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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488

일요일 낮에 잠깐 TV를 보는데 웨딩TV라는 곳에서 이장우!!!가 훈련소 가는 길을 부르는 화면이 나왔다. 아마도 당시의 가요 프로그램이었을 것이다. 꽤 오래 된 듯한 무대 장치로 미루어 보아서 그렇게 생각했다. 작은 것에서 찾은 감동을 즐기고 나서 아쉽게도 이장우가 들어갔다. 사실 이장우 얼굴은 처음 보았지만, 그래서 처음엔 '노래자랑'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목소리가 영락없이 그였다. ~~~~~~~~~~~~~~~~~~~~ 이렇게 감동의 물결이 쓸고 지나간 후 …

wud
26263

오늘 코엑스몰에 가니까 곳곳에서 소니사이버샷 판매/행사를 하더라구요 이번에 새로나온 사이버샷U인가하는거요 정말 작아요 10cm x 4cm 정도되는듯 너무 귀엽더라구요 장난감같애요 색깔도 예쁘고 200만화소치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근데 액정이 너무 작아서 불편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기능보다는 모양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사고싶은 충동이 마구 일더군요 근데 전 그냥 제거 계속 쓸라구요 지금도 거의 방구석에서 썩고있는데-_-;; (싫증대왕임) 업그레이드 할 필요도 없…

이두박끈
23145

갑자기 생각한건대 난 흔히들 대작이라고불리우는 파판,드퀘등의 게임들을 자주..아니 아예못해봤다 해본거라곤 파판7데모 약간 파판8데모 약간 드퀘는 아예 손도못대봤고 젤다는 어떻게하는지방법조차모르겠고 내가 미쳐본게임이라곤 일명마왕이라고 불렸던 온라인게임 내가 외했는데 모르겠다 단순한 레벨로인한 쾌감? 그게임할려고 집에있던게임 다팔아먹고 제길. 좋다 나도 오늘부터 일명 대작이라불리우는 게임들을 해볼꺼다 우와아아 나도 감동을 느껴보고싶다고! 먼저 친구네서 파판8을 빌려…

“탐욕스런”
23143

제가 굉장히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_- 이유하여 정품게임이 하나도 없다는것 -_- 뭐 심즈,테마파크월드정품은 다 팔아먹고 집에있는것이라곤 벽장을 가득메우는 번들cd뿐 흑흑 이래서야 내가 늙어서 게임이 레어아이템이 되가는모습을 볼수가 없잖아 ㅜㅜ

“탐욕스런”
23808

프랑스 단편 영화 모음집 빌렸다.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껍데기 설명을 읽다가 '장 뤽 고다르'씨의 이름을 보고 흥분해서 무작정 빌린터라, 자세한건 모른다. 네덜란드 단편 영화 모음집도 같이 빌렸다. 역시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이거 프랑스꺼를 빌리는데 옆에 꽂혀있길래 꼴려서 빌렸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왠지 야할거 같아서 엄마 잠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 아아 손 떨린다. 으흐흐흐 어떤 인간인지는 몰라도 판타스뛱 소녀 백서와 헤드윅 비디오 자꾸 빌려간다…

Ginac
23807

에.... 올만에 글 남기네용 ...;; 아참...!!! 제가 몇일전에 소요에서 만화책을 빌렸는데 (역전 시네마 라고;;) 영화 내용을 패러디 한건데요..;; 쪼금 허무 하고 웃기네요 ...^ㅁ^;; 12편정두 패러디를 한거 같은데..(만화 끝나면 글로 영화설명 잘해줍니다..^^) 그 중에서 러브레터하고 스타워즈 레지던트 이블만 못 본거 같네욤 ....ㅠㅠ 그..뭐시 깽이냐.. 레지던트 이블인가 ? 그거 바이오 하자드 게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던데... 빌리고…

vegetable
23142

- 커맨더 시점. -_- '테란 vs 저그'전을 액션게임으로 옮기면 요 모드가 아닐까. -_-; 마린 진영에서는 팀원 중 한 사람이 커맨더가 되어 동료 팀원들(이들도 모두 인간이다)을 지휘하며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채취하며 탄약 및 장비를 쥐어준다면 에어리언 진영에서는 각자가 주어진 자원을 가지고 스스로 변태&업그레이드, 기지건설을 하며 습격하는 성격. 이래저래 버그가 좀 있어서 그렇지 최소한 카스보다 배는 재밌다고 생각. (아, 이거 하프라이프 모드임;) 같…

imaid
26258

dodaeche.com에서 으어 누구 떠오르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ap.jpg

Sia
23803

...

すrεεみiηδ..
23802

심심해요. 요즘 할 게 없어요. 뭐하고 놀면 재밌을까요? 끙. 썰렁한 농담 해볼까요? movie를 어떻게 읽는지 알아요? 모비.

오도독
23801

잠이안와 감상문은 잘 쓰고 계시온지.(웃음)

imaid
22486

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 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 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 그렇기에 잠만 잤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 저녁때 전화 한 친구. 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 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 "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 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 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 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

또치
23141

전 내일 움직여 볼랍니다;;;; 이러다가 곰되겠어요 ``;;; 같이 가실분 여기 붙어욧!!! >.<

23799

http://www.meff.co.kr 메가박스에서 하는 영화젠데요. 친구랑 같이 무려 9개나 예약해버렸어요-_-; 대충 가서 스케쥴 안맞는것 예약은 그냥 취소해버림 되겠죠 뭐. 혹시 여기서는 가시는 분 안계세요? 으흠..정말 끔찍한건 24시 파티피플을 예약못했다는 거예요. 영국의 음악클럽 하시엔다였나 하여튼 그걸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는데 브릿팝이 뗴거지로 나 올것 같구 ost도 정말 멋질것같구... 이 영화 상영하는 아침 일찍 가서 표 사려구요. 안되면 …

오도독
22485

어느새 많이 커 버린 그 사람 뉘집 개 이름 부르듯 막 불렀을 때도 있었으나, 어느새 내가 보지 못 한새 만인에게 사랑받는 중심에 선 자가 되었다. 그의 이런 인기의 상승에는 언론이 큰 몫을 하였다. 그의 라이벌이 법정에 휘말려 콩밥 먹게 생겼느니. 이런 말이 오가는 사이 이렇게 커버린 것이다... -- winmx 안 쓴지 거의 일년 되었었는데, 오늘 설치할려고 찾았다,, winmx동호회도 있고,, 카테고리도 생기고, 정말 많이 알려진것 같다 색깔도 더 컬러풀해…

열사
23140

구합니다;; 오랫만에 하고싶어서..시디를 돌렷는데;; 안읽히네요;;;덴장...ㅠㅠ하고싶다.갑자기

배추
23796

데드 얼라이브를 봤다... 토마토죽이...많이 들었을거 같은데... 얼마나 들었을라나... 피터잭슨은...영화를 참 귀엽게 만드는거 같다. 반지의 제왕의 분위기는 그동안의 분위기와 너무 다르지만... 맘에든다... 빨리 2탄 개봉해라+_+

배추
23795

말 그대로 쥬륵...흘러내리더군요.. 내 동생 왈 [언니야.코.팟나..?]... ...저...저딴걸 동생이라고..-_-+ 암튼..피였슴다.ㅠ_ㅠ..아.아까오라.-- 코끝에서 욕실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핏방울들을 보고 있자니.. 어지러워서. 얼른 휴지로 틀어막아버렸습니다-_-.우욱.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핏덩이들이란...우욱..-ㅠ-

♥찌니냥♥
23138

이렇게 나옵니다 -_- 엄청 살벌한 분위기 드라이버업뎃할줄 몰라서 글픽은 다 깨지고

“탐욕스런”
23791

으음...그냥 편하게 볼라구햇는데;; 날..복잡하게 한다;;;

배추
23790

이런 저런 잡생각들로 잠을 못자고 또다시 컴터 앞에 앉았어요.-_- 에휴..웨 이 모냥인지- 친구랑 작은 동호회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뭐..계획된 건 아니었고 무작정 [만들까?만들까?] 이러다가 만들게 된 동회입죠 아직까지 회원은 울 두명뿐이지만.ㅋㅋㅋㅋ 머...차차 나아지도록 노력해야죠- 훔- 그다지 고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네요- 원래 O형들이 공상.잡생각이 많다고들은 하던데.......... 아...이건 거의 불면증 수준.ㅠ…

♥찌니냥♥
22483

벌써 가사동 소모임 글이 100이 넘다니... 와아아~;; (뒤늦게 기뻐하는 프리징;;)

すrεεみiηδ..
23789

너무 귀엽지 안아요?-_-;;; 지금 모 빌려볼까 하다가 브릿짓 존스의 일기 빌렸어요 히히.. 얼른봐야지 +_+

쿠우-_-
23788

정말 오랜만에 비됴를 봤다.. 레퀴엠....정말................ 중독이 따로 없더군.............음............ 보는 내가 신경쇠약, 히스테리에 걸릴 듯...........아주........ 인상적인.............배우들이 넘 아름다워서............ 아.... 나의 한계........... 역시 중독은 무서워......................... 글구 헤두윅을 빌릴라했는데 비됴가게 아저씨가 다시 반품해버렸다는…

trickster
23786

드디어 맛탱이가 가버려따.ㅠ_ㅠ..씨잉;;; 어느날부터 문자가 안가더니... 인젠 아예 오지도 가지도 않는 사태까지...ㅠ_ㅠ.힝냐힝냐- 친구가 동생핸드폰 사준다기에 따라갔다가 거기서 문자가 안간다고 투덜대고 있었더니 거기 언니가 하는 말이 " 폰.바꿔야겟네-이 기종으로 하나더 가따 줄까요?" 이러는게 아닌가..-_- 아무리 16화음 40화음 칼라.카메라가 휘젓고 다니는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단음도 흑백도 많다구요~~~~!!! 빨리 서비스센터에 보내야게따.-_- …

♥찌니냥♥
23785

그의 이름은 존 메릭... 단지 그렇게 불러주길 원햇던 순수한 사람이었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강물은 흐르고 바람은 불고... 구름은 흘러가고 심장은 뛴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배추
23135

버그도 좀 많고... 몹이 개밖에 없으니 완전 개잡는 게임같다는.. 음...싸우는방식은 약간 데빌메이크라이같지만 약간 어설픈듯

“탐욕스런”
23784

다시봐도 쥑인다...

배추
23133

구지 외사랑이라 꾸밀 필요도 없고... 그냥... 오래되진 않았지만... 게임할때 케릭터를 만들게 되면 만들게 되는 이름이 있는데요... 역시나 아타나시아를 하게 되어서도... 그 이름으로 케릭을 만들고서는... 너무 오랜만에서야 들어가본거있죠... 아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예뻐서;;; 그... 노을진 하늘하며... 하.... 참...... 그렇게 잘만들고 못만든 부분이 같이 들어있는 게임도 없을거에요;;; 게임속에서나마 노을과 별빛을 볼 수 있는건 축복일…

23783

글을 쓰는것. 참 오랜만이군요. 그동안 구경만 열심히 하다가.. 글을 쓸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어요. 얼마전 텐미니츠트럼펫 보시러 가신다던데, 재밌게 보셨나요. 전, 부천에서 보고 와서. 같이 가고 싶었는데.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기로 했죠. 영화제 이야기 하기전에 몇개 요즘 영화 이야기좀 해볼까 해요. 그냥, 제가 생각한 이번주 big 3 는. 아무래도 텐미니츠트럼펫, 로드무비,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 가 아닐까 하네요. 앞의 두개는 코아아트홀에서 밖에 안하고,…

gunism
23132

됬습니다. 오늘 (11월12일) 오후8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가능하군요~ 프리스트아이디는 음..

“탐욕스런”
23131

뒷북인지는 몰라도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한때 제 바탕화면이었던.. -_-;;

すrεεみiηδ..
22482

http://rhkorea.com/cwb-data/data/pds/김사랑-무죄.mp3 도대체 홍보를 어떻게 했길래 안 떴을까 싶을 정도로 노래 좋은데00 노래방가서 꼭 해봐야지. 가사를 보니 '일본'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걸요? \\\\\\\\\\\\\\\\\\\\ 무죄 - 김사랑 What? x? 이런게 지겨웠나.. 이권까지 뺏긴 이런 나의 마음 이해가 가겠니 넌? i'm cry enough that's enough 역시 절대 네앞에선 이 노랜 힘들지 War 쏟아…

wud
23777

광복절 특사 도 보고프고.. still 도 보고프고... 반지의 제왕도 보고프고... 스위트 알라바마 도 보고프고.... 밀애 도 보고프고... 보고프다.ㅠ_ㅠ. 리즈 위더스푼..은...필립 마눌아라서 왠지 주는거 없이 미운 배우엿는데.. .....이쁘다.ㅠ_ㅠ.젠장.;

♥찌니냥♥
26254

포토동 출사가요! 하면 나 암살당하겠지? -_-;;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_-;;;;;;;; 어? 어! 돌날라온다!

すrεεみiηδ..
22480

일년 반이 지나고 이별 없는 세대를 다시 읽었다. 전에 보지 못했던 문장이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미래가 있는 세대다. 어쩌면 우리는 새로운 생활, 별의 세계로 가는 세대일 것이다. 새로운 태양 아래에서 새로운 가슴을 가지려고 하는 희망의 세대다. 아마도 우리는 새로운 사랑, 새로운 웃음, 새로운 신에 대해서 넘치는 희망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는 이별이 없는 세대. 그러나 우리는 모든 미래가 우리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

포르말린
22479

우리는 서로 만남도 없고, 깊이도 없는 세대다.우리는 행복도 모르고, 고향도 잃은, 이별마저도 없는 세대다. 우리의 태양은 희미하고, 우리의 사랑은 비정하고, 우리의 청춘은 젊지 않다. 우리에게는 국경도 없고, 아무런 한계도, 어떠한 보호도 없다."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니까 독자 리뷰에 나와있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이 책에 관한 반응이 부정적이더군요.. 다들 이 삶 자체가 부정적인 사람들 같기도 하고 볼프강 보르헤르트........ 26살에 요절한 2차 세계대전을…

포르말린
22478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의 한 부분입니다. 더 많이 퍼오고 싶었는데 쥔장이 허락을 안하네요 그래서 싸이트를 추천합니다. http://maven.new21.net/index2.htm

포르말린
22477

언제까지 지속될지모르는 이 허탈감.. 그저께 수능을 봤더랬습니다. 수험기간 동안 수능이 끝나면 꼭, 라디오헤드에 관한 글을 한편 써봐야지 라고 다짐을 했더랬습죠 그리고 이젠 수능이 끝났군여... 아주 많이 허탈하니다. 못 본 탓도 있고요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보다 허탈함이 허무함이 드는 건 또 다른 이유가 있겠죠 시험을 보면서 김영랑의 시가 떠올랐습니다. '모란이 피고 말면 그뿐,.... 삼백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지금 그 시가 제 기분을 정확히 대…

포르말린
23130

코엑스에나 놀러가볼까나 ~ ~ 룰루 ~ ~ 문화 컨텐츠 어쩌구.. 보러 갑니다 ~ ~ 루룰 ~ ~

23766

뭔 소릴까... 꽤 오래전이었다 고1때 친구가 보고 감동했다는 벨벳골드마인... 얼마전에 컴터로 봤었다 보고 ost사려고 친구놈한테 나 씨디사는데 같이 주문할거 없냐고 묻다가 친구가 벨벳골드마인이 뭐냐고 해서... 대충 설명해줬더니 대뜸 던진말이 바로 바로 위에있는 그말이었다 난 당황햇다 정말 그놈 말처럼 난 불손한 사상을 가진 변태같은 놈일까? 난 씨디를 주문할 수 없었고....누군가에게 그 영화 얘길 할 수가 없었다 난 너무 어린가봐.... 하지만....이제…

풍류랑
23764

왜하는 데요? 여기 영화가 맘에 안든다... 그럼 딴영화 올리면 되죠?;;; 쿨럭;; 무슨 세력 다툼도 아니고 누구 영화가 좋네 어쩌네하는 이야기는 누구나 할수 있는 이야깁니다. 제가 요즘 본 영화 얘기 할까요? 레지던트이블. 재밌더군요. 그런 영화보면 누가 때립니까...ㅡ_ㅡ;;(지낙양 허약합니다;;) 베에베에~~~~~~~~~ ㅡㅠㅡ

todd
23762

이유를 쓰지 않으면 탈퇴시키지 않겠다는 지낙님.. 이번에 진짜 탈퇴하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Rh영화동에 영화들, 지낙님을 포함한 Rh영화동님들의 영화들은 제 성격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안녕히..

すrεεみiηδ..
23760

영화보고싶어;;;;;;;;;;;;;;;; 방학아 어서 찾아오너라

Portisheaded
22472

시작해볼까.. 난 어렸을때부터 좀 바보같았다.. ㅡ.ㅡㅋ 남들앞에서면 두려워했고, 내 본심을 알까 초조해 했으며,, 실수한가지만 해도... 밤새 잠잘수 없었다. 어느... 말처럼. 좋은 아이...로 보이는 것. 화도 낼줄 모르고,, 내가 참지... 내가 참자.. 그러다가.. 어느순간.. 상대방이 싫어지기도 하고... 그 조그만 것들이 쌓여서.. 그런 것들이 싫었다.. 그래서... 인지... 한번 맘을 먹고는.. 사람들 앞에서도... 태연하게 얘기할수 있는 철판을…

쿨러기
23127

16강에서 임요한이 홍진호 이겻네요...경기 봣는데 임요한 잘히긴 잘하네요...

배추
23757

여러가지 P2P를 써보면서.. ... 저랑 공유하실분은 피시피시 쓰세요.. 일단.. 제가 공유하기에는.. 당나귀는 너무 느리고, 인터넷 많이 잡아먹고.. 전에 공유해드렸던.. 엔폴더는 역시 제 인터넷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것 같아.. 그만 뒀습니다.. 밑에 배추님이 쓰시는 팝폴더는.. 동시접속자 때문에 못하겠더군요.. -_-;; 그래서..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피시피시 써보려고 합니다.. 1:1 공유 프로그램으로.. 둘다 상대방의 아이디를 등록해야지만 공유가…

すrεεみiηδ..
23756

제 7회 부산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이 선정된 가운데, 발매 2분 15초 만에 매진됐다는..... 신문에선 장동건 효과라고 하는데, 김기덕 효과 아닐런지.... 아님 부산의 힘이던지.... 뭔말인지....에구.... 살생각은 없었지만...막상 매진됐다고 하니 이 아쉬운 맘은 뭔지....

dadada
23755

팝폴더에 트레인스포팅 올리고 있는중입니다. 지금부터 한 두시간 정도 걸릴거 같네요. 그외...영화 받고싶으신 분은 구루구루:samchu 바다조:samchu 쪽지 주세요~ 그러엄~ 안뇽 히

배추
23126

채널 1 RTS(=Real Time Strategy) http://www.worldcybergames.org/broadcast2002/broadcast.asp?btype=1 채널3 FPS(=First Person Shooting) http://www.worldcybergames.org/broadcast2002/broadcast.asp?btype=3 채널 2 와 4 는 영어방송 입니다. 지금 접속해보니 홍진호와 필리핀의 경기가 시작하는군요. 시간표 Time Ch1…

철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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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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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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