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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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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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696 | 다른 사람들 애기하다보면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알수 있다 부끄러울 정도이다 남을 보고 자랑스러워 하고 남을 보고 부끄러하고 나도 여기 처음 들어왔을때 얼마나 유치한 인간인지..(크..) 뭐 조끔 변했을뿐 인터넷이 없었으면 나는 라디오헤드 대신에 문희준을 좋아하고 있을지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695 | 온 몸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삭신이 쑤셔요 허허 진하갔다가 왔어요 오늘요 그 곳의 바다는 4,50대 아저씨들의 광란의 날이더군요 부산과는 달리 굉장히 서늘한 기후였어요 물이 너무 차가워서 바다속에선 1시간 밖에 못있었죠 삼일동안; 가서 타가다` 라는 놀이기구도 타봤는데 굉장히 격한 놀이기구더군요 처음탔는데 안전벨트따위없고 -_- 그냥 기둥같은거 잡고 타야하는데 DJ같은분이 마이크잡고 치마입은애들 많이 공구고;(팬X 보인다고;) 저희는 다 여자여서 DJ가 더 좋아…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2694 | 더울땐 어떤거 드세요~ 시원한 빙수가 젤 낳겠죠.. 으~~ 더워요..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2693 | BLur가 조아진다. 블러 베스트앨범을 사야겠따ㅠ 가을되면 radiohead //amnesiac을 들어야겠따!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692 | 그 가수 한국 홈페이지 가입해서 글 몇개쓰고 좀 놀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려 했는데 일본사람같지도 않고 한국사람 같지도 않은 요상한 말투와 허구헌날 어제꿈에 누가 나왔냐느니 그런 이야기만 하는 게시판과 여탕같은 분위기에 도무지 적응할 수가 없어서 =_= 두달도 안되서 '뭐, 그냥 노래나 듣자' 하고 생각 :) 그냥 뭐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요즘한참 XXX에 버닝중에요 어제 XXX 겟또! XXX상 세꾸시∼ 이런 말투들은 정말이지 정이 가질 않더군요; 에헤에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2691 | 을 해 주십사..;; 티비에도 몇번 나왔는데요. 천성산..이라는 산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입니다. http://www.cheonsung.com/ 위 주소로 들어가면 설명을 볼 수 있고요.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됩니다;;;당연히;;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690 |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후루야 미노루 작가'님'의 크레이지군단 (10여권 가량의 이나중을 통해서 다룬 주제가 이 작품에선 단 4권으로 끝난다. 4권이 아니란 소리가 있긴 하지만.) 이란 만화를 보면 중반부에 괜찮은 얘기가 나온다. 빌어먹어야하는 상황에 굉장히 난처해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친구가, "만약 지금 네 앞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현재의 삶을 완벽하게 리셋할 수 있는 버튼을 보여준다면, 넌 누를꺼야?" "안 눌러" 난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었다. 그땐 '당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2689 | 짝꿍이 싫어서 학교 가기 싫어요-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2688 | 잠시 일어나지 않고 누워있어요 그리고 밤새 바싹 마른 발을 비벼보는데 난 그게 진짜 좋아요 변탠가... 어제 밤에 엄마 아빠랑 차타고 송정해수욕장까지 잠깐 갔다왔어요 근데 송정의 밤엔 이쁜 사람이 득실득실 무슨 연예인들 모여있는 것처럼 전에 왔을땐 안 이랬는데 그리고 폭죽에 맞을뻔했음 그거 디게 무섭던데요 방학내내 집은 잠자는 곳이구만 친구집에서도 낮잠자고 TV랑 만화책만 보는건 똑같은데 뭐 다른 거라면 친구집에선 담배를 피울 수 있다 정도.. 어쨌든 나는 오늘…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2687 | 1. bjork 조만간 발매될 거라는군요. 이번 신보는 그녀의 목소리로만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_+ 역시 bjork은 대단해. 2. nine inch nails 대략6년만인가??? 여하튼 트렌트레즈너가 오랜 방황을 접고 NIN의 새 앨범을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이번 프로듀서는 NIN의 명반 the downward spiral의 프로듀서 앨런모울더가 한다고 하네요. 3. massive attack 원래 약속대로라면 3D가 2003년 안에 정규…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2686 | 우유 췩오~~~ 출처- 네이버 블로그 *Forever 산울림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685 | 소포왔길래 열고서 입어보니.... 딴건 다맘에 드는데.... 티가 넘 길어요....몸통부분이.... 어찌해야 하나요??? 세탁소에 수선을....? 기냥 입고 다니나??? 이런.....그렇지 내가 하는게 다그렇지 뭐.. 뷁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684 | 오늘 밤12시쯤에 룰루랄라 놀고 집에 들어가는데 같은 아파트사는 동생이 지금 집에 들어간다고 잠깐 보자더라구여 그래서 그녀석이랑 그녀석 친구둘이랑 넷이서 집앞 놀이터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데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저희가 앉아있던 벤치 바로 2미터쯤 옆 나무위에 방충망창이 떡!하니 떨어져있었어요 세상에.. 까닥하면 우리가 그거에 맞아서 사망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어요 다들 놀래서 위를 쳐다봤는데 12층;;;;에서 어떤 남자가 고개를 내밀고 있더라구여 …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2683 | 씨디를 들으면서 이유없이 걷는 거예요 흠흠 - 더운데 삽질 한다는 기분이 안드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 출발하기 전에 씨디를 고르는 재미가 쏠쏠한데 (사실 고를 것도 얼마 없잖아 -_-) 음 오늘은 어찌어찌 KID A . 세상에 . OPTIMISTIC 은 , 내가 처음 라디오헤드 노래를 들었던 그 때와 그 두근거림이 같아요 이 노래 너무 사랑스러워♡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35032 | 이른 바 ‘좀비케이크’로 알려진 이 케이크는 한쪽 눈이 빠져 피가 흐르고 있고 앙상한 손뼈 마디는 금방이라도 사람을 잡아먹을 듯한 모습이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좀비케이크를 본 네티즌들은 "그동안 해골과 바퀴벌레는 괜찮았는데 좀비 케이크는 정말 못 먹겠다"며 이 케이크에 대해 혐오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실제처럼 좀비를 재연한 실력에는 감탄하기도 했다.이 좀비 케이크는 바바라 메이와 바바라 조이 자매가 운영하는 호러사이트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19 | |
| 12682 | 신촌 벨벳 언더 그라운드 신촌 도어스 종로 오존 각지역의 우드스탁; 사라진 백스테이지 몽환 신촌 잼(자미로콰이) 신촌 큐어바 (나는 별로엿지만;;) 신촌 이자까야 (홍대는 어떤지; ) 신촌 들국화 더 이어 주세요 +ㅁ+ 오늘 벨벳 갔는데... 화장실을 보수 공사해서 더 꼬져졌더군요.... 냄새도 여전.. 전화도 여전히 잘 안되지만 그래도 조아:)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2681 | 포크락 어쩌구 음유시인이라니 세익스피어와 버금가는 대문호 인가 뭐란가 여친소 배경음악 만 좋은건 이유때문인가 모르겠다아1$ㅒ!(@$*)!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2680 | 저는 고생물이 좋습니다 어린시절에 집에 공룡에 책이 가득찬 시절이... KBS에서 생명그 영원한 신비 라는 프로그램 틀어줘서 흥미 대상이 바다로 바뀜(무슨 소리인지 몰랐지만) http://www.kbsvideo.org/product_list.asp?key1=4&key2=6 그 깊은 심해에 그런 것들이 존제 했었다고 상상만 해도 설레이지 않습니까 왜계인 은 몰라도 그런것들은 존제했습니다 저는 왜계인을 믿는 사람의 마음과 비슷할겁니다 디닉티스 정말 멋짐 돈만 많다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2679 | . . . . 너무 더워서 현기증 난다. . . . 얼굴엔 땀때문에 번지르르 하고 지친 내 얼굴이 싫다. 직장이 지겨워 그만둘까 생각하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웬만하면 견디라 하셨다. 지당한 말씀. 오늘 야근하려고 밥 먹고있는데, 동료분이 내 휴대폰 잠깐 구경하다가 문자왔다고 말해줬다. [어제 그만두라고 말못해줘서 미안해.] 이런말하고 대충 자책하는 말였는데, 엄마였다. 자장면이 역류하는것 같았다. 더더욱이 나 그런말 듣고싶었던거 맞았기 때문에. 일하는 내내 휴가내… | kana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2678 | 더워 죽겠는데 털모자쓰고싶고 빨간스웨터입고싶고 목도리하고싶다 미쳤나;-ㅁ-;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2677 | 오늘 무지하게 짜증난다. 돈이 떨어져서 짜증나고 날씨가 무쟈게 더워서 짜증나고 할짓없어 짜증나고 심심해서 짜증나고 온라인상의 예의적인 대화도 짜증난다 할말없다. 하지만 할말 많다. 배가고픈데 배가부른것처럼말이다. 시간이 1초 2초 3초 4 초 5초 1분 2분 3 분 4 분 1시간 2시간 3시간 ................. 계~~~~~~~~~~~~속 흘러간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인간들은 하나둘씩 변해가고 있다. 좀더 나은모습으로 좀더 멋진 모습으로 근데 난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2676 | 자신들이 원해서든...원하지 않았든... 고의든...타의든.... 뭐 그런거 불문하고.... 해체되거나 공중분해된 팀들중에 아쉬운 밴드들... 1.건스앤로지스... 이 공룡이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됬을지... 아직도 전율을 느끼게 하는 그들의 음악... 음...가장 아쉽....에흠.. 2. 너바나 가장타오를때 딱 끝난건지도 모르지만... 가끔 진열장에 나열되어있는 그들의 앨범을 볼때면.. 조금만 더 활동했으면 어떗을까 하는생각이.. 물론 자살이 멋있는것도 아…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675 | prodigy - Always Outnumbered Never Outgunned 프로디지 새앨범이 나왔군요 타이틀명이 좀기네.. 얼웨이스 어쩌구 저쩌구...-- 허접해석을 해보면 항상 수가많으면 절대 우세할수없다? 좀 이상하군요 어쨋든 7년만에 내보이는 신보이니 반갑네요 전에 리엄의 인터뷰기사를 봤는데 신보는 전 앨범과 어떤 차이가 나냐는 질문에서 인더스트리얼 적인 면이 강해 졌다고 했는데 기대가 대는군 요 그런데 예약 주문밖에 안되는걸 보니 정식으로 나오진 않… | radioactivity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2674 | 그래... 이 곳은 소설속이 아니야... '국제전화 특유의 잡음과 빗소리 속에 끊겨버리는 전화'따위는 내게 어울리지 않았던거지... 일년만에 그 번호를 누른 것이... 아니, 그 번호를 잊지 않은것조차 신기한 일이지만... 어설픈 3류 코미디처럼 없는 번호라는 예쁜 아가씨 목소리만 나온거지... 웃고 말았어 비가 내리지도,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지도, 배경 음악이 흐르지도 않았지. 그저 웃으며 눈감고 말았던거야... 일년 만이었는데... 1년이나 용기를 내어 누른…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673 | 입에서 살살 녹아요 쥐쥐 -_- 다들 조심.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2672 | 렙업 - _-v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2671 | 개봉하는건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2670 | Jan Saudek 요 며칠동안 계속 보는 사진인데 그저 ∼ 좋길래요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2669 | 오른쪽 머리가 지끈지끈 쑤셔요 =_= 잊을만 하면 쿡- 쿡쿡쿡쿡 쿡 선풍기를 오랫동안 틀어놓으면 머리가 이렇게 아픈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2668 | 젠장 내가 젤 좋아라하는 노써프라이즈티.. 땀에 젖은채로 그대로 빨래 바구니에 방치해놓고 일주일뒤에 빨래방에 맡겨놨더니 곰팡이가 펴서...도저히 입을수 없는상태로... 짜증나는 반지하.. 슬프다..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667 | 여기 이사이트에 rh티라고 있길래 봤더니 다팔리고 없더군요...하나 가지고 싶어서... 그런데어떤 님이 rh티 파는 곳을 올려놓았더군요... 아이웨어뮤직이라고요 거기가니 하나있길래 신청해버렸다는....58000원이요 돈까지 오늘 부처버렸어요... 그런데 오늘 다시 돌아다니다 보니??? rh티가 짝퉁ㅇ로 많이 있더군요 싸고....20000원안으루여....대략 난감해서 어찌할빠를 몰라 담배한대 피며 곰곰히 생각좀 해보고(x 댔다ㅡ.ㅡa) 다시 싸이트 들어갔져.. 근…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666 | 그러니까 무엇이든 간에... 쓰레기는 있는 거라는 얘긴데... 내게 쓰레기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의미있는 것일 수도 있고;; 음.....;; 내게 의미라기 보다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이 다른 사람에게 쓰레기일 수 있다는;;;;; 어렵다;;; 이제는 정말로 일이 되어버려서 쓸데없이 쓰레기만 늘어가는데 그 덕에 나도 커다란 쓰레기가 되어버렸다;; 근데 이 쓰레기라는 것이 참 미묘한 것인지라 어찌보면 쓰레기이고 어찌보면 쓰레기가 아닌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2665 | 정말 싫다 "코맹맹" 이런 소릴 내는데.. 윽.. 정말 바보같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2664 | 6년 전에 알게 된 사람과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닿았어요 하지만 시간은 그냥 가는게 아니니까 변한다는 건 , 이제 좋고 싫음을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 나의 '약간 변하는속도가 느림' 이 상대방에게 변해버린 것에 대한 걸 하나하나 상기시키는 것 같아요 난 그냥 너무너무 반가운데 안타까움이 스며요. 아파.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2663 | 는 끝났나요? 그럼 다음 연재는 뭘로 하지;;;;;; 한 3일간 컴터를 안하다가 조금전에 711 보고 이빠이 노랬는데;;; 사기였어; 흥 >_< 사랑해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35029 | Radiohead live at Glastonbury 2003 . . . 드디어 추출하고 편집해서 User PDS에 올렸습니다. OGG파일 형식으로. AVI에서 OGG파일 하나를 떠내고 노래 하나하나마다 쪼개는 작업이 무지 귀찮았는데;; 레벨업의 기쁨을 생각하고 순식간에;;;; (--;;) 몇몇 부분에서 매끄럽지 못하게 자른걸 용서해 주세요^^ Radiohead live at Glastonbury 2003 0:00 - 6:200 : There…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94 | |
| 12662 | 가시는 분 있으세요? 전 금요일날 오! 브라더스만 보고;; 토요일날은 범프 오브 치킨과 해철씨 보려구요;; 사실 바쁜 탓도 있지만.. 혹시 보러 가시는 분 있으시면, 보고 난 다음에 소감글 좀T_T 덧. 범프 오브 치킨 서울 공연 보시는 분 있으신지;; | D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661 |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하니 눈감을밖에 정지용-호수 1 ebs인터넷 방송교재 마지막에 있더라는,,, 문제풀이에 바쁘다 우연히 읽게되었는데 감동받았어요 ㅠ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2660 | 우리 자취방에서 밥해주던 고모가. 오늘 불쑥(?) 애를 낳아버렸습니다. 예쁠 지는 모르겠지만 공주님~ 나름대로 로맨틱한 허니문 베이비. 23일이 예정일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세상에 나왔군요, 보러 가고 싶었지만, 지금 거기에 가면 짐만 된 다 더군요;; 끙.. 애기.. 나무 좋아요;; 누가 나한테 하나만 낳아 줄래요?(-_-....... 음,, 애기 낳은 고모가 막내고모 거든요.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관계로 고모를 거의 키우다 싶이 한 우리 아부지. 우셨다데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2659 |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138 그러니까 남자회원님들(저를 포함)은 아마존 강에 갈때 오줌 누지 말고 꽉쪼이는 팬티를 입을것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2658 | 누군가에게 미움 받을 것 같다고 느끼거나, 귀찮은 존재로 낙인 찍힐까봐 두려운 것은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귀찮아 해본적 있기에 가능한 것 같다. 반대로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 하는, 아주 평온한 사람들은 바보거나 ... 아님 정말로 증오의 감정을 가져본적이 없는 순수한 사람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657 | 부쩍 나대는놈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작 이야기 해보면 아는것이라고는 멸치똥보다 적으면서 인터넷을 통해 어디서 주서들은 것들만 말하면서 매니아인척 하는 놈들, 몇일전. The Bends를 듣고 있던 나에게 어떤 녀석이 다가와서 "무슨 노래 들어?" "라디오헤드" "아, 크립? 난 그런 노래 싫던데," "그런 노래가 뭔데?" "그냥 쫌 그런 노래,," ㅋㅋ 들어본 노래가 얼마나 되길래 그딴식으로 말하는지,, 휴,, 학년초에는 좀더 웃길일도 있었다. "아, 소리바다 …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656 | 감기에 걸리다... 감기군은 날 너무 사랑해T_T; 그건 다 해운대 물 탓!?:'( 그나저나, 해운대 물 너무 차갑더군요;; 얼굴은 뜨거운데 가슴 아래부터는 차가움이;;; 해운대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나더라구요;;; 비키니 여인네들은 많았는데 삼각수영복입은 남정네들은 초딩밖에 없었..(퍽퍽퍽퍽) ..그래요. 사실 쬐끔 아쉬웠....어요;ㅁ; | D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655 | 쾌변... 정말로... 맨날 황금색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654 | 나대지마렴... 너가 최고인거 같고 너가 선택받은 사람인거 같고... 아니아니 그만하자 적어도 너가 뭔가 남들과 달라보이니? 나대지마 ^_^ 그렇게 아는채하고 있는채 하고 그래도 결국 너의 위에는 너가 생각도 못하고 너란 존재를 길거리에 벌레로 보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단다... 결국 그런거지뭐... .......... 짐 정리하다가 예전에 스승에 날때 익명으로 친구들한테 편지쓰기 할때 했던 짓-_-;;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랬는지 모르겠지만.... 중학교때 그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653 | 구십오년엔가, 어린마음에 '도플갱어'란 영활 보고 충격먹었었다. 기요시의 도플갱어말고, 똑같은 제목의 영화가 하나 더 있다. 드류베리모어가 나오고, 다른 애들은 생각 안난다. 이름을 까먹었다. 어쨌든 영화가, 드류베리모어는 어딘가의 딸로 나오는데, 그저 착해서 애들이 막 칭찬해준다. 헌데, 근래에 일어난 살인사건에 드류를 봤다는 소문이 막 나돌면서 그녀는 용의자로 지목되고, 형사들하고 막 티격태격하게 된다, 는게, 영화 전반의 내용이다. 맞나? 잘 모르겠다, 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12652 | 친구관계. 이게 엄청 미묘하더라. 조절하기 힘들다. 무리에 편입되기 싫고, 편입하기도 싫을때가 있다. 그들이 상당히 즐거울때 나는 죽이 맞는 내 뒷자리 녀석과 논다. 뒷자리 녀석. 세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나와 본질이 같은 녀석. 나는 파괴본능이 약하고 그 녀석은 강하지만. 아무튼 뭔가 통하는게 있다. 무신론자.현실주의자. 이녀석만 있어도 후회는 안할것 같다. 왜냐면 사람들중 반은 썩어버렸기 때문에. 물론 나도 반쯤 썩어버렸지만. (먼말을 끄적거리는지 모르겠...…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651 | bonfire 요즘엔 뭐 옛날에 책을 많이 봣다거나 하는건아니지만 책이나 영화같은거 봐도 하나도 집중이 안돼서 그냥 머리를 뚫고 사라져버려요 어떻게하죠 만화책도 그래요 심지어.. 으 너무 오래 살았나봐요 근데 노래가 배경음같애서 웃겨요 후후 | 만성피로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2650 | 아-.. Beth Gibbons 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앞에 있다면 바로 사랑하고 말거야. 사람의 매력은 외모보단 목소리이다. 목소리이다. 목소리. 헌데 왜 Pds에 음악이 올려지지 않는거야. 으아.. Funny Time Of Year이 9M라 용량줄여 올리려 했는데 그래도 안올려진다. 왜일까... 다른 그들의 음악도 올려지지 않는다. 왜일까... 올리고 싶다. 올리고 싶어~~~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2649 | HTTT CD가 심하게 기스나서 어쩌지 못하고 보낸 몇주일;; 돈이 없어서 새 시디를 살 수도 없고 -_ㅠ 오늘 드디어 궁여지책으로 HTTT 시디를 고대로 이미지 떠서 CD to CD로 구워버렸습니다. . . . 음질은 고만하면 들을만 하고;;; 판튀던것도 고속으로 돌리니 사라졌지만;; 정품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죄책감은 어쩔수 없구료 -_ㅜ;;;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01 | |