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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633

간만- 바쁘게 살다보니 이발도 못하구, 머리가 너무 길어져서 양갈래로 묶었어. 진심으로 열라 재수없어

녀찬최근 대화 조회 821
17632

굳나잇 본토에선 안그런다던데. 그래도 전 굳나잇:) :$

muse최근 대화 조회 871
17631

심상치 않네요. 바람도 심하게 불고 말이죠. 황사 한번 오고, 비 와서 씻겨내고, 또 황사 오고, 또 비가 오고 이런 식의 반복인 거 같아요; 친구 만나러 가는 길에 난데없이 비가 내리는 바람에 걱정했는데, 그새 또 그쳤군요. 아, 담배 끊는다고 하고선 더 피우고 있어요. 목이 아파서 노래방에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 당분간 우산과 마스크의 휴대가 절실할 것 같아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831
17630

어젯밤에 은밀한 곳의 점을 보았다. 이것은 내게 있어서 조금 충격적이어서 마치 처음 야동을 보고 나서 다음날도 계속 그 장면이 떠오르는 것처럼 뭘하고 있어도 자꾸 은밀한 곳의 점이 생각나는 것이었따!!!! 사람의 몸에 점이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것이 아닐 수 없다.....

셍구이최근 대화 조회 943
17629

고등학교때 열심히 할걸_ 독해도 구린 마당에 영작이 웬말이냐_ 아, 내일 학교 가기 싫어요_ 켈리(우리 선생님)의 얼굴을 볼 준비가 되지않았단 말이다!!!!!! 네이버 지식인을 돌아다니면서 영작 고수님들하, 영작 좀 부탁해염_ 막 이런 질문들만 골라다니면서 답변을 짜집기 해나가고 있어요, 벌써 두시간째_ 사실, 국어작문도 어려운 마당에, 영어작문을 시키다니_ 뭔가,, 구리구리 한게...아아아아갛그ㅠ,ㅍㄹ흐ㅗ긍ㄵㅁ'_' ,,,,,,,,,,, 이제부터라도 열공해야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99
17628

아침 부터 벌점 먹고 들어간 학교에서 반 친구가 버버리티를 산다음 잘란척이란 잘란척은 다 내 뿜더라구요. 안그래도 비싼옷에 대한 욕구가 마구마구 올라가는 중인데. 옆에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문뜩 일요일에 어느분과의 짧은 대화에서도 느꼈지만. 어떻게 옷을 사 입는게 잘 입는다 라고 할수 있을까요? 작년 까지만 해도, 싼옷을 여러벌 사 입는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봄의 왈츠?인가 뭔가에서 다니엘 헤니가 입는 듯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주지훈 이라…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18
17627

파일구리와 다이하드 당신이라면 둘중에 어느거?? 피파2006 하고 싶어 죽겠삼!

카카최근 대화 조회 920
36535

또 한편의 영화를 마치고 알에이치에 귀환한다. 시나리오 개발부터 촬영까지 정확히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아무것도 못했다. 음악도 못듣고, 사람들도 제대로 못 만나고... 이제부턴 조낸 놀아 제낄 수 있다 ㅋㅋㅋ 컴 바꾸면 방송도 좀 해야겠다. 이제 음악은 실컷 들을 수 있겠구나... 넘 행복하다 하하하.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484
17626

오우.. 이거 명반이네;; 완전 브릿팝 삘이네;; 스쳐듣고 엄청 놀랏는데;; 이거 사야겟어요 ~

RDK최근 대화 조회 907
17625

기다림받는거 보단 기다리는게 나은거 같은데..

셍구이최근 대화 조회 887
17624

예전 사진을 하나 더 찾았어요. :) 3년 전, '오직 도(道)'에 매진하고 있을 때의 모습이어요. 좀 더 수양을 쌓은 뒤 처음 시도해 봤던 공중부양! 그런데- 친구들 싸이 돌아다녀도 제 사진은 죄다 이런 것. :( 멀쩡한 사진은 아무도 스크랩을 안 했;;; :'( 사실, 저도 알고보면 꽤나 멀쩡한데 말이죠. :$

담요최근 대화 조회 863
17623

그 분께서 오늘은 또 다른 임무를 주셨어요. "화장지 만들어서 채워놔라." 그러니까 재떨이에 깔 화장지를 말하는 거예요. 재떨이에 담배 꽁초가 있으면 모두 비우고, 새로운 화장지를 깔고 다시 물을 붓죠. 그래서 이 화장지들을 한쪽에 잔뜩 쌓아놓는데, 그게 부족하니 여분을 더 만들어 놓으라는 소리. 물론, 이 것도 저에게만 주어진 일은 아니죠. 그 때 그 때 부족하면 알아서 채워놔야 하는데, 이 걸 또 저에게 떠넘기네요. 만드는 법은 이렇습니다. 1. 화장지 한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77
17622

사람과 사람이 사귀는데 조건이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어려서 조건따지는게 한심해 보이는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어려서 조건을 따지는지 중학교떄부터 친했던 나의 여성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아... 그전에... 그녀는 예전부터 이런말을 하곤했다 바보같기는 하지만 영화에 나오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 아니면 독신으로 살아갈래 ㅎㅎ 언젠가는 만날 그 사람을 위해 길을 열어놔야지... 음.. 세월이 흘러 나와 그녀는 둘다 대학에갔고 여전히 친한친구이다 이성간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51
17621

강력한 라이벌 네x뚜온 덕분에..-_- msn사용자가 급격히 줄었다는 느낌이 팍팍.. 메일계정 다음은 요새 걸리는게 많아서 잘 안쓰고..msn계정쓰는데 이거 무지 불편한게... 대략 1달정도 메일계정 접속안하면 메일들이 다 지워져버리는게.. 돈내고 프리미엄 회원되지 않으면 메일도 쓰지 말라는건가..-_- 무지 맘에 안든다. 오랫동안 접속안하면 친구들도 죄다 싸그리 없어지고..ㅠㅠ 망할 msn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분명 네이X온에게 밀리고 말 거라규 지금도 한~참 …

muse최근 대화 조회 887
17620

대학 때 같은 과 사람들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찾았어요; 하드도 날라간지 오래고, 과 커뮤니티도 없어져서 옛날 사진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자취방에서 수양할 때의 모습인데, 사뭇 감회가 새롭네요. [글썽] 다시 자유인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훗-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알에취에 도배하고 있는 꼴.

담요최근 대화 조회 860
17619

아르바이트 관둘래요. -_-; 한 20분 동안 생각해 봤는데, 관두기로 했어요;;; 물론, 지금 당장 관두겠다는게 아니라- 한달은 채우고. 난데없이(이제서야), 나 월급 너무 적게 받는거 아냐? 하고 생각이 되어서 계산을 해봤죠. 3,100(최저임금) 곱하기 30(한 달) 곱하기 7.5(하루 노동 시간) 이꼬르, 697,500원. 버뜨, 내가 받기로 한 금액은 550,000원. 아니! 세상에! 이거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 비명을 질렀죠; 더이상 어디 있는지도 모…

담요최근 대화 조회 918
17618

어제부터 자꾸 소화두 안되구, 배도 부글부글 거리구. 속도 안좋은데,, 왜 자꾸만 무언가를 입에 넣고 있는건지 지금도 열심히 방울토마토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39
17617

예전에는 컴퓨터를 하고 있노라면 자주 환청이 들리곤 했다. MSN 메신저의 메시지 알림 소리. 핸드폰도 마찬가지여서 문자 메시지 알림 소리가 환청으로 들린 적도 많다. 그것도 신기하게 진동으로 설정해 놓으면 분명한 진동음으로.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띵동 소리를 듣고 일어나 앉으면 컴퓨터와 핸드폰은 모두 시치미를 떼기 일쑤였다. 그래서 다시 자리로 돌아와 누울 때면 괜히 화가 나곤 했는데. 요즘에는 통 들리지 않는다. 뭐, 그도 그럴 것이- 군대 갔다 오는 사이,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28
17616

군대를 갔다. 왔다. 많은 것들이 변했다. 그렇지만 정작 나 자신은 얻은 것도, 나아진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한순간에 '국군장병 여러분'이 되어 국가에 2년이란 시간을 압류당한다는 사실. 다시 생각해봐도 그건,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 장사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굳이 위안을 삼자면, '덕분에' 글씨를 꽤나 어여쁘게 쓰는게 가능해졌다. 원래 나는 악필 중에 악필이었고, 남자니까 당연하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군대에서 일기와 편지 쓰는 일을 낙으로 삼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6
17615

오늘도 그가 나가기 전에 한마디 한다. 어제와 같은 내용의. "6번 방도 음료수 엎질러 놨어. 치우기는 했는데, 혹시 또 모르니까. 그리고, 건빵을 왜 저거 밖에 안채워 놨어? 가득 채워라. 난 간다." 이번엔 분명한 명령조군요. 그게 그렇게 불만이셨다면 직접 하시지 그랬어요. 굳이 그걸 제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말하는 까닭이 뭐죠. 이런 말들이 머리 속에 맴맴맴 돌았지만, 정작 나온 말은 다음과 같다. "아, 어제 3번 하고 4번 방 닦느라고 힘 다 뺐어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03
17614

이 코너 재밌어요?? 저는 통 모르겠던데.. 유치하기만하고.. 저는 개콘볼때마다 이 코너나오면 잠시 채널 돌림;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11
17685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만수무강, 만년해로, 만사형통~!!!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86
17613

한구는 조~사를 좋아해~ 자꾸자꾸 조사하면 나는 어떻해~ 한구를 조사를 좋아해~ 조사하면 다나와-_-;; 예술속으로 Go Go 때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그거 끝나고 오랜만에 본 것 같네요. 안영미 씨(?..라고 해야하나;;) 너무 매력적입니다;;; 완전 반해버렸어요. 아흑ㅠ_ㅠ;;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21
17612

우호님이 드디어 결혼식을!! 아레치의 경사가 아니겠습니까!!??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하서 안갔습니다. 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 미안해요 이런글 써서....ㅎㅎ;

배추최근 대화 조회 845
17611

일요일이라 그런지 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버스는 별로 멈추는 일 없이 시원하게 달렸다. 7시 9분, 꽤나 빨리 도착했다. 일요일의 이른 아침이란, 가난한 아르바이트생을 위해 아무 것도 해주는게 없다. 생각할 것도 없이 곧장 가게로 올라갔다. 앉아서 TV를 보고 있던 그에게 인사를 하고, 12번 방에 가방과 자켓을 던져놓고 다시 나왔다. 그리고는 나도 같이 TV를 봤다. 7시 30분이 되자, 그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71
17610

나한테 똥국 먹어봤냐고 물어본 사람 누구야

예뻐최근 대화 조회 879
17609

결혼 축하합니다. 직업ㅠ 사정상 가고싶어도 갈 수가 없어요.:); 백년해로하세요 부러워요

muse최근 대화 조회 859
17608

디데이군요 결혼축하합니다. 양서방님;; 혹 여행 부산 지나치시면, 씨원이나 한병^^; /아 배아파:(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931
17607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제사가 있는 날이라 일 끝나자마자 바로 할머니 댁에 다녀왔거든요. 누나의 헬로 키티 씽씽카를 타고, 품에는 조만간 3살이 될 조카를 안고서. 이름이 연우인데, 너무 귀여워요; 사람도 잘 안가리고, 울지도 않고. 제 무릎 위에 앉혀놓고 두 손으로 끌어안고 있었는데, 살짝 손을 풀면 그 조그마한 손으로 제 손을 잡고 하나씩 하나씩 들어올려서 자기 배 위에 다시 올리는 거 있죠. :$ 이제 자서 6시에 일어나 일 나갈 생각을 하니 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40
17606

난 개인적으로 더러운 여자가 별로 안좋다. 너무 깨끗한 사람도 좀 그렇지만 왠지 여자는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나고 지날때마다 향기로운 냄새가 나야 끌린다고나할까.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걍 내가 좋은 걸 어떡하오. 비록 나는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서 너나 잘하세요 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제발, 여자들이여 방구를 뿡뿡 뀐다거나 똑같은 스타킹을 일주일 내내 신는다거나 기타 등등의 행동은 참아주오...

셍구이최근 대화 조회 1,049
17605

여러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에게 소개시켜 줘 본적이 있나요?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는 솔직히 내 맘을 나도 모르겠지만서도.. 원래 오늘이 그친구와 보름전부터 만나기로 약속했었는데. 피자먹고 영화보기로 했었는데. 펑크냈습니다. 핑계대고. ㅎㅎㅎ 왜 인진 모르겠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가끔 친구 이상의 행동을 해요. 거기에 휘말리는건지, 아니면 정말 그친구를 제가 좋아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를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면서 ,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생각하면…

muse최근 대화 조회 1,062
17604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이쁜 까만색 후드쟈켓이 9900원, 것도 하나 남았다고 해서 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을 하다 우리는 지금 만원이라도 아껴야 한다! 라고 생각해 그냥 지나쳤는데 옆집에 걸려있던 청바지가 너무 예뻐서 6만원주고 질렀어요.-_ -;;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75
17603

무언가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은 굉장히 좋지만, 사실 그다지 땡기지는 않아요; 윤아 누님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이전 출연진들을 대충 훑어보니 대중적인 가수들이 대부분이네요. 다시 말해, 대부분 가요 위주인 것 같아요. 같이 가려고 했던 친구도 못 간다고 하고. 그래서 저도 그냥 안가는 쪽으로 하고 있는데, 조금은 아깝네요; 본인이 신분증 가져가서 직접 번호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양도는 안된다고 하고. 혹시라도 보고 싶은 분 있으면 쪽지 남…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3
17602

요즘에 정말,, 안보는 날이 없네요. 투니*스랑 퀴*니에서 번갈아 가면서 방영을 해주는 터라, 아침에 일어나서두 보구, 자기 전에두 보구. 어느샌가 네모바미 스폰지밥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있는 이 두만화. 사실은 볼게 업어서라는 이유가 있긴하지만, 거기에 나오는 애들, 특히 마루코에 나오는 애들은, 어쩜 그리 사랑스러운지 :$ 짱구같은 동생이 있으면 조금 곤란하겠지만, 가끔은 마루코 같은 여동생이 있었으면 해요, 제 동생은 남동생인데,, 그 눔이 요즘 꽤나 툴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7
17601

핸드폰이 띵동. 뭐지 싶어 열어보니 발신번호가 없다. 광고 문자구나, 싶어 닫아버렸다. 잠시 후, 또 한번 핸드폰이 띵동. 다시 열어 내용을 보니, 방금보내드린메시 지는SBS뮤직웨이 브방청권입니다. 자세한방침안내는 www.sbs.co.kr참 조 황급히 이전 메시지를 보니, 뮤직웨이브방청권 ▣4월18일.7시 ▣등총공개홀 ▣1매2인 순번표1:30분부터 삭제금지 몇 일 전에 난데없이 윤아 누님 얼굴이 보고파서 방청권 신청을 해봤는데, 그게 덜커덕 된 모양이다. 사연으…

담요최근 대화 조회 926
17600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귀를 뚫으러 갔다. 사실 왼쪽은 링, 오른쪽은 핀으로 하고 다녔는데, 군대 들어간다고 뺐었다. 그리고, 한번 해봤으니 됐다, 라는 생각으로 더 이상 귀고리는 안하기로 했었다. 귀 뚫고 몇달이 지나도 계속 고름 나오고, 자고 일어나보니 오른쪽 귀고리 고정핀이 귓 볼에 들어가 있고, 이래 저래 불편하기도 했으니까. (빼내려고 별짓을 다해도 안빠졌던 그 고정핀은, 결국 -아마도- 7개월 만에 부대에서 정신 교육 중 자연스레 빠졌다.) 그런데 마음을…

담요최근 대화 조회 801
17599

며칠 안남았어요 군대가기 싫어요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818
17598

왜인지 꾸준히 올리게 되는 알바 이야기입니다. :) 위의 거창한 제목은 신경쓰지 마시길;;; 오늘은, 별 일 없네요. (괜히 섭섭) 청소 시간 기록은 또 한번 갱신 되었습니다. 동작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벌써 권태기가.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누군가 올라옵니다. 손님인가 싶어서 일어났는데, 손에 전단지를 들고 있길래 그냥 빤히 쳐다 봤습니다. 그 남자는 저와 제가 들고 있던 걸레를 보고 환하게 웃더니, "사장님이…

담요최근 대화 조회 970
17597

좋아하는 선수는 아니었는데.. 참.. 안탑깝다. 4년뒤면 서른셋? 그정도 되어 있을텐데.. 그때도 월드컵 나갈수 있으려나.. 이거랑 상관없이 오늘 홧김에 플라시보지름 요즘 왜 이렇게 플라시보가 땡기는지...

카카최근 대화 조회 839
17596

네, 날 무척 흐리네요. 바람도 불고. 아르바이트 하던 중 돌아다니던 웹사이트에선 따샤시한 봄날에 염장 지르는 글들만 가득하고, 님을 봐야 뽕도 딴다고, 이곳에는 다리 붙잡고 늘어질 님조차 보이지도 않는군요. 내 스스로가 안쓰럽습니다. 왜 운동용품 파는 곳의 주 고객은 아저씨와 아주머니 일까요. 이 개탄스러운 사태에 늘어가는건 담배요 흘러나오는건 한숨뿐입니다. 하긴 84년생 동갑내기로 추정되는 담요씨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도 뭐, 마찬가지로 보이긴 합니다만. (D…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262
17595

Noel Gallagher: Radiohead more important than Oasis This quote from Britain's Maxim magazine was a bit of a surprise. Turns out Noel Gallagher thinks Radiohead are now more important than Oasis. The Oasis guitarist has conceded the albums released by Radiohead…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29
17594

열심히 걸레질을 하고, 글을 쓰느라 잠시 잊고 있었는데. 1시 22분에 영화가 끝난 방에서 아직 손님이 나오지 않고 있다. 나를 "삼촌"이라고 부르던 30대 초반의 아저씨 둘. "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쿠폰 카드를 가지고 있던 남자 둘. 나에게 이불은 없냐고 물었던 이 둘. 혹시 내가 나가는 걸 못본게 아닌가 싶었지만, 역시나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 방금 전에 사태를 파악하러 가봤더니, 불은 꺼져있는 상태. 무언가 수상하다, 불안하다. 내가 생각해낼 수…

담요최근 대화 조회 917
17593

오늘은 어제의 두배인 4팀이나 다녀갔네요. 청소는 어제보다 빨리 끝났어요. 대략 1시간 단축!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짐작하시리라 생각해요; 여하튼, 덕분에 DVD를 한편 보려고 했는데, 어느 커플의 등장으로 인해 이룰수 없었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골라들었던 이 커플. 계산을 하는 남자가 여자에게 한마디 합니다. "야한거 보면 들켜서 안돼." "뭐를 들켜?" "집 없다는 거." 잘 이해가 안되는 대화였지만,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커플이 참 보기 좋…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2
17592

결과 나오면 아시겠지만, 우파(자본주의) - 좌파(공산주의), 권위주의자(파시즘) - 자유주의자(아나키즘) 위와 같이 분류할 때 자신이 어느 쪽에 가까운 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주소 → http://myhome.naver.com/deadbird99/political_compass_frame.htm 유럽, 북미 정상들은 권위주의적 우파쪽에 몰려있군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저런식으로 분류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아레치분들은 어떤 성향이십…

달팽이최근 대화 조회 826
17591

푹빠졌어요.. 마치 나를위해 존재하는 밴드같은. 누워서 듣고있다가 이 음악으로 인한 기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요~ 혼자 감탄사만 연발하다 고작한다는게 여기와서 글한자 적기네요. 아~좋다~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911
17590

네이팜데스 유서퍼 라이브! 의외로 호응도 좋고... 보통 부산기준으로(딴대 가본적이 ㅠㅠ) 클럽에서 밴드들 모여서하면 15분~30분 주던데 흠... 유서퍼 같은곡들만 가득찬 밴드를 만들면 15분주고 한곡당 맨트가 50초라고 가정해도 15곡이나 하고 내려올수있군요... 쿨럭;;

naru최근 대화 조회 858
17589

학교수행으로 자기소개서 쓰는데 존경하는 사람을 적어라길래 라됴햇쓸려다가 썻다가 어떤말들을줄몰라서 슈톡하우젠이라고 써넣었습니다. 전자음악은 많이 들어보지도 않았고 슈톡하우젠(듣고 느끼질 못하겠어요...)보단 탐로페즈를 좋아하지만(하지만 그래도 슈톡하우젠은 존경의 대상;;) 슈톡하우젠은 교과서에도 나오고 하는 유명한 분이고 전자음악을 개척했으니 이유대기도 쉬워서 라됴햇 대신 슈톡하우젠을 적었습니다. 당연히 결과는... 국어쌤이 발음하기 힘들어서 읽는대 힘들었다고 감…

naru최근 대화 조회 978
17588

김건모의 '얼굴' 노래 듣고있는데 참 좋네요. 가사도 좋고,,, 음악도 좋고... 그러고보니 이 노래가 녹음을 한 번만에 끝냈다네요. 김건모도... 참 대단해요. 다만... 쇼프로그램 나와서 이상한 짓만 하지 않았으면...ㅋㅋ 암튼 '얼굴' 노래 꼭 들어보세요~~^-^ 감수성 예민하신 분은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실거에요... 좋은밤 되세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853
17587

너무 예의바르면 부담됩니까? 그렇다고 하루 아침에 야,너 할 수 도 없는거구,,, 정말.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7
17586

정말 혈액형이 사람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겁니까? 요즘 정말 그것때메 미치겠슴.. 자꾸만 소심한 A형 소리를 들으니까,, 자꾸만 더더더더 소심해 지는 것 같아요,, 으음,,,, 원래 친구들 사귀는게 익숙치 않고, 서툴지만.... 요즘처러 힘들었던 적은 없는것 같은데, 그냥 ㄱㅖ속 걷도는 느낌이랄까,, 막 이런거있잖아요.. 진짜 싫은데,, 그렇다구 애들이 쌀쌀맏게 대한다거나, 깍쟁이처럼 행동하는 건 아녜요. 오히려 제가 그 애들을 피한다고 하는게 더 맞을테니까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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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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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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