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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963

6월 30일 출국 7월 23일 입국입니다. 한국을 잘 지켜주세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9
36069

어제 티비에서 똥개가 해서 또 봤습니다. 똥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할 때마다 보는데요, 이번이 네번째인가 그럴겁니다. 또 봐도 재밌습니다. 으으. 곽경택 감독 \'친구\'는 보고 나서도 어쩌라는 거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요, 글쎄 이 똥개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곽경택 감독에 대한 생각도 확 바뀌어 버렸구요. 정우성씨는 여전히 멋지고, 아버지로 나오는 김갑수씨도 여전히 좋아 죽겠고, 엄지원씨는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닌데요…

Rong최근 대화 조회 29
15962

다음에 인기검색어에 '라디오헤드'가 떴구만 아 순대국밥 너무 뜨거워서 입천장이 아슬아슬.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9
15961

브릿팝으로 검색해서 찾아낸 것 중복이어도 모르겠는데 별게 다 있군 Full name : Tomas Edward Yorke (Read Vocal/ Guitar/ Piano) 생일 : 1968년 10월 7일 학력 : Exeter대학에서 영어와 미술전공 전직 : Exter의 테크노밴드인 Flickernoise에서 기타연주, 정신병원에서 근무. Key words : 창조적이다. 신중하다. 빈정댐. 변덕스러움. 활동적. 영향받은 뮤지션 : Elvis Costello, S…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62
15960

아, 이때 언젠가쯤에 라디오헤드가 라이브를 했었나봅니다. 사촌오빠님께서 어디선가 제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들으셨는지 몇몇곡을 구워서 주셨습니다. 거기에 2003_3_8일자로 (아마도?) 라이브가 몇 개 들어있었는데 아! 톰의 목소리는 거의 다 죽어가는 사람의 목소리였습니다 한참 목 안 좋을 때였나봅니다. 마치 풍선 바람 빠지는 소리같았어요 무엇보다도 마음아파서 못 듣겠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5
15959

집에서 공부를 하던중 모르는 영어단어와 should have been -ing 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다. 윈앰프를 켰다 노브레인 98 서울 옛날에 가진 엠피쓰리는 서울로간 삼룡이랑 똑같은 보컬, 그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가진 mp3는 이성우인가 원래 보 컬버젼이라 느낌이 사뭇 달라서 엣날꺼를 존내 찾고 싶었는데 못찾고 열받아서 담배를 피려고 하는데 라이타가 없어서 가스레인지로 다가갔다. 불을 켜고 주딩이를 가까이 댔는데 치지직 하는 소리가 들렸…

수박최근 대화 조회 696
15958

http://www.jjmaul.com/main.htm 아버님 친구분 별장...이었죠 얼마전까진... 펜션으로 꾸미셨네요... 예뻐라... 사진으로 보니 아쉬워요 실제로는 2만7천8백3십4배 더 예쁘거든요. 실제로 보는 느낌도 많이 다르고... 더 좋은데... 2층에서 통유리로 금강위로 떨어지는 해 보면서 처음으로 돈 벌고 싶다는 생각 했었던 기억 있어요 '젊을때 바짝! 벌어서...' 뭐.. 그런생각이었던 것 같은데... 음;;; 오래전 일이죠 뭐.. 나무냄새 …

최근 대화 조회 779
27655

but, I'm sober 포토동출사에 가고 싶었지만 그게 그래요;; 걍 마음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26.JPG IMG_0039.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68
36068

KBS 2TV에서 매주 일요일 밤 11시 35분부터 0시 25분까지 0시 25분부터 1시 15분까지 하는 SF활극(?) 입니다. BBC에서 만들었으며 1963년부터 방영되어 1989년 중단됐던 <닥터 후> 시리즈는 1996년, 유니버셜과 BBC가 TV용 영화로 제작하기도 했으며 마침내 2005년, 시리즈 탄생 40주년을 맞아 다시 부활했습니다. 옛날 에피소드엔 비틀즈도 출연했다는 군요. 외계인, 시간 여행자, 음모론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합니다. ^^ …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2,151
15957

나만 모르고 있었던건가!! -ㅁ-;;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9
36067

오늘부터 단편 소설집을 방송에서 읽어보려 합니다. 별 의미는 없고 그냥 재밌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12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코\'. eels - elizabath on the bathroom floor. suede - astro girl. grandaddy - o.k. with my decay. sigur ros - untitled 3. radiohead - kid a. coldplay - warning sign. the flaming lips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2,679
15955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confusion입니다~ 오늘 올리브티 안입고 나갔는데~~~ 우연히 수유역 길거리에서 보고야말았습니다~ 올리브티입으신분을 ^^ 혼자놀라서 잠시걸음을 멈추고 멍~~ 하니봤습니다~ 혼자서만 무지하게 반가웠다는.... 이렇게 빨리길에서 보게될줄이야^^ 그냥 잡설이었습니다 ^.~

Confusion최근 대화 조회 748
36066

딴거 다생각안난다,, 마지막부분에 친 발라드 선율이,, 그것만 기억난다

조서현최근 대화 조회 26
15954

오랜만에 글을써본다 작년까지만해도 글 많이썻엇는데 후훗 예전에 썻던 글들 검색해서 보니깐 옛 기억이 새록새록 장마 시작 뚜뚜뚜뚜 뚜뚜 뚜뚜뚜 역시 중 3 이 제일좋아 뚜뚜 ㅡㅡ 89년생 불쌍한거 같애요 우리 졸업할때쯤에는 이제 주 5일수업되고 모든 고등학교가 합반 될거 같고, 두발자유도 다 될 것같고 지금 분위기가 되려는 분위기인데 몇년뒤면 되겠죠. 그리고 내신등급제 홍홍 우리부터 시작 open your eyes 오늘 한다 바야징~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1
15953

House of Card의 동영상을 다운받아 PMP에 넣고 보고 싶은데.. 혹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새 앨범은 내년 쯤에 나오나요?(내년에 수능보는데..) 혹시 시기를 아시는 분은 또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 (..난데 없이 말하려니 되게 뻘쭘하네요-_-;;)

손동완최근 대화 조회 937
36065

안닮은듯......................................-,.-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9754701/톰7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끼최근 대화 조회 1,858
15952

(서울=연합뉴스) 안인용 기자 = 영국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OK Computer'가 1985년 이후 나온 앨범 중 최고의 앨범에 뽑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음악잡지 '스핀(SPIN)'은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20년 동안 최고의 앨범'에서 이 앨범을 '로봇의 언어와도 같은 현대적인 사운드'라고 평하며 최고의 앨범에 선정했다. 1997년에 발매된 'OK Computer'는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의 'It Takes…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6
15951

동영상의 주인공은 캐나다 퀘백주에 살고 있는 기슬래인(Ghyslain)이라는 15세 소년이었다. 이 파일이 인터넷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파일은 수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됐다. ▲ 동영상3 특히 위의 동영상을 통해 이 소년은 ‘star was kid’ 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터넷에서 급부상하기에 이르렀고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을 다양하게 패러디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기가 지속되자 ‘star was kid…

Bono최근 대화 조회 742
15950

혼자 아는 척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꾸준히 댓글도 썼었는데..허허;; 셤도 보고 이사도 하느라 좀 뜸했네요.. 학교 근처로 이사와서 편합니다..^^ 비록 4학년 2학기만 남았긴 해도...-_-;;; 지금도 학교간판;에 불이 들어왔군요~ 밤새 켜놓더라구요. 전철도 가끔씩(아니 자주) 기차소리 내면서 지나가는게 보입니다. 자전거 사는게 요즘 관심거리에요 삼순이가 타는 베네똥 자전거를 엄마가 사주실까요_-_ 여튼 앞으로도 계속 댓글팅하면서 혼자 아는척 할께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736
36064

내고장 포항을 사랑합니다만 저건 너무 아니다.. 체온보다 더 높잖아.. 담임이 더위를 안타셔서 에어컨을 잘 안틀어줍니다.. (어제는 「선선하군」이라는 명언을 남기고 가셨음) 아..살려주세요

……최근 대화 조회 318
15949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게 회복이 되니까, 힘이 생기나 봅니다. 약 맥이면 아침엔 꿈쩍도 못하고 받아 먹더니,, 이제 막 할퀴네.. ㅎㅎ 차라리, 좋네요,, 정말, 어젠 너무 가만히 있어서,, 언니랑 무령왕릉에 묻어주자 소리까지 했으니까요. 흠. 암튼., 다행이에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1
15948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no=8280 네, 앞서 제가 데이먼 & 나오미 내한공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한데 이게 1인 2표인지라.. 혼자 가는 것도 괜찮긴 하지만 허공에 붕 떠버리는 나머지 한 표가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발이 좁은지라 몇 분 못 여쭤본 것도 있고 해서 궁색하게나마 여기에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내일(일요일) 저녁 6시에 시작하는 데이먼 & 나오미 내한공연에 가고픈…

Rayna최근 대화 조회 769
15947

외박나와서 왠만하면 글 안쓸려고 했는데.. 다음 레벨까지 10점 남았자나.. 나 없어도 아레치는 잘 돌아가는구먼.. 집에 가고싶다.. 사건 사고도 많고.. 어수선하고 덥고.. 하고싶은건 많고.. 미쳐버리겠구만.. 석스형 말대로 죽기야 하겠냐 만은.. 죽을것같은 더위와 자유에의 억압은.. 그래도 총쏘고 수류탄 던지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누가 맘먹고 막사쪽으로 화포 돌리면..ㅋ 농담이고.. 다들 잘 지내요..꾸뻑(__)

악!!최근 대화 조회 744
3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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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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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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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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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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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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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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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1,390
27649

음.. 사진 순서는 나이순 -_-; 두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78
15946

다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그날 처음 만난 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이모가 (절대!)아.닌. 시크릿님(^^''';;) 우리 귀여운 토실이 막내 별넷 (너무 놀려먹어서 미안하다, 근데 재밌는걸 어쩌니^^;;) 시들어버린 배추 (너무 말라버렸어-_-;;; 예전에 그 모습이 그리워;;) 더운날 고생만하다간 별이 옹 (고생 많으셨소(__);;) 2년만에 만나 엄청 반가운 말린 양 (못 본 사이에 많이 말랐네-_-;;; 밥좀 잘먹고, 잘지내고^^!) 군대갈 날 얼…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757
15945

글쓴사람아이디 제프켄트구요 밑에 리플글들 맨앞에가 아이디에효 시작 아래에서 얼토당토 않게 라디오헤드 오아시스가 앨범 판매량이 후지다 어쩌다 하는데.. 맞다..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는 앨범 판매량 후달린다. 전 세계적으로도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보다 데이브 매튜스 같은 애들이 음반 잘 팔고, 투어도 사랑받는다. 오아시스나 라디오헤드가 앨범 판매량이 후달리는 이유는 일단 둘다 미국 취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95년인가 96년인가, 오아시스 원더월이 아무리 빌보드 roc…

수박최근 대화 조회 926
15944

잼있어 미치겠어요~ 봄부터 동아리에서 기타배우기 시작해서 지금 7월달에 공연준비하려고 연습하고 있는데 곡 합주하면 너무 잼있어요 -_ㅠ;;; 만국초보공통곡인 The Offspring의 Pretty Fly랑 에니 BECK에 나오는 Typoon24의 Like a Foosin 맡았는데 둘다 신나는 곡이라 연주하고 있으면 완죤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으하~ 라됴헤드 곡 중에서 초보가 합주하기 좋은 곡 혹시 없나요 -_-? 난이도랑 분위기문제때매 이번엔 못했지만 9월 공연…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815
15943

물건을 파는건 참 어렵군요 제가 사용하던psp를 파려는데 이거 원... 적당한 값이 얼만지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은 억지 부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징징 조르기도 하고 장사하는 사람에게 꾼을 붙이는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장사는 정말 어지간히 매몰찰 사람 아니면 못 남길 것 같아요 장사 하시는 분들 죄송해요 ``;;;; (이... 이미 수습하려 해도 늦었나?;;; )

최근 대화 조회 765
15942

얼마 전에 컴퓨터 새로 샀습니다 =_= 새로 산 컴퓨터는 바로 인터넷 연결하고 헌 컴퓨터는 한 번 갈아 엎어서 2주일 넘어서 인터넷 연결 했네요 헌 컴퓨터는 6년 정도 썼는데; 처음에 컴퓨터 고쳐서 켰을 때 운영 체제가 윈도우 XP인거에요; 20G 밖에 안 되고 고물이라서 윈도우 XP 가 안 될 줄 알았는데 순간 당황 동생 녀석이 새 컴퓨터 쓰는 사이에 전 헌 컴퓨터로 오랜만에 아레치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컴퓨터가 잘 굴러 간다니 이상한 일 -_-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82
15941

라됴헤드 티 럭키스트라이크 따라한 그 올해 나온 동그란거 안에 라디오헤드 하이앤드라이 이거 입으신분(남자분) 혹시 있을라나 ㅋ 아까 흠칫했었는데 ㅋㅋㅋ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09
15940

미니앨범 2장 발매 동시에 공연이벤트를 했는데; 제가 뽑혔다네요 그러나; 문제는 이번주 일요일 공연이라는데.... 시험때문에; 못가게된 -_-; 다른 분께 양도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안된다는거같고; 아오 지금까지 그 많은 시디들을 사면서 -_-;;; 이런 이벤트 당첨된건 첨인데;; 마구 짜증이 나네요;; 으; 아; 푸른새벽-_ㅠ

톰욕최근 대화 조회 690
15939

1. 외국의 한 사회학자 부부가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동물들에게는 언어중추신경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언어를 가르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부는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침팬지는 7개월만에 come 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오랫동안 수화를 더 배워서 침팬지는 약 22개 정도의 단어를 배웠습니다. 침팬지와 사회학자 부부는 그 수화를 이용해 대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 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면 open, e…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11
15938

왜케 할일이 없는지 -_-;; 역시 1학년 방학이라 그런지도. 할머니 편찮으셔서 올라와 계시고 알바자리 잡힐지도 몰라서 어디 훌쩍 떠나기도 그렇고 -_- 방학을 맞이한 친구놈들이 대구로 내려오기만 기다리네요... 에구 궁상맞아라 >_<;;;;; 재밌는 게임 여전히 추천받습니다!! 스포츠, 레이싱, FPS, 전략, 슈팅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퍽)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4
15937

암만생각해봐도 다 얼굴로 뽑는것 같다. 왤케 이뻐 다들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0
27648

배추 문화행동당군 레이나 별언니 포르말린 별넷반 후리징 만나서 너무 반가 왔어여~~~ ^^ 출사인데,,,인물사진들 뿐이군요.ㅋㅋㅋ 우선 내맘데로 올렸는데 내리고 싶은분은(?) 댓글달아조여.흐흐 P.S. 배추~ 담에 꼭 술한잔 문화행동당군~ 부대복귀 잘하고 이모라 부름 강퇴? 알져?ㅋ 레이나~ 담에 출사때도 모델 좀! 흐흐 별언니~ 과외 잘했어요? 그럼 쏘세요. 포르말린~ 부산여행 잼있게 하세요! ^^ 별넷반~ 포르말린님과 같이 자취해보아요!ㅋㅋ 후리징~ 헷갈리기…

secret최근 대화 조회 947
15936

근데 무슨 말을 쓸 지 생각이 나질 않아요;;;;;;;;;;;;;;;;;;;;;;;;;;; 요즘 정모 자주 해요? 하면 몇 명이나 오시나요????? 참 예전엔 그래도 나 자주 나갔었는데 그죵????????? 전 이제 얼마 있다가 thievery corporation 보러 갈 지도 몰라요 내가 저녁에 나갈 수 있으면.... 글구 7월엔 nouvelle vague 으흐흫ㅎ 근데 진짜 혼자 가기 싫으네여 전에 amon tobin 혼자 갔다가 심심해서 죽을뻔했는데 덕분…

포티최근 대화 조회 818
36061

정말 구하고싶어요.. 라지를 구하고있습니다 정말 구하고 싶던거거든요..구해주시면 비싸게라도 사겠습니다.ㅠㅠ

김세훈최근 대화 조회 832
15935

오늘 찜통더위에도 출사 참가해주신 후리징 시크릿 별형 레이나 포르말린 별넷반 문화행동당군.. 고마워요... 그리고 뒤에만난 나나양과 미남 네눈님도 반가웠고요...으헤헤 난 기차끊겨서 대랙 난감 즐인 상항.. 아참 그리고 우호님 잠깐있다가 가셔서 섭섭했심~ 나중에 축구벙개나 때립시다... -_-영등포역 앞 피시방에서 밤새고 있다가 출근해야하는데... 안전운전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_-;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1
15934

제가 옛날 그닉까 대충 한 5년전부터 존나 제목을 알고싶은데 못알아서 못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라디오같은데서 존나가끔 나오는데 멜로디 들으시면 아실것같은데 대충 영화노래같구요 락아니고 댄스도 아니고 대충 그런식에 분위기있고 간결해요 웅장하지않아요 서정적이구요 느끼하지 않아요 미 파미 미레 도미 이런식으로 시작해요 정확하진 않음 제발 제목좀 알려주세요 제발제발 여자보컬이구요 오래된느낌 영화음악인듯

수박최근 대화 조회 719
27647

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

Rong최근 대화 조회 986
15933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0
36060

이제서야 알아버리는 바람에 품절된 옷들을 사고 싶습니다. 사이즈는 xl 이구요 둘중에 하나도 괜찮구요 둘도 괜찮습니다. 쪽지나,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 연락드릴께요!

bellamy최근 대화 조회 1,006
15932

거친 산길을 마구 달리고 있었는데... 휙휙 스쳐가는 사람들 사이로 라디오헤드 티 입은 사람이 보였다 순간 둘이 스쳐지나가며 속삭이듯이 'Radiohead....'하고 말한 두 한 두발짝쯤 더 가서 고개를 돌리고는 미소지으며 목례하고 다시 달렸다... 웬지 뿌듯했는데 꿈이라니용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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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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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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