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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531

화장실에...잠깐 쉬를 하러 갔는데... 예비역A: (한참 쉬를 하면서) 야 우리가 예비역 처럼 보일까? 예이역B: (마무리 단계를 거치면서) 글쎄? 예비역A: 보면 딱 예비역 분위기가 풍기는 그런거 있잖아? 얘비역B: 우린 아닐거야..안그래? 예비역A: 그렇겠지..??? ㅠㅠ 아씨.... 둘의 대화가 어찌나 서글픈지... -_-근데 난 화장실데 들어가는 순간 두명다 예비역인지 한눈에 알수있었다;; 뭐! 나이가 중요해... 학교 열심히 다니면 되지...ㅠㅠ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0
10530

기대를 잔뜩 하고 갔으나, 의외로 대학이라는 곳, 사람을 힘빠지게 하는 면이 있네요. 처음 만난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아직 처음이라 그러겠지만...... 이상하게도 저만 유독 그런 걸까요. 술자리를 해도 뻘쭘한 분위기는 좀처럼 가시지를 않는답니다. ㅠ_ㅠ 정신없던 한주가 지나고, 또 다른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번주 첫시작은 1학년 동기모임으로 테잎을 끊구요, 엠티로 막을 내리죠. 지난 일주일은 그야말로 술과의 한판~!!! 대학문화 = 술문…

sin23최근 대화 조회 634
10529

난 약속을 잘 까먹는다. 메모를 해도 메모 자체를 까먹는 경우가 많다. 재작년에는 여자친구와의 약속에서 장소에 4시간이나 늦게 도착한 적이 있었다!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여자친구가 내심 기특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는 내가 여자친구를 4시간동안 기다려야했다. 나는 '약속'이란 자체를 아예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사람 마음, 특히 내 마음이란 것이 그걸 제대로 허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선배, 내일 저랑 어디 가실래요?" 이렇게 상냥하게 부탁해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6
34222

뭐랄까 부럽기도 하고 축하해주기도 해야하는데... 엠에스엔에 둘밖에 로그인 해있지 않아서 참 상황이 절묘하다고 해서 올린 글이였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일이 커져있었군요 사실 웹상에서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야 하는것은 당연한데..... 제생각이 매우 짧았고..... 지킬것을 지키지 않은것에 대해 정말로 미안하고... 염장질이다 그런소리 해서 정말로미안하고.. 둘한테 미안하다는 말밖엔 할말이 없네요... 그리고 둘이 오래오래 잘됐으면 좋겠어요 :$

스캇최근 대화 조회 323
10528

나란 사람 참 재미없어;;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63
10527

나는 원래 숫자에 약하다. 무언가 다섯 자리 이상의 수를 맞닥들이게 되면, 뒤에 붙은 '0'의 갯수를 하나 하나 세어야- 비로소 이것이 만의 범위인지, 십만의 범위인지 파악할 수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사실 지금도 다섯 자리의 수가 만의 범위인지 십만의 범위인지 헤아려 봤다.) 게다가 핸드폰의 '이름으로 찾기'나 '단축 다이얼' 기능이 없다면 전화를 걸 방법이 없을 것이다. 수의 인식도 못하는 내가 숫자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사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653
10526

글래스톤베리 구 할 수 없을까요. 누구 가지고 계신 분 없나요. 정말 너무너무 보고 싶은데요. 동영상으로 가지고 계신분 있음 꼭 부탁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83
10525

오늘 종로에 영화보러 갔다가 예매해놓고 약 1시간 정도 남은 시간을 떼우러 오존이라는 바에 갔지요. 버드 두병을 시켜놓고 문화상품권으로 구입한 김윤아씨 두번 째 솔로앨범 쟈켓을 감상하고 있었지요. 음악이 계속 나오고 있었고 신청곡으로 비틀즈의 와일 마이기타를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머리위에 화면이 갑자기 밝아 지더군요. 스타세일러의 뮤비가 나오기 시작했고 그 화면은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약간 뒷쪽으로 자리를 옮겼지요. 뮤비가 끝이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58
10524

알에취 코리아 단체티를 입고 오붓한 벙개팅. 유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23
10523

마법의소리:Jeaous Guy (by.John lennon ) Elliott smith 추모 사이트 http://http://elli.zzax.net/ 작년10월21일... 그의비보를 바로이곳 알에이치에서 들었어요 그리곤 다음카페인 '너바나 사랑 and 펑크' 였던가..하여튼 너바나 카페에서 또 전체멜이날라왔었죠 그때 들었던 between a bar... 그리곤 계속 빠져들었고 요즘엔 그에 음악만들어요 정규앨범은아직한장도못샀지만, mp3로받아서듣고있죠...(빨리…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666
10522

프리보드 날렸다고 죄송하다는 우호씨의 공지가 무색하게 문득 번호를 보니 천번이 넘었네 오호- 허리 아프다 (ㅡ_-) 자야될 때. 나는 또 어떤 꿈을 꿀것인가. 꿈이 나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기대하지 말고 내가 먼저 꿈에게 무엇을 해 줄지 생각하자 꿈에게 손 내밀어야겠구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7
10521

느끼는 건데.... 공부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 [이런-_-; 또라이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거 가틈.ㅡ_ㅜ] 사실 입시 치른 후 공부에 대한 방향이 안잡혀짐.ㅜ.ㅜ 한동안 놀아서 그런 거신가;;; 대학교 새내기덜은 어찌해야 하나여...ㅡㅡ; 고딩때처럼 하면 되나여?ㅡㅡ; 대학생은 터치하나 없다는 게 이래서 그런거신가..... 선배님덜~~~~~~!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47
10520

재즈 증말 조아하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입문하고자 하니 많이 이것저것 말구 괜찮은 씨디 한장 사서 듣게 추천좀 해주세요....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39
34221

아레치에서 누가가장멋있고 가장웃기고 가장예뻐요? 대답은 이쁜것만 대답하셨는데 Sia 님이시라던데... 엄청예쁜가봐요 부Love... 부럽!

끙끙최근 대화 조회 329
10519

또봐야지~ 에힛... 성우가 누굴찌 궁금하네;; 소림축구는 다시봐도 잼있어... -_-같이봐요들~ ㅋ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621
10518

좋다. 정말. 좋다. 물론 루시드 폴도. 정말. 좋다. 정말. 대략 한달 전부터 외출시에도, 집에서도... 미선이와 루시드 폴의 음악만 틀어대고 있다. 전혀 질리지 않는다. 질리기는 커녕 매우 좋다. 어제부터 하루의 반나절 이상을 침대에서 보내고 있는데... 예외없이 컴퓨터에선 미선이와 루시드 폴이 무한 반복. 멜로디도, 목소리도, 가사도... 가슴을 마구 찔러온다.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

담요최근 대화 조회 619
34220

http://my.blogin.com/nodata/ 오시라는건 아니구요 들려보시라구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314
10517

우선 싸이월드를 만드는 사람과 그것을 보는 사람으로 나누어 생각해보자 싸이월드를 만드는 사람은 자기를 남에게 홍보하고 싶어 온갖 즐겁고 재미있었던 디카사진을 모두 찾아올린다.그래야만 자신의 가치가 부각되고 자신의 인기점수도 마구마구 오른다.그리고 날마다 싸이월드에 들어갈때마다 나오는 접속자통계와 새로운글들.이런것들이 얼마나 올랐는지 궁금하게 되고 다음에는 더 올리기 위해 사진을 더 올리고 만다. 이것은 마치 롤플레잉 게임에서 캐릭의 레벨을 올리는 재미와도 유사하…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702
10516

짜장면 한그릇 짬뽕 1/3그릇 KFC치킨 반세트 핫윙 두개 오늘 내가 3시간 동안 먹은 것이다. 100킬로그램은 찔것 같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667
10515

재미있나요? 얼마전부터 보고 싶었던 건데... 그래서 방금, 시내까지 나갔다 왔습니다;; 어제도 DVD빌리러 갔다가 허탕치고. 오늘에야 빌려 왔는데, 재미없으면,, 정말 낭패..=ㅅ=. 흐음, 재미있으려나..-_- 결국엔 빅피쉬 못 보나봐요;; 집에 혼자 있으려니, 쬐끔 무섭네요;; 왜그럴까.. 오늘따라-_- 외로우어~~~>.,<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3
10514

여기 재즈 좋아하시는 분 많나요? 재즈 동호회는 이곳저곳 많은데.. 대부분 90% 정도가 퓨전 쪽 팬들이더라구요.. 전 쿨이나 하드밥 계열이 좋던데;; 요즘도 느끼는 거지만 예전에 고등학생 시절 주변에 영국음악 듣는 애는 한 명도 없던터라.. 나만 취향이 독특한건가 하고 느꼈었는데.. 재즈를 좋아한다는 사람들도 제 또래는 다들 퓨전 쪽에 빠져있더군요.. 좋아하는 것들 또래 애들하고 같이 나누고 싶은데;; 취향이 엇나가서 항상 힘드네요--; 그냥 요샌 포기하고 혼…

Beatles최근 대화 조회 668
10513

http://rhkorea.com/bbs/login_check.php?s_url=%252F&user_id=본인아이디&password=비밀번호&group_no=1 다들 아실줄 알고있는데요 로그인하기 귀찮아서 저같은 분들이 계실까봐 올려봅니다 즐겨찾기..에 수정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65
34219

뻘쭘한 분위기 말고는 재밌다.. 으흠.. 뭐 그냥 그렇다고...

스캇최근 대화 조회 332
10512

. . 뭐 그냥 그래요 나도.. 아 그리고 질문이 두개 있는데.. 1.Creep으로 라디오헤드를 알게 됐어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좋은 앨범이랑 트랙 추천 좀. 2.라디오헤드는 내한 공연 같은거 안 하나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52
10511

뽁큐;하고 있는 손가락 모양이 불쾌하시다면 사과를.. 죄송 ;; 친구한테 보낼려고 찍었던 거라서 (H) ;;;; 10년은 처박힌채 안쓰였던 수영모자와 안경을 쓰고 방에 앉아 스마일 ~~~ 근 한달 전에 찍은 것같은데 감회가 새롭네요 히힛

haley최근 대화 조회 681
10510

퍼들 오브 머드 1집에 수록되어 있는 곡의 뮤직비디오죠. 보시면 알겠지만 딱히 특별하지도, 별 볼 일도 없는 인생들의 반란입니다.(그들을 비하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에요. 전체 시스템의 시각에서 그렇다는 거죠.) 어쨌든 한 번이라도 사각 상자와 같은 현실에서 일탈을 꿈꾸어 본 자라면 속이 시원해지는 뮤직비디오 같아요. 그런데 이런 뮤직비디오들을 보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러한 일탈과 반란조차 거대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버린 듯한, 비판 자체가 상업화되어 버린 듯한 생…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675
10509

두번째, 세버째 발가락 사이가.. 엄청나게 곪아있더군요. 몇일전부터 심하게 간지러워서.. 설마, 무좀... 이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징그러워요;; 진짜 엄지 손톱만하게, 부풀어 있는데, 왜그리 터치고 싶던지.. 그래서;; 터쳤습니다.;; 안에 고름 다 짜내고, 후시딘까지 발랐죠. 근데, 반창고를 못 찾아서;; 그냥 방치 중, 혹시라도 이 더러운 방바닥을 돌아다니다가, 세균에 감염되면... .. 잘라야 하는 겁니까?;; 암튼, 아파요. 왜 그런거지;; 어디 다치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0
10508

어제 배추군은 디싸운드 공연에 갔지만 저는 쌈지 스페이스에서 하는 잠.이랑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의 공연에 갔지요. 만원인데 생수 한 병 준다고 투덜투덜(사실 이러면 안 되지만...) 우리는 속옷도.........이 밴드는 다 연주곡이라서 연주곡을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음악은 좋더라구요. 그리고 잠.은 들어왔던 것보다 파워풀(?)한 음악을 해서 잠은 안 왔다는... 그리고 무엇보다 짧은 머리의 소년 같은,아이 같은 초…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8
10507

http://rhkorea.com/bbs/view.php?id=rhpicture&no=519 그거 보면 가운데 손가락이 잘려 나가고 없는데..-.-;; (링크 참조) 톰이 트로피를 받고 난 후, 불쾌해서 그런건지.. 거슬려서 그런건지.. 암튼 벽에 쳐서 그 손가락만 부러뜨렸나봐요. 그런데 한 팬이 이걸 보고 그 손가락을 주워서... 지금은 eBay에 판다고 올라와 있습니다;;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

zinynano최근 대화 조회 667
10506

외모지상주의가 아닐까 첫눈에 반한다는것 것 모습을 보고 반한다는것 속 모습은 보지 못하는 것 예전부터 은연한 수법으로 외모지상주의는 존재했었던 것 요즘들어 심각하게 부각 되었을뿐.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627
10505

전국에 계신 아레치 팬 분들. 모든 지역.에 고루 분포(...) 되어 있진 않겠지만. 찜질방의 요금을 알고 싶어서요:) 부산이 싼건지- 비싼건지.. 궁금해서; 가르켜주세요; 울 엄마가-_-; 7천원이면 비싼겨! 오천원짜리로 가! 라고 하는 바람에-_ㅠ 오늘 5천원짜리 찜질방에 갔답니다; 옙옙; 아무튼, 그 지역은 얼마인가요?

D최근 대화 조회 631
10504

'친구' 를 모른다면 낭패.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612
10503

http://myhome.hitel.net/~bauhaus/Work/CAY3.swf 엄청난 센스를 가지신분

최근 대화 조회 634
10502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습니다. 양쪽 콧속에 길다란 뭔가를 넣고 훅훅했어요. 그러고나서 의사선생님께서, "콧뼈가 휘어있어요. 그래서 왼쪽 코에서 콧물이 많이 나오는거구요, 자꾸 킁킁거리는거는....버릇입니다. 그건 뭐 제가 고칠수가 없죠. 그럼..감기약을 3일치 처방해드릴께요.(라틴어 쓱쓱)" 1시간 반 기다려서 5분만에 끝난 진찰이 되게 어색했습니다. 약타러 약국에 가는 길에 만화처럼 가로수 가지에 쌓였다가 흘러내린 눈덩이에 머릴 얻어맞았는데, 그게 굉장히 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96
10501

정말.. 사진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만 있네요 .. 제가 약간 까무잡잡 .. 한편이거든요 ..... 사실 전 스스로 까맣다고 생각하는데.. ;; 하얗게 나왔더라고요 ;; 하하 .. 근데 사진이 쫌 웃겨요 ㅋ 콧구멍을... 아저씨가 일부러 넣어주셨는지.. 그것도 일부러 포인트 준것마냥 한쪽코에만 ;; 쑥쓰럽군요 ;; 머리도 코믹스럽고.. 왠지 맘에 안들지만.. 학생증.. 별로 소용없다고 해서 그냥 만들라고요 이걸로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38
10500

2집 전곡 mp3 갖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 예전에 잇었는데.. 하드포맷으로 삭제했어서.. 갑자기 요세 듣고 싶어져서요 .. 내가 보내드린 분도 잇었는데 ; ; 하여간.. 혹시 있으신분은 제 엠에센에 말걸어주세요 아님 답글이라도 ; kickic1@hotmail.com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25
10499

9.3 마피아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수준급이며 내용은 흥미진진하고 버그도 없는 편이고 싱글플레이 슈팅 게임이 8시간 정도의 플레이 시간을 가지는 것에 비해 마피아는 긴 편에 속한다. 간단히 말해 마피아는 올해 최고의 게임 중 하나다. 1930년대 도시풍으로 GTA 3의 리버티 시티만큼 완벽하게 구현되었다 마피아에서 자동차에 적용되는 실제적인 물리법칙이나 경찰의 행동방식은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드라이빙 요소에 흥미를 돋운다 마피아에서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의 …

최근 대화 조회 1,064
10498

8.9 유비소프트 몬트리올(Ubisoft Montreal)의 이전 작품과 극명히 대조되는 샌드 오브 타임은 주인공 캐릭터가 게임 중 선보이는 놀라울 정도의 기술적이고 대담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쉽다. 독창적이고 시각적으로 놀라운 샌드 오브 타임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게임기용 버전보다 몇 주 늦게 발매된 PC 버전은 전반적으로 다른 버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적이다. 따뜻한 빛에 싸여 동화책에서 막 나온듯한 신비로운 중동배경에서 벌어진다 경비병과 시민을…

최근 대화 조회 1,096
10497

매우 많은 사람들이 교보문고로 모여든다. 교복을 입은 중고등학생에서 교재명을 쓴 수첩을 들고 원서코너를 붐비는 대학생을 지나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쓰고 성경책을 사러 오신 할아버지까지. 새 학기가 시작될 때 볼 수 있는 정겨운 풍경이다. 큭.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69
10496

네이버 블로그랑 까페 중에서 뭐가 나을가요 .. 아무래도 들어와줄사람은 별로 없을테고 혼자놀이 할것 같은데 .. 역시 블로그가 낫겠지요? 그런데 웬지 까페가 하고 싶다는 ;;; 까페도 혼자놀이 해도 될까요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7
10495

이번주 날씨는 진짜 한마디로 KIN!!!!!!!!!!!!! 그 와중에 맨날 10시까지 야자하고 미친 바람. 진짜 말 그래도 미친 바람 을 맞으며 집에 오다가... 오늘은 토요일인데 5시까지 자습하고 집에 왔따. 훌쩍훌쩍. 엉엉 토요일을 돌려줘. 1시 10분부터 5시까지 자습동안 왠지 공부는 넘 하기 싫고 설사병이 난 배도 싸르르하니 아파서 더 벤즈만 무한반복으로 들으며 영어책을 펴놓고 딴생각을 했다. 반 애들 다 공부하는데 왜 이리 다 귀찮은지 ~~~ 그냥 울고…

haley최근 대화 조회 647
10494

생 김에 ㅡㅡ;; 고추냉이를 잘 펴서 바른후 밥을 얹고;; 간장을 살살 뿌려서 말아 먹으면 ㅡㅡ;; 맛있지~ ㅡㅡ;;;;;;;;;;;;;;;;;;;; 제엔장;; 돈 없으니 이렇게 밖에는;;;

Gray최근 대화 조회 701
10493

라디오헤드를 모티브한 밴드가 얼마나되는지 몰라도 TV에서 부르는 톰요크가 하는 휫젖는 손버릇을 따라하는것 같다 마이크에 잎으로 돌돌 만것을 보야 비쥬얼에도 신경을 쓴듯하고 어젲든 내취양은 아님 역시 오리지날이 최고야 날까..

최근 대화 조회 720
10492

우호라 불리는 운영자님은 말이 없으시다 운영자는 말이 없어야 카리스마를 느낄수 있단말인가(우호를 검색해도..)

최근 대화 조회 621
10491

비현실적 이면서도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공부나,[조금은 평범하지 않은] 현실적이면서도 그다지 재미나 매력은 별로 없는 공부 [아주 평범한] 것중 길을 택하려 한다면 어떤걸 택하겠습니까.... 2가지중 하나만.택해야 한다면.......... 어떤게 더 행복한 삶이 될꺼라고 생각하시나요...?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51
10490

솔로 나왔나보네요. 사실 자우림음악은 안 듣게된지 좀 됐는데........ 김윤아 앨범도 별로 관심 없어졌고.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너무 부정적인 생각들이 앨범속에 많이 들어있어서 좀 짜증 났습니다.팬이 었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엔 곧 잘 들었었지만, 왠지 더 이상 끌리지 않는걸 보면,,,, 생각이 많이 변한건가... 아님,질려버린건가...우울함도 별로 내키지 않고.....어두운것도 싫어지고... 근데,김윤아는 늙지 않는것 같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90
10489

무섭게 파란화면 뜨고 ㅈ ㅣ ㄹ ㅏ ㄹ 이야 ㅡㅡ;;; xp 에서 파란화면은 정말 무서워;;;

Gray최근 대화 조회 651
10488

토요일만 되면 할게 없다. 어떤 토요일은 정말 너무 심심한 나머지, 등록만 해놓고 절대 말걸지 않았던 상대에게 말을 걸었었다. 상대가 누군지 까먹었음은 물론이다. "누구세요?" 그가 이렇게 묻길래, "그러는 넌 누군데." 이런식의 질문 기브 앤 테이크 대화를 계속했다.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 대화가 점차 지겨움의 포화상태로 향해서, 일방적으로 대화상대를 차단하고 컴퓨러를 꺼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그 상대가 내고등학교선배였다는 것을 알았다. 즐거우면서도 지루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67
10487

조금도 움직일 수 없음. (손가락은 예외임.) 기침이 목을 따갑게 찔러대고, 두통이 머리를 무겁게 눌러대고, 오한이 몸의 껍질을 한없이 벗겨낸다. 눈물과 신음이 새어나온다. 밥을 먹어야 되는데, 밥이 없다. 병원에 가야 되는데, 돈이 없다. 밥을 짓는 것도, 엄마에게 계좌 이체를 부탁하는 일도... 귀찮다. 기침도, 두통도, 오한도, 눈물도, 신음도... 지겹다. 그렇지만... 난 웃고 있는 걸.

담요최근 대화 조회 631
10486

요즘은 click-click 만으로도 손구락 관절 운동에 (정신적인) 피로를 느꼈는지 게시판 화면 내의 모든 글들을 집어다 통독하는 일은 줄어들고 자극적인 - 한 줄 제목만을 보고 [아 이거 재밌겠다]란 생각을 들게끔 하는.. 아니면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내용인 듯 보여지는 글제목들만 골라내 클릭하는 습관이 생겼다. 아레치에서만 이렇다는 건 아니지만.. 생각컨대, 1. 틀 안에 글 내용들을 차례로 구겨넣고 2. 틀에 맞게 (정해진) 같은 규격으로 정형화의 과정…

Rayna최근 대화 조회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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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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