이...장난이 아니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vrh2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2,539
14173

분위기가 전혀 안난다.. 특히 Therethere는 더더욱 그런거 같고.. Karma Police는 깜짝 놀랐다-_- 그나마나 노 서프라이즈 밖에 없는건가.. 아 이것도 좀 아닌가...흠...-_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393
14172

여긴 저한텐 교류가 꽤 많은 곳이라 말해둬야할 것 같아서요. 자퇴했어요. 11월 30일. 뭔가 아슬아슬하지.?

oxicine최근 대화 조회 857
14171

약리 시험 졸 열씨미 (열씨미만.ㅡㅡ) 보고 집에 왔는데 엘레베이터가 멈춰있다 우리집 22층 슬프다 내다리도 슬프다. 배고파 저녁도 안 먹었는데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03
14170

작년에 아레치에 내일이 생일이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누구였더라. 나랑 생일이 같아서 신기했는데. 생일날을 귀빠진날이라고 하는데 귀가 없는 사람들은 생일날 얼마나 서러울까. 어제 꿈에 뱀을 봤는데 내 발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것이다. 뱀꿈은 흉몽이라 하는데 뭔일이 터지려나. 하긴 모 나는 뱀꿈을 자주 꾸는 편이니까. 크리스마스 트리를 혼자 장식하는건 역시 재미없다. 요즘엔 별 희안하고 세련된 트리스마스 트리도 많지만 난 역시 고전이 좋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이것…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85
14169

2년여만에 다시 찾은 동네 헬스클럽. 그 동안동안을 이용해 학생회원으로 다녔던 나는 이젠 먹히지 않을것이란 생각보단, 그 동안의 얼굴도장으로 네고의 대쉬를 시도하려했던 그때. 헬스클럽안에서 당연스럽게 흘러나오던 이정현의 '와' (....................아저씨, 이거 2년전에도 나오던 거잖아요. 더구나 그때도 이곡은..) 덤으로 '와'의 시대를 풍미했던 댄스곡들을 두루 청취하며 운동 후.. 샤워실 문을 활짝 열고 샤워를 하던 내게 아저씨가 건넨 한마디…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842
14168

매일 10시30분 이 시간에 되면 KBS2 TV 채널을 튼다 그리고 모니터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세계적인 뉴스를 본다 그러다가 뉴스가 다 끝나면 뮤직비디오와 함께 노래가 나온다.(몰론 팝똥~) 별로인 노래도 있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힙합도 나오지만 그래도 가끔 좋은 노래가 나온다. 그럴때면 자막에 뜨는 제목이랑 가수 이름을 기억했다가 나중에 그 노래를 인터넷으로 찾아서 꼭 듣는다. 그덕분에 hilary duff,snow patrol의 앨범을 아주 잘 감상하고 있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8
35363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th_Gibbons_&_Rustin_Man___Resol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53
35362

나는 Beth Gibbons 이 너무 좋다. 정말이지 참 많이 좋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th_Gibbons_&_Rustin_Man___Mysteri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9
35361

Sparklehorse 밴드와 라디오헤드랑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아시는분? 말씀해주세요.

세이모최근 대화 조회 202
14167

저번주에 70포기가량의 배추를 김장하는것을 엸심휫 돟와드렸다. 그러더니 4일전쯤 할매가 배추 90포기를 어디선가 얻어오셧다 그거 열심히 날랐다. 올해는 배추농사 정말정말 잘들 되는지 배추가 겁나 컷다. 여튼간 덕분에 어제부터 열심히 배추 90포기 작업했다. 배추만 손대면 괜찮지만 -_- 알타리무 다듬고 파 다듬고 배깍고 등등 별로 재미없고 힘든일의 연속 그동안 축적해뒀던 백수 파워가 한번에 싸그리 소모됐다 그래도 뭐..... 돈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뭐가 있갔어…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03
14166

이 경계로. 도서관에 들렸다 오면 책 욕심이 확 난다. 꾸준히 읽지 않는 이,의 특성이다. 빌려온, 사다놓은 책은, 이 욕심이 사그러드는 날, 연체료를 물거나 먼지가 쌓이게 마련. 시험을 눈앞에 두고 있으면 교과서 외의 책들이 눈에 확확 들어오는 법. 그거 읽히는 속도로 교과서를 읽는다면.. 성적 뜨고 좌절하는 일은 없겠지. 모두가 경계들, 그 사이에 아슬아슬히. 뭔가 내 인생의 신중한 선택들이 널려있다는게 신나지 않냐는 질문을 들었다. 모든게 불투명하면, 먼저…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80
14165

게으름... 인간이 완벽하지 못한 이유는.. 이 게으름 때문이 아닐까

croxt44최근 대화 조회 721
35360

                       대표적 폐인의 모습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Y5_11_rgb.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1,686
35359

몇달전 우연히 EBS에서 마더 테레사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마더 테레사가 올리비아 핫세였다. 헉-  이럴수가. 이 세상 모든 할머니들은 비슷한 형태의 주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오드리 햅번도 청초한 미의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도. 얼마전 개봉한 비포선셋을 보고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에단호크의 세월은 줄리델피의 그것보다 2배속으로 빨리 흐른듯. 트레이닝데이 때만해도 그대로였는데. 맘고생이 심했나보다. 반면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7
27480

읽는 동안 초컬릿이 들어간 과자가 잘 안 먹히네요. 초콜릿 폭포에서 초콜릿을 퍼 먹으면 맛있을까요. 생각만으론 온통 달콤한 양이 진동해 질릴 것도 같아요. 초콜릿이 감기에 좋다네요. 섹스와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팀 버튼, 조니 뎁과 잘 어울리겠어요.

Jee최근 대화 조회 943
27479

포크너의 8월의 빛을 읽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가 없다. 원서는 자신없는데. 여하튼.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중 바더만과 달의 대화 한단락을 적어본다. 나의 엄마는 물고기다. 버논 아저씨도 거기서 보았다. "주얼의 엄마는 말이야." 달이 말했다. "그럼 내 엄마는 물고기일 수도 있는거지. 그렇지 않아. 형?" 내가 말한다. 주얼은 내 형이다. "그렇다면 내 엄마도 말이어야 해?" 내가 물었다. "왜? 아버지가 진짜 너의 아버지인데, 주얼의 엄마가 말이라고…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59
35358

2004 2월13일  BBC 기사 《 충격과 폭소의 라디오헤드  》 목요일에 열린 NME 어워즈에 라디오헤드는 아주 좋은 모습이였다. 그들은 정말 드물게 웃고 농담하였다. 그들은 \'Hail to the Thief\'로 \'최고의 비디오, 최고의 앨범\'을 수상하였다. \'Radio 1(BBC 라디오방송)\'과 인터뷰하기위해 무대뒤에 있는동안 그들은 금속으로 만든 손모양의 수상트로피의 손가락을 부러뜨렸다 조니와 톰 요크는 \'…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8,434
35357

① 12월 1일자 NME 기사 >> 100% 확정된 사실은 아닙니다만...^^;; 라디오헤드에관해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내년, 2005년 4월말이나 5월초경에 Empire Polo Field, Indio, California에 열릴 전설적인 The Californian festival 에 라디오헤드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으흐흐....^^ 갈순 없겠지만....T_T 요즘 깜깜무소식때문에 애태우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이 소식이 정말이었으면 좋겠네요~ ② 9월30…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8,685
14164

"오빠! 혜교예요. 어서 일어나요. 그런데...... 혜교는 좀더 잘꺼예요. 혜교는 미인이니까.. 하하하하하~" 어트게 어트게 하여 혜교 핸드폰 모닝콜을 다운 받은 후.. ("아.. 너무 좋아~ 정말 안일어나고는 못배길것 같아..) . . . . . . . . 오늘 아침. "오빠! 혜교예요. 어서 일어나요. 그런데.. 혜교는 좀더 잘꺼예요. 혜교는 미인이니까.. 하하하하하~" . . . . . . . . . . . . . . "아.. 씨x년.." 잠은 아무도 못…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664
14163

귀에 물이 들어갔는지.,., 엊그제 부터 고개를 젖히거나 입을 우물거리면 뭔가 그 느낌. 귀에 물들어갔을때 나는 바로 그 느낌이 난다. 신경쓰여., 그 느낌싫다

104최근 대화 조회 761
35356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방송서버가 복구 되었습니다. 방송서버에 대한 정보는 제가 잊어버렸습니다; rhkorea.com 포트 8000 인데 비밀번호가 뭔지 잊었군요;; 아시는 분들이 있을꺼 같은데. 레이나 님이나 다른분께 여쭤보시구요. 아는 CJ 님들은 msn 같은 메신저로 공유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 복구됐다고는 했으나 아직 테스트는 못해봐서요. 사용해보신분은 피드백을 올려주시길. 그럼~

우호최근 대화 조회 2,929
14162

흠흠.... 인제 12월 일 ... 벌써 12월이라니 정말 어색해요 참. ... 인제 곧 있으면 2005년이네요 . 2004년도 아직 어색한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 시간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요 . 적응좀 하면서 뭐 좀 느끼면서 살게 ...

tjd최근 대화 조회 710
35355

17번째 입니다.. 많이 따라 불러주세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40/2+2=5.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MorrisonKim최근 대화 조회 125
14161

지금 축구 커뮤니티는 다 난리가 났는데.. 좋아할 놈들이 있으니 바로 개비에쓰와 스포츠 찌라시들.. 아~ 오디오 자료실은 왜 나를 배반한단 말인가..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09
35354

+_+ 근데 wma 파일이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ishwalla___Every_Little_Thing_1.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fterDream최근 대화 조회 61
35353

정말 좋습니다!!! 앨범 꼭 사세요 ^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ishwalla_CountingBlueCar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fterDream최근 대화 조회 85
35352

요즘은 안나오나요?? Dishwalla-Angels Or Devil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ngels_Or_Devil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fterDream최근 대화 조회 176
14160

계속 우려먹을 작품과 계속 우려먹어선 안될 작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때부터 재미있게 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는 고로난 빌브라운 팬! P.S 1 오리지날이 언제 출시되었죠?

최근 대화 조회 793
14159

베이스 구합니다. 현재 멤버는 쉽게 나누면 기타, 보컬, 드럼, 키보드 이렇게 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상대적 거리감을 두지 않기 위해 되도록이면 20세를 기준점으로 비슷한 연령대의 분이 오셨으면 합니다. (이건 단지 희망사항입니다. 제한은 없습니다.) 연습을 많이 못 가진 탓에 시간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차후 논의할 예정입니다.) 라디오헤드란 밴드의 팬 커뮤니티인 만큼 음악 취향은 저희랑 많이 비슷하리라 생각하므로 (참고로 모두 rhkorea.co…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97
35351

왕따 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Y8_09_rgb.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2,371
35350

역시  arco의 새앨범 중.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happy_new_year.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
35349

arco의 새 앨범. 과연 라이센스 될것인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erfect_world.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54
35348

Grandaddy - The Go In The Go For I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randaddy___The_Go_In_The_Go_For_I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53
35347

Grandaddy - The Warming Sun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randaddy___The_Warming_Su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95
14158

오오~ 그것은 인생~ 오오~ 그것은 외로움~ 올 크리스마스도 캐빈과 합께~ ㅜㅜ

croxt44최근 대화 조회 713
35346

thom thom 3년전에 그렸던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톰욕11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104최근 대화 조회 1,768
14157

자긴 글렀군... 이제 들어왔는데 쉣.

Gray최근 대화 조회 738
14156

엄마가 삭발한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니 "내가 난 자식이지만 넌 참 특이 하단말이야." 나도 엄마를 빤히 쳐다 보다가 "엄마 아들이니까 (헤헤)" 둘다 "(피식)"

Scott최근 대화 조회 735
14155

이제 내가 보인다!~ 기쁘고 행복하다... 몇년 만인지... 진짜 미친듯이 생각하고 파고든 보람이 있다. 사람이 기회가 오면 잡을 줄 아는 자가 진정 성공한자...라 생각하는데... 굴러들어온 기회를 버리지 말아야지...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716
14154

2004-12-01 오전 12:15:04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으헤헤 2004-12-01 오전 12:15:12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wmf 2004-12-01 오전 12:15:12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즐 2004-12-01 오전 12:15:16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뭐가; 2004-12-01 오전 12:15:21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즐…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72
14153

지난번에도 글 썼는데 아무도 답변이 없어서 한 번 더 올립니다. 오디오자료실에서 재생이 안되고 준비만 뜨는데 새로고침을 아주 여러번 눌러야 겨우 재생이 됩니다. 저만 그런가요? 아님 뭐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누가 속 시원히 답변 좀 해주세요..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10
35345

연애에서 도덕을 찾는 인간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도덕이란 약자의 발명품이며 희생을 서러워하는 만가이다.                                  &n…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2,551
14152

저요, 저요!!! (손 번쩍) 선물 사주셈*▼*)/ ; ; ; 오늘 생일인데 케익 대신 베스즐 패밀리 퍼먹었어요. 가족과 함께 퍼먹으니 맛있네요. 동생뇬은 돈 없다고 선물즐~ 엄마는 고생하셨으니 되았고, 아빠도 나름대로 고생하셨으니 이것도 되았고, 이모님은 돈으로 주셨으니 됐고. 그럼 나머지는...? 전년 대비 실적이 OTZ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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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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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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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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