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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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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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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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11 | 같은 또래의 여자와 함께 즐길만한 영화 있나요? 다양한 장르로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어요. 아, 제 나이는 고2입니다. 괴물 빼구요~ ㅎㅎ 아, 그리구요. 용산 전자랜드쪽에 영화관 하나 있는걸로 아는데요. 거기 괜찮나요?^^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70 | |
| 22817 | Creep이 기다, 포복하다란 뜻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Run이란 대비되는 개념으로 쓰인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733 | |
| 22816 | creep When you were here before, 예전에 네가 여기 있었을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네눈을 마주칠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그냥 천사 같아. your skin makes me cry. 네 살결은 날 울리지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in a beautiful world 깃털처럼 날아다니지 I wish I was special…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7,912 | |
| 22815 |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__*) 제가 해석은 해봤는데 좀 엉터리라서 결국 이리로 오게 되었네요 . 잘좀 부탁합니다 july 6,1995.jeff buckley gets up on the stage at the olympia in paris and on his knees,sang to audience, already in his thrall , a devotional offring : " remember me .. forget my fate.." remember…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14 | |
| 36704 | coffee and cigaretts. 안피는 담배가 피고 싶고 커피가 땡겨서 어찌할 바를 모르게 했던 영화. 자기전에 커피를 마시고 쥬크박스를 뒤지고.. 문화의 차이로 어리둥절 했지만 충분히 공감가는 대화들. | star_girl | 최근 대화 | 조회 73 | |
| 27844 | 책을 산지 3달이 되었다. 3달 만에 겨우 책의 페이지를 모두 넘길 수 있었다.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렇게 집중이 안되고 내키지가 않았던 책은 이게 처음인 듯 하다. 물론 내가 처한 상황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 했다. 무라카미 류. 들어보기만 많이 들어봤었다. 퇴폐적이다, 역겹다, 잔인하다, 섬뜩하다, 최고다, 뭐 이런 평가들도 들어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군대에서 두권의 책을 접했다. <코인 로커 베이비즈>와 <69…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880 | |
| 36702 | 우리에게 있어서 폭력이란 너무도 많이 변질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폭력은 정의의 사도가 악을 처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수단이며, 폭력에 맞서는 방법은 당연히 폭력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주인공의 분노가 폭력으로 승화되는 것에 우리는 열광하며, 생사의 갈림길을 오가면서도 폭력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에게 우리는 감동하며 눈물을 흘린다. 어찌보면 일종의 대리만족일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폭력을 대신 휘둘러주는 스크린 속 무비 스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36701 | . 만 33세 노땅들이여 우리가 대세랍니다. 힘을 내셔요...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22813 | 호러.. 스토커.. 자학.. 사랑 노래.. Creep 소름 When you were here before, 너가 여길 떠나기 전에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내 눈에 널 담을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천사 같았어 your skin makes me cry. 네 살결은 날 울렸어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솜털처럼 붕 떴어 in a beautiful world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966 | |
| 36699 | 몽상가들에서 떼오!를 연기했던 루이스 가렐이 나온 영화입니다. 구하고 싶은데, 당췌 구할 수가 없어서, 혹시 구할 수 있는 경로를 아시는 분이나 영상 갖고 계신 분은 저에게 전송을 부탁드리고자, 흠!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22812 | 전 제 신청글에 답글이 없어서 글을 올려도 되는지 망설였거든요.. 이름 옆에 노란종이가 있으면 글을 올려도 되는 거죠?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073 | |
| 22811 | 콜플 2집 rush of blood to the head 4번째 트랙입니다... 가사해석 처음 해보는데 (예전에 네이버에서 한번 한꺼 빼고;) .... 처음해봅니다;; ㅋ 사랑하는 연인과 해어진후 처음 그 모습을 그리워하는 그런... .... 처음해봅니다 ㅠ_ㅠ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미안하다 말하려고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 | dead feburary | 최근 대화 | 조회 7,462 | |
| 22810 | 우드님 안녕하세요, 해석공간에 계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motion picture sound track 감상을 적겠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들이 좋은 노래였어요. 처음 kid A를 샀을때는 다른 곡들을 즐겨 들었지만 나중에 뮤비의 신비한 영상을 보고 더 반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뮤비 내용이 뭔지 알수가 없네요. 나중에 나타나는 사람 얼굴이 누군지도 모르겠고요. 아무튼 레디오헤드는 진짜 소리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이 곡이 키드 에이 수록곡이니까 적는 건데요, 하우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641 | |
| 22809 | 부탁드립니다 ^^* Stockholem Syndrome - muse I won't stand in your way Let your hatred grow And she'll scream and she'll shout And she'll pray and she had a name Yeah she had a name I won't hold you back Let your anger rise And we'll fly and we'll fall and we'll burn…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535 | |
| 22808 | I find the map and draw a straight line Over rivers, farms, and state lines The distance from here to where you'd be It's only finger-lengths that I see I touch the place where I'd find your face My finger in creases of distant dark places 지도를 찾아 쭈욱 선을 그렸지 강,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038 | |
| 27843 | 보라매공원이 있다고 그래서 뭐.. 좋은곳이려나..하고 가봤습니다만.. OTL.. 서울은 어딜가나 사람들로 넘쳐나는군요.. 그래서 공원인척하는곳을 빠져나와서.. 농심건물쪽 방면.. 아래는 가산디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233.jpg DSC_0199.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456 | |
| 27842 | (클릭) Natural Bridge Park. 모래 사장을 벗어나 바위가 덮여 있는 곳으로 계속 걸어갔다. 바닷가에서 데이트 중인 한 쌍의 연인... (하늘에 까만 점들은 다 바닷새들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jpg lo2v.jpg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09 | |
| 36695 | 욕망과 성격은 어떻게 대치되는가 결국 정말 자연현상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것인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22807 | IDIOTEQUE(Kid A 8번 곡) 바보 소년? 대피소엔 누가 들어 가야 하지? 여자와 아이들이 우선 숨어야 되겠지 난 내 머리 뚜껑이 열릴때까지 웃었다. 나는 내 몸이 터질 때까지 삼키고 삼키고 삼켰다 대피소엔 누가 있는걸까, 난 너무나 많은 걸 봐버렸는데 더 보고 싶어, 네가 보지 못한 바깥 세상을 여기야! 나 살아있어 항상 살아 있었다구 폭설이 내리면 나한테 세상의 소식을 들려줘 폭설이 내리면 불에 장작을 지펴야지 우리는 헛소문을 퍼뜨리지 않았어 이건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459 | |
| 27841 | . . 아레치 티셔츠 이벤트 아직 ing? 이번 새 티셔츠입구 인천 펜타포트 락페. +) 진흙이 물들어서 옷 망쳤어요 첨 꺼내 입구간건데 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55.jpg DSCN4570.jpg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1,267 | |
| 22806 | Where I End and You Begin (Hail to the thief 6번 곡) there's a gap in between there's a gap where we meet where i end and you begin and i'm sorry for us the dinosaurs roam the earth the sky turns green where i end and you begin i am up in the clouds i am up in t…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119 | |
| 27840 | 가볍고 흡입력 있고 문장이 재미있고 가치관에 통일성이 있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24 | |
| 27839 | 이 아짐 소설은 죄다 일기형식이에요 자기한테 일어난 일밖엔 쓰지 않아요 상처를 도려내서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느낌 하지만 그게 구경거리가 되는게 아니라 공감이 간다는게 좋아요 굉장히 비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초반에 굉장히 공감가고 와닿는 구절이 있었는데. 잊어버려서 느낌만 살려서 내 얘기로 써보자면 나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 얘기를 하면 아직 나와 친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곤란한 표정을 지어요 실수했다 싶어 상대를 쳐다보면…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523 | |
| 22805 | Let down 감속 수송기 고속도로 전철선로 운행 그때 정차 이륙 그리고 착륙 공허한 느낌들 암울한 사람들 술에 매달린 그리고 그런건 언제 오는걸까 너무나 너무나 실망시키는 착륙준비 그후 내려감 땅의 벌레처럼 웅성거림 착륙준비 그리고 곤두박질 겉면이 뜯겨 나가고 기름이 분출 되거나 날개가 요동을 치면 바퀴가 고장나버리면 감상은 가지지 말자 언제나 헛소리로 끝나는 거야 언젠가 자라나는 나의 양날개 화학적 변화 쓸모없는 병적 흥분 병적 흥분 그리고 착륙준비 그리고…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309 | |
| 22804 | 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378 | |
| 22803 | 올려도 될까요..? 6집 감상을 적을게요. 이 더하기 이는 오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다리던 앨범이라서 참고 들었더니 유알 낫 부분이 신났습니다 싯다운 스탠드 업은 요상해서 별로 였고 세일 투 더 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고 투 슬립 다음부터 다시 요상해져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데어 데어 듣고 울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웨 아 앤덥 앤 유 비긴 같은 곡들도 좋아합니다. 가입 부탁 드려…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669 | |
| 27838 |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저 하트는 .... 저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_-* 아레치에서 한사람만 걸려봐요 아주그냥 .... 하악하악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973.JPG SA702009.JPG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262 | |
| 27837 | 오쿠다 히데오 = 유쾌 상쾌 므흣 이 세가지로 표현이 되는 꾸준히 눈에 밟히는 일본인 소설가가 이번에 또 책을 내놨습니다. 책방을 갔더니 2권을 한권가격으로 준다는 포장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사와서 2권 뒤에 조금냉겨놨는데 공중그네,인터풀,라라피포같은 단편형식이 아닌 2권까지 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소설은 처음 보는거같습니다. 뭐.. 좋아요 책내용은 6학년 소년의 눈으로 보는? 주인공을 통해본 부모이야기? 일본사회의 이야기? 그런겁니다 2권에서는 전혀 다른 공간으로…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23489 | 비키니 복장을 한이유는 전신으로 피를 흡수하기 위함이라는데 그건 설정일뿐 그의도는 ^^ http://www.d3p.co.jp/one/pc2.html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82 | |
| 27836 | 생일선물로 받은 holga120gcfn이에요 요녀석 멋도모르고 필름 넣었다가 120mm필름 다날려버리고 지금은 35mm필름 넣어서 찍고 있어요. 부디 잘나와야 될터인데;; 그리고 옆에 꼽사리 새로 장만한 핸펀 .. 디자인만 이쁜 ms500;; 기능이 너무 없어요.헐.. 왜 통화시간이 안나오는지 이해불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lgams.jpg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22802 | 중2때 가장 처음들은 라디오해드, 일정한 리듬의 배이스, 드럼, 찢어지는듯한 기타 등등, 듣자마자 바로 빠저버렸습니다. 제가 음악에 빠지게 한 번개탄 같은 곡이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 어리고 가사가 그저 사랑에 관한 거다.. 라고 만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이 곡이 대신해서 말해주고 있다해야하나요? 정말 사랑해서 옆에 있고 싶어도 그저 나라는 놈이 너무 비참하고, 별볼일 없고... 흙흙. 짝사랑에 빠진 소년이라면 이해하겠죠. radiohea… | lemoned_ | 최근 대화 | 조회 6,086 | |
| 27835 | .. 아침에 일어나보니 나란히 꽂혀있었던 파라솔 해질 무렵 다같이 베란다에 서서 바라봤던 하늘 Ricoh 500G, 사랑스러운 첫 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20_r.jpg r_03.jpg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431 | |
| 2348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정말 너무 기쁘네요, 목표렙이었거든요. 이건 정말 홍보가 아니라,(정말입니다.) 많은 이미지와 글을 옮기고 싶은데 이미지 링크가 안되네요. 우호님이 올리신 FTP는 접속이 안되고; 자세한 이야기와 후기 스크린샷은 제 싸이 홈피 게시판에 있어요.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864 | |
| 27834 | 사진은 기술이 아니라 찍는 배경이 참 중요하다는걸 느꼈어요.. 정말 배경이 좋으니 아무렇게나 눌러도 멋져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_2006_0721(014).jpg _2006_0722(037).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342 | |
| 27833 |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몇칠전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참고로 저건;;; 모카모닝빵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807.JPG SA701817.JPG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75 | |
| 22798 | > > > The counter culture left us with some redness in the eyes 카운터 문화는 조금 핏발 선 눈만을 남기고 떠나갔어 (마리화나계의 마약을 하면 눈에 핏발이 섭니다) > Faded jeans and politics and shooters in the sky 물이 나간 청바지와 정치 그리고 하늘의 사수,(군대일까요? 아니면..) > Diagnosed a menace and I'm broken in the mind 위…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6,794 | |
| 22801 | 라디오헤드의 노래의 진정한 특징이자면 (다른 여타 그룹과 차별화되는) 그들의 노래는 저 먼 세상도 아니고, 환상도 아니고, 현실을 차갑게 바라본다는거 겠죠. 그렇기 때문에 밝고 꿈같은 멜로디에서도 섬뜩하고 차가운 현대사회를 이물질 처럼 느끼게 하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 대표적 노래중 하나인 (Nice Dream) 입니다. =======================================================================…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13,031 | |
| 36674 | 음악좋고 내용좋고 이 영화보고나서 또 한번 더보고 결국은 샀답니다.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정말 정말 베리굿~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3487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초초초초초초중독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880 | |
| 22926 | 군생활 답답하다-_- | 신창섭 | 최근 대화 | 조회 6,835 | |
| 23486 | 자주 하는 순으로 1.프리스타일 (청룡섭 캐릭은 많지만 요샌 슈가만 함 아이디 BackDrifts) 2.피파온라인 (주팀 FC 바르셀로나..에투와 딩사마의 조합은 감동 ㅜ.ㅜ 아이디 포레버웨인루니) 3.던전앤파이터 (친한 친구와 같이 하기위해 시작 소울브링어 희망 귀검사 렙 17 아이디 DoomBringer) 4.삼국지5(초3때부터 형과 함께 즐김.(여포란 메리트덕에 동탁부터 시작했었음) 지금은 항우란 신장수 캐를 만들어 삼국중 오 땅을 다 먹고 위로 진출중, …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411 | |
| 27832 | 홈베이킹에 심취해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707.JPG SA701733.JPG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389 | |
| 27831 | 세느강에서 본 에펠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4492(4322).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33 | |
| 23485 | 은근히 중독성도 있고 친구들이랑 하기 알맞고 재밌는 겜이네요 현재 렙 16까지 키웠는데 다만 너무도 쉽게 질리거나 회의감을 느낄수 있는 ㅡ,.ㅡ; 아이템이나 스킬이 디아블로와 비슷하군요 다만 디아블로처럼 퀘스트깨는 재미라던가 하는걸 즐기기엔 많이 부족한 겜이 아닐지(퀘스트는 많지만)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277 | |
| 27830 | 비오는 날에 어울릴만한 책입니다 주인공 치바는 사신입니다. 꼭 데스노트의 그.. 사신이 떠오르지만 이 책에서의 사신은 전혀 틀립니다 그냥 곁에 다가와 친구처럼 머물다가 떠나는 그런 놈들이죠 최근에는 일본소설만 보게 됩니다 아마도 가벼운 주제 만화같은 스토리 깊게 생각하지 않는 티비같은 매체같은 느낌이랄까요.. 우리나라소설이라고하면 조정래선생님책을 베스트로 뽑고싶은데 엄청 무겁잖아요 그 소설 내용 깊이가 동해바다처럼 깊어서 한번 읽고나면 머리가 너무 커져버린 느낌…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316 | |
| 27829 | 4teen에서 강렬한 포스를 받은 이시다 이라 라는 일본작가가 있는데요 됴코 아키하바라 라는 책도 잼있다고 해서 봤더니.. OTL...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6명의 오타쿠집단에 관한 이야기인데 인터넷에 친숙해버린 저에게는 너무 재미없었어요 만화스토리같은..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27828 | 이번 티셔츠는 좀..남성적이라서; 전 요런 빨강 하양 분위기 좋아해요~ 근데 여름티치고 너무 면이 좋아서;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목이 늘어나서 못입고 있음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444_060704.jpg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278 | |
| 2280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체류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제대로 한번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Gagging Order (함구령) I know what you're thinking But I'm not your property No matter what you say No matter what you say 당신이 뭐라고 생각하는 줄은 알아 하지만 내가 당신 소유는 아니지 너가 뭐라고 하던지 너가 뭐라고 하던지 (부부싸움과 같은 장면입니다) Mov…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6,825 | |
| 27827 | 또또!! 그러니까 미노뿐만 아니라 이번 티도 달라구욧!!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4219.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13 | |
| 27826 | 전 티가 잘 안어울려서, 동생이 거의 입고 있어요(동생옷이되어버린...) 모델해달라니까해주네요 ㅋㅋ 여러장 찍었는데 본인이 마음에든다는걸로. 크흐흐,, 저도 민호를 원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33.JPG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