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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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020 | 다 필요없고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이 책을 사세요 그리고 읽으세요 돈없으면 나처럼 도서관 가서 쌔워와도 된다 읽고 나처럼 흥분하던지, 안 읽고 후회하던지 선택은 당신의 몫♡ 진정한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받기 힘든 공은 받지 않는다 외에도 주옥같은 명문 다수 등장 진정한 만담가에게 두 손 높이 들고 찬사를 춘천에서 자학하며 기차타고 돌아오는 장면에서 웃다가 침대 아래로 굴러떨어질뻔했음 단,결말은 헐리우드 웰메이드무비같은 감동이 약간 서…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014 | |
| 27012 | 며칠 전 친구가 만화책 갖다줘야 된다고 해서 책대여점에 갔는데 그냥 볼 만화책있나 휘휘 둘러보다가 앗! 내 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한 만화책을 들고 이..이..이것은! 그것은 무슨 식탐정이라는 것이었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과 탐정물이라는 장르가 혼합되어 있는 늬앙스를 풍김으로 우리의 눈길을 화악 사로잡았다 그래서 냉큼 빌려와 읽었는데 럴수럴수 이럴수. 그림체가 어디서 봤나 했더니 미쳐있었던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였다 주인공의 캐릭터는 물론 먹는거에 미쳐있지만 완벽…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27011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자(精子)가 밤하늘에 반짝이는 강물로 쏟아진다. 은하수의 별똥들이 대기의 동굴안에서 빛을 발하며 죽어간다. 헤아릴 수 없는 저 불덩어리들. 오늘도 정자가 죽어간다. 축축한 깊은 동굴에서 헤엄을 치다가 지쳐 버림받고 사라진다. ...(중략)... 하늘의 별들이 사라진다. 은하수의 허연 물방울들이 죽어가고 있다. 유월에 피는 밤나무 꽃 냄새가 검은 하늘을 덮는다. 밤꽃처럼 밤송이도 맺지 못하고 마리들이 사라… | saac666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27005 | 몇년 전에 뉴에이지 장르의 음악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클래식도 아닌, 그리 무겁지도 그리 가볍지도 않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몇곡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야니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Before I go' 'One man's dream' 을 추천할게요.. 우울하고 슬플때, 들어보세요... 시험기간에 들어도 머리 속에 정리되는 음악들입니다.^-^ | 바이올렛비쥬 | 최근 대화 | 조회 1,538 | |
| 27000 | 키리코 나나난 씨의 만화를 추천합니다. 하하...... 최근에 재판이되서 여러가지 봤는데 재미있네요. '호박과 마요네즈'랑 '어느 여자아이의 생일'이랑 'blue'를 봤는데.. 뭐, 분위기는 비슷해도 그림도 마음에 들고 버석거리는 느낌도 좋군요. 아, 그리고 작가분이 잘 생각 안나는 '철근 콘크리트'도 재미있어요. 그림이 재미있었는데.. 액션 피규어가 더 유명한듯. 아.. 히라노 게이치로씨의 일식을 읽다가 왠지 지쳐버려서 만화만 붙잡고있습니다. ㅠㅠ 만화보고 가… | grapevine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33765 |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33759 | 죽어보세.. 우후~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26978 | 유명한 곡이라 많이들 아실테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더 색채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곡의 처음에 미끄러지듯 흐르는 클라리넷 소리(글리산도/ 포르타멘토, 라는 주법이라고 해요. 두 음 사이를 여러음으로 빠르게 연주하는)가 매력적입니다. 저 음들과 함께 곡으로 빠져 들어가는, 그런.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929 | |
| 33746 | SH클럽. 한일공연이라고 들었습니다. 라디오에서 하는 소리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음. 아무튼 이번달 3째주 주말에 한대요. 토. 일요일. 토요일은 노브레인. 이랑 어쩌구 저쩌구; 나온다고 했던 것 같고; 일요일은 스웨터랑 서브웨이랑 코코어가 나온다고 했던 것 같아요. 출연진이랑 날짜랑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나오는 그룹은; 정확히 기억해요;;;; 음. 정확한 것은-_- 정확한 것은 3째주 주말 SH라는 겁니다; 자. 우리 네이버에서 SH클럽을 쳐보아요~ (라고 해… | D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26958 | 앙드레말로의 인간조건을 사면 왕도로 가는 길을 그냥 준단다 게다가 책값도 30%싸고.. 좋군 (ㅡ_-) 좋아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구입.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75 | |
| 26945 |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와일드. 예술가는 아름다운 사물의 창조자이다. 예술을 드러내고 예술가를 감추는 것이 예술의 목적이다. 비평가는 아름다운 사물에서 받은 인상을 다른 방식으로 또는 새로운 재료로 옮길수 있는 사람이다. . . 책은 잘 씌어지거나, 아니면 못 씌어질 뿐이다. 그게 다다. . . . . . 생각과 언어가 예술가에게 예술의 도구이다. 악덕과 미덕이 예술가에게 예술의 재료이다. -서문中- 꽤. 흥미로운 책입니다.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33566 | 부산대학교 interplay에서. 언니네 이발관 온대요. 이번주 토요일. 시간은 4시. 거기서 현매한다네요. 표 값은 만 5천원. Interplay 이 곳은. 뭉크-_- 몽크-_- 또 헷갈리는; 아무튼 이 곳의 바로 반대편. 쉽게 하면 소니매장 바로 옆이예요-_-; 저 갈거랍니다. 사랑스러워요; 헤븐 노래 부른대서 또 한층 사랑스러움이 up;; -_-~ | D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26893 | 지난 8월. 만취한 나를 빼내주던 여자친구와, 나에게 전화한 선배... 그 새벽, 선배가 있던 신천의 한 보기드문바에서 만난 90년대 락(오랜만에 집에 누워있는 기분을 들게해주는.....그친구왈)밴드를 좋아하는 CD가 1000장이 넘는다는 미국인과, 우리는 정말 집에서 놀듯이 흥겹게 이 밴드의 음악을 즐겼었다. 지금은 멀리있는 여자친구와 좋아하지만, 어려운 선배와 이름도 기억안나는 피터팬의 배우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1,384 | |
| 26888 | 이책 참 재미있더군요. 이천수의 레알 소시에다드 입단을 계기로 읽게된 책인데. 차차 읽어가는 지금.. 음.. 재미있습니다. 딱딱할거라고 생각했던 책이지만.. 음.. 절대로 그렇지 않군요.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825 | |
| 26881 | '해변의 카프카' 를 읽고 작가의 말을 빌리면 '부조리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방황하고 있는 외톨이인 영혼' 을 카프카의 의미로 말하고 있다. 카프카라는 이름의 주인공인 소년을 통해 세계의 비현실성과 현실성 사이에서 성장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이 소년이란 점과 내용이 꼭 성장소설인 데미안과 비슷한 기분도 들었다. 특이한 사건들과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의 전개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 역 구내를 많은 사름들이 오가고 있…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26878 | 앙드레 지드의 소설 좁은 문 .. 학창시절 많은 추천과 소개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을 소설 발간 당시 젊은 이들(소위 인텔리)로 부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소설. 그렇다. 나 또한 이 소설을 읽고 호밀밭의 파수꾼과 많은 비교를 하며 정독을 하였는데... 내가 느끼는 결론은 " 아니 올시다." 이다. 읽은지 오래되어 주인공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답답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멀쑥한 청년은 좋아하는 이에 게 좋아한단말도 직접하지 못하고 자신…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26866 | 그러니까...음...... 일단 테마는 사랑이야기 인데 조금 무거운 사랑이라고 할까나요..? 여튼 책방 알바를 할때 잼있게 읽었어요. 4년생이라는게 먼저 나오고 이게 나온거 같은데요. 읽으면서 사귄다는 것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만화책 위주로 추천을 해보도록 할께요 ( ~_~)乃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년생.gif | 재규어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26864 | <브라질>의 테리 길리엄이 영화할 예정(지금은 9.11 사태 때문에 보류중이라더군요 -_-;)이라던 소식을 듣고 관심을 두고 있던 책이었었는데 국내에 번역 출판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아마겟돈(정말, 진지하게,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갖고 한판 농담 따먹기'에 가까운데요... 뭐 아기가 바뀌어서 미국에 가서 세계를 뒤흔들어야 할 아이가 영국 깡촌(이기엔 조금 약하지만)에서 자라게 되고 지옥견은 똥개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입니다... 번역 때문에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26863 | 뭐 보신 분들 많겠지만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대략 재미로만 본다면 여지껏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에요. 정말 손이 잘 안 떨어지는.. 무협지이고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6권입니다. 정말 마의 소설. 영웅문 읽다보면 하루가 금방가죠~ 이동간에 차 안에서도 보다보면 어느새 목적지;; ~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26854 | 아버지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카프카 - 변신 을 선물해 드린적있구요.. 뭔가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 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도 읽으시고 감동을 받으실만한 그런 책... 부탁드려요... ps. 특별한 날이라 선물하는게 아니랍니다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094 | |
| 26845 | 밑의 그리스인 조르바에 이은 제 삶에 영향을 끼친 책 두번째입니다. 영국작가 서머셋 몸의 달과 6펜스인데 굉장히 유명한 소설이죠. 간단히 얘기하자면 달은 인간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존재를 말하고 6펜스는 영국의 동전으로 우리나라로 말하 면 10원 내지 50원 짜리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하찮은 존재라고 우리가 여기는 것을 말하죠. 이 책의 주인공은 너무나 유명한 인상파 작가 폴 고갱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스트릭랜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그는 젊은 시…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1,077 | |
| 26843 | 아 안녕하세요:) 아레치에서는 코멘트를 제외하고도 처음쓰는 글인데 대략 제가 글을 써도 될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고전음악이라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덥썩 써보아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유명하죠^^;; 그래서 여러 님들께서 당연히 아시니까 추천들을 안하셨겠거니 해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냥 조심스레 써봅니다. 강력하게 우울하면서도 서정적이고 아주 차이코프스키스러운 곡이죠. 오이스트라흐와 하이페츠의 연주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전 베를린 필… | alediamarch | 최근 대화 | 조회 1,612 | |
| 26840 | 그리스의 거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작품으로 노벨상을 탔더랬죠 이 글의 주인공 조르바는 실존인물로서 니체와 더불어서 실제 작가에게 큰 깨달음을 준 인물이라 합니다. 조르바는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노인으로 이론에게 치우쳐 자신을 통제하는 주인공에게 정신적 양분을 넣어주고 그를 변화 시킵니다. 여기서 이론주의에 가득찬 주인공은 실제 작가의 생활이었다고 볼 수 있구요. 조르바의 자유분방인지..특이함인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 베를 짜다가 ㅅ ㅐ ㄲ ㅣ 손가락이 계속 틀에… | 김태환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26837 | 꼭 수행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 자신의 모습이 혼란스러우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느낌은 정말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어떻든지 생각해 볼 만한 꼭 한번은 생각햐야 할 문제를 던져주는 책 같습니다. | 재채기를 참고있어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26834 | 원래 앙드레지드의 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상스럽게도 이건 좋더군요. 특히, 나타나엘이여- 하고 말할때마다 재미있었던 기억이나네요. 음.. 여튼 추천입니다. | grapevine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23337 | 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p_usermodelsnd2&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93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p_usermodelsnd2&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498 | |
| 26825 | 귄터 그라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26821 | 단편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르께스_세상에서_가장_잘_생긴_익사체.hwp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26793 | 제 이름 옆에 이쁜 책모양 아이콘이 보이시죠-? 으쓱으쓱~ 아이콘 제작은 레이나님께서- 도와주신 것도 아니고 아주 그냥 다 해주셨어요- 레이나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이 예!쁜! 아이콘을 이름 옆에 다실 수 있게 되셨답니다아-;; 방법은-> 걍 게시판에 가입신청글을 써주시면 돼요^^;; 제가 요새 학업정진;+투병;중이라 소모임에 아주 많이 소홀했는데, 아이콘도 나왔으니 다시 열심히 해볼랍니다;; (우리 아이콘 달고 나서 정팅이나 정모 같은거…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779 | |
| 26788 | First of all, I am so sorry for not typing Korean. I wish I could. I am listening this master piece, played by Murray Perahia, now. I wanna strongly recommend this palying to you guys. It is totally different from any other plays. Some people say the best play… | boyoony | 최근 대화 | 조회 1,359 | |
| 26783 | 카잘스는 1902년(25세)까지 활발한 작곡 활동을 보였고 그의 선생님들도 카잘스의 작곡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그가 첼리스트이기 보다는 작곡가의 길을 가길 바라고 종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902년 이 후부터는 연주가로서 크게 성공을 거두며 작곡보다는 첼리스트로서의 경력이 주요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시대가 첼리스트로서의 그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1932년 Montserrat 수도원에 헌정 하기 위한 성가곡들을 작곡하면서 다시금 작곡 활동을 시작했고 이 후 프…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386 | |
| 26782 | 26세기로 납치된 작가가 고전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아멜리 노통 지음 / 함유선 옮김 / 192 면 / B6 / 7500 원 / 2003-08-15 발행 프랑스 현대문학의 총아인 아멜리 노통의 작품. 아멜리 노통은 벨기에 출신의 젊은 여류 작가(1967년생)로 이미 1999년부터 {사랑의 파괴}, {오후 네 시}, {두려움과 떨림} 등의 작품이 번역 소개되어 작가 팬 카페가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마니아를 가지고 있다. 『시간의 옷』은 1996년 공쿠…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26776 | 운명 - 임레케르테스 바싹바싹 마른채로 끝나버리는줄 알았는데 마지막 부분에가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들.의 입장에 제가 서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자유가있는한 운명은 없다. 수용소에갇힌 참혹한 상황속에서도 행복에대해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ps:워낙 글솜씨가 없어서-_-;;;;;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23326 | 내년 1월 6일날로 확정됬다는군요. 왕기대중..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7,050 | |
| 26760 | 피아졸라에 대해서 이만-큼 글 썼다가 자동 로그아웃 되는바람에 날리고ㅠㅠ 의욕상실해버렸어요;; http://piazzolla.pe.kr/ 여기 한번 가보시면 피아졸라의 탱고 음악이 담긴 왠만한 음반은 다 인터넷으로 들으실수 있구요. 피아졸라는 밤에 들으면 쓸쓸한 분위기를 돋구면서도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맨윗줄에 있는 피아졸라 자작자연 시리즈의 두번째 음반 Anos de soledad 추천합니다. 다른 음반들도 좋은 음반들이 대… | mozart | 최근 대화 | 조회 1,354 | |
| 26758 | 요즘은... 피아노의숲보느라정신이없네요.. 무언가끌리는만화의주인공들은.. 다들..대단한괴물들뿐인데.. 글쎄.. 이 만화의주인공 카이란 아이도.. 타고난 피아니스트...한마디로..천재라고할수있죠.. 악보를보면서..음을 머리속으로 음미할수있는..대단한 아이죠.. 그리고..힘든세상속에서도..절대! 꾿꾿함을잃지않는.. 믿음직한..작은천재아이.. 카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피아노의숲.. 강추! ! ! 입니다... 여담이지만..이거읽고..피아노학원등록하는학생들이늘고…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33181 | http://ticket.interpark.com/Tiki/Main/TiKiGoodsinfo.asp?MN=Y&GroupCode=032531&GoodsCode=032531 오늘 했심;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26754 | 가드 파이어.... 아.. 가드파이어는 상관없는 인물이고.. 김이장이 이책을 사길래 나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음.. 나도 뭐 어려운말 쓰고 싶은데.. 이런 기분 뭐라 그러나요..? 그 스탕달신드롬이라 그러나..? 어쨌든.. 그거.. 그거였어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26742 | 요즘 제가 갑자기(라고는 하지만 한달쯤 되었지요...흠) 영화비평에 빠져서;; 영화 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데요, 그닥 많이 읽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권 한권 독파;해 나갈 때마다 히치콕 감독의 위대함 내지는 천재성을 알게 되더라구요. 이건 거의 초반부에 읽었던 책인데요(잘 모를 때 책을 읽으면 항상 표제어가 제목에 나와 있는 걸 보게 되잖아요^^;;) 히치콕과의 대화, 프랑수와 트뤼포(!), 곽한주 외 역, 한나래 히치콕 감독의 개인사-에피소드 스타일로-와 …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26740 | 아아아..대략 책소모임이 생긴걸 얼마전에 알아버렸습니다.(자랑이냐.) 암튼 아실런지 모르지만. 8월말쯤에 완결된 만화책입니다. 에니메이션은 이미 다 나와있구요(dvd는 내년 초에 출시될 예정으로 알고있습니다.) 한마디로 강추입니다.. 막상 뭐라고 하려고하니까 뭐라고 할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재미있어요 -_-;; 빌려서라도 보시길. (첨부파일은 바탕화면입니다. (_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 | dan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33095 | 부산 부경. 경성대에 있는. 뭉크? 몽크? 암튼 거기에-_-;; 말로씨! 정말로씨가 옵니다T_T 그 벚꽃지다의 정말로씨! 저도 신문으로 소개글만 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적혀 있더군요. 입장료와 전화번호도 하나 없이. 자세한 시간도 안 나와있었어요. 제길T_T 더 찾아보고 보탤게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26714 | 읽으실때 이름 정말 짜증나잖아요. 이틀전에 산 체호프 단편집. 맨 뒤에 이런게 있네요. ------------------------------------------------------------------------------------------------ 러시아 작품을 읽는 사람은 으레 이름이 복잡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러시아인에게는 이름과 성 이외에도 부칭이라는 것이 있고, 이름마다 애칭(愛稱)과 비칭(卑稱)이 따른다. 그래서 독자들은 종종 한 사람을…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26713 | 키신이라는 피아니스트가 1984년 그러니까 그의 소년시절에 연주한 라이브 음반입니다. 저는 솔직히 클래식 잘 안듣는데 저희 누나가 피아노 전공이라 집에 클래식 음반이 몇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풀이로 들었던 음반인데.. 정말인지 탄성이 절로 나더군요. 얼굴도 귀엽게 생긴녀석이 어떻게 이런 살인적인 필링을 구사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아봤다는.. (근데 어릴때의 귀여운 얼굴에비해 커서는 정말 좀 징그럽고 느끼하게 컸더군요.) 어쨌든 피아노 연…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1,711 | |
| 26709 | 론리 플래닛 (유럽편) 한국어 판이 얼마전에 나왔네요. 안그라픽스. 너무 두꺼운 종이를 써서 책이 엄청 무겁겠네요. 가방에 넣고 다닐 생각을 하니..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982 | |
| 26708 | 성북역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다가 나는 알게 되었지 이미 네가 투명인간이 되어 곁에 서 있다는 것을 그래서 더불어 기다리기로 한다 (강윤후, 다시 쓸쓸한 날에, 문지) ** 이제 성북역에서, 강남역에서, 신촌역에서 혼자 기다리지 마시고 투명인간과 함께 기다리세요. 아마 한 시간이 넘도록 기다려도 화가 나지 않을 거예요^^ 희귀식물 엄지호 도청 공보계장 엄지호는 이 시대의 희귀식물이다 음지에서 자라는 이름 모를 민초를 빼닮았다 눈빛과 목소리가 그렇고 숱한 남의 자…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26701 | 제목이 뭔가 좀 이상한데;;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듯 하네요. 바흐 연주가 글렌굴드가 아닌 다른 모습의 글렌굴드를 한 번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제가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글렌굴드가 바흐의 곡 해석에 뛰어나단 말을 듣자마자 베토벤과 리스트 곡 연주한 앨범을 샀답니다. -_-;; (beethoven & liszt, symphony no 5,6) 베토벤과 리스트 외에 모차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의 곡도 레코딩 한 것으로 알고 …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668 | |
| 26697 | 제가 지금까지 만화책을 읽어본 일이 없어서 만화에 대해서는 거의 백지상태입니다. 하지만 만화책이라는 것도 작가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훌륭한 매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극단적일 수도 있지만 독특함과 자기 철학을 가진 작품으로서 이토 준지의 만화들을 접해 보려고 하는데요, 몇 가지만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26684 | "자기계발은 자위행위일 뿐이야."(영화 '파이트 클럽' 中) 이 말이 옳은지 그른지를 떠나서, 기존의 윤리담론에 들어맞는지 안 맞는지를 떠나서, 저에게 정말 충격적으로 다가온 대사였습니다. 주류 도덕률, 그리고 그것을 대표하는 윤리교과서에서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통한 자기성취를 권장하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도, 그리고 계발의 결과물도 모두 공허하게 느껴지는 것이 솔직한 현대인의 내면심리라는 직설적인 주장이 어느정도는 수긍이 갔기 때문입니다. 현대 소비주의 사회…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26682 | 아래글에 설명이 있구요 이건 발표회장사진입니다... 귀엽네요... 출처 http://vsplus.co.kr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os.jpg canon06.jpg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6681 | 나의 소설 베스트 5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는책.. 사실 뭐 베스트 5같은거 생각해본적도 없지만은.. ..뭐 달리 할 말은 없는데... 택시기사와 피비가 기억에 남는책.. 프렌드볼때마다 호말밭의 파수꾼이 생각남... 근데 추천책중에 호말밭의 파수꾼이랑 위대한 개츠비가 한번도 안 올라왔던게 참 이상하네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2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