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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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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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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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6 | 힘들어서 미치겠는데 왜 친구앞에서 웃지 않으면 욕먹는 거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19335 | 부엌에 가보니까 4명의 프랑스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남자 2명에 여자 2명이었는데, 남자 2명은 같은 flat 사는 친구들이고, 여자 2명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남자애 2명의 엄마정도 되는 나이더라고요. 옆에서 저는 저녁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고, 4명의 프랑스 사람들은 불어로 대화를 하고 있었고. 전혀 알아들을 턱이 없죠. 귀를 쫑긋 세워서 들어봐도 도저히 모르겠슝… 알아듣는 거라곤 ‘울랄라~’ 이정도. 여기서 얘네들이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하고 있을까 상상을…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166 | |
| 19334 | 애가 덩치좋고 잘 까부는 애였는데 오른손 왼손 따로치게하고, 잘되서 양손 치게 하려는 부분에서 옆에 따른 꼬마애들이 어쩌고 저쩌고 정신사납게하더니 덩치애가 갑자기 울었다 옆에 정신사납게하던 꼬마애는 원장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얘 울렸대요' 캬캬캬. 내가 뭘 잘못한건가 몰라서 걍 양손 합쳐 쳐보라고한게 그렇게 압박이엇나 계속 물어바도 대답도 없고 샹 걍 그상태로 렛슨이 끝났는데.. 낼 어떠카지-_-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19333 | 농구나 축구 같은 구기 종목만 좋아하던 터라 테니스는 그냥 네이버 뉴스에서나 스쳐봤지만 매번 로저 페데러가 우승 , 우승 해서 자세히 봤는데 대단한 선수 더군요...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 약점이 없다는데..흠... 어릴적 마이클 조던을 본뒤 농구를 좋아하게 되서 스포츠에서 한종목에 한 선수가 저렇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페데러가 테니스계의 "The One" 쯤 되는것 처럼 뉴스가 나오는걸 보고 자기 분야에서 저렇…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415 | |
| 19332 | 6시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아무나 오세요 오실 분은 011-9156-9109 늦으실 분도 011-9156-9109 누키를 찾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저랑 같이 놀아주세요 :'(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41 | |
| 19331 | 회사인턴을 들어가게 되는데 늘상신는 빨강신발을 실내화로 쓰려고 했건만. 흰색이 아니면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고.(양복에 흰운동화라니...) 흰색 컨버쓰를 샀어요. 컨버스 하나쯤은 갖고 있고 싶었는데; 이왕 실내화 사는것 컨버스로... 무엇보다 싸다는 최대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때타는거 작살이라는 친구의 말과 함께. 신고보니 생각보다 엄청 이뻐서 만족 스럽네요. 언제였었나 색깔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지하철을 탄적이 있는데. 금색신발을 신은 사…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86 | |
| 19330 | 어디서 보려고 하는데 나올 사람? ㅡㅡa 근데 어디서 보지;;;;;;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93 | |
| 19329 | 음...... 지금 첼시랑 노팅엄이 경기하고 있는데요 온통 삼성이 도배를 해놨네요. 경기복도 그렇고, 경기장도 어찌나 삼성이 도배를 해놨는지.... 온통 삼성삼성삼성삼성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19328 | 정말 맘먹고 착하게 살고 싶었고 그렇게 살려고 했다. 하지만 오늘 백화점 놀이방으로 사촌동생 찾으러 갔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내게 오더니 '니메뽕'이란다. 간만에 내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05 | |
| 19327 | 사장님이 한국으로 휴가를 가셨습니다. 열흘동안. 많이 걱정되시는 듯 직원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1번부터 29번까지 적고 가셨는데; 한 서너게정도밖에 지켜지지 않을꺼 같에요 ㅋ; 사장님은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직원들한테는 말 그대로 유토피아. 꺄아아아아아아 ~ ♡ 파티해야지 파티 ㅋㅋ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19326 | 밤 잔뜩 술에 취해 돌아와서 친구가 줄 갈아 준 기타 를 잡고. 손이 잔뜩 건조했던데다가 피크가 없어서 손으로 스트로크를 하다보니 (왜 열개가 넘던 피크가 모두 집 안에서 사라졌을까.) 엄지손톱 옆 부분이 찢어졌었나보다. 난 그것도 모르고 오랜만에 신나서 노래 부르며 몇 곡 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타바디에 타닥타닥 빨간 반점들 엄지손톱엔 피가 굳어져 딱딱..,-_-a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05 | |
| 19325 | 매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저로서는, 혼자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역시 혼자의 생각일 뿐이지만, 그래도 조금 더 장막을 걷는 듯한 느낌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회피하지 않구 귀차니즘의 압박을 피하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아, 뭐가 이렇게 거창해지시나; ) 채팅방에 들어간 것도 엄청난 거였어요. 최근의 삶을 볼 때 뭔가 비공개비공개비공개비공개였거든요. 사실 꽤 된 것 같네요. 게시판에 글을 쓴 시간을 생각해 볼 때도... 뭐 좀 쪽…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195 | |
| 19324 | 아직 생각해도 웃음이.. 며칠 전 친구집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를 했음다. 근데 이게 어인일인지 원. 기사분이 여자분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타자마자 막 웃으시는 겁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만, 제가 얼마 전에 그 친구집에 갔다가(자주 가는지라..) 같은 자리에서 택시를 탔을 때 여자기사분이 있었는데. 세상에나 또 그 기사분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참 이상한 일도 다 있으시다고 웃으신 거였어요. 난 몰랐는데, 얼른 나를 보고서 기억하시는 그 기사분. 참 우습더라는.…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136 | |
| 19323 | 쇼핑몰 촬영을 위해서 카메라를 사기로 했는데요. 오늘 점심때 잠시 중고 장터를 돌아다니다가 매물을 하나 봤어요. 캐논 350D 내수 제품이었죠. 근데 가격이 너무나도 싸지 뭐예요. 350D + 번들렌즈 + 50mm/f1.8렌즈 + 세로그립 + 유선 릴리즈 + 기타 기본 구성품 + 삼각대 + 리더기 전부해서 40만원이래요! 가격이 너무 싸서 사기꾼인가 싶었지만, 일단 전화를 해봤죠. 글을 올린지 1분도 안됐는데 전화가 왔다며 놀라더라구요. 대구분인데 너무나 믿음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66 | |
| 19322 |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태우는데.. 마음도 같이 타버리는 것 같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딱 1주일 전으로만 돌아갈 수 있으면 하고... 후.. ㅋㅋ 정말 꿈은 꿈이라서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좋은데 제발...................................... 아 어지럽다..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9321 | 오랜만에 10시에 정팅을 할까 합니다. 정모 공연에 대해서 얘기좀 해보고요. 잡담도 좀 해보고, 음악 관련해서도 . 방송하실 씨제이분 계신가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320 | 아까 일하러 나오기 전에 잠깐 아레치에 들렸는데, 옆에 구글 광고에 방탄조끼 광고가 뜨더군요. 시간이 없어서 들리지는 못했는데,,, 방탄조끼라... ㅎㅎㅎ;;;; 왠지 모르게 하나 가지고 싶네요. ( >_<)乃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19319 | 어느분이 뮤즈 스탠딩 48번 판매한다고 했음,,, 그래서, 15만원정도는 안되냐고 하니까 답장 없음... 그런데, 알고보니 20만원 부른 사람도 있었음... ㅠ_ㅠ | 길리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36855 | rh 에서 친구하셨던분들 바꿔주세요~ ^^ s***@gmail.com 으로...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404 | |
| 19318 | 안녕하세요 가입이래로 글 처음 쓰네. 뭐 다들 라디오헤드가 언제 내한하느냐에 대한 질문은 꽤 식상하다고 생각되지만요... 진짜 언제 내한하나요?? 물의를 일으켰으면 삭제 할께요 ㅋㅋㅋ 왠만하면 제가 지금 고2올라가니깐.. 한 2-3년 뒤에 왔으면 좋겠네요...킬킬 | 도경민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9317 | 설거지 하니까 쭉 가서.. 01년도 수능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 설거지 때문에 삼수를 했습니다.. 01년도 수능은 쉬워서 성적 인프레가 심했던 그래서 재수한 나로는 절호의 기회인 시험이었습니다.. 가장 자신 있었던 언어영역시간.. 다 풀고 다시한번 확인하고 오분 남겨노코 손 머리위에 올리라해서 올리는 찰라!!!!!!!!! 눈에 보인 설겆이... 아마 12번인가..맞춤법 문제였는데.. 온갖을 답으로 적어놨다가..설겆이를 보니까..설겆이가 맞는거 같은것이었던 것이었습…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722 | |
| 19314 | >설겆이를 계속 하다보니. > >무념무상. > >이거 은근 괜찮더군요. > >그리고 여러모로 합리화 계속시켜. > > > >내가 설겆이를 하면 좋은점. > > > >1. 나의 희생으로 인해 여러사람 기분이 좋아진다. > >2. 밥먹고 소화도 시킬 겸 좋다. > >3. 다른 애들이 하는 설겆이는 의심이 든다. > > 다른 별로 안깨끗하게 하는 것 같아...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 >4. '분명 설겆이 안해놓은 애한테 무슨 일이 생겼을거야. > > 밥을 완전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03 | |
| 19316 |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핳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12 | |
| 19315 | 분명히. 동물보다 못한 인간 존재합니다. 동물을 하등시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들 하니까... 여하튼..동물만도 못한 인간들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사는 기숙사에도 분명히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양심없는 인간들... 부엌에 들어갔는데. 아................. 설겆이 안해놓은겁니다!!!!!!!!!! 한두번도 아니야. 쌓여있는 설거지를 볼 때마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지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생각을 해봅니다. 설겆이를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1,278 | |
| 19313 | 영화를 보고싶은데.. 극장앞에 헌혈차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여자친구는.. 적혈구 개수 어쩌구 때문에 안된다구 하고.. 나는.. 군대 언제 제대했는지 물어봐서 06년 2월 이라고 했더니.. 어디서 복무 하셨나고 해서 철원이라고 했더니.. 제대후 2년간은 헌혈을 할 수 없답니다.. 말라리아 상습지역이래나.. 머빠지게 군생활해놨더니.. 헌혈도 안시켜주는..이사회가.. 밉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02 | |
| 19312 | 뭐이래~~ 접속중인분들도 많은데.ㅋ 들르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204 | |
| 19311 | 다들 헌혈 하실 수 있나요? 전 피가 묽다고 오늘도 실패했어요 (안가라앉더군요) 인적사항 카드를 다 작성한 후에 피검사를 해주기 때문에 열심히 적은 카드는 오늘도 무용지물 고등학교 때부터 맨날 퇴짜맞았어요 :'( .. 나도 헌혈하고 싶다고!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207 | |
| 19310 | 요즘 우리 정팅 해요? 토요일 열시에?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19309 | 아직 놀라긴 이르다 또하나의 쾌거가 눈앞에!!!!!!!!!!! 뚜둥~~~~~ 우리의 나나(레벨 48 래더 18위)님께서!!! <- 저와 무려 '일촌'지간이십니다!!!! 그 영어 빡시다는 편입의 바늘구멍을 역시 거침없이 하이킥~~~~~~!!!!!!!!!! 오와사앗!!!!!!! 아주 그냥 뽀사-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면접 하나 남았지만 뭐 그정도야^^v~~~~ □■■■■■■□□□□□□□□□□□□□■□□□□□□□□□□□□□□□□□■□□□□ ■■■□□■■■□□□□…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284 | |
| 19308 | 뮤즈 시드니 콘써트 시거로스, 콜드 플래이 둘다, 티켓도 어렵게 구하고 귀에 많이 익숙해진 반면 이번 뮤즈 콘써트는 뭔가 모르게 뜬금 없었다. 아이팟에 넣어놓은지 이제 겨우 한달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많이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공연? 이라니, 초등학교만 다니고 중고등학교 과정은 듣지도 않고 대학을 들어간 기분이라고 하면 괜찮을 듯하다. 뮤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뮤즈 공연이라니, 어떻게 보면 진짜 운이 좋다 말할수도 있겠다. 알바를 두시간이나 일찍 마…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701 | |
| 19307 | 아직 면접이 하나 남아있긴하지만... 그래도, 일단 오늘 경희대를 마지막으로 지긋지긋한 영어시험 끝! 끝! 끝! 끝! 끝! 끝! 끝! 끝! 끝! 우리 놀아요 호호호호히히하하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19306 | 아래에 생강빵과자 님에 이어 우리 토끼표물파스 님 역시 가군 나군에 거침없이 하이킥 하셨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저는 01년 가군 나군 다군 라군 02년 가군 이렇게 5번 연속으로 불합격을 했었네요ㅋㅋㅋ 그래도 머;;;;; 음;;; 하지만 6번째는 장학입학 ㄱㄱㅅ~~ 롤러코스터 인생~~ 그시절 잘 기억도 안 나지만 합격이란 좋은거 아닙니까!!!!!!!!!!!!!!! 축하드립니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444 | |
| 19305 | 감사합니다! 좋은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아 눈물난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19304 | 추천해보세요. 스웨이드, 뮤즈, 플라시보, 포티셰드(브릿팝아닌가?), 등등등, 아레치 다음버젼은 라디오헤드 + 브릿팝이 되야할것 같아서. 암튼, 예전에도 생각했었던거긴한데, 잘안됐지만, 이번에도 잘 안될수있지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083 | |
| 19303 | 겁이 난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07 | |
| 19302 | 검은색으로 주문을 넣긴 넣었는데.. 아직도 많이 망설여지는게 흰색이랑 검은색 어떤걸 사야할지- _-;;;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 문의드리는데 검은색 주문했는데 흰색 받고싶으면-_-; 취소 먼저 하고 다시 주문해야 할까요?;; | 롹!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19301 | 어떤분이시죠;; 본명이시면 대박;; :| 어서 나오시길; 찾기도 힘들겠음;; 나오셔도 증명하기도 힘듬; 언제 어디서 입금했는지 말씀해주셔야할듯함 ㅡ,.ㅡ;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538 | |
| 19300 | 로맨틱 홀리데이 의 케이트 윈슬릿 이 "꺼져" 라고 한 그 부분. 잭블랙의 장면이 나왔다면 더 좋았을 걸. ㅋㅋㅋㅋ 아무튼 이 시기의 영화는 모두 재밌다 ㅡㅡ;;;; 제길.....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74 | |
| 19299 | 백화점앞에서 헌혈행사를 하길래(영화예매표가 두장, 헌혈증기증하면 한장 더!) 헌혈차에 들어갔습니다. 행사가 토요일까지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왠지 모를 급한 마음에 헌혈차로 들어갔습니다. 예쁜 낭자가 다정하게 안내해주시더군요. Q : 저.. 헌혈한지 꼭 2개월이 되야지만 다시 할 수 있나요? 3일남았는데 그냥 하면 안 될까요??(전혈) A : 죄송합니다. 무조건 2개월을 다 채우고 나셔야 하실수 있답니다.^_^ ...........................…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229 | |
| 19298 | 일단, 저에게는 가장 우울한 노래는 How To Disappear Completely 입니다. 하하하하~ | luric | 최근 대화 | 조회 1,269 | |
| 19297 | 얼마전부터 만들어야지 했는데.. 만든지는 일주일 정도 된거 같은데. 사진은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우드님께서 감사하게도. 제가 원하는 사진을 직접 캡쳐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막상. 포샵해서 프린트한 다음에 붙이려고보니.. 생각했던거랑 다르더라구요.. 우드님께서 도와주셨는제..죄송하게도. 그 사진은 쓰지 않았어요. 우드님 죄송해요~ 재료 부어서. 녹여서. 립밤만들고. Rh에서 있는 사진중에 립밤케이스에 어울린 만한 사진을 골라서 만들어봤어요. 일명 "라디오헤드 콜…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3,575 | |
| 19296 | 내일 올리겠습니다! 이번 내한때 안가시는 분들, 정말 후회하실꺼에요. 꼭 가세요 ㅠ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304 | |
| 19295 | 12월쯤엔.....좀 쌀쌀한것도 같더니....올겨울 요즘에 유난히 너무 따뜻하지 안나요? 지구온난화 어쩌고 해도...암튼... 출근할때 보면 사람들이 주머니에 손도 잘 안넣고 다니더군요. 혼자 긴 자켓에 비니쓰고 다니기가 민망할정도니...; 주말 쯤엔 추워진다고 하는데 하필 노는날만 춥고 비가 온다는..... 뮤즈 보러 가고 싶은데 도저히 안될것 같군요 으윽; 만약 표를 간다면 막판에라도 구할수 있을까요?; 진정 보고 싶은데 흐...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36848 | 나는 뮤즈가 좋다 내가 베이스로 카피하는곡도 뮤즈가 제일 많다 물론 라디오헤드랑 뮤즈가 만약 같은시간에 내한공연오면 라디오헤드껄 가겠지만 그래도 뮤즈공연을 가보고 싶었다 10만원 쯤은 구할수잇다. 하지만 이곳은 군대다;; 나갈수가 없다 ㅠㅠ 리플을 달아도 볼수가 없다. 앞으로 컴퓨터도 몇달간 못한다.; 사랑한다 뮤즈~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49 | |
| 19294 | 덜덜덜 혹시 ㅊㅊ 교대이신가요? 저 그날 ㅊㅊ교대 논술면접 갔었거든요 -_-;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203 | |
| 19293 | 사실 그렇다. 왠지 모르게 남이 좋아하는것, 예를 들어 대중가요나, 대중적인 문학, 예술 따위는 왠지 모르게 싫다. 남이 좋아하기때문에 싫은게 아니라 소수보다 다수에게 더 인정받으면 거기에 내 의견은 개입되지 않는 것만 같고 남들이 좋아하니깐 나도 좋아해야한다 라는 느낌. 하지만 그 반대로 남이 싫어하면 (예를 들어 뱀) 왠지 모르게 좋아진다. 특이한 점은 " 남이 좋던 싫던 내가 좋으면 좋은거야 " 라고 자주 말하는데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것중에 다른 사람의 의…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327 | |
| 19292 | 앞으로 9시간. 뮤즈 한달전 이베이를 통해서 어려웠다면 어렵게 구한 티켓. 시거로스 때는 좌석이라서 편했지만 콜드플래이 스탠딩 이후 이번 공연 긴장감 상승. ㄷㄷㄷ. 암내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잘 버틸수 있을까. " 무조건 맨 앞에! 베리어 바로 앞에서 봐야돼! " " 우리보다 크고 땀냄세 풀풀 풍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잘 할수 있을까요 형님? " 작년 콜드플래이 공연에서 80년대 잠수춤을 추던 그 레즈비언 커플, 한쪽 손으로 코를 잡고 다른 손을 하늘 높이 올리…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19291 | 우리는 항상 경계하는 습관이 몸에 베인 듯 하다. 경험해 보지 않았던 일을 시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으로 난관에 부딪치곤 한다. 몇 번 겪다 보니 그런 것들을 경험하며 고민하고 난처해 했던 것 또한 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마음은 열고 생각은 자유롭게" 가장 중요한 여행 준비물인 듯 하다 바둑, 장기, 고스톱 등 잡기놀이를 할 때 막상 안 보이던 묘수가 훈수를 두면 잘 보이는 경우를 느끼곤 한다. 여행이란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224 | |
| 19290 | 라인업 최고네요 정말... 작은글씨도 주목해서 보세요 소닉유스, 트래비스, DJ쉐도우, 플라시보 등등;; 근데 소닉유스 글씨 작은건 이해가 안가네-_-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19289 | 그러니까.. 오늘에서야 입금을 했다는... 월급을 탄 날인데, 그러니까 돈은 있는데 통장에는 잔고가 없었던지라...ㅎ 은행에 직접 입금을 못해 기어이 폰뱅킹이라는 걸 이용하기 위해 주문하고서, 오늘까지 버텼다는...바보같은..이 게으름. 집에 일찍 들어와서는 분명히 무언가 하려했는데, 저녁을 먹고선 피곤함에 늘어져서 주몽이나 보자 했더니, 텔레비젼에서는 너무나 낯선 간만의 우리나라 대통령님의 어쩌구 저쩌구 연설~나부랭이가..ㅡㅡ;; 그래 뭐라 하나 들어보기나 하…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