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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287

다들,, 나 따윈 잊었겠죠.. :$ 전 요즘 고 3놀이에 빠져있담니다, 후후. 다들, 그럼 안녕~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2
16286

.. 피해자는 또 다른 가해자다. 지적받았으나 시정되지 않는 결점은 곧 무관심을 부른다. 자세를 곧게 유지하고, 방은 항상 정리된 상태로. 재미없고 식상한 것으로부터 도망쳐라! 기본료가 300원이나 오른 택시를 타는 건 정신 나간 짓임을 명심할 것. 뿌린대로 거둔다. 하루 쯤은 열정을 불태우기 위해 수면을 포기하는 무모함도 필요하다. 고양이와 일련의 사랑스런 것들은 항상 쓰다듬어 줄 것. 기억하라 현재를. 기록하라 오늘을. 머릿속이 텅 빈 것 같은 오늘같은 날은…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755
16285

그제 쎄러데이 나잍 롸이브엔 에미넴 오늘 데이빝 뢰터맨 레잇 쇼엔 고든 섬너~ 금방 끗낫는데 ... 다음주인가? 다음회인가에 데입 메튜스 밴드 나온다고 한거 같음;; -_ - 아님 말그 ; 그나저나 그제 SNL 진짜 쓰러지게 웃겼는데 보신분 있나; 헬로윈 메모리 노래 부르던 사람 누구였는지 아시는분; 우먼 인 더 카아아아아~~ -_ -;;;

녀찬최근 대화 조회 828
36160

제가 원래 아이디가 있었는데요.....그게 재인증 어떻게 하는건지 잘몰라서 할수없이 이사이트를 까먹고(죄송함다;;) 있다가 어제 생각나서 오늘 새로 가입했습니다. 정말 오랜 만에 오네요...  바뀐것도 많은 것 같고.. 앞으로는 시간도 많으니 ㅋ 열심히 활동 하겟습니다.  ^^

펄페츄얼던최근 대화 조회 353
16284

아직도 군인, 담요예요. 이번엔 상병 정기 휴가로 돌아왔답니다. 대략 5개월 만의 귀환이네요. 집에는 10시 쯤에 도착했는데, 핸드폰을 넘겨 받지 못한 관계로 마냥 뒹굴고 있습니다. 누님께서 폰은 내일 가져다 준다길래 노는건 내일부터 하기로 하고, 일단은 집에서 충전중 입니다. 엄마가 끓여준 감자탕을 먹고, 누나와 함께 헬로 키티 씽씽카*를 타고, 과일 빙수도 먹고, 쇼핑도 하다가- 돌아왔습니다. (헬로 키티 씽씽카 - 분홍색으로 도색되고 내부 인테리어가 전부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61
16283

이거 만들때 진짜 짜증났었음. 다시 떠올리긴싫고... 그래도 발표할땐 뿌듯했었음...(뭐 나름대로 -__) 로봇이름은 몽키매직....(로봇내부에 엠피쓰리랑 스피커장착해서 노래나오게했는데 출력딸려서 잘안들렸던.....) 원리는 단순하지만..... 다른팀은 다 땅에서 움직이는거였는데.... 우린 줄타는거라 좀 신기해 했었음 ㅋㅋ 우리조 다 에이뿔인데 저만 비뿔맞았어요. (이유는 중간고사 CAD시험 떡쳐서 =_=) 걍 재밌게봐주세요 ^^

노니최근 대화 조회 870
16282

제일 좋은건 음악을 꽉 차게 틀어놓고 있을 수 있다는거 게다가 요즘 비도 오고 날씨도 시원해서 방안에 콕 틀어박혀 있긴 딱 좋아요 -ㅂ- (폐인... 아 배고파 -_-) 근데 음악을 듣는데 질문 하나 mp3파일이 어떤건 다운받았고 어떤건 씨디로 구운건데 다들 볼륨이 제각각이네요.. 볼륨 작은거 듣느라 스피커 음량 낮춰놨는데 갑자기 볼륨 큰거 나와서 놀란다거나 반대의 경우라거나 어쨌든 좀 짜증나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나요 ㅠ_ㅠ 음악 들을때 foobar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39
16281

하핫 사실 저 이 밴드노래 1000times 밖에 모릅니다. 웹서핑중에 발견해 맘에 들어 뮤비링크 해놓고 싸이 배경음으로 쓰고 사실 처음 음은 94년대 번화가 분위기가 나기도 하지만 (왜 94년대라고 물으신다면...헑..그냥 느낌이 그래요 ㅋㅋ) 보컬 목소리도 꽤나 좋고, 노래 자체가 분위기가 있더군요. 하핫 다른 노래도 좋을 것 같은데 이 밴드 아시는 분 있나요? 아 ㅡ 짬을 내서 싸이홍보하자면 제 주소는 bones랍니다. 나나님, 돌연변이님, 채소나무님, 슬…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7
16280

한 영혼이 두 남녀의 사랑으로 여자의 몸에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그는 사랑을 원했고 그 사랑을 받고 자랐습니다. 그는 행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사랑의 절반을 주던 여자가 몸은 땅에 둔채 하늘로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는 슬퍼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다시 돌아와 부족한 사랑을 다시 채워줄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간을 흘렀고 사람들은 그의 반쪽밖에 없는 사랑을 보며 그를 동정하고 비웃고 놀려댔습니다. 그의 마음속에 사랑으로 채워져야 할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4
16279

회원정보 수정을 하려고 보니까 내꺼 -_- 제작년에 쓰던 계정도 -25정도 되버려서 그 계정 안쓰는데 하여튼간에 작성글수 보니까 -320 이 넘어버렸더군요 -_-;; 혹시나 해서 다른사람들것도 봤는데 나처럼 - 는 붙지 않았는데 이거 대체 왜 그러는거죠 -ㅁ -? 잘생긴 사람만 주는 건가 ...허허허 -ㅁ-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2
16278

내가 가진 모든 이어폰들의 한 짝 은 어 데 로 간 걸 까 억울해요 억울해 엠피폰이랍시고 이어폰쓰다 한짝날리고 하나를 더 구입했더니 잭이 말썽이다 ;; 그래서 오랫동안 쳐박아두었던 엠피를 찾아 비싼값의 쏘오니 이어폰을 꽂고 한 이틀 들으며 다녔다 결국 또;; 잭이 미쳐버렸다 핸드폰 하드케이스처럼 이어폰 잭 하드케이스도 누군가 발명해줬으면;; (아니면 늘어나지 않는 이어폰이라던가?;) 내가 맨날 사줄 의향이 있다오 으허엉 이젠 이어폰따위 살 돈도 기력도 없다;; …

유토최근 대화 조회 725
16277

여기 접속한지 2년정도 된것같습니다... 대학생활의 시작과 함께... 잠시 잊었나봅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 참 푸근하네요^^ 모두 시작되는 한주 아름답길 빌어요.. 화이팅 ^^

素雲최근 대화 조회 752
16276

달에 갔다온 NASA 꺼 구글어스를 의식해서 만들어진듯 요걸 굴리고 위성으로 항공으로 볼건지 고르고 확대하면 사진이 들어 옵니다 인공위성 3대에 항공사진2개 까진 좋은데 인공위성은 구글에 비해 화질 구리고 느리다 구글은 비해 보다 나은 화질을 보여준다 이건 못알아 먹겠다 그냥 대충 건물이랑 산 논 밭정도 서울의 모습 개선문은 보인다 그에 비해 구글은 선명하게 보인다(청화대까지..) 심지여 구글 본사까지 선명한 화질로 보여주는 .. 구글로는 에펠탑도 어느정도 알아…

최근 대화 조회 1,486
16275

실지렁이 같이 생긴 벌레가 나오는데 이거 뭘까요 흰 색 때 같이 생겨서 아침마다 세수하려고 보면 세면대에서 꿈틀꿈틀 -,.- 으으으으 손가락으로 누르면 끊어져서 죽어버릴테지만 보기싫어 그만 좀 나와라ㅜㅜㅜㅜㅜㅜ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791
16274

흠...군대간지 13개월 되었네요...덕분에 노래두 잘 못듣구 이따금씩 지름신이 강령하셔서 장기지원하라구 쏙딱거리 짓거리에 귀가 솔깃하다가두 주말에 의정부 시내를 돌아다닐때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아 빨리 나가야겠다...구 생각하네요... 이제 800일 남았습니다.. . . . . . . . 빨리 나가는게 잘하는 거겠죠?...^^;;

alphon최근 대화 조회 729
16273

Scatter Brain - Radiohead Trouble - Coldplay 1000 times - Tahiti 80 싸이 배경음악 후훗 ㅡ 질러버릴테다!!!!!!!!!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1
16272

no surprises 가 컬러링이신 분.. 저에게 연락 부탁드려요.. 쪽지도 좋구요..코멘트 달아주셔두 되구요.. 선착순으로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네이트에 분명히 예전에 있었는데 제가 한동안 컬러링을 안하다가 다시 신청하고 다시 설정하려보니 no surprises 는 더 이상 설정할 수 없더군요..아예 없어져버렸다는...이런 -_ㅠ 방법을 찾다찾다 찾아낸 것이 컬러링 복사라는 기능인데요,, 어떤 분이 아직도 no surprises 가 컬러링이라면 제…

mybrett최근 대화 조회 796
16271

덜덜 ㅜㅜ 최고삼~ 은근히 분위기 굉장히 좋네요. 슬픈악마님 글들도 흡입력(?)이랄까..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에요. 하핫.. 일단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가보시길 우헹헹~ 그럼 CU~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57
16270

한상 신경이 쓰인다 이쁜여자건 못생긴 아줌마건 왠지 누가 나를 주시하는듯한... 그런 느낌 살며시 '힐끗'이라도 봐서 진짜 나를 쳐다보는지 알고 싶지만 그냥 내 갈길을 간다 눈마주치는게 두렵다:$ 그래도 왠지 모를 여운이.. 진짜 나를 쳐다봤을까?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7
16269

Population-1의 미니앨범을 구했는데요. 전에나왔던 정규앨범에선 spaceman을제외하고는 .. 누노가 이제는 기타 안치기로맘먹었나했거든요. 그리좋아하지않는 앨범이었는데 요번앨범은 처음듣고나서 그야말로 '완전압도'당했습니다. 그냥 평범한노래같이들려도 그 자신감 같은게 느껴지는 , 오랜만에 소름돋는 앨범 우리나라에선 언제나오는지 몰라도 강추앨범이여요. 앨범제목은 Sessions from Room 지지요. 한곡 맛배기로 자료실에올릴예정. 지엘요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775
16268

어느날 부터 계속 안 들어가 지네요;; 여기에 구하기 힘든 가사도 있고 해서 좋았는데.. 복구 부탁드립니다...

TheRock최근 대화 조회 746
16267

한번 입고 어디갔는지 몰라 잃어버렸던 올리브티 오늘에야 찾았네요 ㅜㅜ 아마 어머님께서 찾으신 듯 싶어요 흑 ㅡ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0
16266

삼순이 드라마는 안봣지만 싸운두 투랙은 좋군뇨 종일 둗는중 집즁안해두 잘 들려욭

녀찬최근 대화 조회 814
16265

네네 드디어 400원 남았습니다;; 다음달까지 지갑에 있는 돈 이만원으로 버텨야 합니다 -_-;;; 죽갔습니다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62
16264

건전한 상식.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실 여부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또한 그동안 루머성 글에 대해 공식해명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대답할 가치도 없는 글이라 생각했다. 처리해야 할 민원들이 많은데 이런 황당한 글에 대해 일일이 신경을 쓸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 이런이런... 여성부는 정말 각성해야! 지금 우리나라에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이 전체 네티즌의 몇 퍼센트 정도…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92
16254

그저께보니까 우리동네에는 약지( 왜 새x 손가락이라고 하면 등록이 안되는거지?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도 있던데. 파다다닥 소리내면서 날아다니는. 얘기들이 잠자리채들고 '와 큰벌레다' 하고 잡아서 채집기에 넣길래. 항상 밝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6층 꼬마를 조용히 불러서 수영아 이건 사람피를 빨아 먹는 벌레야. 누나도 어저께 물려서 아파. 하면서 모기물린 자국을 보여주었는데. 울어버렸어요. 거 왜 알라스카 원주민들은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를 털옷을 입은 겨드랑이 속에…

Gogh최근 대화 조회 893
16263

오늘밤은 정말 잠안오는 조건을 골고루 갖췄다 덥고 배탈 닷새째 진행중 (아마도 장염) 짐을 널부러놔서 누울 곳이 없는 침대 새로 들은 좋은 노래 (반복재생 했을 때 끝과 시작이 모호해서 효과만점) 잡생각 낮잠도 잤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에효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759
16262

나 어제 티어스 공짜표 있었는데 아파서 못 갔어요-_ㅠ 엉엉

지낙최근 대화 조회 697
16261

다이런가요 아님나만 이리도가여운상황에놓인걸까요 잠과 라디오헤드음악감상히 제일과의전부인날이 대부분이랍니다 의욕도그다지없고 외출도싫고 만날사람도몇안되는데 별로만나고싶은사람도없어요 공부를시작할까하다가도 활자만보면그런마음은다시사그라들죠 더겁나는건 이런단조로운일상에 너무나도잘적응해가고있다는사실 이학기는잘보내야할텐데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728
16260

직장인이다!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5
16259

브렛은 섹시하다. 그리고 둘은 정말로 사귀는가보다.

elec최근 대화 조회 721
16258

Bends, Planet Telex, Fake Plastic Trees, Karma Police, Just, Nobody Does It Better 카피합니다. 제가 보컬과 기타를... 즉 톰의 역활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혹여 카피해보신분들께.. 합주를하면 꼭 기타 세 대의 소리가 엉겨서 좀 지저분한데 톤을 어떻게 맞추어야 적절한지 조언 좀...ㅋㅋ

KID B최근 대화 조회 769
16257

엄마가 연고대가 커트라인이고 그 아래로 대학가면 대학 안 보낸댔다 그래 까짓 거 안 가지 뭐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67
16256

안녕하세요 명동 우드스탁 의 허접 쥔장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간단한 안내가 있어서 이자리를 빌어 공지 드립니다. 7월부터 시작한 음악관련 영화감상회 2탄으로 다음과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오셔서 감상하시고 돌아가시면 되니 시간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 좋은영화를 같이 공감하고자 하는 자리이니 시간되시는 분들 부담없이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05년 8월 20일 14시30분 장소 : 명동 우…

마뱀이최근 대화 조회 4,106
16255

방금... 방에서 귀뚜라미 만한 바퀴벌래를 어릴때 귀중하게 보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시리즈 1 으로 던져 잡았습니다. 하지만 사후 처리가 걱정이군요. 아직 무서워서 책을 못 둘추고있습니다. 이대로 부비트랩으로 냅둘까도 생각중... 최대 피해자는 어머니로 생각됨-_-;

배추최근 대화 조회 760
16253

불면증 치료법없나요 ㅠㅠ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776
16252

반짝반짝한 아이가 되고싶다면, 펄 바르세요! (lush 글리터벅 강추! 진짜 좋아요 굿굿) 왜, 그런거 있잖아요 뒷북인줄 알면서 웃기지도 않으면서 괜히 하고 싶은 그런 말; 아 미안해요 내가 요즘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어;ㅁ; 아아 요즘 좀비 영화가 매우 땅깁니다 좀비 영화 보여줄 사람 손!

지낙최근 대화 조회 743
16251

물 맑고 공기 좋고 경치 예쁜 그런 곳 으로 여행가고파요 근데 내가 아는 곳은 다 시끌벅적 왁자지껄 한 곳 저런 데 뭐 없습니까

나나최근 대화 조회 760
16250

직감이란게 정말 있는건지 부모님께서 기숙사에 전화거시는 바람에 완전범죄는 실패 역시 영원한 비밀은 없나봐요 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들킬줄은 몰랐었지만 -_- 그래봤자 이미 엎질러진 물 썸머소닉이야, 역시 기대만큼 (찡긋) 달리 뭐라고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좋았고 좋았어요 부산에서 내리는데 다시 삼일전으로 돌아가서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었으면 싶기도 하고 지금도 아직 안끝난거였으면 좋겠어어어ㅓㅓㅓ 계속 이러고 있네요 뭐 암튼, 잘 다녀왔어용 히히

이랑최근 대화 조회 760
16249

홍대 CLUB FF, NEW OPENING PARTY!!!! 8월 20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그다음날 새벽 6시까지!!! 대한민국 모든 ROCK 매니아들이 맘껏 즐길만한 공간이 새롭게 탄생한다!!!!! 진정한 홍대 클럽씬과!!! 홍대 인디 문화의 부활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히 총대를 맸습니다!!!! 지난 7월 16일 제1회 홍대 모던락 댄스파티를 통해서 ROCK 매니아들에게 공식적으로 첫이름을 알렸던 홍대 클럽 FF 가 새롭게 ROCK 으로 태…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1,227
16248

불신하게 될까봐 믿음에 불을 붙일수가 없다 이렇게 속상할 일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속상해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속상하다 뭐 그래서 속상하다라는건데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793
16247

안녕하세요. 밴드 만들려고 글올립니다. 장르는 머 음악이라면 다좋치만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애들 라됴헤드 뮤즈 콜드플래이 플라 시보 유투 너바나 ....주로 이쪽으로 카피하다가 펑크도해보고 매탈도해보고.. (아주가끔) 저는 보컬할생각입니다. 기타는 아주조금 다를줄압니 다. 그러니깐 리듬기타정도는 쫌더연습하면 대구요 나머지는 배이스,드럼,기타 있으면 되겠는데 처음에는 카피하다가 나중에는 작곡해서 우리의 음악 을 만들어봅시다 초딩중딩대딩직딩 상관없습니다. 꼬추가 …

빠그도최근 대화 조회 791
16246

American Idiot이 도시여 안녕을.........

Bono최근 대화 조회 997
16245

아 드디어 그분이 오셨군요. 이곳에서 수험생이란거 생색내는게 좀 쪽팔리지만. 아무튼 내일이면 100일입니다. 희한하게 광복절과 맞물렸네요. 손오공이 대형원기옥을 만들때 전세계인구가 손을 번쩍들어줬던것처럼 저에게도 많은 분들의 성원이 필요할때입니다 -ㅅ-; 아 그리고. 저 구(舊) 방구석뮤지션입니다. 닉넴이 너무 답답한 느낌을 줘서 바꿨습니다. 언젠가 길거리뮤지션이 되서 찾아뵙죠.

카카최근 대화 조회 793
36152

혼자 여행을 간건 처음 . 혼자여행의 좋은점은 고속버스의 옆좌석에 . 이쁜아가씨가 앉을거라는 상상을 대기시간내내 행복하니 할수있다는것 . -지금은 휴가철이니 . 아마 여행가는차림일거야 . -짧은 팬츠를 입었을까? -분홍색이었으면 좋겠어 . -발목이 드러나는 슬리퍼에 . -복숭아뼈가 드러나보이는발목이 하얗고 예뻤으면 좋겠다 . -하늘나씨티와 분홍색티를겹쳐입고 . -분홍모자를 썼으면 좋겠어 . -옅은 선글래스와 작은 손가방 . -향수는 내가 불가리 블루를 뿌렸으니 …

상Q최근 대화 조회 544
16244

http://www.mpva.go.kr/popup/resong_event.html# 국가보훈청에서 이런걸 하네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08
16243

-_-;;;서울 어제 갓었다. 간건 좋았는데.... 아는분 덕분에 재미있게 논거 까지는 좋았는데.. 찜질방에 가서 자는건 좋았는데... 문제는 - _- 수면제 사는걸 깜빡해서 결국 4시간뿐이 못잤따 - _- 잠은 무지하게 오는데 잠이 들지 않는다...- _ㅠ 아 그리고 서울에서 놀다가 오늘 집에 온건 좋은데 생각해보니 집에 와도 할일이 없었구 돈이 아직도 어느정도 남아있었따는 것... 젠장...괜히왔엉...ㅠ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4
16242

후렴구가 walk up to my life 인 노래 아시는분?? 티비에서 나왔는데.. 뭔지 궁금해서요 >_< ㅋㅋ p.s. 어제 튜닝기사러 낙원 갔다가 어떤 가와사미 기타에 반했어요 ㅋㅋㅋ

ⓒolleeⓝ최근 대화 조회 903
16241

즐감 :D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29
16240

종 종 글남기는 노니입니당... 이젠 술도 잘 못마시겠네요..... 라디오헤드를 알고 황홀경에 빠진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고.... 이사이트를 알게 된지도 오래 안됬지만..... 이곳 분위기는 정말 원츄ㅠ_ㅠ합니다~! (언젠간 저도 꼭 정모나 그런 오프모임을 !!!-__)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모이셔서그런지 몰라두.......ㅋㅋ 어떤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백수인데....... 날짜를 보니 벌써 (버럭버럭) 크크....... 이학기땐 공부열심히해야지....…

노니최근 대화 조회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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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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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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