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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059

저 뻘쭘하겠지만 가려고해요 . 심심하신분들 용기를내어 가치 심심해 보아요 . 관련 url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6

상Q최근 대화 조회 300
15931

변태라는 건 일반인들이 선호하지 않는 사상이나 행동등을 수시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거라던데. 아직 변태까지는 아니겠지많은...... 가끔씩 지하철 타고 다닐때마다. 앞자리에 어떤 사람이 앉는다. 정말...음 이상하게 생긴 사람.. 못생긴 수준이 아니라 이상하게.ㅡㅡ;; 여튼 그럼 사람한테 가끔 끌릴때가 있다.( 아 내 여자친구는 이쁘다.ㅡㅡ;; )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지만 자꾸 눈길이 갈때가.ㅡㅡ;; ㅎㅎ 근데 그래도 뚱뚱한건 싫다.ㅡㅡ;; (아 뭐래.;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65
36058

Arcade Fire - Funeral (하드커버 양장본) 라이센스 A 파스텔뮤직서 라이센스한 앨범이구요.. 배송료까지 10000원에 팝니다.. 직거래 하실경우 8000원이구요.. 브릿팝, 펑크, 흑인음악과 교환도 가능하니 생각있으신분들은 m***@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32point최근 대화 조회 1,090
15930

사랑에 빠지게 되면 사랑의 표현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거나 깍지를 끼거나 꼬옥 안아주거나 찐한 키스를 하거나 그런 것들 모두... 사랑의 표현이잖아요 어쩌면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하고 말하는 것보다 더 깊은 표현들이겠죠... 얼마전부터는 우정의표현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던길을 되돌아 그녀석이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사오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녀석 어깨를 주물러 주거나 사알짝 안아주는 것도 괜찮아요 (근데 이건 잘해야해요... 징그…

최근 대화 조회 906
36057

필요하신분은 쪽지 남겨주셈...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

isobel최근 대화 조회 285
15929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236 이런이유였군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1
15928

스웨이드의 브렛 앤더슨과, 2집에서 스웨이드를 탈퇴하였던 버나드버틀러가 다시 만나 새로이 결성한 밴드 "The Tears"가 내한 공연을 합니다. ---------------------------------------------------------------------------- 공연명 : The Tears 내한공연 (new music GIG3) 공연일 : 2005년 8월16일(화) 8:00pm 공연장 : 연세대학교 대강당 티켓가격 : 지정좌석제 R석 77,…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831
15927

견학가는 버스 안에서 미친듯이 음악만 들엇다 자는시간이 아까워서 음악만 들었다. 좋아. 눈물이 났어 위저를 들으며 일병연가를 꼭 위저 콘서트에 맞춰서 나가야지 하는생각뿐이였다 가능할지는 모르겟지만 아아 그래도 쓸쓸한건 여전해요 어차피 혼자라는생각 지울수가 없어

Scott최근 대화 조회 652
15926

나를 계속 쳐다보는 애가 있는데...(동성임) 너무너무 신경 쓰여 죽겠습니다. 성격도 소심한 지라... 손에 뭐든 잡히질 않고 너무 짜증나고 신경쓰여요~~~ 나도 내가 특이한건 알겠는데..................ㅠㅠ 너무 대놓고 쳐다보니까....... 것도 일주일씩이나......... 한 번 말해 볼까요? "왜 자꾸 쳐다봐요....? (공손하게)" 아.......... 말주변도 없고 내성적이라.............으히구~~ 우리 알에치님들은 너무 사람을 …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816
15925

galadrieel@hotmail.com 바보 짓해서 이전 아이디에 있던 주소 다 날려먹었습니다 기왕에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새 아이디 올립니다 등록 되어 있던 분들 죄송하지만 다시 주소를 올려주심이 ;ㅂ; 새로 올려주시는 분들도 계신다면 환영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3
36056

연락 주세요 010-****-****

박병구최근 대화 조회 884
36055

radiohead - airbag ep - 3만 5천원 그외 Nirvana - Incesticide (수입) (거의새것입니다) - 8천원 cranberries - no need to argue (수입) (거의새것) - 8천원 interpol - antics (수입) (거의 새건데,겉에 있던 종이 껍데기는 없어요) - 7천원 Marcy playgroud - shapeshifter (라이센스) - 5천원 bluetones - return to the last cha…

lennon최근 대화 조회 898
15924

새삼스럽게 내가 사교성이 제로라는 걸 실감했다. 특기적성 끝나고 교실에 왔더니만 야자하는 몇몇 애들이 과자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안면있는 친구 하나가 와서 과자 먹으라고 말하길래 사양하기도 좀 그래서 가서 먹었다. 애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냥 듣기만 하고 나는 정말 한 마디도 꺼내지 못했다. 애들도 웃고, 나도 같이 웃었는데 난 왠지 내가 TV를 보고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착각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집에 오면서 곰곰히 생각했다. 옛날엔 안 그…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4
15923

요즘들어 물건을 자꾸 잃어버린다. 지갑을 잃어버린 것부터 시작해서 교통카드, 책, 렌즈, 그리고 어제는 산지 얼마안된 빨간립스틱을 . 어디에 두고 왔는지 알 것 같다. 그러나 찾으러 가면 없는 것이었다. 누군가가 말했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려 하면 더 꼭꼭 숨어버린다고, 잊어버리고 있으면 어느새 다시 나타날거라고. 그래서 목적없이 집안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아주 오랫동안, 천천히 슬로우모션으로 빗자루질을 하며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자 까닭없는 평온함이 찾아왔다.…

SENG최근 대화 조회 799
15922

그대, 아직 내게 무슨 헤어질 여력이 남아 있어 붙들겠는가. 그대여, X자로 단단히 구두끈을 조이는 양복 소매끈에서 무수한 달의 지느러미가 떨어진다. 떠날 사람은 떠난 사람. 그대는 천국으로 떠난다고 장기 두는 식으로 용감히 떠난다고 짧게 말하였다. 하늘나라의 달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4
15921

이 드디어 개봉을 하군요... 아쉬운건 서울에서만 상영된다는 것.. 스왈로테일버터플라이는 지방에서도 상영하는데... 가장 최고작으로 꼽히는 릴리슈슈가... 서울에서만 개봉 되는게 너무 안타깝군요..... 개인적으론 지방에 살아서.. 서울까지 보러 못가지만.. 혹시나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꼭 보러가시길... 래됴헷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좋아할만한 감성적인 영화인 것 같습니다...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720
15920

오래오래 담아두고 있는 고민이 있는데 사람에게는 말할 수가 없어서 오늘은 일기장에 써볼까 했는데 쓸 수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이게 뭐냐고!

이랑최근 대화 조회 719
15919

작년 이맘때쯤에 이곳을 처음 들락거렸던것 같아요 여름에 듣는 Paranoid android 와 Karma police는 저에게 여름을 느끼고 알리는 노래와도 같은 뭐 그런 독특한 존재였어요 (겨울이 되었을때 정말 추울땐 이 노래들로 추위를 견뎠다고...) 이 곳에 와서 배운것도 많고 공유한것도 있다고 생각함 좋은 인연이죠 히- 배가 아파요.......... 옛날, 과거의 남정네가 뒷통수를 쳤어요 나쁜놈이네요 귀신, 고독, 망상, ㅇㅇ통 무섭다 으잉........…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17
15918

머리가 벌집이 된것같다 난 담배를 끊었다 대충 그저깨부터 끊어서 어제하루종일 안피우다가 밤에 어쩔수없이 아빠담배를 훔쳐서 피웠는데 오늘밤은 아무것도 없다 밤만되면 죽음이 노크하는 횟수가 증가하는것 같아여 친근하게 느껴져 멍하니 있다가는 당하기 때문에 신경을 다른데로 돌려야 되는데 그런 의미로 해변의카프카이방인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변신 근데 이것도 지겨워져서 이젠 미녀삼총사킬빌여자정혜파이트클럽미마이셀프아이린트레인스포팅 지쳐서이젠 이삼두박복근수련 몸의 유연성을 증가시…

롸이걸어퍼컷최근 대화 조회 787
36054

맨날 삐쩍 마른 몸만 보다가 눈이 휘둥글~@0@ 솔직한 건가. 평범해 보였는데 매력적이고 당당하다. 무모할 정도로.

star_girl최근 대화 조회 18
15917

총기난사 사건의 긴급속보를 접하기 직전,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바싹 구워서 겉에 그을음이 생긴 딸기잼 토스트의 빵부스러기가 떨어져 나간 직후, 나는 왠지 머리가 아팠다. '머리'라기 보다는 '머리카락'이 아팠다. 굵은 땀이 모공에 스며들어 답답한 느낌이 지배적이었지만, 좀 더 안쪽에는 정체모를 누군가가 내 대뇌에 침투해 나의 소중한 뇌세포들과 고도의 살육전을 벌이고 있었다. 아마 그건 땀의 어떤 성분임에 틀림없었다. 짭쪼름하고, 가끔은 상쾌하다. 무엇보다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43
36053

내 대학교 첫 교양 첫번째 영화 비브르 사비, 두번째 영화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세번째 영화 동정없는 세상 네번째 영화 웨스턴, 다섯번째 영화 화양연화, 여섯번째 영화 8명의 여인들. 역시 난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화양연화 빼고 가장 좋았던건 동정없는 세상 정도... 이뽀는 그래도 공감 할 수 있었는데...에펠탑도 좋았고...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 영화들을 보면 성 정체성이라든지 인간의 본질이라든지 전혀 모르겠어...난 난해한게 싫어... 내가 피하는 건지도…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9
15916

com lag 2+2=5 5번 트랙 mp3로 올릴까 했더니 용량이 안 맞고 그렇다고 zip으로 바꾸자니 귀찮아서 wma로 인코딩 했습니다 여기 ep 중에는 com lag 이 없어서 맛보기로 하나 맛있게 들으세요 여기저기서 찾아낸 라디오헤드 음악들이 좀 있는데 (일부러 그런 것만 찾은;;) 몇몇개는 대체 어디서 온 것들인지 여기 디스코그래피에도 없고 -ㅅ- 들어보면 다 라디오헤드같고 허허 거참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9
15915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7
15914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위험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47
36052

ㅎㅎ   다들 잘지내시는지... 일부로 발길을 끊었다가 다시 찾아왔네요...에고;;;(pc방이고 rh고 오랜만;;) 요즘에 전 잘지내요 더워져서 짜증나기도하지만;;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남기는것도 즐거운 일이에요 ㅋㅋ 다들 잘지내시고; 11월 말에 뵈요( 그전에 올수도있지만;;;)

dan최근 대화 조회 350
15913

가자가자가자요+_++_++_+ 한 여름밤의 뜨거운 Rock & Roll Party 세번째 시리즈! GIG4 - Weezer내한공연 티켓 오픈 : 2005년 6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 인터파크(www.interpark.com)와 기획사를 통해서만 예매 가능합니다. * 인터파크에는 6월21일 오후에 공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Weezer 내한공연 (new music GIG4) 공연일 : 2005년 8월17일(수) 8:00pm 공연장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1
1591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숨막히는 여름이예요 ;; -_-;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697
15911

3분의 1정도를 살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 만거에요... 무슨 꿀꿀한 일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조카들... 때문이네요 지금 네살 다섯살인데요 한참 하루하루가 다른 녀석들 보면서 저녀석들 커간다 생각하니까 신기한거에요... 조금 있으면 저녀석들 학교가고, 사춘기도 올거고... 어른도 될거고... 그러다 문득 나도 나이가 들어가나?... 뭐 그런생각을 했나봐요 내가 참 좋아하는 사람이 종종 그런말을 써요 '네 나이때에는...' 싫은 말인데…

최근 대화 조회 714
15910

이름을 지었습니다. 후후,, 이름하야 " 새우 사발 톰 " 입니다! 새우탕의 새우와 사발면의 사발 톰과 제리의 톰 입니다!! 후후후,, 너무 긴 관계로 톰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녀석,, 아직 야생의 습성을 버리지 못해서인지,, 제 발만 보면 공격자세를;; ㅎㅎ 그치만, 너무 귀여워요,, 아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3
15909

어릴 때. 그러니까 국민학교 다닐 시절에. 나비가 참 예뻤어요. 무슨 만화에서 (불새시리즈였던거 같은데 생각 안 남. 아니었나.) 거대 나비가 나오는거 보고 징그러운거구나 하고 안 좋아했지만. 멀리서 보는게 참 이뻤어요. 근데 그 화려한 날개 색깔이 어쩐지 조금 무서웠나봐요. 도저히 손으로는 못잡겠더라구요. 그래서 날아가는거 구경하고 꽃 같은데 앉아 있으면 멀리서 혼자 앉아서 구경하고 그랬어요. (징그러운 부분이 어딘지 알고 있어서 예쁜 날개만 봤는데 날개가 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15
15908

everything but the girl rollercoaster 만세만세 돈 생기면 살께요 어흑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5
36051

인가요? 또 하나 새로 안해요?

iris최근 대화 조회 250
15907

레벨 떨어진 것좀 봐 ㅋㅋㅋ미치겠다 ㅠㅠ 여러분 어케 지내세요???? 제가 여기 너무 안 오긴 안 왔죠?????? 알에치 정팅 요즘에 안 해요?????? 놀러 갈래요......... 지금 오전 6시 반인데... 미치게따 이따 약속땜시롱 나가야하는데... 자고싶으당.....

포티최근 대화 조회 737
15906

아 여기도 그러고보면 내 삶의 터전이었던 곳인데 이렇게 멀어지다니 아쉬워서 글 남겨요. 댓글달다가 신나서 글도 쓰네요. 전 사실 나라같은 작가보다는 다른 쪽이 더 좋긴 한데 그래도 원작의 아우라가 강한 것에는 끌리는 듯. 아 줏데 없어라;;;; 창피하네-_- 올 여름에 쌈마쏘니꾸 못 가면 그 돈으로 그림 살까 생각중이에요. 뭐 택도 없겠지만 하하_ 잘 찾아보면 막 뜨기 시작하는 신진작가 작품들은 좀 싸게 살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내 근황 남기니 재밋…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80
15905

포토동 회원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셔서 친목도 다지고 부담없는 사진모델을 하셔도 되는 자리오니 꼭 포토동 회원이 아니시더라도 참석하셔도 됩니다. 꼭 좋은 카메라나 디카를 가져오시지 않아도 되며 집에있는거라던지 그냥 맨손으로 오셔도 무방합니다. 출사 사진은 사진찍히신분이 원하지 않으시면 비공개 해드립니다. 그리고 모델을 하시는분께는 잘나온 사진한장을 가려 [인화]해 드리겠습니다. 다음날이 정모 이기도하니 정모분위기가 어색하실것같은 분들은 나오셔서 담소라도 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17
27646

포토동 회원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셔서 친목도 다지고 부담없는 사진모델을 하셔도 되는 자리오니 꼭 포토동 회원이 아니시더라도 참석하셔도 됩니다. 꼭 좋은 카메라나 디카를 가져오시지 않아도 되며 집에있는거라던지 그냥 맨손으로 오셔도 무방합니다. 출사 사진은 사진찍히신분이 원하지 않으시면 비공개 해드립니다. 그리고 모델을 하시는분께는 잘나온 사진한장을 가려 [인화]해 드리겠습니다. 다음날이 정모 이기도하니 정모분위기가 어색하실것같은 분들은 나오셔서 담소라도 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876
15904

누군가 내가 좋아했던 그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걸어줬으면 좋겠다. 오늘같이 우울한날에

oxicine최근 대화 조회 843
15903

꼬꼬마 레치토비가 등장 부산분들- 이번 여름시즌에 정모를 한다면 참석하실분들 모두 발을 벌떡 들어주시겠습니까아_.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7
15902

기타를 혼자서 독학으로 배우는 지라 책에서 나온거보고 혼자치기에는 -_- 곡들이 전혀 모르는 것들인데다가 누가 알려주는 사람이 없는지라 이게 맞게 치는건지 어쩌자는건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왕이면 아는곡으로 연습해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radiohead나 jeff buckley나 bob dylan타브 악보 구할만한 사이트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ㅠㅠ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여 ㅠㅁ ㅠ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이 복사 이동될라남?-_-;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1
15901

오늘 이사를 가는날이에요 이사 4~5일전부터 할머니가 짐을 꾸리고 준비를 여러가지로 했는데 뭐 하여튼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사할 시간이더라구요 아침에 트럭으로 6번 나르니까 -_-;;;;;;; 물건 싹 날르더군요 ... 그리고 짐 정리 해야는데 아직도 다 못끝내서 저는 도주했습니다 ㄴ(+ㅁ+;;)ㄱ 뭐 하여튼간 이사한곳은 나름대로 괜찮은데 문제는 화장실 ... WC,,,,,라고도 부르고 Toilet이라고도 부르죠 하여튼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된장 이런 쉐뜨…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9
36050

올리브티 수량이 남아있음에 따라, 나머지 수량을 판매합니다. 주문 가능한 사이즈가 있으면, 주문하신후 입금하시면 일주일내 배송이 완료됩니다. 배송일은 매주한번 정해서 할 예정입니다. 그럼 아직 못 구입하신 분들 구입하시고요. 아 그리고 XXXL (쓰리엑스라지) 사이즈가 추가되었으니, 큰티가 필요하셨는데 못 구입하신분들은 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수량을 판매하는것이기 때문에 혹 사이즈가 잘 맞지 않을경우, 받으시는 분이 부담 (반송및재배송) 을 하실경우 있는 사이즈…

우호최근 대화 조회 5,000
15900

왔습니다. 지금 엄마와의 신경전 중; 엄마는 반 넘어왔음;;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2
15899

이번휴가에는 혼자 걷는 시간이 많았다 뭐 .. 사정이 그렇게 돼어서 어쩔수 없었지만 혼자 혼자라는게 궁상맞고 뭐 쓸쓸할진 몰라도 나는 좋았다 핸드폰도 잊어버리고 전시회에 홀랑 들어가서 아레치 티 입은 사람도보고 (요시토모 나라전 가보시면 알꺼에요) 둘이서 오셨어요? 하고 묻는 직원에게 쑥쓰러운듯 아뇨 저혼자 왔어요 라고 해주고 :D 기분은 좋아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702
15898

상암축구경기장으로 U-20 대한민국:브라질 경기를 보러갔다~(멀티비젼으로 ㅋㅋ) 근데사람 엄청 많이 와서 응원하는데 댑따 잼있었음. 아쉽게도 패했지만,,,그래도 대한민국 파이팅~~~! p.s 냉중에 알에치분들하고 함 같이 보러갔음 좋겠어여~~~ ^^

secret최근 대화 조회 778
15897

오뉴월에는 개도 감기에 안걸린다는데 전 개보다 못한 놈인가봅니다... 독서실이 어찌나 추운지 -_- 그게 또 여러사람이 한방을 같이 쓰다보니까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외투를 입어도 어찌나 추운지요... 젠장; 기침이 멈추질 않는군요 -_- 각혈을 해도 이상할게 없을정도로 엄청 기침하고있는데... 아무튼 여러분 덥다고 너무 에어콘 바람만 쐬이시면 저처럼 됩니다; 조심하세요.. PS. 참 혹시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05
15896

chasm에 있는 2번 트랙 coro 굉장히 좋다.;; 처음엔 이거뭐야.;; 스피커 고장 났나 막 그랬는데.. 계속 들으니깐 무지 중독성있고 좋네...ㅎㅎ 시험공부하면서 듣기 딱 좋지는 않지만 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34
36049

이젠 죽었을걸;;;;;;; 미안해요 . 난 잘살고있어요;

상Q최근 대화 조회 309
15895

대학생 되면서 밤에 깨어있고 낮에 일어나는 날이 점점 늘어나더니 방학 되니까 완전 그런 생활로 변신! 밤 9시에 일어나서 여태까지 영화보고 노래듣고 꾸물꾸물 난 늦게나는게 아니에요 아침일찍 자는거죠 에헴

나나최근 대화 조회 730
15894

인터넷 커뮤니티를 처음 이용한건 중1떄였나.... 미니기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CDP KOREA 라는 곳에 처음 발을 들여놓고 엄청난(?) 활동을 했다... 정식 정모를 나간적은 없었고... 당시 리멕스라는 이어폰 회사에 견학이 있었는데 아마 50명 선발을 했을꺼다... 왕성한 활동으로 거기 끼게 됬는데... 그떄가 처음 나가 보는 정모였다... 음...;; 밀 : 처음 가는데 괜찮을까요?ㅎ; 다른분1 : 괜찮아요~ 다들 잘 놀아요 다른분2 : 밀키스님 오세요~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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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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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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