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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398

할 일도 없이 허송 세월하는 요즘의 내 생활이 좀 아까웠던지. 괜히 낮잠만 자대는 내 시간들이 약간은. 아까웠던지. 괜한 오기로 밤을 세우지는... 못했고 5시 까지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졸리면 가서 샤워도 하면서 버텼는데.. 그랬더니.. 지금 너무 너무 어지러워서..... 아침도 좀 먹어야 겠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고.. 컵라면 한박스가 눈에 띄는데 저거 먹으면 더 어지럽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다시는 이 짓 하지 말아야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690
14397

뭔가 압박감을 많이 느끼는 시기인게 분명하다 손톱만큼(은 설마아니겠지만)먹어도 체하고 말이야 이 기회에 소식 으로 돌아서버릴까 ㅋㅋ 음. 개풀뜯어먹는 소리 그만하고. ㅎ 일을 찾아야 겠다. 이것이 압박감의 정체라는걸 나도 아는걸.

최근 대화 조회 723
14396

난 와사비가 너무 좋아요 코 끝 찡할만큼 많이 먹어버려서 눈물이 나올정도로 와사비 와사비 ♡ 날 울게해줘 ~

Scott최근 대화 조회 728
14395

두번째 간지가 돌아오는 25살.. 그래도 아직 젊고, 또 자신의 해인 만큼 뭔가 될 줄 알았다. 아니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쿵 작년과 다를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제와 오늘은 단지 시간적 경계를 그어 놓은 것에 불과했다. 그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내가 망각한 것이다. 과거는 집요하게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현재는 미래의 업을 쌓는다. 물론 내가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지만 절대 포기하진 않을테다.. 긍정적인 자아상과 비전을 그려…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34
35425

영국에선 에드나 톰보다 조니쪽에 표를 던져주는 팬들이 많은것같더라구요^^ sexy man에~~허허허헛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jj.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희경최근 대화 조회 2,295
14394

내 발이, 다른 사람것 같아요; 손가락이랑, 입두 말을 안듣지만, 뭐니뭐니 해도 발이 최고인 듯 ; 특히나, 엄지발가락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심하게 굽어 있어서, 정말, 시려워요. 양말 한겹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요, 음, 그래도 겨울이 좋답니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6
14393

the most gigantic lying mouth dvd 였던가 유럽이랑 미국에는 발매가 됬다고하던데 우리나라에는 안들어오나요? 미국인 말로는 자기가 굉장히 어렵게 구했다는 둥 뭐 그러던데 말이죠 우리나라에서는 구할 수 없는건가-_-; 향뮤직에 물어봤더니 수입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사신 분 있나요??

플라스틱-_-최근 대화 조회 743
35424

으흑~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김광석___외_사랑.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7
35423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정수년_세상에서_아름다운_것들.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1
14392

아주 어렸을때는 아니지만 지금보다 열 일곱배는 더 감수성이 풍부할 때로 기억한다. 녹슨 쇠기둥이 거실 한 가운데에 떡하니 버티고 있던 판자집 학교 끝나고 와보면 방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몇 달 살지 못한 치와와 누나와 함께 그 곳을 청소하면서 였을 것이다. 라디오 속에 숨어서 "난 행복해..." 들릴 듯 말 듯 울 듯 노래하는 그 사람을 처음 만난건 얼마전에 TV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워낙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사람인지라... 그저 멋있게만 보였다... …

최근 대화 조회 815
14391

자취를 하게 된 친구가 혼자 자는게 무섭다고 해서 친구방에 갔다왔어요 흠 -_- 아침에 늦잠자고 부랴부랴 아침먹을 때도 그렇고 어제 걸레질 세번씩 하면서도 그랬는데 혼자 살면 외로울 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안일이 많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집에 혼자밖에 없기때문에. 으흐 내가 그냥 같이 살아주면 안되나 (집에 왔더니 설겆이할게 쌓여서 싫어요 ㅠ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5
14390

지금 하시는 로드러너분은 누구신가요? 오늘뿐만 아니라 윈앰은 돌아가는데, 소리가 안나오는군요. 아,심심했는데;; 2004 년말,마지막 월요일 오늘부터 진짜 연휴기분이네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24
14389

서울에서는 바람이 너무 차가와서 모자에 목도리 귀마개 장갑 워머 해도 입술이 다 트고 손 시리고 발 시리고 귀 시리고 그랬는데. 크리스마스때, 양산에 갔다왔거든요 ,, 거기선 겉옷을 입으면 덥더라구요. +_+... 밤에도 옷 안 잠그고 돌아다녔는데 춥지도 않고. 남쪽이 참 따듯하고 좋더라는 ,, 아무튼 몇시간 차 타고 가면 덜 춥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이런 식이라면 북한은 무진장 춥겠다 는 생각도 들고. ..

☻최근 대화 조회 788
14388

thanks for asking, thanks for asking

kashina최근 대화 조회 686
14387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픈데요 ... 정말 배불리 먹었다 싶어도 30분만 지나면 다시 텅 비어버린 느낌 ................... 이러다가 정말 살찌며 어쩌죠 ????????/ 요즘엔 또 워낙에 밤마다 먹었더니 더욱 더 걱정스러워지는데 ... 졸려요 ㅎ 크리스마스 이브 떄 친구집ㄷ에 가서 놀다가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져버려서 정신 못차리고 막 라디오헤드 노래 부르고 울부짖었는ㄴ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너무 후회되요 ㅠ 라디오헤드 노래가 갑자기 막!~``~~…

tjd최근 대화 조회 727
14386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울고싶지도 웃고싶지도 (완벽한 라임인걸? 가사로 써볼까.;;; )

Scott최근 대화 조회 726
35422

2004년 12월 26일 저녘 방송 pm 6:40~9:00 배추방송 pm 9:00~12:00 레이나님 방송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그냥 저런거 만들어 보고 싶어서.... 아싸라비야 방송해야지!

배추최근 대화 조회 3,189
35421

뭐 알고있던 거지만 이 사진 보고는 진짜 라디오헤드가 일본을 엄청 좋아한다는게 확 느껴지네요..-_-ㅋ radiohead.com 사이트에 그 많고 많은 요상한 사진들을 보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그 중 한 사진입니다. 한국에도 avoid를 해 놓을 필요는 없었잖아요! 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planetmap.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braxas최근 대화 조회 2,908
35420

방바닥 긁으며 듣는 radio 신청곡 가능합니다. msn : h***@hotmail.com ============== Thanks!

ⓗ-boy최근 대화 조회 2,853
14385

제가 오늘 알게된 사실입니다...-_-;;; 누나가 방송국에 다니는데 선배중에 한 분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분이 계셔서 "어머 내 동생도 라디오헤드 좋아하는데... 근데 라디오헤드는 왜 한국에 안온데요?" 대충 이렇게 물었답니다. 그리고 그 선배여자분의 남편이 외국밴드 내한 추진하고 그런 기획자라서 더 신빙성이 간다고 하는데... 톰 요크가 어릴적에 한국인에게 맞은것 때문에 한국에 오길 싫어한다네요... 음악 관련 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고...ㅡㅡ;;; 믿어야 …

구민규최근 대화 조회 803
14384

라디오헤드가 나오는 한번 볼려고 하는데

최근 대화 조회 758
14383

입술이 부르텄는데.. 이게 낫질 않네요.. 낫겠거니 하고 가만 냅뒀더니 오늘 아침엔 상처부위가 더 커져서 밥 먹기도 힘든 지경. 게다가 어제부터 이틀 연속 시험보는 악몽을 꾸질 않나...-_-;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11
14382

음악 관련 커뮤니티다보니 자연스럽게 mp3등 저작권관련 컨텐츠들이 살아있는 이 곳에도 뭔가 조치를 취해야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특정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건지 아님 인터넷 전반을 두고 한건진 모르겠지만 내년부터 사이트내에 음악 파일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태그 포함.) 워낙 소문이 흉흉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이고 그 범위는 어디까지인지도 모르는 조금 두루뭉실한 사태지만 제가 아는 몇몇 사이트들의 개편 등의 움직임을 볼 때 가…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35
35419

2004년 겨울, 마지막 휴일의 끝자락을 잡아

Rayna최근 대화 조회 2,807
35418

여기디 쓰면 뭐구하시는지는 거의 아시겠죠? 일본반구할라 하는데 진짜 미체겠습니다 며칠전 15000원살뻔했다가 돈 하루 늦게 냈다구 다른사람한테 팔려서 요새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일본반 파실분 각장 15000원선에 삽니다 제발 팔아주세요 010-****-****

들국화최근 대화 조회 834
14381

마사루가 정말좋다. . . . 나는 그가 이해가 된다. 오늘두 오전내내 날 킥킥대게 만드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마사루군 그냥., 뭐 새로나온 '불어라 재규어' 도 마사루만은 못하지만 잼있다는.,

104최근 대화 조회 769
35417

오랫만에 방송 유휴! 캬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2,700
35416

메리크리스마스라~ 털특집-_-ㅎ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FurCoa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목로최근 대화 조회 2,144
35415

24 25 26일에 보면 OST준다고 해서 봤지만.....너무 재밌더라구요! 조조로 봐서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뒤에 모여앉아서 오손도손 보았습니다. 아녜스 자우이 타인의 취향감독이 만든 영화인데, 그 감독 특유의 세밀함과 뜨끔함과 재치가 음. 좋았어요.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아무튼 꽤 재밌었습니다 평이 좀 갈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프랑스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재밌을 듯.. 오랜만에 즐겁게  웃어대면서 영화 봤네요.

목로최근 대화 조회 26
14380

또 보이는구만. 씁.

Gray최근 대화 조회 698
14379

남자친구와 장난 삼아 이야기를 하다가 "말린이 너가 드라마 주인공을 하게 된다면....." 을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먼저, "극락의 계단"이라는 드라마를 시작한다. 순수하게 고행을 다룬 드라마로서 요가 등의 사전 준비 작업이 필요. 신데렐라 스토리 등과는 거리가 먼, 시청률 저조가 예상됨. 그리고 조금 뜨면 "러브스토리 인 아이비고시텔". 아이비 고시텔은 한 때 제가 살던 고시원 이름이야요;; 고시생들의 번뇌와 사랑을 다룬 드라마.. 한마디로 저를 김태희…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24
14378

거의 반년 넘도록 msn메신저에 접속을 안했었는데, 오늘 접속해보니 대화상대가 다 사라져있군요;; 아; 하..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67
14377

이브날 식구들과 케잌 사먹었다 큰 것을 사서 오늘 25일아침에 남은걸 또 먹었다 (그때까진 맛있었다) 오후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예상치 못 하게 또 케잌을 먹자는거다 그래서 음식점가서, 맥주랑 먹을거 좀 시켜놓고 케잌 잘라서 또 먹었다 ... 집에 왔는데, 엄마가 케잌 또 먹고 싶다고 케잌먹자고 한다 .. 우욱 .. (나원래 케잌 좋아하는데-_-)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6
14376

자극적이고 외설적이고 잔인해서 이런건 2번째 매력입니다 1번째 매력은 게임배경이 오래된 60 70 80 년대를 방불케하는것 바로 그것입니다 그 사회 그도시 분위기를 어느정도 살려 낸것이 마음에 듭니다 한국의 갑갑하고 시맨트의 눅눅하고 침침한 현기증나는 회색 도시 안에 들어가면 음침한 현광등 근데 이 TV와 게임이란건 디스 플레이라는 창문으로 신세계를 보게 했습니다 전혀 다른 세계이죠 나의 친구가 그랳듯 "나홀로집에 캐빈의 일상적인 미국의 집안 보게 되면 자신이 …

최근 대화 조회 918
14375

★★☆☆☆

최근 대화 조회 661
14374

아침을 케익(버터크림)으로 시작하니 하루가 니글거릴 것 같네.. 어흑.. 어제 알바를 하고 케익 댑따 큰 걸 받아왔답니다. 10분의 1도 못 먹었는데 벌써 질린 것 같은...-_-; 쩝.. 그나저나 알바도 났으니.. 이제 다시 묵묵히 백수의 길을 걸어야 하겠군..ㅠㅠ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50
27498

암스텔담을 댕겨왔어여. 유럽풍경이 보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데,,, 그래도 젤로 잘나온 사진을 하나 올려 보아요. ^^ 참고로 파리는 생각보다 정말 별로인데,,,네덜란드는 아기자기하고 사람들도 친절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788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902
14373

채널 돌리는데 다찌마와리 하길래 잠도 안오고 보고 있다가 다음 영화가 - '커밍아웃' 이었는데 신하균 신하균 신하균♡ 그 다음 영화는 제목이, 뭐였지; 극 어쩌구 하루 였는데 암튼, 신하규우우운 신하균씨 나오는 영화 하나 또 알았네요 아 나름최고의 크리스마스 이브 으흐흐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5
14372

어제 친구네 유치원에 가서 싼타 알바를 했다지요~ 애들 집을 다 돌아다니면서 선물주고 사진찍고 뭐라뭐라 말하고.. 별로 걸걸한 성격도 아닌데 애들한테 할말 찾느라 혼났다는.. 집집마다 애들은 왜 다 예쁜지..ㅡㅡ 중간에 옆에서 "변장한 싼타야 속지마~!!"라고 소리치던 꼬마(2명)만 빼면 정말 다 귀여웠어요. 까칠까칠한 가짜수염은 자꾸 떨어지고.. 목말라 죽겠는데 마실건 없고.. 한 4~50 가구 돌아다녔는데 녹초가 됬음..-_- 결론은..... 싼타노릇 힘들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720
14371

목에 걸려버렸습니다. 어제 밤 12시에 먹었는데 이놈이 아무리 물을 마셔도 내려가질 않네요; 녹지도 않는거같고 캡슐형이라-_- 으 그래도 처음엔 아프진 않았는데; 이젠 침 삼킬때마다 아프네요;;; 내일 병원 안하겠죠?-_ㅠ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8
14370

오늘 암흑의 경로-_-에서 A Wolf At The Door Summer Sonic 라이브 다운 받았답니다. 평소 A Wolf At The Door 들으면서 라이브는 어떨까 참 궁금했는데 ㅋ_ㅋ 톰 아저씨 만세!+_+ 특히 바닥에 드러누워서 노래 부를 때 귀여웠음=_= 귀여운 톰 아저씨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9
14369

들어가기 싫다....... [현재 부대앞 게임방에서 복귀시간을 기다리는 중..]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91
14368

이런 노래들 보다 그런 노래들이 더 지루한건..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8
14367

안녕하세요? 책버리지 소모임의 방만한 담당자;;; acid예요. 참 염치도 없죠 흙. 처음에는 일에 치여서 (rhkorea에 대해) 깜빡깜빡 잊고 있었는데 나중엔 영 들어와보기가 겁나고 무서워서 못 오겠더라구요. 그러다보니..뭐 이렇게 됐네요. 으음; 올해처럼 다사다난했던 해도 없는 것 같아요. 장기체류 계획이 꽝나버리긴 했지만(이유는 바로 아래;) 어쨌든 외국에 나가 있었고 아버지께서 큰 사고를 당하셨고(저는 그래서 수발;까지는 아니지만 간호를 해야 했어요) …

acid최근 대화 조회 720
14366

오랜시간 고민해 온 문제 정서법에 심하게 문제가 있다 에세이 쓰는데 아무도 이해 못 한다. 나도 내꺼 다 쓰고 처음 돌려 읽을 땐 이해 못 했다. 후에 여러번에 걸쳐 다시 읽다보니 이해가 되더라. 헉 . 글 잘 쓰고 싶다. 미치도록 . 다른건 다 필요없고, 이거 하나만 제대로 갖고 싶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79
14365

구려 -_- 내이름

SCOTT최근 대화 조회 674
35414

qkdthdwnd.....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762
14364

낼 아침에 일찍 일어났음 좋겠다..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65
27497

역시 빨강은 강렬 빨간 세면대 빨간 의자 빨간 잠바  빨강빨강 인형극은 죽기전에 꼭 해봐야지 얍!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d_copy.jpg 122204_026.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92
14363

배고파.

Gray최근 대화 조회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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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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