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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756

길가다가 어떤 사람 뒷통수보고 친구로 착각해서 똥침을 강렬하게 한방 쏴드렸다. 그 결과. 예상치도 못했던 육상경기를 했다. 때는 2002년 ...중3때. 아침에 바뻐서 스프레이를 가방에 챙기고 학교에서 거울보면서 뿌렸다. 냄새가 이상했따. 레옹도 울고간다는 킬러.... F킬러였다.. 그 결과 그 날은 내 이름이 F 킬러가 됐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2000년도에 처음봤을때부터 올해 1달전까지는 말이다. 왠지 허무하다. 그 결과 ,,아무것도 내겐 없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4
15755

톰요크 생각보다도 키가 더 작네여;;;ㅎㅎ 전 크게 생각하면 170정도 작게생각했을때 168정도 생각했는데 165라니 저보다 작군요 ㅎㅎㅎ 으하 뭐 그래봤자 몇센티지만요 ㅡ_ㅡㅎㅎㅎ

케트너최근 대화 조회 755
15754

의지할건 스포츠밖에 없네-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12
15753

눈이 자꾸만 두근두근해요; 아침에 방송수업하는데,, 정말 미친듯이 근육경련이 일어나잖아요. 너무 신기해서 애들한테 보여줄려구 부르면 멈추고, 또 일어나서 보여주려구 부르면, 또 멈추고..;; 짱나. ㅎㅎ.. 근데,, 아직두 눈이 두근두근해요; 수행평가해야 하는데,, 일찍 자야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6
15752

도서관에 특정 열람실 특정 자리에 가면 항상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 내가 1열람실 창가쪽을 좋아라 한다. 아니, 했다. 요즘은 기숙사 & 우리 교실이랑 너무나도 멀어서 애용하지 않는데 지난 겨울 시험 기간에 1열람실 창가쪽에 쭈르륵 앉아서 공부했던 치대생들이 있다. (우리 학교 도서관은 의대계열 학생들이 판을 친다.) 치대 시험이면 자리가 훤할 정도로 치대생들이 의대생보다 유난히 많았다. 그 중에 어떤 한 이쁜 여학생이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뭐, …

차차최근 대화 조회 1,012
15751

27일인가 28일에 하이퍼텍 나다에서 "극장전"을 보시고, 이벤트 당첨되어서 영화티켓 받으신 분 누구십니까? 빨간 동그라미 아레치 공구티를 입고 계셨던 여성분!!! 바로 옆에 제가 앉아있던 것도 모르...시는 것이 당연한 것이 저는 거기 없었으므로... ㅡ,.ㅡ;; 동생이 나다로 "극장전" 보러 갔었는데 아레치 티 입으신 분이... 이벤트 당첨됐었다고... 어제 일끝나고 부랴부랴 달려가서 "극장전"봤어요. 부랴부랴 달려갔던 이유는 어제가 대구에서 마지막 상영이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5
15750

그저께(부터 어제까지) 즐거웠습니다. 유령회원 따듯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말즈음해서 다시 찾아뵙죠. 몸건강히....

helledream최근 대화 조회 755
15749

http://cafe.daum.net/englandmusic모처럼 음악 얘기 실컷해서 좋았어요... 일단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todd 님께 감사드리구요~ 그날 뵜던 Dan님 시아님 helledream님 그리고 티셔츠 디자인 하시는..분은 닉네임이 생각이 쏘리.. 그리고 군대에서 휴가나오셨다는 아스카님 그리고 저랑 같이 영국팝 카페에서 놀러온 원러브헤드군 다들 반가웠습니다.. 1차 신촌 돈까스집 2차 신촌 몽환 3차 홍대 투다리 4차 홍대 틴펜 이었구요..저는 …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843
15748

무슨 생각을 했었더라 저때..... 나름 궁상떨엇던듯.... 사실 궁상떠는 내모습을 스스로 즐겼을지도.. 사실 사소한 생각이였던것같기도~

노니최근 대화 조회 702
15747

카운터 바로 앞 유딩 섹희 메이플 스토리 하는데..... 채팅창에 이렇게 쓰더이다.. "여친구함 18세 이상 택시로 오셈 " -_- ; ㅆㅂㄹㅁ 나두좀;;

녀찬최근 대화 조회 836
15746

사고팔고란에서 우여곡절속에서 구한 럭키티 ^^;; 기쁜마음에 입고 혼자 찍었습니다.

하림최근 대화 조회 689
15745

-_- Tjwlsek;; 잇힁

녀찬최근 대화 조회 714
15744

톰요크 키가 몇일까요 >?ㅎㅎㅎ 저도 키가 무지 작거든요!!ㅎ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키가 작아서~그것으로 위로하고있어요 요즘ㅎㅎ 그래서그런데몇일까요ㅡ_ㅡㅎㅎㅎㅎ

지희성최근 대화 조회 717
15743

우호님. 이라고밖에 안썼다구! 대략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제목 : 하루밖에 안됬는데 벌써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음 ~.~; 내용 : 하루밖에 안됬는데 올리브티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생각해보니 우리집 24시간 사람이 있어요! 우호님 (제길 이제보니 우호님이랑 아무때나가 붙어서 nim아는 안된다고 두번이나 날 엿먹였어! )아무때나 보내주셔요 ㅎㅎ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88
15742

싸이월드에서 라디오헤드 검색하다가 이걸 찾았는데 http://paper.cyworld.nate.com/paper/paper_item.asp?paper_id=1000050241 (제 페이퍼 아니에요 ㅡ.ㅡ) 웬지 끌렸어요 ㅋ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19
15741

whsos Wkwmdska;;; wltlrdlsdp TjdlTmss epfh goTsmsepeh dksehla whsos Wkwmdska dnteosk qhkdirp{Tdma; b_b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3
15740

the bends my iron lung ep ok computer kid a amnesiac hail to the thief 현재는 요렇게 소장중인데, 뭘 더 사야할까요?

마에노최근 대화 조회 661
15739

돈이 없어서 ... 뭔가 아쉬워서 그냥 내 방구석을 뒤져보면 왠지 지폐 하나가 나올까 싶어서 뒤져봤다. 백원 찾았다 ; 그래서 또 아쉬워서 이번엔 가방들을 뒤져봤다. .. 아무것도 없었다. 안 입는 바지들을 뒤져봣다. 역시나 아무것도 없었다 . 나 인제 어떻게 사나 ... 먹지도 못하겠네 ....... 체육대회때 그 땡볕에서 맘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응원했더니 많이도 탔다. 온갖 팩을 해 봐도 여전하다. 덕분에 피부가 좀 좋아진 것 같기는 하다. 빨리 내 피부를…

tjd최근 대화 조회 701
15738

톰요크눈이요~ 옛날모습보면 안그런것같은데~ 요즘사진보면눈이한쪽이이상하잖아요~ 왜그런거에요?ㅎㅎ

지희성최근 대화 조회 758
15737

먼저 화 부터 : 왜 아무도 안 해주셈!!!!!!!!!!!!!!!!!!!!!!!!!(이게 어엉얼마나아아 재애애미이이있느으은데에에) 당신의 아이뒤를 부르기 전까지 당신은 그냥 아레치회원중 하나였다 .... ; 다섯분 지명 : 별이아줌마, 지언언니, F , 레이나, 차차 , +@ (소개하고싶으신분들~) +4번은 얼마나 뜻깊은 질문인가요. 이 아름다움을 우리모두 공유해보아요 ~ 바통 질문은 밑에 참조 .. (아, 저의 절규어린 리플도 확인바람)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00
15736

라디오헤드는 2001년 rhkorea 가입은 2002년 rhkorea 정모는 2005년에 와서야 현재 홍대앞에서 자취중 이제 멀고 먼 신촌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살짝 궁금하군요~ 어떤사람들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지

이재호최근 대화 조회 724
15735

오늘은 이상하게도,,덥네요. 아웅 더워 더워. 식은땀까지 나는듯,,,ㅡㅜ 이글 보는분들 제 더위 다 가져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760
15734

거짓말은 안 좋은거에요...ㅋ 담엔 잠실쪽에서 정모해요~~.:$ 건대도 좋고....강남도 좋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93
15733

공연 너무 좋아해 레스폴도 멋지고 까만 뿔테에 줄무늬 티셔츠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람없는 길을 뛰는 것도 재밌고 생각할 건 없고 하이네켄은 여전히 맛있고 바람도 시원하고 밖은 깜깜하고 별은 빤짝빤짝 기분이 막 상승곡선 지금같으면 좋겠다 내일도 모레도 지구가 펑 터져버릴때까지 아니다 그때까지는 필요없고 그냥 죽기 전까지만

이랑최근 대화 조회 741
15732

3시까지 인강듣고 초조한 맘으로 3:30에 espn을 틀었다. 베컴이 공격수인줄 알았고 오프사이드란게 뭔지도 몰랐던 내가.... 말디니가 02/03챔스우승후 트로피를 치켜올리는 그 모습에 반해 밀란팬이 됐는데... 이렇게 황당하게 지다니ㅠ 3점을 리드하다가 이렇게 패하다니ㅠ 승부차기도 정말 허망하게ㅠ 오늘 학원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졸립다-_- 셰바의 풀이 죽은 모습...ㅠ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9
15731

몇일전 서점에 갔다가 어느 한켠에 오쇼에 대한 책들이 꽂아져있는걸 보았다 오쇼.. 인도 뿌네시내 곳곳에 포스터가 붙여져있던 그 인물... 론리플래닛에서는 깨달음의 수단으로 섹스를 주장해서 많은 비판을 받았으면서도 동시에 명상을 통해서 여러방면에 조숙한 진리를 탐구했던 사람이라고 상당히 중의적으로 써있었다. 현지 사람들도 대부분 그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이었다. (사회에 봉사한게 많다고 하더라) 근데 이상하게도 예전에 교회를 잠깐 다녔던게 아직도 남아있었던지 나에겐…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11
15730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D : 4.2G E : 4.8G J : 1.4G 2. 최근에 산 CD음악 고가에 산 라디오헤드 Airbag EP (또 자랑한다.엄청 오래 시디 안 샀다) 3. 지금 듣고있는 노래 Thee Michelle Gun Elephant Best CD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있는 노래 다섯곡은 Radiohead - Creep (라디오헤드와의 첫 만남이자 음악을 사랑하게 된 인연) TOOL - 46+2 (툴을 교조화시킨 광적인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6
15729

커트와 조니와 톰 아저씨는 정말 기타를 잘 친다 -_-... 젝일 부럽다... [p.s : 그들의 이펙터도 함께 부럽... 돈없어 죽겠 ㅠ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712
15728

라디오헤드 & 뮤즈... 쓰으 내한 안하나-_- 내한하면 무조건 빚지고 빚져서라도 특A석을 잡을테다...

쟁이최근 대화 조회 674
15727

쫌있으면 하네요 기대만빵ㅎㅎㅎ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8
15726

슷하워즈 개봉일이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슷~하~슷~하~

다스베이더최근 대화 조회 717
15725

힘없이 날아다니다가 내 손에 잡힌 불쌍한 모기를 두고, 반쯤 정신이 헤롱헤롱한 이 벌레를 어찌 처리할까 고민하던 중, 날개가 없으면, 더 이상 날아다니지도 못 하고, 그러면 나를 물 염려도 없으니 날개를 뜯은 후에 풀어주기로 생각, 다리 한쪽을 잡고, 날개를 천천히 뜯었다. 그랬더니 , 다리가 뚝 떨어지고 날개는 말짱한 것이다. 이번에는 다리 세개를 붙들고 날개 한쪽을 당겼더니, 이번에도 ,, 이럴수가, 다리 세개가 떨어져나가는 것이다. 결국 나는 수차례(?)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50
15724

술 마시면 좋아요? 어떻게 그렇게 술을 많이 마실 수가 있는거예요?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62
15723

That user name has not been fully registered in the game - you have not followed the instructions on the confirmation email. Please check the email address that you supplied with the user name for it. If you did not receive it, then please go to the Registrati…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66
15722

영화보고 싶어. 영화보고 싶어. 영화보고 싶어. 시간이 없다.ㅠ_ㅠ. 같이 갈 사람도 없다.ㅠ_ㅠ. ;젝일;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63
15721

오랜만에 서점에 갔다. 눈에 확 띄는 책 하나. '나의 에코군'이 미네르바의 성냥갑인가 그거 내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책 하나를 내놨다. 또 돈 쓰게 생겼군. '칸트와 오리 너구리'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가 흐른다. 그 날은 스타워즈 개봉날이라 그런지 포스가 한층 더 두터워진 느낌이다. (마침 스타워즈 예매도 했다.) 책을 펴봤다. 철학서다. 다행이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81
15720

사는곳이 주택가라 고양이가 많거든요 밤에 고양이보면 제가 야옹-_-야옹 거리는데; 고양이가 안 오네요

Redknee최근 대화 조회 702
15719

mp3 듣기 및 다운로드, 뮤직비디오 보기 등이 모두 안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지금 당황중이네요;; 흑..

치아키최근 대화 조회 658
15718

예비군으로서 첫 경험이였습니다 *^^* 학교에서 간거라 8시간짜리였는데.. 오전에 PRI도 시키더군요.. 물론 1분안에 끝나지만.. m16으로 사격도하고 오후에 각개전투도 했습니다.. 졸라 짜증날줄 알았습니다 만.. 각 학과친구들이랑 흐드러지게 핀 아카시아 나무 아래서 꽃 따다가 머리에 꽃고 이쁘게 꽃단장하고 폰카로 단체출사나간듯이.. 찍어대고 날씨도 좋았고 조교는 앞에서 졸라 떠드는데 방독면 쓰고 셀카찍고 단체사진찍고 결국 총기반납하는데 개념없는 두 예비군이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00
15717

여자는 알수가 없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5
15716

지금 내가 입고 있는 바지 내가 내 돈으로 산 바지다. 작년에 삿다. 내 돈 주 고 삿 다 색도 괜찮다. 그런데 이런 빌어먹을 바지가 상당히 난감하다. 의자나 바닥에 앉으면 지 퍼 가 열 려 버 린 다 덕분에 어디에 앉고 일어나면 무조건 지퍼부터 잠궈야 한다 . 사람이 없는데는 뭐 상관없지만 공공장소에서 이 바지를 입었더니 무지 난감하다. 날 쳐다본다 얼굴을 쳐다보는것도 아니고 거시기하고 거시기한 거시기를 쳐다본다 그리고 smile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14
15715

안녕들하셨어요~ 후후훗;;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정말 간만이죠. 아는분들도 아직 계시고..ㅋ 토드님이 정모지기 되셨구나..축하드려요!! 핫메일에 거의 접속을 안했더니 그새 공구티 판매가 끝났더군요..ㅠㅅㅠ 그것도 근 1년만에 먼저 전화주신 프리지어님께 들어서 알게 된 사실;; 오랜만에 그리운 마음으로 들러봤어요.. 저는 비슷비슷하게 살아가고 있거든요. 예전보단 단조로울수도 있지만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참, 얼마전에 겨우 자전거타는 법을 배웠는데요! 정말 재밌답니…

최근 대화 조회 690
15714

흠.... 도저히 검색을 해도 나오질 않는군요.. 이번에 알바해서.. 셔츠좀 사려다..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나서리... 가격도 만원대 밖에 안하던데... 흠.. 혹시. 주소 아시는 분~~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796
15713

링2 심야 0시 2분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종로 필름포럼-구 허리우드 극장에서 영화를 다 보고났더니 두시가 좀 안되어서 종로에서 청량리까지 걸었는데 한시간 반이 걸렸다 청량리에서 회기 지나서 외대 지나면 우리 학교인데 그냥 다리가 아프고 나는 또 학교에서 할 일도 있고 하여 헤어져서 택시를 타고 동기는 집으로 나는 학교로 왔는데 암것도 하기 싫으네 허허허 나는 게다가 종로에서 걸어오는 길에 이야기 나누다가 무심코 동기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가 기둥에 붙여진 실제 크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2
15712

내가 자주 가는 곳에는 언제나 내 자리가 있다. 갈 때마다 내키는대로 앉는 기분파의 사람들도 있지만, 나처럼 예민한(!!!??) 사람들은 자기 자리를 정해놓고, 늘 그곳에 자리를 차지하려고 애쓰며, 심지어는 불순한 의도없는, 혹은 그날의 희생자가 될 가련한 경쟁자와 묘한 심리전을 벌이기도 한다. '내.자.리'를 두고 말이다.. 공공 장소의 내 자리라니.. 1. 지하철에서의 내 자리는 지하철 전동차 맨 첫째칸 문 앞이다. 잡고 있을 문고리가 있고, 옆으로 비스듬하…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16
15711

오늘 점심시간에..후딱 해치워버렸습니다.. 올리브티 정말 기대되네요..^^ 아...그리고 28일날 정모 가고싶은데;; 흠...어리다고 몰매나 안맞을런지;; ㅎㅎ; 그나저나 오늘 학교에서 한 독서왕 선발대회망했네요.(십자군 이야기랑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수학공식이란거..) 2개 틀렸는데 벌써 딴반에 1개틀린넘이 나타났으니 ㅜ.ㅜ; 저번에 나갔던 글짓기대회도 입상실패하고 에휴=0=;; 아, 제가 싸이를 이번에 꾸며봤는데.. 제 나이 또래답지 않게 너무 우울하네요 …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85
35972

일본의 외교도발 완전히 뿌리뽑을 \'한국의 4가지 전술\' -일본의 외교 도발을 어떻게 견제할 것인가?-      1      한중일 3국간에 펼쳐진 역사왜곡문제와 영토분쟁을 지켜보고 있었던 미국이 드디어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열었다. 그 내용은 우리의 귀를 의심케 만든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일간 워싱턴 회의를 열만큼 일본과 외교군사적으로 …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430
15710

일본의 외교도발 완전히 뿌리뽑을 '한국의 4가지 전술' -일본의 외교 도발을 어떻게 견제할 것인가?- 1 한중일 3국간에 펼쳐진 역사왜곡문제와 영토분쟁을 지켜보고 있었던 미국이 드디어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열었다. 그 내용은 우리의 귀를 의심케 만든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일간 워싱턴 회의를 열만큼 일본과 외교군사적으로 절정의 허니문을 즐겼던 미국이었다. 그리고 한일간에 독도문제로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뻔히 알았고, 일본이 독도문제를 국제분쟁화시켜…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764
15709

마을버스엔 참 이야기가 많다 오늘만 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스쳐갔다 그 중 한명과 하나의 이야기 또 버스 한대를 보내버리기 싫어서 서둘러 탄 방배역행 마을버스에는 하교하는 학생들로 이미 붐비고 있었다. 만원버스라고 하는 편이 쉽겠군. 뒷쪽 구석에서 웅성임이 있길레 궁금하기도 하고, 버스 입구에서 채이기 싫어서 구석으로 가기로 한다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이래도 되는거야!' 부터 시작해서 '빨리 안일어나!'까지…

녀찬최근 대화 조회 840
15708

날씨가 제멋대로; 흐렸다가 맑았다가.. 황사가 아직 안가셨는지 자꾸 재채기가 나오고; 쿨쩍; 서울온지 일주일 되었네요. 바뀐거... 없음.-_ -;ㅋ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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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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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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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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