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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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4362 | 뭐a 안부차 주는 선물이라도 좋으니까 콜라 한박스만 들어왔으면=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27496 | 아아 춥다 호호 흔들흔들 기차간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844.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14361 | 어렸을때는 울지않고 착한일 신나게 해주면 산타께서 선물주러 오는줄 알았다. 근데 산타는 오지 않앗다. 오히려 그런 재수없는 기대감때문에 마음의 상처만 받아왓다. 그러다가 문득 누군가에게서 산타의 존재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산타 클로스의 빨간옷도 루돌프도 상업정으로 만들어진 허상이었다는 것 마저 어린아이들에게는 아쉬운소리지만 산타는 없다 . 지금의 어린이들도 한두살씩 먹어가면서 자기가 믿었던 허상의 존재들의 실체를 하나씩 깨달아가면서 나와 같이 기분이 좋질 않겠지…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4360 | 첨으로 글쓰네염~^^ 대학을 다시 가게 되었습돠.. 헤궁..다시 원서를 넣어야 되다니.. 정말 암울해요. 이번엔 성공하고 말테다!! | 세츠나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4359 | >_< 심심해서; | s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358 | 저번주부터 꼭꼭 찝어온 것들. 일본반 음반 siam shade /싱글콜렉션 a-side 4만 1천원 deen /THE DAY 4만 1천원 deen /발라드~ 4만 1천원 만화책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권 비너스의짝사랑 5권-12권X2700원 그남자그여자 5-19권X2700원 붉은달 전권 쫑아는사춘기 전권 DVD 쫑아는사춘기(AZUKI) siam shade 도쿠칸 라이브 항상 이 시기만 되면 사고 싶은 목록을 정리해오는데.. 이번엔 너무 사고싶은 게 콕 찝혀저 있는 … | D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27495 | 에;; 저 가입신청합니다;; | 달피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27494 |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너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가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20세기 소년이다.ㅡㅡ 절교 안당할라면 열씨미살아야지ㅡㅡ 근데 난 아직 근본적으로 이유없이 누구 싫어한사람 없는데. 무뎌무뎌..ㅡㅅ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시선.…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7493 | 이놈은 빅맥 내친구왈 "햄버거는 완전 식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10.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4357 | 겨울이면 어김없이 코가 시려요. 코마개 사주세요 ^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22762 | 이제까지 해왔던 가사 번역에 비해 의역과 순서 바꾸기가 조금 심합니다. 참고하시길. ----------------------------------------------------------------------- I'll sing it one last time for you Then we really have to go You've been the only thing that's right In all I've done 당신을 위해 마지막으로 불러드립니다 끝나면…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981 | |
| 14356 | 집 떠나와 전철 타고 학원으로 가는날 부모님께 인사 하고 대문 밖을 나설때 머릿속엔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언어수리 영어과탐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재수생의 생이여 친구들아 대학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 않게 - 오늘 갑자기 이노래가 떠올라서 개사해봄; 친구들한테 이노래 불렀다간 열라 맞을거 같음;ㅋ 다들 똑같은 처지... (말로만-_-;)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27492 | 마물! 당구에서나 인생에서나 마무리가 중뇨한데 올 한해 독서인생을 반성하기에는 스따또는 조앗는데 마물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밖에a 연초 일백권 읽기를 목표로 신나게 책을 읽어댔지만 결국 이천사년이 머물어가는 지금, 총 독서량은 30권이나 될라나 그 중 오십빠센또 이상이 3-4월에 집중 -_-;; (신학기 책구입에 지름신이 강림하심) 특히 십일월경에는 과제에 치여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하나도 몬 읽는 나날을 보냈죠 그래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책은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4355 | 올학기에 화술이란 수업을 듣고 연극의 세계에 대한 흥미가 증가해서 우하하 에이맞았어요 s-_-z 올 겨울에 지구연극연구소, 란 곳에서 하는 액팅클리닉 (그러니까 기초연기랄까?) 에 등록해서 오늘 첫수업을 했는데 재밌꾼뇨 ~_~ 이러다가 이판에 빠져버림 곤난한데; 아 얼마나 해야 조승우의 파트너가 되어 한 무대에 서는거야?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4354 | 꿈 중에 제일 끔찍한 꿈이 귀걸이 잃어버리고 나서 귀걸이 찾아 삼만리 하는 꿈인데 (귀걸이 잃어버린게 끔찍한게 아니고 찾는게 끔찍하다 ... ) 오늘 길 가다가 귀걸이를 잃어버렸다. 이 추운 날씨에 엄청 긴 길을 되돌아 걸어가면서 찾는데 밤이라서 잘 보이지도 않고, 포기해야했다. 목도리로 두리두리 얼굴 감은 애가, 바닥 샅샅이 뒤지면서 운동로를 걷고 있는것을 상상해보라 .. (나도 쪽팔렸다) 귀걸이 중에서도 으뜸으로 아끼는 귀걸이인지라 슬프다.... 장례식을 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14353 | 스캇은 지금쯤 뭐하고있을까. 보고싶네. | 우너두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4352 |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버스를 탔다. 그런데 말썽이 생겼다. 기사 아저씨가 끼어들기하다가 사고가 날 뻔 했고, 상대운전자와 버스기사 아저씨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진거다. 끼어들기 당한 운전자는 당연히 화가 나서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뭐라고 했다.(안들림) 근데 기사아저씨는 "그냥 가 이 자식아" 이러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아무튼 그냥 그렇게 말다툼이 종료되고 쭉 가는줄 알았습니다... 한참을 더 가서 집 근처에 다 왔는데 결국 그 쪽 운전…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4351 | 다시 사야하는건 전혀 아깝지 않지만 손때 뭍은 아끼는 물건이 사라지니. 기운이 빠지네요 만약에 집에 불이나서 단하나의 음반만 갖고 나와야 한다면 저도 주저없이 U2의 보노처럼 The Bends 음반 하나면 들고 나올껀지.... 모르겠지만(이런! ㅎ_ㅎ;;) 정말 살람하는 음반이라죠...으어어억.. 요즘은 도토리털어서산 뮤즈 bliss랑 네이버돌아댕기다가 찾은 (오오! 몇년만인지 ㅠ.ㅠ) lift 라이브랑 nobody does it better라이브 매일매일 듣고… | 람 | 최근 대화 | 조회 3,785 | |
| 14350 | 모르핀, 부엌칼, street spirit, melan 등등........정모에 나온분들만 생각이 나네 ㅎㅎ 2002년인가.....군에서 외박나와 다음에 들어가니 패쇄되어버린 까페 전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고 있오 당시 제가 겪은 정신적 충격은 어떻게 보상을 하려는게요, 모르핀 쥔장.... rhkorea 문 닫았을때 충격 받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거오 근데 rhkorea는 왜 닫았던 거죠?=.=ㅋ 어느날 와보니 또 열려있고....골방도 돌려놔 버럭, 버럭…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35413 | 데스노트 2권을 다 읽고 뒷장을 넘기니... \"데스노트 3권 3월 발매 예정!!!!\" 오늘 당장 입대해도 100일휴가를 나올때나 발매를 한다는 얘기다 개그? ...라고 외쳐주고 싶다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얘기하는 거면 다음권이 궁금하지 않게 하던가 이 못된놈들아...라고도. 결국 P2P로 해적판 다운받아서 5권까지 봐버렸다=.= 참고로 제목의 문구는 3권에 나오는 내용 후후훗... 앞으로는 동네책방 들러 데스노트 신권 나왔을까 하는 재미가 사라졌다는 엄청난 사…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4349 | 데스노트 2권을 다 읽고 뒷장을 넘기니... "데스노트 3권 3월 발매 예정!!!!" 오늘 당장 입대해도 100일휴가를 나올때나 발매를 한다는 얘기다 개그? ...라고 외쳐주고 싶다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얘기하는 거면 다음권이 궁금하지 않게 하던가 이 못된놈들아...라고도. 결국 P2P로 해적판 다운받아서 5권까지 봐버렸다=.= 참고로 제목의 문구는 3권에 나오는 내용 후후훗... 앞으로는 동네책방 들러 데스노트 신권 나왔을까 하는 재미가 사라졌다는 엄청난 사실은…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4348 | 007 시리즈를 밤을 세워 가며 방영 해주는 중. 알고 계셨나요? 모든 007 시리즈를... 어릴적에 TV 에서 해주는 시리즈를 멋 모르고 한 번 본적이 있었는데.. 그 카지노 게임에서 하는 상대 공격 하는,..컴퓨터 오락같은.. 그 게임이 너무나 신기해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4347 | OCN인가 CGV인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몇달전엔가 봤던 영화중에서 높은데에서 떨어져 죽으려던 남자가 있었는데 어떤 한사람이 설득 하면서 이런말을 하던거 같더라구요 "당신이 오늘 슬프고 외로운건 오늘이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이다" 뭐 정확한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_-a;; 여튼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지금 자꾸 그 대사가 신경이 쓰이네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4346 | 나는 낯선 경험을 극도로 무서워한다. 어쩌면 정신병의 일종에 채택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그에 대한 두려움은 대단한 것이어서, 개척지의 길을 갈 땐 반드시 누군가가 동행하지 않으면 너무 불안해서 그림자를 질질 흘리곤 한다. 소설 '검은꽃'에서는 보부상이 소년 김이정에게 '낯선 사람에 대한 대처법'을 가르치는 소절이 나온다. "누군가가 너에게 먹을 것을 주면 꼭 백을 세고 먹어라." 백이면 1분 40초인데, 나는 한 2,3분 들고 있다가 먹는 편이다. 낯선경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4345 | 여름방학과 마찬가지로 미술관 일정 정리로 방학을 시작해보았습니다. 물론 방학한지 한참됐지만 그 동안은 좀 놀면서 지냈구요. 이제부터 알찬 방학! 이번엔 정말로 다짐했어요. 전시 한 회에 글쓰기 한 회. 역시 글로 남겨놓아야 많이 남는 것 같아요. 대충 전시 일정들을 정리하다보니 미술관이나 전시들도 지역별 특성이 나오네요. 일단 서울 내에서는 강남지역의 청담동이나 신사동 일대의 미술관들은 강북지역에 비해 유미적이고 화려하달까요. 평창동 일대에는 사색적인 전시가 많…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4344 | 만인의 어머니 눈큰아이별이님의 생신이 돌아왔습니다. 이분은 웃어른답게 생일을 음력으로 쇠십니다. 오늘은 음력 11월 11일. 별이 언니의 생일이어요. 매년 빼빼로 데이가 돌아오면 늘 짜증과 슬픔이 함께 밀려온다고 한탄하십니다. 따라서. 생일 선물로는 소개팅이 젤 좋을 듯 해요. 히히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4343 | *화탕과 함께, 두꺼운 이불 3겹, 보일러는 끝까지. 하룻밤만 끙끙이면, 난 다시 철인-_-v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35412 | 강렬하게 방송하고 싶은 씨제이분 신청곡 있으신 분 쪽지나 엠에쎈 날려주세요 \'ㅁ\'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2,428 | |
| 14342 |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군요 .... 친구들한테 크리스마스떄는 예수님과 함께 찬양하면서 보내야 한다고 했다가 다굴당할뻔했죠 ...... 주변에 남자가 없는관계로 크리스마스 이브는 친구들과 함꼐 !! ㅠ 뭐 그리 나쁘진 않아요. 충분히 즐겁게 놀 계획을 다 정해놨어요. 그 친구들이 썩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있으면 재미는 있어요. 다들 목소리도 크고 씩씩하고 웃기니까 . 크리스마스 때 놀 각을 하니까 막 가슴이 설레는데 다른 분들은 안 그러시나 ?? 눈이…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4341 | 오늘에서야 사망소식을 들었네요. 나의 힘들었던 시절 당신 덕분에 많이 힘낼수있었습니다. 하늘에서도 변함없이 기타를 잡고있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4340 | "영어공부 절대하지 마라"는 책을 접하고 시작한지 벌써 3일째.. (기존의 공부방법을 접고,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이 하는 방법) 자꾸만 해석하려고, 스펠을 되새기려고 하는 버릇이 튀어나오지만... 무식하고 우직한 방법으로 이번만큼은 성공하기를 바라며.. 천릿길의 몇 발짝을 들여놨다. 그렇지만 아직 갈길이 멀고하니... 잠깐 맛있는 것 좀 먹어야겠다..ㅋ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4339 | 치아교정때문에 이빨을 4개나 뽑았어요 ㅜㅜ 지금 쓰라려 죽겠어요..밥도 못먹고...배고파죽겠는데 ㅠㅠ 치과에서 마취하고 어금니를 뺀치로 막 잡아 빼는데.....문득 생각나는게 있더군요.. 바로 올드보이의 그장면;; 민식이 형님이 장도리로 이빨뽑는장면 ㅡㅡ; 아 그사람은 얼마나 아팠을까 마취도 안하고;;;;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4338 | 귀찮아도 화가나도 반복돼도 그래도 가끔은 행복하고 즐겁기 때문에 싫지만은 않다고 느껴요 ...:) 오늘 동짓날이니까 팥죽들 잡수셔요 그리고 내년에도 거의 똑같이 살겠지만 그래도 행복한 마음을 버리지 말고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337 |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336 | 아니....그게 아니라... 갑자기... 마사루가 생각나서... 난 일상생활에서. 물론 상대방이 있든 없든 마사루 같은 행동을 해본다.. 예를 들어 아이 원츄 라든지... 몽테스큐.. 클린업 클린 미세스 같은... 사람들이 놀랜다. 너 마사루 같다고 말해주는 녀석은 한 번도 못 봤다. 내심 그걸 원했을지도 모를일인데..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4335 | 아하! | 104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4334 | 후 처음에 인문대 가기 전에 정말 많이 망설였어요. 인문학의 위기때문이 아니라 인문학은 천재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걸 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무작정 인문대에 들어갔어요.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선. 천재가 아닌 게 너무 서러워요. ㅠㅠㅠ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4333 | 없네 . 이런 제기랄 -_-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4332 | 고기가 싫다.. 내가 좋아하는 건 생선과 조개... 근데 모임이나 회식가면 맨날 삼겹살이니....-_-;; 좀 다른 메뉴다 싶음 갈비...-_- 고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14331 | 오후 세시에 일어나는 상콤함이란. | 우너두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4330 | 잡초와 벼를 구분하는 방법 자꾸 뽑아버리고 죽이려고 하고 밟아도 살고, 일어나는 것이 잡초 잘 크리고 비료도 주고 물도 주고 예뻐해주고 그래도 죽는것이 벼. 크고 작다의 구분 자꾸 나눠지려 하고 나누려 하고 떨어지려 하는것은 큰 것 자꾸 뭉치려고 하고 붙으려, 합치려 하는것은 작은 것 아니라고. 그냥 12월의 비 때문이라고 마구 떠오르는 얼굴, 자꾸만 뛰는 가슴, 자꾸만 깜빡거리게 되는 눈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것 뭔지 모르니 더 불안한 이 마음 알 수 없는 것…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4329 | 꿈이 뭐에요? 전 꿈과 직업이 동일 했으면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생존하기 위해 살고 싶지도 않고 자기소외에 빠지고 싶지도 않은데...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4328 | 그런것이다.(리사이즈 안되서 사진삭제...) | 신바람조밯사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4327 | 전화 띠리링 ~~ 나 : 여보세요? 아줌마 : 어른 안 계세요? 나 : 네. 아줌마 : 네 ..... (딸까닥) 어른은 몇살 때부터 어른입니까?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27491 | 안녕하세요 카페가 다시 문을 열었군요 책을 좋아하는 여러분 혹시 체계적인 독서방법을 알고 계신가요? 궁금해서요 ㅋㅋ 즐거은 연말 보네세요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4326 | 오늘 9시부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입영부대. 날짜 본인선택. 이 시작된다. 몇일전부터 벼뤄 왔건만. 나같은 남정네가 한둘이 아닌가보다. -_-; 서버 폭주중;;; 창 하나하나가 힘겨운;; 혹, 수강신청 할때 분위기라. 히히 | 1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27490 | 아담합니다 예전에 6시 내고향에 아름다운 역으로 나왔었는데..전에 역장님은 무지하게 지극정성이였는데.. 지금계신분이 오신다음부터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w007.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79 | |
| 14325 | 아레치라는 공간에 난 번식하기 시작했다.. 나의 글들은 싹을 틔워 무럭무럭 자라고~ 이곳은 나의 창작혼을 일깨우는 소우주...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4324 | 델리 스파이스 라이브 콘서트 "크리스마스의 기적" 델리 스파이스 500일만의 화려한 컴백 !!!! - 일자 : 2004년 12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 장소 :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7층 토파즈홀 (5호선 오목교역) 예매 40,000원, 현매 45,000원 * 공연 당일 오후 3시 부터 입장권 교환과 입장순서 번호표를 배부합니다. * 오후 7시 30분 부터 번호표 순서대로 입장합니다. * 본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문의 : 해피 로봇 레코…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4323 | 기분이 무지 꿀꿀해서 그런지 삽겹살이 먹고 싶은거 있쬬 :)V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