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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288

여름때도 사고 싶었는데 알바시작한지 일주일뒤에 공구 시작 고로 돈이 하나도 없어서 GG 이번에도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알바시작한지 또 일주일째 고로 돈이 하나도 없는.. 뮤즈 공연도 빌려서 예매했는데 ..ㅠ_ㅠ 나중에라도 월급받고 살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 ㅠㅠ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126
19287

최저임금도 보장 받지 못하고 16일 동안 단 하루도 쉬지못하고 번 돈 50만원이 어느새 10만원 밖에 남지 않은 이 상황에 저는 차마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개 같이 벌너서 개 같이 쓰고 말았군요. 원래 계획은 원래 이런게 절대 아니었거든요. 뭐.. 일월달 월급은 아끼면 되겠죠? 아 어느새 이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런데 남은게 없어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13
19286

돈은 없지만 공연장밖 분위기라도 느껴볼까하고 공연 두시간전까지는 체조경기장을 향해 걸어갔지만, 어머니의 심부름에 발길을 백화점으로 돌려서 이것저것 사오고 나니 시계는 9시. 뉴스, 노대통령연설을 보는 중에도 클랩튼옹 생각은 지워지지가 않더이다. 눈앞에 아른아른. 벌써 공연은 끝났겠지요. 어땠을까요. 10년만의 내한공연. 금년에 매카트니, 엘튼 존도 온다던데.. 둘중 하나는 꼭 가보고 싶네요. 거장들의 공연. 신중현 은퇴공연도 갈 준비까지 다했다가 결국 못갔는데.…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15
19285

신에게 기도한다. 배가 고픈 사람은 먹을 것을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몸이 아픈 사람은 건강을 슬픔에 빠진 사람은 행복을 외로운 사람은 사랑을 하지만 신은 제자리에서 멈춰있는 사람의 기도따윈 들어주지 않는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70
19284

스탠딩 안가시는분! 같이 놀아요ㅡ 좌석에서 편안하게;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082
19283

3분짜리 단편영화입니다. 약간 으스스할 수도 있으니 이런 거 안 좋아하시는 분은 '뒤로' 눌러주세요^^

wud최근 대화 조회 1,189
19282

나에겐 이모 할머니 한분이 계시다.. 아니 이제 오늘부터 계셨다라고 해야겠다.. 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이모할머니는 내 친 이모할머니가 아니셨다.. 그냥 우리 할머니의 언니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하지만 난 쭉 지금까지 이모할머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또 얼마전에 안 사실은.. 이모 할머니가 몇달간..폐렴으로 앓아 위독하셨었다는 것이었다.. 나의 이모할머니는 풍채가 크셨고..내가 아주 어릴때부터 검은 머리가 안보일…

악!!최근 대화 조회 1,481
19281

얼마전부터 피아노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고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내가 초등학교때 좋아했던애랑 너무 닮은거다 -_- 신기하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052
19280

부모님이 써보내신 휴대폰 문자에 대한 기사가 났다 오타가 와도 거기서 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낀다는 그런.. 나도 그런 문자를 많이 받는다.. 솔직히 이제 오타가 나지 않으면 심심하기 까지 하다... 우리 아부지는 너무 잘 하셔서 (^^)/ 이런 이모티콘 까지 가능하시다.. 하지만 아직도 울 엄니는.. 어디니머하니열심히해 엄마는아들믿어사탕해 아령 이런 어처구니 없지만 귀여운 문자를 보내신다.. 사실 난 저 사탕해가 일부러 보낸 문잔줄 알았다.. 하지만..저 사탕해…

악!!최근 대화 조회 1,176
19279

내 기타는 김밥천국이야...

nukie최근 대화 조회 1,060
19278

학원 갔다 오는 길에 길에서 발견한 내 몸집만한 곰돌이가 있었어요. 딱 보는 순간 곰돌이가 말하더라구요. "날 데리고가줘, 너에게 웃음을 줄께 " 장난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나에게 말했어요. 그래서 그 큰 곰돌이를 들쳐 업고 갔죠. 사람들이 다들 쳐다 보더라구요 그리 깨끗하지도 않은 친구였지만 해맑은 미소가 날 사로잡았어요. 친구가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곰돌이를 들쳐업은 상태로 갔죠. 친구들도 좋아했어요. 같이 놀이터에서 사진찍고 이야기도 했죠. 곰돌이는 항상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30
19277

티공구한다고 문자온거에 013 찍히던데 이거 뭐에요? ㅡㅡa

nukie최근 대화 조회 1,142
19276

저는 맥주랑 소주에 따라 해장 방법이 다른데요, 공통적으로는 아침에 목이 찢어질 듯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고요, 소주의 경우 국물을 먹고싶고, 맥주의 경우 우유를 무쟈게 먹고 싶어요. 근데 우유만 먹긴 그래서 콘플레이크랑 같이 먹어요. 그리고 새롭게 알아낸 사실인데 은근히 맥도널드 빅맥이 해장에 좋은 것 같아요. 빅맥먹으면 힘내서 또 술 마실 수 있는 기분이 들어요. 이러면 꼭 제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같아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56
19275

고등학교때 가입했는대 이젠 직장인 시간 어떻게 보면 빠르군여 후드티 공구 메일 보고 다시 찾은 알에이치는 여전하군요 후디도 너무 이뻐서 주문 :^) 스핑넌센스 톰도 여러분도 평화로운 한해 대세요.

조진관최근 대화 조회 1,333
19274

하하하핫. 잊을만 하면 또 찾아오게 되고 그러는 게 이곳이군요...ㅎㅎ 얼마 전 휴대폰에 공구 문자가 날아오길래, 아직은 내가 아레치안이 맞긴 맞구나로~ 어찌나 기쁘던지.. ㅠ_ㅠ..별게 다 감동이야~ ㅎㅎㅎ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주문완료 했다는~~~~ 요즘에는 왜 그리도 정신없이 살고있는 걸까..싶어요. 늘 이용하는 블로그 즐겨찾기 1번이 요기 사이트면서도, 정작 자주 찾아와보지를 못했다는... 뭐 늘 그렇지만 ㅎㅎㅎ 자주 왔다가 그렇지 않았다가~~ 그래…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325
19273

아침 10시 귤, 생과일 쥬스, 바나나, 토스트 2개 오후2시 갈비탕과 후식으로 돼지바, 바나나우유, 캔커피, 초코칩 쿠키 오후6시반 세숫대야 비빔냉면과 고기만두 일인분 밤 11시 빅맥과 프렌치 프라이 큰거 그리고 맥주 이천 물론 그 사이 사이 커휘와 사탕 등 은 꾸준히 먹어주고 계신다 금연 몇일째인진 모르겠지만 좀 오래 되긴 된거 같다 내 기필코 금연에 성공하리라 형제 자매님들도 금연에 동참하세요 ps, 방송하면 좀 들으세요. 그래야 방송 할맛도 나고 자주하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413
19272

중학교 2학년 때 뮤즈 씨디를 사기 위해 서울 시내 레코드가게 몇 곳 돌아다니다가 결국 외국 사이트에서 씨디 주문하고 앱솔루션까지 미친듯이 빠져지내다가 갑자기 모두가 사랑하는 뮤즈는 싫어! 하고 홱 돌아서버렸다 생각하고 마음 가라앉힌 채 잘 지내고 있는데. 내한포스터 보고 별 생각 안들었고 예매일도 어찌어찌 다른 일 하며 잘 보내고 표 신청했어? 친구들 문자도 다 무시하고 스탠딩 표 다 나갔다는 소리에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덜덜덜덜덜덜 -_- 진정이…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31
19271

오래전(?)에 탈퇴를 했다가 다시 가입을 하게 되었는데 자유게시판도 여전히 활발하고 홈페이지도 전이랑 거의 비슷하고 그래서 왠지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모두들 반가워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85
19270

갑자기 노래들이 끊기고 다시 exit music으로 돌아가는걸로 보아 방송은 이제 그만 Nice Dream 이란 건가요? 아직 할 일을 못 끝내 잠들진 못하지만 잘 들었습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64
19269

오늘은 퇴근 후 곧장 집으로 와서 작업 모드로 들어갔어요. 낡고 편한 옷-낡아서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침대 밑에 뭔지 모를 물건을 꺼내고 먼지를 닦아 내고, 침대를 다른 방으로 옮기고, 그 외의 가구들과 잡동사니를 빼내고, 도배를 하기 시작했지요. 물론 저는 거들기만;;; 슥삭 슥삭 새 벽지를 한장 한장 덮어갈 때마다 방이 점점 더 환해지는 것을 느꼈어요. [샤바방!] 깨끗히 닦아낸 가구들을 새롭게 배치하고, 다시 한번 청소를 하고, 쓰레기들을 버렸지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9
19268

Field 5 — Alternative Category 22 Best Alternative Music Album (Vocal or Instrumental.)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Arctic Monkeys [Domino Recording] At War With The Mystics The Flaming Lips [Warner Bros.] St. Elsewhere Gnarls Barkley [Downto…

adik최근 대화 조회 1,379
19267

분위기 좋은데. 후드티 공구에다 무한반복될 것 같은 exit music에다- 좋다 좋다- 베리 해피 뉴 이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28
19266

감기몸살 걸렸을 때 녹음한거에요. 잘 부른건 아니지만, 아파서 감정이입이 잘된건지; 다른 때보단 낫더라구요.. 이러저러 쓸말이 많았지만.. 어제처럼 막 고민하며 쓰기보단 그냥 조용히 있을래요 ㅎㅎ; (연이은 에러로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다 포기하고 wma 변환해서 우겨넣기로 넣었습니다 -_-; 원래 fake plastic trees도 있었는데.. 어차피 못 부른거 그냥.. 중간중간 탁탁 소리나는건 아버지 청소하시는 소리.. 음질도 팍 죽여놓고.. 잡음도 있고..…

결빙최근 대화 조회 1,117
19265

회색을 살려니 비슷한 후드티가 집에 있구.. 검은색을 살려니 같이 입을 옷이 없구. 흰색을 사는게 가장 좋을거 같은데.. 검은색두 사고 싶구.. (-_ㅡ)a 긁적.. 누가 좀 갈켜줘요~

리드최근 대화 조회 1,110
19264

꼭 영화 드라마 코미디 프로 할 것없이 모든 티비프로가 재밌고 플래쉬 게임 마저도 재밌고 미뤄뒀던 일들이 모두 생각나고 다 해버려야 할 것 같고 음악 듣는 것도 재밌고 하여간에 꼭 해야하는 것 빼고 모두다 재밌다 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아 제길제길;;;;;; 잠도 많이 오고 원래 잠 잘 참는데 잠도 못 참겠고 아 다 귀찮아져 버려서;;;;;;;;;;;; 으으으으으으으

nukie최근 대화 조회 1,162
19263

어제 맥주마시고 담배피는데 필터에 불을 붙여버렸어요 맞은편에 있던 친구가 너무 민망하게 쳐다보더군요.. -_-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087
19262

지금까지 두 개의 영어시험을 쳤는데 그 중 첫번째는 떨어지고.. 두번째 학교는 붙었어요-^-! 가고 싶던 학교 중의 하나라 무지무지 기쁘고 손이 덜덜덜 떨릴 정도로 행복하지만, 40%의 비중을 차지하는 면접이 남아있다는거~ 말 조리있게 못하고 말할 때 사람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나에겐 크나큰 벽. 용기를 주시어용 엉엉... + 더불어 면접 스킬도......,.,..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20
19261

매년 RH-T를 공구하는데 이쁘고 옷감도 좋더군요! 헨드폰줄도 맘에듭니다. (지금은 빈티지하게 표면이 달아서.. ^^ 나름 괜찮은 듯) 새로이 RH 빼찌를 만드는건 어떨까요? 가방이나 기타가방 등에 달수잇는 ^^ (뒤에 옷핀으로 된 거) 좋은 아이템같은데 ^^ 운영자님 의견은 어떠세요?

김대희최근 대화 조회 1,053
19260

(제가 누군지 아실 분은 아실겁니다; 일년 전쯤?에 인포 잘못 건드렸다가 비번 잃어버리고 그동안 접속을 못했습니다. -_-; 그래도 그 때 하프물범인가 사진 바꾼 것 같은데 안 붙어있네요?) 전 이제 20살 입니다. 그래도 아직 정모 나가면 막내소리 듣지만 이 짧은 인생에도 이런저런 굴곡이 많았습니다. 저라고 고민스럽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없는건 아니에요. 바보였던 나날과 바보같은 나날.. 제 인생의 대부분은 좋게말하면 순진한.. 마냥 바보였던 나날이었습니다. 정…

결빙최근 대화 조회 1,103
19259

2000년 경부터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 이번에 아이팟 나노 8기가 레드 한정판을 사면서 무료 각인 서비스로 RadioHead+ B 를 새긴 기념으로.. 눈팅을 풀고, 글을 올려봅니다. 아이팟 레드가 완전 빨간색이라 피 같은 생각이 들어서 RH+ B 를 쓰고나니 바로 Radiohead 가 생각나서 RadioHead+ B 로 바꿔버렸네요. 으하핫,

elbyrd최근 대화 조회 1,052
19258

같이갈 여자친구가 없어서 친한 남자인 친구들과 3명이서 간 비디오방. 아아 왜 내가 보는 영화는 다 재미가 없을까. 인사이드맨 보면서 핀 담배 갯수가 헤아릴수 없다. 영화는 왤케 안끝나는지.. 결말은 봤는데 결말을 찾고 있었다.. 내가 재미있을꺼라 우겨서 봤는데.. 친구들에게 구박만 받으면서 집으로 가는 길에 킴스클럽에서 아 그 뭐냐.. 유남생인가... 티비를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친구들은 유남생이라고 그랬다. 본명이 김재우라나.. 그사람은 킴스클럽 계산대…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38
19257

이힛, 기분이 요상한 오늘, 난 왜 이럴까요. 답답해. 하나님만 갖고 사는 사람들이 이상해요.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1,125
19256

어제 완전 손떨고 흥분상태... 세상에 뮤즈가 옵니다 뮤즈.... 라디오헤드가 오면 아마 심장 터지지 않을까요? 뮤즈가 이지경인데.. 무섭습니다-_-

immortal최근 대화 조회 1,190
19255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WAGE&code=272&album_mode=music 손에 넣었습니다; 이로서 아직 그들에 대한 나의 애정이 식지않았다는것을;; 향에 있을때 살것을 구매대행해서 물건너 왔어요 :) 내가게를 한다면 매일 저거 틀어놓고 싶어요 그냥 피아노곡이 아님을 아는사람만 알겠죠 /이제 철들기전에 니들만 오면돼;;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96
19254

오늘 정말로 시속 100키로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결에 맞춰서 뛰어가면 몸이 날라갈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요. 게다가 그냥 바람이 아니고 비바람이었슈.ㅡ_ㅡ 어쨌던... 학교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우지끈' 하는 소리가 나더니 나무가 쓰러졌슈... 그것도 엄청 큰 나무였는데 제 앞에서 '퍽' 하고 쓰러진거에요. 아.......만약 좀만 더 일찍 갔더라면 분명 그 나무에 맞았을거에요.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지만 어떻게 죽느냐도 중요하잖아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05
19253

최근들어 매스컴에 제 얘기로 들썩이는군요 죄송합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055
19252

15일표 못샀습니다 18일표를 노려야죠:) 후후.

muse최근 대화 조회 1,119
19251

친구녀석이 자기가 무슨 사진을 올렸다고, 자기 싸이에 가서 퍼가라고. 하길래 오랜만에 방문한 녀석의 싸이월드 사진첩엔 이 사진이 있었다. 다시 한번 해보자고... 옛날같진 않겠지만 '직장인 밴드'라는 명목으로 한번 해보자는 말에, 옛 향수가 떠오른다. 해보자구.. 레프틸리아,플럭인베이베,20세기소년,12:51,마이아연렁 녀석은 그렇게 말하고 다시 곡작업에 몰두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173
19250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둘이 친구로만 지낸 5년 만에 서로에 대한 스파크가 파바박 튀었어요. 것도 동시에. 당황한 이 두 녀석은 각각 서로 나에게 와서 허구헌날 하소연 . 이건 말도 안되는거야 그치? 나 미친거 아닐까? 아. 아.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아. 아. 나는 대나무 숲도 아니고 앙코르와트의 구멍 뚫린 돌도 아닌데. 일주일의 하루 정도는 한 녀석과 보내고, 하루 정도는 또 다른 녀석과 보내고, 또 하루는 두 녀석과 보내는 나의 몇달은 이 둘의 소근소근 …

Gogh최근 대화 조회 1,180
19249

지방에 있는 학교인데다가 논술이랑 면접을 이틀에 걸쳐서 봐서 아주 힘들어 죽겠네요 그래도 그럭저럭 잘 끝낸 것 같아서 기뻐요!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120
19248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다 읽으셨나요? 그럼 다시 한글자씩 또박또박 읽어보세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223
19247

"가"구역 손/-_-/ 빚을내서 간다는...

todd최근 대화 조회 1,269
19246

이젠 정말 하게 되는 거지... 아... 자신 없는데 어쩌지...

nukie최근 대화 조회 1,133
19245

갑자기 싸구려 헤드셋의 망발..... 접촉불량인지 한쪽이 자꾸 안나오네 이런... 그럼 사볼까?? 네이버 검색... 디릭!! 어 젠하이져 으흠.... 가벼운게 좋아... 룰루!! PX200 흠 이건가... 오오... 오 괜찮은거 같구나... 으음;;;;; 가격비교 음 4만원 초반이군.... 좋아 =ㅅ=;; 띠릭... 카드결제!!! 결제완료!! 대략 20분만에 지름신이 강림!!! 아아... 나는 백수라구... 그래도 그냥 취소는 못하겠네.... 털썩 OTL / /…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1,164
19244

그동안 여러가지 음악 들으며 공부하느라 많이 바빴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

Monster최근 대화 조회 1,112
19243

그냥 티비 틀다가 봤던 엠넷에서 넬 콘써트가 2분만에 8회 전 좌석이 매진되었다네요. ... 게으른 나는 언제쯤 가볼려나;; 서울을 떠나오니 뮤즈도 오고-_- 연말이나 앨범나올때만 하던 넬도 공연하고... 이익!!!!!!!!!!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093
19242

금년에 나온다고 들은 듯 하긴한데.. 빨리 듣고 싶네요. 8월 즈음부터인가 스웨이드를 듣기 시작했더니 이제 라디오헤드를 오랜만에 들으면 가사도 좀 헷갈릴 정도.. (마치 퀸에서 라디오헤드로 넘어올 때 처럼 말이죠;) 아, 빨리 듣고 싶다.. Bodysnatchers 같은 건 정말 기대되네요. 빨리 나왔으면;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1,191
19241

쉬는 날이라 특별히 3분카레가 아닌 카레가루로 카레를 만들어봤더니 지네들끼리 돌돌말려서 찬물에 미숫가루처럼 됬;; 아 짭다 이거 버려야 하나--; 엄마오기전에 버려야 아 뒹굴뒹굴~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95
19240

보려고 하는데 안보여요. 거기에 코덱 설치하라고 누르게 된 곳을 누르면. 코덱설치하는건 안나오고.. 물파스군이 저 사진이 노서프라이즈 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캡쳐하려고 하는데.. 젠장.. 동영상 캡쳐는 또 어케 해야하는 겁니까..ㅠ.ㅠ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121
19239

한국에서 못 본 영화 여기서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영어공부라는 셈 치고 매일매일 영화를 보는거죠. 근데 보다보니까 영어 쓰는 영화만 보기가 싫은거라, 일본영화, 프랑스영화, 스페인영화 등등 골고루 봐주고 있으십니다. 한동안 프랑스영화 계속 보다가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요즘 좀 끊었고요, 양심은 있는거라 요즘은 BBC에서 해줬던 '오만과 편견' 시리즈 보고있습니다. Darcy 역할로 Colin Firth 나와주시니까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나왔던 그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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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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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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