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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322

작년엔 많이 온 거 같앗는데a 이이이잉 날씨가 너무 따뜻해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4
14321

끝! 울렁증의 시간도 안녕-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6
14320

이번정모 송년회이기도 하지만... 재밌었어요 조촐한것이 오늘 처음뵌 X-words님도 반가웟고 프리징 님(풉) dan 님 Rayna 님 Gray 님 재밌었죠? 그리고 2005년도 첫정모는 상봉동입니다 따듯한 잠자리가 마련되있거든요 :$

Scott최근 대화 조회 798
14319

초등학교의 기억을 되돌려보면.. 햇빛, 물, 공기가 생장의 필수 3요소였던 것 같다... (난 참 대견스럽다. 무려 26의 나이를 눈 앞에 두고 초딩 2년 때의 기억을 생생히 되살리다니...) (^^; 자화자찬 하려니 좀 쑥스럽네..) 그러고보니 강낭콩 키우기 실습도 했던 기억도 어렴풋이 나고... 몸뚱아리는 이미 클만큼 컸으니.. 속도 좀 채워야하는데.. 라디오헤드의 음악만으로 내 영혼을 채우기에는 2%도 안 채워질 것 같아서리.. 뭘로 이 블랙홀 같은 나의 …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1,202
14318

오늘은 토할거 같은 주말 토요일~ 그러나 no money 아침에 9시30분에인나 (저녁10시30분에잤다) 할매가 "알아서 밥 처 잡수셔" 라며 나갔다 ㅇ ㅏ ㅅ ㅅ ㅏ !!!! 라고 외치며 좋아하면서 아침에 라면을 먹었다. TV를 맘대로 볼수 있는권한은 있었지만 맨날 보는 거시기라서 별 재미도 없었다. 점심이 됐다 짜파게티를 1나 먹었다. 근데 밥을 말아먹지 않아서 인지 2%부족했다. 그래서 라면을 또 먹었다(밥 말아서)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저녁6시.…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14
14317

내머리속에 다 있다. 내 얼굴보고 뭐라 한애들 다 죽여버릴거다. 그래서? 어떻게 했어? 다음에 어떻게 했어? 왜그랬을까? 어? "그건 나도 모르지"

신바람조밯사최근 대화 조회 792
14316

치과를 다녀왔으므니다 얼굴의 반은 마비된 상태이고 반은 정상인데 말하는게 웃김 얼버무리는듯한 말투들 응헹헹잉잉켱켱콩미믹 옹알옹알 요즘 컴퓨터 중독인듯.. 무엇이든 컴퓨터로 해결 만사 우라질 훼인의 길로 짠 OTL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60
14315

오일 남았구나... 안정..안정... 시간이란 덧 없다... 시간은 중요하지않다..역시

배추최근 대화 조회 742
35411

전에 있던 동영상은 주소가 잘려버렸는데 집에 있던 파일이 날아가버렸어요 ㅠ_ㅠ 혹시 가지고 계신분 안계신가요? 영화 unfaithful 에서도 들은적이 있는데 OST를 힘들게 공수해왔는데 -_- exit music은 없더라구요 혹시 이미 올라있나요? T^T 못찾겠는데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

양갱♥최근 대화 조회 982
35410

<시간표> 12/24(금) 11:20 엘리펀트 / 1:10 알게될거야 / 4:00 사마리아 / 6:20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8:40 아임 낫 스케어드 12/25(토) 11:20 21그램 / 1:40 마이 제너레이션 / 4:00 귀여워 / 6:20 웨일라이더 / 8:40 나쁜교육 12/26(일) 11:20 모터사이클다이어리 / 1:40 빈집 / 4:00 203040 / 6:20 더 블루스 / 8:40 강령 12/27(월) 11:10 알게될거야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54
14314

취하면서도 답답하고 씁쓸하다. 으아아아아아아아 나에겐 왜 막막한 시절이 항상 연말에 찾아오는가 ㅠ.ㅠ

최근 대화 조회 709
14313

중학교 막 입학했을 때 해적판으로 봤던 것 같은데 - 제목이, '사춘기' 였나 기말고사 끝나고 딱히 할 게 없어서 (노래방도 시험기간에 갔다왔고 음.) 1권부터 끝까지 다시 봤어요 순정만화 잘 안보는 편인데 이 만화 볼때마다 느끼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직도 순정만화를 보면서 안타까워할 수 있다니 늙지 않았다는 증거야 흑 :'( (하지만 역시 - 만화이기 때문일거야, 라는 건 실제로 하야미 같은 녀석이 있다면 -_-) 자 이제 대사각하의 요리사 볼 시간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71
35409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혼자 듣기엔 아까운 곡들을 함께 ^^. 2. 대략적인 방송시간대? (꼭 지켜지지 않더라도) ..잘은 모르겠지만 되도록이면 저녁 7 시부터 12 시쯤 . 3. 멘트의 유무 : 無 . 4. 간단한 자기 소개 사는곳은 인천이고 , 이번에 2005 학년도 수능을 치룬 예비 대 생이구 , 음악은 그다지 장르를 구별해 듣진 않는다만 , 브릿팝 그리고 스레쉬 메탈 , 펑크락 , 뉴메틀 ....주로 좋아하구요 . 좋아하는가수는 너무 많…

r!dgway최근 대화 조회 2,869
14312

오늘아침에 지구촌뉴스보다가 맨 마지막에 지구촌영상이라고 뜨면서 영국의 팝가수들이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위해서 부른 크리스마스 앨범 작업하는 화면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보고 있었는데 피아노를 신나게 갈기는 THOM과 기타를 열심히 두둥 거리는 Jonny를 봣다는 +_+ 노래에서 비록 Thom의 목소리는 안 나왔지만 무지무지 기분 좋았어요 :D:D:D:D:Dx 99999999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78
14311

어렸을때 사람이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간다고 믿었었다 지옥은 땅속 깊숙히 있는곳이고 천국은 구름위에 도시 같은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구름위에서 살면 무지 행복할거라 생각했었다. 근데 오늘 걍 할짓없이 죽어라 하고 하늘만 쳐다봤는데 구름위에서 사는 천국인간들은 힘들꺼 같다. 상당히 높이 있는 곳이라 햇빛때문에 살도 잘탈것이고 가끔 비행기가 구름을 뚫어버리고 거기다가 구름은 시간이 지나면 소멸하니까 매일 짜증과 두려움에서 살고 있을꺼 같다 . 차라리 지옥이…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72
35408

The Radiotles - Abbey Road(1969)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ateaseproject01_3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2,692
27489

여름에 일본 갔을때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중고 레코드샵에 갔었어요. 한창 컴랙이 등장했을 시기였는데 컴랙도 있었고 다른 일본반들도 있었답니다. 예쁘더라구요. 돈이 없어서 저 중에선 한장도 살 수 없었지만. 대신 우리나라에선 3만원 가량으로 수입되는 피지카토 파이브 중고 앨범을 7000원에 샀습니다. 히히 사진 이쁘게 찍는 연습 못해서 예쁜 사진은 아니지만 반가워 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단 마음에 올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938
23408

잘들 하고계십니까.. 3일전에 40돌파 했어염 -_-;

   s최근 대화 조회 1,713
35407

지우개는 안나온다;; 별다섯개중에 네개는 줄만했던 영화; 한국영화 다웟고... 무엇보다 영화 보는 내내 삼소옹~ 카아드~ 광고를 보는느낌.. 신선했다 ㅎㅅㅎ

s최근 대화 조회 51
14310

PC방; 알바중; 히힛

   s최근 대화 조회 695
14309

팬이 됬어요 단편소설보는것 같아요^^ http://comics.empas.com/comics/view_cartoonlist.html?ctcode=5639 다 아시는 거라면--;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34
14308

욕망 절제 반면 절제되지않고 머릿속에 맴돌기만반복하는 그런 음악들이나 생각들 요즘 너무많아졌.. 공상만하다 결국 돼지가 되겠어 돼지 꿀꿀꿀 돼지말이야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68
14307

ㅡ_ㅡ 아주 구제불능 이군. 없어져라!

Gray최근 대화 조회 697
14306

..... 하지만 나는 뭐 잘났나 스끼다시 내인생 스포츠신문같은 내인생 마을버스처럼 달려라 스메끼리 찾아라 임성훈 등장했다 아침이다 이다도시 시끄러워 스끼다시 내인생 -------------------------이라니!!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간만에 맘에 드는 앨범만나서 기분이 좋타는.,-_- ㅎㅎㅎ

104최근 대화 조회 837
14305

감정은 욕망이다 허무 나 고통 따위 까지도 그런듯하다

최근 대화 조회 691
14304

거의 일년만에 여기 와보게 된거 같네요..(그동안 가끔 와보기는 했지만..) 절 기억하는 분 계실려나 ??? 요즘은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거의 듣는 편은 아니지만 아직도 여러가지 수집은 하러다닌다는 큭.. 아무튼 만나서 반갑습니다.. ps>우호님은 안계시나요 ??

yubackssi최근 대화 조회 684
14303

왜 세상엔 식은 죽 먹기 처럼 쉬운 일들이 널려있지 않을까... 식은 죽만 찾아다니는 것 또한 굉장한 노력의 일종이다. 아... 식은 죽 식은 죽 식은 죽... 나는 식은 죽을 원한다. 나는 천성적으로 바나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설령 엠씨몽이라 불려도.. 나는 바나나가 편하다.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806
14302

라디오헤드 멤버들이 새로운 음악이 처음으로 LONDON ETHER FESTIVAL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새 음악은 Thom Yorke와 Jonny Greenwood에 의해 The London Sinfonietta의 일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들은 London Royal Festival Hall에서 3월 27-28일에 걸쳐서 공연을 펼칩니다. 주최측은 공연이 "이틀에 걸친 실험적이고 크로스오버적인 공연일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reenwood와 York…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29
14301

귓볼을 문지르며 달려오는데 당신의 뾰족한 송곳니가 생각났습니다. 그게 덧니였는지 그냥 송곳니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 덧니가 귀여워서 나도 거울을 보면서 그 미소를 흉내내며 웃었던 적이 있었는데 왜 내겐 그런 것들만 깊게 박혔을까요. 당신은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폈다,구부렸다 했어요 그 모습이 왜 내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작처럼 보였죠 내가 혼자 따라해 보면서 눈물이 날 정도로 말이죠. 안기고 싶어요. 단지 안기는 것이라도 좋으니까, 감정이 없어도 좋으니까…

강진최근 대화 조회 694
14300

오케이 컴퓨터에는 카르마 폴리스 에 가사가 카르마 폴리스 , 얼렛 디스 맨 , 히 톡스 인 매스 이런식으로 써있는데 글라스톤에서는 카르마 폴리스 , 얼렛 디스 걸 , 헐 톡스 인 매스 음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67
14299

들 안 봐요? 전 미친소 한테 푹 빠졌어요. 미친소 너무 멋져. 미친소 처럼 영어 잘 하고 싶어요 ..... 리마리오 춤 동생과 세트로 연습중.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65
35406

안녕하세염 수능도 끝나고 이젠 학교에서 조차 오지말라네요...ㅠㅠ 집에 혼자 있으니 머하고 알바도 구하는중인데여 제가 수능 끝나고 하고 싶었던 통기타(어쿠스틱인가?)를 배우고 싶은데염 아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요 참고로 저는 상암월드컵 그 지역에 산답니다 .. 마포구 죠..;; 어쨌든.. 홍대부근 사시는분중에 절 갈켜주실분이나 친구분이 하시거나 갈켜주는곳을 아시는분은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ps:근데 전.. 치명적인 핸디캡을 갖구 있는데염 손가락이 …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36
14298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POVA&code=429&album_mode= U2의 보노, 라디오헤드, 폴 매카트니, 킨, 콜드플레이, 트래비스, 로비 윌리암스, 다이도, 조스 스톤, 버스티드, 윌영, 케이티 멜루아, 스노우 패트롤, 디바인 코미디, 다크니스, 수퍼글래스, 자멜리아, 슈가베이브스, 나타샤 베팅필드, 모로코, 피더, 미스 다이나마이트, 모치바, 스릴스, 버벌리 나이트, 레이첼스 스티븐스, 르마, 에…

톰욕최근 대화 조회 744
14297

웃으면서 얘기하면 다 장난인 줄 아는 사람은 짜증난다 -_- 난 분명히, 그딴 얘기 다시 들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제발 좀 닥쳐 앍

나무최근 대화 조회 691
14296

반지의 제왕; 14일 반지의 제왕 왕의귀환 확장판DVD가 도착했는데 그 이후로 집에서 안나가고 이놈만 붙잡고 보고있네요 시험이 곧인데-_- 본편 4시간 30분(50분추가;) 곱하기 음성해설 4개 제작과정을 다룬 서플먼트 디스크2장 곱하기 장당 3시간 반 내일부턴 집에서 나갈수 있을듯합니다-_-;;

톰욕최근 대화 조회 756
14295

봤네 역도산, 레블2 둘다 어이없게 슬프게 만드는 영화더만요 역도산은 좀 긴게 흠이였지만.. 긴 만큼 좀 지루한면도.. 다른사람들 가만히 있는데 나혼자 웃겨서 혼자 막웃고 혼자 쥘쥘짜고 레블은 뭐 재밌게 잘봤고 영화도 볼줄 아는 놈이 봐야 재밌는데.. 못보는 놈이 봐도 재밌었어요 ^.^ 눈이 쉴세가 없어요.. 렌즈끼랴컴터하랴티비보랴영화보랴 저~ 먼 바다라도 가봤으면 하는 소망이.. 잠시동안 죽어있으면 그래도 이것보단 나을것같은 ~ 음모모모모모모모모모모 (소다!)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40
14294

부모님들이 저한테 어떤 사고기준을 심어주려하는데 그 기준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포장된 말을 하지만 결국 속을 까집으면 다 이기심에서 나온것들 고등학교때부터 느끼는거지만 엄마는 인간관계가 척박한 방향으로의 기준을 강요하고 아빠는 그저 아빠가 귀찮지않고 편한방향으로만 강요를 합니다 지금 그걸 알고있는 제가 괴롭네요 하긴 부모님 안계신 제 친구 생각하면 참 배부른소리지만...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60
14293

12월 14일 수능성적 통지표 받으러 교육청에 갔어야 하는 날. ...내가 어느 교육청에서 수능 원서를 접수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가지 않았어요:D;; 그래서 점수를 몰라요(....) 그렇다고 받으러 가고 싶지도 않고. 귀찮아서 그런건지, 점수에 대한 미련이 없어서 그런건지. ...요즘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D최근 대화 조회 779
14292

눈물이 마른 후에 눈을 비빌때 가루처럼 떨어지는 눈꼽 그거 눈꼽이 아닌가..? 아 기침때문에 미치겠다 배랑 가슴 아프고 눈물나고 목이 가렵고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8
14291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4121415382422111&LinkID=7

Scott최근 대화 조회 723
14290

꼴에 명문대 가겠다고 열라게 공부해서 그럭저럭 수능성적 받아놨더니 이 어쩌지 못할 내신이 발목을 잡아끌때의 기분이란 ; ; ; ; 기껏 어려운 수학, 외국어에서 벌어놓은 점수 ; ; ; 제 2 외국어 때매 다 깎아먹는 이 기분이란 ; ; ; 실수없이 잘 봤다고 자족하며 시간 보내고 있다가 ; ; ; 사탐 선택과목이 가장 변환점수가 낮은 4과목이라는 걸 알았을때의 참담한 기분이란 ; ; ; 으으으 무척 오랫만에 Radiohead를 들었답니다 -_ㅜ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3
14289

벌써 몇 주째 눈밑경련중.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5
35405

안녕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

adik최근 대화 조회 1,131
14288

따로 가입 인사하는 곳이 없네요 +_+; 며칠 전에 가입했는데 훔쳐보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쓰네요. 반가워요... (부비부비....;;;;;)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14
14287

이게, 작년 5월에 녹음이 완료되어 Extraordinary Machine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진 Fiona Apple의 신보가 지금까지도 발매되지 못하는 이유란다. 그러고 보니 공식 홈페이지마저 When the Pawn... 이후로 변변한 업데이트 하나 없이 버려져 있었구나. 소니와 같은 초국적 거대 레이블의 힘은 참 대단하다. 제 몸 하나 건사하기 바빠 음반을 사치품으로 여기는 세태에 힘입어, 저들은 위의 저 핑계로 걸출한 뮤지션들 여럿 죽여 왔겠지. 듣고픈 …

Rayna최근 대화 조회 786
35404

how i hate their happy noise !!!!!!!!!!!!!!!!!!!!!!!!!!!!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n_Folds_Five_Lonely_Christmas_E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2
14286

꿈속에서 rhkorea가 나왔는데 19였던 내 순위가 갑자기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20위 부터 포인트가 9999999999가 돼서 도저히 순위권에 진입할수 없는 꿈을 꾸었다는 ;;;; -_-a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11
14285

요즘 머리가 복잡한데 어딜 가면 기분 전환이 확~ 될까요? 여행이든 관람이든 (아! 운동은 제외...) 생각지도 못한 환상적인 장소가 없을까요?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96
27488

자유발바리 1 , 프라스틱한 자유를 얻은 개2 오토오토 로 마구 찍고 현상하고 스캔하고 맛들렸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j001.jpg j052.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84
14284

나 요즘 좀 대담해지는 거 같지 않아? 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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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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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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