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34618 | Radiohead - Acoustic live in paris, le reservoir 2003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147 | |
| 11639 | 벅스에서 피터팬컴플랙스 음악을 듣는데, 밑에 덧글이 많이 달려 있더군요. 싸우고 있었습니다. -_-; 쭈욱 읽어본 결과. 음악이 라디오헤드와 매우 비슷하다는 말에서부터 시작이 됐더군요. - 기타만 치면 다 라디오헤드냐?? - 뭐만 나오면 다 라디오헤드랑 비슷하다고 xx들이여! 갸네가 제일 만만하냐? 등등..... 개인적으로 라디오헤드풍입니다. -0- 2집 분위기와 정말 흡사하다는... 라디오헤드 분위기 난다고 말한게 뭐 그리 나쁜말이라고 저헐게 싸우는지 원...… | dubstar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638 | Ed가 단독으로 부르는 부분이 있나요? Ed목소리를 정확히 모르겠어서... 어느곡의어느 부분에 있죠? 없나? | Abraxas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34617 | radiohead 의 killer cars 추가 하게 하는 방법 없나요? 진짜 killer cars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팬들 단체로 태진한테 killer cars 추가해달라고 하면 됄까? | 김진곤 | 최근 대화 | 조회 209 | |
| 11637 | 모두가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필요 이상의 방어가 오히려 그들 자신을 초라하고 구차하게 만들 뿐이라는 걸 알지 못하는 듯 하다 의심이 많고 자신의 생각에서 벗어나면 인정하려 들지 않고 남에게 자신은 꽤나 젠틀하고 쿨한 이미지로 보일 거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착각 속에 갇혀 사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더럽고 치사하고 잔인한 인간 속내를 감추지 못하는 자신을 솔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그에 질려가는 그 주위의 사람들은 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1636 | 엄청난 응원;;;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635 | 이거 보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매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 때마다......눈에 물이 샘솟더라구요...솟구친다고 해야겠군요;; 오늘도..그랬고..지금 눈이 벌겆다 못해 약간 따갑군요;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또 그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현실이.. 참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너무나 슬프네요..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말이 좀 심했나요? '… | 후니어리니.?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34616 | 라디오헤드 팬 싸이트에 라디오헤드 곡이 없다니..ㅠㅠ Talk Show Host좀 올려주세요..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63 | |
| 11634 | 자막도 없고 더빙도 안되있는 닉 오브 타임 원본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_- | Issued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1633 | 200*200 이하여야합니다! 아 왜이런다지. 괜시리 싱숭생숭한 마음, 사진으로 달래보려하는데, 이 또한 만만치 않구나. 달빛은 진하게 노래서 그저 그윽하기만 하다. 너는 이토록 빛나는데, 나는 과연 무엇이더냐. 처지가 다름을 한탄하며 한숨만 내쉬어 보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34615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0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1,840 | |
| 34614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anda1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1,637 | |
| 11632 | 6천원 받았음 누가 나 좀 위로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34613 | 요즘엔 왜이리 사랑영화들이 많은지 몰라. 온통 사랑영화들뿐이네 ㅎㅎ 어밧 러브. 이우진(유지태)가 딱 내 스타일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11631 | 어떤날은 내 CD장 안의 음반들이 하나같이 쓸데없고, 하나같이 안좋게 느껴져서 자리만 차지하는 잡동사니로 여겨질때도 있다. 또 어떤날은 반대로 CD장 안의 음반들이 하나같이 다 좋게 느껴져서 뭘 들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기도 한다. 정말 재밌다. 그 날의 최고의 음악은 그 날의 감성에 딱 맞는 분위기의 음악인 것 같다. 오늘 Porcupine Tree의 음악을 들으며 느꼈따. [Lightbulb Sun] 이 음반은 벌써 구입한지 1,2년 정도가 지났다.…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1630 | 이 드라마 특성상(게이들의 생활을 다룸.리얼한-_-삐리리묘사.19금;) 새벽에 재방송을 한다 평일은 피곤한 관계로 나는 주말 재방송을 애용한다 어제(인지오늘인지)도 여느때와같이 qaf재방송을 보고 있었는데 코피터졌다-ㅛ-; 딱 마이키가 활짝 웃는장면에서;;;; 평소에 마이키가 웃는장면을 볼때마다 '이야 귀엽네그려 코피터지것다' 라고 생각했던지라 깜짝;놀랬다 설마;; 피곤해서그런걸게야-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629 | 안개 맞으면서 걸어다니다가 부우연 가로등 불빛도 좀 받아주시고 하다가 분위기 좋은 바에 들러서 노래듣고 싶네요. 좋은 친구가 같이 있어도 좋고 혼자 있어도 좋고. 아 밤안개 좋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27312 | 니콘 2100 도둑 맞았습니다.;; 사실 디카만이 아니라 가방 통째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돈도 꽤나 많이 잃어버렸어요;엉엉. 오라버님이 졸업 선물로 사주신거라 열심히 찾아 다녔는데.. 단종이 되어버린 탓에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거기다 핑크색이라. 할 수 없이 후속모델인 니콘 2200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신청.+ㅁ+ 사진은 새로 산 니콘으로 찍은 것입니다. D-box라는 가게의 물건들인데, 특이하고 이쁜 악세사리들이 많아서 찍어 왔습니다.*ㅁ* 옛 첨부… | 비틀쥬스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11628 | 계속 같은노래를 '무한번 반복' 해서 듣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뭘 하려든지간에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밥을 먹거나 하여튼 뭔가를 하려하면 계속 그노래가 머릿속에서 맴맴맴맴맴맴맴맴∼ 아이쿠 이런 라디오헤드도 뮤즈도 팽개쳐놓고 일본노래에 정말 심각하게 빠져버렸어요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1627 | Estatic Fear - Sombre Dance 이후로 두번째네요.. 라디오헤드의 오케이컴퓨터.. 특히 2번트랙 paranoid android 들으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음악듣고 감동 가사보고 감동 라이브도 감동 뮤비도 감동이군요 최고입니다 -_-b 어제 모의고사를 제대로 망쳐서 -_-;; 기분이 아주 우울했는데 좀 울고나니 괜찮아지네요 하핫.. 제얘기는 이만 하고..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 가사해석도 있고 뮤비도 있고 이싸이트 정말 좋군 요 | Xerodis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1626 | 어제 막 몰아서 오더군요.. 하하 짜증나-_-♡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34612 | 조기...;요 온라인 입금 이란것이 제가 직접 은행에 찾아가서 입금을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엄마;;) 신용카드를 사용하든가.. 아님 핸드폰으로 돈을 보내는건가요? 갈켜주세요.. 왜냐면요..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핸드폰으로 돈을 보내는거면 전 하는 방법을 몰르거든요 초딩이라...ㅡㅡ;;(진짜아님) 한가지 질문더요.. 보관을... 하면 남들이 다 사가도 내가 보관한 하난 남는 건가요? 거의 1년반만에 글쓰는데. 이런글이라뉘..ㅡㅡ. 질문…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34 | |
| 11625 | 5월14일 데미갓님 생일 늦었지만 추카해여^^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624 | 01/12날 에 EXCF 창게에 올렸던 작품 그나마 봐줄만 하다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620 | 안뇽 희영씨 -_-;; 내가 가입하면 글 남기라고 했는데 -_- 글을 그렇게 심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 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를 남발하시다니 -_-;;; 허허.. 어쨋든간에 라디오헤드노래 많이 듣고 노래에 심취해 보라구 >ㅁ<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34611 | 톰의 얼굴과 배경에서 회색톤의 빛과 그림자가 교차합니다. 흑백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이기 때문에 빛과 어두움의 존재를 더 극명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상시어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캡처해 봤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treet_spiri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2,287 | |
| 34610 | 내가 좋아하는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훌쩍 커버린 모습과 달라진 목소리로 출연한 작품. 로버트 듀발과 마이클 케인, 두 멋진 배우가 삼촌 할아버지(?)로 등장한다. 얼마전에 본 빅피쉬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거짓이 진실이 되는 순간.....) 나로서는 세컨핸드 라이온스가 더 감동적이고 아련했던 것 같다. 월터가 엄마와 떠나다가 다시 돌아오는 장면... 처음 삼촌들의 집에 왔던 날, 오는 길에 있던 TURN BACK NOW!!라는 다소 위협적인 푯말이 월터… | 개미 | 최근 대화 | 조회 8 | |
| 11623 | kid a 미국 한정반이요 시디라벨이 어떻게 생겼나요? 위에 조그맜게 RADIOHEAD KID A 아래에 캐피탈 이라구 동그라미 안에 들어있고요 이거 맞나요?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34609 | Les Eurockennes 2003공연중 Kid A,,, 일부밖에 올릴수가 없어서 죄송할나름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kid_a.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1,702 | |
| 11622 | 피곤하다는것을.. 자고 일어나서 느꼇다 왼쪽어꺠는 도저히 풀리지 않고 손가락 물집은 점점 더 아파만 오는데 그래도 얻어먹는건 즐거워 으흐흐 쵝오~! 쵝오~!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27311 | 예전에 한일합작영화 'GO'를 본적이있다. 영화도 꽤 괜찮았던대다 주인공청년인 쿠보즈카 요스케군의 쿨한 모습이라던가 좋아했던걸로 기억한다. 뭐 지금은 요스케의 헤어스타일만이 강렬하게 남아있긴하지만 ㅡ,.ㅡ 여튼 어찌어찌 알게되어 이번에 읽은 책의 작가가 영화 'GO'의 원작소설 작가란다. 가네시로 카즈키. 이름이 자꾸 발음하다보면 왠지 가증스럽다는 단어가 떠오른다.. 여튼 요즘 일본소설이 나름대로 인기라 여러가지가 나와있지만 솔직히 비슷비슷한 풍에 질려있던참이다… | grapevine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11621 | 오늘;새로 가입한. ㅎㅎ 인증까지 -0- ! 받은. ㅎㅎ 새내기;ㅁ; 에요 ㅎㅎ 아하핫;; 흐흐흐;;아하핫;;;; 그.그럼;;ㅠ 흐흠;; 아;이런.; 흠;;홈피가 있다는것에 .ㅠ 감사하께요 ㅠㅅㅠ ; 성수씨~안녕~ㅋㅋㅋㅋㅋ 그냥..ㅋㅋㅋ 인사 하고 싶었어~ㅋㅋㅋㅋㅋ | 최희영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1619 | 싸이미니홈피를 다시 여는 불상사를 저지르고 말았다. 고통받던 영혼이여, 편히 쉬소서. oh my god.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618 | 노래 제목입니다... 어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보니깐 마지막 곡으로 이게 나오더군요... 가만히 들어보니 너무 좋아서...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ㅋ | 레옹 | 최근 대화 | 조회 3,833 | |
| 34608 | 나른함을 떨치기 위해 일단 샤워부터 하고, 어젯밤에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치즈 케이크 한 조각을 꺼내고, 찻장에 들어있는 얼 그레이 홍차 잎을 꺼내 찾잔에 넣은 뒤 뜨거운 물에 우려내고, 푹신한 소파에 앉아, 하이 앤 드라이와 페이크 플라스틱 트리를 들으며, 간간히 내리는 가랑비를 보며,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37 | |
| 27310 | 항상 석양은 이 위치에서 찍게 된다는;;; 학원 갔다 오는 시간과 딱 맞물려서;; 음 그런데 이번엔 흔들리지도 않았는데 흐리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891.jpg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1617 | 친구들한테 라됴헤드좀 소개해 줄랍신다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랴됴헤드 뮤비들을 링크시켜 볼까 했더니 거의 전무한 지식 탓에 후줄그레하게 실패해 버렸네요 -_ㅜ 어찌어찌 게시판에서 직접 열어서 재생시키는 태그는 알았는데 이거 웹상에 저장되있는 동영상을 구하기 힘드니 이거 원 -_ㅜ;;;;;;; 무료계정으로 40메가짜리 동영상 파일을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흑흑;; 혹시 Fake plastic trees나 no suprises 뮤비 올려져 있는 곳 아시는분 계신가요…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34607 |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84550970/phil0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1,353 | |
| 34606 | jonny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jonny0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1,558 | |
| 11616 | let down을 들으며 쉬는시간에 생각한것들 =============== 가장 사악한 기운은 빌딩에 포위되어 뱉어내는 욕설과 비웃음 그것에 짓눌려 호흡조차 버겁다 수학을 못하는 음악지망생 0.236567점이 부족하니 수학에 미친체 236567명의 지망생과 시간을 죽인다 동지가 적이 되는날 1년은 2년이 되고 2년은 3년이 된다 발정난개처럼 돌변한다 서로웃으며 도둑질한다 끓임없이 구두로 얼굴을 찌그러트리고 가래침을 뱉어야하는 음악지망생 이제 한낱 지방덩어리에 불…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1615 | 고장난 이어폰처럼 들리다가 말다가 칠판에는 쓸때없는 소리를 또다시 칠판에 저장했다가 시험에 추력하는 풍선처럼 머리가 터질것 같아 역류하는 혈관 거부하는 뇌 살아있는게 아닌 시간을 죽일뿐 가치 없는것들은 잊허질게 뻔한데 시간마저 가치가 없네 나의 근육은 노화되고 퇴화한다는 되고싶지만 돈을 못번다던 되기싫었지만 돈을 잘번다던 인생을 이런곳에서 태운다 1년도 3년도 4년도 잘탄다 이건 재물인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1614 | 45년이었던가 46년이였던가 연기에선 살아있던게 아니라고 기도차지 않을 유형들 그게 공부라고 유형만 달달외워 1234번언제나 같지 여기서 수명을 죽여 몸도 막힐 공간속에서 나의 뇌에는 유형들로 가득하다 자만하는 노인 그리고 변덕스러운 청년들의 사상이 날 서서히 감염시켜 머릿속에 듣것은 모두 포멧하고 깨끗하게 입력하는거야 이자는 쓰레기다 이것은 이런 뜻이라고 괜찮아 부질없는 화학반응이지 에너지를 투자하는거야 개같은사상을 입력하는거야 칠판을 캡쳐하고 잡담을 녹음해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34605 | 좀 알려주세요 주로 Ok computer KID_A 암네 Hail to the thief (이건 글루베이스톤 이 가장 대표적인 영상같은데..) 좀 알려주세요 >.<! | KID_A | 최근 대화 | 조회 196 | |
| 34604 | 영화보고싶다 영화관 스크린 세네번째 혹은 다섯번째 의자에 몸을 푹 잠그고 아무 생각도 없이 눈앞에 흐르는 화면에 몰입할 수 있다면! 에잇.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 | |
| 11613 | 자기일만 하는 기계 작동과꺼짐만 있는 딱딱함 낯설고 혼란스워 마실수밖에 축늘어진근육 개처럼 끌러다니는 그래도 천국을 그리겠지 그건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 널 터트리면 도취되어 기어다니는 저주받은 악순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34603 | 유후.. 올만에 알에취에서 방송... L?di Vexer - Tribute to desolation 06 황혼의 노래 Unknown Artist - Untitled Unknown - Track 8 이다오 (www.moonrise.co.kr) - 등대지기 .Hopesfall. - The End of an Era Auburn Lull - Jersey Narrows lali puna - Faking the books Lamb - Angelica Two Banks Of…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3,372 | |
| 11612 | 지금 나와 함께 계시다. 우훗. 좋아라. 학원갔다 오면서, 문득 자취방을 바라봤는데, 불이 환하더군요. 그래서, 아.. 이 바보가 또 불을 안끄고 갔구나.. 했는데, 엄마가 왔어요!! 음, 은근히 기분 좋은데요. 현관에서 누가 맞아 주는거, 꽤 오랜만이에요. 뭔가, 완벽한 가정으로 돌아간 느낌. 아-.. 좋아요.너무. 엄마, 맨날 여기 와있으면 좋겠다. (아빠, 미안.) 음., 가장 좋은 건, 집이 무척이나(!) 깨끗해졌다는 거.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1611 | 논문을 일주일 안에 다 쓰는 게 가능할까요 -_-;; 월욜에 과사 가서 계획서 작성하고 교수 만나라는데...과사언니들이 날 얼마나 비웃을까 ㅡㅜ 과연 나는 졸업할 수 있을 것인가 ㅡ,.ㅡ;;;이번에도 학점 다 못채워서 한 학기 더 등록하고 다닌 건데.. 아무래도 휴학을 하는 건데 그랬나봐요... 졸업인증땜에 봐야하는 토익이랑 논문 생각만 했어도 시간이 좀 필요한 걸 느꼈을 텐데;;; 18학점 들으면서 다 하는 게 힘들다는 걸 왜 잊고 있었을까!!!!!!! 23일…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34602 | 마땅히 대단히 좋아하는 노래는 아니지만서도, 이제 와서 첫사랑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니까. 정말 마음의 사치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시간동안 왜 사랑한건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안되는 것 같고, 단지 집착과 환상이 빛어낸 웃기는 쇼 같기도 하고. 다시 되돌아보니까, 왜 이루지도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들고. &nbs…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27309 | 책방에 가는길에 가끔 책 좋아하는 친구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책방갈건데 문화인인 당신이 책좀 추천해줘- 금방 답문이 왔습니다 추천하는책은 퍼레이드와 사랑을주세요(?) 사랑을 주세요는 지금 보고있고 일단 퍼레이드라는 책의 소감을 먼저 말해보자면 줄거리는 다섯명의 일본젊은이들이 한 곳에 모여서 살게되면서 각자의...... 더 이야기하면 스포일러일까요? 현대 젊은이들의 자화상이랄까 현대사회의 모순이라고할까.. 가볍게 시작된 이야기가 끝에가서는 정말 무거운 주제가 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