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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3107

다운이 되었네요;;; 음...;; 다시 켜봐도 조금 돌아가다 에러가 나서요. 나머지 곡들은 다음번 방송때 이어서 할게요;; (_ _);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2,039
33105

1.공연 관람 비용을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생각이 있으신지.. 예)^^;; 한 8만원 정도..;;; 2.양키들의 슬램을 이겨낼 자신이 있으신지...+그들의 슬램에 대한 의견;; 예) 슬램이 머에요? 슬랭이요? 못알아들으니 괜찮을거 같은데;; 3. 소모임 아이콘이 소모임과 아무상관없어도 괜찮을런지.. 예) 글쎄요;; 그래도 관련있는게 좋지 않을까..;; 크레이지모드로 열광하는 입모양의 아이콘은 없나부네요;;;;; 기냥 죤 공연이씀 같이가고 싶은 마음에...헤헤~~…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15
26725

소아마비 아버지 안타까운 물속사투 두아들 구하다 함께 익사 소아마비로 몸이 불편한 아버지가 물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두 아들과 함께 숨졌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4일 오후 11시30분쯤. 낚시를 즐기기 위해 아내 이모(33)씨와 다섯 살, 4개월 된 두 아들과 함께 서해안을 찾은 조모(37·금천구 독산동)씨는 인천 옹진군 영흥면 내리 진두석 선착장에 자신의 EF쏘나타 승용차를 주차시켰다. 잠든 아이들과 아내를 차 안에 남겨둔 채 친구 이모(37)씨…

루크최근 대화 조회 807
23313

나리에서 다운받아서 설치를 할려고하는데 카스에비해서 잼있나요? 게임차트보니까 상위권으로 인기가있던데... 그리고 스팀 steam.co.kr 가서 다운받고 해보니까 오류가나더군요.. 카스 1.6버전에는 방패도 있다던데... 복잡한 카스의 세계.. 설치만 쉬우면 진짜 좋겠는데 꽤 까다로워요 그래픽맞추는데도 꽤오래걸리고..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617
26723

. . 읽긴 읽었는데 제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글자구경만 한 느낌.. 그책에 있던 다른 작품들도 같은 느낌... 아직 내공이 부족한건가...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55
26722

그냥 민망하죠 뭐^^;; 오늘 우호님께 쪽지를 받았는데, 할 일이 꽤 많더라구요 ㅠ_- 책임감 제로 성실성 제로인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되지'만', 잘 할게요-_-;; 저는 갠적으로 사람은 얼굴 맞대고 침 튀겨가며 만나야 제대로 만나는 거라고 생각하는 촌시런; 사람인지라...;; 온오프 모두 생기발랄했음 좋겠어요. 희희. (방학이나 연휴때 지방순회도 하고 싶어요. -_-;;) 그래서 말인데요, 희/곡/읽/기... '읽어봅시다'하고 그 이후로 작품선정단…

acid최근 대화 조회 918
23310

얼마전 국전(국제전자상가)에 가서 그란3를 사왔답니다 -_-; 돈이 없어서 친구에게 소정의 금액을 대출받아 중고를 샀는데, 그게 다름아닌 소시절 제가 재미없다고 하루만에 매각한 그 그란투리스모더군요 -_-;;; 우여곡절 끝에 게임을 잡으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시작하자마자 A-Spec 버젼에 있는 86을 냅다 찾아봤지만 없길래 포기하고 -_-; 그냥 인테그라 R을 선택해서 이니셜D式 드리프트를 하다가 몇시간뒤 또 다시 포기 (...) 어서 '소정의 경품'(무려 자…

H루야최근 대화 조회 6,921
26720

나는 하루키 애호가는 아니지만 그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오늘 새벽 하루키 때문에 나의 정체성이 흔들려버렸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823
33091

잡담이면 어떻고, 질문이면 어떻고... 여튼....갑자기....그게 눈에 거슬렸다. 왠지 지금 내 심사가 뒤틀려있어서겠지.... 세상일이 내맘처럼 되는거 없다지만, 사람이 사람좋아하는 것까지.....이렇게 재고 자르고 이래야 하는건지.... 아씨........ 나이가 뭐가 중요하고, 언제 신중해야하는지를 알기나 하는건지... 그러나 마냥 기다리는 나는 또 뭔지.... 지지리 궁상도 모자라..... 혼자 뭉게뭉게 드라마를 쓰고 앉아있따. 극본, 연출, 주연이 모두…

dadada최근 대화 조회 940
26719

와--------------------------- acid 님이 책소모임지기를 기꺼이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모두 대환영을.- 조만간 나오실꺼에요~. 감사합니다. 책소모임 번창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712
33089

전화기가 울렸는데 안받은 전화도 있고 전화를 하고있다는데 전화벨이 안울린경우.... 그 두가지 사람들에게. 내가 "전화기가 고장인가봐..전화벨 안울렸어...." 라고 말해버리면. 벨이 안울려서 못받은 상대에게. 벨이 울렸는데도 안받은 상대에게. 그 한문장의 변명이 어떻게 먹힐지. 참. 궁금하다. 심리학 공부 하고싶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50
33087

나이먹으니까.;;;; 조금만 편해지면 쉽게 안주해버리는. 그런 못된 생각이 마구마구 생겨버린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18
24167

지난 일요일, 광주국제영화제 마지막 날에 광주를 다녀왔습니다. 실은 일요일 저녁에 축구를 보러갈 생각이었는데, 기분이 갑자기 축축해져서-_-; 마침 씨네씨티에서 앙코르 상영을 해주길래, 연달아 3편 보고 왔어요. "오타르가 떠난 후", "오고가며", "에디" 이렇게 세 편을 봤는데요. "오고가며"는 3시간짜리 영화인데, 반지의 제왕이나 매트릭스처럼 스펙타클한 영화가 아니라 '부부'라는 노인(조앙 세자르 몬테이로 감독의 자전적인 모습)의 일상을 노컷, 롱샷으로 쭉…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742
24166

요즘 많이 바쁜가 보다 극장은 커녕 비디오도 안본다 괜시리 영화동에 미안해진다 -ㅂ- 끄앗~ 힘내자 영화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영화를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자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3,635
26715

유리가면 다음 권이 나올 기미가 안 보였던 고1때 친구들과의 이야기. 학교 7교시 땡하자마자 도망쳐서 학교 근처 책방에서 항상 죽쳤던 친구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내 싸랑을 지켜오는 포카리군과 함께 몇시간을 개겼었다. 그 때 이야기들이.(유리가면이 들어간 이야기) "홍천교라는 사이비종교에 미쳐서 그 작가가 홍천녀에 대한 이야기로 만화를 쓰고 있대." "그 사람 교통사고로 죽지 않았냐!?" "아니아니, 그 사람 홍천교 뭐 어쩌고 계시받았다고 산에 들어가서 수…

D최근 대화 조회 763
23307

해보신분;~~ 방금 해봤는데 음.. 역시 온라인이라 기술 뻑뻑하게 나가고 흠흠; 그래도 시간때우기는 좋은것 같아요!! 후후;

그리팅~최근 대화 조회 6,791
33079

용인 성남 분당 지구 사시는분 댓글주세요. 에---------- 현재 내가 아는이 코마 뮤 나 끝-

우호최근 대화 조회 43
26712

오늘 아빠한테서 용돈을타서 만화책을 수두룩- 하게 빌렸다(여름방학도 얼마 안남았고T_T 펑펑 놀아야!) (요즘 돈이 많이 없어서 만화책 살 돈이 없어서 자주 빌려본다;ㅁ;) 내가 빌린 만화책! 그 남자 그 여자! 원 제목은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일본에서는 짧게 카레카노.라고 읽는다-_-;) 우리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비밀일기라는 촌스런 제목으로 K**2에서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최악이였다. 본론으로 들어가 이 만화책! 연애이야기를 다른 만화책처…

D최근 대화 조회 929
24163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케리비안의 해적 예고편봤는데 너무너무 놀랐어요..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 영화가 개봉한다니..^^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올란도 블룸과 함께...ㅎㅎㅎ 지금부터 너무너무 기대되내요... 9월 5일이 개봉이라던데 꼬옥 봐야겠네요... 이제 추석도 다가오고 하니 좋은 영화 한편 보는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151
24162

국제 영화제를 하는... 뭐 별로 끌리는건 없지만 오늘 영화를 보러 갑니다. 광주가 가까운게 좋을때도 있군요.ㅋ 근데 뭘볼까나..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603
24161

눈물을 좀 많이 흘린영화였다. 특히나 우리외삼촌이 사는곳이 강원도 좀 외진곳이고 사촌동생이 다니는 학교도 거의 폐교 일보직전(지금은 폐교)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마음이 와닿는 영화였다. 친구들을 재미없다고 웃기다고 하던데. 도시에서만 자란 너희들이 어떻게 알려고.. 방학만되면 강원도에가서 그쪽동네 아는 형들하고 고기도잡으러 다니고 서리도 해보고 온갖 별질을 다 해보았었던 추억들을..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3,671
26710

글 읽을때 문체에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나 봐요. 정말 읽고 싶어서 미칠것 같았던 책도 영 감이 안 올때가 많네요. 심각하지 못한 내용은 싫어하지만 심각한 문체는 싫어하는것 같아요. 아..물론 문학쪽만.. 생각해보니까.. 심각하지 않은 내용도 좀 좋아하는것같네.. 어쨌든 뭐.. 그렇다는 거죠.. 사실 문체니 뭐니 할것없고.. 안 읽어지는 책들은 죽어도 못읽겠어요.. 예를 들면..톨스토이라던가 사르트르같은거.. 저는 체호프, 모파상, 몸같은 사람들이 좋네요.. 문…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928
23306

은 대물낚시광 ㅡ.ㅡ; 그당시 가격 28000원을 주고 산 나는 들뜬마음에 플레이해보았는데.. 충격이었다. 밋밋한 그래픽에 별 다른 플레이도 없는 배안에 앉아서 마우스만 흔들고 ...... 하지만 처음 산게임이라 그런지 아쉬운 마음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계속 암시를 주었다. '재미있다' '무지 재미있다' '재미있어서 미치겠네' 후...지금 그 씨디는 어디있는지......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6,989
33054

오랫만이다 이런시간... 늦은 새벽이고. 내눈은 말똥말똥하며... 술을 먹고 막 소리지르고 얘기도 했는데..별다르게 나아진건 없고. 사람과 사람사이....기억...추억..그딴거 떠올리게 해서.. 요즘 술이 싫다. 그래서 일부러 술먹고 수다떨고 크게 웃는게.... 이제 슬슬 늙어가며 늘은건..그 따위 잔머리 같은것. 잊고싶고 알고 싶지 않은 많은것들이. 덤빈다.요새. 양껏 취해서....취한사람들이 나한테 한것처럼... 안겨보기도 하고....울어보기도하고. 그리고.…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77
26707

보고만있어도 배가부르다!! 하나씩 읽어나라리라. 베르나르베르베르 베스트셀러코너에서 뽑았습니다. 한권인가.. 하고 더 뒤저봐도 한권이더군요.. 가벼운 동화같다는 느낌. 냉정과 열정사이. "서점간다! 책좀 추천해줘"라는 문자를 날리니 2명에게서 이책을 추천해주더군요. 일단 남자편을 구입.. 507년 정복은계속된다. 바른말하는 노엄촘스키(책들마다 노암 노엄으로 갈린다)가 직접 쓴 책입니다. 항상 다른사람관점으로 쓰여진것들만 보다가 직접쓴책구입! 제로보드연마하기위해 산…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83
22893

오랜만에 들어오는 군요 술먹은 지 너무 오래되서 술이 무슨 맛인지 기억나지가 않아요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5,738
26706

. . 거기 대따 크더군요.. 친구는 카프카의 변신사고, 저는 체호프단편집 사왔습니다. 훗.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1,011
33048

. . 심심해서 쿠키를 전자렌지에 2분여 데워 봤더니 맛이났다. 연애는. 처음 중독되어있을시기가 가장 이상적이란걸. 그뒤는 일상적이란게. 대화가 없어지는 관계, 정말 싫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데, 고집은 센 주제에 아우라는 하나도 없어. 어제 팩을 한게 컨디션좆치않음으로 인해 별 효과를 못보고 있다. 아까비.. 기분이 다운될땐 백화점엘 가서 이것저것 마구 입어보는게 도움이 되는것같다. 옷들이 헐렁해진게 불편하다. 라인이 살질 않아. 며칠째 침구류를 모조리…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957
23305

그러니까 지금이 새벽이니 어제이겠군요 ; 어제 한국판 버츄어 파이터 에볼루션 4가 발매됬다지요. PS2 로 할만한 격투게임이 부족했었는데 (기껏해야 CVS2) 길티기어 XX에 이어서 VF4가.. 격투게임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_+? 언제 버파 아바타 공유라도.. 으핫핫 (......)

H루야최근 대화 조회 6,790
26704

며칠 전, 외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외가댁에 갔다가 외삼촌과 영어 공부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주제가 첨엔 토익이었는데, 옆길로 새서 소설로 가서 존 그리삼의 소설이 재미있으시다면서 대뜸 한 권 가져가서 보라는... 서재에 보니 존 그리삼꺼만 5,6권 있더군요.. 새 것을 가져 올 수는 없고 해서 손때 묻은 The Street Lawyer란 책을 가져왔습니다. 혹시 읽어 보신 분, 잼있나요? 음.. 역시 첨부터 긴박감이 넘치는군... 아직 반지의 제왕도 사 놓…

noel최근 대화 조회 782
33041

리스트 입니다.. 신청곡까지 다 올렸습니다. Modjo - Chillin' (radio edit) puffdaddy & faith evans - I'll be missing you Radiohead - Let down Crazy Town - Butterfly Justin Timberlake - Rock Your Body 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Blur - Song 2 Portishead - Portishead - 08 Roads …

키드최근 대화 조회 2,233
33040

우호님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입어... 오늘 할일도 없는 이 키드가 11시부터 방송을 재개합니다. 리스트는 씨제이 꼴리는데로.... 물론 신청곡은 대 환영.!! 이딱 봐용 여러분~*

키드최근 대화 조회 2,094
26702

1. 책방에 갔더니 아멜리 노통의 신간이 나왔다. 책표지 디자인이 까무라치게 예뻤다. 책장을 넘겼더니.. 대화로 이루어진 지리한.. <적의 화장법>에서의 그 지루한 대화가 생각나서 사고 싶은 충동을 잠재울 수 있었다. 2. 해변의 카프카. 그 한없이 진부하고 소모적인 말들과 事物(things)들의 나열.. 비싼 돈을 들여 그리스의 섬들에서 쓴 그의 글들이 겨우 이 정도였다니.. 3. 결국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를 사고야 말았다. 에쿠니 가오리의 동…

허크최근 대화 조회 1,123
33026

나도 포함되자나... 씨.. -_-; 반갑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1,039
33024

공연 같이 가실분 계심꽈? 음음.. 투투투스테프 그냥 심심해서 몇일전에 들었어용 크렉 되이븻님 오신데요 10월 달엔가; 넘 이르게 올렸나요? 예매 시작 하믄 바로 사버릴라그 -_-; 사랑해요 p.s/딸기주스늼... 공연 소식좀 올리시지. 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24
33021

28일 20시부터 22시까지 방송합니다. 노멘트 방송. 선곡표는 방송 끝나는대로 이 글 수정해서 여기다 올릴께요. 신청곡 받습니다. (쪽지나 기타 여러가지 방법으로; 받긴 받는데 제 맘에 드는 것만 틉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2,044
33018

죽음을 부른 노래,'Gloomy Sunday' 그대 날 위해 내 곁을 떠나주오 밤의 끝 어디든 나 거기 묻히리라 내 마지막 호흡 안고 집으로 돌아가네 나 어둠 속 헤쳐 나온 안전한 곳으로 우울한 일요일 맹목적으로 죽음을 향하여 달려들게 하는 힘, 마치 마약처럼, 사랑처럼 사람을 중독시키던 1930년대의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는 돌아올 수 없는 영혼들을 향한 진혼곡이 되고 말았습니다. 1935년 헝가리에서 레코드로 발매된 지 8주만에 187명…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68
24159

죽음을 부른 노래,'Gloomy Sunday' 그대 날 위해 내 곁을 떠나주오 밤의 끝 어디든 나 거기 묻히리라 내 마지막 호흡 안고 집으로 돌아가네 나 어둠 속 헤쳐 나온 안전한 곳으로 우울한 일요일 맹목적으로 죽음을 향하여 달려들게 하는 힘, 마치 마약처럼, 사랑처럼 사람을 중독시키던 1930년대의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는 돌아올 수 없는 영혼들을 향한 진혼곡이 되고 말았습니다. 1935년 헝가리에서 레코드로 발매된 지 8주만에 187명…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4,128
33014

28일 목요일 23:00 - ? 개강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을 마지막으로 제 방송은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마지막 방송이니 만큼 차분한 선곡과 멘트를 준비하여 많은 분들과 함께 석별의 정을 나누고, 아울러 다가오는 겨울 방학을 기약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온전한 성인을 위한 省방송' 이라는 제 방송의 모토를 제대로 구현한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뒤늦게나마 지각함으로 말미암아 이번만큼은 그 취지에 적극 충실하고자 소소한 개인적 욕심은 버린채…

독엽최근 대화 조회 2,009
26700

제본을 하게되었죠.... 뭣하면 훔치려했는데.... 도서관꺼라... 표지는 내가그려야지...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854
26698

저 동화책 좋아해요:) 노을양의 비밀이라든가. 아기곰삼형제의 놀이터라든가. 여우의 포도나무라든가. 초여름밤의 달콤한 꿈이라든가. 추천해주세요:$ 출판사도 같이♥

D최근 대화 조회 802
33011

아님 곡명이 궁금한데 물어볼땐 어떻게 하는것입니까??

JWill최근 대화 조회 2,113
26696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형이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라 또래애들이랑 다른걸 많이 하고 컸는데... 그중에 하나가 만화책.. 친구들 공차고 놀적에 혼자 읽었었는데... 요즘도 가끔 정식수입판 보면서.. 해적판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잠도 못잘때가 있네요.. 아..뭐 재미있는거 없나요? 며칠전에 정말 오랜만에 자주가지도 않는 만화방에 가봤는데.. 뭐..벡하고 카이지하고 원아웃... 아...요즘만화는 왜 이리 삘이 안오는지... 예전에 비해서 너무 이것저것따지고 …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46
26695

이제 책벌레 소모임도 어느 정도 멤버를 확보한 것 같아서 요로코롬 조심스럽게 이야기 꺼냅니다. 희곡 읽는 거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저는 성대모사가 취미인지라; 혼자서 모든 배역을 소화하며 읽곤 해요-_-;; 작품 하나 정한 다음에 배역 나누고 어느정도 각자 연습을 한 후에 오프에서 만나서 작은 공연;(연기는 못하더라도 실감나게 읽을 수는 있으니까요;;)을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그렇지 않나요?? -_-;; 보통 희곡 한 편이 90분 정도 되니까 희…

acid최근 대화 조회 1,002
24157

http://w3.dsartcenter.co.kr:8080어제 최종합격자 발표가 났죠. 저, 영상원 영화과에 합격했네요. 4번째만에 성공입니다. ^^// 그리고 나다 베스트 컬렉션 시간표가 발표되었네요! 오종의 영화는 시간 맞는대로 다 찾아 볼 생각이고 ([크리미날 러버]는 봤기 때문에 제외!) [마지막 수업]하고 [헤드윅]은 꼭! 볼 예정입니다. 이번에 [헤드윅]을 보게 된다면 극장에서 11번째 보게 되는 거네요. ^^;;; 그리고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은 마지…

Luminal최근 대화 조회 3,998
26694

우울한 거라면 뭐든지 좋습니다. 단 성인잡지는 사양합니다:) (퍼퍽) 만화책도 좋아요오:)

D최근 대화 조회 773
24156

한번 보고싶었던 영환데.. 왠걸 주말의 명화에 해주더군요. 맨날 아마겟돈 같은거나 해주는줄 알았던주말의 명화에서..ㅋ 어쨌든 볼만했습니다. 그전에 TV 영화 프로그램이나 예고편 같은거에서 주요장면을 다 봐서 무섭진 않았는데. 나중에 가선 좀 이해가 되더군요. 영화가 이해가 안됬는데.. 제일 무서웠던건 지하철타고 가는 장면에서 뒤에 잠깐 스치는 아저씨 얼굴..심령사진 같아서 무서웠음.. 원래 스토리에 있지도 않은건데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창밖에 있더군요..알고보니…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664
26693

원래 계획으로는. 4시에 책을 구입한뒤 1~2시간정도 커피숖에 앉아 커피 한잔과 케잌을 먹으면서 책을 읽다 성당으로 가려했는데. 저 교보문고 가서 책장 부숴먹었습니다-_- 그리 크게 부순건 아니지만.. 하여튼 제가 부숴먹은 책장에 일부에 맞은분;; 정말 죄송하더라구요=_=; 결국 교보서점 직원들이 달려와서 그냥 가세요라고 말은 했지만. 남들 다 보고있는 가운데 졸라 뻘쭘하게 계산대로 가 책을 구입하곤 바로 빠져나와 성당으로 도망치듯이 했습니다-_-;;; 내 손에…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832
24154

두 영화 모두 '가둬놓고' 시작한다. 현장학습의 땡땡이를 위해ㅡ실은 좀 더 에벌레한 꿍꿍이가 있지만ㅡ 놀기에만 굶주린 네 명의 남녀가 '더 홀'에서 사흘이란 시간을 보낸다. (이야기는 밖에서 열리고, 이야기 속의 이야기는 폐쇄된 공간에서 열린다) 사진촬영 중의 사고로 왼쪽 다리를 다친 주인공, 쓸데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창문 밖으로 펼쳐진 관음의 세계에 닿게 되고, 나중에는 끔찍한ㅡ살인장면이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 다ㅡ살인사건을 목격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594
32996

계속 안들었엇는데....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2,19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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