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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959

4월... 물오른 나무들이 저마다 잎을 돋우는 달이라고~~ 내 다이어리에 써있다 ㅋㅋ 4월하면 얼마전 공연을 마쳤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 요즘 이 표현이 난무하지만 ㅋ 딥 퍼플의 April 이 떠오른다. 마지막에 몰아치는 사운드와 멋진 곡 전개~. 그리고 생각나는건 커트 코베인...장국영.. 비오는 밤 좋은음악과 함께 하세용~^^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47
10958

오늘 친구한테 문자가 왔다. 밥 사달라는 말이었다 갑자기 웬 밥이냐고 물었더니 생일이라고 했다 . 처음에는 그것을 바로 믿고, 우와 정말 ? 생일 추 저기까지 쓰다가, 떠올랐다. 아 , 오늘 만우절. 그래서, 장난치지 말라고 답장 보냈다. 그랬더니, 본인은 4월 1일이 생일이라서, 어릴 때부터 아무에게도 축하받지 못 하고, ;;; 어쩌구 저쩌구 라는 답장이 왔다. 앗,, 그렇구나... ㅜ.ㅜ 미안한 마음에 생일 축하한다고 길게 써서 보냈다. 그 뒤로 문자 몇개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56
34341

재미없는거짓말하지맙시당 ㅠㅠ

끙끙최근 대화 조회 308
10957

Olsen Olsen 이거 너무 좋더군요.. 이 사람들 앨범 지금도 구할수 있을까요? 인터넷 주문말고 오프라인으로 구입할려고 하는데..

노엘최근 대화 조회 651
10956

사용자가 많아서 접속이 안 된다고 하네.. 아 짜증나..ㅡㅡ 오늘 비온다던데 비오는 거 좋아하시는 분 빗소리랑 비냄새랑 조아라 하시면서 집에서 딩굴거려요.ㅎ 전 파전에 소주마시러.후다닥.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3
10955

63빌딩이 무너졌다고 했더니 아무도 안 믿는다. 나 같으면 믿을것같은데, 흑.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5
10954

도서관엘 간다, 우선 입구에서 담배를 한대 피고 들어가야 한다.(건물내 금연이 싫다) 이번에도 소설책이 즐비한 4층이다(인문과학 열람실이었나) 사실 칸막이 쳐져있는 도서관(독서실틱)도 옆에 있지만 난 항상 이곳이다 자리를 잡고(구석쟁이, 햇빛스며드는, 인적드문, 가끔은 친구뒷자리) 갈등을 시작한다 가방에 들어있는 toeic책과 도서관에 있는 소설책 사이에서 생각, 고민한다 사실 toeic을 공부해야 한다(당위성이 담겨 있다) 하지만 소설책이 나를 유혹한다. 오늘…

knaive최근 대화 조회 663
10953

3권 22페이지 즈음 부터 켄지가 기타를 치는데 텔레케스터로 보이는 정체 불명의 기타다 그래도 뒤에 보이는 앰프는 트윈리버브인데 음;;; 중요한 건 이걸 말하려고 한 건 아니고;; 앰프 좋은 건데;; 그러니까 이것도 중요한 건 아니고 밤새 기타치다가 오른쪽 말풍선 "지구를 구하는 건가..." 기타 안고 앉아 있는 켄지 왼쪽 말풍선 "이 내가..." 이건데 음......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뒤에 내용 알고 보니까 1, 2, 3권의 내용들이 전율로;;; ㅁ;ㅐㄱ힝…

Gray최근 대화 조회 632
10952

정말 오늘같은날 거짓말처럼 죽고싶어요.. 남들이 얘기하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난 오늘 그렇게 거지말처럼 죽고싶다................................. ^^오늘 만우절 즐겁게 보내세요 이상 만우절 장난이였습니다..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611
10951

별이님 글이너무 강해요.ㅡㅜ 흑 섭이나 들으러가야지~ 오늘은 5일중에 가장 늦게 시작하는날~~ 아으조아~ (10시에 시작한다고 좋아하다니..ㅡㅜ 아 슬퍼.)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21
10950

사촌형이-_-; "크로마티고교가 성황리에 끝낫다네..." 이러던데... 크로마티 고교가 뭐죠?-_-;;;;; 이것만 가지고는 알수가 없어요 ㅡ,.ㅡ;; 마사루 같은건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8
10949

흥 그래요 나 멋지게 당했다구요; 다른분까지 한번 웃어보자는거였는데 재미없어~! 췟 내일 학교에 교복이나 입고갈테야 :'(

스캇최근 대화 조회 691
10948

조심하세요!! 아, '눈큰아이별이'님을 조심하세요. 위험합니다<<< 별이오빠 구라 KIN!

D최근 대화 조회 681
10947

참으로 오랜만에 진행했던 방송이었는데 이리 끝나다니.. 역시 운이란게 참 얄미운 녀석이죠. 하하 아까 12시 17분 경, 방송 진행 도중 약 3-4분 가까이 회선 장애가 생기는 바람에 (불가피하게) 연결이 끊어졌었습니다. 이 때가 곡이 한창 나가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당황하셨을 듯 싶네요. 다시 방송을 잇기에는 시간격차가 너무 컸고, 그만큼 흐름 상으로 많이 어색할 거라 생각하여 불가피하게, 오늘 방송을 접었습니다. 나름대로 사전에 준비란 걸 했던 덕인지…

Rayna최근 대화 조회 624
10946

눈이 다치거나 정말 찢어져서 바늘로 꼬맨건 아니지만;; - - O O - - 이렇게 눈이 눈꺼플 사이에 있으면 위에 눈꺼플이 ㅠ_ㅠ 으음...;; 상당한 고통이...-_-;; 흉터나 안남았으면 좋겠네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4
10945

아아.. 처음 올리는글 치곤;; 좀 저주스럽군요 -ㅂ-;; 뭐..간단하게 생각해봐도;; 외국 밴드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기피하는건;; 밴드팀원들 생각보단.. 매니지먼트쪽 의견일수도 있을듯 싶은데;; 일단 한국이란 나라에서 투어는 불가능하고;;; 달랑 한도시 하루..공연하러 오진 않을듯;; 뭐..저희같은 열혈질럿들이야..모.. 서울,대전,대구,부산..투어한다면 쭉~ 따라다니겠지만;; 주최하는 기획사측에서 봐도;; 하루공연은 무리일듯요;; 한두명 움직이는것도…

lewis최근 대화 조회 638
10944

혹시... 물집 잡히는 것 부터 시작합니까? 죽을 것 같아요. 발가락 사이에 물집이 잡혔는데, 밤에 잠을 못 잔다는.. 가려워서요;; 약을 바르긴 했는데, 정말... 무좀이면 어떻하죠?;; '-'........이런 얘기를 친구들한테 하니. 애들이 나랑 안 놀아줘요. 외로우워..............ㅜ_ㅜ. 근데, 정말 무좀엔, 정로환 탄 식초가 최강인가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26
10943

과연 나는 누굴까요? 못 맞추면 바보 -.-

망또소녀최근 대화 조회 625
10942

왜 주위에 저같은 사람이 없을까요? 있으면 정말 기쁠텐데 최소한 하나의 공통된 관심사라도 있었다면...ㅠㅠ 같은과 애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다니고... 이상해요..

B&B최근 대화 조회 619
10941

사람들과 나누다보면 이사람은 이렇게 다르다는게 느껴저서 어떨떈 서글프기도 하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619
10940

지난 2주간, 거의 매일 이비인후과엘 다녔다 아주 어렸을때부터 간접흡연때문에 비염이 생겼고 알레르기성으로 오는 거라서 수술을 해도, 치료를 해도 그때뿐이라길래. 그냥 그러려니..하고 병원을 안간지가 몇년 됐는데 감기가 떨어지지 않고.. 살고 있는 집과 일하는 곳의 공기가 안좋아서 증세가 더 심해져서 이비인후과를 다시 가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2주전에.. 출근하던 길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무조건 찾아 들어갔더랬다. 가서 기계로 코를 뚫어주…

R최근 대화 조회 692
10939

황사가 장난이 아니다~ 꽤나 심하다 기관지는 건조한 날씨와 황사 덕분에 피곤하다. 날씨가 좋아서 점심식사후 거리로 나왔는데 괜히 나왔다 ㅋ 눈이 매울정도니 ㅠ.ㅠ 황사들 조심하세용~!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12
10938

노래나오는거 사고싶은데 포인트가모자르다 -_-;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25
10937

하늘은 유난히 맑고,,바람도 잔잔한 날에,,,앗,,오늘은 바람이 좀 쎈가. 어쨋든 난 오늘도 혼자 걷는다. ㅜㅜ 정말 내 옆에서 좋은티 그렇게 팍팍내면 난 어쩌라고.. 사랑해 오로라를 그렇게 뭉글뭉글 피우면 난 찌그러져 죽으라구? 나쁜것. 그래 니들 둘이 이쁘게 살아라, 난 접을란다.ㅜ ㅜ 어제 괜히 버스같이 탔다가 마음만 아프고,,40분 내내 그가 사랑하는 그녀 얘기만. 의외로 담담히,,웃으며 들었으니 다행. 오늘 원래 미술관에 가려고 했다가 접었다. 그럼 언…

달이☆최근 대화 조회 681
10936

견딜수 없이 답답하게. 날씨도 이렇고. 뭔가 막 움직이기도 하는데. 답답하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니까..... 그러니까.... 좀 가만히좀 있어봐봐. 밤이라.뭐가 먹고싶긴한데. 뭐가먹고싶은질 몰라서. 100원짜리동전 열다섯개랑.천원지폐한장. 오백원 하나.그럼 얼마냐. 들고 이것저것 주워입고 이리저리.돌아다니다가. 문득생각나서 물어봤지 . 나 뭐 먹고싶은데 뭐먹고싶은지 모르겠어. 우리집엔 파인애플통조림하고 콜라있다. 파인애플통조림먹어야겠다 사올께! 난 배부르고. …

placebo최근 대화 조회 716
10935

제가 고등학굘 올라갔는데 중학교 시절 수학시간은 저의 수면보충을 해 주던 시간인지라... 이번에 맘잡고 공부좀 해 볼려고 하니 기초 실력이 없어 허덕이고 있습니다. 수학 잘 하시거나 잘은 아니지만 하시는 분들은 수학 문제집좀 추천해 주시와요. (개념원리와 수학의 정석은 빼구요. 저희 학교 수학책은 천재교육에서 나왔어요.) 짤방은 '앞장서라 크로마티 고교' 의 관련 상품...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641
10934

정말 뜬금없이 xx언니를 만나. 정말 뜬금없는 소개팅을 했다.-_-;; 예상치못한 소개팅에 적잖히 당황한 분위기를 위해 언니가 몸소-_-희생을 했지만 별 다른 변화가 없었다는..흠흠. 그닥 재밋는건 아니었는데도 그냥..그냥 기분은 조타- 그냥..ㅋㅋㅋ 오랜만에 레몬소주를 마셔서 근가.- -a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87
10931

며칠전에 게시판에 올라왔던 라디오헤드 내한공연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리플로 달렸던 철천야차님의 글도 읽었고요. 제가 예전부터 말해두고 싶었던 사항은... 일단 라디오헤드는 공연해보고 싶은 나라가 단지 유럽이나 미주, 일본 만은 아니라는거죠. 그들은 되도록이면 여러나라에서 공연을 할 수 있기를 무척 원하는 듯 합니다. 한 예를 들어 보면, Spin with A Grin 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요. (이 싸이트는 기자나 팬들의 질문사항에 멤버들이 답한 것들을…

adik최근 대화 조회 1,200
10933

난 클스가 좋다,난 브리트니스피어스가 좋다. 라고 말하는 친구들..... 그러는 친구들 사이에선 난 그냥 들어서 좋으면 들어~장르 잘 안가리고... 특히 요즘은 록이 좋아!!!! 친구들의 날아오는 한마디.ㅡ_ㅜ;;; 무슨 음악얘길 하려고 해도 잘 안껴준다...ㅡ_ㅠ 왜냐? "넌,인디 좋아하잖아~~!!!캬캬캬!!!" 이러고 무시해 버리는...ㅜ_ㅜ;; 브릿이나 클스는 엔터테이너 적인 면이 좋다나.....그래,그건 나도 인정하지.. 하지만,,,, 난 할말을 잃어버린…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33
10932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에는 들락 날락 하시면서 한국엔 단 한번도 단 한번도 안 오심은 무언가 이유가 있을겝니다. 여러가지 썰이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이지매 비슷한걸 당하셨다 는 썰 공연에 대한 메니지먼트적, 비지니스적 수지가 맞지 않아서 안된다는 썰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왜 안와요?' 하고 물어보지 않는 이상 이유가 밝혀질리 없으며, 그 이유를 풀어내지 않는 이상 그들은 한국에 발을 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아…

painkiller최근 대화 조회 672
10930

언제부턴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루에 두 잔 정도 마시는 것 같네요. 커피는 몸에 좋다는 말을 어디서 듣긴 들었는데 제가 마시는 커피는 자판기 커피라... 카페인 중독인가... 윽... 요즘엔 이상하게 아침에 자판기 커피 안마시면 안정이 되질 않아요 ㅋㅋㅋ 저... 계속 마셔도 될까요?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45
34336

역시 꼴에 재수생이라고 자주 들어오지를 못하네요.ㅠ_ㅠ 푸른새벽 공연한다네요..냠 새벽공연이라.... 가고 싶어 :\'(옛 관련 링크: http://cafe90.daum.net/_c21_/bbs_read?grpid=RMjc&fldid=75s4&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FAzzzzzzzzzzzzzzzzzzzzzzzzz&data…

dan최근 대화 조회 349
10929

맛있는 식당은 김치 깍두기 반찬이 맛있는 집이라고 생각한다... -_-흐흐흐 뭐 맛있는데 가봐도 김치 깍두기 맛없으면...

배추최근 대화 조회 623
10928

말하고자 하는 바는 즉! 아레치에도 전시 소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인데..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써보아요. 저, 그림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뭐, 꼭 그림이 아니더라도 하여간 Fine art 보는 거라면 거의 다 좋아합니다요. 아레치에 미대생분들이 많으신 것 같고- 에- 또 저같은 취향 가진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꼭 소모임까지 만들진 않더라도 같이 전시회에 가고 아직 모르는 게 많은 저에게 친절히 설명도 해주십사~ 하고 이렇게 간청을 해봅니다. 사실 전 도슨…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25
10927

친구들 싸이 보다가 애인한테쓰는일기 애인이랑찍은사진 애인이남긴방명록(글만봐도하트가난무하는) 이딴걸 보고나니 왠지 그들이 재수없어져서 게시판과 방명록을 몇페이진가 도배해버렸다 아 난 졸라 못됐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42
10926

집에 가고싶어요. 갑자기 뜬금없이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주책맞게 :$ 아무튼간에, 고3 언니를 둔 죄로 집에 가기가 꺼려집니다; 용돈도 떨어졌는데;; 누가 돈 좀 부쳐주실래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1
10925

날씨 되게 좋아서,,기분도 좋아야 하는데.. 기분 별루 안좋다. 난 원래 날씨따라 기분 가는데. 오늘 학교 땡땡이 치고,,영화나 한편 보러 가고싶당. 내가 혼자 극장가서 내리 영화 보는게 취미라고 했더니 놀라는 사람이 많다. 어떻게 혼자 극장을 가?? 푸웃..얼마나 재밌는데. 오늘 리포트도 써야하고,,음,,동방에 얼굴도 비춰야 하고,, 이것저것 대따 할일 많고, 난 귀찮고,,, 아~~~외롭다. ㅜㅜ 햇살이나 받으면서,,짝마른 솜사탕 먹고싶다. 솜사탕에 코대고 냄…

달이☆최근 대화 조회 667
10924

완전 쪼잔한 사장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불쌍해보였다 나야 이틀이면 끝이지만;; 근데 그 모습에 누군가가 오버랩되는건 왜일까 아 싫다;;

Gray최근 대화 조회 620
10923

비가 갑자기 주구창창 내리네요. 올듯 말듯 안 올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벨벳을 틀었는데 쭈욱 듣고 있다가 언제부턴지모르게 갑자기 빗소리가 들렸어요. 벨벳과 빗소리는 아주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조화를 이뤘고 나는 악몽을 꿨답니다. 너무 좋네요. 이렇게 센치한 새벽은 또 얼마만인지. 것참, 근래에 어떻게 살았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42
10922

29일 종로 아이뮤직랜드로 낼름 가서 샀는데... 뭐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1집에 이어 또 죽이네요~ 1,2,3,6,7,8번 이 여섯 곡이 꽃혀버렸어요, 반 이상이 좋으니까 만족합니다 전. 들어보신 분들 감상평도 나누어보아요. 아, 부클릿의 사진을 보니 좀 살찐 듯...? 별로 멋져보이진 않던데 ㅡㅡ;

Rock'N'Roll Star~최근 대화 조회 3,660
10921

정말 이상한 것은 이상한 것이 없다는 말이에요 아 이런짓 한번만 더하면 찾아와서 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겠죠.. 기대된다!!

B&B최근 대화 조회 656
10904

나라마다 라디오헤드의 '공식' 팬사이트가 있는 것이 아니죠. 하지만 여기가 대표적인 한국의 라디오헤드 팬사이트라는 것은 사실. 어쨋든 그건 중요한 얘기가 아니고... 저도 한국에서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음.. 속물스러운 밴드들은 한국에 들려서 리허설 식 공연 한 번 하고 가는데 라디오헤드는 아예 들리지도 않으니, 오히려 다행아닙니까? 하하.. ^^ 일본과 가깝다는 지리적인 컨디션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10
10920

몇일전부터 일때려치고 열심히 백수생활하면서 여기저기서 니x씨x 거리면서 인상쓰고 산지 몇일 됐다. 오늘도 역시 그렇게 살았다. 그러다가 오늘 할아버지가 집에 오시더니 법원에서 전화가 왔단다. 무슨 전화가 왔는지 물어봤는데 무슨 껀수가 잇어서 재판 받아야 하니 4월 8일날 오후 2시까지 전주 지방법원 5호법정으로 나오라고 했다드라. 교도소랑 빌어먹을 소년원 나온후로 남한테 시비걸고 아무데다가 주먹질 하지 않고 성질나도 개 x 랄 같이 잘 참았는데 결국 예전에 있던…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62
10919

현대무용의 거장, 머스 커닝햄의 댄스컴퍼니가 다음 달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대요. 록 음악의 경지를 보여주는(이렇게 씌어 있어요)Radio Head와 Sigur Ros의 음악으로 춤을 춘답니다. 궁금하지 않으세요?

Jee최근 대화 조회 656
10918

정말로 정말로, 죽을만큼 무서움 그저 시시하게 넘겨버릴 수 있는 일을 돌돌 잡고 돌리다가 함께 미래를 약속한 친구를 잃다 나는 왜 사소한거 하나 그냥 넘기질 못할까요 ㅠ_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8
10917

오늘 머리카락자라는 일본인형같다는소리를 세명한테나들었다; 좃치않타=_=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51
10916

배추씨가 나에게 딴 마음이 있는거 같다. 난 정말 친구로써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배추씨는 그 이상을 바라는 거 같다. 내게 질투를 하는가 하면... 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하기도 하고, 나에게 분에 넘치는 칭찬을 해댄다. 피곤하다. 사실 나도 조금은 흔들리는게 사실이지만... 현실은 흔들리는 걸로 끝날리 없다. 아마도 넘어져서 이마가 깨져버릴 거다. 슬프다. 하지만 이게 결국 우리의 현실. 날 잊어...

SCENE최근 대화 조회 670
10915

데굴.. 데굴..데굴... 데굴..데굴..데굴.. 콩..;;; 으악!!!! 데굴거리다보니 시험이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0
10914

오랫만에 집에와서 맛있는 과일과 음료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밥 고기반찬, 생선반찬, 나물반찬, 갓담은 김치와 파김치 그치만 그치만 역시나 봄에는 쑥국이 최고야 쑥국먹고 키 쑥쑥커야지!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654
10913

교양 시간에........... "what kind of weather do you like? 질문에.. "I like rainy...day.." 라고 대답했더니,, 교수가 왜 좋냐고 물어보자 우울해서 좋다고 대답해버렸다......... 그 교수는 우울해서 비오는 날이 싫다고..... 강의실을 빠져나오면서 ..............휴우=3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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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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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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