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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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659 | 이상해요 토마토 잘 보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36073 | 7월 7일 예정. 예정은 항상 그렇듯 미뤄질 수도 있는 것이라지만... 당장 사자구요!! 영화관에서만 두번 봤지요.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27658 | 번들렌즈 다음으로 50 1.8 을 구입했었으나; 슈레기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환불; (사실 내공부족;;) 표준줌 24-70 L 을 사고싶었으나;; 재정적인 문제로 탐론 28-75 2.8 을 구입. 일단 경통이 나오는 추태를 빼고는. 매우 만족스러웁군요. 선예도도 기존 번들보다 훨좋네요.~~ 담엔 50mm 1.4 ! 혹은 85mm 1.8 혹은 85mm1.2 오우;;; 사진은 실내에서 내장 플래시로 찍은 막샷! 궁극의 거울 천장반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38 | |
| 22775 |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Base&menu=m&Album=1599http://www.freekid.pe.kr본인의 해석이 아니라 freekid.pe.kr에서 인용한 '누들스'라는 분의 해석임을 미리 밝힙니다. 23분짜리의 긴곡입니다만, 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명곡이라고 사료되옵니다! Overhead the albatross 걱정거리가 하늘 높이 Hangs Motionless upon the air 미동도 없…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9,152 | |
| 27657 | 읽고나서 반응은 -_ㅡ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스토리 진행이 거의 없어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진듯 했다. 본인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를 드럽게 재밌게 읽었다. 그리고 그 작품을 최고로 여기는 사람이다. 그러나 해변의 카프카보단 나았다. (대체 해변의 카프카의 입구의 돌이었나, 그것은 대체 무엇을 상징하는건지?) 분명 어둠의 저편은 수작이다. 주제의식도 참 좋다. 세계의 끝...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꽤 좋다. 10점만점에 8점정도? 하루키의 다음…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36071 | 여기 발 들여놓은지.... 이제 거의 9년이 다 되어가네요...ㅎㅎ 이제 예전처럼 active하게 글을 읽을 여유도 쓸 여유는 더더군나나 부족한 나이가... 원치않게 되버렸지만.... 그래도 꾸준히 9년동안 끊이지 않고 여기에 발길이 닿네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언가 정신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에 발을 들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Radiohead에 대한 자료를…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043 | |
| 27656 | At 10:12 PM 98.7.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라카미님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십니까. 저, 오늘은 6시간 정도 계-속 CD-ROM판 "꿈의 서프시티"1)를 읽었습니다. 정말, 불이 활활 타고, 뭉게뭉게 연기가 피어오르고…….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있구나 하고, 깊이 생각했습니다. 매우 재미있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남자친구가 없어도 어쩔 수 없지 뭐 하고 생각… | 페일레스 | 최근 대화 | 조회 1,225 | |
| 36069 | 어제 티비에서 똥개가 해서 또 봤습니다. 똥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할 때마다 보는데요, 이번이 네번째인가 그럴겁니다. 또 봐도 재밌습니다. 으으. 곽경택 감독 '친구'는 보고 나서도 어쩌라는 거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요, 글쎄 이 똥개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곽경택 감독에 대한 생각도 확 바뀌어 버렸구요. 정우성씨는 여전히 멋지고, 아버지로 나오는 김갑수씨도 여전히 좋아 죽겠고, 엄지원씨는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닌데요 이…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7655 | but, I'm sober 포토동출사에 가고 싶었지만 그게 그래요;; 걍 마음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26.JPG IMG_0039.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68 | |
| 36066 | 딴거 다생각안난다,, 마지막부분에 친 발라드 선율이,, 그것만 기억난다 | 조서현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7654 | .옛 첨부 이미지 2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434 | |
| 27653 | .옛 첨부 이미지 2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422 | |
| 27652 | .옛 첨부 이미지 2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795 | |
| 27651 | .옛 첨부 이미지 2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352 | |
| 27650 | .옛 첨부 이미지 2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390 | |
| 27649 | 음.. 사진 순서는 나이순 -_-; 두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078 | |
| 27648 | 배추 문화행동당군 레이나 별언니 포르말린 별넷반 후리징 만나서 너무 반가 왔어여~~~ ^^ 출사인데,,,인물사진들 뿐이군요.ㅋㅋㅋ 우선 내맘데로 올렸는데 내리고 싶은분은(?) 댓글달아조여.흐흐 P.S. 배추~ 담에 꼭 술한잔 문화행동당군~ 부대복귀 잘하고 이모라 부름 강퇴? 알져?ㅋ 레이나~ 담에 출사때도 모델 좀! 흐흐 별언니~ 과외 잘했어요? 그럼 쏘세요. 포르말린~ 부산여행 잼있게 하세요! ^^ 별넷반~ 포르말린님과 같이 자취해보아요!ㅋㅋ 후리징~ 헷갈리기…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27647 | 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36054 | 맨날 삐쩍 마른 몸만 보다가 눈이 휘둥글~@0@ 솔직한 건가. 평범해 보였는데 매력적이고 당당하다. 무모할 정도로. | star_girl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6053 | 내 대학교 첫 교양 첫번째 영화 비브르 사비, 두번째 영화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세번째 영화 동정없는 세상 네번째 영화 웨스턴, 다섯번째 영화 화양연화, 여섯번째 영화 8명의 여인들. 역시 난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화양연화 빼고 가장 좋았던건 동정없는 세상 정도... 이뽀는 그래도 공감 할 수 있었는데...에펠탑도 좋았고...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 영화들을 보면 성 정체성이라든지 인간의 본질이라든지 전혀 모르겠어...난 난해한게 싫어... 내가 피하는 건지도…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79 | |
| 27646 | 포토동 회원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셔서 친목도 다지고 부담없는 사진모델을 하셔도 되는 자리오니 꼭 포토동 회원이 아니시더라도 참석하셔도 됩니다. 꼭 좋은 카메라나 디카를 가져오시지 않아도 되며 집에있는거라던지 그냥 맨손으로 오셔도 무방합니다. 출사 사진은 사진찍히신분이 원하지 않으시면 비공개 해드립니다. 그리고 모델을 하시는분께는 잘나온 사진한장을 가려 [인화]해 드리겠습니다. 다음날이 정모 이기도하니 정모분위기가 어색하실것같은 분들은 나오셔서 담소라도 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27645 | 1974 6월 1일 Alanis Nardine Morissette born, Ottawa Ontario, Canada 1983 Began writing songs aged nine 1985 어린이 코메디쇼 "You can't do that on Television" 오디션 합격 1986 티비작에 성공하여 "Fate Stay with me"라는 싱글 앨범 냄 1989 파리에서 찍은 "Walk Away"비디오로 캐나다 엠씨에이와 레코딩 계약 1991 데뷔앨범 "Al…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27644 | 슬슬 침체된 포토동 분위기도 살리며... 조촐한 출사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일단 별형은 오케이할거같은데..크크크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166 | |
| 27643 | 내 이수디~ 사랑해~ 잇힝~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36046 |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 하하하 그냥 연예의 목적을 개봉날 봤었거든요 음 일단 정말 어지러웠어요 카메라가 고정되어있지도 않고 화면이 정말 빠른 속도로 자주 바껴요 특히 유림이랑 홍이가 이야기할때 ㅋ 하여간 머. 처음엔 이런걸 왜 영화로 만들었나 했어요 주제도 없는 듯 보였고 그냥 의미 없어보였는데.. 나중엔 그게 아니더라고요 처음에 그런 정신없음도하나의 과정이라고생각이 되고 음 좋았어요 마지막 극장을 나오기 10분전?? 하여간 계속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106 | |
| 27642 | 하루키 소설 어둠의 저편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와!!! 게다가 박민규 소설집 카스테라까지. 우와!!! 이제 남은 건 지름뿐.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987 | |
| 27641 | 여유를 즐기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5781.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36041 | 프랑스와 오종, 1999 성을 통한 정체성의 정체성 탐구. 동성애자 프란츠, 역시 동성애자면서 트랜스젠더 마리 프란츠의 연인 안나, 그리고 남녀 가리지 않고 쾌락을 쫓는 중년 레오폴드. 레오폴드와의 섹스를 통해 자아를 찾게된 프란츠는 그와 동거를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가워지는 레오폴드의 태도에 끝내 이별을 결심한다. 때마침 프란츠를 찾은 안나는 그의 이사를 부추기고 그의 결정은 좀 더 확고해지나 아직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레오폴드의 사랑을 잊지 못한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22922 | 소주방에서 놀고싶어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6,879 | |
| 36011 | 글을 써봅시다 -_-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하지않습니까!!! 소설뿐만아니라 시, 노래등등!!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6010 | 레스토랑의 사장이자 도둑인 알버트, 알버트에게 개처럼 부려지면서 농락당하는 그의 아내 조지나, 레스토랑 전속요리사 리처드, 조지나의 정부 마이클. 레스토랑 '스피카'를 중심으로 네 인물들의 복합적인 감정과 관계를 통해 '먹는다'는 행위를 이야기한다. 주로 알버트의 행동에 기인해 움직이는 세 명의 인물들은 자본주의의 허물에 대항하는 일종의 희생자들이다. 조지나는 온갖 명품에 휘둘려 희롱에 저항할 수 없고, 리처드는 '계급'이라는 관념에 얽매여 있으며 마이클은 지식…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0 | |
| 36005 | 잔말말구 보셈 존나 끗내주셈 거의 다 아는 얼굴이셈 ㅎ_ㅎ 극장에서 또 봐야겠스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4 | |
| 36004 | 다 active 안 한 것같아요... 다들 일하나 바쁜지~~ | precious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7640 | 영화 "Mickey" 를 보고난후부터 꼬맹이들 야구하면 꼭 관람한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5.JPG IMG_0013.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27639 | 죽다살아나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125.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27638 | 를 좋아하시는 분 없으신가요? 전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로저 젤라즈니, 어슐라 르귄, 더글러스 애덤스, cs루이스 라던가 이영도, 김상현등등말이요. 이영도 피를 마시는 새가 7월쯤 출간 예정이라네요. 아아. 8권에 10만원선이라는구나. 아아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23420 |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346 | |
| 27637 | 가르쳐 드릴께용~~ 매우 간단해요.... 먼저, 읽고자 하는 책을 냉동실에 얼려놔요~~!(많이 해 본 사람으로써 5시간 이상하시면 좋을듯..) 그리고 꺼내서 보면 끝~~~!! ^^* 참... 저처럼 몇 권을 동시에 뒤적뒤적 보시는 분들은요.. 냉동실에 한 권만 얼려놓지 말고 몇 권을 얼려 놓으세용~! 그 책속에 스며든 시원하다 못해 아주 정신까지 번쩍뻔쩍하게 만드는 냉기~! 그 귀염둥이 냉기와 올 여름을 함께 보내세용~~! I'll become a bookwor…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35992 | http://warrock.nexon.com 모처럼만에 재밌게 한게임이네요. 이런류겜 하시는분 있으면 같이해요~. 옛 관련 링크: http://warrock.nexon.com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7636 | 이제기억도안나네요 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gg.jpg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974 | |
| 27635 | 쏠로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g.jpg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1,155 | |
| 27634 | 창피하지만.. 라디오헤드몇곡어쿠스틱공연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jpg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27633 | 지난주말에 제부도 다녀왔지요~ 빠지지않는 통통샷~!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428.jpg Img_0455.jpg | 갱민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35984 | 가입이 있는건가요?? 가입하면 뭐가 좋은지.. 혹시.. 영화보여주시는분이라도??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브래드피트.. 숀팬.. 주드로... 휴잭맨.. 크리스찬베일.. 노튼.. 베네치오 델토르 양조위.. 유덕화.. 조승우.. 정우성.. 강혜정.. 마지막으로.. 엘리펀트를 보고 나서 알게 된..구스 반 산트 감독.. 개인적으로 감독이나 촬영감독이나 등등.. 은 잘 몰라서.. 영화배우는 이름을 다쓰려면 너무 길어질듯.. cf. 남자배우…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5983 | ㅇ ㅏ 닭살돋아버렸어요 훈훈하다~ 희이의이읭~ 쟌쟌한 감동이 밀려오는 완전 무결 헐리우드 드라마입니다 +_+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5981 | 허버트 부인은 화가 네빌에게 남편이 없는 보름 동안 자신의 정원을 12장으로 나눠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순진하면서도 교만한 네빌은 흥미를 보이지 않으며 거부하다가 한가지 계약을 내건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거액의 보수를 받는 것과 함께 허버트 부인에게 자신의 어떠한 요구에도 응하도록 하는 것. 작업은 바로 착수되고 네빌은 틈만 나면 허버트 부인을 농락한다. 며칠이 지나면서부터 네빌의 그림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작은 물건 하나도 빼놓지 않고 그리는 네빌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27632 | 맨날 읽다가 만 책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어쨌든간! 요즘은 서유기 완역본을 읽고 있습니다 총 일곱권이던가 고 삼 주제에 (날아라슈퍼보드류는 아니고 반지의 제왕보다 인간적인 면모가 강합니다) 다 좋은데 주석이 마음에 걸려요 움베로트 에코의 푸코의 진자같이 주석이 본문보다 복잡하고 어렵지는 않지만 어쨌든 도교사상과 불교사상의 믹스이기 때문에 신선의 등급이라든지 불교의 부처의 등급이라든지 나무아미타불등의 복잡한 불교용어로 빽빽한 주석 읽을 수가 없어요 안 봐도 읽을…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35979 | 봄날은 간다 : 보고싶다. 정말 글 좋데요. 비록 TV 드라마는 잘 안 봤지만 꽃보다 아름다워 할 때마다 간간히 보곤 했는데 그 드라만 '정말 좋다'던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말이 좀 길어서 귀찮긴 했지만)글 한편의 위력을 정말 실감합니다. 노희경작가가 쓴 글은 알아서 보세요. ;P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5977 | 호텔 르완다를 보니 아프리카에 가고 싶고.. 스위트 식스틴을 보니 북유럽에 가고 싶고.. 베니티 페어를 보니 인도에 가고 싶고.. 아임 낫 스케어드를 보니 이탈리아에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갔던델 또 가고 싶고.. 가보지 못했던 댈 가보고 싶고.. 젠장. 도졌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5976 | 르포작가인 레이는 편의점에서 잡념에 사로잡힌다. 잡지와 와인에 대한 목소리. 내면에 대한 이야기들이 겉에 들리는 목소리가 되어 그녀를 휘감는다. 때마침 들어온 트럭운전사 오카베에게 시선이 쏠린 그녀는 또 하나의 목소리를 내뱉는다. '먹고 싶다', '만지고 싶다'. 레이는 서슴없이 오카베의 트럭에 오르고 그곳의 진동을 느끼며 사랑을 채운다. 그리고 그들은 여행을 시작한다. 레이의 목소리는 오카베를 통해 침묵한다. 하지만 트럭의 진동처럼 그것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