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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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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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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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82 | National Anthem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nationalanthem.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99 | |
| 35381 | intro mp3파일 변환이 안되고, 용량마저 커서 wmv파일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Radiohead08_14_01_intro.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158 | |
| 14255 | 한참을 웃었다. 특히 상큐님의 문답. (상큐님 저 잘했죠??? --;;;) 마지막으로 내 것도 보면서 그 작은 추억을 되살리며 웃으면서 쭉 훓어내렸다. 근데 쭉 보다보니 기분나쁜 질문이 하나 있었다. 질문은 하나지만 중복으로 총 3개다. '다 컸다고 생각하시죠?' 이런 공격적인 언행. 상당히 불쾌하다. 그 뒤의 말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말에 가시가 돋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보다.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야 뒤늦게 누군지 알아볼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27486 | 엄청 오랜만에 글 올리는것 같아요 ㅡ_ㅡ;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번에 안네의일기를 봤습니다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록으로 있던 사람들의 죽음 이야기도 슬펐어요 안네의 어머니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엮인 책이 좋더라구요 빵가게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날들, 아인슈타인의 꿈.. 이런 책들도 참 편하게 읽었었는데 안네의 일기도 읽는 내내 편했어요 안네는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히죽) 20…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27485 | 평소부터 눈독 들여왔던 이와이 슌지의 스왈로테일을 샀다. 마침 러브레터 DVD를 증정품으로 주더라. 그래서 덥석 집어왔다. 하지만 정작 사려던 책은 책장 속 그 책의 부재로 찾을 길이 없어(제목도 모르니 물어볼 수가 없다.) 의문을 품고 한참 찾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왔다. 난 코엑스에 위치한 반디 앤 루디스라는 서점을 자주 간다. (하지만 그렇다고 책을 자주 산다는건 아니다.) 오늘도 위에서 말했듯이 스왈로테일이라는 책을 집어서 정문?쪽 카운터로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14254 | 역시 오랜만에 입니다. 3년정도 많에 두문불출이란 글제목을 또 쓰는 그런것임니다. 이리저리 굴러보다가 기분이 조아저서 말이죠 기분이란 참 거시기한건가 봄니다. 다들 조은 연말보네시길 하고 생각함니다. 안녕히. | 시닉컬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4253 | 해바라기 반 친구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3538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Idioteque (Ndark's Phat Planet Fusion Mix) Rayna님께서 네이버는 링크가 안걸린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셨는데.. 잘 뜨나요...?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29 | |
| 14252 | Idioteque (Ndark's Phat Planet Fusion Mix) Rayna님께서 네이버는 링크가 안걸린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셨는데.. 잘 뜨나요...?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35379 | winamp에 가지고 있는 모든 곡 리스트 걸어놓고.. 랜덤 플레이 돌립니다! 들어주신분들 - 땡큐 | ⓗ-boy | 최근 대화 | 조회 2,958 | |
| 27484 | 너무 흐려져있지만 아무튼 사진에 오 사랑!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겠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026.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4251 | x같으니라구...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250 | 너무..맛있잖아 ㅠㅠ 특히 훈제란 같은 독특한 구운계란들은 더욱 쏙쏙 마음에 들어오는.. 계란에 김치나 케찹을 올려먹어도 맛있고 ㅠㅠ 계란 한판들고 나나씨 만나러 가야지 아자 뭐 KTX에선 계란 먹지말라는 그런 요상한 규칙같은건 없겟죠?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4249 |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2&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97 그래도 아직 게임은 데스크탑이겠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4248 | 손에 자꾸 껍질이 까진다...한달전부터 이러더니 계속 이런다.. 친구는 나더러 에이즈란다 ㅡㅡ; 설마 진짜 에이즈 ㅡㅡ? ;; 헉 그러고보니 !!!!!!!!!!!!!!!!!! 요몇일 엄마 도와준다고 설거지 해서 그런가부다 ㅡㅡ;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4247 | 제 목 라디오헤드의 진리를 추구한지 어언 일주일... ------------------------------------------------ 라디오헤드의 진리를 추구한지 어언 일주일... 크립만 6일... fake plastic trees하루.. 들었다.. 괜찮더라.. 다음노래 더 없나? 찾고있는데 못찾긋다 ㅠ.ㅠ IP Address : 222.115.94.43 ------------------------------------------------ 득 no su…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4246 | 매 가치가 맛이 다른겁니까 ;;;; 어떨땐. 한 가치에서도 맛이 달라질떄도있던데 .. 흑. 어떻게 2년 3개월이나 그걸 피지; 눈앞이 깜깜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4245 | 열라 공부 열심히 해간 시험에서 (시험은 문학책 읽고, 그에 대한 내용 묻는 식이라고 공지 들었음) 열라 열심히 등장인물에 줄그어가며 외웠더니만, 문제다운 문제는 제목쓰기와 최후 결과 몇줄 쓰는거였고, 그외 문제들은 ... 이 수업이 어떤 영향을 주었나? 이 작가에 대한 당신의 한마디 정의? 가장 인상에 남는 작품과 이유는? 수업 내용에 대한 감상? 등의 추상적인 질문이었다. 이 시험 때문에 다른 시험 포기하고 열심히 준비해간 나로서는 기분이 굉장히 거시기 할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4244 | 갑자기 감기 걸려서 몇 일째 목구멍에 돌 걸린 듯 아프더니 이젠 제일 싫어하는 코감기까지. 그것도 아직 진행되기 직전이라 주루룩 사정없이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 그래서 어제오늘 내내 코에 코피난 것 마냥 휴지 둘둘 끼워놓고, 좀있으면 빼고 풀고 새로 넣고 집에 와서도 미친듯이 팽팽 풀다가 갑자기 고추가루 발견!!! 엄마한테 엄마 내 코풀다가 고추가루 나왔다고 자랑하니 엄마 曰 지럴허네. ㅠ0ㅠ 코감기 진짜 시러요. | 개미 | 최근 대화 | 조회 547 | |
| 14243 | 에매모호 해서 가을옷을 입어야 할지 겨울옷을 입어야할지 결정하기 힘들더군요 -_-;; 그래서 겨울옷입고 나왔는데 무쟈게 덥습니다 :'( 그나저나 오늘 집에 옷장 싸그리 뒤져봤는데 rhkorea에서 산 미노 3단변신 반팔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ㅠ_ ㅠ 거기다가 피씨방에 CD지갑 갖고 왔는데 BJORK꺼 앨범 하나 없어졌습니다 -_-........... 이런 쉐뜨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4242 | http://www.doom3korea.com/ 세트 멋진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4241 | 시험은 월요일 오늘은 토요일 그치만 난 땡땡이, 엄마가 굴사준다구 집에 오란다,, 고로 난 집에 간다~ 후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4240 | 을 어제 봤어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처음편을 안보고 바로 이번것을 봤네요 말로 듣기론 전편에서의 브리짓은 예쁘진 않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여자라고 알고 있었어요 열정과 애정편도 역시나 소문 답게 브리짓이라는 순진한 여인네에게 홀딱 빠져서 2시간동안 영화를 본. 그나저나 영화 처음 시작할때 브리짓이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 장면에서 Nobody does it better 노래가 나오더군요! 저 노래를 라됴헤드가 라이브로 부른것 밖에 못 들어본 관계로… | 1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4239 | 뭐 그냥 요새 왠지 많이 빌려서 봤는데a 눈은 심심하지 않네요*_*b 게임도 좀비 나오는 게임이 재밌으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며칠전에 본 레지던트 이블이 자꾸 어른어른∼∼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35378 | 나는 영어단어 중 Cigarette 을 좋아한다. 굉장히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단어이다. 씨 가 r 렛.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n_Folds_Five___Cigarett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3 | |
| 35377 | 좋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n_Folds_Five___Still_Fighting_I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14238 | ㄴ미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4237 | 디비디를 보는데 베르세르크를 봤죠 고3때 재수없는 만화방 돼지 주인이 갑자기 못보게해서 중간에 끊겼었는데 느므 재밌음 방학때 빌려봐야지~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4236 | 추울 때 먹는 게 더 맛있고 노래방은 시험기간에 가는 것이 더 -_-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35376 | 두번째 이쁜짓~~>_< 저의블로그에도 시간이 되시면 놀러오세요~ 같이 재밌게 놀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02679610/thom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김희경 | 최근 대화 | 조회 2,367 | |
| 35375 | Planet Telex...의 가사내용은... 어떤 의미인가요?;;; 행성간 교신...; 되도록 자세히 알려주셨음 하네요 ㅠ | ★마리★ | 최근 대화 | 조회 227 | |
| 14235 | 100이라는 숫자가 그다지 많지 않다 사실 할 말도 없지만은 글을 남깁니다 웃긴다 랭킹 신경 안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글을 쓰고 싶어져 버리네.. 그 인간이 요즘 웃을 수 있는건 그 인간이 또라이라서 그렇습니다 하재영이라는 인간의 심각함은 30분을 못 넘겨요 (웃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꺼리가 하나 있지만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4234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848001§ion_id=001&menu_id=001에.. 슬퍼요 지옥에서도 멋지게 연주하고 있기를;;; | ☻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4233 |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안 미 안 미 안 미 ..... 안 미안 안미안 안미안. 안미안!!! 하나두 안미안해-_- 이런, 썩을. 내가 왜 미안해야 해? 실증난다. 정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4232 | "경험치" 이 한 단어로.. 무명의 설움을 딛고.. 화려하게 재 데뷔한... 우리의 한떨기 예술가.. 21세기의 호된 시련 속에 살아가는 이 보헤미안에게.. 진짜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어제 대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를 끝마치고... 청년실업 40만이라는 숫자에 당당히 일조하게 된 것..ㅠㅠ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4231 | 뭐든지 짧을수록 좋아요 그리움도 마찬가지네요... 너무 길게 지속되니까 이제는 막 짜증이 나네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4230 | Gg 쳣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229 | 엄마아~ 미안해~ 나 이런 아들인가봐아~ 안경 싫증나서 부러뜨렸어~ 내일 뿔테 사주는거야? :$ (퍽)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02 | |
| 14228 | 이기적이지 않고 싶은데 그렇지 않고 싶기도 하고 욕심이 너무 많아요 윽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4227 | 출석만 체크하고 음악들으러 감. ...빠방~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226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1&sn1=&divpage=2&sn=on&ss=off&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68욕을 먹건 또 올려봅니다 -_;; (나도 이런글 실헝) 베이스 악기를 구하는건 아니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같이 합주하실분. 당장은 공연도 뭐도 아무런 계획 없이 모여서 연주하는거 뿐이니 그냥 편히 오셨으면 합니다. 링크 1은 저번에 올렸…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4225 |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그 만화 있잖은가. 폴.. 폴... 폴.... 아! 이상한 나라의 폴. 그래.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만화.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성으로~ 하는 만화. 어렸을땐 유난히 공포스러웠던. 이상한나라로 가는 통로에서의 흐물흐물 거리는 얄딱꾸리한 모양새가 몹시 무서웠지만 챙겨보는 만화중 하나였다. 왠지 나는 지금 그 통로에 있는 느낌. 요즘은 왠지 민중가요와 탱고음악이 끌린다. 뭐냐. 너 뭔가 억압받고 있는거냐. 그들이 함께 끌린다니 말이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4224 | 예전으로 돌아왔다 :d 이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223 | 피어 있는 꽃 또는 죽어있는 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35374 | 볼만한 비디오가 뭐 있을까요? 액션하고 호러물같은건 별로 않 좋아하구요 그 뭐시깽이냐 -_-a;;; 멜로물같은걸 좋아하는데 추천할만한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ㅁ+ ㅋㅋ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14222 | 언제 부터 내가 별을 달은거죠 ;ㅁ;;;;;;;;;;;;;; 랭킹 20 위라 >ㅁ < ㅋㅋㅋ 아이 좋아라 :$:$:$:$:$:$:$ 드뎌 나도 rhkorea 에서 so fu,cking special이군요 :D:D: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4221 | 공포..공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4220 | 축제를했었다 되도안하는 고딩보컬이다 몇곡 하진 않았지만 5곡중 1곡은 크립이였다 ] 여자가 크립의 의미를 전달한다는것은] 너무 힘든일이였다 긴장되서 초반부분의 그 저음은.. 목이 꽥, 하고막혀서 그냥 중얼거리는듯 부르는데 아무도 나와 동요되지않았다 그야말로 분위기침체 그떄는 아무렇지않았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슬프기 그지없구나 ] ] 그지야 어디갔니 ㅜㅜ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4219 | 요즘 영어 공부를 하도 안해서...난 혼나야 되여.ㅜㅜ 원체 음악을 듣는건 좋아하는지라~ 걍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creep을 해석해봤다. 예전엔 영어실력이 원체 없어놔서 해석해볼 생각조차 안하고 걍 단지 음만 들었는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so fucking special 이부분 넘 맘에 든다. 나도 so fucking special 좀 되면 좋을텐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35373 | 이건 진짜 궁금한 영화... 적어도 10년전쯤(흑 ...내나이가 벌써..) mbc 주말의 명화 같은 데서 해준 영화인데 절대 주류영화가 아니었어요. 첫 장면은 서커스 같은 데에 여자애가 있는데 엄마가 걔를 거기서 꺼냅니다. 근데 애가 머리에 이가 많아서 삭발을 하는데... (영화 제목이 이 여자애 이름이었어요.) 여자애가 아무튼 유태인이나 집시 비슷한 굉장히 소외되고 놀림받는 계층이었고 시대는 전쟁 중?혹은 전쟁 직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엄마에 이끌려 …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