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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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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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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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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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0 | BUSH 음반 간만에 꺼내서 듣는데 진짜 커트랑 목소리 비슷하네요. 1집은 빌보드 1위로 등극할 정도로 대박이었고 2집도 평론가들의 평가가 극을 달렸지만 Everything Zen같은 음악들이 되게 괜찮았었던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Everythig Zen처럼 힘있는 스타일의 곡들이 부쉬한테 어울리는듯 그웬한테 장가 가고나서 영 소식도 안들리고 .. 마누라도 있는데 밥은 먹고 살겠죠? 요샌 예전에 듣던 음악들이 계속 땡기네요..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9139 | 호피가 좋아...호피가.. 싸이도 호피.. 옷도 호피...머릿속도 호피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9138 | 회사에 들어와서 회장님과 식사를 하면.. 늘 점심때 반주로 소주를 1병 마신다.. 저번에 맥주 한병 마시고 지하철에서 쓰러질뻔 했다고 하니.. 나에게 술은 권하지 않으심. 늘 반주로 회장님 혼자 소주 1병을.. 그런데.. 오늘은 손님분이.. 돼지고기 먹을때는 소주를 먹는거라며.. 나에게 소주 1잔을 따라주셨다. 아.. 취사량이 3잔인데.. 1잔이나 마셔버렸다.. 밥먹고 터덜터덜 10분쯤 걸어 회사에 들어와선. 지금 음주근무 중이다.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072 | |
| 19137 | 일하다가 우연히 거울을 스치듯 봤는데 문득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분명히 보았습니다. 얼핏 보였지만, 저도 순간 깜짝 놀랄정도였으니깐요. 올해로 9년째군요. 방학때마다 한국에 놀러가지만 그때그때 변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면 너무 어색합니다. 짧으면 1년 길면 3년 사이에 한번씩 볼때마다 당신의 인생이 얼굴에 다 쓰여있습니다. 아버지는 21살, 그러니깐 딱 제 나이때, 집을 나오셨다고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담배를 배우시고 1년동안 절에서 지내시면서 앞으로 무엇을…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19136 | 날씨도 따스하고. 바람도 적당히 불기에. 두뇌활동의 휴식을 위하여 친구와 동네를 산책하던 도중, 다리아픔을 느끼고 벤츠에 앉아 니코틴을 충전하려했는데.. 두둥. 공원의 하나있는 의자에, 3살짜리 꼬마가... 딱 하니.. 앉아있더라구요.; 옆으로 조금만 이동해 주어도 꼬마애와 저와 친구가 사이좋게 앉을수 있는 것을.. 여러번 말을 걸어봤지만... 도통 듣지를 않더라구요.; 주위에는 부모님으로 보이는 사람조차 없구요.. '제기랄!~!~~! 앉고 싶단 말이다!!' 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36823 | 국제 결혼에 관심이있어서 . 좌층상단의 주피터 국제결혼문화원 을클릭하고 . 손목이 허전해서 . 좌측상단의 디지털시계도매 를클릭하고 . 사진을 정리하고싶어서 . 좌측상단의 LG 데이콤 imory 을클릭해보고 . 불휀듯! 훼션이 남루하다는 생각이들어 . 남성의류 동대문 을 클릭했다 . 해보면서 느낀결과는 새창으로 뜨기로 바꿔주세요 우호호빵님 . 빽스페이스 누르는거보다 끄는게 편함 ㅡㅡ; (같은 ip에서 여러번 중복클릭 하지마세요 . 하루에 한번씩…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75 | |
| 19135 | 애니콜 화면에 티비 모양 같은게 베터리 옆에 생겼는데 ㅡㅡ;; 왜 생기고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 건가요? ㅡㅡa 으흐; 바보된 느낌;;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9134 | 어떤 아저씨 존나 코고면서 자네 대리운전인가..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19133 | 예전에 잠깐 좋아했었던 영국밴드다.. 대통령 부시가 아니라 ... 내가 좋아했을 때는 부시가 대통령도 아니었고 (부시라고 하면, 아버지 부시 정도를 생각했을 때 .. 클링통이 대통령일 때 ... ) 그땐, 부시라는 이름의 이미지가 나쁘진 않았다 ... 지금은 망신살뻗친 대통령이 되어버려서, 웃긴 이름이지만 여튼 밴드명이 안 좋아서인지.. 한참소식을 못듣다가, 친구 병문안 가는데 들을 거 없다길래 간만에 실력발휘(-_-)해서 시디나 구워줄려고 예전에 들었던 음악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9132 | 겜방에서 스타크래프트 ㅋㅋㅋㅋ 두판 다 이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19131 | 만 하루가 된거 같은데.. 새글이 하나도 안 올라오다니요.. 허..참.. 저는 어제 나름 즐거운 저녁식사와 술 자리가 있었답니다. 그 자리에서 느낀건.. 내가 많이 평범해졌다는 것이었지요.. 그리고.. 그냥 모든 여자아이들처럼.. 똑같아져 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휴..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19130 | Amnesiac, Com Lag, I Might Be Wrong, My Iron Lung중에 고민입니다.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앨범도 추천해주실만한것좀..) 그리고 수입반하고 라이센스반하고 다른점이 뭐가있는지? 또 Com Lag나 Itch같은 앨범들은 아직도 희소가치가있나요? 마지막으로, 책까지 들어있는 스페셜 에디션들은 지금 구하기 힘든가요? 라디오헤드를 좋아한지 얼마 안되서 굼금한게 너무 많네요;ㅎ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 Joseph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9129 | 전 오늘 기분이 좋아요 아니, 괜찮아요 그쪽은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9128 | 하라! 하라! 우우우워워 해라! 하라!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19127 |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회원 DJ Jun입니다. 제가 Mix CD를 냈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 -------------------------------------------------------------- 호주 - 한국 ? 미국- 일본- 영국을 있는 World Wide Collaboration - DJ JUN [The Propaganda] 호주 Platinum Selling Artist인 J WESS Project (Digga), Weapon X & … | 이중석 | 최근 대화 | 조회 3,643 | |
| 19126 | 여러분!! 드디어 뮤즈가 내한을 합니다ㅠ 지금까지 들려온 소식들에 의하면 그냥 떠도는 루머는 아닌것 같구요. 주변 지인이 워너뮤직에 전화확인을 해봤는데 내한한다고 했다는군요..흑 지금까지 알려진건 3월 7일이라는 거 달랑 하나뿐이지만.. 뭐..어떻습니까? 장소와 티켓오픈 등등 확정만 된다면야..;; 기쁘내요 | 빠그도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19125 | 부모님은 내게 있어 돌과 같은 존재다. 때로는 디딤돌이 되어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언제나 거대한 돌의 형태로써 내 앞에 존재하고 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돌의 형태로써 존재하고 있다. 있는 힘껏 걷어차 봐야 제 발만 아플 것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37 | |
| 19124 | ............ 역시나 연애하기..-ㅁ- 취업준비생이긴 하지만.. 취업이야 좋은 곳은 어려워도 갈 데는 많다고 봐요-_- 요즘 맘에 둔 사람이 있긴 한데.. 이사람이 너무 뚱-한 스탈이라서. 바람둥이 같진 않아서 나름 안심은 하지만은 이러다 다른 뇬;이 채어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근데 이름알고.. 인사만 주고 받았고.. 문자로 한 번 좀 얘기한 사이에서 더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ㅠㅠ 고수님들하 갈쳐주삼...ㅠ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19123 | 나또한.. 하지만 뉴캐슬에게 한골 먹었을때는 담배를 필 수 밖에 없더군.. 그대여.. 신년, 금연을 결심했는가... 하지만.. 이미 너는 피고있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19122 | 2006년이 끝나기 전에 어떻게든 별을 달고자 했건만, 실패했어요. :'( 하지만 나나님의 별이 제 것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9121 | Chet Baker - Autumn Leaves My Funny Valentine의 연주자는 여러명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연주자인 바로 이사람, 쳇 베이커입니다. 커트코베인과는 달리 쳇 베이커는 살 수 있는 만큼 인생을 살았죠. 그가 죽지않고 삶을 택하면서 무엇을 얻었을까요? 오히려 청춘/건강/가정..그리고 그의 천재성 마저 삶이 앗아가버린것을 깨닳았을때 쳇 베이커 자신은 인생에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인생은 사람과 함께 부대끼며 사는거라고 항상 그 근거는…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19120 | 복 많이 받 으 세요~ 아프지 말고 힘들지 말고 배고프지 말고.. 잘먹고, 잘입고, 잘싸고, 잘노는 그런 한해 되세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19119 | 다음 정모때는 나갈거에요[...] 뜬금없이 -_-; 레벨 33정도면 중랩은 되나요 -_-?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19118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로긴하고접속한 김군입니다 기숙사 사정때문에 2006년한해 거의 컴퓨터를 못하고 살아서..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고등학생의 1년은 정말 짧은거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작년과의 시간차가 점점 줄어드는거같아요 3월부터 접속을 못한후로 1년이 지났는데, 도대체 1년이 지난다는게 뭔지.. 기숙사때문에 접속못한채로 있었던 기간인지. 다들 어젯밤 어떻게지내셨나요? 저는 제작년의 12월 31일과는 너무나 다른 하루를 보냈답니다 제작년에는 가족…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1,046 | |
| 19117 | 이런 글 올릴려면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었습니다. (핑계가 아니에요! ㅠ) 2006년 원룸에서 친구집으로 이사 친구A집에서 친구 B집으로 이사 친구집에서 아는 형집으로 이사 아는 형 집에서 자취방으로 이사 자취방에서 다른 원룸으로 이사 그 원룸에서 또 월세방으로 이사 사실입니다. 올해.. 아니 작년에 이사만 6번했습니다. 덕분에 이사하는데는 도가 텄습니다. 그 이외, 학교 문제(몇몇분들은 기억하실지도) 그로 인해 살이 3키로 빠지고 무리한 이사로 인…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19116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즐거운 연말을 보내셨는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연초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컴퓨터 시간 이제 2분 남았어요. 나중에 뵈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19115 | 결심안하기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9114 | 이미 많은 분들이 소문 들으셨겠지만 (저는 이제 들었습니다 ㅋ) 명색이 아레치에 이런 글은 하나 있어야겠죠ㅋ 3월 7일에 뮤즈가 내한공연을 한다는군요. 몇몇 기획사가 군침을 흘렸으나; 결국 엑세스에서 잡은 듯. 아직 구체적인 공연 정보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뭐... 할 거 같은 분위기네요. 오오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19113 | 2007년 한 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꿈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9112 | 가장 다양한 나일등의 표정이 닮긴 페이지네요^^ 여러분이 보고 계셨던. 제 회원정보의 사진은.. 순.. 사진발에 속으셨단걸 알게 되실듯~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19111 | 노다메를 봤어요 노다메 킨타빌레.. ㅠ,.ㅠ 아흑.. 일본드라마 가끔가다보는데 정말 잼있어요.. 오탁후가 된거같잖아요!! 암튼 오케스트라가 듣고싶어지게 만드는 드라마였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32 | |
| 19110 | 2007년의 첫 선 롸이징을 보기 위해서 잠을 안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여기는 새벽 4시정도 됐네요. 새벽 5시에 바다로 해를 보러 가기로 했거든요!!!!!!!!!!!!!!!!! 아 떨려떨려. 그런데 정말 제가 이 날시 구리구리한 영국에서 태양을 볼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ㅡ_ㅡ 최근에 파란 하늘을 본 적이 없어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9109 | 윈엠프없이 듣는 방송 테스트 입니다. 들어들 보시고, 댓글 부탁 드려요. <<< 방송듣기 (클릭)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19108 | 밤에 알바하고 있는데 어느새 2007년이 되었네요. ㅡ_ㅜ 이럴수가.. 여튼 알에취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왜 황금돼지죠? 그냥 돼지면 안돼나..?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1,106 | |
| 19107 | 난 완전 기절. 할 정도로 재미없었는데! 다들 재밌다고 수면의 과학 붐이 일어나서 혼자 당황, 이게 뭐야 나만 재미없나 하긴 영화 끝나고 소심스럽게 박수 치던 사람들 조금 있었던 걸 보면 나만 재미없었을지도 아닌데, 그 영화 완전 아무것도 없고 아이디어와 미장센만으로 도배질이던데 내가 괜한 영화 괜히 핏대 세우고 본걸까 혼자 고민, 오늘 새벽에 한예종 영상원 학생분하고 얘기하다가 수면의 과학 재미없다는 얘기를 하시길래 물 만난 고기처럼 그 영화 완전 씹어대고 기…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106 | 신년은 가족과 함께! ㅋ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19105 | 정확히 59초에 등록 해보겠음. 새해 복 많이 받으셈.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23 | |
| 19104 | 새해복 사실은 12시에 맞춰서 쓸라했는데 지금 나갈꺼라서 어쩔수 없시...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910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정에 항상 웃을 수 있는 일이 생기는 거겠지요? 아레치안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2007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33 | |
| 19102 | 킥킥....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두 모두 행복한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온인류에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작은 바람입니다. 2007년은 경기 좀 나아져야 할텐데.... 흑흑..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19101 | 어느덧 2006년 한해가 다갔군요. 2006년은 저에겐 큰일이 두개나 있었군요. 한 가정의 가장이되고; 또 직장도 바꾸게되고, 또 아레치 10년도 지나고, 암튼, 2006년 갔으니, 2007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모두 맘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부자되세요. 둘중 하나만 부자되도 나쁘진 않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9100 | 모두들 해피뉴이어 되세요 _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9099 | Happy New Year.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저는 서울 밖으로 나가본지가 꽤 오래 되어서 오늘 어디론가 좀 멀리 떠났다가 내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2년여에 걸친 혼자만의 여행... ㅡ,.ㅡ;;; 읽을 책을 고르고 들을 CD와 MP3들을 고르고 - 기차는 4시에 떠나네. 다시 미친듯이 정신없는 세상으로 돌아와야 하지만 뭐 정신없는 걸 그렇게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재밌으니까... 그냥 오랜만에 한적함을 즐기다 오려는 생각. 고요함의 매력,…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19098 | 다른 동호회정모에서 나온 얘기인데 톰요크가 한국을 싫어해서 내한공연을 안 한다는게 정말!!!! 사실인지 알고 싶네요. 그날 술자리에서 제옆에 있던 친구왈 '친분이 있는 EMI관계자가 영국에서 톰요크와 몇몇 얘기를 나누었는데 어렸을적 한국인들에게 심한 따돌림을 받아서 한국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한공연은 아마 영영 성사되기 어려울듯 싶다.' 이런 황당하고 믿고싶지 않은 얘기를 자꾸 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따졌죠. 그게 말이 되냐고. 그랬더니만…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024 | |
| 19097 | 어느덧 20대 중반을 넘어 계란 한판까지 거꾸로 세면 더 빠를 나이가 되어가네요.. 내 마음은 아직도 21살에 머물러 있는데 말이죠.ㅜ_ ㅜ 아무튼, 2006년 마지막날이네요- 못다한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엔 모두들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아레치도 번창하시길- ㅋㅋㅋ 냐년엔 부지런히 로또를.........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9096 | 해.피.뉴.이.어.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__) 세벳돈 주셈.ㅜㅜ돈없어.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19095 | 이 새벽에 드는 생각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고, 내일은 뭐할까 생각하고, 박지성은 눈에 너무 안띄어;(호나우도는 참 얄밉게 잘하더군요 ㅎ;;),, 2006년이 24시간도 안남았는것, 만약에 인생에 한번쯤 승부를 걸고 싶은 해가 있다면 2007년은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 미리 인사할게요~ 모두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CHEERS~2007~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9094 | http://rhkorea.com/multimedia오랜만에 멀티미티어 메인 화면에 가봤더니. ( http://rhkorea.com/multimedia ) 이곳에는 오디오 및 뮤비 순위가 있다, 물론 이 순위는 그래미 순위도 아니고 뮤직어워드도 아니고, 소소한 잡지사에서 낸 순위도 아니다. 아레치안들이 듣다가 보니 클릭해진 히트수에 의해 만들어진 순위들, 세월이 가다보니 통계가 어느덧 꽤 쌓여서, 최고의 히트수를 기록하는 곡들은 1만 히트는 가뿐히 넘기고 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19093 | 예당 엔터테인먼트, 문화공연사업 본격 진출 [뉴시스 2006-06-14 15:45] 광고 【서울=뉴시스】 예당엔터테인먼트가 문화공연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엽)는 14일 네트워크라이브(대표 박영석)와 제휴를 맺고, 공연 및 이벤트 사업을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라이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모든 공연사업을 담당하던 코엑스라이브가 분사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회사로 지난 3년간 이승환, 신화, 신승훈 등 국내 유명 가수의 대형공… | 빠그도 | 최근 대화 | 조회 1,777 | |
| 19092 | 아싸리 포기하고 말았을텐데 이건 포기도 하기 싫고 기다리기만 해야 되니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먼저 물어보기도 그렇고, 아 이거 진짜 피말립니다 진짜 피말라요_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