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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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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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6196 | 별이님의 석모도 사진을 보고 문득 생각이 나서 올렸어요 다다다와 싸이키드가 다녀온 석모도에는 글쎄 갯벌 저 멀리에 바다가 있어 바닷물에 신발 밑창도 적셔보지 못하고 자갈밭에는 이런 말이 써있지 뭡니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8254811.jpg | psykid | ||
| 26195 | 어쩌다 그 곳까지 가게 되었었는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2_0230_IMG.JPG | 철천야차 | ||
| 26194 | 5월 28일, 할아버지댁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313.jpg | 철천야차 | ||
| 22437 | http://rhkorea.com/cwb-data/data/pds/2+2=5.mp3라디오헤드 신곡이랍니다. 아마도 타이틀곡이 될 거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나서 생각한 것은 "그들은 다시는 얼터너티브로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른다"입니다. 4집과 5집에서 보여줬던 일렉트로니카(맞나요?),,, 그들은 어느 인터뷰에서 "실험은 끝났다. 이제 제 2의 OK COMPUTER를 만들겠다"라고 했다고 합니다.(정확하지 않음) 하지만 계속 나오는 노래들을 아무… | wud | ||
| 22567 | 가사연구소모임과 음악감상문이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모임의 목적은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 아니라 '노래'이기 때문에 곡과 가사를 함께 놓아야 가사도 곡도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를 듣고 떠오른 나만의 상상이나 느낌을 '감상'말머리로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독특한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가사를 번역할 때에도 새… | wud | ||
| 26193 | 아직 돈은 없지만 캐나다에 있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올려구요.. 디카 별루 안복잡하고;; 손쉬운;;그리고 괜찮은;; (너무 추상적인가? ) 여튼 추천좀 이빠시해주세요;; 그래야 친구가 가격을 알아온대요;; 부탁드려요~ | 딸기주스 | ||
| 26192 | 커플 핸드폰줄~ 에이든은 접사쟁이!!!^ㅁ^ 그리고 및에 있는건..CD cas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ne.JPG aden.JPG | Aden | ||
| 26191 | 인사동 어디선가 한대요. 다 알구 계시면 오나전 뒷북 -ㅅ-; 캐나다랑 어딘가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3번째라죠 미공개 사진들 잔뜩 준비했다는데 가고 싶네요. =) | 달리 | ||
| 23679 | http://www.mille21.com/ 정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지금 한창 밀레21일 오픈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뭔고 하니;; 코엑스몰에 새로 생긴 매장이거든요. '문화발전소'라고 자칭하던데..;; 그냥 이것저것 파는 데 같아요 ㅡ_ㅡ;; 근데 여기가 캐나다랑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나보더라구요. (오늘 오픈 행사에 캐나다 대사도 참석한다는 정보가... 본론으로.. 코엑스몰 밀레21 안에 있는 이벤트홀에서 캐나다 영화 페스티벌을 합니다. 아주 거창한… | 철천야차 | ||
| 26190 | 열쇠집 아저씨가 선물해 주신거다.. 두번정도 현관 열어달라구 갔었는데... 이제 곧 문을 닫으신다고... 사려고 했는데 그냥 주셨다.. 오랫동안 보고있었더니..좀 달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ldthing.JPG | Aden | ||
| 22436 | 음......어제 생각한 겁니다. Batman & Robin O.S.T.를 들었는데 거기에 Jewel의 Foolish Games 이란 노래가 있거든요. 뭐, 다 아실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듣다보니 가사가 참 새로워서 '아, 이거 해석해서 가사동 올리면 잼나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순간 가사동 짱, wud군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Radiohead의 가사를 해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던....ㅡ.ㅡ;;;; 지금부터는 제가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가능… | 눈큰아이별이 | ||
| 23686 | 절대 언급 안하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결과가 어떤지 알면서 보는 과정이란. 참으로 처절하고 냉혹하죠. 절대 수칙! 영화의 결말은 절대 말하지 말것! 내용은 말해도 결말은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Ginac | ||
| 23058 | 며칠 인터넷이 중지되고 어차피 배틀넷도 못하고 custom게임이나 할까..하며 하는데 갈수록 컴퓨터가 똑똑해지는 거 같아요. ㅡㅡ;; 처음엔 그래도 꽤 이겼는데 멀티도 못하던 놈이 내게 지는 횟수가 많아지자 한꺼번에 멀티도 몇 개씩하고 영웅뽑자마자 죽어라 크립잡아 이제 레벨 4인가 하다 중간에 만나보면 벌써 레벨6이고 세컨드 영웅도 레벨 3정도 하고;; 내가 그렇게 느린가? 겨우 길중간에 영웅 잡고 이때다! 본진으로 바로 쳐들어 가면 세상에 좀전에 죽인 영웅들이… | optimist | ||
| 23678 | 톰 크루즈는 잘생겼다. 한 눈에 봐도 잘생겼지만 오래 뜯어볼 수록 감탄사가 흘러나오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나오는 영화 한 편을 볼 때마다 그에게 새롭게 반하고 곧 그를 잊어버린다. 그리고 그가 촬영한 새 영화에서 또 그에게 새롭게 반한다. 스필버그의 공상과학적 스타일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에이아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로 매료되 버리다니-0-;;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은 애거서가 물 속에서 murder... 라고 읊조리는 장면인 듯 싶다... 그 … | 쟈클린 | ||
| 26189 | 별이님 제가 컴퓨터구입때문에 카메라구입일이 언제가 될지 예상이 안갑니다 ㅜㅜ 그래도 카메라에 관심이 많으니 계속 닉네임앞에 카메라를...(-ㅇ-;;) (엠에센이 안켜지는이유로;;) | “탐욕스런” | ||
| 23677 | 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 | ⓕreeⓩing | ||
| 23057 | http://zone.msn.com/cubis/ 언제 생겼는지 모르지만 이겜은 그전 http://zone.msn.com/bejeweled/ 에서 3D 쪽으로 그리고 몇개의 아이템들이 생긴거 같군요. 존에서 디센트 리볼트 렌보우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겜이 눈에 들어오네요.. 잠시 쉴때 딱 좋은 겜인거 같아요. | 철무쌍 | ||
| 23676 | 일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운받아 봤다... 화질은.. 맘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DVD 화질을 원한다..! ;;) 흠...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이 조금 좋아졌다.. 꽤나 재밌었다고... 근데.. 가오나시는 착한놈인가요? 나쁜놈인가요? ;; 데블스 에드버킷 DVD로 빌려봄.... 전에 펄프픽션도 빌려봤는데.. 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18세물을 잡음..;; 난 자유다! -_-;; 음... 데블스 에드버킷... 무서웠다... 잔… | ⓕreeⓩing | ||
| 23675 | 흠흠.. 지금 신청해도 되려나.. 뒤늦게 알아서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왕가위, 팀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다렌 아로노프스키, 데이비드 핀처, 켄로치, 난니 모레띠, 라스 폰 트리에, 페드로 알모도바르, 기타노 다케시, 미야자키 하야오, 폴 토마스 앤더슨, 코엔 형제, 홍상수, 류승완, 박찬욱, 이명세, 이창동, 봉준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비정전, 동사서독, 중경삼림 후반부, 춘광… | lunaticfish | ||
| 26188 | 접사 진짜 잘되요;; 초보가 해도 이렇게 잘될줄몰랐다는;; 쿨픽775;;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n.JPG | 스크류바 | ||
| 22435 | Amnesiac/morning bell 기억상실증/ 아침 종 The morning bell 그 아침 종 The morning bell 그 아침 종 Light another candle and 또 다른 초에 불을 밝히고는 Release me 날 놓아줘 Release me 날 좋아줘 You can keep the furniture 넌 네 가구들을 유지할 수 있잖아 A bump on the head 머리위의 혹은 Howling down the chimney 소리질러 … | 문화행동당 | ||
| 26187 | 출산의 고통 -_-;; 표정들이 죄다 시니컬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77.JPG | 이두박끈 | ||
| 26186 | 학교에서 아레치 티 입은 사람을 보니까 왠지 신기해서 말이죠.. 그냥 찍어봤어요.. 급하게 카메라 꺼내서 찍느라 많이 흔들렸네요 (혹시 사진의 주인공께서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도촬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곳곳에 붙어있던 신촌 어느 나이트클럽 광고..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인데.. 그죠? =_=; (간접광고를 피하기 위해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 모르히네 | ||
| 26185 | 색연필을 왜이렇게 자주 사냐고 묻는 이가 있었다.. 내가 느끼기엔... 색연필은..각각..고유한 색을 갖고 있기 땜에 회사마다...나온 연도마다..느낌이 다른거 같다.. 그래서.. 사지요~~ 어느날은 뻑뻑한게 좋구.. 또 어떤날은..부드러운게 좋으니~~ 변덕쟁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lor.JPG | Aden | ||
| 22434 | 그래도 하겠습니다!!!!!!!!! 움.....우선 우리 소모임은 회원분들의 활동이 적은듯......-_-;;;;;; 그래서 무지 슬프다는.....ㅠㅠ 곡 해석에 대한 부담,,,,물론 느껴지는(나만 그런가........-______-)건 사실이지만!!!!! 꼭 프리보드를 찾지 않고 우리 소모임 회원분들끼리만의 잡담도 좋구요......... 물론, 저도 글 자주 남기는쪽은 아니지만... 뭔가는 다른 파워를 보여줬으면 하는..................^______… | 또치 | ||
| 23674 | 담번모임때도 술안마시면... 탈퇴할래요...ㅡ_ㅡ 그 포토동이나...가사해석동으로 갈까...쿨럭;; 걍 잡담야요;;; = - = | todd | ||
| 22433 | 저 먼 옛날에 the tourist를 해석해 준다던 사람을 기억하시나요..?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1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을 지킵니다. 가사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like it's seen a ghost.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no-one else would know. Hey man, slow down, slow down, idiot, slow down, slow down. S… | 우호 | ||
| 23056 | lcd로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씨디를 넣으라고 나오더군여 프로그램 이상인가 다시 리셋하고 씨디도 다시너주고 오토런으로 플레이시켰는데 씨디를.. 시나리오 잘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여? | 이지훈 | ||
| 26184 | 은행잎에 떨어져있길래 무심코 찍은 접사;; 밑엔;; 삼겹살,,, 음.. 아;; 디카너무재밌어요 ㅠ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3103.JPG 083014.JPG | 스크류바 | ||
| 26183 | 사진에 조예가 깊다거나 예술 사진 찍는 건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기억에 남기고 싶은 걸 찍습니다 기종은 쿨픽스775입니다 사진은 많이 흔들렸는데 색깔이 이뻐서- 코엑스 아쿠아리움입니다 775 셔터 스피드가 어찌나 빠른지 -_-++ (물고기가 움직인 탓도 있지만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360.JPG | 이두박끈 | ||
| 22432 |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Creep... 일단.. Radiohead의 노래중 제일 첫번째로 들어본 노래구요... 흠.. 상황이 저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들을때마다.. 멋져요... 근데.. Radiohead는 싫어요..;; 우울에 빠지게 하는 나쁜 그룹..... | ⓕreeⓩing | ||
| 26182 | 동전크기만한 RC 카입니다. 장난감이죠. 45초동안 충전하면 10분정도 가지고 놀아요. 빠르기도 해요 왠만큼. 책상위에 두고 하면 굿. 모델은 RX-7 나도 접사함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왜 저이상 접사가 안되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4206.gif | 우호 | ||
| 23673 | 1. 폰 오나전 뒷북으로 봤지요; 꼬마애 연기가 엑소시스트였다는... -ㅅ-; 그 번호 걸어보니까 영화에 나오던 그 소리 그대로 나더군요 =) 2. 언페이스풀 여기 쓴 셋 중에 젤 재밌었어요 흔하고 흔하지 않은 얘기더군요 3. 헤드윅 애들이 아주 난리길래 봤어요 밀리언 달라 호텔보다 최고라고 막 난리치던데 모냐 :@ 헤드윅 vs 밀리언 달라란, 림프 비즈킷 vs 라디오헤드와 같은 것 처음부터 다른 것 -_-; 개인적으로 제 취향엔 영 아니었지만 독특하고 인상적인… | 달리 | ||
| 23055 | 테란의 황제 임요환 귀족테란 김정민 악마저그 장진남 폭풍저그 홍진호 이 4명이서 2장의 4강 티켓을 갖구 싸운다...; 잼나겠죠? 우훗 ~ P/S 소모임 회원은 아니지만 흥미있는 기사라 올려요. | 개골 ~ | ||
| 23672 | 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 아이시떼루 | ||
| 26181 | 야깅(?) 하러 갔다가 운동은 안하구 사진만 죽어라 찍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위루~.JPG | Aden | ||
| 26180 | 집에가는길에 크라운 X커리에 들러서.. 케익을 하나 사갔다..내생일이라그랬다.. 후후~ 맛있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케익.JPG 케익2.JPG | Aden | ||
| 26179 | 집에온거가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성&moon.JPG | Aden | ||
| 2367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장진(감독), 정재영, 토요가와 에츠시, 장진(배우), 장국영, 양조위,크리스찬 슬레이터, 발 킬머, 케빈 베이컨, 에드워드 노튼, 카메론 디아즈, 스티브 부세미...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반지의 제왕, 식신, 일급살인, 빌리 엘리어트, 가위손, 해피투게더, 와호장룡, 파이트 클럽,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것이 있다, 파고, 샤인...등 명작이라기보다 디비디로 살려고 맘먹… | 단풍생명 | ||
| 23670 | 강남역 맥도날드에서 그냥 식사를 때우고 있을 때... 매트릭스 2&3 티저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소감은... '당장 가서 봐라!'라고 하고 싶네요... 일반 종이 포스터가 아닌 처리된 포스터였는데... 매트릭스 코드가 보석처럼 빛납니다 -_-; 그거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꼭 가서 보십쇼!!! | iNHYUK_Amnesiac | ||
| 26178 | 첨찍어봤어요 오늘샀거든요;; 생각보다어렵네요 -_-;; 앞으로열심히연습해서 이쁜사진마니올릴께요~ 하하하;; 기종은 쿨픽스775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atch.jpg | 스크류바 | ||
| 23669 | 미약이시라뇨; 에이; 그런 말도 안돼는 말씀을; 큼. 우선 요즘은 제가 촬영법에 주시하고 많이 봐서. 두편 정도만 예로 들어서 생각해본것을 끄적대려해요. 1. 어글리. 2년 전에 봤을때는 상당히 충격적이였는데. 뭐. 스토리도 별반 다를것 없는 일명 '작품성 받는 영화의 고전 스타일'정도의 그다지 충격적이진 못한 영화였어요. 최근에 제가 다시 본 어글리는. 징그러운 것도.. 뭐.. 별로.. 목에다 손가락 찍어서 죽이는 장면이 이 영화에서 처음 나왔나봐요? 글쎄. … | Ginac | ||
| 23054 | 사실 뉴스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 신주영을 기다리는 분들은 벌써 그의 파란만장(;;;)한 군 생활에 대해서 알고 계실 겁니다... 아무튼 이번에 제대후 처음으로 신주영의 게임을 TV를 통해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31일 오후 다섯시 '겜비씨 스타크래프트 명인전'에서 신주영, 국기봉, 이기석이 몽창 나온다는군요...(무슨 겜비씨 광고도 아니고;;) 참.... 옜날 생각이 나네요... 겜비씨 프로그램 안내 http://gembc.intizen.com/org_de… | 서 | ||
| 26177 | 플라시보에게 선물받은 귀걸이... 예쁘죠? 셀프로 찍어봤어요... 그냥... 이런 사진 찍는게 요즘 재미나네요...^^; photographed by sony F707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1.jpg | mimi | ||
| 2366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성룡... (에헤헤) 톰 크루즈 이안 맥그리거 스티븐 스필버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 천국 사운드 오브 뮤직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맬로 드라마 액션 서스펜스... ;;; 요즘에 장르라는게 중요한가요? 중요할지도 아무튼 아무거나 보기는 봅니다. 휘발성 불량뇌라서 기억 못함.. 아무튼 가입신청 합니다. | BW라이리미엔 | ||
| 23667 | 1. 좋아하는 영화인 특별히는 없고... 가브리엘 번.. 눈빛이 쥑이지.. 영화 볼때마다 바뀌어서... 2. 명작이라고 생각하는거..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이 젤 좋았던 것 같고 또 매트릭스, 동정없는 세상, 밀리언 달러 호텔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라면... 생각없이 웃기는 거 빼고, 생각없는 액션물 빼고.. 아 참 공포물은 아예 안봄 기냥 시러...그외는 뭐 내용보고 보니까... 이렇게 작성하면 나도 회원이 된건가요? 앞에 뭔 아리콘이 붙나요? | trickster | ||
| 23053 | E마트, 롯데 마그넷, 게임DC 집계 1. 워크래프트 3 2. 코코룩 3. 스타크래프트:배틀체스트 4. 2002 FIFA월드컵 5. 디아블로 2 6. 디아블로2:파괴의군주 7. 네버윈터나이츠 8. 챔피온쉽 매니저 K-리그2002 9. 디지몬월드 10.하얀마음백구(업그레이드) 11.롤러코스트 타이쿤합본 12.쥬라기원시전 2 13.임진록 2 14.탑블레이드 확장판 15.짱구는못말려 5 16.하프라이프(블루쉬프트) 17.메가맨 X 5 18.던전시즈 19.페이트 20.… | 서 | ||
| 23052 | 세상 자기맘대로 되는게 없다고. 내편은 없나. 온통 태클뿐. 지겹다. 태클에 안걸리도록. 빠른 스피드와. 완벽한 주력. 을 갖추는거는 나로썬 불가능해보이는데. 내편에서. 나를. 어차피. 우는소리해도. 귀기울여줄사람없다. 우는소리를 하느니. 우는소리 할일 없도록 만드는게 훨씬 좋겠지만. 가끔 살면서 우는소리 안한다는게. 솔직히 불가능이 아닌가. 그럴땐. 어쩐다. -휴- | 우호 | ||
| 23051 | 전국 VF4 최강전 '하이퍼 배틀' 하이텔 게임기 동호회(GAMER, http://forum.hitel.net/gamer)와 나우누리 게임기 동호회(VG, http://club.byulnow.com/vg)가 공동으로 [제1회 전국 VF4 최강전 '하이퍼 배틀']을 개최한다. 경기 진행은 Ver.C에 준하는 PS2용 버추어 파이터 4와 개조스틱을 이용해 진행되지만 패드 사용을 원하는 경우 자신의 패드를 가져와도 무방하고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 | 서 | ||
| 23666 | 스왈로우테일...은 근미래, '엔타운'이라는 가상의 빈민노동자에 대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엔타운'은 일본에서 엔을 벌어 출세하려는, '제페니즈 드림'을 꿈꾸는 빈민노동자다.) 이름없는 소녀는 '엔타운' 엄마가 살해당하자 엄마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리꼬'라는 창녀에게 맡겨지게 된다. 그리꼬 역시 '엔타운'으로 중국에서 오빠 둘과 들어왔었는데, 한명은 죽고, 다른 오빠 료양키는 행적을 모르는 상태다. 그리꼬는 자꾸 부끄러워하는 무명의 소녀에게 '아게하'라는 '… | 캐서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