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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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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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978 | 허리케인,덩크,강타,휘성 등등 많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9977 | 홍대 근처; DGBD에서 금요일, swallow와 푸른새벽의 공연이 있습니다. 보러 갈 생각이거든요. 군대가는 문화행동당님이랑 아스카님이랑.. 같이 가자고 운을 띄워 놨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고; 혹시 같이 보러 가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같이 가요. 1. 푸른새벽(60’) - 밤과 낮의 경계, 그 푸른 시간처럼 이들의 음악도 아름답습니다. 2. Swallow(스왈로)(60’) - 허클베리핀의 리더 이기용의 프로젝트입니다. 그의 극히 개인적이고 깊이가 더해진 음악을…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9976 | 라디오에서 누구 노래가 나오는데. 이게누구드라. 이게누그드라. 맞다. 큐어의 러브쏭. 진짜 열심히 들었었는데. 바보같네요. 오랫만에 왔습니다. 맥시밀리안 해커 공연하나봐요., 스크류바군이 좋아했었는데. 데려가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토요일에 오오사아까에 잠시 다녀올것 같습니다. 오오사아까아. 대체 어떤동네일까요;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9975 | 친구의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다녀온건 아니고, 현재 대기중이죠. 꽃한송이 건내주고, 사진 찍고, 사진 찍어주고, 부대찌개 집에서 밥 먹고, 포켓볼 치고... 지금은 피씨방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게임을 안하는 저로써는 참 심심한 공간이죠. 친구가 여자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온다며. 기다리라며. 그렇게 말하고는 가버렸죠. 언제쯤 올거냐는 말에 "한 두시간 정도?"라고 하더군요. 왕복 40분도 안되는 거리인데, 한 두시간이라니. 덕분에 지금 친구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34065 | 최근에 꿈을 꿨습니다. 제가 죽는 꿈. 그것도, 총맞고-_-;; 깰때부터 피라미드 송의 내용 같은 것이...... 생각나고...... 최근에 꿈을 꾼적이 없어서 \"이젠 다 커버린건가...\"라고 생각했는데. 쩝. 나이스 드림이나 꿔봤으면 하는데 (웃음) p.s 아이디를 바꿀 수 있는줄 몰랐는데 바꿔지더군요-_-;; (이승현에서 나이트…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61 | |
| 9974 | 안녕하세요~ 이렇게 멋진 라디오헤드 팬사이트가 있었다니.. 왜이렇게 늦게 찾게되었는지.. -_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D | thom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34062 | 홀가분하기도하고 아쉽기도하고 시원하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 그냥 기분이 그렇기도 하고 . . . . 여러가지 느낌이네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01 | |
| 9973 | 진짜 쓰러진다 ~~ 니콜 완전 그림이야 이거야 말로 위노나 없어서 무효 게다가.. 리브도 없고; 특히 아네트 베닝 없음 완전 무효!!!!!!!!!!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9972 | 우리집 진돗개 백설기. 백설기가 며칠전에는 할머니를 물더니 오늘은 나를 물었다. 손을 물어서.. 손이 아프다. 피는 안나는데... 성질이 어찌나 사나운지.. 백설기 엄마는 굉장히 영리했다고 하는데.. 우리 백설기는 왜 1년이 다돼도록 자기 이름도 못알아듣는지..ㅡㅡ 이름 부르면 듣는척도 안한다.ㅡㅡ 몽둥이 들고 때려도 이빨 드러내면서 으르렁대고 대든다. 못된자식..ㅡㅡ 오늘도 백설기 약올리다가 손 물리고 다리 물리고... 여기저기 멍이 든다. 우리 할머니는 언젠…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9971 | 쓰러질정도로 좋은 사진이에요 나도 남자지만 이사람들 너무 좋아 (>_<) 아흘~ 근데 이거 합성 아니죠? 뭐 25억 들여서 찍었다나 어쨋다나 그런말 있던데 할튼 멋있다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9970 | 여전히 술로 하루를 마감하는;; ㅡㅡ;; ㅡㅡ? 아 시작인가? ㅡㅡa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9969 | Pride and Joy~~~ 멋져 +_+ 타의로 인하여 오랜만에 듣는;;;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9968 | 너는 그저 접힌 부분을 따라 그대로 접어주면 되는데... 살며시 누른 뒤, 펼치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만 해주면 되는데... 내가 보기엔 너무나도 간단한 일인데... 너에게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결국, 물감은 말라버렸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9967 |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우울해요.. 아주많이..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요세 기분이 별로 좋지않아요.. 대학은.. 최악이 되어버렸어요.. 여자친구는,... 고3때 나랑 놀았던건 철없어서 놀았다면서.. 이번에 재수해서 연고대 가라고 하고.. 아빠는.. 나중에 어떤걸 하고싶냐고... 정말 실직적인걸... 아직도 막막한... 이나이에... 참.. 여러가지로 한심하고.. 쓸데없이 힘들어하는 내가 이상하네요 .. 남들다 이거보다 더 어렵게 살텐데.. 여기에다 이런…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845 | |
| 34060 | 학원에서 미리 대강 훑어보고 교과서 진도는 중간고사 치기전에 일찌감치 끝내놓고 수업 교재로 문제집 하나 풀고 문제집 하나 더 풀고 특기적성(...)시간에 프린트된 문제를 풀고 수학 선생님인 담임이 한권씩 나눠준 수학문제집은 방학숙제요 겨울방학 보충수업시간표에 수학이 빠져있을 리가 없으니 다시말해 똑같은 내용을 일곱번째로 배우고 있다는 소리인데 머릿속에 들어 올리가 없잖아 수학수업따위!!!!!!!!!!!!!!! ..라고 생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니 잠깐 그럼 … | …… | 최근 대화 | 조회 571 | |
| 9966 | 발렌타인날 정모를 하는게 아니었군요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9965 | 집중이 안된다 책을 읽을때도 집중이 안되고 티비를 봐도 집중이 안된다 음악을 틀어도 끝까지 못 듣고 꺼버린다 잠이 들어버린다 꿈도 안꾼다 그저 잔다 조금씩 여러번 여유부리며 마음껏 잠들 시간을 원했건만 이런건 싫다-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9964 | 내 어리광을 받아줘. 나를 좀 안아줘.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말이야. 지금 난 너를 간절히 원하고 있어. 너와 나의 인연은 너무나도 짧았기에 이런걸 바라는게 우습기는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이 정도의 시간이 전부니까. 어쩔수 없겠지. 그냥... 그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9963 | 이제 두달도 안남았습니다. 두달 뒤면 전 군대에 간다구요. 겨우 두달입니다. 두달만 절 내버려 두실수는 없는건가요? 물론 죽으러 가는건 아니지만, 마지막 소원 들어주는 셈 치고 가만히 지켜만 보실수는 없는건가요? 더이상 서로 험한 꼴 보는 짓은 관두고 싶습니다. 택배 박스의 '취급 주의' 라벨을 떼어다 제 등짝에 붙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발. 조금만. 저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9962 | 체어맨.. 체어맨 잘못이었지만 불쌍한 체어맨이지만 그래두 대보름날 부럼 확실히 까서 기분 좋아요. 올해는 그 전보다 좋은 한 해가 되기를... 여러분도요. ( 왜 이제서야 부럼 얘기를.......:| )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9961 | 오늘...그 머리를 생각하기만하고.... 딴머리 잘랐는데...... 앞머리가 상큼하게....많이 잘리는 바람에.... 모양새는 그렇게 됐는데.... 전 전혀 뽀대라는게...아마...없어 보이더 군요-_- 음...언제 라이브였지? High And Dry 부를때 머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아무나 되는건 아닌듯....그 느낌이// | 백현호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9960 | 평소 알고 지내던 오빠가 있다.. 이번에 새로 폰을 샀는데 "심심하면 전화해라~" 이런다.. 그런데 내가 이 오빠를 쬐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 오빠가 그냥 해본 소리일까? 아님 기다리고 있을까? 아~~... 전화를 해야하나? 씨... 또 짝사랑이네....ㅜㅜ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9959 | [퍼온 것 - 중복은 에고~ㅜ.ㅜ] 율곡 선생님의 말씀 : "전하! 자들이 움메나(얼마나) 빡신지(억센지), 영깽이(여우) 같애가지고 하마(벌써) 서구문물을 받아들여가지고요, 쇠꼽 덩거리(쇠 덩어리)를 막 자들고 발쿠고(두드리고 펴고) 이래가지고 뭔 조총이란걸 맹글었는데, 한쪽 구녕(구멍) 큰 데다가는 화약 덩거리하고 재재한 쇠꼽 덩거리를 우겨넣고는, 이쪽 반대편에는 쪼그마한 구녕(구멍)을 뚤버서(뚫어서) 거기다 눈까리(눈알)를 들이대고, 저 앞에 있는 사람을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9958 | 꼭 셋째주 토요일로 공식지정인감..;;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9957 | 비틀즈 최고의명반이라고 불리는 페퍼상사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는 곡 난 정말 이곡이 비틀즈 최고의 곡이라고 생각한다. 마약과 알콜에 찌들어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만든 것 같은... 그래서 더 몽환적인... 힘이 쭉 빠지는 이노래.. 아 너무 좋다 정말. 이런 노래 어느 누가 다시 만들수 있으리.. 레논 너는 지존이다. | 일상다반사 | 최근 대화 | 조회 3,846 | |
| 9956 | MSN! 왜안되는데! 아 짜징나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9955 | 친구가 밥을 먹자고 했다 큰 그릇에 밥퍼고 비볐다 치즈 두장, 야채참치, 고추참치, 다시다. 치즈가 잘 안 녹아서 전자렌지에 넣고 돌렸다가 다시 비벼 먹었다 그럭저럭 먹을만한데다가 배는 계속 고파서 또 먹자고 했다 요번엔 치즈를 더 넣자고 치즈 세장, 그냥 참치, 마아가린 작은 통 쿼터, 비엔나 소세지, 마요네즈, 케찹 역시나 마가린이랑 치즈가 잘 안녹아서 전자렌지에 돌렸다 비비는데 숟가락이 미끄러졌다 당혹스러웠지만 끝까지 비벼서 먹었다 심하다 싶어서 포도주를 …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9954 | 차이가 뭔지 아는사람.. 있으면 설명을.. 몇년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이제야 물어보네요.. 콜드플레이가 레코드오브더이어를 받았다길래 물어봅니다. 저는 앨범오브더이어가 최고의 상인줄알았는데.. 아닌 모양이네요.. 제발 비교설명을..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9953 | 전 요즘, 새벽에 운전학원에 다니느라, 학원 다니느라, 오티공연 연습하느라, 몸짱되기 위해 헬스장 다니느라 하루가 곰방 지나가버리네요 으악~ 정모가 21일... 오티가 18~20일... 정모 갈 수 있으려나... ㅋㅋㅋ 사랑스런 후배들... 이제 다 죽었어... ㅋㅋㅋㅋㅋ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9952 | 상을 받긴 받았네요...근데 밴드에게 주는 상이라기보단 엔지니어에게 주는 상이라서 -_-; 그리 기쁘지는 않 군용;; 베스트 레코드 앨범은 콜드플레이에게로 돌아갔군요~~ 굳이 따지자면 대상같은거로 보는거같은디..2 집이 그렇게 좋았나..-_-; 콜드플레이는 좋긴한데..카리스마가 없어 보여서..;;;;-_-;;;;기냥 지 생각입니다~ 이히 | weezer | 최근 대화 | 조회 3,262 | |
| 9951 | 지금 방송에 그렇게써있어서... 오호~블랙스타 좋지 들어야징~ 허걱... 이게뭐징.. 언제 블랙스타가 이런노래였징.. 가만 이노래 블랙스타가 아닌데..... 뭐지뭐지.. ㅡ.ㅡ;;;착각했던것이다 노래제목인줄 알았던 라디오헤드-블랙스타가 아뒤인줄 몰랐던것이다 냐하하하하하;;;;;;;;;;;;;;;;;;;;;;;;;;;;;;;;;;;; 걍 웃어주세요...;; | 라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9950 | 재미없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9949 | 친구와 함께 '생'삼겹살 집에서 술을 마셨다. 삼겹살 6인분과 소주 4병. 내가 한 2병 반 정도 마셨는데, 지금 현재 꽤나 취했다. 집으로 걸어오는 10분 동안 얼마나 비틀거렸는지 모른다. 얼마나 흥얼거렸는지 모른다. 새벽 3시 반쯤 집에 도착해서 열쇠를 돌려 문을 열었다. 안방의 문이 열린다. 아빠가 나오시더니 내게 방으로 들어오라며 손짓을 했다. '18' 방으로 들어갔더니 잠에서 덜 깬듯한 얼굴로... 눈을 게슴치레 뜬 상태로, 내게 말했다. "10만원만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9948 | 아아...눈물나게 그리운.. 당신 맥주. 텁텁하고 가래 끓는 목구멍에 탁탁 부어넣고 싶지만, 슈퍼는 문닫았고, 편의점은 너무 멀고, 나가기는 귀찮으니.. 그대 없이 피우는 담배는 담배로서의 가치를 못하노니.. 사러가야하나 마나 고민된다 정말.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9947 | 내가 조금만 더 예뻣으면 ... 내가 좀만 더 돈이 많았어도 .... 내가 조금더 적극적이었으면 어땠을까 ?? 배 고프다 . 집에 뭐 먹을만한 것도 없는데 .. 맨날 밤에 잠 안자고 컴퓨터나 하고 있구 공부하는 것도 아니면서. .. 곧 있음 발렌타인 데이네 .. 정말 싫다. 뭔 데이. . 줄 사람도 없고 ㅠ 돈 드는 날 . 난 아니지만ㅋ 근데 돈 쓰고 싶다. 울었다 ㅠ 놀래서 울었다. 나도 그렇게 말했었는데 .. "나 너 좋아해도 되 ?" 역겹게; 내가 좀만 더… | tjd | 최근 대화 | 조회 1,329 | |
| 9946 | 난 라디오헤드에 관심이 있다 내가 아는 콘이나 슬립낫 같은 파워풀한 보컬의 목소리보다 톰요크의 목소리가 좋다(콘이나 슬립낫이 싫은건 아니고) 술에 쉬한듯 웅얼거리다가 조여오는듯한 분위기에서 펑펑! 쏟아내는 목소리 통쾌함에서 환의한다 스탑스위핑이나 스컬 같은 분위기 속삭일떄 그 집중하는거 좋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9945 | 거의 한달이 다되어서 컴퓨터가 회복을 했구.. 이곳에 들어오지 못했던 기간동안.... 저에게 크고 작은 일들이 생겼어여... 인생이란.. 세상 일이란.. 정말 장담할수 없나봐여.. 제발 더이상의 나쁜일은 일어나질 않길.. 이젠 위로 올라갈 일만 보구 살고 싶네여.. 우울.. 부정적 생각 따위 걷어차 버리고 이젠 정말이지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만 해야겠어여... | 몽상가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9944 | 아침형 인간이란 책은 사실 안읽었는데 괜히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9시에 자고 새벽 2시에 잠자러 가는 엄마가 깨워주면 그때 일어나는 짓을 잠시 해보았다가 9시에 자는 것도 힘들 뿐더러 2시에 일어나는 것도 미친짓임을 깨닫고 그만두었습니다 엊그제부터는 그냥 11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납니다 사실 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는 것보다 달리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네요-_- 한시간 더 자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도 자랑하고 다닙니다ㅋㅋ 취침시간 7분 남았네요 | MicroCuts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9943 | 나이 스물.. 처음으로 썰매를 타봤다. 막대기 두개 쥐고.. 썰매는 왜이리 작은것밖에 없을까..라고 생각하며.. 얼음판 위에서 썰매를 타 본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얼음판이 깨질것 같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어린애들밖에 없는데 괜히 창피하기도 하고, 기타 등등.. 역시 체력의 한계인가.. 30분정도 탔는데. 아.. 손아파.. 그러고 그만탔다. 얼음판위에서 육지로 올라오고 나니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썰매타고 고등학교 남학생들은 어찌나 잘타는지.. 힘이…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9942 | 누군가 내방에 침투.. 내시디 5장을 골라서 훔쳐갔어여.... 빌려간것으로 믿고 싶지만 훔쳐간것으로 생각되네요. 심증이 가는 사람이 몇있지만 가서 물어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전부다 미국반으로서 비싸게 구입한 것인데.. 뭐 없어진 시디는 한정판빼고는 다시 구입하면 된다고 하지만.. 사람사이의 믿음이 사라진게 참 가슴아프네요.. 빌려갔다면 또 왜 빌려갔다는 말도 안하는지.. 메가데스의 저주를 받기를..ㅜㅜ.. 기숙사 사시는 님들.. 문단속 잘하세요ㅜㅜ...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853 | |
| 34041 | 겜사는 친구따라 국전갔다가.... 거기에 창세기전외전 서풍의광시곡+템페스트합본이 있어서.. 냉큼 사버렸지요..-_-;; 냐하하핫................ 안 빌려줄꺼에요...-0- | dan | 최근 대화 | 조회 450 | |
| 9941 | 아빠가 맘에드는거 가격하고 상관 없이 고르랬는데 뭐가 제일 좋을까요??? 추천 아무거나....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9940 | 어제 케이블 팁에서 하길래 또 봤다 스내치도 그렇고 가이리치 정말 신선한 감독인거같다 덕분에 또 늦잠 잤지만..=.=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9939 | 사람마음이란게 상대적인 걸까요? 그러니까... 꽤 알고 지내던사람사이에서... 내가 이 사람을 요만큼 생각하고 있으면 이 사람도 나를 요만큼 생각해줄까요? 아님 내가 이 사람을 요만큼 생각하는데도 이 사람은 나를 쬐~~끔밖에 생각안할수도 있을까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9938 | 광고전화가 요즘 부쩍 많이 온다. 어디 있는 영어학원... 뭐 나오는 영어잡지... 총선 의사를 묻기도 하고... 외고를 나와서 그런지 영어 관련 전화가 많이 오는 것 같다. 오늘도 한 건 왔다. "실례지만~ ***씨~ 이십니까~?" (말투 참 특이했음 - 저 펄럭표시에서 말꼬리를 올리면됨 참고로 남자) "네 전데요..." "아 네 그렇습니까~ 여기는 뉴스위* 거든요~" 뉴스위*라면 전에도 몇번 왔기 때문에 나는 살며시 가운데손가락을 치켜들며 "아 그러세요."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9937 | 출처 는 그레미 닷컴이요~ 많이김... 46th Annual GRAMMY Awards Final Winners List General Field Category 1 Record Of The Year (Award to the Artist and to the Producer(s), Recording Engineer(s) and/or Mixer(s), if other than the artist.) Clocks Coldplay Coldplay & Ken Nelson,… | radioactivity | 최근 대화 | 조회 1,365 | |
| 9936 | 세상에는 별의 별 잡것들이 가득하다. 장례식을 치루면서 이 절대적인 진리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고모부에게는 하나뿐인 여동생이 있다. 이 아줌마, 6년 동안 얼굴 한번 안비추다가 이번 설날에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다고 한다. 이 아줌마, 장례식 첫째 날, 그 추악한 얼굴에 분을 잔뜩 쳐바르고, 입술을 벌겋게 칠하고 나타났다.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날 병원에 찾아와 고모한테 돈 좀 빌려달라고 했단다. 이게 말이나 되냔 말이다! 병원비로 카드값이 잔뜩 밀린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9935 | 며칠전에 (아니 요즘 계속) 가사찾느라고 외국사이트 좀 많이 뒤졌는데 어느 날 부턴가, 인터넷 새창을 하나씩 띄울때마다 / 다른 페이지로 들어갈때마다 요∼상한 팝업창이 한개 , 아니 대충 세개씩 떠요 정말 요상한 내용의 요상한 . . 요시시한 . . 어디 프로그램이라도 설치되어 있나해서 찾아봤더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거참신경쓰임ㅋㅋ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9934 | 접속해 있는 몇의 회원분들에겐 쪽지를 날렸습니다 대략 심심해서요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빵꾸 냈거든요 아 속상해 다들 뭐하세요 심심하면 댓글놀이 추천 (ok) <--- 클릭하세요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9933 | 크리스벤와가 우승한다는 글을보고 어제 크리스밴와를 아주 중심적으로봤다 큰경기에선 이기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있는 크리스벤와.. 어제 정말 잘했다 특히 마지막에 빅쇼를 넘길때의 그 재치는... 어어어... 와~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그리고 우승후 정말 감격적으로 기뻐하면서 자신에 승리를 맘끼하는 모습또한 좋았다... (크리스벤와도 좋아하지만 골드버그가 젤좋은데 블록때문에 우승 놓친거 같아서 억울했음..ㅜ.ㅜ) 정말 RAW로 이적해서 레슬매니아에서 타이틀 갖을지는… | 라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7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