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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4016

500장 팔렸다는 기사에 놀라고 말았다 커헉

스캇최근 대화 조회 419
9887

여기는 제주도인데 다른분들 공연보러 간다는 글들 볼때마다 정말정말 부럽네요... 나는 언제나 한번 가볼려나... 1년후엔 저도 꼭 서울로 대학 갈겁니다. 그래서 정모도 나갈꺼예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05
9886

갑니다.^^ 흐흐.. 기대;;

Beatles최근 대화 조회 868
9885

얼마 전부터 애장판으로 보고 있는 만화. 현재 5권까지 본 상태이다. 일단 가장 먼저 느끼는 점은 환경에 관해서, 생태계에 관해서, 인간이라는 생명체에 관해서 조금의 의식 을 가지고 생각해 봤다면 한번쯤 느껴봤을만한 점을 작품의 기반으로 삼고는 있지만, 그것을 토대로 이야기 를 풀고 작가의 생각을 정립하는 방식은 독특하고 정곡을 찌른다는 점이다. *"사전에서 악마라는 단어를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그 단어에 가장 가까운 건 인간인 것 같아." *"우리(기생수)는 …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867
9884

알바..... 탁구...... 기타레슨...... 등등이 내 발목을 잡는다 특히 알바.... 나가게돼면 스캇말고 아는사람이 또 누가있을런지... 아마 아무도 없겠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80
9883

엄지 손가락을 든후 야리한 눈으로 다가가 아이원츄~

ahwaboin최근 대화 조회 1,039
9882

알이엠의 곡이 나와서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내일ebs에서 하는 그 뭐더라?? 밤 12시쯤에 하는 건데요 암튼 내일 알이엠 이라고요 -,.- 이 싸이트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왼쪽에 방송중이라고 불 들어오는 것이 감동적이에요 흐흐 이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듣고 있고 등등등 해서 참 좋은 거 같습니다

qq최근 대화 조회 779
9881

재밌드라 -_-b 어찌 그리 다들 노래와 연주를 잘하는지. 특히 바비 맥퍼런. 오우오우오우! 놀라워서 눈과 입이 +0+ !! 김광민과 이현우의 안방에서 들어도 썰렁함이 몸으로 느껴지는 야릇한 대화들을 쌩으로 들으니까 더욱 재미있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배철수!!! 역시... 노래를 시켰더니 그 어색한 무대매너란...;; 하지만 좋을 수 밖에. 김윤아도 좋았지만 자우림이라는 밴드로 나와서 좀 후끈 달아오르는 무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기 중 주말을 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03
9880

441번이랑 442번이랑 제목이 겹쳐보여서 부엌칼이 날아왔다 =_= 로 보고 헉. 놀랬다 그리곤 롱 키스 굿 나잇의 한 장면이 머리속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86
34014

역시나 50%의 만족으로 나의 갈증을 해소 하고 즐거운듯 잠자리에 들겠지만 결국 꿈에는 오늘 못다 한 말들과 해서는 안될말들을 곱 씹어 보면서 갑자기 진저리 치면서 몇번 씩 깨고 후회와 민망함을 아침의 야워로 가리워 두고 또다시 같은 옷을 입는다 결국 언젠가 얼룩들을 지워버릴 수가 없게 되면 무너지겠지...

스캇최근 대화 조회 421
9879

설날부터 지금까지 맨날맨날 과식했는것같다. 배가 점점 불러오고.. 임신몇개월 된거같다. ㅋ 과식하면 먹을땐 즐거워도 먹고나면 진짜 힘든데.. 어찌 자제하지를 못하니 문제다.. 오늘도 야심한 밤에.. 또 과식을.. 과식병을 어떻게 고칠지..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하니.. 우리집에서 내 별명은 돼지~ ㅋㅋ 언니만 그렇게 부르지만.. 내 친구도 나보고 돼지라고 부른다. ㅎㅎ 난 지금 돼지에서 공룡으로 진화중이다. ㅎㅎㅎ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745
9878

선물이 하고싶어 돈 탈탈 털어 부모님과 함께 쇼핑-_-~ 했지요. 아, 눈물 났어요; 아무리 찾아도 내가 찾는 크기의 틀은 없고. 어쩜 그렇게; 곽도 없던지; 우울했어요;;; 큰 맘 먹고! 쵸콜렛 이번엔 완벽하게 만들어볼랬더니. 쪼끄만게 가지가지; 하네. 걍; 아무데나 가서 얼마짜리 사버릴까부다.T_T

D최근 대화 조회 877
9877

뱅기표를 못구해서 3월중에 가기로 했습니다 2월 정모 화끈하게 놀아보죠!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97
9876

작년의 이맘 때나 지금의 이맘 때의 나의 공기가 얼핏 일치함을 깨달았다. 처음이 아닌 두번째니 별 상관은 없다. 암울했건 힘들었건 개같고 드러웠던간에 지금 난 타임머신에 몸을 실은듯한 묘한 심리현상을 체험 중.

개골최근 대화 조회 824
9875

드디어 나왔습니다 1부에서는 공안9과가 해체되었다 다시 모이면서 끝났는데 업글한 공안9과가 돌아왔습니다. 타이틀은 "S.A.C 2nd GIG " 소령이 조금 더 이뻐진거같아요 2부까지 나왔는지 두편만 올라오고 더는 안올라오네요 음악도 상당히 좋고 일본놈들 만화하나는 잘만들어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64
9874

여기가 라디오헤드팬 사이트중 가장 자료도 많고 디자인도 좋고 사람들도 괜찮은것 같아요(아부성글) 해외에 라디오헤드 펜사이트중에 이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와서 구경해보면 놀랄텐데) p.s 라디오헤드라는 곡 들으신분 소감좀

최근 대화 조회 894
9873

음...사진으로...설명-_-ㅋ;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ㅋ 제 OK COMPUTER중에 국내 라이센스 반입니다... 바로 이곳!-_-! 이곳을 말하고 싶었습니다...ㅠ_ㅠ... 음...-_-; 여기에...있지요~~ 설마 제꺼에만 있는건-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66
9872

백수 생활의 마감을 위해 일자리를 구했다. 생명보험회사 문서 수발 및 시다... 면접을 보면서 담당자왈... "월요일부터 오세요.. 그런데 여기는 임원들이 많으니 단정하게 하고 다니세요" "예" 옆에 있는 직원도 거들며... "머리 스타일이 신기하네요" "예.....-..--" 옆에 있는 아르바이트생을 슬쩍 보았다... 남색 체크무늬 남방, 부시시한 머리, 남색 면바지... '저러고 다니라는 말이야.......' 그래도 뭐 돈 주겠다 일하는 누나들 이쁘겠다...…

@hn최근 대화 조회 1,151
9871

문자가 날아왔다.. "친구야 나 외로워~ 남친 소개시켜줘~ 소개시켜 줄거지?" 중간 중간에 형형색색의 이모티콘이 들어가 있었지만 그건 기억이 안 나고.. 내용은 위와 같았다... -_-;; 열시미 만들어서 보낸 것일진데... 아무래도 난 '친구'가 아닌 듯하다... 아~ 친구란 단어만 보면 떠오르는 20세기 소년~ 이번에 신간도 나왔는데... 이야기가 삼천포로... -_-;; 암튼간에 나는 "뉘신지?"라는 짧은 문자를 날려주었다.. 열시미 워크래프트에 열중하고 …

saramazi최근 대화 조회 824
34010

햄을 썰었다. 헛손질을 했다. 식칼을 떨어뜨렸다. 깜짝 놀랐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들은 도저히 파악 불능이다. 파악해야 할 실체가 없으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 사실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최근 대화 조회 483
9870

호텔방 바닥에서 찍은 미친 핸드폰사진 하나-_- " 사람이 되고싶어 " 제주도소녀, 혹은 소년 피씨방은 1300원 룸서비스는 무지막지하게 비싸지 게다가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료수 한캔 무심코 먹었다가 가격을 보고선 놀라고 -_- 이거참 . . 이래서 서울촌아이는 안되겠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838
9869

2 + 2 = $29.95 [Posted Friday, February 6th, 2004 02:30:00 Pitchfork Central Time] Cory D. Byrom and Will Bryant report: As they've done time and time again, Radiohead will be releasing an EP to coincide with their tour of Japan. The Com Lag EP, which will see…

톰욕최근 대화 조회 3,460
9868

답 안 달아준다 ... 내가 이상한거를 ... 묻는거는 좀 있지만, 그래도 아주 이상한거 묻는것은 아닌데 왜 맨날 답이 없어서, 나는 우울하다. 모르는것은 어떻게 알아내야하나 .. 나는 컴퓨터를 많이 하기는 하는데 웹서핑 실력이 부족한가보다 .. 지식인 안 쓰면 정말로 못 알아내겠다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00
9867

Myxomatosis때 톰이 이런 악기를 쓴데요.. NOVATION- Bass Station 일본웹에서 우연히 발견했어요..

김장현최근 대화 조회 848
9866

어김없이 부어오르는 편도선. 두통에 편도선 그리고 수요예술무대를 보러가야되고 동거인은 옆에서 목이 삐끗-해서 괴로워 소리지르고 나는 병원에 들렀다가 만화책도 갖다주고 한양대까지 가려니 갑자기 딥딥귀차니즘 =_= 아 전복죽 먹고 싶어라-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88
9865

문득 내이미지를 파블로허니로 바꾸고싶었다 근데 없다 매진이다 넘 잘나간다 어쩌다가 내 이미지 이미 팔았는데.. ㅡ.ㅡ;노이미지다 근데 재밌는건 노이미지가 파블로허니란 사실이다 어찌됐건 결국 내가원한 파블로허니를 내 이미지로 바꿨다.. ㅡ.ㅡ;;;;;;;;;;;;;;;;포인트에 중요성을 오늘에서야 알다니 이런일이... 오늘부터 포인트 올리기에 도전해야겠다.... '')갖고말꺼야 파블로허니... p.s:집에는 있는데 요기에 없는게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꼭…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794
9864

아침에 깨어있는게 얼마만인가? 리뉴얼을 약 6-7시간동안 하느라 밤을 새버렸다. 아직 피곤한줄은 모르겠다. 대신 정신은 바보가 된 기분이다. 사람들 만나서 떠들고싶다. msn말고. 하고 싶은 말은 없는데 계속 말이 나오고 싶어한다. 괜시리 웃음만 나온다. 아까 방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는데 눈이 내렸다. "열심히 무엇을 했다는 것"에 대한 보답인가? 아주 잠깐뿐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바람에 담배연기가 내 얼굴과 머리를 스치며 지나가는데. 기…

개골최근 대화 조회 862
9863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음냐....OK COMPUTER 음반 왼쪽부분(씨디가 있는곳)에 안쪽에 왼쪽 -_-ㅋ 을 보면... I like you. I like you. you are a wonderful person. I'm full of enthusiasm. i'm going places. i'll be happy to help you. i am an important person. would you like to come home with me? 해석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119
9862

방학인데도 평소와 똑같이 학교에 나가는 내가 싫다. 난 지난 20년까지 추운게 더운것보다 좋다고 생각했다. 어젠 오랜만에 지하철서 '설교자'에게 걸렸다. 지구를 지켜라의 황정민같은 여성이, '혹시 종교 있으세요?'라고 묻길래, '죄송한데, 좀 피곤해서요.'하고 이렇게 매번 하던대로 대화를 물리쳤었다. 그런 방법은 20퍼센트는 유용하고, 나머지 80퍼센트는 쓸모없이 내팽개쳐진다. 역시나, 그녀가 길게 대꾸할 준비를 했다. 나는 급박해 졌다. 다행히 얼마지나지 않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91
9861

아파트의 빨래방을 들어가는 열쇠, 우편함 열쇠, 두개 묶어뒀는 거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집안은 초난장판, 그거 다시 들쑤시며 찾아봐도 튀어나오지 않음. 나 이제 반바지 입어야돼 엉엉 빨래 안해서 입을 옷이 없어 엉엉 러브레터 보냈다고 하는데 언제봐 엉엉 속상할땐 두유 배고파도 두유 심심해도 두유 오 두유만이 나의 희망 열쇠야 제발 나와줘 엉엉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51
9860

닉넴 바껐어요 그리고 2월 말경에 가는걸로 좁혔읍니다 LA로 가게 되었구요 내 생일 2월 17일 이구요 선물 알아서 택배로 (착불 not bad) 아무레도 마지막 정모 하고 가야겠음 므헤 정모는 2월 21에 하죠 나 송별회 해줘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90
9859

무슨 짓인가.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63
34007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jpg파일이니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2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483
9858

나를 혐오하지 나도 싫어 왜 날 싫어해 왜 그런 눈빛인건가 난 피를 흘리고 고통받는다 난 형태가 없다 물같다 컵에 담으면 그렇게 변하는 난 울고 있고 웃고 있다 혐오스럽고 웃스깡스럽고 개처럼 끌러다니고 개처럼 짖는다 짐승과 나는 한걸음차이 변하는게 싫어서 고집만 피우지만 난 풍화된다

최근 대화 조회 865
9857

두시간 내내 눈물을 삼켰더니 가슴에서 새어 나오는거 같았던 내내 슬펐던 영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65
9856

JH에서 MicroCuts로 바꿨어요. 바꾸든 말든? 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예의상..ㅋㅋ JH란 닉네임 웹에서 안쓴지 오래됐는데 냅두기두 좀 그렇구 micro cuts는 노래엔 별로 애착 없는데 제목엔 애착이 강해요ㅋㅋ 뮤즈 origin에서 노래 제목을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계속되던 나의 이 제목에 대한 집착ㅡ_ㅡ;; . .

MicroCuts최근 대화 조회 755
9855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쓰게 되네요... ㅋㅋ 인터넷으로 기타강의를 들을려고 하는데요.. 어디괜찮은곳좀 알려주셨으면해서요. 아주 기초부터 잘가르쳐 주는곳 없을까요/// 강의 들으신분 있으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철사최근 대화 조회 777
9854

어딘지 알려주세요.. 교보문고를 중심으로.. 약간 자세히... 제가 대구 안살아서 지리를 잘 몰라요. 교보문고는 한달에 한번씩 놀러가거든요.. 제가 김천을 언제 떠날지 몰라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가볼려고..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801
34005

재밌다기보다 짜릿하다 +_+

스캇최근 대화 조회 574
9853

Fuxxing good 어둠과 전등이라는 테마로 공포스러운 장면을 연출 흔들리는 전등 어둠속에서 돌아다니는 몬스터들 휘어지는 쇠파이프 떨어지는 상자 흔들리는 전등 튀어나오는 내장 물리엔진의 선두라는걸 느낌 완전히 죽는게 아니고 다시 일어나기 때문에 쓰러트리고 도망 그럼 다시 일어서서 추격 공포를 더욱 증폭 어둠속에서 괴수의 메아리는 근방에 있다는걸 직감하고 긴장시킨다 그리고 의외에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나와 플레이어를 혼란시키고 박히는 총알과 박히는 상처는 타격감…

최근 대화 조회 951
9852

스크롤바가 조그만해질때까지 글을 썼는데 나쁜 뜻도 없는 아빠가 나한테 했던 X끼라는 말때문에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서 글이 다 날아갔어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74
9851

늘 니가 궁금해.. 어쩌란 말이냐고;; 궁금하면 물어보던지, //5일결제일인데다 카드광고가 보기싫어서--;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93
9850

쪼꼬렛 줄껀가요?...-_-;

3호선최근 대화 조회 999
9849

저 오늘 기타학원에서 심심해서 작곡 하나 해봤는데... 아주 간단한 코드 패턴만...해봤거든요 한번 평가 좀 ^^;;;; 코드(코드만) : C E B7 A7 C E B7 A7 G Dm Am Dm A G G F Em C7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55
9848

아직 어떤 밴드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느낌이 정말 좋다... 음...멜로디도 좋고.... 흐아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66
34003

오늘 졸업했어요.. 으.. 어제 새벽 세시까지 술마시고.. 술취한상태로 학교에 가서.. 졸업식 내내 빙글빙글... 으...속쓰려... 머.. 이제 고딩생활 벗어난다고 생각하니 후련하기도... 뭐 주위사람들...학교가 그리울거라 그러지만... 모르겠어요... 아마도 나는 절대 안그러리라는.... 으... 백수생활이 너무 조아....

유감최근 대화 조회 402
9847

수신 : 마이크로소프트사 판매담당 엔지니어께 발신 : *** 제목 : 업그레이드 실패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에 Girlfriend 7.0 을 업그레이드 할려고 Wife1.0 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업그레이드 하고 보니 많은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Child.exe 라는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더군요. 이로 인해 많은 C 드라이브 스페이스를 잡아먹어 하드용량이 충분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귀사의 사용 설명서에는 이…

살해당한추억최근 대화 조회 1,065
9846

씨디를 사고싶은게 늘어났는데 돈이 없어요-,.- 하나도 주머니에서 삼천원이라도 나왔으면 ∼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0
9845

왜? 그냥; 편하니까... -_-아씨 이러니깐 똥빼나오지... 달려라 배순! 나와함께!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2
9844

왠지 마음에 드는 작품 주말마다 EBC가 기다려짐 영화한편 보고 뮤직겔러리로 콤보가 들어가니까

최근 대화 조회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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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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