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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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09 | 사회 전반의 지적수준의 향상은 그 사회 구성원의 '라디오헤드'음반 보유수와 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법도 하다. 통속적인 이야기이지만 클래식 이외의 지적인 음악이 저 락이란 몹쓸 장르 어느 구석탱이에 존재한다는데 그게 바로 라디오헤드란 소리다. 라디오헤드에 관한 이야기이다. B-side란 무엇인가? 보통 정규음반에 포함되지 못해 사생아로 남아있다가 나중에 베스트음반이나 싱글, EP나 보너스 버전에 실리는 짜투리곡을 뜻한다. 아마 이 말은 A와 B 두 개의 si…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4,306 | |
| 20608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허겁지겁 씻고 여전히 축축한 머리로 지각을 면하기 위해 교실에 뛰어가기. (내 방과 교실까지 불과 걸어서 5분 거리 뿐인데도!) 배고픔을 참기. 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의 담배연기가 얼굴로 몰려오는 것. 억지로 운동하러 가기. 욕실에서 맨발로 걷기. 욕실에서 맨발로 머리카락을 밟기. 잔소리 듣기, 참기, 넘기기, 못들은척 하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압권인것은 'TV동물농장' 시청하기이다. 그 누구도 한가하고 여유롭고 게으른 일요일 아침을…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047 | |
| 20607 | 덜컥 하고 넘겨지는 그 오토리버스의 소리를, 요즘 애들이 알까? 하는 웃긴 소리를 하며 맥주를 마시고 들어왔다 솔리드 2집은 참말로 명반 중의 명반이고, 버릴 곡이 하나도 없고 그딴 얘기를 하다보니 요즘은 왜 그렇게 노래를 못 만들고 못 부르나 하는 시덥잖은 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의 공통된 의견은 역시 A면이 다 끝난 후 공백이 너무 길면 미치도록 참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내 카세트엔 그래서 스킵 기능이 있었지롱. 감기에 걸리지만 않았어도, 요새 미친 스케쥴을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02 | |
| 20606 | 어제 회사 끝나고 회식을 갔는데 꽃등심을 먹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맛있는 고기는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소주도 마셨다. 오랫만에 마시니까 잘 넘어갔다. 많이 마셨다. 토했다. 아까운 꽃등심. 오늘 하루종일 술땜에 고생했다. 깨달은 것은 많이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놓자. 술은 알아서 잘 빼자.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795 | |
| 20605 | 겨울에 공장 알바를 해볼까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말리는 분위기지만 뭔가 단기간에 목돈을 벌 수 있는 일 중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일 것 같아서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더불어 좋은 기억도... 용기를 주셔요. 한 5개월 일하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요? 아니.. 5개월을 버틸 수 있을까요?;; 악, 고민이네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이 참담한 현실을 피해 아직 끝나지 않은 중간고사를 마무리 하러 가야겠네요. 카라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3,781 | |
| 20604 | 한 발자욱 더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거다 레벨업! 여기까지만 쓰면 너무 성의없어 보일까봐 ~~ 로서와 ~~로써의 차이점(올바른 쓰임)을 설명할까 한다 ~로서는 신분이나 직책에 붙일 때 쓰인다 ex) 내가 선생님으로서 너희들을 볼 낯이 없구나 ~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낼 때 쓰인다 ex) 콩으로써 메주를 쑤다 ex) 녀찬이는 운전면허를 이번으로써 5번째 떨어졌다 모두 올바른 활용을 하길 바랍니다!! 아무튼 난 레벨업!! ㅋㅋ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923 | |
| 20603 | 세상엔 참 맘대로 안 되는 게 많다. 그 때는 그냥 포기하고 주저앉는다기 보다는 돌아서,우회해서 가는 식으로 사람 성격이란 게 점점 둥글둥글 해지는가 보다.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3,942 | |
| 20602 | 거리의 고양이를 길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내가 사는 곳은 주택가라 길냥이가 몇 마리 있다. 고정적인 손님처럼 그들의 인상착의는 주민들이 어느정도 알 정도로 익숙하다. 애기 목소리 내면서 우는 것도 처음에는 이상했는데 나는 새벽에 깨어 있기에 종종 들으니 이젠 편하다. 싸우는 소리 냥!!!!!!!니야야아앙~~~~ 캭~~~ 이런 게 들리기도 하고 봉지를 뜯어 후벼파는 바스락바스락 뒤적뒤적 이런 소리가 나기도 한다. 그런 요즘 좀 요상한 일이 생겼으니... 한 아저…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098 | |
| 20601 | 맞고 말고 3인이상 고스톱칠때, 1) 원래 비고도리 있습니까?? (Y/N) 2) 코주부나오면 한장씩 줘야 합니까? (Y/N) 3) 난초중에 동물쪽에 들어가는 난초 있잖아요, 그거 쌍피로 칩니까?? (Y/N) 요즘 우리 동아리에서 한창 논쟁이 펼쳐지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중에서도 1,2번이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인데요, 지방마다, 동네마다 다른게 고스톱규칙인데.. 여러분들의 가정에선 어떻게 놓고 치는지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고스톱칠때 비고도리가 너무 강력…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4,052 | |
| 20600 | 아무리, 아무리 해도 10초의 벽을 깰 수가 없다. 그녀의 4초 기록을 깨기 위해 몇 일을 지뢰찾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당시 내 기록은 8초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벌써 3년전이니... 21살도 이제 두달 남았네요 ㅠㅠ 내년이면 22살, 그 다음 해는 23살. 내가 22살, 23살이 되는 것보다 징그러운건, 내 동생이 내년이면 20살이라는 것과 그 다음 해는 21살이 된다는 것, 하지만 다행인건 개골님이 26살, 27살이 된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 그…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4,020 | |
| 20599 | 며칠전 싸이월드와 연계된 싸이 마켓에서 연구실 단체로 옷을 구매했다. 그리고 결제를 내 이름으로 하고 어제 발송했다는 문자가 왔는데 좋지 않은 일이 있어 깜빡 잊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연구실로 문제의 택배가 도착했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택배왔습니다.." 평소 연구실로는 많은 사람들의 택배가 배달되기 때문에 왠만하면 이름을 듣고 받는데 오늘 따라 아저씨는 이름을 말하지 않고 우물쭈물 계셨다. "저기..정..정..여기가 26203호 맞죠?" "네 맞는데…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914 | |
| 20598 | 안 들어 보신분들이 잇을지도 모르지만 이 'reckoner'이란 곡 라이브곡이 한참 전부터 떠돌았고 최근 투어에서 부른 적도 있었죠 그런데 그 라이브곡을 먼저 들어 보신 분들은 느꼈을겁니다 "어? 이곡이 그곡이던가?" 앨범판 reckoner는 분명 톰요크의 구슬픈 목소리와 슬픈가락이 어우러진 참 멋진 곡입니다. 잔잔하면서 깔끈하죠. 하지만 라이브는 철저하게 일렉 기타반주로 구성되어 있는 비교적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맬로디의 신나는(?) 노래였습니다. 처음엔 반주를… | 지옥의 반담 | 최근 대화 | 조회 3,703 | |
| 20597 |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공손한 rh 회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47 | |
| 20596 | 저 이거 받았아요.. 뉴질랜드 친구한테.. 받았아요.. 그냥 혹 라됴헤드 10달러이하로 싸게 파는거 한개있으면.. 그것 올때 가지고오라고했는뎅.. 이렇게나 많이 보냈어요. 오케이 컴퓨터랑.. 라이브앨범이랑.. 하나는 마이아이롱런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디제라두 음반 왕 좋아용. 여기밖에 자랑할데가 없네요. 으하하하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3,808 | |
| 20595 | 허헙, 여지껏 몰랐는데 글 제목 옆에 댓글 수 나오잖아요 거기에 + 나 * 표시가 있는 글들이 있네요. +는 새로 덧글이 추가 됐다는 걸 의미할테고.. *표시는 무슨 의민가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81 | |
| 20594 | 레벨업 이라는 거지. 레벨업! ~*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3,792 | |
| 20593 | 사내연애금지. 그래. 음... 연애중인 커플인걸 알면서 우리의 비지니시에 끌어들이려 했다니. 안되지 안돼 음...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3,864 | |
| 20592 | 라디오헤드 게시판에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연히 이 영상을 보고는 저도 모르게 마음 한켠이 찡해졌어요... 드렁큰타이거의 8:45 am 입니다. 사랑하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시간이라네요. 타이거 jk... 울고 있는거 같아요 ㅠ_ㅠ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3,952 | |
| 20591 | 죽여주지 않나요? 와, 진짜 세련됐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707 | |
| 20590 | NF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699 | |
| 20589 | 사람이 그립네요. 꿈을 꿔서 그런가.. 구멍가게 앞 테라스에서 소주를 홀짝이며 오징어땅콩을 집어먹는 나 혼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96 | |
| 20588 | 아무리 생각해도 내 젊음은 아름답지 않았어 가난이 질척거리는 길바닥 맨발의 슬픔으로 그대에게 보내는 장문의 편지 때로는 미농지처럼 바스락거리는 목숨으로 마른 꽃잎 한 장도 끼워 두었지 언제나 그대는 주소불명 편지는 반송되고 밤마다 허기진 불빛으로 돌아오는 남춘천 마지막 열차 나는 늑골을 적시는 겨울비에 진저리를 치면서 사랑을 예찬하는 모든 시인에게 침을 뱉았어 통금이 임박해 오는 목로주점 밤마다 흐린 백열전구 불빛에 흔들리며 차라리 자살한 어느 저음가수의 통속한…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3,803 | |
| 20587 | 오늘 싸트봤어요. 마치 수능시험 보러가는 기분?? 흐흐. 수능시험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 기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날씨도 춥고, 사람도 많고. 참... 취업난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791 | |
| 20586 | 15세 필리핀 소녀 '펨핀코' 진짜 노래는 타고나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감동받아서 여기에도 올림.ㅎㅎㅎ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3,908 | |
| 20585 | 노트북도 하나 살건데 이건 뭐 굳이 추천 안 받아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150만선에서 추천부탁!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10 | |
| 20584 | 자신이 써 봤는데 아, 이건 정말 최고다! 라고 하는 사전 좀; 지금 um10으로 거의 마음을 굳혔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질문해봅니다.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52 | |
| 20583 | 주문을 할 때 그러니까. Email address. Password. Retype password. First name. Last name. Address line 1. Address line 2 Address line 3 Town. County / State. Postcode / Zipcode. Country. Mobile phone number. Landline phone number. 이렇게 나오지요. 그러니까 바로 주문하기 전에 나오는 페이지죠. 문제는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3,853 | |
| 20582 | 오늘 내가 냉소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걸 느꼈다. 서점에갔는데 사진잘찍는법 뭐 이런책이 있길래 무심코 집어봤는데 오, 70% 정도는 대충이나마 알고있는 내용이였다. 그 중에도 눈에 확들어오는 내용이 있었는데, 좋은(비싼)렌즈는 제값을 한다 - 는 제목이였는데 '돈있으면 다 좋은렌즈사지' 이런 생각부터 앞서는 것이다. 지금도 물론 버닝하는 부분이 있어서 카메라에는 발을 못 담그고있지만 그것보다 (인사동 같은)거리에 가보면 목에 DSRL (혹은 SRL)을 걸고 다니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960 | |
| 20581 | 을씨년 스럽네요. 을씨년.욕같기도 하고... 하여간. 2007년이 가고 있는 것 같아 서글프다는 생각도 드네요. 우리형은 내일모레 30. 어느순간엔가 가디건이 좋아졌어요. 덜렁덜렁 입고 벗기도 편하고.따뜻하고.적당히 이쁘고. 맥주와 담배를 사려고 이어폰을 꽂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아파트 복도에서 가만히 맥주를 마시며 담배를 피면서 노래를 듣고 있으면 행복지수 만점. 가디건과 함께라면 지옥이라도 가겠어. 덧)내일 SSAT 보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3,769 | |
| 20580 | 졸업작품전 배경음악으로 하기 좋은 것 같더라고요. 소울스케이프도 그렇고. 라디오헤드 음악을 졸업작품전 배경음악으로 하긴 좀 그럴 것 같은...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843 | |
| 20579 | 요즘 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채팅에 관한 유머를 하나 퍼왔어요. 음.. 재밌네요.(-: 늑대(남자): 안녕하세요? 별로 반가워요. ^^ 여우(여자): 네. 저도 전혀 반가워요. *^^* 늑대: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여우: 두 시 오십 분이요. 님은? 늑대: 전.. 계란 두 개 깨진 한 판이요. ^^ 여우: 풉! 그럼 78년 원빈띠? 저보다 오빠네요. 실례지만 이름이 어떻게 되죠? 늑대: 김세라요. 여우: 어머나.. 이름 멋지시다. 늑대: ㅎㅎ 이름…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4,091 | |
| 20578 | 날이 갑자기 추워졌군요. 멋모르고 창문 열어 놓고 잤다가 코시려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얼마전에 가스비 체납으로 인해 가스공급이 중단됐었는데 다행이 이 추위가 오기전에 해결됐어요. 올 겨울은 좀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난방용품으론 채울 수 없는 허전함이 몰려 오네요ㅋㅋ :d 아 추워라 다음주부턴 날이 풀린다죠? 오이도에 대하먹으러 가고 싶은데.. 가격이 얼마정도 하는지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요즘 한창 제철이라던데.. 새우.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3,856 | |
| 20577 | 갓 자라난 떡잎 같던, 처음으로 맞은 이런 종류의 설레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던 때가 있었다. 벌써 5년 전 일이 되었다. 5년. 그즈음 만나서 정을 주고 받던 이들의 안부가 새삼 궁금하다. 어디서든 어떻게든. 제각기 갈 길들 따라 잘 살아내고 있겠지. 내가 없음으로써 더 행복한 오늘을 살고 있을 사람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지 않기로 한다. Radiohead는 신보를 내면 낼수록 트렌디한 '인디팝' 같아진다. 적어도 Hail to the Thief부터는 그랬다.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4,118 | |
| 20576 | 여러가지 질문도 있고 리뷰도 있고 그러네요. 주말내로 추가해볼께요. 걍. 써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811 | |
| 20575 | Just 뮤비에서 그 누워있는 남자의 마지막 대사가 "This is comfortable" 이건 누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이 노래 들으면서 생각할때마다 정말 재기발랄에 센스가 넘치는군요. 입모양은 영 아닌거 같지만~ 그리고 이 노래에서 좌니가 어떤 이펙터 셋팅했는지 아시는 분?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3,689 | |
| 20574 | Limited Edition이나 Special Edition도 다 사는 저이지만 이번 신보의 2LP는 좀;;; 값도 값이지만 LP는 취급안하는 저이기에 내년 초에 나온다는 2CD버전의 구매를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이게 나온다는 말이 공식적으로 있었나요? 저도 어디서 언뜻 본것 같아서... 만약 아니라면 디스크박스를 사야겠죠(^^::) 출처를 아시는 분?? *Jigsaw falling into place가 대박.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3,673 | |
| 20573 | 생각보다 힘들다. 힘들겠지, 힘들 거야, 그게 당연한거야, 라며 딴에는 마음을 단단히 먹었었다. 하지만 그 이상이다. 이건 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카피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랄까. 엄살이라면 엄살이지만, 사실은 진작부터 "빌어먹게 힘들다!" 라고 외치고 싶었더랬다. 돈은 쉴새없이 새어나가고 있고, 덩달아서 체력도 그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그나마 긍정적인 것은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아주 아주) 조금이나마 흐름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788 | |
| 20572 | 누군가 나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고 질문했다. 난 진실한 사람인데! 어떤 진실을 말하는 걸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43 | |
| 20571 | 아아...... 이러면 안되는데... 바보같아 ㅋ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3,695 | |
| 20570 | 지금은 풀어졌지만.. 며칠전 여친님께서 삐지셨다.. 여친님께서 전화가 오신거다 "나야 세상에서 젤 이쁜사람~" 그래서 "어머 김태희씨가 왠일로 저한테 전화를 다.." 그랬더니 "아니 오빠가 젤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엄마??" 그랬다 그래서 삐지셨다 이게 삐질일인가요!! :( | 악!! | 최근 대화 | 조회 3,637 | |
| 20569 | 기력이 없다 머리가 아프다 라디오헤드가 데뷔한지 참 오래됐다는 생각이 든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896 | |
| 20568 |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래디오헤드 신보보다 더 기대하는중 ;;;; ㅡ,.ㅡ;; ㅎㅎ; http://gran-turismo.co.kr 기 ㅎ ㅐ ㅎ ㅐ 봅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856 | |
| 20567 | 나에겐 유체역학, 공업수학만큼이나 어렵다. 도통 적응이 안되네요.... 뭐 이런 음악이 '라디오헤드'이지만, 으, 오늘 일교차 너무 심하네-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798 | |
| 20566 | 아티스트: 라디오헤드Radiohead 타이틀: In Rainbows 발매일: 2007년 10월 10일 레이블: 없음(!!!) 평점: 9.4 / 10.0 [The Revolution Starts Here]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라디오헤드가 'Creep' 성공의 압박에 못이겨 심각하게 해체를 고려했다는 이야기는 제대후에 군대에 다시 끌려가는 꿈만큼이나 끔찍하다. 아니, 'Creep'이 나쁜 곡이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망할 괜찮은 팝송 때문에 'My Iron … | ROGS | 최근 대화 | 조회 4,382 | |
| 20565 | 원래부터 깜짝깜짝 잘놀래고 무서움이 많은편이었어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그 강도가 점점 심해져서... 비행기도 잘 못타겠고,,,비행기타면 꼭 떨어져 죽을것만같고,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점점 숨도 잘 못쉬겠고,,, 누가 심하게 다치거나 내가 심하게 다치면 심할땐 거의 쇼크증상까지와요. 신경이 예민해서,,, 밤에 자다가 바람소리라도 들리면 도둑이 들어온것같고,,, 그때부터 완전 불면증에 시달리고 꿈에 가위에 눌리고,,, 왜 항상 불안에 떠는지,,,의사선생님은 불안장…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3,871 | |
| 20564 | 앨범을 들으며 항상 궁금했더랬습니다. In Rainbows가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혹시 그 구절이 가사속에 있다면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웹서핑하던 중 외국의 어떤 엄청난 귀를 가진 분께서 'In Rainbows'란 가사가 숨겨진 것을 발견한 내용을 봤습니다. 바로 Reckoner에 있었구요, 중간에 조용해지면서 시작하는 톰이 아래의 가사로 노래하는 부분에서 Because we separate the ripples on a black … | hyunwoo | 최근 대화 | 조회 3,938 | |
| 20563 | RADIOHEAD IN THE WHITE HOUSE? Monday, October 15, 2007 . The White House is apparently digging the new Radiohead album ‘In Rainbows.’ The album has reportedly been discussed at the house of the most powerful man in the United States. President Bush’s press sec… | lol | 최근 대화 | 조회 3,814 | |
| 20562 | 굳게 마음먹고 드디어 사려고 주문. 하지만 주소 입력이 헷갈리네요 거꾸로 쓰는건 언뜻 어디서엔가 들어서 알겠는데 타운에는 'Ansan-si Gyeonggi-do' 카운티/스테이트는 공란. 어드레스 라인1에는: 00 ho (00호) 라인2에는: 0000-00(번지) , 00-dong, 00-gu 이렇게 입력했는데 맞게 된건가요? 이런 질문이 하나쯤은 있을거 같아 검색해 봤더니 못찾겠군요. 가르침을 주세요. 호수를 입력할때 친구와 Ho가 맞다 Room이 맞다 (원룸…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3,759 | |
| 20561 | 외국 악보사이트에서 기타연습이나 할까 하면서 이 노래 연습하는중. 3분 9초 부터 시작하는 No alarms and no surprises 부분에 (let me out of here) 란 가사가 덧붙여 있네요. '무슨 소리야? 몇년간 들었지만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다시 들어보니깐 정말 들리네요! 지금까지 그저 화음 맞추는 여자코러스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에드 목소리랍니다. 그래도 리스닝만큼은 조금 듣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586 | |
| 20560 | 이사가는 날, 장농 위, 먼지가 약 3mm 쌓인 앨범을 발견하시고 15년전의 내 모습이 찍힌 사진과 나의 얼굴을 번갈아 보시다가 '이때가 이뻤지' 라고 하시던게 기억에 납니다. 그땐 '그때도 지금도 당신 아들인데' 하면서 서운한 마음도 들었지만 이해가 조금은 되네요 오션컬러씬이나 타히티80같은 밴드같이 처음부터 귀에 착착감기는 느낌의 노래가 아니라서 조금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오히려 넌센스는 라디오헤드 신보가 나온뒤부터 평소보다 라디오헤드 2,3집을 더 듣게…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3,8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