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5963 | 6월 30일 출국 7월 23일 입국입니다. 한국을 잘 지켜주세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36069 | 어제 티비에서 똥개가 해서 또 봤습니다. 똥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할 때마다 보는데요, 이번이 네번째인가 그럴겁니다. 또 봐도 재밌습니다. 으으. 곽경택 감독 \'친구\'는 보고 나서도 어쩌라는 거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요, 글쎄 이 똥개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곽경택 감독에 대한 생각도 확 바뀌어 버렸구요. 정우성씨는 여전히 멋지고, 아버지로 나오는 김갑수씨도 여전히 좋아 죽겠고, 엄지원씨는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닌데요…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15962 | 다음에 인기검색어에 '라디오헤드'가 떴구만 아 순대국밥 너무 뜨거워서 입천장이 아슬아슬.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961 | 브릿팝으로 검색해서 찾아낸 것 중복이어도 모르겠는데 별게 다 있군 Full name : Tomas Edward Yorke (Read Vocal/ Guitar/ Piano) 생일 : 1968년 10월 7일 학력 : Exeter대학에서 영어와 미술전공 전직 : Exter의 테크노밴드인 Flickernoise에서 기타연주, 정신병원에서 근무. Key words : 창조적이다. 신중하다. 빈정댐. 변덕스러움. 활동적. 영향받은 뮤지션 : Elvis Costello, S…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5960 | 아, 이때 언젠가쯤에 라디오헤드가 라이브를 했었나봅니다. 사촌오빠님께서 어디선가 제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들으셨는지 몇몇곡을 구워서 주셨습니다. 거기에 2003_3_8일자로 (아마도?) 라이브가 몇 개 들어있었는데 아! 톰의 목소리는 거의 다 죽어가는 사람의 목소리였습니다 한참 목 안 좋을 때였나봅니다. 마치 풍선 바람 빠지는 소리같았어요 무엇보다도 마음아파서 못 듣겠어..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959 | 집에서 공부를 하던중 모르는 영어단어와 should have been -ing 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다. 윈앰프를 켰다 노브레인 98 서울 옛날에 가진 엠피쓰리는 서울로간 삼룡이랑 똑같은 보컬, 그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가진 mp3는 이성우인가 원래 보 컬버젼이라 느낌이 사뭇 달라서 엣날꺼를 존내 찾고 싶었는데 못찾고 열받아서 담배를 피려고 하는데 라이타가 없어서 가스레인지로 다가갔다. 불을 켜고 주딩이를 가까이 댔는데 치지직 하는 소리가 들렸… | 수박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958 | http://www.jjmaul.com/main.htm 아버님 친구분 별장...이었죠 얼마전까진... 펜션으로 꾸미셨네요... 예뻐라... 사진으로 보니 아쉬워요 실제로는 2만7천8백3십4배 더 예쁘거든요. 실제로 보는 느낌도 많이 다르고... 더 좋은데... 2층에서 통유리로 금강위로 떨어지는 해 보면서 처음으로 돈 벌고 싶다는 생각 했었던 기억 있어요 '젊을때 바짝! 벌어서...' 뭐.. 그런생각이었던 것 같은데... 음;;; 오래전 일이죠 뭐.. 나무냄새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27655 | but, I'm sober 포토동출사에 가고 싶었지만 그게 그래요;; 걍 마음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26.JPG IMG_0039.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68 | |
| 36068 | KBS 2TV에서 매주 일요일 밤 11시 35분부터 0시 25분까지 0시 25분부터 1시 15분까지 하는 SF활극(?) 입니다. BBC에서 만들었으며 1963년부터 방영되어 1989년 중단됐던 <닥터 후> 시리즈는 1996년, 유니버셜과 BBC가 TV용 영화로 제작하기도 했으며 마침내 2005년, 시리즈 탄생 40주년을 맞아 다시 부활했습니다. 옛날 에피소드엔 비틀즈도 출연했다는 군요. 외계인, 시간 여행자, 음모론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합니다. ^^ …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2,151 | |
| 15957 | 나만 모르고 있었던건가!! -ㅁ-;;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36067 | 오늘부터 단편 소설집을 방송에서 읽어보려 합니다. 별 의미는 없고 그냥 재밌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12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코\'. eels - elizabath on the bathroom floor. suede - astro girl. grandaddy - o.k. with my decay. sigur ros - untitled 3. radiohead - kid a. coldplay - warning sign. the flaming lips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2,679 | |
| 15955 |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confusion입니다~ 오늘 올리브티 안입고 나갔는데~~~ 우연히 수유역 길거리에서 보고야말았습니다~ 올리브티입으신분을 ^^ 혼자놀라서 잠시걸음을 멈추고 멍~~ 하니봤습니다~ 혼자서만 무지하게 반가웠다는.... 이렇게 빨리길에서 보게될줄이야^^ 그냥 잡설이었습니다 ^.~ | Confusion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36066 | 딴거 다생각안난다,, 마지막부분에 친 발라드 선율이,, 그것만 기억난다 | 조서현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15954 | 오랜만에 글을써본다 작년까지만해도 글 많이썻엇는데 후훗 예전에 썻던 글들 검색해서 보니깐 옛 기억이 새록새록 장마 시작 뚜뚜뚜뚜 뚜뚜 뚜뚜뚜 역시 중 3 이 제일좋아 뚜뚜 ㅡㅡ 89년생 불쌍한거 같애요 우리 졸업할때쯤에는 이제 주 5일수업되고 모든 고등학교가 합반 될거 같고, 두발자유도 다 될 것같고 지금 분위기가 되려는 분위기인데 몇년뒤면 되겠죠. 그리고 내신등급제 홍홍 우리부터 시작 open your eyes 오늘 한다 바야징~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953 | House of Card의 동영상을 다운받아 PMP에 넣고 보고 싶은데.. 혹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새 앨범은 내년 쯤에 나오나요?(내년에 수능보는데..) 혹시 시기를 아시는 분은 또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 (..난데 없이 말하려니 되게 뻘쭘하네요-_-;;)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937 | |
| 36065 | 안닮은듯......................................-,.-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9754701/톰7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1,858 | |
| 15952 | (서울=연합뉴스) 안인용 기자 = 영국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OK Computer'가 1985년 이후 나온 앨범 중 최고의 앨범에 뽑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음악잡지 '스핀(SPIN)'은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20년 동안 최고의 앨범'에서 이 앨범을 '로봇의 언어와도 같은 현대적인 사운드'라고 평하며 최고의 앨범에 선정했다. 1997년에 발매된 'OK Computer'는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의 'It Takes…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951 | 동영상의 주인공은 캐나다 퀘백주에 살고 있는 기슬래인(Ghyslain)이라는 15세 소년이었다. 이 파일이 인터넷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파일은 수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됐다. ▲ 동영상3 특히 위의 동영상을 통해 이 소년은 ‘star was kid’ 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터넷에서 급부상하기에 이르렀고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을 다양하게 패러디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기가 지속되자 ‘star was kid…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5950 | 혼자 아는 척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꾸준히 댓글도 썼었는데..허허;; 셤도 보고 이사도 하느라 좀 뜸했네요.. 학교 근처로 이사와서 편합니다..^^ 비록 4학년 2학기만 남았긴 해도...-_-;;; 지금도 학교간판;에 불이 들어왔군요~ 밤새 켜놓더라구요. 전철도 가끔씩(아니 자주) 기차소리 내면서 지나가는게 보입니다. 자전거 사는게 요즘 관심거리에요 삼순이가 타는 베네똥 자전거를 엄마가 사주실까요_-_ 여튼 앞으로도 계속 댓글팅하면서 혼자 아는척 할께요~…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36064 | 내고장 포항을 사랑합니다만 저건 너무 아니다.. 체온보다 더 높잖아.. 담임이 더위를 안타셔서 에어컨을 잘 안틀어줍니다.. (어제는 「선선하군」이라는 명언을 남기고 가셨음) 아..살려주세요 | …… | 최근 대화 | 조회 318 | |
| 15949 |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게 회복이 되니까, 힘이 생기나 봅니다. 약 맥이면 아침엔 꿈쩍도 못하고 받아 먹더니,, 이제 막 할퀴네.. ㅎㅎ 차라리, 좋네요,, 정말, 어젠 너무 가만히 있어서,, 언니랑 무령왕릉에 묻어주자 소리까지 했으니까요. 흠. 암튼., 다행이에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5948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no=8280 네, 앞서 제가 데이먼 & 나오미 내한공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한데 이게 1인 2표인지라.. 혼자 가는 것도 괜찮긴 하지만 허공에 붕 떠버리는 나머지 한 표가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발이 좁은지라 몇 분 못 여쭤본 것도 있고 해서 궁색하게나마 여기에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내일(일요일) 저녁 6시에 시작하는 데이먼 & 나오미 내한공연에 가고픈…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5947 | 외박나와서 왠만하면 글 안쓸려고 했는데.. 다음 레벨까지 10점 남았자나.. 나 없어도 아레치는 잘 돌아가는구먼.. 집에 가고싶다.. 사건 사고도 많고.. 어수선하고 덥고.. 하고싶은건 많고.. 미쳐버리겠구만.. 석스형 말대로 죽기야 하겠냐 만은.. 죽을것같은 더위와 자유에의 억압은.. 그래도 총쏘고 수류탄 던지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누가 맘먹고 막사쪽으로 화포 돌리면..ㅋ 농담이고.. 다들 잘 지내요..꾸뻑(__)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36063 |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36062 |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0,439 | |
| 27654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2.jpg q9.jpg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434 | |
| 27653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5.jpg q6.jpg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422 | |
| 27652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3.jpg q4.jpg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795 | |
| 27651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71.jpg q2.jpg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352 | |
| 27650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2.jpg q1.jpg 이 글은 옛 게시판의 답글입니다. 연결된 원래 글 보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390 | |
| 27649 | 음.. 사진 순서는 나이순 -_-; 두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078 | |
| 15946 | 다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그날 처음 만난 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이모가 (절대!)아.닌. 시크릿님(^^''';;) 우리 귀여운 토실이 막내 별넷 (너무 놀려먹어서 미안하다, 근데 재밌는걸 어쩌니^^;;) 시들어버린 배추 (너무 말라버렸어-_-;;; 예전에 그 모습이 그리워;;) 더운날 고생만하다간 별이 옹 (고생 많으셨소(__);;) 2년만에 만나 엄청 반가운 말린 양 (못 본 사이에 많이 말랐네-_-;;; 밥좀 잘먹고, 잘지내고^^!) 군대갈 날 얼…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5945 | 글쓴사람아이디 제프켄트구요 밑에 리플글들 맨앞에가 아이디에효 시작 아래에서 얼토당토 않게 라디오헤드 오아시스가 앨범 판매량이 후지다 어쩌다 하는데.. 맞다..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는 앨범 판매량 후달린다. 전 세계적으로도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보다 데이브 매튜스 같은 애들이 음반 잘 팔고, 투어도 사랑받는다. 오아시스나 라디오헤드가 앨범 판매량이 후달리는 이유는 일단 둘다 미국 취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95년인가 96년인가, 오아시스 원더월이 아무리 빌보드 roc… | 수박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5944 | 잼있어 미치겠어요~ 봄부터 동아리에서 기타배우기 시작해서 지금 7월달에 공연준비하려고 연습하고 있는데 곡 합주하면 너무 잼있어요 -_ㅠ;;; 만국초보공통곡인 The Offspring의 Pretty Fly랑 에니 BECK에 나오는 Typoon24의 Like a Foosin 맡았는데 둘다 신나는 곡이라 연주하고 있으면 완죤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으하~ 라됴헤드 곡 중에서 초보가 합주하기 좋은 곡 혹시 없나요 -_-? 난이도랑 분위기문제때매 이번엔 못했지만 9월 공연…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5943 | 물건을 파는건 참 어렵군요 제가 사용하던psp를 파려는데 이거 원... 적당한 값이 얼만지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은 억지 부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징징 조르기도 하고 장사하는 사람에게 꾼을 붙이는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장사는 정말 어지간히 매몰찰 사람 아니면 못 남길 것 같아요 장사 하시는 분들 죄송해요 ``;;;; (이... 이미 수습하려 해도 늦었나?;;;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5942 | 얼마 전에 컴퓨터 새로 샀습니다 =_= 새로 산 컴퓨터는 바로 인터넷 연결하고 헌 컴퓨터는 한 번 갈아 엎어서 2주일 넘어서 인터넷 연결 했네요 헌 컴퓨터는 6년 정도 썼는데; 처음에 컴퓨터 고쳐서 켰을 때 운영 체제가 윈도우 XP인거에요; 20G 밖에 안 되고 고물이라서 윈도우 XP 가 안 될 줄 알았는데 순간 당황 동생 녀석이 새 컴퓨터 쓰는 사이에 전 헌 컴퓨터로 오랜만에 아레치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컴퓨터가 잘 굴러 간다니 이상한 일 -_-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5941 | 라됴헤드 티 럭키스트라이크 따라한 그 올해 나온 동그란거 안에 라디오헤드 하이앤드라이 이거 입으신분(남자분) 혹시 있을라나 ㅋ 아까 흠칫했었는데 ㅋㅋㅋ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5940 | 미니앨범 2장 발매 동시에 공연이벤트를 했는데; 제가 뽑혔다네요 그러나; 문제는 이번주 일요일 공연이라는데.... 시험때문에; 못가게된 -_-; 다른 분께 양도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안된다는거같고; 아오 지금까지 그 많은 시디들을 사면서 -_-;;; 이런 이벤트 당첨된건 첨인데;; 마구 짜증이 나네요;; 으; 아; 푸른새벽-_ㅠ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5939 | 1. 외국의 한 사회학자 부부가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동물들에게는 언어중추신경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언어를 가르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부는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침팬지는 7개월만에 come 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오랫동안 수화를 더 배워서 침팬지는 약 22개 정도의 단어를 배웠습니다. 침팬지와 사회학자 부부는 그 수화를 이용해 대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 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면 open, e…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15938 | 왜케 할일이 없는지 -_-;; 역시 1학년 방학이라 그런지도. 할머니 편찮으셔서 올라와 계시고 알바자리 잡힐지도 몰라서 어디 훌쩍 떠나기도 그렇고 -_- 방학을 맞이한 친구놈들이 대구로 내려오기만 기다리네요... 에구 궁상맞아라 >_<;;;;; 재밌는 게임 여전히 추천받습니다!! 스포츠, 레이싱, FPS, 전략, 슈팅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퍽)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5937 | 암만생각해봐도 다 얼굴로 뽑는것 같다. 왤케 이뻐 다들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27648 | 배추 문화행동당군 레이나 별언니 포르말린 별넷반 후리징 만나서 너무 반가 왔어여~~~ ^^ 출사인데,,,인물사진들 뿐이군요.ㅋㅋㅋ 우선 내맘데로 올렸는데 내리고 싶은분은(?) 댓글달아조여.흐흐 P.S. 배추~ 담에 꼭 술한잔 문화행동당군~ 부대복귀 잘하고 이모라 부름 강퇴? 알져?ㅋ 레이나~ 담에 출사때도 모델 좀! 흐흐 별언니~ 과외 잘했어요? 그럼 쏘세요. 포르말린~ 부산여행 잼있게 하세요! ^^ 별넷반~ 포르말린님과 같이 자취해보아요!ㅋㅋ 후리징~ 헷갈리기…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5936 | 근데 무슨 말을 쓸 지 생각이 나질 않아요;;;;;;;;;;;;;;;;;;;;;;;;;;; 요즘 정모 자주 해요? 하면 몇 명이나 오시나요????? 참 예전엔 그래도 나 자주 나갔었는데 그죵????????? 전 이제 얼마 있다가 thievery corporation 보러 갈 지도 몰라요 내가 저녁에 나갈 수 있으면.... 글구 7월엔 nouvelle vague 으흐흫ㅎ 근데 진짜 혼자 가기 싫으네여 전에 amon tobin 혼자 갔다가 심심해서 죽을뻔했는데 덕분…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36061 | 정말 구하고싶어요.. 라지를 구하고있습니다 정말 구하고 싶던거거든요..구해주시면 비싸게라도 사겠습니다.ㅠㅠ | 김세훈 | 최근 대화 | 조회 832 | |
| 15935 | 오늘 찜통더위에도 출사 참가해주신 후리징 시크릿 별형 레이나 포르말린 별넷반 문화행동당군.. 고마워요... 그리고 뒤에만난 나나양과 미남 네눈님도 반가웠고요...으헤헤 난 기차끊겨서 대랙 난감 즐인 상항.. 아참 그리고 우호님 잠깐있다가 가셔서 섭섭했심~ 나중에 축구벙개나 때립시다... -_-영등포역 앞 피시방에서 밤새고 있다가 출근해야하는데... 안전운전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5934 | 제가 옛날 그닉까 대충 한 5년전부터 존나 제목을 알고싶은데 못알아서 못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라디오같은데서 존나가끔 나오는데 멜로디 들으시면 아실것같은데 대충 영화노래같구요 락아니고 댄스도 아니고 대충 그런식에 분위기있고 간결해요 웅장하지않아요 서정적이구요 느끼하지 않아요 미 파미 미레 도미 이런식으로 시작해요 정확하진 않음 제발 제목좀 알려주세요 제발제발 여자보컬이구요 오래된느낌 영화음악인듯 | 수박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27647 | 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15933 |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36060 | 이제서야 알아버리는 바람에 품절된 옷들을 사고 싶습니다. 사이즈는 xl 이구요 둘중에 하나도 괜찮구요 둘도 괜찮습니다. 쪽지나,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 연락드릴께요! | bellamy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15932 | 거친 산길을 마구 달리고 있었는데... 휙휙 스쳐가는 사람들 사이로 라디오헤드 티 입은 사람이 보였다 순간 둘이 스쳐지나가며 속삭이듯이 'Radiohead....'하고 말한 두 한 두발짝쯤 더 가서 고개를 돌리고는 미소지으며 목례하고 다시 달렸다... 웬지 뿌듯했는데 꿈이라니용 -_ㅠ///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