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31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1468

편지를써어~~~ 걍 들어왔다고 글남김 쓰바 뭐가 이리 복잡해 쓰바쓰바쓰바. 다시는 안들어옴.

todd최근 대화 조회 29
31463

그냥 인사는 하고 싶고 흔적은 남기고 싶은데 할말이 없소 그럼 안녕히 계시오.

권담최근 대화 조회 29
31454

좀처럼 홈피 홍보를 잘 하지 않는 저인데.. 첨 뵙는 분이 제 홈피에 가입을 하셔서 누구신가하구 흔적을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한참을 둘러보았는데.. 길찾기가 쉽지않은 홈페이지네요..^^ 저는 더군다나 방향치인지라.. 게시판찾느라 한참을 헤매었답니다..^^;; 근데 어떻게 제 홈피를 알게되셨는지..궁금하네요..^^ 어쨌든 반갑구요..깨작님..^^ 앞으로 가끔 놀러올께요.. 잘 지내시구.멋진 홈 관리도 잘하시길 바랍니다.

pumangze최근 대화 조회 25
31443

안녕하세요.

권담최근 대화 조회 58
31431

이른 아침이다.. 야차는 바깥 소식에 관심이 없어서 모르겟지만..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골든디스크 후보로.. \'올해의 록\' 부문에서 무뇌충이 1위다.. 1위란 말이다!! 부활도 아니고, 자우림도 아니고, 하다못해 오~필승코리아의 윤도현밴드도 아니다 무뇌충이 올해의 록의 1위단 말이다~~~ 진짜 무뇌충이 1위하면 우리나라 가요계 놈들은 다 쪽팔리게 될거다 언더든 오버든 얼라? 뮤직비디오 부문 작품상 감독상 그리고 골든디스크 다 신화가 1등이네 2등은 다 지…

영상님최근 대화 조회 50
31430

나 드디어 찾아왔어 나 대단한것같아 우와 까리해 앞으론 좀더 쉽게찾아올수있을것같아; 나도몰랐는데 알고보니깐 열성인자만 갖고있었지모야 저능아래;; 제길.. 이페이지 즐겨찾기해놔야겠다 숨바꼭질은 정말 힘들어.. 추운데 옷따시럽게 입고다녀..         감기 걸리지말구.. 으음....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28
31427

수능 전까지 업데이트 한대메? 훗훗 자네도 귀찮음이라는 무서운 적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 것인가?

영상님최근 대화 조회 29
31408

오늘도 일어나서 성실히 구보에 임했습니다.;; 왱왱...여기서 자도 구보는 하는구나.(쥘쥘...) 요즘 완전히 볼빨간이야. 귓볼마저 뜨끈뜨끈한... 아니지, 귓볼이 뜨겁게 느껴질 만큼 손만 차가워라;; 지금도 음. 손에 거의 느낌이 없어. 온몸에서 열이 콱콱 올라오는 이상적인 체질임에도 (이거...신진대사가 좋으면 몸에서 열이 난대. 허허. 건강하지. 좋아좋아.) 손이 찬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내 목으로 내 손 녹이기...같은 짓을 하며 열심히 …

capi최근 대화 조회 34
31401

나 여기서 조금 자다 가도 돼? ... 졸린 건 아닌데 머리도 빡빡하고 눈도 아픈 것이..;; 에구.

capi최근 대화 조회 24
31389

틴에이지 휀클럽의 컨셉을 들으며- 당신은 컨셉은 무엇입니까?

Sia최근 대화 조회 59
31387

근데... 나도 할말 없다.. 잉....... -_-;; 뭣하러 온건지도 잘 모르겠다.. -_-;;; 그냥 끌려서..?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4
31386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어찌어찌하다가 들어오게됐어요ㅡㅡ; (월래 인터넷이란게-_-a) 그저 보다보니까-_- 한개두 안빼놓구 다보게됐네요..-_-ㅋ 다 봐놓구선(-_-) 그냥 가기뭐하고 이렇게 남김니다 ㅎ 그럼. 음악안에행복하시고 오늘밤도 나이쓰드림^^ - maya 2002/10/22

Maya최근 대화 조회 30
31377

. . 머리 자른거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야채 아닌거 가태~ 양락아 돌아와라 T-T 배고프면 연락해 밥사줄께 바뀐 스탈 별명도 지을겸.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42
31373

야차님 홈페이지 넘 복잡하다.ㅡㅡ;난해해 라디오헤드.홈페이지 같은 느낌.ㅡ

U2최근 대화 조회 22
31370

나는 야차옵빠가 보고 싶어요.(웃음) ;; 상처를 만회하기 위해 옵빠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를 꺼내들었습니다. ... 음. 더 상처받겠다.(투둑) U2의 새 싱글인지 1990-2000 Best인지 뭔지 곧 나올듯한 물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계신가요? 대충 줏어들었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 으음. 보노씨이-(털썩) ;; 우리 기숙사 불 때기 시작했는데, 그러고 나니까 또 건조해서 목이 바짝 달아. 으으. 걸레 널고 자야겠어. 요즘은 일어나자마자 이불 뒤집어쓰고 노래 …

capi최근 대화 조회 25
31368

아. 그땐 정말 라디오 많이 들었었죠. 요즘은 안하는 매주 토요일 공개방송도 있었고... 그때 김현철의 디스크쇼라던가.. 낮에는 주병진의 두시의 데잇.까지. 언제부턴가 라디오를 자주 듣지 않게 되었지만 가끔 그때 자주 나오던 음악들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아아.. 그때가 좋았어\" Feel이... 역시. 홈피 멋지시군요. 맨날 아이뒤만 뵙다가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그럼.

형편없는사기꾼최근 대화 조회 24
31362

. . 아~~~~고기 궈먹고싶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41
31352

이 홈피 아직 잘 살아 있었네? 배경음악 둘하나섹스ost?

uribyung최근 대화 조회 27
31334

솔직담백느끼순진무구...기타 등등 수식어에 처절하리만큼 공감하는 나로서는 사실은. 원영님이랑 한상원씨랑(호칭은 제멋대로;;) 적군과 정재형씨에 우리 아빠랑 보노를 약 11.02%씩 믹스한 다음에 후추랑 소금 좀 넣고 계란이랑 버무려서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한 다음에 케찹 딱 뿌리고, 거기에 개미 하나 얹으면 ... 야차 이미지야.(두둥-);;; 무지 좋은 이미진데, 표현이 묘하네.;; =ㅅ= (그러니까 원영님이 심지어 느끼하듯 야차도 가끔 느글느글...;;; 농담…

capi최근 대화 조회 33
31328

나름대로, 인생이 다 그런거얌마.하고 누가 옆에서 머리를 툭툭, 조금 아프게 두들겨 주고 나면 왜때려!!우씨잉. ... 옆에서는 타잔이 10원짜리 팬티를 입고- 이 노래만 불러대는 애가 드디어 다음 소절을 기억해서 20원짜리가 뭔지 알 수 있게 되었음. 정말로 기쁜 게, 10원짜리 팬티는 어디서 파남? =ㅅ= 나일롱? 정원영씨 목소리가 너무 감격적이야...ㅠ.ㅠ 항상 그랬지만 나도 1집 LP 갖고픈데, (적군네 집에는 사인받은 LP가 있대... \'좋은 음악하세…

capi최근 대화 조회 36
31325

이매진에링크된거보구 왔는데이런... 정신없네여흐흐 겁나게특이한구조군여. 마치미로를 해매는기분! 구경잘하고감다~

뽀네뜨최근 대화 조회 20
31309

아레치에 있다가 쓰신 글에 링크되어 있길래 와봤어요. 여기저기 재밌게 헤쳐나가며. (사실 그 전에도 한번 와봤어요;) 저도 인자기 선수 좋아하는데 잘 하나봐요. 몰랐어요 저는 그냥 미모가 제 타입이라 남들이 남일오빠 지성오빠 할 때 그 선수만 주시했었거든요. (축구는 잘 몰라요~ 아하;) 잘 모르시겠지만서도 닉네임까지 남기기엔 너무 쑥스럽네요. 다음에 또 올게요. 건강하시길.

..최근 대화 조회 30
31303

여러번 왔었지만. 글을 남기는 건 처음이야- 나 아직도 호칭 못 정했어. 으 오빠가 좋다면 야차오빠로 해줄께(헤에- 난 아무래도 상관없어;) 난 삼촌이 조금 더 좋아, 어감이. 아 이런 쓰잘데기 없는 말을 하러 온게 아냐! 아프지 말자고- 삼촌도 나도 난 어디 아프면 자버리는데 약먹고 약넣고 자버려- =_= 무리하지 말고

nareu최근 대화 조회 32
31286

놀러 왔다 간다 멋져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42
31280

홈 멋있어요~~~ 신기하게... 크흠..

psyche최근 대화 조회 28
31276

야차님홈피 둘러 봤는데...머찌네요? 개인적으로 저를 돌아보게하는 생각도 하게햇어요...헤헤 그러..빠이

배추최근 대화 조회 38
31274

계속오게된답니다. 어쩌면 나와꽤가까운어떤사람과사고의구조가비슷한것같아 일종의연구대상이된것같기도한데잘은모르겠다는 그래요 멋져요.

ACDC최근 대화 조회 42
31272

안녕1 (安寧) Ⅰ 【명】 사회나 국가가 안전하고 태평한 것. · 국가의 ∼을 비는 기도회. Ⅱ 【감】 주로 어린이들이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 주로 어린이들이 쓰거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여 쓰는 말이나, 때로 작품 제목이나 노래 가사 등에 쓰이는 경우도 있음. · 철수야 ∼ / 서울이여 ∼. 안녕2 (安寧)  ☞안녕-하다 【형】【여불】 아무 탈 없이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하다. 안부를 전하거나 묻거나, 또는 평안을 빌거나 할…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1
31271

신의주가 지금 제2의 홍콩 비스무리하게 변하구 있다.. 앞으로 중국의 돈세탁은 그곳에서 이루어 질꺼당.. 러시아도 한 몫 잡을 속셈인것 같구.. 근데 멍청한 부시는 왕 고집으로 막나가구 있네.. 자.. 이런 멋진상황에서.. \'친미\'를 조심스럽게 주장하는 어떤 분이 대선에 나오신다.. 글구 왠지 그 사람이 될껏같다.. 절망이군!

도촬패왕최근 대화 조회 28
31269

걀걀걀걀 좋은 주말 되셔요(웃음).

imaid최근 대화 조회 32
31259

홈피가 있었구나- 진작에 말해주지- 나의 홈에 방문해줘서 곰마워잉- 근데.. 휴학하고 취직했냐?병특이냐? 흑 부럽다-나도 병특- 뭐 헛소리만 주절주절 언제 한번 얼굴봐야징- 쇠폐도 사랑해줘잉

부루마블최근 대화 조회 21
31250

..세상을 본다기 보다는.. 대부분의 홈피가 1024 곱하기 768 이라는 해상도에서 보아주기를 원하더군요. 그래서 1284..이상에서 홈피들을 감상 중입니다.. 푸핫핫핫!! 이라고 웃으면서.. 아~ 이 사이트는 프레임이 이렇게 깨지는군! 오오~ 여기는 테이블이 엉망 진창이 됬어!! 잠깐이지만 즐거웠습니다.. 즐거움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원천인 이 사이트에 감사드립니다. .

도촬천왕최근 대화 조회 41
31244

건설적이며 복잡한 현대시대를 냉철한 웃음으로 비판하셔서 같은 컨셉으로 지으신 이 집에 감히 보드란이 있었다고 그 누가 상상했겠어요. (설마 나 알고서 글 올린적 있었나;) 우후후. 아무튼 엄청나게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새집 마련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집들이 기념으로 범국민적으로 사랑받는 10만원짜리(너무 비싸면 거짓말 같아 보이니까) 상품을 쫘악 돌리세요!

낙지최근 대화 조회 39
31237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일이라도 생겼니? 내가 올 수 없을만큼 더 멀리 갔니? 니가 없이도 나 잘 지내 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친거지이~~ 비라도 내리면 구름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오오오,,,,,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 걸 잘 알잖아.... --------------…

wud최근 대화 조회 36
31225

아 돌아버리겠네 수면제가 필요한 면상님이 왔다감

잘난면상최근 대화 조회 56
31223

야차니임 메리추석!!!!!!!!!!!!!!!!!!!!!!!!!!!!!!     (후다다다다다다닥) 명절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겁게 부침개를 부칠 수 있는 가정에 태어났다는 사실이 기쁜 6모군입니다.    부디 야차스런 추석 되세요(퍽)

......최근 대화 조회 28
31199

나다.나방.^^ 알바 열심히 하고 있다는 소식은 알고있다. 그만하면 돈 좀 모이지 않았나? 부산함 떠 줄때가 된 것 같은데.. 그럼.(_ _) (^-^)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40
31192

At this situation. : Pet, heeyeol, kaziac and maid + Music ;; 좋은 주말 되세요 ^-^

ACDC최근 대화 조회 53
31191

   히히 이제야 들어와보네 ^^    와~ 한참은 헤맸어 ㅡ.ㅡ ㅋㅋ    잘 지내시요~!    그리고 더 멋진 홈피 만들어가구~(물론 지금도 멋져^-^)    앙... 그럼... 자른 머리 잘 관리하도록!

Gel최근 대화 조회 19
31188

rh k 링크보고 왔지몹니까 이곳 게시판을 스쳐 지나가서 다시 게시판으로 오는데 3박4일 밖에 안걸립디다 아주 교묘히 헷갈리는거시 오사마 빈 라덴 숨겨줘도 될거가타요 종종 놀러올게요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25
31166

정말 올만에 온것 같당...^^ 할말은...없는것 같군..;;; 허허허... 그냥...학교왔더니...수업은 끝나고.. 할일은 없고해서...이곳저곳 기웃거리고 있다.. 잘 지내구....건강해!~~~ ^-^/

이안최근 대화 조회 27
31152

야차님 홈에 가도.. 아이콘이 따라다니네..;;

ⓕreeⓩing최근 대화 조회 28
31128

얼마전에 창조론과 진화론이 서로 상충할 수 없는,   상호 보완적인 이론이라는 내용의 글을 봤는데 anyway; 자신감과 겸손함 역시 당연히~ 공존 가능한,   공존해야만 하는 것일텐데 그러니까 \'나\'는 크면서도 작은 존재이다.   항상 양자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할텐데 상식적인 그 모습을 찾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데 도\'데\'체 왜~ 아무런 말도 없는 거야 미안해서 못하는 거야 하기 싫…

깨작최근 대화 조회 55
31076

허전해요.

imaid최근 대화 조회 52
31058

어찌어찌하여.. 알에치 링크 보고 왔어요. 보구만 갈려구 했는데 음..메뉴얼이 좀 특이하게 되어있더라구요.. 저도 고등학교 1학년땐가..2학년땐가..처음으로 라디오헤드를 알게됬었는데.. 그때 저의 친구들은  다들 너바나 음악만듣구.. 저의 음악에 공감해 주는 친구를 만나지 못했었죠;; 프로필 보다보니까 옛생각이 납니다.. 구경 잘하고 가요~..

첼시최근 대화 조회 34
31047

아웃사이더 2호는 언제 나와요?

imaid최근 대화 조회 43
31040

                                           &n…

b최근 대화 조회 24
31032

한 번 봐서는 파악하기 힘들군. 몇 번 더 들러야 할 듯. 에잇, 귀찮아 난 단순한게 좋은데 못 본 사이에 더 커진거 같다. 항상 일취월장하는 깨작.. 즐거운 백수생활이 되길^^;;

인도에 가고싶은 아이최근 대화 조회 40
31029

bangmyungroke itssugguna! hompi jalboatssuyo mutjyeyo jaljinaeyo!

calliou최근 대화 조회 34
31024

여기 신기하네요 ㅋㅋㅋ 잘 보고 가용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35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