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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307

이런집에서 살거에요 저희 옆 동네에 있는 진짜 이쁜집이에요 정면으로 봐서 좀 그저그런거같은데 옆으로 샤샤샥 돌아가 보면 예쁜정원과 담에 꽃심어져있고 강아지집도 이쁘고 창도 정말 이뻐요 이쁜 아내와 깐돌이같은 아이들이랑 살고싶은데요... 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돈 많은 아가씨 없나... 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148.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88
3460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0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1,814
11610

이게 없다!! 어디있는거야!!-_- (Multimedia - Other Files 6번게시물 참고)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700
11609

정말, 다른학교들 다 놀고 있는데, 시험기간이 하도 늦게 잡혀 있어가지고 이제서야 끝나고 놀고 있어요 ㅎ 노무현씨 탄핵 기각된것두 여기와서 처음 알았고,,ㅎ 근데 선생님들, 스승의 날은 절대 시험기간엔 안집어 넣으시더라구요// 어버이 날은 집어넣더니만..;

정민최근 대화 조회 659
34600

학교에서 상영을 한다네요. 감독이 필름을 들고 직접 우리학교로 온데요. 선생님들은 대단히 의미있고 영광(은 좀 오반가??)스러운 일이라고 꼭 보래요. 안그래도 보고 싶던거였는데.. 훗.. 감독이랑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데요. 무슨질문 할까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18
34599

깔끔하고 괜찮아요...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York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braxas최근 대화 조회 2,044
11608

★탄핵기각!!!★ 함께 축하자구요!!! 힘내자구요!!! http://www.cyworld.com/kbs7890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626
11607

매일 가는 이유는 오늘의 식당 메뉴는 무엇인가, 확인차. 그런데 꼭- 한번씩 비밀번호를 잘못 친다 (ㅡ_-) 그리고 로그인해서는 오늘의 메뉴,만 살짜쿵 보고 공지같은 게 있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괜히 두개의 교사 식단이 너무 다른거 아냐? 투덜거리고 아 씻고 학교가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버려서 놀러가고만 싶다 (-_ㅜ) 오늘은 햄섞어찌개 맛날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45
34598

지금 내가 하고싶은것...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는것....그것을 위해.. 애를쓰고 .... 내가 이루지 못했더라도... 지금당장 그것이 아닌 다른것으로 욕구충족을 하고 있더라도. 받아들이고. 잘. 살.고 .있는. 그.런. 여.자.... 비록...원하지 않았다 해도... 오늘 하루 대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그런 여자.... 난 그러기 싫은데. 그렇게 잘도 사는여자. 너무 쉬운것을 원했고. 너무 어려운것만 바라보고. 그런것들을 모두 그저 소원이라고 하는.…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06
11606

혹시 전체 문자가 아니라 입금안한 '밀키스'한테만 온거라면 쪽팔림보다는 관심에 감사를 :'( 음...근데 이 번호 우호님 번호인가요??ㅋㅋ 01093XX48XX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2
34597

Just 뮤직 비디오에서 자막으로 나오는 영문 대사 좀 써주세요. MTV에서 얼뜻 봤는데 기억이 잘 않 나서여.

이원효최근 대화 조회 242
11605

세계는 넓어서, 여러가지 좋지 못한 일들이 많을거라고, 어릴 적부터 생각해왔다. 그 생각은 점점 크게 굳어져서, 지금은 더이상 부정을 의심하지 않을 지경에 다다랐는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이젠, 여태까지 굳혔던 생각 이상의 것을 생각해 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단지 생각, 상상으로만 그쳤던 일들이 어제 본 영상에 생생하게 살아움직이고 있었다. 뭐, 미국과 이라크를 모두 사람으로 보자면, 나쁜일의 도수정도로 누가 악마인지를 가려내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9
11604

아무리 따뜻한 사랑과 깊은 애정 그리고 끝없는 관심과 배려가 있더라도 결국 받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짜증으로 변해버릴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44
11603

GRADO GR-60 으로 주문햇는데... 오늘 왔더라구요 캬... 바로 뜯어서 okcomputer와 kid a를 들었는데.. 몇가지 음이 새롭게 들리는 거 말고는 별로 없더라구요.. 그냥 처음이어서 그런가봐요.. 세번째로 dream theater의 scenes form a memory.. ㅇ ㅏ ㅗ 들으면서 속이 울렁거렸어요 정말 그 음악에 배경이라고 할까..? 받쳐주는 음을 끝내주게 잘살려주네요 처음들어봤어요 캬~ 여하튼 죽임 ㅋㅋ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29
11602

야마다 주니어 실종, 1주일째. 그의 모습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 아아. 어디간거니..-_- 네가 없으니까, 매점에 가기가 시려.. 돌아와 다오. 집에 참치 두캔있으니까, 하나 너 줄게. 야마다가 사라졌어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_- 죽었다던데.. 아닐 거에요.(...) 야마다 주니어가 사리진 대신, 학원 뒷마당(?)에서.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게 됐습니다. 시내에 떠돌아 다니던 갠데, 녀석, 럭셔리하게 생긴게, 범상치 않은 녀석. 학원사람들마다 부르는 이름…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3
11601

잊을만- 하면 걸려오는 전화가 있다 일하는 도중에도. (유난히도 내자리는 전화가 안터져서; 부재중 문자가 오는데, 이럴때일수록 집요하게 몇번이고 전화를 더 걸어온다) 뜬금없는 휴일 아침 같은 때도.. 걸려오는 번호는 주로 031-7XX-XXXX, 053-YYY-YYYY 항상 거는 사람은 느릿한 목소리의 아줌마? 혹은 아저씨. 걸어서 찾는 사람은 "누구엄마" 혹은 "무슨상사" 혹은 ‥‥ 혹은 이 모氏. 귀찮기는 했지만,... "2002년 9월부터 쓴 번호인데 그쪽…

R최근 대화 조회 663
11600

내일은 심판의 날이군요~! 사안이 중대한지라 생중계까지 한다는 군요~! 두달동안... 정지되었던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745
11599

우주 동물원의 백미는 8년조기교육,16년학교,3년군대,30년회사 분리수거도 잘하지... 30년만 꿔달라고 UFO주인이 말한다 너에게 A를 물으면 주저없이 B를 답하지 저장과 출력 그게 70억노예의 약속 콘크리트속 구석구석 쑤서박고 해가 떴는지 비가 내렸는지 모를 숨도 쉬지못할 침묵속에 시간을 죽인다 그래 돈 실컷 벌라고! 그래 그 잘란 유행에 미쳐라고 그래 A는 B라고! 빅뱅보다 평온한날들 언제나 했던것처럼 낙천적인 나날들 좋은 인생이라고 과로사로 되저라고 ==…

최근 대화 조회 985
34596

미입금자 명단 입니다. 이하에 이름이 있는데 아직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의사표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입금을 하셨는데 이하에 명단에 이름이 있으신분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로써 아레치 4차 공동구매 주문및 입금을 마감합니다~. 곧 제작이 되어 배송될것입니다. 예상 배송일자는 5월21일 금요일 부터 입니다. 아직 남아있는 엑스티와 미노와 검은 후드티 를 곧 추가로 다시 판매할 예정입니다. 댓글들 달아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옛 관련 링크: htt…

우호최근 대화 조회 4,570
27306

제목 : 빵의 역사 글쓴이 : 하인리히 E. 야콥 출판사 : 우물이 있는 집 빵에 의한... 빵을 위한 역사 2002-03-22 / 한국일보 / 문향란 기자 고대 이집트인은 '빵을 먹는 사람'이었다. 이집트 고분벽화에 남겨진 '람세스 왕의 제빵소'광경이 이를 증명한다. 빵의 역사는 기원전 4,000년 이집트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빵의 역사]의 저자 하인리히 야곱(1889-1967)은 고대 이집트부터 1943년까지 인류 문명에서 빵의 의미를 분석했다. 그는 빵…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71
11598

시민 윤리 시간에 경매를 했다.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가치관 목록을 가지고 그 가치관을 경매했던 것이다. 선생님께서 미리 나누어주신 3000만원을 가지고 (물론물론 가상의 돈) 경매를 붙였다. 진실한 사랑, 완벽한 결혼, 완벽한 외모, 직업에서의 유동성, 직업의 성공, 병 없이 오래 살기, 평등, 자유 등등 참 여러가지가 있었다. (안타깝게도 라디오헤드 관련 항목은 없었다) 난 그 중에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거의 다 지웠는데 경매 방식을 잘 몰라서 3…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6
11597

베이스 이번에 처음 해서 공연하는데.... 어제는물집 오늘은 피가나네요 으허허ㅓㅜ.,ㅜ 난 원래 드럼이라고오오 -_- 으흥~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44
11596

와따!! 편지 쓴다던 별이란 사람은 한통도 안썼다.. 글읽어 보니 인쇄한다고 하더니!!쀍 여튼 여러분 백일 휴가 나왔습니다.. 이제 아레치 노래 실컷들어야지~~ 별이는 즐!!

악!!최근 대화 조회 670
22746

내용이 사뭇 궁금하네요~ Loser - beck In the time of chimpanzees I was a monkey butane in my veins so i'm out to cut the junkie with the plastic eyeballs spray paint the vegetables dog food stalls with the beefcake pantyhose kill the headlights and put it in neutral stoc…

메리제인최근 대화 조회 6,276
27305

벌인데... 파리같소.......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074.jpg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873
11595

우리 파리스 매치씨들의 4집에 있는 (일본가서 샀어요! 자랑;;; ) 남의 노래; Arthe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요노래가 지금 김씨의 음악살롱에서 나오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으아. 아침부터 감격;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97
11594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딴지일보 기사를 볼때가있다 세상의 모든 부정한 것들에 대한 딴지를 거는 곳이다. 아마 다들 잘아실듯..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들또한 그들의 잣대로만 세상을 재고 있다고.. 딴지일보에 대해 딴지를 걸어보았다.. ps-오늘 학원에서 학생들앞에서 피라미드 송을 언급하였다.. 학생들은 그건 무슨송이냐고..엽기송이냐고 물었다.. 기분이 심히 상했지만 참았다..그들은 순수한 학생들이기에..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55
27304

쿨픽스 4500쓰고있네요... 가입신청 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4500.jpg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903
22745

전작들의 라디오 헤드의 음악과 너무 별개라서.. 이게뭐야..하고 버릴려다가... 듣다보니 중독되네요... 그냥 좋아요...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5,716
34595

잠깐 휴식중 들어와 잡담을 늘어놓는중... 만만히 봤다간 큰일날 영화일세... 어제 오후 8시쯤 부터 본거 같은데...아직도 진행형... 이 꽉물고...다보자.....................................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13
34594

노땅이였군....역시... 그랬었어...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1,002
11593

겨우 와본게... 얼마만인지 기억이 안난다늉~~ 이런...ㅠ_ㅠ.. 갑자기 반성스러워 진다.. 고작 간만에 들른 이유가 티셔츠 때문이라니...원. 나의 이 못남을 어찌 탓하리오나~ 난 너무 이기적이란 말인가. 그나저나, 역시나, 간만에 와본...아레치 홈피는.. 여전히 나를 반가이 맞아준다는..(혼자만의 착각인가..쿨럭....-_-;;) 앞으로 자주 들러줘야 게따. 홍냥..티셔츠 너모 너모..+_+ 이쁘다눈.. 돈더 없는데 사버려따는~ 대견스럽다뇨~ 괜시리 한짝…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33
34593

쓰고 싶다. 뭔가... 부족한 삶이 지난하게 계속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끄적거리게 된다. 하지만. 쓰고 나서 읽어보면, 더욱더 허전한. 아무리. 채워도 남아있는 삶의 허기.

물속에 앉다.최근 대화 조회 922
34592

wow!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84378671/thom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노엘최근 대화 조회 2,081
34591

멋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group1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노엘최근 대화 조회 1,953
34590

꺽~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84378438/radiohea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노엘최근 대화 조회 1,708
11592

흑... 같은 동아리인데.. 자연스럽게 다가갈방법이 없을까요? 괴롭다 괴로워~~흑~!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18
11591

급해요~!!! 으악~!!! 티셔츠 내일 12시 이전까지 입금하면 안될까요??? 우호님 제발 ㅠ_ㅠ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66
11590

레됴헤드 이외의 뮤지션중 좋아하시는 분들 좀 소개해 주세요~ 흠;; 약간 잔잔하고 슬픈 느낌이 드는 음악이면 좋겠는데 말이죠;; 파두 나 샹송 대 환영입니다 -_-ㅋ''' 북유럽이나 아일랜드 음악도 괜찮을것 같고 말입니다. 목마른 이 불쌍한 중생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음악을 -_ㅜ소개시켜 주세요;;;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17
11589

구경간다네~ 근데, 큰일이군요. 비가 저리 주룩주룩내리니...원. 다음주에는 우리 학교 축젠데. 재미없을 것 같아요. 작년엔, 어떤 밴드분들오셔서, 너바나랑, 레드핫칠리페퍼즈 노래를 불렀는데, 분위기 대략 썰렁했다죠.;; -_- 꼭,,, 저 사람들 뭐냐.. 하는 분위기 였음;-_- 음, 올해는 어떻게 될런지. 아, 그나저나. 내일 기대되네요; 다른 학교 축제 가보는 것 처음;; :$ 크흑. 떨려요;; .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2
11588

:)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45
11587

정말 노래 좋지 않나요? OK COMPUTER의 맨 마지막 곡이면서 제가 OK컴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이기도 해요 눈감고 듣고 있자면 정말 기분이 야릇해지면서 많이 들어보니까, 노래 안에 숨겨진 듯한 광기까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노래를 들으면 몸을 아니 비비 꼬울수가 없네요 ;;; ................ 시름을 잊기위해 이딴 짓을 해대고 있답니다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3,681
11586

요새 정말 짜증이 많이 난다 . 비는 온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일 할때 와서 비오는 와중에 아주 열심히 일하고 일 끝나고 옷을 갈아입고 버스를 타는데 갈아입은 옷이 완전 거지 같아서 사람들이 슬슬피하지 어제 또 야구베팅장 가서 방망이 잘못 휘둘러서 옆구리 쑤시지 직장에서는 은밀히 따돌림 당하는거 같지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불에 피가 묻어있질않나. 감기도 아닌데 목에 가래껴서 목소리는 상당히 걸걸하지 이제 땡전 한푼 없지 사랑하는 사람은 볼수조차 없지 삶의 희…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4
27303

살짝젖은 옆모습. .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6.jpg

미로최근 대화 조회 938
11585

이방에서 보통목소리로 말하고있으면 저방에서 다들리는 진짜진짜진짜 좁은집에 (그것도 방이모자라 윗것이랑 방 같이쓴다) 매일매일 자정넘어 새벽두시에 휴대폰도아닌 집전화(안방에있다)로 걸어서 윗것-_-이랑 한시간 반정도 통화해야 잠을 쳐 주무시는 '애인'이라는 사람과 그렇게 나가서 하래도 방에서 큰소리로 전화질해대면서 나를 결국 안방으로 건너가 자게만드는 (뭘 그런걸갖고 예민한척하냐 하겠지만 계속 옆에서 떠들어서 마지못해 깨는 드러운 기분은 말로 형용할수 읍다 -_ㅠ…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40
34589

  PHONO 에서 중고 가격이 45000원이더군요..   (첨에 팔았을때는 2만원대였는데)   이왕 파는거 그래도 돈 좀 더받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니까..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 말아주시구요--;   아시죠.. 어떤건지.. 동화책처럼 생긴 책에 씨디 껴있는거..   누구한테 받은거라 별로 듣지도 않아서..   북클릿 상태는 최상이구요,…

default최근 대화 조회 1,198
11584

샀음당~ ㅋㅋ 이거로 플레여블 두개째 -ㅂ-;; 사재기하는 듯한 꺼림칙한 기분 하지만 고가의 아템 구입에 흥분 꾸준한 답글과 글쓰기면 충분 이거하나 샀다고 좋아하는 나는 팔푼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40
11583

책상에 엎어져서 자고 일어나서 다시 또 자고 또 자고 또 자고 5, 6, 7 교시 내내 꾸벅꾸벅 집에와서 또 자고 일어나서 책보다가 또 자고 -,.- 하하하하 봄이라서, 잠깐, 그런걸까요 아니면 나랑 내친구 하나만 그런걸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5
11582

라디오헤드 옷 파는 사이트 아시는 분 계신가요. rh코리아 말고-_-; 예전에 알았는데 음. 아시는 분은 링크 좀 부탁드려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87
34588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밤을 비추는 반딧불의 깜박거림.   얼어붙은 겨울 하늘에 들소가 내쉬는 숨결.   풀 위에 불안한 모습을 드리우며   일몰과 함께 사라져 가는 보잘 것 없는 그림자.   자주,   인디언을 꼭 만나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요 -

나무최근 대화 조회 35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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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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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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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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