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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955

잘 될거야, 하는 목소리 미소짓는 얼굴 감싸는 손 애정어린 시선 뛰어드는 강렬함 아이가 아이였을 때의 천진난만함. 축 쳐져있는 사람 등 뒤에서 어깨를 잡고 얼굴을 기울이는 자세가, 그 누구도 외롭게 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보여서 좋았음 그리 따뜻한데 땅에 발자국 하나 남지 않는 깨끗함이 슬퍼 보이기도. 그래서 사람이 되기를 희망하고 그렇게 되었지만,

어흥최근 대화 조회 56
36954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습니다.. 저보다 7살이 어린 핏덩어리(?)들과..놀았습니다.. 사실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해 봉사활동을 위한 실무단 참석이었습니다.. 학생회는 저흴 머슴처럼 부렸지만.. 마지막날은 그나마 조금 풀어주더군요.. 그래서 난생첨으로 필름이 끊겼습니다.. 나이를 속일수 없는 건가요??ㅋㅋ 여기서 이런말은 좀 오반가.. 여튼 어린이들과의 즐거웠지만 벅찬 2박 3일이었습니다.. 아.. 나도 다시 신입생이고 싶습니다..

악!!최근 대화 조회 1,244
27900

이런거 올려 보고 싶었습니다.. 수제 초콜렛 ㅋㅋ 비록 모양은 X모양이지만.. 맛은 세계최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7966.jpg

악!!최근 대화 조회 1,445
36947

혹은 리틀미스선샤인 울어버렸다, 목이 메도록.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1
36945

린다 린다 린다(リンダリンダリンダ: Linda Linda Linda, 2005) 일본영화입니다. 저번에 보았는데... 고등학교에서 여자4명이 밴드를 하는 내용이죠. 물론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였던 블루하츠의 곡을 카피하는 밴드였습니다. 일본영화인데 배두나가 주연이더군요. ㅋㅋ 약간 어설프게 일본말 하는거 귀엽더라구요. 잔잔하고 그냥 일상이 지루하실때 한번 보시면 좋을꺼같아요. 위의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배두나씨가 보컬...; 크게 뭘 전달하려는 그런 영화는 아니라서…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69
36930

했습니다. 이거 올리는게 대세인 것 같아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07022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3,074
36929

영화가 시작되고 Smoke gets in your eyes가 흐르자 이미 감동에 빠졌다 며칠 전 오티가는 버스안에서 틀어주는 라디오 스타를 보면서도 든 생각이지만 원하는 노래를 마음껏 쓰면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21
36927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1988년작이다. 88년작 답지 않게 색감이나 배우들의 화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그래도 의상패션은 좀, 그만해,다. 한 남자를 향한 사랑쟁탈전은 이전에도 익히 접했던 소재이지만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페드로 감독이 만든 세계는 신경쇠약 직전이다. 주인공인 페파는 연인의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정신이 반쯤 나갔다. 남자에게서 전화연락을 기다리던 그녀는 결국 그의 집을 찾아가지만 결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6
3692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잘레스 감독의 세번째 삼중갈등 연작 아모레스 페로스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21그램보다 이야기의 심도가 깊어졌지만 그만큼 산만하고 플롯의 정교함도 사라졌다. 브래드 피트나 야쿠쇼 코지 같은 유명 배우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정작 영화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고등학생인 치에코와 가정부 아멜리에다. 모로코의 양치기가 어린아이의 호기심으로 당긴 총 방아쇠에 마침 그곳으로 관광온 리처드의 아내가 중상을 당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8
36925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유려한 연기의 배우들에 스타일도 저 정도면 독특하고 게다가 한정된 공간안에서 벌어지는 연극풍의 영화라 .. 저 정도면 군소리 않고 영화 봐야지! 라는 나의 신념(또는 확신)이 저절로 맞아 떨어진 영화. 우리나라엔 왜 이런 작품은 흥행이 되질 않는걸까. 극중 김양길로 등장하는 명계남의 연기는 그간 그가 자주 보여주었던 조폭 이미지를 총집합한다. 말로 갈구고 뺨 때리고 주먹으로 치다가 스산하게 추락하는 낙엽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
36924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빌머레이는 연기를 못한다. 사실 못하는 편이지, 아무렴 그를 거쳐갔던 과거의 여자들을, 세월이 지나 지금은 아주머님이 됐다곤 하지만 그렇게 무표정하고 무관심하게 바라볼 수 있는 것일까. 옛여자의 딸이 벌거벗고 전화를 받는 모습을 봐도 먼산이다. 이 정도면 혀가 저절로 밖에 내둘린다. 그의 멜로 연기는 암말기 선고를 받은 노환자와 다를바 없다. 중후년의 아저씨가 되어버린 Don Jons't'on은 자신의 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
36923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매지션이라는 새로운 소재와 두 남성이 겪는 욕망과 확장의 갈등이 빚어낸 이야기는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2시간의 런닝타임을 빈 공간 없이 충실하게 매꿔나가며 결론에 도달하는 그 순간까지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그 이야기란게 또한 문젯거리이기도 하다, 수중탈출, 공간이동, 전기충격으로 이어지는 욕망 확장의 무게는 슬슬 SF의 자리를 넘보는가 싶더니 결말은 허무맹랑하게도 '그래 그러니까 사실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2
36917

오늘 11시쯤부터 노멘트 방송을 테스트해봤습니다.(마이크가 지직대서...) 이따금 알고 있는 편협한 노래들 중 좋다고 생각하는 것 몇을 골라서 틀어놓겠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2,781
27894

얼마전에 대학로 거리에갔다가 high and dry 재즈버젼이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렵사리 구했습죠 ㅋ 혹시 듣고싶으신 분은 쪽지로 메일주소 보내주세요.

LoveDY최근 대화 조회 2,679
27893

엄청 고민을 하긴 했는데 그냥 예전 키노의 리뷰에 대한 추억도 있고 해서 Pierre Boulez 지휘의 Wiener Philharmoniker 버전을 샀다 (어차피 막귀라 상관도 없지만) 클래식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가 느껴지는 구조 아닐까나- 여튼 막귀라 상관없다는 것만 확인했다 하하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908
36910

역으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차용 때문에 요즘 더욱 생각하게 하는 박사가 사랑한 수식은, 생각할수록 박사의 슬픔이 전해져 뭉클하다 (뭉클하다는 그따구 표현밖에 안되겠니) 소수를 사랑한다는 것밖에 공통점이 없지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
36907

멘트 방송하시면서, 핸폰으로 신청곡을 받거나, 등등 하면 재밌지 않을까요. 신청하시는분들은, 세븐일레븐에서 바로 바꾸실수있는, 네스카페, 하겐다즈아스크림, 이런거 핸폰으로 쿠폰을 보내드릴수 있을듯 합니다. 재밌지 않을까. 단 참여를 많이 해줘야한다는거.;

우호최근 대화 조회 2,795
36905

보면서 주인공 아저씨의 재취업을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래.그렇지. 죽여! 죽이는거야!! 하고;; 남 일같지 않아요 저도 언젠가는 이력이 비슷한 누군가들을 죽이거나 그들중 한명에게 죽을지도 아아.착잡하군요 그나저나 프랑스도 취업난이 심각한가봐요.

어흥최근 대화 조회 8
36891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됐다.. 참.................생각만 해도...... 그 영화를 보고 나서 심난한게..... 이루 말할 수가 없더라... 감동...이라고 하긴엔... 그 말이 넘 식상한 듯 하고.. 걍.... 주체할 수 없음.... 이라고.... 대충..... 둘러대지.. 뭐...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16
36888

서른 다섯살이 된 나의 벗에게 언제부터 어른인 것이냐고 물었더니 "완전한경제적인독립후" 라고 하였다. 아...맙소사.

Gogh최근 대화 조회 1,250
36884

빠른 84년생이라 친구들이나 남자후배 앞에선 25살. 여자후배에겐 24살 이라고 말하는 나..ㅡㅡ; 제길! 빠른년도생은 진짜 애매해서 짜증날때가 많죠. 친구들 20살때 술집가서 민증까면 나혼자 팅..그래서 나땜시 애들 분위기 다운되고.. 후배들이 선배대하다가도 내 민증보고 표정변하고..이래저래 짜증나요. 늙어보이는 외모라 예전부터 아저씨소리 듣고 다녔지만.. 요즘들어 늙은걸 절실히 느낍니다. 피부는 까칠하고 탄력은 느껴지지도 않고..주름은 늘어..눈밑엔 다크서클…

리드최근 대화 조회 1,266
36879

흐믓? --;

배추최근 대화 조회 1,461
22927

'안 마시면 주량도 줄어든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34
27886

신혼집 완전 난장판됐음.ㅋㅋㅋ 철천야차님,우드님,우호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난 모델??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MG_9827.jpg Untitled_1.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770
27884

윌 프리먼은 나다, 마커스 또한 나다 어떻게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동시에 내가 될 수 있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920
36878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는 삶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
36871

재미없다, 그런데 재밌다 김사랑 보느라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2
36867

글은 쓸 수가 없다, 말로도 역시. 점점 내부로 침잠해버린다 이래서 사람들이 내게 음침하단걸까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
36854

며칠전 이곳에 오면 언제나 그렇듯이 버진 레코드가게에 들렸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사냥감을 찾아헤매는 게으른 사자처럼 어슬렁거리면서 눈요기감을 찾는다. ..음.. $10 세일 앨범이라...지난 여름에도 하더니 이번에도 하는군.. 별로 영양가있는 앨범은 별로 없다. 듣고 싶은 씨디 몇 장, 우연히 손에 들어온 mp3 파일로 듣던 노래가 담겨있는 아티스트의 씨디 몇 장 (난 항상 이런다. 노래를 있는데로 다 들어놓고선, 정작 그 노래들이 담겨있는 씨디는 나중에 …

adik최근 대화 조회 1,688
23518

던젼앤 드래곤 온라인 오베가 시작됐다, 한 수개월 전쯤 데모를 보고 놀랬던 게임, 지금 다운로드 중인데, 과연 와우의 게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와우 확장팩이 내달 나오게 되는데, 어찌될지 기대됨. 스키드러쉬는, 한게임 레이싱게임인데, 워낙 레이싱을 좋아해서, 실제로든 게임이든, 함 해보려고 받는중, 갠적으로 그란투루시모 5 무쟈게 기대됨, 무비 트래일 봤는데 그래픽 급기대됨;; 거의 실사와 같음, 플래잉 무비였는데, 헐.

우호최근 대화 조회 3,622
36831

노땅동가입기준...을 넘어서버렸네-_-; 몰랐네요. 큼.

배추최근 대화 조회 1,232
27874

간만의 독서. 적의 화장법. 그저 그랬음. 새로울 것도 없는 것들을 포장만 새롭게 바꾼 느낌이랄까. 대화로 이루어진 숨막히는 공방, 이라기 보다는 그냥, 조금 더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한 지루한 연장전. 난데없이 전화를 걸어 자기 용건만 길게 늘여트려 놓고는, '딸칵' 끊어버리는, 장난 전화 같기도 하고. 그럼 나도, "뭐야, 이건?" 하고는 그냥 끊어버리면 그만. 옮긴이는 말했다. '아' 하는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미안하게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863
36814

철 없는거? 그렇다면 이미 난 골드멤버.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307
36809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영화보는중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좋지가 못하다. 뭔가 집중해서 봐야하는 장면(대부분 에로씬일테지만)이 닥쳐오면 나도 모르게 담뱃재를 아무데나 튕기게 되니까, 내가 잠깐 빌려입은 할머니의 보라색니트가 회색빛이 되기 전에, 담배는 얼른 조용히 꺼주셔야되는게 원칙이다. 어제밤, 하루동안 본 영화는 모두 이렇다. 라디오스타,괴물,욕망의모호한대상(루이스브뉘엘의,) 다케시즈, 마츠코의 일생, 기묘한서커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8
36808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타노 다케시는 영화의 신이 되어버렸다. 그는 영화를 만드는게 아니라 그린다. 감독보다 화백이 어울린다. 다케시즈는 그림으로 치면 일종의 모자이크다. 데칼코마니로 이루어진. 그의 머릿속에서 다케시는 무엇이든 분한다. 야쿠자도 되고 편의점 직원도 되고 원더풀한 남자에서 말단까지 형형색색의 인물들이 사실은 모두 기타노 다케시였다. 그는 또다시 총을 든다. 광적인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정신병자처럼 그는 약을처방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7
36807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음악선생인 마츠코는 자기반 학생이 훔친 돈을 자신이 훔쳤다고 거짓자백하는 바람에 학교에서 쫓겨난다. 게다가 그동안 겪었던 가족사와 더불어 집까지 나온다. 마츠코는 자립하면서 여러남자와 사랑하지만 모두 우울하게 끝을 맺는다. 그녀가 50이 넘어가던 어느해 불어난 살의 마츠코는 집 앞 강변에서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마츠코는 사랑이라는 관념이 가진 모호한 맹목성에게 난자당한 희생자였다. 마츠코가 만난 남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3
3680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과잉된 욕망과 질투는 결국 사유리에게 정신병을 앓게 했다. 소노시온 감독은 천재아니면 그냥 에로변태아저씨다. 정신적인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며 미츠코가 사유리인 척 사유리가 미츠코인 척, 둘 다 타에코인 척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러워지고 본능적인 이야기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하다는 듯이 그려내고 있다. 미츠코는 여느어린아이들이 그렇듯, 일말의 희망, 언젠가는 착해지겠지, 라는 기대조차도 없이 산다. 그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0
36805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강동원, 이나영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은 없다, 다만 조금 불행할 뿐. 아름다운 영화라는 것 이외는 생각나지 않는다. 거기에 대해서 길게 쓰고 싶은 생각도 없다. 강동원, 이나영의 연기가 어쩌고 저쩌고 주절주절 쓴다는게 어쩌면 말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필요 이상도 그 이하도 보여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걸 '분석'하면서 이 영화를 본다는게 어쩌면 주재를 넘는 일일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다면 영화가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0
36804

보러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
36798

1년내내 직장과, 학교와, 가족과, 사회와 씨름하느라 파김치가 되어가고 계신 울 노땅분들. 하루라도 같이 모였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해보아요. 날짜는 12월 22일 금요일 시간은 7시-8시정도부터 갈때까지.. 워낙 스케줄이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 잡혀계신 여러분들이기에 늦게라도 스케줄이 끝나시면 오셈 확정된 멤버 미미, 토드, 야차를 비롯, 네눈(일끝나고와), 10820(회식끝나고 오셈) 등등.. 그럼 그날봐요. 댓글 필수~!

adik최근 대화 조회 1,366
23517

아찔하네요

雨최근 대화 조회 3,219
36788

노땅 정모나 해볼까나? * 원하시는 분들 리플다시길~~

mimi최근 대화 조회 1,103
2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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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최근 대화 조회 3,263
27867

khs 프리에이전트 자전거에요 일명 김희선표!! 어찌저찌하다가 사왔는데 워매..겁나추워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88.jpg DSC_0090.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687
23515

psp용

雨최근 대화 조회 3,254
23514

최근스샷

雨최근 대화 조회 3,302
36779

요즘 열광하는, shaun of the dead(이제서야)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내가 올해 본 영화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지낙최근 대화 조회 51
27865

바 '쥬스' 마담의 연하 남편 있잖습니까. 그 사람이 늘 한 손에 장갑을 끼고 있잖아요. 이유가 뭔지 아는 분? 후기에서 밝힌다기에 후기 보니까 사정상 다른 지면에서 밝힌다고 하고 검색해도 나오질 않고~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916
23513

COH company of heroes 하시는분 (시티오브히어로아님) ? 재밌는데~~

우호최근 대화 조회 3,286
27864

노호혼이라고 하는 일본애들이 중국에 공장차려놓고 만들어서 파는건데요.. 건전지는 안들어가고 태양빛으로.. 돌아가는데.. 어두침침한 제 방에서는 힘을 못쓰네요.. 흐흐 고개 툭 쳐주면 한 2 3분은 혼자 끄떡끄떡.. 애효.. 다음은 플립플랩인가..그거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45.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53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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