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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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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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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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63 |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시궁창처럼 오물 가득한 가슴 A job that slowly kills you 당신을 죽음으로 내모는 일들 Bruises that won't heal 치유할 수 없는 상처들 You look so tired-unhappy 너무 지치고 불행해 보이는 당신 Bring down the government 현정부에 내팽개침 당하고 They don't, they don't speak for us 당신 편… | 드리블러 | 최근 대화 | 조회 6,927 | |
| 22862 | Two jumps in a week, 찰나에 그런 짓을 하다니,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ver don't you boy? 당신은 분명히 옴팡지게 현명한 결단이었다 자위했을 거야, 안 그래요? Flying on your motorcycle, watching all the ground beneath you drop 허공의 육신은 바닥으로 추락한 당신의 모든 것을 보겠지요 You'd kill yourself for recogniti… | 드리블러 | 최근 대화 | 조회 6,841 | |
| 3780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영화인이라면 감독도 되는 건가요. 그렇다고 보고 쓸게요. 코엔 형제, 히치콕, 구스 반 산트, 우디 알렌, 장 피에르 주네 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멜리에, 델리카트슨 사람들, 엘리펀트, 그녀에게, 그녀를 위하여, 파고, 크리스마스의 악몽, 원령공주, 위대한 레보스키, 분노의 저격자, 악마의 씨, 지구를 지켜라!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잡식성이… | Lee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22861 | 아.... 감개무량. 서브커뮤니티란곳이 있었죠... 한 이년은 잊고 산거 같애요 ㅡ,.ㅡ; 이곳에 오시는분들이 있구나;; 이래서 정리할수가 없단,,,,, 원래 싹다 날려버릴까 짐 생각중이였는데. 몇몇게시판 빼고.. 다들 신중하게 해석하시는 이곳에, 잡담 쓰기가 송구스럽군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567 | |
| 22860 | 새앨범 나온 기념; A Wolf at the Door drag him out your window 그를 창문 밖으로 끌어내 dragging out the dead 죽은 놈은 내다버려 singing i miss you 보고싶을거라고 읊조리면서 말이지 snakes and ladders 뱀주사위 게임 flip the lid out 뚜껑을 열어젖히면 pops the cracker 상자에서 펑하고 튀어나와 smacks you in the head 니 머리를 후려치고 kn…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7,599 | |
| 22859 | Tegan and Sara - Call It Off from Ashley Brown on Vimeo. I won't regret saying this This thing That I'm saying Is it better than Keeping my mouth shut That goes without saying 나 후회하지 않을꺼야, 지금 말하는 작별인사를 내 입을 닫고 있는 것보다 이별이 낫다는 건 자명하지 Call, break it off Call, bre… | IHL_나비효과 | 최근 대화 | 조회 6,881 | |
| 37790 | 좀 일어나봐 언능 어떻게 생겼었는지 다 까먹고 있는중이에요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692 | |
| 22858 | Maquiladora 해석 및 싱크 : 추모씨 Single Album High & Dry / India Rubber Here it comes 여기 다가오는군. Here it comes 다가오고 있어. I can feel the hills exploding 흙더미가 폭발하는 것이 느껴져. Exploding gracefully 우아하게 터지는 느낌이 말이야. Burning up the freeway 고속도로를 불태워버리면서 말이지. Here it comes 그런 게… | 추모씨 | 최근 대화 | 조회 7,165 | |
| 27961 | 안녕하십니까 가입신청글입니다. 대체로 고전을 주로 읽구요, 파트리크 쥐스킨트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 Jimmy Page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22857 |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해석 및 싱크 : 추모씨 EP Album My Iron Lung Must get out once in a while 때때로 나가줬으면 해. Everything is starting to die 모든 것이 죽어가기 시작하잖아. The dust settles the woms dig 먼지가 자리잡고, 벌레는 땅을 파헤치며, The spiders crawl over the bed 거미는 침대 위를 기어다니고 있… | 추모씨 | 최근 대화 | 조회 7,141 | |
| 22856 | Reckoner 메피스토펠레스여 You can't take it with yer 너는 내 영혼을 가져갈 수 없어 Dancing for your pleasure 너의 쾌락을 맛보고 있는 영혼을 You are not to blame for 인간에게는 책임이 없어 Bittersweet distractor 메피스토펠레스 Dare not speak it's name 감히 그의 이름을 말하지 마 Dedicated to all human beings 모든 인간에게 몸을 바친… | 석고 | 최근 대화 | 조회 7,315 | |
| 37774 | 항상 해석 하면서 드는 생각이..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제 해석이 정말 맞는건지 의문이 들때가 있어요. 영어를 잘 아시는 분이 평가 좀 해주세요. 부탁 드릴게요. 혼자서 풀이해 보니까 저만의 착각에 자꾸 빠지는 것 같아서요. ^^; 마음의 배는 이미 부서진 항구를 지나서 Sailing heart-ships thru broken harbors 파도치는 밤에 항해를 떠나 갔지요 Out on the waves in the night 아직도 사랑을 찿는 자는 검은말을 …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1,290 | |
| 37773 | Faust ARP One two three four 일어나 일어나 아침이야 밤을 지나 다시 아침이 돌아왔어 떨어지는 나를 봐 도미노 처럼 예쁜 무늬들 속에서 말야 fingers in the blackbird pie 검은새 과자 속에 넣은 손가락 I'm tingling, tingling, tingling 난 욱신거려 욱신거려 it's what you feel now 네 지금 느낌이야 what you ought to, what you ought to 넌 뭘 할거야?…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37772 | Pearly* 어떻게 당신은 그렇게 빛나는 이를 가졌지요 How'd you get your teeth so pearly? 눈물방울 인공치아 Dew-drop dentures 백색으로 굳어진 얼굴들 White-washed faces 제 3의 세계에서 그녀는 도망치고 있어요 진주빛으로 물든 She runs from the third world, pearly 바닐라 (내게 기어오는 느낌) Vanilla (feel it crawl to me) 밀크 음료수(다시 기어가는 … | 마음이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22855 | 가입했습니다,~~ | 서민영 | 최근 대화 | 조회 5,384 | |
| 37770 | 확실히 멋진 차가 나와야 영화가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훼이크고 존나 울어뜸 ㅠ 희바.. 역시 이스트우드옹. 거장! 리스펙트 ㅠ 방년79세 ㅠ 건강하세욤 ㅠㅠㅠㅠ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22854 |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Let Down에 대한 감상문을 쓸게요 ㅇㅅㅇ Let Down의 주제는 현대사회의 공허함이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톰 요크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절망적인 가사를 사용하여 현대사회의 모순되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난 이 점에 대해서 살짝 의문을 제기한다. 아름다운 멜로디를 사용한다는 것은 사람들의 귀를 더 끌어모은다는 것인데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동시에 상업성과 어느 정도 … | 독사 | 최근 대화 | 조회 5,813 | |
| 22853 | Idioteque 해석 : 추모씨 4집 - Kid A Who's in a bunker? 대피소에 아무도 없어? Who's in a bunker? 대피소에 아무도 없는거야?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들 먼저 들여보내. And the children first And the children 그 중에서도 아이를 빨리 들여보내라구. I'll laugh until my head comes off 내 대가리가 떨어질 때까지 비웃어주고, I'l… | 추모씨 | 최근 대화 | 조회 8,740 | |
| 22852 | Faust Arp 다음으로 흐르는 Reckoner란 참 제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재끼는 오묘한 곡이죠 ㅎㅎ. 여기서 Reckon이란 뜻이 계산적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사를 보면 Reckoner는 위에서 말했듯 항상 계산을 해야만 움직이는 즉 타산적이고 줏대가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윤리적으로 안되니까 안해야만 돼' 뭐 이런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말이죠. 즉 그런 욕망을 부정하는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다른 사람들까… | 추모씨 | 최근 대화 | 조회 9,967 | |
| 22851 | 글 적는 거 세번째네요 ㅡㅡ;; 자동으로 로그아웃돼서 2+2=5 해석한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다 날아가고 좀 기분 상했음.ㅜㅜ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죠. 예전에 저는 2, 3집만 줄창 듣고 라디오헤드는 정말 최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4집에서는 디스코분위기의 곡들이 흐르질 않나, 5집부터는 완전 일렉트로니컬한 멜로디를 보여주질 않나, 매 앨범마다 완벽한 변화와 개혁을 시도하는 그들의 행보에 부담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솔직히. 하지만, 요즘은 그들의 행보… | 추모씨 | 최근 대화 | 조회 6,448 | |
| 37753 | 트와일라잇 엔딩크레딧에 15 Step이 나오는군요. 그외 뮤즈, 아이언앤와인, 콜렉티브소울, 패러모어 등등. 참, 영화는 본전 생각이 좀 나요.ㅋㅋㅋ | 하기욱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37748 | 아레치도 오랜만이고 문득 트로픽썬더 단체관람 가자고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힘든 시기라서 그런가봐요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27960 | 추수를 하고 난 넓디넓은 논밭은 꼭 우리를 위한것 같았다. 햇빛도 따뜻하고~ 바람냄새도 시원하고~ 아르도 기엽고~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7217.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780 | |
| 22850 | 핏덩이(까진 그런가...) 때 듣던 라디오헤드인데 어느덧 in rainbows 까지 달려온 이들에게 문득 감사하단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어리긴 별반이지만, 지금보다 좀 더 어릴 때(2003년 이라니 대체...) 가사동에서 제가 해석했던 가사 보면서 낯부끄러워 많이 웃고 갑니다 라디오헤드를 광적으로 듣던 몇 년... 남들보다 약간 늦게 온 군대... 이제 며칠 뒤면 집에 갑니다 집에 가면 느긋하게 in rainbows 앨범 다시 들어보며 늦은 신보 해석이라도 하…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5,894 | |
| 22849 | 이곳이에요 서서히 서서히 내개로 와요 나 기다려 왔어 참을성 있게 참을성을 가지고 나 찿지 못했는데 그러나 이제 막 나 보여요 저기에 나가는 출구가.. Go Slowly Over here Come slowly Come slowly to me I've been waiting Patient Patiently I didn't get? But now I can see That there's a way out That there's a way out That there'…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118 | |
| 22930 | 카달록에 가사 프린트 되있나요???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6,952 | |
| 37727 | 요즘 내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결혼을 너무 빨리? 하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결혼을 늦게 하고 싶은데... 결혼 할 사람부터 이미 한사람까지....벌써 이제 몇 안남은거 같아요.. 예전에는 주변에 형들을 보면서 주변에 친구들 하나 둘씩 없어 지는거 보면...많이 외로우시 겠다 ㅋ 했는데...이제 내가 그렇게 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결혼 한다고 만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다르더라구요...와이프 걱정 하…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2,058 | |
| 22848 | 안녕하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이제 직장을 다녀야 해서 여기에 자주 못 올것 같아요. 나름 열심히 해석 했는데 추천 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마지막 곡은 우호님이 가장 좋아 하신다던 하이 앤 드라이를 해석해 보았습니다. 몇주 동안 좋은 시간이었고 그럼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High and Dry 해변의 파도 Two jumps in a week, 일주일 만에 두건이나 해내다니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940 | |
| 22847 | The Tourist 여행객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다른 사람에겐 흥분해 짖지 않아 그러나 나한텐 like it's seen a ghost. 마치 유령이라도 본 듯이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내 추측으론 영체를 본것 같은데 no-one else would know. 저 사람들이 알게 뭐람 Hey man, slow down, slow down, 이봐요 당신 여유를 가져요 여유를 가져요 …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863 | |
| 3771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웬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영화,'브이 포 벤데타'를 보았다(Vendetta '항쟁') 그!러!나! 이영화 조용히 나왔다가 조용히 들어가버린 영화다.. 원작은 만화이며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과 각본을 맡았고, 매트릭스 2,3의 감독이었던 제임스 맥테이그가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음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으로 유명한'휴고 위빙'이 V 역할을 맡아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ㅡ.ㅡ;) 열연을 펼친다. 이 영화는 '공포…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7707 | 그러게 영화게시판에 글도 좀 올라와주고 그래야하는데 사실 벨루 할말은 없고 그냥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2 | |
| 37705 | 아.. 하얀티가 벌써 작업복으로 변장하기까지 많이 입고 다녔는데 하얀색은 오래 입기 힘든가봅니다.. 이번 가을때 라디오헤드 티가 입고 싶은데.. 혹시 2008년도 라디오헤드 티 작업 안하시는지요? | 톰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2,757 | |
| 23535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8월 7일이었나요? 오픈베타 시작했어요. 비디오게임에서 워낙 유명해서 한번 해봤는데 무지 잼있더군요. 생각보다 렉이 거의 없어서 정말 놀랬어요. 오픈베타라 헌랭 29까지밖에 못올리지만 4명이서 하는 파티플이 정말 재미있네요. 다들 같이 해봤으면 좋겠네요~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3,329 | |
| 22846 | last flowers 마지막 꽃밭 Appliances have gone berserk 음향은 광기 어리게 포악해 져서 I can not keep up 내가 제어할수 없는 상태에 다다랐어요. Treading on people's toes 사람들의 발가락들 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Snot-nosed little punk 작은 썩은 나무 콧물로 범벅이 된.. And I can't face the evening straight 그리고 나 도저히 저녁이 깊어지는게 참…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9,506 | |
| 22845 | nice dream 그 사람들 날 가족처럼 사랑해줘 그 사람들 날 지켜주고 내게 귀 기울여 줘. 그 사람들 나만의 정원에 묻혀있던 나를 꺼내어 준 다음 햇빛을 줬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다? 기분좋은 꿈. 나 천사같은 그녀에게 전활 걸었는데 그녀는 대답하는 전화와 함께 도망갔어. 나한테 도와주고 사랑해준다 해놓구선 달아났지. 모두 바다에 감전되어 버려. 아니면 그녀는 말했다. 사랑이 도와줄 거라고, 그러나 바다가 우리를 감전 시킨다. 괜찮았는데. 괜찮은 꿈인데…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043 | |
| 22844 | 피라미드 노래. 먼저 나왔던 곡들 중에 리피강을 떠내려 간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어지는 듯한 느낌.. black eyed 는 멍든 눈으로 해석하면 암울하고 섬뜩해서 톰이 일본을 좋아한다니까 동양적인 천사를 상상한게 아닐까 싶어 검은 눈동자로 해석해 보았다. 강에 빠져 들면서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검은 눈동자의 천사들이 함께 헤엄치고 있었어요. 달 가득한 별들 환상적인 자동차들. 내가 봐왔던 모든 형체들.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함께 있었어요. 과…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095 | |
| 23534 | 디아가 나온다면... 후우... ㅎㅎ 걱정되네 ㅋㅋ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3,262 | |
| 22843 | 해석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I resent you calling I resent your voice I resent that I Don't have a choice Anywhere I go You are always there Outside the car Or in my hair I think I've been here before Yes I've been here before The last time you locked All the doors An… | a kid | 최근 대화 | 조회 6,393 | |
| 37629 | 혁명이 끝난 뒤의 삶이 더 노곤하다. 전쟁도 혁명도 잘 견뎌냈는데, 사랑에는 완전히 녹아웃되어 버린 테헤란 출신의 펑크소녀. 영화(만화?)가 너무 좋아서 영화 끝나자마자 서점에 가서 원작인 만화책을 집어왔어요. 집에 와서 읽어보니 저는 먼저 접한 게 영화라 그런지, 만화보다는 영화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원작보다 캐릭터를 좀 더 살려서 만든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페르세폴리스(만화책) 2권은 언제 나올런지... 그리고, 여성영화제에서 왜 갑자기 상영취소 되…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61 | |
| 37627 | 한달이나 지났지만, 직장구했다는 보고; 라고는 하지만, 한달째 놀고있; 눈치밥은 정신을 허기지게 합니다. 몸은 편한데, 야근도 급한거 하나만 처리해서 단 한번뿐이었; 다음주부턴 바쁘겠지라며 위안을; (잉? 뭥미?) 제길;; 나갈까? -_-a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3,320 | |
| 27959 | 전라도여행도중, 뭔가 오랜 역사(?)가 느껴지는 삼성전자 벌교지점을 보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2,201 | |
| 37610 | 오늘 유난히 네이버 메인 화면에 보이던 90년대 학번의 오빠들이라는 감성지수 36.5의 글을 접했는데.. 그 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을 느끼게 해주네요.. 특히 X 세대라는 용어.... 그 실체를 알 수 없다고 하여 X세대라고... 그 때가 고3... Radiohead를 처음 알았던 시기가 고2때였는데..1993년.. 생각해보니 많은 시간이 흘렀고 나이를 먹어 간다는게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지금은 어느 덧 30대가 되어 바둥바둥 복잡한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2,490 | |
| 27958 | 처음 가본 전라도. 또 가보고 싶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2,043 | |
| 37608 | 보다가 자꾸만은 갱스 오브 뉴욕이 오버랩되었슴. 이거 꼭 여기에 쓰고 싶었슴. -_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2 | |
| 37606 | 아나 ㅠㅠ 19세 미만 관람불가라 못가네요 ㅠㅠ; 흑흑.. 무슨 슬립낫 처럼 욕나오는 공연도 아니구.. 시모네가 옷벗구 그런 여자도 아닌데요 ㅠㅠ | 정한얼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7604 | 조니 그린우드의 영화음악은 둘째치고, 폴 토마스 앤더슨이 한번이라도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상상을 해봤지만 역시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 | |
| 3760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감독:세르지오 레오네,스탠리 큐브릭,로버트 알트만,구스 반 산트,워쇼스키 자매,코엔 형재,로버트 로드리게스,스티븐 스필버그,로버트 저매키스. 제임스 카메론,쿠엔틴 타란티노,로만 폴란스키,클린트 이스투드,마틴 스코세지,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박찬욱,마이클 치미노,데이빗 린치,대니 보일 등등... 배우:로버트 드니로,하비 케이틀,크리스토퍼 월킨,죠니 뎁,로버트 레드포드,클린트 이스투우드,이완 맥그리거,존 카메론 …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22842 | Readying to bury your father and your mother, What did you think when you lost another? I used to wonder why did you bother, Distanced from one, blind to the other? 아버지, 어머니 지금 모두 묻으려 합니다. 당신의 부모님을 보낼 때는 어떤 마음이셨나요? 당신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거리를 두고 애써 보지 않으려 하면서… Li… | IHL_나비효과 | 최근 대화 | 조회 7,451 | |
| 37591 | 자유게시판은 왠지 겁나서... 이곳에 살포시 글을 올려 봅니다. 봄이 오고 있네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2,079 | |
| 27957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본 맨하튼야경~ 자~알 찍었다.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5216.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2,4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