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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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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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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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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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0 | XL이 있는데 입어보니 제법 작군요 ^^; 한번 입어보고는 고대로 개어서 포장해 놨습니다. 만약 XXXL이랑 교환하실 분 있으시면 010-****-****으로 문자 부탁 드립니다... (왠지 없을것 같지만...^^:;;) | 물푸레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36079 | 주로 일렉트로니카계열로 선곡했습니다 ~_~ 신청곡 있으시면 메신져로 w***@hotmail.com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2,699 | |
| 15995 | Fog... 너무 좋아요 피아노 멜로디~!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994 | 역시 .... 금연 10시간정도 되자 욕설이 늘어나고 행동이 거칠어지고 마구 폭력적으로 변하고 밥도 먹기 귀찮아지고 ... 그래서 사 피려고 돈 빌리려 했는데 죄다 쌩까고 안 빌려준덕분에 11시간 더 금연 했는데 결국 미쳐버리기 직전에 8000원 빌려서 담배사서 폈는데 아 이런 된장 너무 좋아...................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5993 | 쥑이네요. 역시 굿이에요.... exit music 라이브랑 카르마폴리스 어쿠스틱라이브보고 미치는줄...... 탈출하고싶다.......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36078 | 오랜만에 너바나 Last Days 라는 영화를 어렵게 받았는데 화질도 구리고 자막도 없고... 알아 듣는거라곤 주인공 이름이 블레이크 라는 것. ㅎㅎ 열심히 화면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블레이크를 찾아오는 것 같고 블레이크는 그 사람들을 피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트레일러에 나오는 그 노래 한곡 부르고 죽더군요. 커트 코베인처럼... 아쉬운 마음에 너바나시디를 찾는데 어디로 갔는지 다 사라졌더군요 몇장 없는 내 시디들 점점 어디로 사라져 가요…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70 | |
| 36077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Mitchell_Sigman___Let_Down_(Mitchell_Sigma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36076 | c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7._Galactic_Achievement_Society___Creep_(Galactic_Achievement_Societ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6075 | Plastic Mutations - The electronic tribute to Radiohead 라는 앨범중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Mitchell_Sigman___Paranoid_Android_(Mitchell_Sigman___Luxury_Harrison_Remix).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15992 | 어렵다( 철학하는 블록버스터라잖아) 영화는 공포에 대해 끝까지 추궁해오며 다양한 관점과 상황을 보여준다 공포 트라우마 같은거 사실 뭘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른다 원래 생각없이 보는 타입이라서 전에 이 감독이 만든 메맨토 끝까지 보고 "이게 뭐야??"하고 짐작이 가시리라 놀란 감독으로 정말 세련되게 변했다 감독 을 따라서 주연 조연 음악 의상 배경 까지 의기투합해서 높은 질의 영화를 만들었다 평론가의 극찬에 억지로 봤는데 역시 좋은 영화인것 같다 전에 배트맨은 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36074 | 이건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Radiohead___Towering_Above_The_Rest_(Disc_09)___14___Stop_Whispering_(US_Mix).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79 | |
| 15991 | 좋은거 츚현좀 해주세요 추1000~ 잇힁~ㄳㄳ 자료실에 업로드해주시면 약 다섯배 감사~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5990 | 하게 되면 언제쯤 할까효? 네?네?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5989 | 경주 를 다녀왔어요 1박2일로요 부산에서는 비가 왔었는데 경주는 쨍쨍하더군요 ;; (어제) 콘도를 잡고 놀이기구를 타러 띵강띵강 뛰어 갔더랍니다 바이킹을 4번타고; 그거 뭐라하더라; 엄청높은곳으로 천천히 올라갔다가 갑자기 하강하는 롤러코스터도 타고 -_- 범버카 6번타고 -_- 다른것 마구마구 타주다가 회전바이킹 2번타고 완전 오장육부가 뒤틀려서 현기증을 조합시킨 그런 인간으로 변신해버렸답니다 우히히히히 햇빛에 몸과 마음도 다 그을리고 ㅜㅜ 그렇게 허약해진 몸을…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27661 | 보러 간지는 예~~~~~~~~~~~~~~~~~~~~~~엔날 이건만;; 그냥-_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778(8515).jpg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1,110 | |
| 15988 |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_ - 개가 아닌 사람이 걸려선 거의 반 죽었다가 서서히 되살아나고 있는 중이에요- 감기 조심;; (나만 걸리는건가?;;;)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5987 | 헉.............성적이떳어요........ 아 이 좌절감........ 학교찾아가봐야하나............. 학고뜨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전공과목 C이하맞으면 무조건 에프달라고해야하나요??/ 전공과목이 하나라도 C이하있으면 안되는건가요 ㅠ.ㅠ..........다음학기부터듣는전공과목 다잘맞으면 안되나.........F띄우면 학고뜰텐데............ㅇ........................…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27660 | 칠월이군요... 장마야 빨리가라... ㅜㅜ엉엉 비맞고 일하기 싫다. 비와서 출사도 못나가고해서... 방에있는 달력이나 찍어봤습니다. 번개찍으려고 했는데... 번개가 물러가는듯... 엇; 글쓰는동안 번개가 가까워 지는 느낌이;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248.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5986 | 새해에 큰맘먹고산 일기장... 아직 한글자도 적지않았다; 이대로 가보로 물려줄까 생각중이다-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5985 | 오늘 첨으로 엠에스엔을 해봤다 역시빌게이츠.. | 수박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5984 | 너무 좋다.....................-^- 잘생긴 오빠들보단 섹시한 언니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27659 | 이상해요 토마토 잘 보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15983 | 기능시험 처음봤는데 떨어졌어요. 평행주차하다가. 이나이먹고 학원다닐수도없고. 빨리따야되는데 ㅠㅠ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36073 | 7월 7일 예정. 예정은 항상 그렇듯 미뤄질 수도 있는 것이라지만... 당장 사자구요!! 영화관에서만 두번 봤지요. | Rong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15982 | 요즘 들어서 드래곤볼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진다. 나에게도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으면 -ㅅ-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36072 | XL가지고 있습니다 어느분이 엊그제 받은거 제가 샀습니다 사이즈가 커서 M으로 교환원하는데요 ^^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016-****-**** 문자 주세요~~~^^ | 쨈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27658 | 번들렌즈 다음으로 50 1.8 을 구입했었으나; 슈레기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환불; (사실 내공부족;;) 표준줌 24-70 L 을 사고싶었으나;; 재정적인 문제로 탐론 28-75 2.8 을 구입. 일단 경통이 나오는 추태를 빼고는. 매우 만족스러웁군요. 선예도도 기존 번들보다 훨좋네요.~~ 담엔 50mm 1.4 ! 혹은 85mm 1.8 혹은 85mm1.2 오우;;; 사진은 실내에서 내장 플래시로 찍은 막샷! 궁극의 거울 천장반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38 | |
| 15981 | 차사고 현장에서 남자가 노래를 부르고 뮤직비디오 내용은 그 사고가 나던 상황과 가족들의 모습을 교차편집해서 보여주다가 제일 압권인 장면은 두 차가 슬로우로 부딪칠 때 이어지는 장면이 여자의 가족이 엄마부터 튕겨져나가는 그런.. 못 봤구요 친구가 봤는데 인상적이라고 하던데 제목과 가수를 못 봤다고 하더라구요 서정적인 멜로디라는데 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시길- 혹시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구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5980 | 보고 나서 머리가 깨지는 줄 알았어요; 검은 화면이 반복해서 자꾸 깜박이는데 보는 내내 너무 어지럽더라구요 그리고 영화는 또 왤케 길던지. 중간에 여러번 눈을 감았어요. 같이 본 친구도 너무 힘들어해서 영화관을 나와서 둘이 계속 헛구역질. 헛구역질_헛구역질_헛구역질 이와이 슈운지가 일부러 우릴 괴롭힌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희가 여자애를 죽였어 죽였어 죽였어 에휴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979 | 오늘 친구 생일이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도 볼 겸 겸사 겸사... 모여서 돈 모아서 피자헛에서 네가지맛 한꺼번에 나오는 거.. 그거 먹고 영화를 보러 갔드랬어요. 근데 우리 중에 외국영화는 거의 개봉 전에 입수해서 보곤 하는 아해가 있어서 영화 결정에 애로가 만발했습니다. 스미스 부부 보자!! 봤는데... 사하라 보자!! 그것도 봤어 텍사스 전기톱... 코믹액션 제발 -_-;; 음... 그루지는 없다 -ㅁ- 배트맨 비긴즈는... 아악 시간이 안돼!! 좋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5978 | 또 또 또 ... 질러버린 ㅠㅁㅠ 다른 물품의 유혹은 참을 수 있지만서도 네모난 케이스에 들어 있는 한쪽면은 인쇄되어 있고 다른 쪽 면은 오색찬란한 빛을 발하는 동그랗고 가운데 구멍이 뚫린 원판 형태의 이것만 보면 이성을 잃어버리니 후... 그래도 자미로콰이랑 같이 안 지른 걸 제 자제력의 쾌거로 여기고... ㅠ_ㅠ 흠냐 지금 마지막 곡 듣고 있는데 24분의 압박 -_-;;; 역시 드림씨어터 입장에서도 씨디에 빈 공간을 많이 남긴 채 출고하는 건 꺼림칙했던걸까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22775 |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Base&menu=m&Album=1599http://www.freekid.pe.kr본인의 해석이 아니라 freekid.pe.kr에서 인용한 '누들스'라는 분의 해석임을 미리 밝힙니다. 23분짜리의 긴곡입니다만, 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명곡이라고 사료되옵니다! Overhead the albatross 걱정거리가 하늘 높이 Hangs Motionless upon the air 미동도 없…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9,148 | |
| 15977 | 돈을 좀 벌어야겠어요. 아직 때묻지 않고 순수한 제가 ㅎㅎ 저를 점점 파고들고 내가 숨고만싶어하는 세계와는 전혀다른 세계에 잘 적응할수 있을련지.... 그리고 외국어 공부도 좀 하고 싶네요. 모두들 보람찬 방학을 보내봅시다.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27657 | 읽고나서 반응은 -_ㅡ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스토리 진행이 거의 없어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진듯 했다. 본인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를 드럽게 재밌게 읽었다. 그리고 그 작품을 최고로 여기는 사람이다. 그러나 해변의 카프카보단 나았다. (대체 해변의 카프카의 입구의 돌이었나, 그것은 대체 무엇을 상징하는건지?) 분명 어둠의 저편은 수작이다. 주제의식도 참 좋다. 세계의 끝...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꽤 좋다. 10점만점에 8점정도? 하루키의 다음…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15976 | 으아아아아아---------------------------------------------------- 현재 시험기간. 박민규씨의 작품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중. 엠피쓰리 고장. 현재 as보낸후 감감무소식. 결과는 과도한 오버와 신남, 그리고 시험 카운트의 압박 -.,-;;;;;;;;; 그리고 30초전 아버지의 생일파티(생신파티라고 하기엔 어감이 조금...?)를 치룸.... P.S 고구마 케익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맛있음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5975 |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307 가실분 손들어보세요. 인터플레이는 예전 언니네공연때 딱 처음 가봤는데 몸과 맘이 노친네라 클럽공연에 그다지 어울리는 그림은 아니더군요--; 암튼 만나서 가수싸인?도 받고--; 맥주나 홀짝였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현…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5974 | 원래 잠자리가 여름 곤충이었나? 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헷갈리는건가 -_-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5973 | 레이, 포레스트 검프, 메멘토, 캐샨 레이 - 레이찰스에 대해서 알게됬어다. 이젠 이쪽 장르도 조금은 관심을 갖게되겠다 대단한사람인 것같다. 마약은 무섭다. 가슴에 조금 압박을 느겼다. 포레스트 검프 - 재밌다. 생각보단 말이 안되는 영화였다. 눈이 조금 뜨거웠다 메멘토 - 무섭다. 어케 기억력이 그리도.....나쁜가... 심각한 병인것같다. 생각보다 충격적이진 않았다. 그래도 지루하지않고 재밌었다. 캐샨 - 무료 시사회에 가서봤다. 전혀 기대하지않았다. 의왜로…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5972 | 노래방에 가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팝송만 듣는 나로써는 정말 부를꺼 없다..-_- 태진미디어 기계인가 쓰는 노래방은 radiohead꺼 13곡정도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bjork꺼는 scatter heart인가 한곡있고 bob dylan꺼는 one more cup off coffee이랑 like a rolling stone이랑 또 knockin on heavens door밖에 없는걸로 기억하구 eric clapton도 layla랑 wonderful tonig…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5971 | 워낙 자신있는게 까먹는거인지라 '내가 그렇지 뭐...'하고 살지만서도 몇년만에 연락온 사람을 전. 혀. 기. 억. 못. 함. 은 용서하기 정말 쉽지 않다.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하나 아는척을 해야하나 쌩까야하나 뒷조사를 해야하나 그 열기싫은 책상 서랍을 열어야 하나 정말 열기 싫었는데 열어야 하나 오로지 기억나는 거라곤 그 사람 굉장히 나와 친했던 사람이라는 것 그 이름이라는 것 다음에 태어날때 아무것도 필요없다 병원가는게 연중행사인 몸도 서류심사에서 무조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5970 | 우리집은 아파트다. 내일이 휴가 끝나는 날이라.. 잠들려 했지만 부대 복귀해야하는 압박감에-_-; 잠이 안와 새벽 4시에 빤쓰바람에 위에 티셔츠 하나만 걸치고, 귓에 꽂혀있던 mp3p를 들고 나가 담배를 물고 있었다. 잠은 안오고, 음악은 좋고, 아파트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궁딩이를 씰룩씰룩(아싸~)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옆을 보니, 옆옆집에 사는 여인네가 멀뚱히 쳐다보고 있었다. (제기랄-_-...) 내가 돌아보자 화들짝 놀라면서 집으로 들어가버렸다.. …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5969 | 흠 사탕발림에도... 선의의 사탕발림과 악의의 사탕발림이 있는건가? 사탕발림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혀를 뽑아주고싶다. 식도에서 항문까지 쏟아져 나오게... 우라질... 내앞에서 착한척 날 아는척 날 믿는다느니 그런말하지마... 그런건 말해서 아는게 아니지않나? 안그래? 오히려 입다물고 있는게 나아... 술이나 사주고 말하던지...ㅋㅋㅋㅋㅋ 말이란게 중요하고 그렇지만, 그냥 말로 알게 해주는것보단... 마음으로 느낄수있게 되는게 좋다. 당신이 날 믿는다고 백만번…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5968 | Become Clear~ 넌 내꺼인게 확실해 지고 있써 둥둥둥 사야지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5967 | 자전거를 타고 잠실롯데백화점쪽에서 송파동쪽인가로 가는데 신호등에서 올리브를 입은 분을 봤어요..ㅡ_ㅡ;;ㅎㅎ 살짝은 민망하더군요!!^^;;;;;;;;;; 방갑기도 정말 방가웠구요ㅎㅎㅎㅎ 혹시 이글 읽으시나?ㅎㅎㅎㅎㅎㅎㅎㅎ | 케트너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36071 | 여기 발 들여놓은지.... 이제 거의 9년이 다 되어가네요...ㅎㅎ 이제 예전처럼 active하게 글을 읽을 여유도 쓸 여유는 더더군나나 부족한 나이가... 원치않게 되버렸지만.... 그래도 꾸준히 9년동안 끊이지 않고 여기에 발길이 닿네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언가 정신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에 발을 들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Radiohead에 대한 자료를…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15966 | 신촌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아무래도 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몇 명(실수로) 치고 냅다 튀어버렸다 흑흑흑 미안해요 근데 거기는 365일 사람이 많나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36070 | 오늘 받은 녀석입니다...;; 저한테 작습니다....;;;;;;;;;;;;;OTL XXL로 교환이나 판매 하겠습니다... 지방이라 택배거래 합니다... 착불로 13000원 원합니다.. 011-****-**** 전화나 문자 주십시요... | 골로가는청춘 | 최근 대화 | 조회 1,110 | |
| 15965 | 고릴라즈 새 엘범 듣다가 6번트랙이 많이 들어본듯해서 뭔가 했더니 ipod 광고음악 이었군요 | 주뇌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5964 | 한 1년 정도 라디오헤드 노래방 만드는거 중단했었는데요... 다른게 아니라.. 그동안 라디오헤드 카피밴드를 만든다고.. 좀 소흘히 했습니다... 대략 대충 1년정도 준비했구요... b-side부터 Hail to the Thief 까지 모두 카피해보자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지금은 대략 15곡 정도.. 완벽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완성도 있게 카피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번주부터 Radiohead 카피밴드라는 간판을 달구요... 본격적으로 … | MorrisonKim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27656 | At 10:12 PM 98.7.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라카미님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십니까. 저, 오늘은 6시간 정도 계-속 CD-ROM판 "꿈의 서프시티"1)를 읽었습니다. 정말, 불이 활활 타고, 뭉게뭉게 연기가 피어오르고…….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있구나 하고, 깊이 생각했습니다. 매우 재미있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남자친구가 없어도 어쩔 수 없지 뭐 하고 생각… | 페일레스 | 최근 대화 | 조회 1,2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