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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983

뮤비제작소모임입니다 . 바쁜데 정말이뻐죽것는 여자친구가 옆에서 보채는처지군요 . 그래도 자주곁에둬야지;; 즐 거 울 것같아요 . 바쁘신와중에 더바뻐지세요들 . 프로젝트S 는 저가 로 만들생각입니다 . 예전 케이블티비에 보내려고 수요에 급급해 대충만들었던 한국 뮤비처럼은 아니지만 (지금은 다덜 이쁨;) 그냥 3집에 있는 노 서프라이지즈... 뮤비 중에 그 진공모자같은걸;; 생수통으로 대처한다든지 . ... ... 그리고 뮤비를만든다는게 취지이긴하지만 다른뮤비감상이…

`상Q,최근 대화 조회 5,789
22440

are you such a dreamer to put the world to right? 너도 세상을 옳바르게 만들겠다는 그런 꿈을 꾸는 사람이야? i'll stay home forever where two and two always make five 난 언제나 2+2는 5가 되는 집에 영원히 머물거야 i'll lay down some track and wait for a train 난 발자국들 위에 누워서 기차를 기다릴거야 january has april sh…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059
22439

여러군데 뒤지다가..힘들게 찾았습니다.-_-;;;; [펌 from http://www.ateaseweb.com | at ease] -------------------------------------------------------------------------------------------- 2+2=5 (0:00) unreleased notes: Premiered at the Teatro Kursaal, San Sebastian, Spain on July 3…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101
22939

대장도 아니고. 회원도 아니고. 그냥 간섭해야지. 글고. 이름은. 프로젝트s로 짓자고 올려달란다. 쯥.. 햄버거하나 쏘고. 치사하게..... 이런거나 시키다니. 난 바쁜몸이다. 난 고급인력이다. 뭐든 돈을줘야 하지..공짜로 되냐. 암튼. 잘되라. 열심히하자꾸나.쯥!

placebo최근 대화 조회 4,991
31171

드뎌 생겼구랴 경축! 절차상 신청하오 잘 살아 봅시다! 큼! -_-;; 나는 (구) 나무손가락이오..

몽유별빛최근 대화 조회 1,510
31170

내일이네요 벌써 번개날이. 이대 이지함 피부과 앞에서 모임있습니다. 노땅의 서글픈 피부를 개탄하고 위로하며 향후 대책을 논하는 자리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일단 면상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히히히히히;; 그냥 병원가는길에 써봤음. 반가와요. 근데. 야차랑 고은이도 노땅이야? 아,아..겉모냥으로 포함시켰구낭; 안녕하세요

잘난면상최근 대화 조회 1,668
23684

좋은 것좀 추천해주실래요? 뒬라크의 조개껍질과 승려. 만 레이의 불가사리. 이 두 영화는 봤는데. 부뉴엘의 안달루시아의 개. 이 영화는 못 봤네요. 요거 세개 빼두고. 추천해주시면 참말로 감사하겠네요. '안달루시아의 개' 이거. 진짜 안 보면 죽는게 나을 정도로 괜찮은 영환가요? 음. 주변에서는 구할 수가 없어스리..;;

Ginac최근 대화 조회 3,867
22938

.........가입시켜주요; -_-;;; [중복가입 안돼려나.] 음................................................................................................................................ 열심히 할게요~;; [흐뭇]

★★★★☆최근 대화 조회 4,909
23061

하드에 있던 자료가 몽땅 다 날라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1주된 얘기지만.) 덕분에 하드에 있던 10여개의 정품게임이 날아가고 스타워즈4,5,6이 날아갔습니다. 최근 즐겨하던 피파2002도 날아가고 좋아하는 유리의 복수하고 레니게이드도 날아갑습니다. 하드 포멧후에 xp영문판을 깔았는데 초음엔 어색했는데 이젠 좀 괞찬네요. 사실 게임보다는 스타워즈가 아주 쪼금 더 아깝네요. 컴터 틀면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리다가 할일 없이 그냥 끄네요. 집에 악튜러스는 있는데…

dan최근 대화 조회 5,382
23682

포티님처럼 해보고 싶었어요.. 흐흑.. 절 죽여주세요.. 푹.. 푸푸푸푸푸푹.. (모두들 한번씩 찌르기..;;)

ⓕreeⓩing최근 대화 조회 3,497
22438

방송뿐만이 아니라.. 노래 켜놓고.. Rhkorea를 둘러 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하여튼.. 딴짓을 한다면.. 그 노래가 귀에 잘 안들어온다.. 난.. 딴짓하면서도 내 귀에 들어오는 그런 노래를 듣고 싶다.. 그중.. Creep은.. 잘 들어온다.. 왠지 몰라도..

ⓕreeⓩing최근 대화 조회 5,215
22937

엘라니스모리스 던가.... 그녀의 노래 뮤비 중에... "thank you" 찍어요.! 대박입니다.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026
23060

연습문제고요. 아마 좀 된 프로그램인듯. 너무 의존하진 마시고. 익스파이어됐다고 나올테니. 윈도우 날짜 년도를 1990 년으로 맞추고;; 해보시면 될껍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5,694
31167

나이값을 하시오.. ㅋㅋㅋ 아잉~~!! ㅡ,.ㅡ;;; 어머;; (~-_-)~ 기대가 큽니다. 엘레강스하면서도 아방가르드한 공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번창을 기원합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287
23681

캐서린님 숨결이란 영화아시죠? 변영주 감독님..; (일절에 님께서 변영주감독님을 살짜기 좋아한다그러셨던거같아서..;; ) 낮은목소리 1,2 랑 그것까지 몇일있음 볼수있게되었어요..;; 선배가 떠놨데요;; 그니까 컨버팅해놨다고;; 비록 35mm원판은 못봐두.. 그래두.. 그냥 자랑하고싶어서요 설마 다보신건아닌지;; -_-;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3,445
22936

저 들고싶어요 저 1학년때 이짓거리 많이해봐서 경험이란 큰 장점이있어요! 아싸! 이렇게 쓰면 정중한거지? -_-;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4,955
31165

. . 저 빠른 80이라 98학번으로 올해 졸업하고 백조의 길을 걷고있는데 아- 괜찮다고요? 감사해요!!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248
22935

서울특별시 우동 4197-149146 우편번호 14043-324 오늘내로 보내주세요 빠른우편이나 택배로요! 댓글은 받지안겠습니다 . 그리고 더 하고싶은분은 `상Q, 님과 서(stop) 님이 계셨는데 서님은 추첨을 통하여뽑히셨으니 영광으로 알고 `상Q, 님과가치 임해주십시오 . 아 서님! 추첨상품으로는 칼라폰 1분이용권 . 상품을 어디다뒀는지모르겠으니 찾아가세요 . stop(서) 님하고 가치 운영해나갈생각입니다 . 모 아직확실한가입회원10명정도밖에안되는거같으니(분…

`상Q,최근 대화 조회 4,847
23059

MCSE 따기 어렵나요? 가치는 있는 건가요? 컴을 배우려 하는데....자격증 쪽으로...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바래요. (__)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5,812
31164

화이팅 노련미를 보여줘라~ 보여줘라~ 보여줘라~ 보여줘라~~

`상Q,최근 대화 조회 1,179
22934

프로젝트S의 발동이 걸렸군!!

배추최근 대화 조회 4,780
31163

축하하오...음홧홧홧홧 오늘은 조금 우울한 새벽이네요...흐음... 노땅동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배추최근 대화 조회 1,441
31158

노땅동 오픈합니다... 이제... 갈 곳 없이 방황하는 제 2의 질풍 노도의 백수. 방랑. 과도기적 정체감 상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십대 후반의 알에치 모든 이들은..... 여기서 쉬어가시요..... 더 할 말은 없고.... 그냥 여기서 쉬시요...... 참.... 참고로 여긴 24세 미만은 왔다가 찬물만 마시고 돌아가야 했다는 설이 있다오....;;;;

mimi최근 대화 조회 2,965
31157

드디어 만들어진 게로군요 다들 편안한 마음으로 고스톱치듯 옹기종기 모여서 각자의 썰을 풀어보는 화목한 계모임을 만들어요

psykid최근 대화 조회 1,320
22933

캬캬

개골 ~최근 대화 조회 4,767
31156

결국은 노땅동 으로 지었군요. 이게뭐야....날새서 이름지은게 헛수고된거네..ㅋ 어쨌든.저도 포함시킵니까? 나는 열여덟인데.... 안되나요?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283
26197

무슨꽃인줄모르겠어요;; 그냥이뻐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86.JPG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1,125
23680

어디 구할 데 없을까요? 그런 것만 파는데 없나... 아시는 분 갈켜주세요...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3,936
22982

하나둘 셋 넷.

우호최근 대화 조회 5,917
31146

우선... 1.공연 관람 비용을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생각이 있으신지.. ))) 음. 정말 보고 싶은 공연이면 돈되는데까지. 아니면. 7만원 이하. -_-;; 2.양키들의 슬램을 이겨낼 자신이 있으신지...+그들의 슬램에 대한 의견;; ))) 나도 정말 하고 싶은데. 왠지 찌그러질꺼 같아서. 약간 무서움. 여자들끼리 슬램 해보고싶다. -_-;; 3. 소모임 아이콘이 소모임과 아무상관없어도 괜찮을런지.. ))) 아이콘 너무 나이스한걸. 힛. 가입시켜 주세요. 아.…

주정뱅이최근 대화 조회 15
26196

별이님의 석모도 사진을 보고 문득 생각이 나서 올렸어요 다다다와 싸이키드가 다녀온 석모도에는 글쎄 갯벌 저 멀리에 바다가 있어 바닷물에 신발 밑창도 적셔보지 못하고 자갈밭에는 이런 말이 써있지 뭡니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8254811.jpg

psykid최근 대화 조회 942
31145

오늘 홍대앞에 지나오는데 자우림 콘서트도 한다구 붙었구 롤코도 붙었구 또 뭐 있더라.... 아무튼 눈에 띄는거 많았는데 전 같았으면 너무 가고 싶어서 데굴데굴 했을텐데 왜 다 갑자기 그냥 그렇게 보였지? 클럽 가서 공연 보구 싶어요 =)

달리최근 대화 조회 12
31144

여기있는 모든사람의 궁금증.. ... 딸기누나가 글쓰라길래 써봤어요..;;

ⓕreeⓩing최근 대화 조회 35
26195

어쩌다 그 곳까지 가게 되었었는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2_0230_IMG.JPG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99
26194

5월 28일, 할아버지댁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313.jpg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211
31141

아 글좀 써주세요;;; 게시판 너무 썰렁하다;;;;;;큼;; 뭐 같이 클럽가요~ 이런글두 쓰시구;; 아무 잡담이나 쓰셔두 되고;;; 아우 울게시판줌 활성화 시켜요!!!ㅠㅡㅠ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1
22437

http://rhkorea.com/cwb-data/data/pds/2+2=5.mp3라디오헤드 신곡이랍니다. 아마도 타이틀곡이 될 거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나서 생각한 것은 "그들은 다시는 얼터너티브로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른다"입니다. 4집과 5집에서 보여줬던 일렉트로니카(맞나요?),,, 그들은 어느 인터뷰에서 "실험은 끝났다. 이제 제 2의 OK COMPUTER를 만들겠다"라고 했다고 합니다.(정확하지 않음) 하지만 계속 나오는 노래들을 아무…

wud최근 대화 조회 5,860
31138

가사연구소모임과 음악감상문이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모임의 목적은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 아니라 '노래'이기 때문에 곡과 가사를 함께 놓아야 가사도 곡도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를 듣고 떠오른 나만의 상상이나 느낌을 '감상'말머리로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독특한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가사를 번역할 때에도 새…

wud최근 대화 조회 1,439
22567

가사연구소모임과 음악감상문이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모임의 목적은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 아니라 '노래'이기 때문에 곡과 가사를 함께 놓아야 가사도 곡도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를 듣고 떠오른 나만의 상상이나 느낌을 '감상'말머리로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독특한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가사를 번역할 때에도 새…

wud최근 대화 조회 5,425
26193

아직 돈은 없지만 캐나다에 있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올려구요.. 디카 별루 안복잡하고;; 손쉬운;;그리고 괜찮은;; (너무 추상적인가? ) 여튼 추천좀 이빠시해주세요;; 그래야 친구가 가격을 알아온대요;; 부탁드려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996
26192

커플 핸드폰줄~ 에이든은 접사쟁이!!!^ㅁ^ 그리고 및에 있는건..CD cas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ne.JPG aden.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143
26191

인사동 어디선가 한대요. 다 알구 계시면 오나전 뒷북 -ㅅ-; 캐나다랑 어딘가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3번째라죠 미공개 사진들 잔뜩 준비했다는데 가고 싶네요. =)

달리최근 대화 조회 1,108
23679

http://www.mille21.com/ 정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지금 한창 밀레21일 오픈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뭔고 하니;; 코엑스몰에 새로 생긴 매장이거든요. '문화발전소'라고 자칭하던데..;; 그냥 이것저것 파는 데 같아요 ㅡ_ㅡ;; 근데 여기가 캐나다랑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나보더라구요. (오늘 오픈 행사에 캐나다 대사도 참석한다는 정보가... 본론으로.. 코엑스몰 밀레21 안에 있는 이벤트홀에서 캐나다 영화 페스티벌을 합니다. 아주 거창한…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898
26190

열쇠집 아저씨가 선물해 주신거다.. 두번정도 현관 열어달라구 갔었는데... 이제 곧 문을 닫으신다고... 사려고 했는데 그냥 주셨다.. 오랫동안 보고있었더니..좀 달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ldthing.JPG

Aden최근 대화 조회 927
22436

음......어제 생각한 겁니다. Batman & Robin O.S.T.를 들었는데 거기에 Jewel의 Foolish Games 이란 노래가 있거든요. 뭐, 다 아실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듣다보니 가사가 참 새로워서 '아, 이거 해석해서 가사동 올리면 잼나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순간 가사동 짱, wud군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Radiohead의 가사를 해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던....ㅡ.ㅡ;;;; 지금부터는 제가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가능…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5,398
23686

절대 언급 안하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결과가 어떤지 알면서 보는 과정이란. 참으로 처절하고 냉혹하죠. 절대 수칙! 영화의 결말은 절대 말하지 말것! 내용은 말해도 결말은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Ginac최근 대화 조회 3,422
23058

며칠 인터넷이 중지되고 어차피 배틀넷도 못하고 custom게임이나 할까..하며 하는데 갈수록 컴퓨터가 똑똑해지는 거 같아요. ㅡㅡ;; 처음엔 그래도 꽤 이겼는데 멀티도 못하던 놈이 내게 지는 횟수가 많아지자 한꺼번에 멀티도 몇 개씩하고 영웅뽑자마자 죽어라 크립잡아 이제 레벨 4인가 하다 중간에 만나보면 벌써 레벨6이고 세컨드 영웅도 레벨 3정도 하고;; 내가 그렇게 느린가? 겨우 길중간에 영웅 잡고 이때다! 본진으로 바로 쳐들어 가면 세상에 좀전에 죽인 영웅들이…

optimist최근 대화 조회 5,759
31124

시름시름 한다, 어느 추운날, 마음이 꽤나 오랫동안시름시름 하더니 마음은 어느새 견고한 방어막을 만들어냈다 외부에서 나를 향해 들어오는 공격들은 그 방어막에서 적당히 휘어져 나갔다 그래서 마음은 외롭지만, 아프지 않게 되었다 외롭고 아프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오래 살았다 그런데 어느 더운 날. 늦여름은 볼주머니에다가 후끈거리는 불바람을 잔뜩 넣어가지고 마음에 벽을 쌓은 아이를 찾겠다고 왔다 책상 밑 가장 어두운 모서리에 숨어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그애에게 뜨…

달리최근 대화 조회 26
23678

톰 크루즈는 잘생겼다. 한 눈에 봐도 잘생겼지만 오래 뜯어볼 수록 감탄사가 흘러나오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나오는 영화 한 편을 볼 때마다 그에게 새롭게 반하고 곧 그를 잊어버린다. 그리고 그가 촬영한 새 영화에서 또 그에게 새롭게 반한다. 스필버그의 공상과학적 스타일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에이아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로 매료되 버리다니-0-;;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은 애거서가 물 속에서 murder... 라고 읊조리는 장면인 듯 싶다... 그 …

쟈클린최근 대화 조회 3,601
26189

별이님 제가 컴퓨터구입때문에 카메라구입일이 언제가 될지 예상이 안갑니다 ㅜㅜ 그래도 카메라에 관심이 많으니 계속 닉네임앞에 카메라를...(-ㅇ-;;) (엠에센이 안켜지는이유로;;)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84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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