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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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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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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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33 | 1집을 일단사서 들어볼려고 합니다. 근데 1집이 두개 더군요 ㅡㅡ;; 싼것과 비싼것;; 이 차이가 뭐죠? 보니까 수입한것과 국내에서 파는것 같던데 자켓이나 뭐 다른 차이점이 있나요? 있다면 수입판 살려구요 없으면 조금더 저렴한 국내 판사구요^^ | 박윤옥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032 | 드디어 제대로 된 걸 샀다는 느낌이 들군요 :) 상당히 방대한 분량의 글과 사진들이 있다는게 참 맘에 들어요. 글자가 작고 영어의 압박이 조금 느껴지지만 읽다가 재밌는거 있으면 해석해서 올려드릴께요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6031 | 비오는데 하아~ 너무해요. 사실은, 보고만 있어도 편해지는, 그런 친구 녀석들 둘과 함께 놀러갈려고 했었는데~ 흐음. 저녁은 맛있을까나.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 ....만나야지.... 하아, 야영 ! 뭐, 즐건 맘으로 가죠!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6030 | 농담이구...병원은 무슨 병원.... 런던에 있는 나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글 올려용 ㅋㅋㅋㅋ 사고난 데는 시내 중심 동쪽이구... 울집은 중심에서 약간 벗어난 서쪽이라 꽝 소리는 커녕 티비 켜고 알았다니깐용 ㅋㅋㅋㅋ 전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요 좀 무섭긴 하지만 오늘부터 버스랑 지하철도 다 잘 다니고... 사고난 지역만 빼구... 내일은 그리니치 구경갑니당 ㅋㅋㅋㅋㅋ 주말에 원래는 에딘버러를 갈까 했는데 G8 회의땜에 거기도 지금 데모하고 난리도 …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36089 | 18000-20000원에 삽니다 Unplugged 1이면 좋겠습니다 연락은 010-****-**** 로 문자만 주세요 혹은 m***@hanmail.net로 연락주세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 박혁근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6029 | 허허허헛 죄송 ㅜ.ㅜ 그나저나 제 친구가 그린데이 팬인데. 제가 음악에 대해 아주아주아주 잘 몰라서. 앨범을 하나 살까해요. 앨범 살 계획이 아주아주 많으니. 그린데이 것.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사실 누가 저한테 "헤드 앨범 하나 추천해줘" 하면 ..... ........좀 그렇긴 하지만 ㅜ.ㅜ; 마땅히 물어볼 만한 데가.. 제 친구녀석은 "뭐야 그린데이 껀 다 좋은데. 최고지!"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6028 | 헤헤헤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6027 | 제가 예전에 Radiohead 공연 동영상을 다운받았었는데 다시 찾으려니까 못찾겠네요 ㅜㅜ 실내에서 펼쳐졌던 공연이구요, 전체적으로 파랑색 조명이 쓰였고 아마 톰요크는 하양색 남방을 입고있었던듯?;; [팔을 걷고] 처음에 톰요크가 '굿 이브닝~' 이라고 멋지게 말했던게 기억나는데;; 첫곡으로는 There There 를 불렀었구요, Idioteque 부를때 막 손떠는 부분 있잖아요 그부분에선 막 무대를 뛰어다니면서 봉산탈춤을 추었었어요 이거 말고는 별로 기억이 안…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6026 | 빵...빵...빵... 빠라바라바 빠,앙... 빵, 언제 옮긴 거에요? 꽤 된 거 같은데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워낙 공사가 다 망하다 보니... 지금 위치인 줄 알았으면 저번 휴가 때 그냥 빵으로 가는 건데. (네눈형이랑 만나기도 편했을테고. 예전에 빵 있던 자리는 어떻게 되었으려나... 나름 분위기 좋았었는데. 드아......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6025 | 아레치코랴.. 역사도 깊은 만큼 정모하다가 눈이 맞은 경우도 있을 듯 타 까페에선 가끔 그런일이 일어난다는데 여긴? 이러면 대충 몇분들의 반응이 얼추 예상됨 무방이면 낭패~ 진짜 낭패-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6024 | 라고. 말했었다 처음에. 릴리슈슈를 보다가 생각났다. 여기. 처음왔을때가 푸릇푸릇 열일곱이었는데. 물론 지금얼굴은 그때와같이 동안이지만.................... 나이는 더 많이 먹어버렸다.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6023 | 책을 생각없이 구입하는게 습관이다.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두번. 세번. 네번... 그것도 인터넷으로 여러권 왕창 주문해 버리니.. 자꾸, 자꾸 (제대로 읽지도 않으면서)주문해버리게 되었다.. "적어도 옷 사는것 보단, 낫지.." (사실 난 멋 부리는데는 관심이 없다.) 라고 생각하며 산 책이 지난 해 4월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다. 지난 해 4월 부터 올 3월까지 학교 다니면서 시청에서 알바하고 받은 노동의 댓가로~ 야금야금 책을 사기 시작하더…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36088 | 언니, 오빠들 안녕?^^ 귀염둥이 지우예요. 저 많이 컸죠? 지우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열달이 넘었어요. 저 그동안 크려구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열심히 분유 먹구 보릿물 먹고 밥풀두 먹구 요즘엔 고구마, 사과, 자두, 수박, 감자...(헥헥) 어쨌든 웬만한건 다 먹어요.(맛난거 사줘요.) 근데요. 저 요즘 기분 별로예요. 엄마가 얼마전에 저를 이상한데 데리고 가서요. 빡빡이로 만들어버렸지 뭐예요.ㅜ_ㅜ 그래서 요즘 너무 스타일이 안나와서 우울해요. 못생겨진…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117 | |
| 16022 | 기숙사에 올때 기타안가지고 오고 radiohead CD는 하나도 안 가지고 오고 jeff buckley,jamie cullum,bjork,snow patrol CD만 가지고 오고 다음주일요일날 자격증시험있어서 그냥 놀고만 있자니 뭐하구(보일러 취급기능사) 아휴.......... 이제 13만있음 인도로 가요 +ㅁ+)/ 그런데 가는건 좋은데. 인도사람들처럼 손으로 밥먹고 똥딱을 생각하니 내가 가는 남부지역은 사막지대로 알고 있고 으흐........... 무쟈게 걱정…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6021 | ...............음표들만 있다는 OTL.... 정말 살때 가격의 압박이 심했는데 ....-_-;; 으윽!!!!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020 | 미국밴드인가? 목소리 좋네요. 톰아저씨랑 비슷한 목소리... 그리고 Paloalto라는 노래도 있지않나요? RH노래중에.. 잘 기억이 안나네;; 또 하나.. Paloalto라는 우리나라 힙합뮤지션도 있더군요; 노래는 좋을까;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6019 | 주문할꺼 있으면 하라고 하네요ㅎ 뭐 주문해야 할까요ㅎ ......콜드플레이?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6018 |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_-;; 친구들은 전부 그냥 집에서 농성하라는데 그게 전 왜 안될까요 -_-;;; 지난밤 집에서 쫓겨나와 피시방에서 밤을 센 불쌍한 영혼;; ㅜ.ㅜ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6017 | 참새가 날아왔다. 낯선 집안 환경에 멋쩍어하며 빙빙 돌다가 냉장고 뒤로 숨어버렸다. 나는 손전등으로 구석을 비춰보았다. 어느새 참새는 알을 낳았다. 알은 4개였다. 작아서 손가락으로 건드리면 곧 깨질듯 연약해 보였다. 와중에, 파리가 왔다. 모든 것이 익숙하고 익숙해서, 파리는 기뻐서 내 얼굴 주위를 맴돌았다. 토성의 띠처럼 되어버릴지도 몰라, 라고 생각해서 나는 손을 휘둘렀다. 마침 파리는 그런 손 앞을 지나던 중이었으므로, 쉽게 떨어져 나갔다. 할아버지는 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6016 | 오늘우연히 눈팅을하다가.. 조기 옆에 가입일을 보고 예전 생각이 나서.. 옛날에 우호에 라디오헤드를 보고 처음 이곳에 발을 들였던 일이 기억이나내요.. 그때가 5-6년 전이니까 참 오래됐내요... 뭐 새로 가입한날은 바뀌고라 2년전이지만.... 예전부터 늘 봐왔던 분들도 아직 많이 계시구 새로운 분들도 늘어났다는 -0-;; 것보다.. 우호님에 글이 많이 줄었다는 느낌이 확오내요 ㅋㅋ 그냥 간만에 예전 생각 나서 글쓰내요 ㅎㅎㅎ 눈팅은 자주하러 옵니다 ㅎㅎㅎㅎ -… | 라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36087 | from \'Shaun of the Dead\' \"우리와 함께할 밴드는 좀비들에 대한 자비를 그들의 작품에서 말하고있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16015 | 놀만한 데가 와이리 없습니꺼.......... 종일 신촌만 돌다왔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6014 | 울컥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울. 에서 멈추어 버리는 듯한 애매하면서 찝찝한 응어리를 가슴에 품고 감정의 기복이 존내 얄팍하게 움찔움찔 거리는게 더이상은 못참겟다. 난 요즘 추격을 당하고 있는데 여기도 예외는 아니야 섣불리 날 판단하지 마라 at필드에 관한것들 ㅇㅇ근데 옛날에, 최근도 아니고 몇년 전 일인데 난 펄쩍 뛰어서 천장에 내 머리를 닿게 하면서 놀고 있었다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데 행여 아프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훌쩍 뛰면 간당간당하게 닿지 않고 그… | ~~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6013 |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40일 남짓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4년 연하... 어려서 그런지 사귀는게 쉽지가 않네요. ㅎㅎ 제가 누군가와 사귀는게 아직 어설퍼서 일지도. 매일 만나서 오랜시간을 같이 있다보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군요. 다른 사람과 노는것 조차 싫어하는...... 여자도 아닌 남자와도... 사귀면 무조건 사귀는 사람과 같이 있어야 하고 단 둘이만 놀아야 하나요?? ㅠㅠ 남자친구인지 종인지 모르겠어요.. 해어지려고 마음이 기웁니다.. p…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012 | 무기력함과 지루한 장마기간. 나의 피부를 울리는 더위. 늘 새롭긴 하다만 딱딱한 생활. 답은. 죽거나 아님 변화를 시도 하던가 후후후 *닉네임 Jealousy에서 돌연변이로 바꼈습니다. | 돌연변이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6011 | 1개월 정도의 시간을 앞에 두고서 드는 생각들은 오히려 차분한 것이다. 오히려 차분한 임종을 앞에 둔 스크루지 영감처럼 나는 모든 관계에 대해서 '착함'을 유지해보기로 다짐했다. 특히 노력하는 것은 인간 관계로, 해서 요즘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있는데 다들 의외라는 표정이다.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인물이 있으니 의외의 표정을 지어야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 의외의 인물에게 의외의 행동까지 덧붙여지면 의외의 표정은 좀 더 의외가 된다. 친구들에게 교과서적인 접…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25 | |
| 16010 | 쪽지 보냈는데 안간듯;; wud군 빨리 쪽지 온거 확인해보셈;;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빨리 확인해주세요" -_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6009 | 낚였다라는 말이 무슨 뜻이죠? =_= 가르쳐 주세요.....;;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5999 | http://mediafile.paran.com/MEDIA_2385934/BLOG/200507/1120542960_Mvi_1352.avihttp://mediafile.paran.com/MEDIA_2385934/BLOG/200507/1120542849_Mvi_1351.avi sorry for 평어체;; 서론 사는게 바빠 거의 반년만에 들른 인터플레이. 말로만 듣던 가수님을 만나기 위해 울릉도처녀가슴마냥 두근두근. 공연관련댓글엔 utopian님만 계셔서 에이,설마했…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36086 | *판매가격이라고 나온건 인터넷 새거 파는 가격이구요 밑에 제가 파는 가격 있습니다.!!! 1. 아티스트 : Jaco Pastorius 타 이 틀 : Punk Jazz - Jaco Pastorius Anthology 장 르 : FUSION JAZZ 형 …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6008 | 안녕하세요 가끔 들어와서 음악감상하고 가사 보고,기사 보고...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혹시 광고성글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스레 조심히 글을 남깁니다... 저는 rockmusic 을 좋아하는 30대 초반의 회사원 입니다. 이곳은 올해 초 쯤에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저는 주로 60,70 년대 음악을 좋아하고 주로 듣습니다.... 하지만 거의 유일하게 듣는 '90,'00 년대 밴드가 바로 라디오 헤드 입니다.... 허나 음악이 점점 난해해지고 어려워… | 백현 | 최근 대화 | 조회 4,279 | |
| 16007 | 동아리 OB 선배들 모시고 재롱잔치처럼 노는 공연이긴 했지만;; 난생 처음 무대에 서보는거라;; 무진장 떨고 실수도 적잖게 해버렸죠 -_ㅠ 하지만 아직 초보중의 초보고... 노력하고 경험쌓아가다 보면 점점 나아지리라 생각해요~ 냐하하~ 그리고 드디어 랩 30 됐어요 -_ㅠ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6006 | 지름신에게 점령당했다; 알바를 그만둘수 없다-_-;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꺅~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005 | 정말 뼈저리게 느낀건데 개개인마다 정말 잘하는 게 있다면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관계처럼 정말 절대 안되는게 있는듯해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6004 | 장하다 우리나라 전세계 15%에 당당히 끼고 말이야 시청률이 저조할까봐 비싼시청료내기 싫어서 방영안해주나? 근데 더 웃긴것은 왜 항상 아프리카빈곤퇴치인가? 아시아는 개밥취급하나? 세계 최대 빈곤국가가 둘씩이나 아시아에 있는데? 더더더 웃긴건 아주 백인들의 잔치구만 ..... RH도 이번 행사에 꼈을까?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6003 | 나 닮은 사람 봤다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유-,.- 내가 흔하게 생겼나 아니면 나 닮은 그 사람이 이 곳 저 곳 돌아다니는건가 아니면 도플갱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36085 | 아마 XL일 것 같습니다; 아무거나 올리브나 플레인 중 먼저 연락오는 걸로 하나만 살 생각입니다;; 010-****-**** 연락주세요 서울 2호선 남쪽입니다(서울대입구~낙성대) | 황재웅 | 최근 대화 | 조회 1,249 | |
| 16002 | Maroon 5의 노래를 상상하면서 아주 부드럽게;; 시작하고 싶지만 왕방울만한 눈꼽을 때면서 일어나야했고 상당히 씨리어스하게 씨리얼로 아침을 시작한다. 오늘 있을 메츠와 플로리다사이의 선발이 돈트렐 윌리스와 잠브라노 잠브라노는 그렇다치고 돈트렐을 보고 싶지만 거..아끼자 정신에 입각한 내 안의 까마귀소년(무라카미하루키에 의한 표현양식을 빌림)이 "안돼, 집에서도, 티비에서 해주잖아." 라고 나의 열정을 막는다. --------------------절취선----…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36084 | 드라마는 원래 안 보는데.. 큰집에 가있을 때 할 일도 없고 해서 봤는데.. \"you\'re still shine\" 이라니.. 은근히 멋있네.. -_,-; 아.. 이 두근거림..; (이게 사랑에 빠질 때 느낌인가 ㅋㅋ)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388 | |
| 16001 | 드라마는 원래 안 보는데.. 큰집에 가있을 때 할 일도 없고 해서 봤는데.. "you're still shine" 이라니.. 은근히 멋있네.. -_,-; 아.. 이 두근거림..; (이게 사랑에 빠질 때 느낌인가 ㅋㅋ)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27663 | 안녕하세요'' 처음 올려봐요 -'' 필름을 스캔한거라 어째; 아이 피부가 쫌 이상하게 -_-;허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13.JPG | 그냥 | 최근 대화 | 조회 909 | |
| 36083 | 30시간 정액 냈음; 아서스 서버 나잇엘프 입니다. 아직 레벨 9하고 레벨10인가 ;; 하실분 오세요. 재밌는데요 와우.. 역시 디아블로의 느낌.. 좋군요! 아 그리고 조낸 편리한 매크로기능.! 매크로 환상!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6082 | 몇달전에 본 영화인데 제목이 (완전히 한글자도 빼지 않고 모조리) 머릿속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영화 같구요. 가장 인상적인건 노랗고 붉은 강렬한 태양입니다. 마치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처럼. 여튼 줄거리를 말하자면. 주인공 남자는 과거 권투를 한적도 있고 뭐 그렇지만 생활난때문인지 일거리를 찾아 도둑기차를 타고 다른 지방으로 가죠. 거기서 어떤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의 호의(?)로 그 집의 농장일을 돕게됩니다. 과일을 따는일이죠. 그 남…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48 | |
| 27662 | 그러니까 내가 병원에 가야겠다고 느낀건 도리언그레이의 초상을 읽기 얼마전이었다. 그러므로 도리언그레이로 인하여 병원에 가야겠다고 느낀것은 아닐것이다. 물론 나는 다른 치유책을 알아낼 수 있었다. 경미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치료할 필요성을 점점 상실해가고 있다. 뭐 어찌보면 잘된일이다. 여하튼 도리언그레이의 초상으로 인해 신경이 쓰이는 한가지는 바로 영혼이다. 내가 나쁜일을 할때면 그것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것만같아 항상 두려움에 벌벌떨며 나쁜짓을 저지르고 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16000 | (사진출처, 다음카페 Navstar) 7시까지 Interplay로 띵강띵강 뛰어갔습니다 버럭 jealousy와 함께 손을잡고 띵강띵강 갔습니다 6시반 도착; 사람이 워낙 없더군요 둘이서 마구 뻘줌해하다가 7시가되니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연령대가 다양 +_+ 아, 알고보니 Radiohead카피 밴드말고도 두 밴드가 더 있더군요 흐흐 첫 밴드, 발랄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가 Radiohead카피밴드 나브스타~ 놀랬습니다 여자분이 보컬이신; (목소리의 특…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15998 | 집에 가는데 은행에 2만원으로 몇개 낚았습니다(정확히 만 팔천정도) DVD: 에어리언1,이퀄리브리엄,트레이닝데이 만화책: 배가본드 1~20 권 get했습니다 아이즈랑 20세기는 있었는데 배가본드에 비해 소장가지가 떨어져서 역시 이노우에 아저씨는 대단합니다(그림이나 내용이나) p.s 절대 배트맨 때문에 산게 아니야 아닐꺼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36081 | 미노 후드티 구합니다. | sj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5997 | 마이크를 먹으려 들면 못써요~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5996 | 누가 젤 조아요? +ㅆ+ 꺅꺅꺅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36080 | XL이 있는데 입어보니 제법 작군요 ^^; 한번 입어보고는 고대로 개어서 포장해 놨습니다. 만약 XXXL이랑 교환하실 분 있으시면 010-****-****으로 문자 부탁 드립니다... (왠지 없을것 같지만...^^:;;) | 물푸레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