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31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5802

수두때문에 입원해본건 이곳에선 저뿐인가요?(....) 의사선생님이 그러셨는데; 원래 나이먹어서 수두걸리면 좀 힘들게 지낸대요; 막 열이 39.8도까지 오르고;; 진짜 아팠습니다;;; 퇴원은 하긴 했는데 다 나을때까지 학교가지 말라십니다;; 다 나을때까지 아직 1주 반정도는 있어야할꺼같은데... 곧 시험인데 수업도 전혀 못듣고 참 걱정이네요 -_-

톰욕최근 대화 조회 735
36030

박주영은 정말 천재일까? 어제 축구를 기다리며 박주영 다큐를 보다 2시40분경; 잠들어 버렸다 ㅡ,.ㅡ;;;; 봤어야하는 아쉬움이;; 어제 본 다큐에서 느낀점은 박주영은 확실히 감각이 있다는 점. 아주 사소로운 동작으로 수비수를 바보로 만드는것. 수비수가 바보같아보이지만, 실제로 스포츠를 좋아하고 즐겨하는사람이라면 잘알것같다. 물론 박주영보다 더 대단한 많은 빅스타들이 있지만. 전성기 시절의 마이클조단 비디오를 보면 알수있다. 자세히 꼼꼼하게 분석을 하면서 보면…

우호최근 대화 조회 380
15801

오랜만에 날을 샜더니, 머리가 핑글핑글하네요. ㅎㅎ 어차피 0교시는 방송이니까, 자야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45
15800

더운데다 시험두개보고 다망치고 연락은 한개도안오고. 전화는 안받고 엄청 우울하고. 우울지수 최고조

노니최근 대화 조회 673
15799

자고 싶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2
15798

http://ridgway.inlive.co.kr/listen.pls 허접한 방송 합니다 .. 가끔 들러주세요 ㅎㅎ

디디티티팃최근 대화 조회 787
15797

저 7월말에 공짜로 인도갑니다. 가는건 좋은데 9박10일동안 오지로 가서 .................... 봉사활동한다네요 - _-; 가기 싫어도 -_- ;;; 억지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ㅠㅁ ㅠ 이 난국을 어찌 헤쳐나가야할지 - _ㅠ 하여튼 가게되는것이 확정이 된다면 별탈없이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 ㅁ ^♪ 어서 7월달이 와라 > ㅅ<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5
15796

새앨범 사신분들 어떤가요 ??

디디티티팃최근 대화 조회 697
15795

시원한 노래 추천해주세요 소정의 상품이 있을지도 (뭐?????)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80
15794

;;; 1면 두번째 방 ;; 왜 담배가 아닌거야!!!! (버럭)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3
15793

으 나른나른 자꾸자꾸 더워지면서 작년 여름 선풍기도 없는 기숙사에서 더위를 어떻게 견뎠었지 스스로도 궁금했는데 (그래봤자 매년 까먹는다. 겨울도 마찬가지) 생각났다 낮잠을 꼬박꼬박 잤던 듯 어쩐지 계속 졸리더라니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705
15792

2001년 7월 7일 공연말예요. Oxford Devils 라고 말하는게 이날 공연을 가리키는건가요? 옥스포드엔젤스란것도 있던데,, 아무튼 이거에 대해 아시면 리플 부탁합니다.

마에노최근 대화 조회 654
15791

채워져있던 자리가 텅 비게 되니까.. 견딜수없이 공허하네요.. 눈에 보이는 누구라도 붙잡고 사귀자고 말하고 싶은 기분 아세요? 그런 기분으로 행여나 나와 맞아떨어질 만한 사람을 찾아 헤메다 보면.. 이 곳에는 점점 아무런 생각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만 많아지는 것 같아서 오히려 더 허무해지기만 하구요.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 음악을 해나갈 사람들을 언제쯤 만날수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조금씩... 그리고 정말 좋은 곡을 만들수있어야 할텐데.. 라는 생각 역시 언제나 …

streetspirit최근 대화 조회 739
15790

스페셜 니드 내가 언제였던가 그 녀석한테 준 음악 그녀석 엠피에 있던 음악 그때 'remember me,speacial needs'했는데 기억할려나 19살 멍청이의 꿈을 같이 꾼 음악 분명 계속 날 기억해달라고 주문을 걸었었지 헌데 내가 그녀석 기억 뒷전에 퇴물이 된 가구처럼 방치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지 버리려고 낑낑댈만큼의 관심조차 받을 수 없는 그런 종류 오늘따라 섹스엔시티 끝부분이 괜히 서럽고 예기치못한 비쥐엠에 한대 맞은 기분이고 아 시발-_-괜히 울고…

boddah최근 대화 조회 749
36016

환생넥스트 ost 에서 시간의끝 이라는 노래때문에 좀 찾아봤더니 괜찮네요. 노래부르는풍이 톰욕 같애요. 개인 앨범 곡들은 래됴해드 이펙트 같은 느낌도 들고. 창법도 톰과 비슷한거도 같고. 아마 제일 영향받은 가수가 래됴헤드 아닐까 생각해보는데. 데뷔 년도가 93년도 인거로 봐서는 그리영향 안받았을거도 같고요. 잘모르는데 헛소리임;; 암튼 장르는 얼터너티브 정도 될까요? 좋네요 원하시면 올려드립지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323
15789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타블로가 "난 음악을 취미로 하는게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내 남편이 그럴 수 있도록 내가 부자였으면하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해요. 내 남편이 타블로였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구요, ^^ 그러니까 앞으로 5년안에 난 결혼을 할 계획인데, 그 때 내 남편이 돈을 벌어야한다는 생각이나 기타등등의 돈걱정을 하지 않고 나와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러니까 내 남편은 백수여도 좋고, 집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나 실컷…

shampoo최근 대화 조회 690
15788

요즘 대작 RPG 다시 하기 프로젝트중... 악튜러스를 깨고.. 이스 6를 구해서 깨고.. 지금 영웅전설 6는 한글화가 안돼서 못하고 있고 영웅전설 5를 하고 있는데요. 영웅전설은 스토리가 늠후늠후 방대해서 의욕이 사라질라그러네요......... 롤플레잉 게임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은 전략이나 FPS 일색이라... 참고로 기말고사는 다음주죠.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0
15787

크크크...... 웃으며 크크크립을 듣고있는데 날씨가 좀 흐리군요 덩달아 내머리안에도 뭐가 낀듯, 이거 열어볼수도없고 우우우 러어어언 러어어어어어언 러어어어어어ㅏ어어어엉 훗...노래를 잘못불러서 저부분을 못하겠어요 혹시 할수있는 비법이라도? 오오 곧이어 유투의 윗오얼윗아웃츄가 나오는군요 +_+캬~

노니최근 대화 조회 769
15786

에 여념이 없는 유토-. 말도안되는 토스트하나와 괴로운 사이다하나를 덥썩 들고선 피시방을 찾았어요 종강을하고 다들 기말 시험에 전념하고 계실듯. 학생이 :( 알바하러 가야되는데 예의없는아줌마들이 클래식을 들으러 오는걸 지켜보려니 마구 성나요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네요 어린날의 여름향기가 그리워지느으은 어서오세요 여름님 :) 언제쯤에나 찾아오려나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95
15785

쓴 거 다 날아 갔다 안 써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31
36012

그냥 너무힘들다 서글프다 울면서 노래부르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깊은 밤이고 모두들 잠들어있다. 오늘은.. 왠디~~~ 아하~!&nbsp;&nbsp;슬퍼지는 이유는 뭘까 (느끼~~~) 정말 슬프다 이 글을 읽는 사람만큼은 날 비웃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녀를 사랑한다. 지금 내글이 말도 안돼는걸 알고 싶지 않다 리플을 달아주는 사람에게 감사한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하면 노래가 잘 안불러진다.&nbsp;&nbsp; 내 마음속에 어떤 사람이 죽길바란다. 누군가가 …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44
15784

기말고사가 내일모레부터인데...... 중간고사는 정말 개떡쳣거든요? 근데 현상황으론 기말고사는 더욱 정말 개떡치겠어요 ㅡ,.ㅡ ㅡㅡ............조언, 충고, 해결책등등 여러가지 말좀 해주세요 ㅜㅜ

노니최근 대화 조회 664
15783

가난한 자취생에 가난한 재수생을 더욱 힘들게 하는건 계속 해서 나오고 있는 신보들... 밥을 굶어야 하나... 제길 누가 도대체 재수하면 언수외가 오른다구 한거야... 떨어지기만 하는구만... 같은 반에 XX외고 사람이 있는데.. 적어도 학원안에서는 수업시간에 자고...자습은 안하고... 가끔 운전면허 공부하고... 그러는데도 1등이다... 4개월간에 수련생활이 다 헛질 삽질 개질 미친짓 이었던건가.... 엄청난...XX한 심정... 시험 끝나고 지금까지 공부를…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4
15782

왼쪽 팔이 마치 남의 팔인 것 마냥 감각이 없었다 잘 때 팔이 눌렸나보다... 깜짝 놀라서 오른 손으로 왼쪽 팔을 주물러주니 피가 통하는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서서히 풀렸다 앞으로 잠을 잘 때는 바른 자세로 자야겠다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90
15781

알에치에 분명 한분쯤은 존재할듯한 데이브 매튜즈 밴드팬 새 음반 소개할때 얘네들도 좀 끼워줘봐요. 속이 아주 쓰라려요. 알코홀과 영원한 안녕을 고하고 싶은 럽락 울분을 "토하고" 갑니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22
15780

신촌 근처 술집 신촌갈 일이 생겼는데 그 근처는 아는데가 없으어요 우이이잉 해주시면 지인짜 고맙지롱!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7
15779

반해버렸어요;;; 완죤 좋아요 -_ㅠ 밤마다 들어요 싸이에서도 샀어요 노래방에서도 불렀어요 이것저것 다했어요 앨범산지 한달 됐는데 아직 이것만 들어요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07
15778

수두 걸렸습니다..;; 설마 이나이에 수두가 걸릴까 생각했었는데; 요즈음에는 어른들도 많이 걸린다는군요;; 간만의 휴일인데 전부 날리게 생겼습니다 으 -_- 그나저나 흉터가 안남아야 할텐데;으;

톰욕최근 대화 조회 668
15777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3년만에 나온 앨범이라 반갑기도 하고. 역시 오아시스답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네요. (1,4,5,10번트랙.. 특히 리암이 지었다는 4번은 진짜 죽음ㅠ) 대중과는 약간의 거리를 두어서 기존의 매니아들을 위한 앨범일수도.. 어쨌든 저는 ★★★★☆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나 지금이나, 그나저나 나도 빨리 질러야 할텐데.. 아, 그리고.., 노엘이나 톰이나 벌써 사십줄에 왔군요ㅎ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8
15776

욧즘 들어 , 관심있는 밴드들의 신보들이 툭툭 나오고 잇는데요 ,, ^-^ System Of A Down , Limp Bizkit , Oasis , Cold Play , Weezer 가 가장 주목 관심 가는 신보들이네요 . 물론 곧있으면 Cold Play 의 신보가 나오지만 , 그것은 당연시 지를 것이기에 뒤로 한채 ! ^^ Limp Bizkit 이랑 Oasis,Weezer 신보 중에 사신분 있으시면 간략히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 ㅋ (참고로 System o…

r!dgway최근 대화 조회 703
15775

사실은 고흐 보고 있으니 닮은점도 있는것같아서

최근 대화 조회 821
15774

기타를 4월 8일경에 삿다. Thom Yorke가 paranoid android live때 쓰던 기타랑 비슷한 검은 기타를 삿다(아직도 지금 산 기타가 좋은지 어쩐지는 모른다;;; ) 하여간 독학으로 하는지라 내가 하는게 제대로 하는건지도 우짠건지 모르면서 연습을 했다. 하여튼 책에 나오는 생전 한번도 안 들어본 노래들을 연습하면서 F코드라는게 나왔다. 그때가 기타산지 한달째 되던때였다. F코드............ 빌어먹을 자세의 압박 - _- 결국 F코드의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2
15773

오시다가 그냥 가버리셨네요 -_-; 오랜만에 핫트랙스가서 고릴라즈랑 오아시스를 듣고 있는데,,, 순간 계획에도 없었던 충동이..... (사실은 2시간 전부터 갈등을....) 근데 왠일로 지름신께서 오시다가 그냥 가버리셨네요. 그냥 돈 아꼈다가 CDP사라는 뜻인지? 아 그리고, 콜드플레이 들어보신분? 누가 그러는데(밑에 글쓰신분도 그렇고) 전작보다 훨씬 좋다고 그러던데.. 궁금하네요;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6
15772

콜드플레이 - 엑스 앤 와이 정말 진심으로 지난앨범보단 천만배 나은거같네요; 소문에는 콜드플레이식 키드에이가 될꺼라고 했지만; 뭐 그런건 아닌거같구요 어쨋든 그냥 좋네요 4번트랙 픽스유 강추;

톰욕최근 대화 조회 767
15771

좁은 것 같다. 어차피 이렇게 말해봤자 엄청 넓을테고 넓다고 느낀 적도 많지만 바깥으로 바깥으로 바깥으로 따라가다 보니 큰 원이었던 것처럼 제자리로 와있을 때는 역시 좁다는 느낌이. 신기하기도 하고 안신기하기도 하고 직선이었으면 좋았을거야 하는 생각도 조금 있고.

이랑최근 대화 조회 675
15770

전 노래방 갈때마다 부르고 싶어 몸살난답니다 금영엔 이미 희망이 없고, http://www.tjmedia.co.kr/ 60~80추천 수 사이면 해주는것 같더라고요(let down도 추천수 80이었어요) 팝에서 가수 radiohead 검색하시면 just와 제가 신청한 the bends 보이실겁니다(전에것들은 4월이라 희망이없죠) 추천해주세요 수고스러우시더라도 ㅜ.ㅜ; 댓글 달아주심 더욱 고맙구요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3,824
15769

렛 다운 출현.. 음핫핫 하지만 오늘은 친구들이 금영으로 날 이끄는 바람에 부르지 못했답니다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24
15768

http://blog.naver.com/aquatica211/80003510924 ㅎㅎ; 전 이런 곡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사실 ㅡ.ㅡ; 윳훙 보통 톰이 피쳐링 한 곡 보면, 어쩐지 톰이 피쳐헀다는 느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피쳐링 한 듯 한 ㅡ.ㅡ;

馬군최근 대화 조회 696
15767

mc몽 뮤직비디오 보신 분 있으십니까? 오늘 채널 돌리다가 나와서 잠깐 봤는데. 'rabbit in your headlight'랑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끝까지 봤더니 완전 표절로 보입디다. 배껴도 이건 좀 심하게 배낀거고 게다가 엉클과 엠씨몽이라니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원.

Rong최근 대화 조회 714
15766

국가에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잠시 접었던 베이스를 꺼내어 들고 상태를 확인하던중 오마갓..... 모가지가 앞으로 쏠려 있는것을 확인, 뜯어서 트러스로드를 돌리려던 순간.......... 포스의 어두운면으로 다스 베이더가 될뻔했습니다 모가지 휜건 어찌 되지만 모가지가 트위스트 되면 방법이 없다는..... 어찌 할까요? 모가지 따로 사면 비싼데....

주뇌최근 대화 조회 743
35999

우우 . 일어나기 싫은 시간과 컨뒤숀인데 . 일하시는분께 전화가 와서 . \"클라랑 서버랑 교착부분에서 시간이 너무지연되요\" 아 회사다닐때가 사실더 편했는데 . 일할시간에 일하고 업무시간이끝나면 . \"난 지금 업무시간이 아니에요~!! 난 오후7시 이후엔 이쁜아가씨에게 오는전화밖에 않받는다고요!!!!\" 하고 쌩~ 하면되는데 . 기분나쁜 아저씨의 껄껄한음성과 너바나 노래가 섞여들린다- \"i will move away from here~♬ \" 그래 좀 사라져…

상Q최근 대화 조회 352
15765

고등학교에서 혹시 독서 라는 과목을 배워보신부운- Ⅳ.독서로 어떤 앎과 경험을 성숙시켜 갈 것인가 1.인간 정신의 탐구를 향한 독서 (2)절대적으로 보편타당한 윤리는 있는가 혹시 이 부분이 기억나십니까? 이부분은 고등학교 몇학년때 배우는 건가요? 무플이면 낭패~

SENG최근 대화 조회 697
15764

6월1일. 40분 밖에 안 남았다 감동받고 정신 없는 중 6월1일이 그다지 좋아하는 날이 아니었는데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65
15763

젤 활동많은 네이버까페를 찾았건만. 진짜 검찰에 고발하고 싶다................. 가족같은 카페모임이라니 아예 용모단정도 쓰지그래; [인라인세대 [ Inline Generation Team ]] 직장인들 초보 중급들이 모여 최고의 인라인 카페를 만들려구 모인 모임입니다. 가족 같은 카페 모임 카페 가입조건 - 여자만 가입가능 - 1985년 이전 출생자 ps.혹 영화 "태풍태양"티켓 필요하신분 쪽지주세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36
15762

델리스파이스 공연을 예매하러 인터파크에 갔는데 시작하자마자 접속해서 예매번호 8,9번 획득. 그러나 결제하는동안 이미 누가 채갔는지... 그번호는 이미 다른 분이 결제하셨다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다시 번호 선택하고, 카드 번호 입력하는 등의 뻘짓을 5번인가 반복한끝에 100번을 넘어가는 번호가 손에 떨어졌음. 예매 시작하자마자 바로 해본적이 처음인지라,,,,, 원래 다른 데도 시스템이 이런가요? 결제가 완료된 시점에서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선택못하게 하는 거라…

카탄최근 대화 조회 689
15761

실연 당한것도 아닌데 그냥 짜르고 싶어서 2년동안 길러오던 머리를 단박에 귀밑5센치로 짤라버렸어요. 흠- 아깝다기 보다 산뜻해서 조음~ㅋㅋ 아- 근데 긴머리 보단 단발이 관리는 더 안돼.ㅠ_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4
15760

들어왔어. 이곳은 나의 집도 아니고 고향도 아니고 마음을 편하게 해 주기는 커녕 언제나 내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회상에 젖게 하고 나를 숨기게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주 가끔씩은 이 곳을 찾게 돼.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냥... 그러면 안되는건가...? 시작부터 끝까지... 상처만 입었지만 그래서 전혀 보고싶지도 않고 상처도 무디어져서 씁쓸한 웃음만 남았을 뿐이지만 그래도 나에겐 추억이라서 소중하고 이젠 미워할 의지도 남아있질 않아... 그 때의 나는... …

someone최근 대화 조회 355
15759

그러나 챗방에 나홀로.. & 방송도 없음 -_- 또 혼자만의 시간이 찾아온건가.. 세상을 따돌려야지.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4
15758

10시까지 학교에 가야하는데 10시에 일어났다 씻지도 않고 모자쓰고 미친듯이 갔지만 워낙에 느려서 별 속도도 나지 않았다 수업 한 개를 마치고 짜장면 보통을 시켜먹었다 평소에는 곱배기를 먹는데 그냥 왠지 배가 아파 보통만 먹었다 서비스로 나온 군만두는 많이 먹고 싶었는데 네 개밖에 못 먹었다 ㅡ_- 사이다를 마시고 남은 수업 하나를 마치고 잃어버린 열쇠를 찾고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하며 약속시간을 기다리다가 내가 아직도 안 씻었구나- 깨달았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94
15757

일요일.. 놀다가 밤 꼴딱 새고 새벽 6시에 공원으로 나가봤는데. 어르신분들의 에어로빅 향연이 한창이다. 강사분을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서 하시는 분들도. 차마 그 자리엔 끼지 못하는지 저 멀리서 하시는 분들도 보인다. 그냥 서서 지켜보기도 뭐하고 어차피 갈 데도 있어 그냥 쭉 걸으면서 힐끔힐끔 쳐다봤는데.. 세상에 왠일. 에어로빅 하는데 BG가 eminem의 without me다. -ㅛ- -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거다. '다시 태어나면 그 땐 잘할 수 있을…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62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