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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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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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1299 | 아 진짜 느무느무 부족한 정모지기였습니다... 그래도 재밌엇지요? 어제 정모 참석하신분이.. 조영길 님 ;;; nepenthes 님 ohnobanana 님 포르말린 님 레이나 님 드럭킹 님 SENG 님 그리고 저 까지 모두 8명 오셨었더랬지요;; 재밌었어요~! 사진은 나중에 차차올리기로 하구요 아 그리고 다음번 정모는 금요일로 할려고하는데 어떠하신지.. 의견 달아주세요 아, 그리고 장소도 꼭 신촌이 아니라도 좋을것 같아요 제생각엔 왕십리나 노량진 같은곳도 괜찮을…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552 | |
| 11298 | 을자고 일어났는데. 꿈을 꿨어요. 무슨 꿈이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좋은 꿈은 아니었나봐요. 정말 무서운 꿈, 아니면.. 정말 슬픈 꿈. 목 아래가 답답하고 간질간질해요. 눈을 떴을 때 뭔가가 울컥.하고 넘어왔는데, 기억이 안나요. 슬플 때는 심장이 목으로 넘어오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에요. 꿈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그치만, 좀처럼 안정이 되질 않네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297 | 두산과 현대가 경기를 하고 있네요.. 아직 경기가 반도 안지났는데 두산이 11대 1로 이기고 있습니다-_- 2회 말때 9대 0 이 되었다는....어처구니 없는..;; 갠적으론 두산을 조아라-하지만 현대가 비실비실대는 걸 보니까 왠지 안타깝다는..;;; 근데 현대가 현재 1등이램서요?ㅡㅡa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1296 | 나는 이 음악을 들으며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저 달리고 있었고 낮은 침대와 낮은 창을 가진 방에 누어 있었다. 기침과 가난과 사랑은 사람이 숨길 수 없는 세 가지라는 말에 왜 내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멀리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그저 발끝만 보고 있었다. 혼자 돌아오는 길에 오랜만에 다시 본 영화 생각이 났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295 | 오랜만에 정모에 나가고 싶었으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치게 되서;; 한동안 정모지기가 없어서 알에치가 붕떳었던거 같네요^^. 셍님이 잘하시리라고 믿어요 그러고 보니 정모후기가 안올라온거 같은데 ? 궁금하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서 오랜만에 알에치 사람들도 만나고 싶은데~ 정말 오랜만에 알에치에 들어와보니 기분이 좋네요.사람들이 그대로 있을려나. | eyes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294 |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293 | 우호호호홍 ^^ 아레치 지식인을 가동하여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292 | 일주일만에 집에 왔어요- ㅋㅋ 부산이란곳은 생각보다 복잡하더군뇨.-ㅅ-; 일주일을 살았는데도 아직 이 동네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는.;;; 오랜만이라면 오랜만에 집에 왓는데도 별로 그런 느낌이 안드는건 흐흐- 내일 또 가야되네요.. 아- 귀차나.ㅜㅡ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1291 | 저희학교 CA전일제 하는데 저희 동아리가 GMP(Good Morning Pop's)로 공부하거든요 오늘 제가 동아리내 발표시간에서 첫타자로 라디오헤드 발표했어요. 워낙 제 입이 거칠어서 이사람들 가사를 거칠게 해석했더니 반응이 좋더라구요- 다른 모던락도 많이 사랑해줘야하는데 요새 시험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크흐~ 몸살기가있는지 피곤하네요. 한 두어시간 공부 더하다자야하는데.. 자아 달도 이쁜데- 그죠?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24 | |
| 11290 | 얼마전 엡손 프린터의 고장으로 서비스센터를 찾았더니.. 원인은 먼지였다. 다행이 무료서비스를 받았기에 고단한 자취생 주머니에 부담이 없어서 다행이였다.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자마자 삐~~익 하고 소리가 계속 나는것이였다. 왜 그러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모니터연결도 멀쩡하구~ 해서..본체 열어서 먼지점 털어내니 잘 되고 있다. ㅋㅋ 전자제품의 적은 다름 아닌 먼지였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289 | 없나요?? 홍대다니는 친구랑 배울려고 하는데 신촌아니더라도 아무 지하철역 근처에 없습니까? 저하고 친구 둘다 서울에서 생활한지 2개월?쯤 되서 그럼니다. 아시는분 답변plz | Jonathan | 최근 대화 | 조회 3,141 | |
| 11288 | ㅇㅏ직 미완성이지만 올려봤어요 시험끝나니까 진짜 할거 없네요 흐흐 수채물감입니다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3,214 | |
| 11287 | 듣고있는중 우호호호 -ㅅ-;;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286 | 쿨럭쿨럭;; 다들 만수무강 하신지...(__;;; ) 요새 날씨가 꽤 더웠어요 . 특히 월요일날이 젤 더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 날 저녁에 홀딱 벗고 창문 열고 잣는데 덕분에 목감기 하나 얻었어요...-_ㅠ 그래도 신경안쓰고 담배필땐 피고 술도 돈 잇으면 마시고 덥다 싶으면 홀딱 벗고 자고 -_-; 덕분에 오늘 코감기에 두통까지 따따블로 붙고 몸살까지 생겨서 오징어가 되었네요...ㅠ.ㅠ 아침에 할매한테 돈좀 빌려서 목욕탕서 땀좀 빼면 나을까 싶어서 갔다왔는데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1283 | 280점 아주 나쁜 성명이니 개명을 권합니다. 귀하의 이름자중 중간글자에 불용문자가 있습니다. 부모덕과 형제덕이 없으며 명예욕이 강하여 실속을 차리지 못한다. 초년운 -파산격(破産格)인 이 운세는, 성명학상으로 이름자에 사용해서는 안 될 최흉수(最凶數) 중의 하나로 여긴다. 부모의 덕이 없고 장애가 첩첩이 쌓여서, 하나의 어려움이 지나가면 또 다른 어려움이 닥쳐와서, 일생동안 평안한 날이 없다. -횡액, 병사, 단명 등의 암시가 매우 강하게 내포되어 있어서, 불…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285 | 칭구 소개팅 시켜주는 날 'ㅁ'!!!!!!!!1111111 우하하하ㅏㅏ하ㅏㅏ 내가 신나서 잠이 다 안와용 재밋게따♡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284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라디오헤드 음악들에 빠지고 가사를 해석하면서 그 문학적 표현에 너무나도 관심이가서 많이 이 밴드를 좋아하게 된 고등학생입니다. 사이트에 가입한지는 꽤 된거같은데 아직 라디오헤드에대해 쥐뿔도 모르는데다가 가입인사도 못올려뵙고해서 이 야심한밤에 얼굴을 비춰봅니다. 맨날 놀러올게요-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34445 | 음.. 심심풀이땅콩으로 제격! 안좋으면 무시하고 좋게 나오면 기분 좋은거죠.-_- http://sajucyber.com/name/dhjname12_input.php3 참고로 전 동녁동: 동생이 사용하면 형을 극하고 형에게 불길한 일이 발생한다. -_-;;;; 저 차남입니다... | dan | 최근 대화 | 조회 400 | |
| 11282 | 도시 한 복판에 서서 노이즈 속에 잠긴 별을 보다.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281 | 잘 아는 사람도 아닌데 별명을 지어서 부르다니 00이면 이제 어른이고 나보다도 한참 선밴데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속상해요 장난이라도 싫어요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니까 이래서 사람은 모를때가 좋아요 그냥 서로 상관없는 사람일때가 아 ㅠㅠ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1280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 기억해 주세요~!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요 자세한 사항은 link1 (이벤트보드) 을 참조하세요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279 | 수학여행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아.... 방금 돌아왔다죠. 정말, 재미있었어요; 제주도, 상당히 이국적이더군요. 멋져요, 그러나.. 수학여행은 즐거웠지만, -_- 이젠,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할지. 이제 남은 건, 중간고사,.,뿐. 울고싶어요. 위로 좀 해주.ㅜ_ㅜ.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11278 | 간만에 플라시보를 들었는데.. 요즘 하도 라됴만 듣다가 들었더니.. 기분전환도 되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 간만에 메가데쓰도 들어보고.. 참..세상엔 좋은 노래도 많아...음음음... | 珍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11277 | 아무래도 올생각이 없나봐요...ㅡㅡ; 꼭 일본을 가야만 하는것인가.. 정말 보고시퍼요...ㅠㅜ | 한영수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276 | 아침에 피씨방에 와서 뭔가 기나긴 글을 쓰고 있었다. 정말 길게 썻었다. 그런데 거의다 쓰고 작성완료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쪽팔려서 길게 쓰던글을 다 지워버렸다.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어디선가 들은듯 한데 왜 내 머리속에서 한 여자가 4년동안 내 머리속에서 꿈틀대는지 모르겟다.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275 | 4/23금요일 오후 9시 천호동 나비 메롱 :p 으흐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11274 | 보는 내내 심장이 약1.2배 빠르게 뛰는것을 느꼈다. 이것은 비단 공포나 재미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가능성. 나도 Traag같은 고등동물이라면 인간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우리가 유리상자안에 개미왕국을 건설하고 싶어하듯. 묘석같은 환상의 행성으로 오세요~ 당신은 이미 살아있나요?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1273 | 제목:Thom Yorke가 나에게 웃어주고 Nice to meet you 라고 했어!!!! (출처 - 영국팝 카페, 글쓴이 - groovejet) 저 밑에, 프랜 아프다고 징징댔던 '사람'(마땅한 좋은 단어가 생각안나요-_-)입니다. 그런대요.. 취소된 트래비스의 공연, 바로 그날, 우연이라고 치기엔 너무나 엄청난, 내 22년 평생의, 아니, 앞으로도 전혀 없을 그런 행운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4월 18일, 도쿄 모터쇼가 열렸던 엄청난 크기의 컨벤션 센터에서 … | mandalay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1272 | 전쟁 시작이군 ㅡㅡ;; 그러나 오늘은 전초전;;; 오늘이 이렇다면 내일은 볼 만 하겠는걸 흥미진진한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1271 | 울아빠는 비틀즈 , 퀸 , 스콜피온스의 팬이다 술을 어른에게 배워야 한다고들 하는데... 아직 술을 입에도 안대본(정말이에요-_-!) 나로써는 아버지에게 배운건 음악이다ㅡ 미친듯이 씨디를 사고 음향기기에 돈들이고 할때에 날 바라보시던 아버지는 외국에서 사오신 퀸의 씨디를 건내셨고(옛날에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우리나라 못들어 왔다고 하네요) 거기에는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인 Bohemian Rhapsody가 있었다... 으음...들어볼까 밤에 잠자기 전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270 | 좀 따듯하고 후끈해지는 이야기는 없고 무섭고 가슴쓰라린 이야기 뿐이냐...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269 | 언제나 가방속에 잠들어 있는 우산... 하늘을 보아하니....비는 무슨... "일기 예보에 비온다던데~!" "그래? , 그럼 안오겠네ㅡ_ㅡ" 대략 귀차니즘에 의해 내평겨두고 외출을 해버린.... .... .... .... .... 이런 덴장....집에 들어오니 또 그치네....젠좡...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11268 | 좀 안써보려구 한다. 해지할까 생각도 했지만 단말기 10개월 할부가 남은터라 -_- 뭐랄까 자유롭고 싶다. 어제 뉴스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고3때 없었을땐 편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단거다. "저 핸드폰 당분간 안쓰려고요" 이렇게 여기저기 말하기도 그렇고. 말 안하면 그냥 완전히 다 씹는게 되고. 아주 이기적인 생각인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얽매이는게 싫다. 일단 아까 전원을 껐다. 모든 사람이 핸드폰을 쓰는게 왜 자연스러운 세상인지 모르…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1267 | 참 품위있게 똥 싸더군요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눈치를 몇번 보더니 사뿐히 앉자서 뿌직 하더니 아무 일 없다는 듯한 표정을 하며 퍼덕퍼덕 날라가고. 세상엔 가려진 부분이 너무 많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266 | 대량구매란... 음반 한꺼번에 많이사기인데요 전번엔 1차로 15장을 사들였다는// 캬캬캬 이번에 살 거로는 Metallica - Master of Purpets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Nirvana - In Utero U2 - The Joshua Tree Maximilian Hecker - Rose Radiohead - My Iron Lung Pink Floyd - Meddle R.E.M. - The Best Sig…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34438 | 그럼이제 남은건 \"그것\" 밖에 없는건가... :$ 우후후후 돈없다 아하하하ㅏ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318 | |
| 11265 | 그럼이제 남은건 "그것" 밖에 없는건가... :$ 우후후후 돈없다 아하하하ㅏ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1264 | ..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드림씨어터가 2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에서 내한 무대를 펼친다. 2000년 5월 이래 세 번째 단독 내한무대. 이 그룹은 한국계 존 명이 베이스를 맡고 있어 한국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존 명은 록계에서 정상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베이시스트.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해 말 발표한 7집 ‘트레인 오브 소트(Train of Thought)’ 의 세계 순회 무대 중 하나다. 드림씨어터는 이번 공연에 대해 “한편의 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263 | 기독교 개론 시험이 죄다 서술형이래서 아침에 연습하다가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썼더니 옆에있던 기독교인 친구가 하나님과 하느님은 엄연히 다른것이니 하느님이라고 쓰면 틀리는거래서 헷갈리지 않으려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연발했다 그랬더니 정작 시험볼때는 하나님밖에 생각이 안났다ㅠ_ㅠ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1262 | 주위 사람들이 너처럼 잠을 마니 자는 놈은 본적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저도 실제로 주위에서 저보다 마니 자는 놈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 그런가 보구나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저보다 잠을 마니 자는 사람이 있다면 왠지 기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왠지 아레치 사이트가 잠을 마니 자는 사람이 마니 있을거 같아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 새벽 3~4시쯤 잠이 들면 (밤잠은 또 없습니다) 다음날 오후 …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261 | 공강에도 학교에 가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다 시간이 촉박해져오는데도 나는 간만에 아레치나 가볼까? 하며 여유를 부리고 심지어 몇 개의 글에 댓글까지 달았다 지금 안 나가면 늦을텐데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260 | 이번달엔 유난히 코피가 많이 쏟아졌다. 몸에 뭔가 이상이 있다고 판단했지만, 병원에 갈 생각은 하지 않았다.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나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후배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몇주전에 걸렸던 감기도 아직 나아지질 않았다. 이젠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냄새가 가득하다. 구역질과 눈물 역시 여전하다. 그래도 난 병원에 가지 않는다. 그저 안으로만 굽힐 따름이다. 언젠가는 낫겠지. 하는 생각. 코피는 굳어서 새로운 핏줄이 되기 위한 과정이고, 끊임없는 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1259 | 에 ... 예전엔 참 콜라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 요즘엔 (요즘이라 그래봤자 술은 3년 전 부터 마셨구나 ;;) 술이 좋더라 이겁니다.... 콜라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제 콜라는 왠지 어린시절의 추억같은게 되는... (그러면서도 맥콜은 열라 좋아한다) 술을 아마 4주전 쯤인가부터 줄이고 있는데요 아아 이게 멀어질 수록 간절해지는건 왜일까요;; 그래도 마냥 예전처럼 퍼마시는건 영 아니올시다 라고 생각해요 뭐 몸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해야죠 흐흐 그냥그냥 푸념 한번…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258 | 그렇게 쳐잤는데 또 졸리다 ㅡㅡ;; 30분 후면 청소해야하는데 하기 싫어 죽겠다;; 아 그리고 오늘 올해 첫 모기를 잡았다;; ㅡㅡ;; 시작인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257 | 다이어트 '첫' 시도입니다. 다들 성공하길 빌어주세요. 목표는.. 없고... (허무) 일단; 일단은; 제 몸중에서 지방층이 현저히 두꺼운 부분들 흔히들 말하는 ㅇ뱃살과(d*ong이 적힐까 두려워서) 제일 심각한 허벅지부분; 을 빼려고 생각중이거든요T_T 검도를 해도 빠지지 않는 이 허벅지-_- (지금은 이미 탄탄한 하체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기까지하는) 정말 열심히해서 빼고 말거여요T_T 그래서 어제부터 열심히 걷기운동!(검도도장(20분거리), 학원(15분거리)… | D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11256 | 정말 어지럽네요 세상은 빙빙돌고 코로는 계속 이상한 향이 들어와 뇌를 쑤시고 돌아다니뿐... 신선한 공기를 마셔보려고 해도 나의 머리속으로 들어가진 않네요... 그냥 계속... 계속 어지러워요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후아... ㅡㅡㅡ ps. 오늘 무지 덥더군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1255 | 피씨방 문간에서 넘어질뻔하기..-_ -;; [위치는 대략 리니지를 열나게 때리는 남정네들 앞..-_ -] 시험기간인데 라그받고 흐흣거리는 한심한 녀식입니다..허허허..ㅠ _ㅠ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1254 | 모의고사 점수가 친구들로부터 "웃긴대학에나 가라"라는 놀림을 받는 지경이라 열받는데 시사 프로그램에서 정형근이 나오더니 자기 당선된걸 일본 언론과 타임지에서까지 찍어갔다고 자랑을 해댄다. 분명 그 언론사들은 고문 혐의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엽기적인 해외토픽을 취재하러 온 걸 거다. 근데 정형근은 좋~다고 히죽거리니.. 내가다 쪽팔린다. 세상이 뭐 이랴..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253 |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네가 굳이 뭐가 될지 고민할 필요는 없지. 사람들이 널 욕하거나 칭찬해도 바뀔 것 같진 않아. 너의 우주는 싸구려 케잌을 얇게 썰어낸 한조각에 불과할 뿐이니까. 미래의 정점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넌 불평을 하겠지. 어쩌면, 생각보다 커다란 미래에 눈물 흘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맙습니다, 밉습니다, 신이시여. 라고 해봤자 달라질 게 뭐지? 미래는 하나뿐인데. 어두운미래에서, 밝은미래 안에서, 또 다른 길을 생각하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1252 | <그림을 클릭 하셔서 봐야 잘보여요> 어제는 옆모습이 그렇게 그리고 싶어지더라구요;; 나이스~~ 이제 공부좀 해야겠어요~~~ 이러다 일학년을 아예 다시다녀야 할지도 ;;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