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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803

「봉투 겉장에는 S빌라 207호라고 써놨어요. 그 블록은 이 도시 안에서도 모든 범죄의 중심이 되는 곳이죠. 지나가는 사람 셋 중의 둘은 오늘 새벽 무슨 일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이고, 혹은 어젯밤 이미 나쁜 일을 한 사람일거예요 분명. 그날은 밤 늦게부터 내린 눈으로 이미 길이 하얗게 덮여있었어요. 새하얀 눈 위의 빨간 봉투는 당연히 눈에 띄기 쉽죠. 난 그곳에서도 가장 질이 나쁜 사람이 그 봉투를 줍기를 바라고 있었어요. 드디어 멀리서 보기에도 뚜렷이 보일만…

Gogh최근 대화 조회 1,098
23507

데이빗핀쳐감독이 만든 영상 이걸 보고있으니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를 언리얼엔진으로 다시 만들면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대화 조회 3,305
18802

임용고사 보시는 분들 계시나요?;; 아- 부산교대 졸업생이 300명이 넘는데 56명이라니-_ -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64
36765

><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tWXEb8KGKg"><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object> 새앨범 나온지도 모르고있었다니... 너무 귀여워서 머리를 꺠물어 주고싶네요.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312
18801

> 새앨범 나온지도 모르고있었다니... 너무 귀여워서 머리를 꺠물어 주고싶네요.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895
18800

라디오헤드Radiohead의 프론트맨인 톰 요크Thom Yorke가 밴드가 투어를 함으로써 생기는 환경의 영향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본으로 여행을 갈 때 기차를 통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방출의 제한을 영국에서 법제화 하기 위한 지구의 친구들Friends Of The Earth의 빅 애스크 캠페인을 지지하고 있는 그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방 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먼 거리를 여행해서 공연하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208
18799

솔직히 말해 그다지 예쁜 여자아이는 아니다. 눈에 띄는 데가 있는 것도 아니다. 멋진 옷을 입고 있는 것도 아니다. 머리카락 뒤쪽에는 나쁜 잠버릇이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고, 나이도 적지 않다. 벌써 서른살에 가까울테니까. 엄밀히 말하면 여자아이라고 할 수도 없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50미터 떨어진 곳에서부터 그녀를 알아볼 정도다. 그녀는 내게 있어서 100퍼센트의 여자이기 때문이다. 그녀의 모습을 목격하는 순간부터 내 가슴은 땅울림처럼 떨리고, 입안은…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1,495
18798

이렇게 시니컬한 가사를 쓰다니!! 정말 좋아요 넬 가사들.. 간지나던 이상씨의 날개만큼이나.. 공허한 메아리와 또 익숙한 낯설음이 끝이 없는 기대와 체념의 소모전이 날. "언제부터였나요...잘 생각해봐요" 알고 있으면서 왜 자꾸 묻나요. 입 닥치고 그냥 내놓기나 해요 잔인한 관계의 기술과 너무 얕은 감정의 깊이가 보이지 않는 수없이 많은 세상의 틀이 날. "언제부터였나요...잘 생각해봐요" 알고 있으면서 왜 자꾸 묻나요. 입 닥치고 그냥 내놓기나 해요 앞이 보이…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65
36764

라됴헤드 사진보고 그려봤삼. 근데 왜캐 다른지..ㅡㅡ; 원래 머리카락 그렸어야 했는데..힘들어서 관뒀삼.. 연필로 따라 그려서 스캔한걸 포샵으로 색칠했다는...마우스로 한다고 고생했삼.. 원래 rhkorea 공구티 입힐려고 했는데..실패..ㅡㅡ; 엉뚱한 이상한 옷이 되버렸네요. 특별출연 : 라디오헤드군, 미노군 어제부터 올릴려고 부단히 노렸했는데 계속 안뜨더군요... 결국 원인은...RGB컬러로 안해서 그랬다는..쿨럭!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

리드최근 대화 조회 3,157
18797

결국 연세대수시 떨어졌네요ㅠㅠ 별기대 안했지만..... 떨어지니 슬프네요ㅋㅋㅋ 머 글두 아직 20일쯤 남았으니깐.... 공부에 미쳐서~~~~ㅡㅡ;;; 인서울 해야지요ㅋㅋㅋㅋㅋㅋ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911
18796

바쁜 새색시라,,, 알에치에 너무 뜸했던것같네요. 근데,,, 10월 24일... . . . . . . . . . 글이 없네요. ㅜ,ㅜ 슬퍼라... 그래도 자게판에는 꾸준히 하루도 안빼고 글이 올라왔었는데,,, 이런일이 드디어... 무글방지위원회를 만들던지ㅋㅋㅋ 여튼,,,알에치 화이링~~~!!!

secret최근 대화 조회 983
18795

노원구 케이블이 조금전부터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 정도 안나온다고 하던데 티비를 끄고 나니 정말 나 혼자 있다는게 뼈에 와닿네요 항상 나의 친구가 되어준 티비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우, 이 밤 너무 외로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0
18794

커버곡이지만 신곡 한곡 발표했네요. http://www.beams.co.jp/beams_records/label/ 일본의 셀렉션샵 빔즈의 30주년 기념음반에서 레이몬즈를 커버했습니다. 나름대로 일본내에서 꾸준하게 활동하는 거 보면 지금 스매싱펌킨즈의 신보 레코딩에는 참여 안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듯; http://www.beams.co.jp/beams_records/label/sampler/index.html 약 20초간 청취가능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76
18793

아니 언제부터 바나나우유가 900원이었지? 동전으로 내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는데 아저씨가 "900원입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순간 2초간 얼었음.... 언제부터 900원이었던거야..ㅠ_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924
18792

시험이 오픈북이면 정말 공부하기 싫구나 .. -_-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929
18791

그냥 그렁그렁 무지 변했네_ 하하하 도 좋지만 이것도 나름 괜찮다.

muse최근 대화 조회 956
18790

1편의 압박 무지하게 무서웠음 과연 영화는?

muse최근 대화 조회 915
36763

대체 나다운건 무엇이란 말인가................... 퉤 퉤 컴퓨러가 바이러스에 물린후로 아무것도 안되고있다... 여기게시판에 글이나 남기는것 외에;;;;;; 제길제길제길 곧 2007년의 글들이올라오겠네? 더춥기전에 정모안한답니까? 노땅정모합시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99
36762

zivot je cudo

elec최근 대화 조회 3,251
18789

다소 식상한 제목의 자미로콰이 노래를 듣다가. 학교 기말고사와 수능과 편입시험을 한 번에 준비하게 되었다 어찌하다보니. 월화수목금토일 미친듯이 초조한 바쁜 하루하루의 연속 지난 일주일, 도망쳤다. 그 중 이틀은 내 남자와, 나머진 나 홀로. 그런데 결국 이렇게 돌아왔어 남은 몇 달 불태우고 그 후에 떠나도 늦진 않잖아. 않겠지.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0
18788

안녕, 슈마하 espn에서 브라질GP해주네요. 슈마하아저씨 은퇴경기에서 하필이면 타이어가;; F1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신세기사이버포뮬러 생각하면서 보니 참 뭔가 두개가 겹치면서 묘한 재미가 느껴지네요, 크, 신세기사이버포율러 보고싶네, 갑자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10
27861

가을바다 구름진 하늘 그리고 그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498
23506

........

최근 대화 조회 3,213
18787

비오는거 오랜만인것 같은데 엄청 추워요. 어작 중간고사 안끝났는데 자꾸만 잡생각이 들어서 이도저도 아닌채로 레포트 쓸 종이 한장 펴놓고 끄적인지 2시간이 지나가네요. 수능이 25일인가 남았더군요. 학원아가들한테 문자가 오는데 그 문자에서 절박함이 느껴져요. 왜 제 중간고사보다 애들 수능시험이 더 걱정되는지 모르겠어요. 조만간에 맛난거 싸들고 가서 좀 먹이고 시험보게 해야지. 2년 뒤면 제 동생도 고3이 되는데 왠지 고녀석이 시험보러 수험장으로 들어갈땐 울것같아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68
18786

서바이브 스타일 5+ 에서 봤던, 외국인 남자가 만나는 사람들마다 물어봤던, 당신의 목적은 뭡니까 에 대해서 자꾸 떠올리게 되었던 하루였다. (정신 상태가 고르지 않으니 말도 제대로 안 나온다;;;) 인생에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만큼 그림을 좋아하는지, 왜 시험기간에만 더 절실하게 고민하게 되는 것일까 시험기간이니까?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하루 종일 혼자 있었고, 누구랑 대화조차 하지 않았던 날인지라, 마구, 심지어…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227
36761

저희집 식기 라고는 라면 끓이는 노란냄비하나 , 숟가락 세개 , 젓가락세개 끝입니다 . 냉장고에는 덩그러니 생수한통이 들어있죠 . 정말임; 항상 밥을 배달 시켜먹거나 나가서 먹습니다 . 하루에 한번은 꼭! 롯데백화점옆의 한솥도시락에서 도시락을 사와서 먹습니다 (배달안돼 ㅆㅂ) 그런데 일산 우리 동네 한솥도시락집 정말!! 맛있어요!! 예전에 영등포쪽 살때도 자주먹었는데 같은한솥이라도 역시 맛은좀 틀리더라구요 . 그런데 그만.... 사랑고백을 받은거같아요 . 김치볶…

상Q최근 대화 조회 768
18785

캬캬캬 잼있어요~ 으라차차~~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232
18784

어제 막내동생과 살짝 말다툼이 있었죠. 별말 하지도 않았는데 막 짜증을 내면서 뎀비는 겁니다. 그거에 더 화가 나서 막 뭐라 했더니 나를 옆으로 탁 치고 지방으로 들어가버리더군요. 나랑 7살차이가 나는 막내라 항상 꼬맹이같고 그랬는데 키도 180이 훌쩍 넘어버리고 힘은 무지 세졌고; 이제 당해낼 재간이 없네요.ㅠㅠ 엄마가 보곤 " 이제 니가 진다~" 하십니다. 그래도 자기방에서 한참있다 나온 동생눈이 빨개져 있어서 조금 미안하단 생각도 들었긴 했지만 아직도 철이…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81
23505

영국에서 총리가 집적 심사해서 teen등급먹은 바로 그겜 주인공 루니 전체 맵 몇개월뒤에 PC로 발매할것같네요 관절을 꺽는 기술도 쓰네요(재생버튼) 이건 게임중에 나오는장면 (재생버튼)

최근 대화 조회 3,205
27860

9월 23일이 작가님 사망10주년이 되는 날이래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417(8412).jpg

카카최근 대화 조회 1,595
18783

팀이 해산되었다. 아니, 당했다. 마스터는 우리가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관두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관두게 되었다. 연습실 키를 돌려달라고 했다. 돌려줬다. 마스터가 밥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먹으러 갔다. 삼겹살과 소주- 대화의 농도는 짙어져 갔다. 그렇게 기나긴 언쟁은 시작되었다. 새벽 두시, 영업 종료라는 종업원의 말에 간신히 나올 수 있었다. 뭐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는 불분명하지만, (결론이 났는지 안났는지 조차 불분명하다.) 키는 다시 내 손에 쥐…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4
18782

어서 빨리 보고싶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20
18781

기타프로 소리 바꾸기 한번 해보세요. 재미있어요. 우선 울티메이트 기타같은 기타 프로 프로그램 사이트 가셔서 아무 곡이나 받은 다음 거기 악보아래 악기들 예를 들어 톰 보이스, 조니 솔로 이렇게 적힌걸 마우스로 클릭하면 여러 악기가 뜹니다. 그걸 드럼소리로 바꿀수도 있고 새소리나 총소리로 바꿀수도 있어요. 미디로 저장할때는 리얼 사운드 시스템이 안되기 때문에 그게 아쉬운점..

왜우노최근 대화 조회 1,032
18780

인간사 어쩌다 말려버린 동갑 기분 상하는 말을 한번씩 툭툭 던지길래, 날 어떻게 생각하기에 그런말을 쉽게 하니 했더니 대뜸 화내면서 "어쩌라고? 너 내 성격모르냐, 좀 모난데 있어도 그려러니 넘어가;;" 아직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는 인간. 한번씩 ㅅㄹ기처럼 엉겨버린 인간관계 청산하고 싶다. 아예 주먹다짐을 하던지 우리 그만하자 하고 악수하고 헤어질걸 그랬지 사랑이고 사람이고 갈수록 어렵다 /푸념죄송;;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423
23504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5057&table=game_nin02&main=nin 이젠 그래픽도 아닌 현장감의 혁명 이라 봐도 되겠네요

최근 대화 조회 3,304
18779

내일 대학 면접보러 연세대가요~~~~ 지금 평소보다 심장이 2배로 빨리 뛰는느낌 이랄까요ㅡ_ㅡ;;; 시골살다가 서울 올라가서 잘찾아갈지도 의문이고;; 합격할지도 의문이고;; 여하튼.. 지금 기분이 알딸딸 하네요ㅋㅋㅋ 응원해 주세요ㅋㅋ 대학 합격할수있게ㅋㅋ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957
18778

저기 토끼 표정 너무 좋아요

어흥최근 대화 조회 1,235
36760

그래미상에 빛나는ㅎ 존 메이어의 첫번째 앨범 room for square 팝니다.. 라이센스이구요 vcd가 하나 추가돼있습니다 # DISC 1&nbsp;&nbsp; 01&nbsp;&nbsp; No Such Thing&nbsp;&nbsp; 02&nbsp;&nbsp; Why Georgia&nbsp;&nbsp; 03&nbsp;&nbsp; My Stupid Mouth&nbsp;&nbsp; 04&nbsp;&nbsp; Your Body Is A Wonderful&nbsp;…

haha최근 대화 조회 1,138
18777

그러니까, more than words도, tears in heaven도, 제대로 칠 줄 아는게 없는데,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고, 의욕도 사라진지 오래인데, 왜. 왜, 근사한 어쿠스틱 기타가 욕심이 날까?;;; 꼭 갖고 싶습니다! [덜덜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0
18776

여자분들은 1부 트리뷰트 공연 끝나고 난 후인 11시반부터 3가지 칵테일 무제한 제공! 할로윈 파티 1부 : The Tribute Party! 장소 : 클럽 FF 입장료 : 13000원 (음료권 포함) 시간 : 오후 6:30분 시작 ~ 다음 날 6:00 까지 (12시간 All Night!) * 할로윈 코스튬 분장 확실하신 분들은 무료입장입니다. * 여성분들은 파티 2부가 시작되는 11:30분 부터 칵테일 무제한 제공됩니다. * 2부 11:30부터는 입장료가 10…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4,657
18775

컴터를 켜도 할께 없어요 ㅠ_ㅠ 컴터키면, 엠에센, 네잍온 로그인 (대화하지 않음.) 스팸매일 지우기. 싸이 확인, 한얼양 싸이 확인 아는 동생 싸이 확인 (절대 업대이트안됨.) 아레취 게시판 확인 블로그 확인. 어항속 금붕어 같은 일상 ㅠㅠ.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71
18774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 공부 오래하면 뒷목이 당긴다 엄지손톱에 윤기가 사라졌다 학교만 갔다와도 피곤하다 손을 씻고 나면 로션을 발라줘야 한다 우유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양파나 버섯도 이제 잘 먹는다 여성들이 눈에 밟힌다 자꾸 결혼하는 상상한다

Byrds최근 대화 조회 981
18773

지금 학교서 밤새고 아침먹으러 돌아다니던 중.. 학교 매점에 들러서 햄버거와 우유를 샀어요. 근데 맛이 왜이렇죠?? 햄버거가 상했나?? 맛이 이상하네요.. 1. 500원짜리 매점 햄버거라 그럴까요..? 2. 밤을새서 입맛이 변해서 그럴까요..? 3. 아니면 아까먹은 자판기 코코아가 아직 입에 남아있어서..? 4. 그것두 아님 우유?

리드최근 대화 조회 985
18772

아, 첼시가 이겼어요.:d 잠 안자고 과제 안하고 본 보람이 있어요, 그치만 우주친구 딩요 오늘 안쓰러웠어요. 근데 어쩌죠? 오늘 제출해야 할 레포트가 세갠데 하나밖에 못썼으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76
18771

금연 이틀째다 '담배도 안피면 참 이쁠거 같은데'라고 혼잣말로 그녀가 말했다 사실 내게 담배끊길 요구한적은 없지만 끊고 싶어졌다 내 스스로 끊어야 겠다는 맘이 든건 처음이다 그녀가 만나는 사람이 별로라는 말을 듣게 하고 싶진않다 하지만 '00이 만나는 사람멋지드라' 라는 말을 듣게 해주고 싶다 그녀의 친구들 앞에서 꿀리지 않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더불어 하나님의 믿음안에서. ps. 형제 자매님들, 기도해주세요 저 정신 차리구 똑바로 살게요 ㅡ.ㅡ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46
36759

Blur - Think Tank (LIMITED EDITION) (Enchanced CD Includes 4Tracks Recorded Live At MTV Studios, LONDON) 음반 판매하구요. 유럽에서만 발매 된 양장본 한정반입니다. 미개봉 새음반이구요. 판매가격은 35000원이구요. 배송료는 2500원입니다. 구입문의는 t***@hanmail.net 로 메일보내주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bns/31_003b.jpg 는 …

mooode최근 대화 조회 1,046
18770

코넬리어스 신작의 수록곡들입니다 (10.25 release) 후 정말 이런 재능이 부러워요 개인적으로 당연히 판타즈마보다는 마음에 들고 포인트에 맞먹게 맘에 드네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926
18769

죽갔네, 아주. 사실 밀렸다 뿐이지 많은건 아니거든요, 과제들이. 개강할때 알려준 레포트 과제를 전날에 쓰고 있으니, 전 정말 극한을 즐기는 녀석이어요. 그래도 요 한고비만 넘기면 괜찮겠죠, 뭐.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48
18768

이놈의 모기들좀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아으 짜증;;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27
23503

완전 제가 게임게시판을 독점한것같네요 ㅋㅋㅋ

최근 대화 조회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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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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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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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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