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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138

음.. 아직도 내일 28일에 군대간다는게 실감이 안나네요 광주에 있는 31사단으로 갑니다. 여자친구가 광주에 있는데 자대배치도 그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두렵습니다. 과연 잘 적응할지. 군대 먼저가 있는 친구는 전화를해서 얄밉게 놀려대는군요.. "나 병장일때 넌 구르고 있겠구나 ㅋㅋ" 라면서 -_- 빨리 갈껄 그랬어요. 좀있다 머리 깎으로 가야겠네요. 흐흐.. 가끔 제가 방송할때 들어준 아레치분들 고마워요. 언제나 거의 1~2명이 였지만. 휴가때 놀러와 글쓸께요…

Corn최근 대화 조회 661
16137

사랑하나 보다...... 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781
16136

초라한 인생이여 요즘 왜이렇게 마음이 설렁거릴까 설렁탕 먹은적도 없는디, 여름타는가보다 (너무 주제성없다) 어쩔수없이 개념탑재 농구하자!

유토최근 대화 조회 768
36112

는 어느 메이커의 무슨 모델인지....? 라디오헤드의 음악에 심취한 팬으로써 집에 있는 일렉기타로 자니의 파트등을 카피하던중 과연 톰 요크가 들고 나오는 통기타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더군요. 라이브때보면 검은색인거 같던데 무슨 모델인지...

HomesickAlien최근 대화 조회 347
16135

요즘 '하지만' 이라는 말만 나오면 ...가 출동하면 어떨까? 가 오토매틱으로 떠올라서 우습기도 하고.. 그렇군요 '적절'에도 아주 적절하게 반응하고 있고... 역시 너무 심심해서 그런걸까요. 그나저나 저 제목에 자극받고 드라군놀이하러 들어오신 분 있으려나. 혹시나 해서 드!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06
16134

나는 군인이다. 사회에 있을때 분명 이름도 있었고 꿈도 있었는데.. 그런거..못느끼게 된지도 오래된것같다. 휴가 나와서 음악을 들어도 그저 그렇다... 고참들에게 아침기상6시부터 저녁10시까지 시달림을 받고 잠이들때는 음악 들으면 다 괜찮아질텐데..했는데 막상 나와서 들어보니..아무느낌도 없다. 집에서 며칠동안 잠만잤다..잠이 너무 부족했다.. 나는 참 많이 변한것 같은데..여기는 별로 안변한것 같다. 밖에 나오니까 또 잡념이 들려고 한다. 죽고싶다.탈영하고 싶…

신바람조밯사최근 대화 조회 828
22778

Elephant Lyrics by Jasmine Rodgers Music by bôa If I was to hold one hand over my face now Would you know me? Or would you see the other side of me? And if you were to notice There is a plan I've been devising To go, to go now, far away from here And I gonna b…

boddah최근 대화 조회 7,115
36111

\"개,럭키스타\" 음원가지신분 좀 나눠주세요. 워낙 희귀음반이라.. 구하기가 쉽지않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48
16133

코후비다가 코피났다.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021
16132

볼 때마다 나를 뒤흔드는 영화... 러브 어페어라는 이름은 가끔 나를 혼동하게 만들지만 I will이라는 노래가 오히려 더 선명하다 가끔씩 나를 찾아오는 사랑니 통증처럼 이 영화는 왜 이리 TV에 종종 나오셔서 나를 뒤흔드는 걸까... 행복하냐는 물음에 뒤흔들리는 건 내가 그 물음에 쉬 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건만 그다지 쉽지 않은 문제 나에게 그것은... Kent를 좋아하는 같은 이유... 그것은... 아무도 물어주지 않는 물음... 그것은... 시간이 변하고…

최근 대화 조회 846
16131

그의 목소리를 갖고싶다

빠그도최근 대화 조회 738
16130

주말은 역시나 무섭다. 코엑스 메가박스에 아일랜드를 보러 갔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모든 시간의 표가 매진되어 버렸다.. .. 허무하게 코엑스를 나와 강남역으로 가서 표를 끊으니 맨 앞자리;;;ㅜ_ ㅜ 금자씨는 기필코 예매를 해서 가리라!!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80
16129

아침부터 덥다 아니 덥다기보단 끈적끈적하다 눈이나 푹푹 나리면 좋으련만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37
16128

Love of my life를~ 임태경이란 사람이 하더군요 하핫 오랜만에 퀸 생각 나고 하핫. 그래도 역시 원곡이 좋군요. 하하핫. 일본투어 같은데 아차. 저번에 친구가 "중저음 노래중에서 좋은 곡 찾기 힘들어" 라고 하던데. 하핫..... 뭐, 그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가 고음이라면 상관없지만 단순히 음높이만으로 곡을 평가하는 건 쫌 -.- 쳇; RH여러분도 고음노래 좋아하시나요? 친구들은 다 고음좋아하던데... 쳇. 한가지 더 잡설을 붙이자면 노래방에서 간주점…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829
16127

로마의 날씨는 무지 덥더군요.ㅡㅡ;; 홍콩도 그렇고.; 근데 왠 걸 서울도 만만치않네요.ㅡㅜ;; 오늘 우주전쟁 보다가 쭈우욱 자고 나왔네요.; 내일 중복인데 보신 잘하시구요. 엠티도 재미있고 락페도 재미있겠네요. 아 다 참여하고 싶어라아;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94
16126

정말 좆나 덥군요...... 더운걸 핑계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더우니까 더운틈에 힘들어한다는게 맞겟죠... 핑계도 더우니까라고 하면되요...... 오늘 모든것이라고 착각하고있는 것이 끝났음. 끝. 땡. 아주 조낸 땡.

노니최근 대화 조회 825
36110

full live at bbc studios .... 동영상이 위 이름으로 되있는데 우리나라 어느샵에서 파는지 알수가 없네요. 라됴헤드 라이브중 위 라이브가 제일 좋아서 화질좀 좋은걸로 소장을 하고싶은데.. 갖고 계신분이나 혹시 구입하신분 ..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죄송하지만 메일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hanmail.net

jeen최근 대화 조회 800
16125

오는 화요일이나 수요일 두요일중에 가려고 하는데요 가시는 분있으면 같이 갔으면 해서요. ^^

anticalice최근 대화 조회 768
16124

앞에서 rh 올리브티 입고 나오는 남자분 발견 rh 티를 입고 다니면... rh는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중학교 되게 덥던데 중학생들은 학교를 어떻게 다니나 몰라~ ㅎㅎ 뭐, 지금은 방학이겠지만

체마최근 대화 조회 872
36109

엉엉엉 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7
16123

이런 글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씁니다. 장소 : 신촌기차역 근처 Queen Live hall 시간 : 8월 3일 (수 ) 19:00~ 주관 : 연세대 공대 동아리 메소모 그날 혹시라도 근처 지나가시는 분은 잠깐 들르셔도 좋을 듯 하네요., 곡은., Fake plastic Tree, Paranoid Android, No surprise, Black Star 등등., RH 잘 아시는 분이 오셔서 들으면 좋겠다.. 라는 두근~한 마음으로 씁니다. 그럼 더운데 건강 조심…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790
16122

화이트 와인과 수면제는,. 당신의 품속으로 날 데려다주고,. 사랑이 없는 섹스와 슬픈 영화는,. 나를 다시 일상으로 되돌아가게 해.. -Motion Picture SoundTrack 가사中에서., 역시 집에서 불러봤습니다. 라디오헤드의 앨범들의 마지막 곡은 언제나 저의 Favorite., 곡따서 처음 부른거라 가사도 틀리고 음도 틀리고 한데도, 나중에 부른 것들보다 이게 마음에 드네요.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3,539
36108

음.. 서울뮤직페스티발 저희동네에서 하더군여;; 근데 글쎄 거기서 제가 좋아하는 넥스트 형님들이 나온다길래..; 꼭가고싶거든요. 재수생친구 한명을 꼬샤서;; 갈려구 했는데 그넘이 아ㅃㅏ한테 걸려서 결국 못가게 됬어유;; 넥스트를 아는애들이 이렇게 읎다니;(나의 인간성 ㅡㅡ..) 그래서 다른 애들보고 가자했더니; 넥스트가 누구야? 러면서 크라잉넛 가재요 ㅡㅜ (난 넥스트가 더 좋은데;) 여기에는 왠지 공연 혼자 가분들이 쫌 있을듯. 한데 …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295
16121

다른사람글읽지도않는데난왜여기다쓰고잇을까 읽지도않는다기보다는 읽어봣자공감도좆도안간다는말이 더 어울린다 에어백 존나좋았는데 왜 요샌 그 느낌이 없을까 노래에도 유통기한이 잇나 왜 존나라는 말대신에 너무나 매우라는말을 쓰면 이상하게 느껴질까 너무라는 말을 쓰면 너무감상적인척하는 느낌이 들어서그러나 근데 여기다가는 너무라는 말이 어울리네 너무뒤에 좋다라는 말이 이어질때 이상하구나

~~최근 대화 조회 734
16120

잘 가는 커뮤니티에서 구글 어쓰로 지도에서 마추피추나 유적지찾는 게임하다가 유료결제한 어느 회원님의 판문점위성사진으로 무료버전분들 모두 gg 유료버전은 정말.. 자기집도 찾을정도로 선명한데 무료버전은 미국이나 유명한 도시는 퀄리티가 좋은데 우리나라는.. 별로 안좋아요 관심있으신분은 무료버전 다운로드해서 구경해보세요~ 첫번째사진은 공사중인 인천공항.. 무료라 한참 전에 사진이 .. 두번째는 미국의 경작지..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79
16119

하지만 문희준이 출동하면 어떨까? 풋사과님들은 근성체부터 탑재해야한다? 우와아아앙?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50
16118

여자앤데ㅋㅋ 일본에서 빠찡코 알바한 돈으로 사왔다네요ㅋ 암튼 첨에 받았을땐 좋았는데.. 앨범속은 그다지.... -_-a -_-; 오컴보다 전에 나온 앨범이라서 그런지 디자인이 좀 맘에 안듬; 그래도 뽀너스트랙과 사이드라벨ㅠ 감격...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824
16117

I like to move it move it I like to move it move it I like to move it move it you like to?? 나도 리플을 기다려 봐야지...-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60
16116

[리플을 기다려본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753
16115

어느 사이트 오랜만에 접속할 일이 생겨서 로긴하는데 비밀번호가 틀리답디다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안되어서 결국 비밀번호 분실을 클릭했더니 문제가 2개 나오더군요 1.당신의 초등학교를 입력하세요 2.당신의 중학교를 입력하세요 참고로 저는 도림초등학교를 나오다가 양화중학교를 다니다가 부평서중으로 전학을 가였습니다. (도림초등학교 -> 양화중학교 -> 부평서중학교) 처음에는 쉽게 도림초등학교/부평서중학교 이렇게 쳤는데 틀리더군요 다음에는 도림/부평서 이렇게 쳐도 안되더…

knaive최근 대화 조회 883
36107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01.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ggg최근 대화 조회 2,297
16114

아일랜드를 보러 갔드랬습니다. 엔키농 같은 싸이트에 네티즌 호평이 좋길래 어느정도 기대했습니다. 내용은 - -; 인간복제 하지말자. 볼거리는 조금 있구요. 그런데로 볼만했습니다. 큰 내용을 바라지는 마시고 가볍게 볼만한 영화입니다. 이 근래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싶으시다면 이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림최근 대화 조회 800
16113

'이순신을 홀대하지 마라" 네티즌들 새 지폐 도안에 시끌 ... 이라는 기사아래 리플 하나땜에 지금까지 웃고 있음..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70
16112

사랑과 관심을 다른것이다 . 그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 누구와 함께 있는지 .. 어떤 느낌일지 .. 그것은 관심이다 .. 관심일 뿐이다 .. 관심은 그게 누구이건 , 나이가 몇이건 어떻게 생겼건 .. 상관 하지 않는다 . . 그것이 지속되고 ,, 간절하고 ,, 아파진다면 그게 사랑이다 . 아마도 난 ........

시간속그리운시간최근 대화 조회 3,819
16111

이제 뭔 재미로 티비를 보지...-_ - 삼식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65
16110

불타는 태양... 오오 타죽는 오후의 햇살!! 집에만 있는 당신들!! 뭔가 이천오년의 추억을 만들고 싶지않나요!!?? 그리하여 RH 엠티를 계획해보고자 하는바!! 설문을합니다. 아레치 엠티 가면 가실분!! 가실분!!! 가실분!!!! 일단 장소는강촌이고요 청량리역에서 한시간반정도 4500원정도듭니다. 숙소는 강촌역에서 5~10분거리 바이킹도있고 뭐 돌아가는것도있고. 유원지라서 놀기좋다고합니다. 날자는 8월15일정도!! 1박2일코스. 많이가야잼있고 좋아요!! 최소한…

배추최근 대화 조회 886
16109

제주위에 락좋아하는애들이 없어서 ... 혼자가면 쫌그럴꺼 같아서요 같이 가실뿐 없나요? 지역,나이,남자든 여자든 상관없구요 제 나이는 20살이고요. 같이 가실뿐?

백영석최근 대화 조회 836
16108

횡단보도 위에 작은 상자 하나가 놓여 있었다. 누군가가 일부러 갖다놓았다, 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상자는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올곧게 횡단보도의 정중앙에 떨어져 있었다. 차들은 무심하게 하나 둘 상자 곁을 지나가고 있는 반면, 나는 맹렬하게 상자만을 쳐다보며 그것을 밟아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있었다. 밟자, 찌그러뜨리자, 뭉개자, 차버리자. 꽉 참았다가 내뿜는 오뉴월의 방뇨, 같은 기분이 내 온몸을 감싼 핏줄 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파란불이 되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43
16107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225&table=hb_news&main=hb 흥미진진한걸?

최근 대화 조회 1,154
16106

톰아자씨 공연 중에 음악에 취하셔서 가끔 추시는 댄스 있잖아요 ㅋㅋ 다음카페 악숭 아시죠? 거기서 오징어 댄스라고 부르네요 ㅎㅎ 막 간지난다면서 ~ 아웃겨 ㅜ_- 악숭에서 톰아저씨는 오징어 댄스로 유명인 ~~_~~

앨리스최근 대화 조회 881
16105

우리집 건물 옥상.-_ - 지금 처지?에 피서는 물 건너갔고.. 얼마전에 발견한 건물 옥상이 무지무지 좋더라는! 앞으론 한강이. 옆으론 올림픽공원이. 뒤론 모텔들이;; 아산병원이 올림픽대교를 가려서 아산병원위로 꼭대기만 보인다는.ㅋㅋㅋㅋ 아- 암튼 밤에 올라가면 바람도 많이 불고 조아요~후훗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47
16104

두달전인가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하루에 시디 다섯장 지르던 날에 거의 반 충동구매로 구입해버렸는데;;; 무척 많이 듣고 있습니다 ㅎㅎ 잘때 들으면 좋은것 같에요;;; 톰 요크 아찌랑 목소리도 비슷하고;;; Settle Down~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36
16103

말은 돌고 돌아서 또다른 말을 낳고 오해를 낳는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2
16102

와, 아직도 체력이 버티는구나. 어제 집 앞에 잠깐 당구를 치러 나갔다가 계획에도 없던 소주를 마셨다. 세명에서 8병. 그리고 시간은 오전 6시 30분. 오전 10시에 병원에 가야 할 일이 있어서 잠 자는 것을 포기하고 나는 버텼다. 오후 2시 병원에서 볼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 걸려오는 전화 한 통화. 저녁 7시 약속이 생겼다. 밤을 새버렸지만 연예인과의 약속! 결국 자는 걸 포기하고 버텼다. 아침에 샤워를 하고, 나가기 전에 한번 더 샤워를 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86
16101

아시는분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경기도 파주에 인가 있는 1포병 여단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7월 15일에 100일 휴가를 나왔어요. 훈련때문에 한달이나 늦게 나온 셈인데, 포상 휴가 2박을 받아 100일휴가에 붙여 나왔다는 것과 나보다 한달정도 늦게 간 친구 두 녀석과 같은 15일날 휴가를 나온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잘된 것 같아요. 이제 내일이면 복귀를 해야 하는데... 한 순간에 꿈과 현실을 오가는 기분이 들겠죠. 후유증이 대단할것 같아요. 그렇게 나오고 싶…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831
16100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드! 라! 군! 대세는 드라군놀이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80
23422

요즘 문제 만쿤요.. 워록 표절 정도가 좀 지나치다고도 생각되요... 포스터서부터 ㅋㅋ 지들이 알아서 잘 하겟지 뭐

녀찬최근 대화 조회 3,412
16099

라이브로 들을때마다 가슴이 미친듯이 두근거려서 대체 뭘 할 수가 없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84
16098

now singarpore air port -_-;;; shit.... no korean font - _-;;;;; 3time later go to india - _ T)/ 7/30... I'll be back -_-)/;;; f u c k T^T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5
16097

며칠전에 친구들과 길을 가다 길에 널부러진 (아마도 쥐나 벌레가 눈과 입속을 다 파먹은) 고양이 시체를 화단같은 곳에 조심히 놓아두었드랬죠 근데 오늘 그 길을 지나는데 꼬마애들이 고양이를 쿡쿡 찔렀어요 (눈과 살짝 벌린 입속을 빼곤) 상처하나 없던 고양이가 그 며칠 사이에 털은 누가 다 뽑아놓고 대자로 뒤집혀있는데 꼬마애들은 나무작대기로 죽은 배를 쿡쿡 찌르니 화가 나서 소리지르고 꼬마애들앞에서 꼬마애들 보기엔 어른인 내가 막 욕하고 그러다가 동네 어르신에게 한…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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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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