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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0893

바야흐로 12월을 맞아 크고 작은 폭풍들이 이 때다! 소리치듯 저를 쓸고 지나가고 있어요. 얼마간 평안한 시간을 보낼때면, 그 후에도 줄곧 평안할 거라는 착각에 빠지게 되는데 그 경계를 막 넘어서서 벌을 받는 걸까... 종교가 없는 저는 요즘 학교가는 아침에 내렸던 눈이나, 책장을 넘기다 발견한 책갈피 같은 것에다 대고 속으로 기도를 하곤 해요. 결국 제 자신에 대고 하는 기도입니다만 마음이 불안하고 약해진만큼 제 자신이 썩 미덥지 못해요. 꿈에서라도 날개 달린…

ACDC최근 대화 조회 4,137
20892

우린 서로의 코 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줄께 모두 꼭 투표하자구요 ㅎ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4,241
20896

대대적인 리뉴얼이라던가 재정비를 해야하지 않나요? 정보도 옛날거 위주구 팬들도 그다지 자주 오지 않는 듯 라디오헤드 w.a.s.t.e 홈피에는 지들 한국팬들이 만든 홈피라고 링크까지 걸어주셨던데 ㅋ 뭐 지금도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웹디자이너로서 ㅋㅋ 그냥 너무 홈피가 어수선하고 재정비가 좀 필요할 듯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 해봅니다 * 철천야차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2-19 18:37)

emilie최근 대화 조회 4,304
20891

일하는 사람 (1).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4,148
20890

25일에 일본에 갈 계획이다. 비행기 티켓값만 갖고 조촐하게 떠나는 '(선물은) 묻지마' 관광으로, 2주 동안 머물 예정인 교토댁 주인은 벌써부터 투덜일색이다. "뭐 사가지고 올거야?" "어, 나 먹을 고추장하고 나 쓸 화장품이랑 나 입을 옷하고 또..." 물론 마음이야 금송아지 한마리라도 사서 가고 싶지만 스스로도 뻔뻔스럽게 '제일 큰 선물은 바로 나' 라는 모토를 앞세워 저비용으로 여행해볼 생각이다. 라고 말했더니 그녀는 "올해 크리스마스와 내년 정초는 악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308
20889

찌질창법만 듣다가 유트브에서 그냥목소리를 들으니 당황했었다 실 목소리도 쉰소리내면서 찌질할줄았았지만 육감적인 섹시한 목소리에 간지가 좔좔 역시 내 남자 니까 조니 누난 내 여자니까.. 장난끼 넘치는 저 표정을 보라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4,298
20888

교수평가를 하려고 접속했을 뿐인데... 벌써 올라온 한 과목의 점수를 보고 말았다. 벌써 성적입력기간인가? 벌써 시작인건가? 나의 짧았던 종강의 평온함이 이렇게 사라지는 건가.... 방금 확인한 하나는 수업참여 태도에 비해 괜찮던데.. 몇몇 폭탄수업때문에 입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네요.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일정한 비율로 떨어지는 평점이 이번에도 예상적중으로 떨어질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길 아! 내일이 드디어 대통령 선거날입니다. 동네가 온통 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338
20887

어제 아는 언니와 함께 밤새도록 전화통화로 아이돌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크리스마스엔 어떻게 할거냐. 결국 우리 파슨들 모여서 놀거냐. 란 얘기 하면서; 그래 우리 참 쓸쓸한 인생이다. 라며 전화통화를 마무리하며 끊으니 새벽 2시. 그대로 잠에 들려던 찰나, 약 새벽 3시쯤, 갑자기 핸드폰으로 번호가 뜨지 않는 전화가 왔다. 사실, 받을 땐 확인도 안하고 받아서 몰랐지만 받았..다. 갑자기 들리는 거친 숨소리와 함께 폰, 팅;하실래요. 라고 하는 서울 말씨의 남…

D최근 대화 조회 4,366
20886

이곳에 반만년만에 글을쓰면서 이런 무식한 질문을 해도 될런지... 행여나 신보 disc box로 받으신분 계신가요? (한국에서) 연말이라서 그런거겠지...그러면서도 왠지 넘안오닌깐 내가 신청을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따로 운송비를 내어야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marty최근 대화 조회 4,073
20885

이제 이틀뒤면 외국여행 시작합니다. 첫!! 외국여행이지만. 아주 짧은.. 기간이 없는. . 그래도 너무나 설레고 있습니다. 하아~ 날씨가 많이 춥다는데 걱정이 많네요 짧은 여행. 재밌게 다녀올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266
20884

http://blog.naver.com/my_robot?Redirect=Log&logNo=70016018471 Radiohead Webcast Thumbs_Down 2007.11.9 Bodysnatchers Faust Arp The Headmaster Ritual (The Smith's cover) Jigsaw Falling Into Place Reckoner Ceremony (Joy Division / New Order cover) Unravel (Bjork …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6,754
20883

http://www.etomato.com/taean_reservation/http://www.etomato.com/taean_reservation/ 토마토티비라는 곳에서 차량지원해주네요. 18일부터 하루에 40명씩 계속 지원을 받네요. 찾아보면 이렇게 같이 가는 곳이 여럿 있을 거 같은데 저는 일단 여기 신청해서 가려구요. 저는 주말은 원래 못 갈 거 같고, 언제 갈 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저 사이트는 하루 40명이라 신청인원이 금방 찰 것 같은 예감;)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960
20882

재수를 한참준비중이고요 고3때 일부러 듣지 않은 라디오헤드 노래를 다시 한곡 한곡 듣고있는 중이에요 ㅎ 신보가 나와서 사려하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신청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까다로운 절차가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려용

2+2=5최근 대화 조회 4,240
20881

선거집어치우고 망년회를 수요일에하던지 뭐아무때나 댓글없으면 그냥혼자떠드는걸로간주하고 그냥 묵묵히 선거하겠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4,261
20880

바야흐로 핫초코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하루종일 숙취로 뒹굴거리다가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샤워 후 마시는 핫초코 맛이 일품이네요. 얼마전에 장보러 갔다가 원플러스원이라 냉큼 집어왔는데 맛이 좋군요! 그건 그렇고 종강 3일만에 사람이 이렇게 몹쓰게 되어버리는거, 정말 신기하네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444
20879

아마도 이레이져 구매자들한테 보낸 메일 같은데.. please excuse this addiTion to YouR pile of email. ThIs is not stricTly junk. this is a quick notE to Let YoU know thAT there will be shorttlY be a bunch of rmxs of some of the songs from the ERAser album made available to download …

weezer최근 대화 조회 4,338
20878

그러니까 어젯밤 8시 40분경부터 소주를 마시고 막걸리를 마시고 다시 소주를 마시고 맥주를 마시고 소주를 마시고 맥주를 마시고 오후 2시까지 마신거다! 아 씨바 지금 일어났는데 또 술 마시러 나가야한다! 으아아아악!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96
20877

좋아하세요?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오늘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작년보다 여유 있어진 제 사정도 좋았고, 작년에 공연장을 못찾아서 30분 늦었던 거에 비하면 고스트씨어터는 찾기 쉬워서 고마웠고, 술이 약해서 들고들어간 맥주 한캔에 얼큰해진것도 좋았고, 뭣보다 아름다운 노래들 T.T 정말 좋아하는 이 밴드가 계속되기를 매년 연말쯤에 콘서트를 해주고 나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밤이에요 좋은 밤 되시길

아가미최근 대화 조회 4,252
2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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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최근 대화 조회 4,222
20875

어제 친구가 라디오헤드가 내년 2월에 올림픽대로에서 내한 공연을 한다는 소릴 하더라구요. 아닐걸- 해놓고는 어, 혹시 혹시... 했는데 아레치가 조용한걸 보니 아닌 게 맞나보네요.. 어떤 분은 그 소식듣고 차도 구입하려고 했다던데...

theFanta최근 대화 조회 4,131
2087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관리 쳤습니다... -_-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4,206
20873

생각났는데 녀찬씨 살아계시군요?! ㄲㄲ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4,066
20872

아레치에선 아직 얘기가 없길래 제가 올려봅니다. 내한얘기가 있길래 낚시가 아닌가 싶어서 공식홈페이지가서 확인하고 왔어요. 2008년 3월 7일이네요. 표값은 얼마나 하려나..(그저 그림의 떡인 ㅠ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4,185
20871

jigsaws falling in to place.. http://www.nme.com/mediaPlayer&playlist_id=1426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4,222
20870

어제 친구랑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주유소에 들려 기름을 넣었습니다. 가득 채워봐야 얼마 안나오니깐 주유소에 들릴때마다 항상 가득 채워서 오곤 하는데 역시 이번에도 그럴 생각이었죠 "안녕하세요, 얼만큼 넣어드릴까요?" 아주 날씬하고 예쁜 내 또래의 여자 알바생이 물었습니다. "꽉이요" "예?" "꽉" "예?" "꽉 채워주시라고요" "무슨...꽉이요?" "아니..오토바이 기름 꽉 채워주세요" "...." 주유기를 들고 멍한 표정으로 서있는 종업원에게 옆에있던 친구…

Sartre최근 대화 조회 4,436
20869

으아 글이 날아갔어요.. 그래서 다시 적어요. ㅡ.ㅡ 요약하자면~ 지금까지 근현대의 역사는 인간의 권리 찾기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인류를 넘어 동물에게 까지 그 권리의 보장이 확대될 날은 다음 세기에나 가능할지도 모른다. 젖소 착유에 반대하던 매카트니를 우습게 여긴 나였다. 비록 채식할 생각이 없는 반면에 지금은 동물 권리 운동가의 의견은 존중하고 있는 나를 보면 나에게도 인식의 변화가 오고 있구나 싶다. 벤담이 말했듯이 언젠가는 동물의 권…

Byrds최근 대화 조회 4,377
20868

내일부터 이틀간 부재자 투표기간이다. 웃긴다. 이놈의 군부대는 내일 바로 봉투들고 투표장에 가야 할 사람에게 흔한 유인물 한 부 나눠주질 않는다. 부끄럽게도 방금 전까지, 이번 대선에 몇 명의 후보자가 이름을 걸고 나왔는가조차 나는 알고 있지 못했다. 집에 전화를 걸어가면서 기호 몇 번으로 어느 후보가 나왔는가를 메모지에 적어가면서 확인했다. TV에서는 "토론회 따위 보기 싫다"는 이동네 사람들의 여론을 받아들여 KBS 대신 tvN을 고정 방송 중이다. 투표율 …

Rayna최근 대화 조회 5,058
20867

갑자기 현대 디지털 문명에 대한 회의감이 쓰나미처럼 덥쳐옵니다...... ㅠ.ㅠ아이고 엉엉엉 으득으득 컴씨가 맛이 가서..자료들 복원할 새도 없이 포맷을 했네요... ㅜ.ㅜ...무엇보다도 소중한... 저의 인커밍.. 이 아니라 제 홍콩 여행과 오사카 여행 사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으앙ㅜㅜ,,,,......미리 백업 해 둘걸 그랬어요 정말 ㅠㅠㅠ으앙 으앙 으앙..ㅠ.ㅠ... 거대한 상실감... 교훈 : 중국 사이트는 무슨 이유에서건 절대 …

뭇담최근 대화 조회 4,244
20866

이건 아닙니다... 사상 최악이라는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 다들 알고 계시죠? 현재 방제 작업은 매우 느린 속도로 전개되고 있고, 자원봉사자도 늘어가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은 그 수가 역부족이라고 합니다. 1997년 일본의 미쿠니 마을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는데 무려 30만명의 자원봉사들이 자갈 하나하나마다 기름을 다 닦고 치우고 해서 3개월만에 깨끗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 손 거들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좋은 방법을 발견해서 여러분께…

onion최근 대화 조회 4,223
20865

기말고사 기간이네요 다들 마무리 잘하시길..~ 내년이면 24살이군요. 싫다

Corn최근 대화 조회 3,987
20864

눈이나 와라!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114
20863

밤 9시에 시험을 보다니... 이번 기말엔 다 밤에 잇어서..좋기도 싫기도 하네요.. 이번 시험 못보면 등록금 안내주신다던데..-_-;; 4.0을 향하여 갑니다. p.s 근데 솔로분들 크리스마스엔 뭐하실거에요? 전 성탄전야 미사나 드리고 오려고..-_-a;;;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4,098
20862

갑자기 션레논 음악을 엘피로 듣고 싶어져서 이 기회에 아예 턴테이블을 사볼까 고민중인데요. 집에 암네시악 엘피가 있기도 하고 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까 오디오사랑 이라는 데서 정말 다양한 가격대의 엘피플레이어들을 팔고 있던데, 혹시 어떤 엘피 플레이어가 괜찮은지(저렴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리고 괜찮은 중고 엘피 플레이어를 살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아시는 분은 답글 좀 달아주세요. 엘피 플레이어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탑드립니다~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4,465
20861

어제 대학생활의 마지막 시험을 치뤘습니다. 아... 그렇게 공부 안하고 보는 시험은 또 처음..--;;; 아이구나... 나는 백수구나 백수구나 백수구나.

연지최근 대화 조회 4,206
20860

제가 일등이죠?ㅎㅎㅎ 고작 크리스마스 따위야 신경 안쓴다고 별 날 아니라고 그러고 다니지만 막상 이렇게 하루하루 다가오고 길에 잔뜩 있는 트리들과 전구들을 보면 괜시리 두근두근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4,177
20859

IN RAINBOWS 앨범을 판매하던 W.A.S.T.E 샵이 새단장을 한 것 같습니다. 전보다 유저 인터페이스가 약간 더 친절해진 것 같네요. FAQ(자주 묻는 질문) 가 있길래 가져왔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1. Is ordering from you on the Internet safe and secure? 이거 믿을 수 있는 쇼핑몰이야? Generally it is just as safe to order online as it is to …

wud최근 대화 조회 4,885
20858

1. 어제 저녁.. 간만에 친구와 과일소주와 안주에..노래방을갔다. 그 친구랑와는 내가 어떤 노래를 불러도 상관없다. 팝송만 줄창 불렀다. paranoid~ 랑 plug in baby ,,supermassive 등등 불렀다. 혼자서 화면에 바싹 붙어서 .. 펄쩍펄쩍..팔을 휘젓다가,,머리를 돌리다. 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스트레스가 너무 풀려버려서.. 전율이~~ 눈물이 나올뻔했다. 아~!! 밖에 나와서.. 다른 사람있는데서..이런 노래부르면 안되겠지 하니..…

램브최근 대화 조회 4,207
20857

아... 이런 애니메이션을 늦게 본 것이 후회될 따름이다...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281
20856

아스날은 좋겠다. 져도 아직 1위구나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169
20855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고 머리 말리고 옷 입고 머리 묶고 다시 옷입고 가방 챙기고 엠피쓰리 챙기고 열쇠 찾아서 문잠그고 학교에 갔는데 10분 청소시키더니 집에 가랍니다. 허무해..... 낮잠이나 자야겠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313
20854

여전히 많은 방문객.. 그리고 저같은 뜨내기 ㅋㅋㅋ 쿵짝쿵짝

Θ은붕이최근 대화 조회 4,147
20853

사람과 관계하면서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상대의 기분을 파악하며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고 나는 그런 걸 꽤 잘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올 한해는 눈치본 거 빼고 뭐가 있었나 싶은 생각에 그만 울컥해버렸다 아니 사실 울컥해버린 것은 벌써 며칠 전으로 그땐 정말 꺽꺽대며 울었다 다 부질없다 2007년은 곧 간다, 그래봤자 새로울 것 없는 새해겠지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173
20852

http://www.johngalantini.co.uk/radiohead_calendar.html재밌네요.. 올해는 waste에서 2008 라디오헤드 캘린더를 안 만든 모양인데, "왜 이번엔 2008 오피셜 캘린더 안 만드슈? 하긴 요새 바쁘시니... 그럼 우리가 직접 만들어야지!" 라 하는 팬들이 직접 만든 캘린더... 좀 허접스럽지만 ㅎㅎ 재밌네요. 귀엽다;; 아레치 회원들도 한 번 만들어주삼;; http://www.johngalantini.co.uk/rad…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028
20851

http://www.tjmedia.co.kr/2006_renew/asp/music_request/music_request01_top50_view.asp?selOpt=0&move_flag=sin_write_list_flag&seq_id=10178289&sgubun=0 여기로들어가서 추천해주세요 이노래가 부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다음날에 다시추천도되요

드록신최근 대화 조회 4,420
20850

그 느낌. CD의 겉표지를 조심히 뜯으며.. 하지만, 오늘 실망을 해버렸답니다. ㅠ 노다메 칸타빌레 씨디를 조심조심 하며 뜯고 딱!!!!!!!!!!!! 하고 여는순간.. 쏟아지는 플라스틱들. ㅡㅡ 이게 머래 ;; 2CD케이스 였는데 가운데 플라스틱 부분이 양쪽다 부셔져 있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이 기분. 아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여기 밖에 없어서.. ㅠ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189
20849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1950&album_mode=music 디스크박스는 아니고 xl 에서 발매되는 1cd 버젼인거같은데 생각보다 빨리 그리고 싸게 들어오는듯~

소년최근 대화 조회 4,242
20848

예전에 rhkorea에서 유일하게 연락 많이 했던 분인데.. 갑자기 생각 나네요.. 혹시 계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4,432
20847

몇년전에 여기에서 혼자 활동하다가 탈퇴했던 회원입니다 오늘 갑자기 외로움에 다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신기한건 제가 활동했던 닉네임은 기억이 안나는데 게시판을 보니까 다른 분들 닉은 기억이 나요 특히 신기한 것은 예전엔 고등학생같았던 이보람 님의 '종강'이란 말이 들어간 글제목. (근데 이거 이렇게 언급하면 실례되는거 아니겠죠? ^^; ) 아무튼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아가미최근 대화 조회 4,297
20846

남자분들 여친이 좋아요 스타가 좋아요? ...대략 30분째 피씨방에서 관심도 못받으며.. 옆에서 스타구경.. ㅠ_ㅠ 밉진 않지만 심심해요........끙 ㅠ

한별양최근 대화 조회 4,309
20845

너무 비싸서 안 사려 했는데 개봉샷이 올라오는 바람에 결국 어머니에게 입금을 부탁.. ;; 이번 박스셋은 제대로 인거 같군요.. 매우 기대됩니다!! 근데 지금 주문해도 배송은 금방 될까요?

must-DO최근 대화 조회 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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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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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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