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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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4308 | 간만에 집에서 여유 부리며 디비디 콜렉숀을 꺼내 갑작스레 휠이 꽂히는 트레인스포팅을 보게 된다 재치 만점이다 ㅎㅎㅎ 근데... 28일후는 뭘까;; 왜그랬을까 대니보일을 만나고 싶어졌다 영화보고 방에 들어와서 아레치 접속하니깐 메인에 [식보이] 라고 (방송) 써있어서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오늘같은 날은 왠지 부끄러워진다 | sucks | ||
| 24306 | 미련뿐이 남지않은 삶의 끝자락에 도달한듯한 왠지모를 그런 이상한 기분때문에 조금 우울했음. 공허함. 희망과 절망은 한 걸음 차이라... 음.. | Keeping the oxygen | ||
| 24305 | VIP티켓을 얻었어요... 언제 한번 봐야지...라는 생각만 하구 있었는데... 오늘보니까-_-; 어머나..-_-;;;;;;;;;; 바보같이 작년까지였네요;; 12월 31일까지라고 써있다니 ㅠ_ㅠ | 밀키스 | ||
| 24302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브 부세미 - 빛나는 조연. 귀엽다. 마냥 귀엽다. 박해일 - 유들유들하게 생긴것이 연기 참 못하게 생겼는데 생긴것과 다르다. 쟝 피에르 쥬네 - 그의 사고방식이란!!!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델리카트슨 사람들 - 이보다 더 그로테스크 할 수는 없다. 이보다 더 재기발랄 할 수는 없다. 결코!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공포, 전대물(마스크맨, 스필반의 왕팬… | 단편 | ||
| 24301 | 언제나 즐겁다 집에 내려와서 조조영화만 세 번 봤다 물론 서울의 살인적인 사람 무리를 경험하지 않아도 되고 아침이라면 더욱더 한산한 와중에 영화를 볼 수 있다 =_= 곰곰 생각해보면 대구 극장가에 이렇게 관객이 없다는 것은 문화불모지라는 말을 실감케하는 듯 하여 서글프기도 하면서도 여유있어서 좋기도 하면서 여튼 기분이 묘하다 실미도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더 캣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브라더 베어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아아싸아~ =_= 아 6일에 올라가는데. 제길! | moviehead | ||
| 24299 | 킬빌 봤죠; 영화동을 쿠엔틴동으로 개칭하겠다던 지낙이 대체 왜 이제서 봤느냐- 에 대한 거창한 답변은 당연히 없고; 화질 이쁘고 안 짤린 버전 좀 찾아 헤매다=_= 영화관에서 봤어야 하는건데 시험기간이라 시기를 놓쳐서-_ㅜ 오 멋져요! 나이스! 딱 마이 스타일 영화에요+_+ 그냐앙 쿠엔틴 영화라니까 홀딱 반하는건지, 진짜 영화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쨌든 만족만족+_+ 살인과 폭력의 미학을 아주 확실히 보여주는군요 푸른색 배경의 실루엣처럼 쪽바리들 죽이는 장면에… | 지낙 | ||
| 24297 | 아.. 아까 어디선가 저런 제목의 글을 읽었는데 어디서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퍼올수가 없네요.. 아무튼 올드보이랑 살인의 추억이 미국,일본에서 무지 좋은 평을 받고있다는 소식! 박찬욱 감독은 전부터 복수는 나의것때문에 꽤 유명해져있었나봐요..유후~ 미국의 엄청 유명한 평론가가 박찬욱은 천재다..뭐.. 리메이크 한다면 이러이러한 감독이 해야된다..해서 감독이름을 쭉 나열해놨는데.. 와.. 다 진짜 쟁쟁한 감독들이더라구요.. 재간둥이 박찬욱 감독은 데이비드 핀쳐가 했… | sleep | ||
| 24296 | 스위밍풀 이 벌써 비디오로 나왔더군요.. 아... 기대 많이 했었는데 .. 암튼 비디오로 봤습니다. 살인 추리극 ... 뭐 일케 생각하고 봤는데...맞나? 하하 보긴 잘봤습니다. 특별히 재미 나거나 지루 하진 않았어여.. 기대를 넘 많이 했던가? 반전이 강하다고하길래.. 근데 제가 궁금한 것은 마지막 장면 인데... 이런거 물어봐도 될려나? 흠.. 암튼... 마지막에 이쁜 쥴리랑 못생긴 쥴리의 상관 관계에 관해서 ...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제가 짐작 … | 오가리 | ||
| 24295 | 아~~~ 나는 정녕 바보 인가? 오늘 에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글쎄.. 소감 란에다가 가입 신청을 해놨더군요...흑.. 난 진정 바보 였던 것이야.. 아직 글도 별로 안쓰고 오면 글만 읽구 가다가... 어쩌다 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됐군요..ㅠㅠ 원래는 11월 20일인가 가입 했었는데.. 에궁... 그래서 다시 한번!!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브루스윌리스. 에단호크 . 알파치노. 발킬머. 이완 맥그리거. 탐크루즈. 게리올드먼 .… | 오가리 | ||
| 24293 | 기말고사도 끝나고, 주말에 비디오 볼려고 해요.-^-^ 요즘 뭐가 있는지.;ㅋ 추천좀 해주세요. | 바이올렛비쥬 | ||
| 24291 | 샘 페킨파 감독 작품이요.. 비디오로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혹시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는 곳 아세요? 아시는 분은 정보좀 제공해주셨으면.. | elec | ||
| 24287 | 음. 오늘 큰맘먹고 시험기간임을 일부러 메멘토 처럼 망각한채. 시내에 나갔다가 극장으로 달려가고 말았어요. 춤추는 대수사선1때 그 시나리오랑 캐릭터들, 탄탄한 구성이랑 그 웃음이랑 간간히 감성적인 자극을 주는 이영화의 매력에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음..부족한 글발이지만^^(미리 자진납부;;;;) 오늘 본 소감을 적어보자면.. 드라마가 원작인 내용이라서 영화로 만들때는 압축된 캐릭터랑 여러개의 사건들과 그중 굵직한 사건 하나가 점점 좁혀져 가는 걸 2시간이라는 시… | 람 | ||
| 24286 | 봤습니다-_-!! 정확히 내용은 말 안하겠습니다; 나나하라 슈야! 나옵니다; 아직도 이쁘더라구요; 세상에는 승자와 패자~ 두 갈래로 나눠져 있을까요? 흐흐흐흣; 저 내용 안 말했어요~ | D | ||
| 24285 | 음.. 재밌지 않나요? 나름데로 감명깊게 봤는데.. 괜찮은 일본 만화책을 보면 감정을..섬세하게 잘 잡아내는것 같던데.. 영화는 아직 그정도까지는 아닌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 math&art | ||
| 24284 | 전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봣거든요 스플래터나 고어류 본적없는 사람이 생각없이 봤다가 낭패볼수도:); 음,,영화에서 굳이 직접적으로 배우들의 내면심리상태를 묘사하지 않아도 바로 표정에서 들어나는,,,-_- 마지막장면 인상적;; 피의 장,, 고문들 | 쿠우-_-; | ||
| 24283 | 내용은 단순하기만 한듯한데.. 마지막 반전이 끝내 생각의 꼬리를 물게해요. 그 별장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그녀의 픽션속 이야기? 상상? 이었을까요?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영화들도 보고싶어지는군요^^ | 람 | ||
| 24281 | 어느날 아버지께서 DVD를 들고 오셨습니다. 좋은건 아닌것 같고,,국내 삼성에서 나온 모델 이었습니다. 어쨋든 전 너무너무 기뻐서 팔짝팔짝 뛰었더랬죠. 요즘은 비디오 보다 DVD를 구하는게 더 쉬운것도 같고.. 스피커가 어떻든,,TV가 어떻든..DVD만 잘 돌아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난 어쨋든간 보기만 하면 되니까. 처음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라됴헤드 미팅피플도 보고, RHCP 라이브도 보고.. DVD도 있고 하니..욕심을 내서 영화 타이틀을 몇개 구입 했… | 달이☆ | ||
| 24280 | 음,, 다리오 감독의 딸이 출연인가 아아 재밌음 나의 단순한 -_- 예상을 깨버림 살인마가 안나의 정신을 지배한걸까나-_- 어둠속에서 안나의 눈이,,, 생각나는 그,, 형사 친군가 그 곱슬머리삘의 남자랑 죽은 정신과 의사를 두고 얘기할때 눈빛이 정말;;;;;;;;; 섬 | 쿠우-_-; | ||
| 24278 | 영화보는 수준이 안높아도 돼는거겠죠? 가입하고싶어요..;;; sleep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룰루..;;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스페이시,브래드피트,스티브 부세미,데이빗 핀쳐,에드워드 노튼,짐 캐리,게리올드만,아사노 타다노부,기타노 다케시,설경구아저씨(이사람따라하기가 제 개인기;;랍니다)....등등일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파고,세븐,트레인스 포팅,멀홀랜드 드… | sleep | ||
| 24277 | 으흐 그거 재미있나요?? 소감부탁.. 저는 임수정 라됴헤드만큼 좋아하는 사람이라 꼭보고싶은데,, 시험기간이라 못본 ㅠ 답변부탁 ㅋㄷ | 커트코베인 | ||
| 24274 | 가시는 분 없나요 전 오널 학교 후배들과 함께 가요, 난 진짜 몰랐는데 퀴어 영화제라 가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레폿 땜시롱 가야하기 때문에 안국역까지 귀찮지만 가는 거지만, 퀴어영화제라는 것 땜에 안 간다니; 내 생각엔 게이 레즈비언 보단 영화광들이 많을 것 같은데,,, 콘돔하고 러브젤을 준다는군여 ㅡ,.ㅡ;;억지로 나눠주는 거 아냐? ㅡㅡ;;; 토욜 7시 영환데,, 실명인증이 안돼서 맥스무비에 가입을 못하니 예매도 못하고,, 나 참,, ㅡ,.… | 포티 | ||
| 24273 | 사드 원작소설 소돔 120일을 바탕으로 맹근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_= 책을 먼저 읽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익히 알았지만(익히......-_-) 으으음.책을 읽는편이 훨 낫다...(무엇이 낫다는거냐;;) 실사로 보니 징그러웠고-_-경악했으며=_=으음 암튼 그랬다;; 포르노 비슷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포르노라기보단 인간이 어디까지 추잡해질수 있는지 그 한계를 재보는것 같다;; 비위가 약한분께는 권해드리고싶지 않은(책도...-_-) 여담이지만; 감독 파졸리니… | 고기공 | ||
| 24272 | 알파치노. 그 아저씨 사람 잡던데요. 어쩜,,어쩜,,그렇게 시종일관 피곤한, 지친, 위태위태한 모습일수 있는거지? 그 압박에..영화 내내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끝나고, 바로 쓰러져 버렸다는. | 달이☆ | ||
| 2427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니콜라스케이지, 케이트 베킨 세일, 하지원, 피아니스트 주인공;;;;, 메멘토 주인공;;;;; 최민식, 유지태, 휴 그랜트, 톰 행크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올드보이, 메멘토, 피아니스트, 그린 마일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 스릴러, 멜로, 로맨틱 코미디..등등..거의다 좋아해요..공포빼구...ㅋㅋ 반전이 강한 영화가 특히 좋죠... | serendipity | ||
| 24269 | 솔직히 거의 기대안하고 본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거...괜찮은 영화라 생각됩니다. 맛이 간 눈을 가진 주인공의 인상이 너무 예쁘군요. 쫙 깔아주는 시작부분도 멋지구요. ...잠을 자다 길을 잃다... 아마도 이 표현이 이 영화를 잘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종말을 막으려는 그러나 그러지 않는, 보고나면 나른한 영화. 원츄입니다. 아! 그리고 토끼를 만나는군요! 남자주인공의 여자친구가 커스틴 던스트라던데...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부러워~ | 무균실 | ||
| 24268 | 0/5. 유치찬란 .. 그리고 어디가서 킬빌 봤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다. 끝!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 math&art | ||
| 24267 | 솔직히 리버와 키아누때문에 봤다.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관심이 가서이기도 했지만 그게 큰 이유는 아니었..-_- 여튼; 좀 어려운 영화였다. 주제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마이크가 영원한 길의 감식가라 평생 길을 맛보고 살것이라는게 주제라 끝이없을것같은 결말을 내놓은걸까-_- 인상적이었던 것 포르노잡지모델로나와서 표지에서 움직이면서 얘기하던거-_-; 랑 마이크가 스캇한테 수줍게 고백하던 것..ㅎ흐 | 고기공 | ||
| 24265 | 결말이 이상한데 왜 상처가 없을까,,, (뭔가 더 세부적이게 말하고 싶지만 안보신분들께 미안해서) 카키하라역 맡은 배우 원츄,, 너무 잘어울림,, 이찌역 맡은 배우는 보면서 자꾸 박해일이 떠올랐는데 이름이 너무 알고 싶어요-_-; 좀 억지스러워 보이는 장면도 있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들도 특색있고 | 쿠우-_-; | ||
| 24264 | 헤드윅 다큐보러간다~ 앗.. 그..그러려면 수업 하나 조퇴해야 하는데 고등학교도 아니고 -_-;; 오선생님께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앗.. 근데 오늘 작품보는 날이잖아! =_= 이런! | moviehead | ||
| 24263 | 수능끝난 고3... 킬빌을 보러갈까 하는데.... 통과 할수있을까요? 기껏 친구불러서 같이 갔는데.....못보면...ㅠㅜ 요새 영화관들 그런거 다 검사하나요? 영화관에서 19금 영화 본지가... 아.....중학교 땐 한번 가봤었는데....거긴....그리 큰데가아니었지만... 요새 우리동네에는 작은 규모의 영화관들은 다 망하고.....좀 큰데만 살아남았기에... 근데....킬빌 보신 분들 어땠어요? 워낙 평이 엇갈리던데..... 타란티노 영화중 최악이라는 분들도 … | billevans | ||
| 24262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비스콘티, 팀버튼, 주성치, 리버 피닉스, 존 쿠삭, 조니뎁, 나탈리포트만 등등 이외에도 많음-ㅅ-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살로 소돔의 120일(-_-;), 블루 벨벳, 시계태엽오렌지, 시네마 천국, 헬레이져-_-;, 샤이닝, 대부, 가위손, 크리스마스악몽, 아아 많은데 생각이 안남...-_-;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딱히 없음 | 고기공 | ||
| 24261 | 훗...제가 뭐나 된다고 추천을 드리자니 뭐하네요....그러면서도 계속 글은 쓰고 있으니...헐헐.... 킬 빌 4/5: 좋군요. 칼부림의 진수...본격 복수극...역시 쿠엔틴!! 전 이런 게 좋아요. 아주 가끔은. 훗훗..필름을 즐긴다기 보다는 스타일을 즐기는 거죠. 올드보이 3/5: 오늘 극장에서 두 손 꼭 잡고 봤는데...흠~ 제 생각엔 살인의 추억에 한없이 밀리던데요? 초반 40분은 비슷비슷...그 가위가 400만원짜리라니...으으..옷장은 오다이바에서 … | 무균실 | ||
| 24259 | 안녕하세요.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여요..^------^ㅋ 같이 영화에 대해 토킹어바웃을~! 좋아하는 영화인>>>>> 에드리안보로디,키아누리브스,전지현,소피마르소,조니뎁,올랜도블룸,양조위,장국영,에미넴(^ _^) 좋아하는 영화>>>>>> 피아니스트,나의아름다운비밀,닥터지바고,쇼생크탈출,데몬나이트,벤디트,샤인,가위손,쉰들러리스트,레옹,타이타닉,러브레터,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매트릭스시리즈,오픈유어아이즈,글루미선데이,사랑보다아름다운유혹,드라큘라,원스어폰어타임아… | 러브홀릭 | ||
| 24258 | 방금 올드보이 보고 왔어요~~ 저는 고등학생이라서 친구랑 대학생처럼 꾸미고 겨우겨우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최민식아저씨 연기가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또 정말 멋있고요.. 그동안의 한국영화들보다는 뭔가 특별한게 있었습니다. 영상도 정말 멋있고, 내용도 특이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한번 봐 보세요~~~^------^ | scatterbrain | ||
| 24257 | 올드보이:5 아이덴티티:4.5 사토라레:2 킬빌:1.5 그냥 개인적인 평점-_- 올드보이:는 정말 재밌었다 송강호 형님이 짱이라고 생각헀는데 최민식형님이 더 짱이다!! 음악떄문에 대사 하나 하나 잘안들렸던게 무척이나 아쉬움 (안그래도 귀가 안좋은데) 영화랑은 상관없이 이거보고 영화음악 작곡가가 상당히 매력있는 직업이라고 느낌 나두 멋진 영화 음악 작곡가가 되고 싶다 그리고 강혜정이라는 배우 참이쁘다-_- 인터뷰보니 상당히 말에서 항상 자신감이 넘쳐보아서 좋았다 … | 머털도사 | ||
| 24256 | 그대로 딱 삼주만 더 했으면 좋겠다 =_= 삼주뒤에는 진정 한가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데.. 크헉! | moviehead | ||
| 24255 | 아기다리 고기다리 었던..;; 굿바이레닌이 광주에선 이번주 일요일날 광주극장에서 개봉한다네요. 참 빨리도 하죠.. 볼까요 말까요..? 곧 비디오가 나와버릴것 같은데.. 고민된다라바라바라바라 | St.summer | ||
| 24253 |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공감가는 인물은 골룸이다. 그는 가장 비인간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이기도 하다. (물론 인간은 아니지만--) 골룸이 항상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할때 난 옆에서 응원하는 심정이 되곤한다. 뭘 선택하든 그것이 골룸 자신의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기를. 하지만 인간이 어리석고 나약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지 않는 천사와 악마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듯 골룸 또한 끊임없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합된다. 판타지라는 장르때문인지 자주 함께 도마에 오르는… | jupiterrock | ||
| 24252 | 오. 사토라레는 재밌었다. 재미있으라고 만든영화라 울다가 웃다가. 특히 여자주인공 연기가 진짜 웃겼다. 웰컴미스터맥도날드에 나왔던 배우던데. 흠.. 진짜 사토라레가 존재하나? 음. 프리다는 한편의 긴 그림을 보는 느낌이다. 훗- 근데 노튼이나 반데라스는 엑스트라격이었다. 예고편에선 그리 선전을 하두만. 색이 너무 예쁘고 음악이 굉장히 신비롭다. 셀마헤이엑의 연기도 굉장히 야성적이다. 캬~ | jupiterrock | ||
| 24249 | 화제의 이천삼년 셋째주 개봉작을 두편 보았다. 부럽죠♡;; 어제 올드보이 보고 오늘 킬빌 봤어요. 올드보이 무조건 보세요 예술이다. 뭐 근데 충격 반전은 별로 안충격이예요. 그게 무슨 스토리상 충격적인게 아니고요 반전같은거 안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인과적으로 말해도 충격인 문제이다. 영화내내 정말 시끄러워요. 시끄러워서 대사 몇마디 놓쳤어요. 앞부분 웃겨요. 강혜정 정말 이뻐요. 근데 복수는 나의것 두나랑 비슷한 옷입어요.근데 정말 이뻐요.복수는 나의것의 두나도 … | 우유 | ||
| 24248 | 내일 드디어 엄청나게 많은 (볼)영화들이 개봉하는구나.. 크하~ 어떤영화부터 봐야할까. 프리다 보구 올드보이 보구 사토라레 보구 씨비스킷 보구 프렌치아메리칸 보구 또 모있더라. 6개의 시선 보구나서 영화 한편두 못봤다.. 왕창 봐야지. 내일부터!! 파워업! | jupiterrock | ||
| 24247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븐스필버그 / 왕가위 / 드팔머 / 스콜세지 / 타란티노 / 드니로 / 나카다 히데오 / 구로사와 아키라 / 이와이 순지 / 워쇼스키 형제 / 사부 / 첸카이거 / 진가신 / 박찬욱 / 임순례 / 아~ 머리터져...ㅠㅜ(그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E.T / 타락천사 / 중경삼림 / 링 / 택시드라이버 / 포스트맨블루스 / 러브레터 / JSA / 쉬리 / 이도… | moviemaker | ||
| 24246 | DVD가 꽤 발 빠르게 출시됐구나 하며 얼른 봤는데... 이탈리아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라노랑 피렌체. 두오모라고 했나? 원작은 남녀 작가가 같이 한 권씩 썼다고 들었는데 영화는 거의 준세이 얘기뿐이던데... 언젠가 이탈리아에 꼭 가야지. | Jee | ||
| 24245 | 근심과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올때는 주성치 영화를 봐줘야 돼 (ㅡ_-) | moviehead | ||
| 24244 | ㅍㅣ씨방에서 봤다.그냥 있길래.. 음.. 아주아주 재미없고 아주아주 끔찍하고 아주아주 뻔하고. 아주아주 시간아까운.. 몰라몰라~몰라요~ | St.summer | ||
| 24242 | 아오~~ 마지막 장면뿐이 못봤습니다. 메릴스트립이 주연 같았는데요. 마지막 대사가. everyday.. like this 라고 했던가.. 푸른초원위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음.. 혹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jupiterrock | ||
| 24241 | 군대에 관련하여 인생이 핍박을 받을때, 또는 삶의 어휘가 한국에 갖혀있을땐, 난 사실 휴그랜트를 무진장 싫어했다. 기생오라비같이 생겨서 비스무레한 역만 나오는 배우정도로.... .................................... 지금은 참 좋아하는, 닮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그 사이 무엇이 변하였던걸까 (--)? About a boy는 휴그랜트의 이미지를 가장 잘 살린 영화이고, 그는 여전히 바람둥이 이미지다. 난 바람둥이를 지향하는걸까? | Smash | ||
| 24238 | http://www.resfest.co.kr 매년 간다간다 하면서 못갔는데 이번엔 좀 넉넉하게 잡고 다녀봐야겠네요. 상영시간표 전체가 올라오긴 했는데 일단 단편들만 보는 걸로 해뒀네요. [아나모픽]같은 건 한양대 연영과의 아는 동생이 녹음을 맡아서 PiFan 2003에서 보기도 했지만, 디지털은 단편이 묘미라는 생각이라 일단은 단편상영작들을 보고 세미나나 오픈포럼 등에 참가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파이크 존즈 특별전과 개막작인 미셸 공드리 특별전이 입맛 당… | Luminal | ||
| 24235 | 수능 100일전쯤.. 컴퓨터를 중단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거든요. 그때 마침..가입신청 글을 남기고 갔었는데... 이제야 확인을 하게 되었어요...^^;;;;;;;; 쑥쓰러워요..흑.-_-; 전 이제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Bell | ||
| 24233 | 둘다 이해가 잘 안가는 영화였다. 목격자는 이때까지 내가 본 영화중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다. 영화는 아무 질문도 아무 폭발도 없이 그냥 흘러가다가 갑자기 끝나는 그런 종류의 영화였다. 하루동안 일어나는 복잡 다단한 일들과 시종일관 피곤하고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트레이닝 데이하고 좀 비슷해 보였으나 뭔가 달랐다. 쉽게 말해 좀 밋밋했다고나 할까. 표면적으로 보이는건 그뿐이었다. 포스터를 보고 표를 끊어 K열 9번에 앉을때까지 이 영화가 범죄 … | St.sum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