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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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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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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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9 | 음란 트랙백 지우느라.. 여태 잠도 못잤습니다. 이제 푹 자야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친한척 해도 미워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 | 체육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27858 |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71.jpg IMG_2094.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27857 |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69.jpg IMG_2083.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27 | |
| 27856 | 내 사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55.jpg IMG_2061.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92 | |
| 18728 | www.drumfestival.org 6회짼가 하고 있는데 좋을 것 같아보이네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하구요 타악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나 관심없는 사람이나 다들 가서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요즘 친구가 잠베를 사는 바람에 친구 자취방에서 땅땅 거리고 있답니다. 으하하하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18727 | 베이스구합니다. 클럽 공연을 할 생각이구요. 성향은 낭만적인 펑크록입니다. 좋은 밴드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FF에서도 몇번 리버틴스 커버공연을 했습니다 밴드명은 핑크엘리펀트구요. 군대가기전에 로켓베이비돌스라는 이름으로 재머스와 슬러거에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일단 카피곡으로 맞춰 볼 생각이니 연락주세요 군대를 다녀오셨거나 안가셨다면 퇴근하시는분이면 좋겠네요 010-4734-1891 yeahyeahs@naver.com 아무걸로나 연락주세요 카피곡은 the libert…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1,206 | |
| 36751 | 정말 간절히 바랍니당 있으신분 파세요....ㅠ_ㅠ 그리고 greenday - dookie(5천)랑 mew - frenger(7천) 팜 직거래는 안양역에서.. | 골방철학자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18726 | 시져시스터즈에는 여성이 한명밖에 없군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23500 | 선곡죽인다ㅋㅋㅋ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182 | |
| 18725 | 날라간건 컴퓨터 c드라이브인데 왜 제가 무기력해 지는건지.. 파티션 분할.. 사랑해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7 | |
| 18724 | 썸머소닉 티켓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723 | 아래 꿈 이야기가 있어 오늘 오후에 일어나면서 느꼈던 감정을 얘기 해 볼게요 꿈을 꿨는데 아.. 지금은 앞 부분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아무튼 뭔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아주 사소한 일로 사람을 죽였어요 나 말고 한명이 더 있었는데 두명이 범죄자였죠. 그 나머지 한명도 현실세계에서 분명히 아는 사람일텐데 지금은 누군지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 사람을 죽이고 그 다음부턴 사람을 죽이는 게 아주 쉬웠어요 근데 잔인한 방법이 아니라 어떤 백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44 | |
| 18722 | 벌써 일주일 지났습니다 한얼양 온지 ㅠ_ㅠ 허나 변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여전히 그냥 그저. 이렇게 오후에 혼자 일어나서 담배를 피고 있자하면 수십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몇일전에는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걸 살짝 들은적이 있습니다. 들었다기 보다는요.. 그냥 한국으로 통화를 한다고 했었는데 기록을 보니깐 2시간넘게 통화를 했더라구요. 그냥,, 난 뭐하는놈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남자친구 싸이를 가봤는데 배려? 뭐 이런 내용이더군요. 아무래도 여자친구…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8721 | 3일동안 버티다가 너무 떡이져서;; 머리감으려고 뜨거운 물을 부엌에서 받아놨어요 (화장실에 온수안나옴) 샴푸칠하고 한번 헹구는것까진 잘 했는데 두번째 헹굴려고 보니깐 시뻘건 녹물이ㅡㅡ; 머리에 샴푸가 묻어있어서 닦을수도 없고 해서 받아놓은 물을 식혀서 헹궜는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아주아주 오래 걸렸음 허리랑 목 뒷부분이 뻐근합니다;;; 먹을물도 다 떨어졌네요 물 끓여야 하는데ㅜㅜ 생수 사러가자니 돈도없고;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36750 | 가능한 새것이면 좋겠네요.. l***@naver.com 혹은 HP 011-****-**** 언제라도 가능합니다. | 탁병선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18720 | 요즘들어 꾼 꿈을 잘 기억하게 되는 것같아요. 그런데 며칠전 꾼 꿈 중에 정말 생생한게.. 있어요 좀 충격적이었는지 아직까지도 기억.. 근데 진짜 이상하죠 만날 그렇게 비현실 적인데도 꿈속에서는 그게 현실이라고 믿고있으니.. -ㅅ- 친구중에 이건 꿈이야! 깨야되! 하고 깨는 애가 있대요.. 신기.. 전 아주그냥 깨기 전까지는 계속 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 암튼 꿈얘기를 하자면.. 쫌 증오스런 사람이 나왔어요.. 엄마아빠한테 사기친사람. 옛날엔 이모라고 부르는 … | 골방철학자 | 최근 대화 | 조회 954 | |
| 23499 | 이번엔 대자연을 재현했군요 더블클릭하시면 풀스크린으로 볼수있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187 | |
| 36749 | 집착은 너와 나 모두를 병들게 만든다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 집착이라하지만 그건 편의상 붙혀 놓은 이름일 뿐인것이다 사랑은 두 사람이 하지만 이별은 각자의 몫이다 때려죽일 만큼 밉고 숨이 멎도록 그리워도 때려죽일 수도 없고 그리워서 숨이 멎는 일도 없다 다만 그렇다 할 뿐이다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이별의 몫을 상대방에게 떠 넘길 순 없는 일이다 \'내가 힘드니까 너도 힘들어\' 인간복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시대 착오적인 발상은 금물이다 10년이 지…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129 | |
| 18719 |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record_review/38853/Jet_Shine_On 꼭 한번 들어보고 싶게 만드는 리뷰네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18718 | http://www.youtube.com/watch?v=pu5vR4daS_chttp://www.youtube.com/watch?v=3sGsOCXMmt0정신건강 위해서 4분 기다렸다 재생하세요. 이제는 멋내면서 부르시죠..? 그러니 조금 거부감이 드네요.. 나이가 들어 보여 그런가 흑인 형이 더 잘부르는듯.. 시이나링고 크립 들으며 라디오헤드 크립 동영상 보면 묘함.. 올릴려다 욕먹을거 같아서;; | 체육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27855 | 잇힝~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점프_058.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453 | |
| 18717 | 나는 진짜 뮤즈 그레인이 대상 받을 줄 알았다. (뒷북?;;;)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36748 | 인물들이 부딪히고 사람냄새가 진동하는 영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영화 못지 않게 현실감있고 놀랍다. 아름답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무엇보다 드라마에 충실하고 인물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한 인물도 버릴 수 없게 만드는 캐릭터의 독창성은 이제 겨우 두 편 밖에 찍지 않은 감독의 것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배우는 그 자체로 존재하지만, 존재 자체로 혼이 담기는 것은 아니다. 그 혼을 담는 것은 감독의 몫이다. 그런 면에서 \'타짜\'는 감독과 배우의 완벽한… | lunaticfish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18716 | 토요일날 하기로하겠어요~ 토요일 6시 반 신촌 신나라 앞에서 보아요. 올 수 있는 분은 미리 문자를 주시는 센스,, 더 늦게 오거나 더 일찍 오시면 문자 주세요~! 011-9872-9620 이나 011-9132-0148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ㅡ^ 정모가 아니라서 회비는 없고 밥값은 하세요..ㅋㅋㅋ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1,043 | |
| 36747 | 페넬로페 크루즈는 여전히 예쁘다 근데 억척스러운 다혈질 아줌마 역도 상당히 잘 어울렸다 방귀를 뀌고 자기가 먼저 웃는 엉뚱한 엄마이지만 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면서 자신의 상처는 티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 눈물짓는 \'엄마\'는 강한 존재이다 같이 살고있긴 하지만 엄마가 보고싶어지는 영화였다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18715 | 수능이 46일 남았군요ㅠ 이몸은;; 고3 이란 미명아래... 개교기념일 까지 있어 화수목금토일~~~~~ 풀로 노는 연휴를;;; 추석당일만 빼고 자습한다고 학교에서 감금 당해야 한다네요ㅠ_ㅠ 게다가 야자까지 ㅡㅡ;;; 계산상으로는....하루에 10시간은 넘는 자습시간이던데;;;; 에고고;;어떻게 견뎌야 할까요ㅠ 남들은 다좋은 추석연휴지만;; 저에겐 고문입니다 ㅠ | 케로로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8714 | 젊고 어려요. 무슨 말이야? --.--a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23498 |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2373&table=game_xbox02&main=xbox 여성프로듀서가 맞았습니다 그래서 게임이 섬세하게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미인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00 | |
| 36746 | 10월인가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2,621 | |
| 18621 | 10000번째 게시판 탈환!!! 예전게시판에선 이런놀이 많이했는데 이젠안하는거야?? 암튼 경쟁자가없으니 내가 10000째!!!! 자기가썼던글 지우기없기 내가먼저 찜!! 푸하하..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9669 | 2004년도의 일이었죠 2년후에야 여러분께 알려드리게되었네요 이제서야 다들...무료로 먹었는지 아닌지 궁금하신건가요?? 무료로 못먹었어요 왜냐면 배달하는 남자 알바생이 귀엽게 생긴게 딱 제스타일이었거든요^^:: 모자를 쬐끔 올리며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며 수줍게웃는데 어찌 무료가 아니냐고 따질수없었답니다. 걍 웃으며 ..살며시 받았죠^^ 다음에는 늦으시지 말라고 하며 푸하하하하... 2년전글에 답글을달고있는 지금 조금은 묘한기분이들며 과거로의 여행이랄까? 푸훗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8713 | 한번만이라도 봐 주세요..(?) 처음 쓰는 거라 부끄럽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아주 많이 부끄럽습니다.......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712 | 나는 "가을을 탄다..." 이런 거 없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탄 적도 있나? 근데 그건 가을이라서가 아니라... 하늘에 구름이 잔뜩 모여있는데 그렇다고 기분이 우울하진 않다. 음.. 근데 우울했던 적도 있는 것 같다. 그 때 우울했던 것이 날씨 때문이었나? 날이 흐리면 하루 종일 흙바닥에 굴러도 얼굴이 안 탄다. 좋은 일이다. 일단 직사광선이 차단되니까 덜 뜨겁잖아. 음 그런데 하늘에 구름이 깔려서 온 세상이 흐릿하고 그 세상 어딘가에 널브러져 있는 것 보…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55 | |
| 36745 | glastonbury 2003 동영상 파일이 종류가 두개잖아요 그 dvd버젼이랑 TV에서 추출? 한거 같은거랑요 그런데 dvd버젼을 도무지 구할수가 없는데요 (100메가 짜리로 앞부분 12분 만 나오는 -__-;;) 구할수있는곳 어디아시는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Idiotechnica | 최근 대화 | 조회 233 | |
| 18711 | 별명변경 우어엉>나그네 쿤타&뉴올리언스 멋있어요. 넬5집 몽환적? 소규모아카시아밴드 그냥 좋아요 입술은 달빛~~ | 나그네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710 | 액션 영화를 봤는데 왜 울음이 나오지...... 레이던트이블이 너무 슬퍼보이는 이상한 하루였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99 | |
| 18709 | 대충 당신이 자주 틀리던 맞춤법 목록이오. 은근슬쩍 고치고, 바꿔놓고 해도 꼬박꼬박 저렇게 쓰고 내가 손댈 수 없는 부분까지 저렇게 하면 어쩌란 말이오~ 또 나 보다 나이도 많고 윗사람인지라 지적하기 민망할 정도로 자주 틀리니 어쩌란 말이오~! 공식적인 문서에 저렇게 좀 쓰지 마시오-_-;;; 특히 고등학생들한테 나눠 준 인쇄물에 '어름깨기'라니 창피해 죽겠소!!!! 이 글을 여기다 쓰면 뭐해!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403 | |
| 18708 | ...오늘 재밌는 꿈을 꿨어요.. 뮤즈가 내한해서 부여에서 공연을 했어요.. 공연 끝나고 나서 매튜하고 축구를 했어요 -_-) 근데 전 공연은 못봤어요... 공연장 밖에서 타임이즈 러닝아웃이 너지시 울리는것만 들었죠 미칠거 같드라구요 아쉬워서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18707 | 처음에 듣기시작했을때는.. 감떨어졌네..했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좋아졌어요 잇힝..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20 | |
| 18706 | 또 왔습니다. 아는 분이 없지만 자주 오다보면 생기겠죠; 그냥 요샌 기분이 굉장히 별로네요. 얼마전엔 .. 24년간의 인생중에서 가장 안좋은 일인것 같은 일도 겪고요 해야할 일이 산더민데 아무것도 잡히지 않습니다. 이제 이번학기 포함해서 3학기 후면 졸업인데 어디 한국 아닌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LEEDS 로 떠나서 =_= 리즈유나이티드 경기도 보고 하고 싶지만 역시 항상 저를 가로막는건 자금인것 같네요. 답답한데 라디오헤드 노래 들으면 그나…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23497 | 음..이번에 새롭게 큰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네요. 저번 풀코트업데이트 이후로 가장 큰 업데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 백호와 청룡이 합쳐졌구요. 3:3과 5:5가 하나의 채널에서 선택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3:3위주로 군요..(전 풀코트 유저라..ㅜㅡ) 사실 게임자체는 변화가 거의 없는데...게임이용하는데 상당히 편해졌네요. 일단 기록비공개가 되었구...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상세히 알수도 있구요. 가드들 3점 프리스타일스킬이 하나 생…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3,206 | |
| 18705 | 낚시글 아닙니다..(__)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운영진 SENG입니다. 매년 추석때마다 번개를 추진했었는데(뒤에서) 이번 추석에도 친척없고 갈데없는 외로운 아레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개천절부터 화,목,금,토요일 동안 시간 되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낮시간엔 동물원에서 맥주와 김밥을 먹을까 하고 밤시간엔 술을 마실까 합니다. 오랫동안 못뵈었던 분들 뉴페이스 분들 다 뵙고싶네요 호호... 그럼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달기 싫으신 분은 011-98…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704 | 철판야채......... 언제야!!!!!!!!!!! 답변부탁해.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052 | |
| 18703 | 에서 헤어났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새로 산지 얼마 안되신 고객이라고.. 9000원에 말끔히(?) 고쳐주었습니다.. 액정상태가 좀 그렇지만.. 죽었던 놈이 돌아왔으니.. 벼엉시인(이거 쓰다가 글 날렸음) 이라도 아끼고 사랑할랍니다.. 사랑한다 대폰아~~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18702 | 몇달 전부터 낮과 밤이 바뀌어서 아침 7시에 잠이 들어 오후 1시쯤 일어나다가 점점 잠드는 시간이 늦춰지더니 오후 2시에 잠이 들어 저녁 8시에 일어나고 오후 8시에 잠이 들어 새벽 1시에 일어나고 드디어 어제는 아침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 아침형 인간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꿈이 꽤 스펙터클해졌다. 스릴러와 환타지의 경계선을 마구 넘나들더니 어젯밤엔 로맨틱 드라마까지 섭렵.. 사실 가위눌리더라도 꿈꾸는 게 좋다. 꿈 안꾸고 그냥 자고 일어…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8701 | 음.... 이런 말씀 드리면 화를 '버럭' 내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하고 생각하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꺼지삼...ㅡ_ㅡ' 하고 생각하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그치만 솔로가 되고 싶을 때도 있어요. out of sight out of mind 라는 말이 딱 맞나봐요. 외국 나와서 남자친구 못 본지 2달 쯤 되니까... 슬슬... 마음이 멀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전화는 매일 하니까 그다지 보고싶은 생각도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700 | 꿈으로 가득 찬 설레이는 이 가슴에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사랑을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맥주마시고 들어왔더니 저 노래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설레이는 가슴에 사랑을 쓰려면 연필로 쓰래요 흑흑 젠장 나 취했나 :'(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18699 | ... .. 어제 구한 씨디를 듣다가 오디오에 너놓고 학교를 갔다왔는데.. 방금 들으려다 보니까 안돌아가데요? -ㅅ- 왜이래? 하고 열어보니깐.. 씨디 막 뒤집혀 있고.. 스크래치가 아주 쫙쫙쫙쫙쫙 갔음.. 황당하고 당황해서.. 틀어봤더니 튕기지는 않아요.... 근데 눈으로 볼땐 스크래치 진짜 크게 심하게 많이 갔는데 -ㅅ- 어쩌나요 ~ 이거 그냥 들어도 되나요? 만날 조심조심 들어와서(나름) -_- 요렇게 큰 기스는 첨봐서 왠지 걱정..-ㅠ- ㅠㅠ 힘들게 구한… | 골방철학자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8698 | 휴대폰을 빨았다.. 세재를 사와서 섬유 유연제를 사와서.. 홀릭 홀릭 홀릭 상태다.. 할부도 아직 3분지 2이상 남았고.. 사진 전화번호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최악 최악 최악 최악 자살충동 자살충동 지금 내 상태는 ㄹ너야녀라넣;ㅏㅗㅎ내야ㅗㅁ쟈ㅕ더ㅗ;ㅣㅇ나ㅓ히ㅑ메ㅐㅑㄱ;ㅂ지ㅏㅗㅎ;ㅣ나얼냐ㅕㅁㄹ;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18697 | 좋아요 노래가... 은근히 빠져요.. 멜로디가 딱 제스타일? 하나 링크시켜놓겠습니당..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