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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470

음. 스포, 서든만 하지 마시고 카스도 같이 즐깁시다>_< 잘은 못하지만.. GG3아니면 PL_1서버 자주 접속하는 gotetsu였습니다..

muse
22794

오늘..일하고 있는 가게 사장님하고 술을 마셨어요. 군대에서 제대한지 얼마 않되서 적응이 안되는 걸까요. 내가 보던 것과 다른 것이 많아요. 이렇게 주저리고 있는 것도, 맥주 1750 마시고 혼자 취할대로 취해버려 주절거리고 있는거에요. 태고적 혼돈, 카오스라고 하던가요, 대놓고 들이대면, 한마디로 혼란스럽다는 거죠.. 내가 나를 보는 것과, 다른 누군가가 나를 보는 것, 그 차이의 괴리감이 너무 커요. 군대에 있으면서..사람 대하는 것, 누군과와 관계를 맺는 …

문화행동당
23469

피시방에서 프리스타일 게임을 하다가 상대 캐릭터 기록 보고 " 음..너무 못한다" 라고 중얼거린 뒤, 강퇴시키고, 3초 후 그게 바로 옆자리 사람 아이디였음을 깨닫게 됬을 때의 저의 심정을... 미안해요 ㅜ.ㅡ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죄송합니다 겜 같이 하실래요?' 하고 말하자 결심했는데 제가 한판 끝나자 피시방을 나가버리는 그분.. 아 허탈하다 미안해요 ㅜ.ㅜ 죄송해요 ㅜ.ㅜ

馬군
23468

RPG게임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양산알피지나 특징적으로 이런선입관을 가지게된다 새로 나오는게임마다 게임이 비슷비슷하다 마치 한번세계관을 접하고 그걸로 충분한 느낌이 들정도로 ... 사냥자체도 자루하다 단순반복 기계적인 느낌을 지울수없다 클릭으로 모든 체험을 가져다주는게 한계가 있는것이다 시스템적인 느낌을 읽고나면 게임을 진행하다가 짜증이나고 시간낭비라는 느낌도 들기도한다 여기다 뻔하거나,유치한 시나리오까지 짜증이 배가된다 싸우는것도 리얼하지않고 제자리 근성…

23466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플레이버튼 클릭하셔서 보세요

27745

오늘 청첩장 나왔어요. ^^ 히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570.jpg

secret
23465

인공지능이 좋아서 섬크키만한 섬을 돌아다닐때마다 긴장감넘치고 스릴넘치겠어요 GTA할때에는 긴장감이 없거든요 돌아다니는 시민 툭툭치는게 고작 근데 게네들은 --------------------- 다음은 초기 테스트에서 발견된 NPC들의 예기치 못한 행태들 중 웃기는 사례들입니다. 1. 한 NPC는 갈퀴와 '낙엽을 갈퀴로 모아라'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다른 NPC는 빗자루와 '통로를 비로 쓸어라'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잘 작동했습니다. 그러다 둘…

23463

집에 플스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위닝을 컴으로 즐기는데 패드가 그리울 때가 무척이나 많아요 -_-; 흠..마침 이번에 돈 좀 생겼쿠;; 번거로운 절차없이 플스 패드로 컴에서 즐길수 있는 방법이 있나용?ㅋ

馬군
23461

리스폰시간 15초나 되고 빨리 죽어서 지루해 미칩니다 게임하면서 엠피틀고 노래나 부르기로 했습니다 1시간하니 목이 쉬군요 이러니 스트레스해소에 기분업에다가 지루하지도 않습니다(내심 가창력 업도 기대하며) 대신 산만해지고 게임에 집중하기 힘듭니다 어젲든 집에서 부르니 부모님의 욕을 감당하기 힘들군요

펠레
23459

사냥하는 게임입니다.. 곰을 잡거나 사슴,제규어,순록,산양,늑대 등등... 여러마리 동물을 잡아야 합니다.. 먹이를 뿌리거나. 동물 소리를 내서 동물을 부르는 기술과. 걍 때려 잡거나 -_-;; .. 할튼.. 이게임은. 동물보호협때문에. 정발은 안된듯 싶네요.. 할튼 재미있어요 ~

RDK
23458

배틀필드1 시절때부터 해서 마니아가된 게임 입니다 ~ . ~

RDK
23457

ㄴㅁㅇㄹ

펠레
23454

헬기가 터졌다 펑 친절한 개구멍씨 몰래 쳐들어가기 좋다 블랙호크 삘나는 맵 대장 어디가여 뭐 이씹땅구야

펠레
23452

뭔가... 이런 분위기의 판타지가 필요해...

23451

요번엔 꼭... http://www.gameacademy.or.kr/default.jsp

22789

외국말 잘하는 한국인이 잘 할까요? 아니면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이 더 해석을 잘할까요 -ㅅ- ? 개인적으로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일꺼 같은데....+ _+

채소나무
23449

이번엔 될지... 정말 이젠 지쳤네요 기다리는거 에효... 다들 클베 신청은 하셨는지 ㅎㅎ

23447

http://ruliweb3.dreamwiz.com/ruliboard/img_view.htm?vnum=img_screen_pc/12478 미연시도 가능할듯?

23446

폼나는 먼치킨으로 만들어달라 우리한번 피더잭슨아저씨를 믿어봅시다?

23445

프,리스타일 31렙떄도 그랬건만 기껏 37찍으니깐 능력치가 안오르다니 ㅜ.ㅜ.... 그렇다고 32,33처럼 빨리 오르는 것도 아니고 무척 느리네요 ..아아 ㅜㅜ

馬군
22924

원없이 함 먹어보고싶다 요즘 한풀꺽여서 예전같지않게 금방취한다 ㅡ.ㅡ; 몸이 허약해진건가 ㅎㅎ;;; 소주먹어요~

노니
23442

졸작 전시때문에 바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TV에서 '게임아카데미' 학생들이 작품을 발표하더라구요 충격.... 그냥 발표회가 아니라... 업계 사람들을이랑 기자들 초청해서 발표회 하더라구요... 얼마나 부럽던지.... '화이트데이'랑 '팡야'만든 '서관희'님도 오셨습니다 인터뷰 내용이 '참 개성있고 다양한 게임들을 보고 가게 되어서 기쁘고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초대박 쇼크... 난 언제 내 작품을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

23441

옆집 아이들이 놀러왔습니다 주로 게임때문에 와요 ``;;; 느끼는 것은 애들이 할만한 게임이 정말 없다는 것... 귀혼... 정도... 맨날 때리고 부시고 쏘고 죽이고... 예쁘고 즐거운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7714

갑시닷.

배추
23439

http://www.cyworld.com/bones 히히 여기 사진도 있어용 아이 좋아라 ~.~

마원국
23437

프리스타일 파포 아 리바하고 치바 후 리바 또 팁인, 블럭, 또 키스더림 할때 손맛의 짜릿함이란 캬아~~~ 특히 센이랑 붙어서 완전 이기면.. 정말 기분 최곱니다 히야~~

마원국
23435

Paran 에서 하시는분 BackDrifts(33슈가) 나 PF라디오 (21파포) 클럽명 : SPaCe 눌러보아요 히힣

마원국
23433

대단함 .... 비주얼적인 것은 기술적으로 어느정도 올라왔다 같은 느낌일까 뭔가 좀더 상업적인것을 지향하는것이 아닌 좀더 순수한 모습의 작가 주의로 영화같은 게임이 나올지도.. 게임자체가 영화가 될수있고 만화가 될수 있고 꼭 능동적인 플레이도 있다는법도 없고(게임 정의자체를 초월하는) 시대가 지나갈수록 뭔가 작가들에게도 매력덩어리인 매채로 급부상할지도 물론 이런건 다음세대 이야기일수도 있음..도대체 게임으로 무엇을 못만는거지 뭐든지! 뭐든지! (영화,게임,순수미…

23431

열심히 폐인짓중; 대항해시대, 열혈강호, 프리스타일 왜이리 재밌냐 -.,- 열강이나 프리스탈은 어느정도 숙달된편~ (중렙정도?) 대항해시대는 열심히 방황중; 의외로 어렵더군요; (사양도 좀 높은편인듯;) 울집이 딸리는건가 으헝~ 같이 하실분~~

유토
23430

!

23429

우앙 저 모션봐

23428

요즘 저의 많은 시간을 Final Fantasy X가 잡아먹고 있어요 저도 몰랐어요 제가 RPG하면서 재미를 느낄줄은;;; 스토리와 케릭터에 푸욱 빠져 살아요 홍홍 마그나 카르타 CD가 어딨더라..

22781

전역날짜 생각하면, 정말. 토나온다. 우웩.

문화행동당
23427

케릭 너무 예뻐요 ㅠ.ㅠ 게임 힘든데;;; 그래도 꾹 참게 만드는 케릭터의 힘!! 아아아아아아 예쁜 케릭터는 너무나 강한 유혹!

23426

말도 많은AA 한글화 되었다는소문에 레인보우 시절부터 리얼한걸 좋아해서 훎어보니까 탈것도 있고 총 쓰는것도 리얼한것같습니다 http://aa.daumgame.com/ 존말할때 하시지? 흐흐흐흐 배경도 이국적인게 딱 내 스타일입니다 훈련을 해야 게임을 할수 있는데 국내에는 훈련안받아도 바로 계정 줍니다 대신 매딕이나 저격가튼건 못하나 봅니다 들어가니 서버는 좀 구려도 게임은 할만합니다 유탄이니 스압이니 어쩌구해대는데 무슨말인지 몰라서 걍했습니다 팀채팅으로 적위치 …

23425

컴 샀는데 판도라 투모로우가 번들로 딸려나왔어요;; 하고있는데 이거 LCD로 떠도 인식을 못하네요 LCD뜨는 방법 없을까요? 재밌어서 자주 하는데 CD상할까봐;;;

27696

얼마전 아멜리 노통의 적의 화장법을 강남 교보타워에서 사서 홍대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몽땅 한글자도 안놓치고! 다 읽어버렸답니다 작가는 아주 직설적인 은유적표현으로 나를 혼란스럽게 하더군요 작가가 자주 언급한 파스칼..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요 \'팡세\' 읽어보신분 계십니까 팡세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네이버 뒤져서 마구 훑어봤는데 영.. 뭐래는지 모르겠더군요 -_-)

녀찬
23423

죽음이네요.. 데모 해보고 싶어서 다운 받았는데 왜 실행이 안될까ㅠ

방구석뮤지션
27690

한바탕 비 5813487287줄기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3151.JPG

Drum
23422

요즘 문제 만쿤요.. 워록 표절 정도가 좀 지나치다고도 생각되요... 포스터서부터 ㅋㅋ 지들이 알아서 잘 하겟지 뭐

녀찬
27666

신간 꽤 나왔더군요. 이영도-피를 마시는 새. 파울로 코엘료-오 자히르. 조앤 K. 롤링스톤즈-해리포터5번째 시리즈 정도가 주목할 만한 듯 합니다. 아 맞다. 김훈-개 도 빼놓을 수 없겠죠. 요즘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 때문에 도서관에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사실 해리포터 시리즈는 2권 이후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쓰이지 않습니다. 파울로 코엘료씨도 연금술사를 제외하고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번 책도 보고 싶기는 하지만 뭐, 없으…

Rong
23421

배틀필드2라는 게임인데 넥슨이 이게임을 표절했습니다 요즘 CS서버수보다 더 많다더군요 그러니깐 워록보다 이게 훨씬 더 잼있음

27662

그러니까 내가 병원에 가야겠다고 느낀건 도리언그레이의 초상을 읽기 얼마전이었다. 그러므로 도리언그레이로 인하여 병원에 가야겠다고 느낀것은 아닐것이다. 물론 나는 다른 치유책을 알아낼 수 있었다. 경미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치료할 필요성을 점점 상실해가고 있다. 뭐 어찌보면 잘된일이다. 여하튼 도리언그레이의 초상으로 인해 신경이 쓰이는 한가지는 바로 영혼이다. 내가 나쁜일을 할때면 그것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것만같아 항상 두려움에 벌벌떨며 나쁜짓을 저지르고 있다…

jupiterrock
27647

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

Rong
27644

슬슬 침체된 포토동 분위기도 살리며... 조촐한 출사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일단 별형은 오케이할거같은데..크크크

배추
27643

내 이수디~ 사랑해~ 잇힝~

배추
27638

를 좋아하시는 분 없으신가요? 전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로저 젤라즈니, 어슐라 르귄, 더글러스 애덤스, cs루이스 라던가 이영도, 김상현등등말이요. 이영도 피를 마시는 새가 7월쯤 출간 예정이라네요. 아아. 8권에 10만원선이라는구나. 아아

Rong
23420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녀찬
27632

맨날 읽다가 만 책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어쨌든간! 요즘은 서유기 완역본을 읽고 있습니다 총 일곱권이던가 고 삼 주제에 (날아라슈퍼보드류는 아니고 반지의 제왕보다 인간적인 면모가 강합니다) 다 좋은데 주석이 마음에 걸려요 움베로트 에코의 푸코의 진자같이 주석이 본문보다 복잡하고 어렵지는 않지만 어쨌든 도교사상과 불교사상의 믹스이기 때문에 신선의 등급이라든지 불교의 부처의 등급이라든지 나무아미타불등의 복잡한 불교용어로 빽빽한 주석 읽을 수가 없어요 안 봐도 읽을…

생강빵과자
27631

돈이 생기면 꼭 사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엄선한 책들이 다들 있으시겠죠? 저는 알라딘에서 마이리스트라는 기능을 이용해 그런 책들을 골라놨습니다. 정말 책들을 고를 땐 미칠것만 같아요. 돈 생각 안하고 마구 고르다 보면 5-60만원 넘는 건 순간이죠. 그런 후 그 책들을 현실감 있는 액수로 정정할 때는 마치 팔다리를 자르는 기분입니다. 정말 꼭 읽고 싶은 책들이 그리도 많은지. 아무튼 그렇게 현실감 있는 액수로 만든 후 그만큼의 돈이 생겼다 칩시다. 그래서 막상 그…

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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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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